+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교회 도서관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로마서 연구 관련 2012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8권)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 판매가 : 179,000원161,100원 (10.0%, 17,900원↓)
  • 적립금 : 8,95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품절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세트이미지' 포함 총 19 페이지]
20,000 → 18,0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000
십자가와 부활의 복음만이 유일한 구원의 길이요,
다른 복음은 결코 없습니다!


복음은 능력이 있습니다. 복음을 믿으면 죄 사함을 받습니다.
복음은 죽음을 이기고 악을 이깁니다. 복음을 믿으면 연약함과 절망이 극복됩니다.
복음을 믿으면 새 역사가 창조됩니다. 복음을 믿으면 놀라운 일이 생깁니다.


▒출판사 서평
복음의 진수, 로마서
로마서에서 복음을 만나라!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는 복음 진리가 심각한 도전을 받고 있다. 물신주의, 신비주의, 자유주의, 근본주의, 신정통주의, 신사도운동 등이 교회에 침투해 복음을 왜곡시키고 있고, 이단들이 다른 복음을 전해 교회와 캠퍼스를 영적인 위기로 몰아넣고 있다. 이런 영적 위기에 직면해 복음의 핵심 진리를 배우는 것은 그리스도인으로서 피할 수 없는 의무이자 권리다!

로마서는 신약성경의 중심부요, 순수 복음이다!
종교개혁 495주년을 맞아 우리는 ‘오직 성경’, ‘오직 믿음’, ‘오직 은혜’, ‘오직 하나님께 영광’이라는 종교개혁의 기치를 회복해야만 한다. 복음의 순수성과 능력을 회복하고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을 올려드려야 한다. 따라서 순수 복음, 로마서를 읽고 배우는 것은 이 시대 그리스도인에게 마땅한 사명이다!

로마서를 공부하지 않으면 성경을 이해할 수 없다!
로마서는 복음의 핵심과 본질, 그리고 내용에 대한 조직적인 기록이다. 로마서를 공부해야만 성경을 온전히 이해할 수 있다. 아직까지 성경에 대한 희미한 지식을 갖고 있거나, 보다 체계적인 성경 이해와 지식을 소유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로마서로 복음의 골격을 튼튼히 하라! 영성, 인성, 지성, 야성을 두루 갖춘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라!
시리즈 서문
BECNT로 알려져 있는 베이커 신약 성경 주석의 핵심 관심사는 잘 아는 복음주의 사상 체계 안에서 학문적 깊이와 쉽게 읽을 수 있는 내용, 주석적인 세부 사실과 전체에 대한 안목, 비판적인 문제들과 신학적인 깨달음을 결합시키는 주석을 제공하는 데 있다. 그렇게 함으로써 우리는 본문에 대한 깊이 있고 독립적인 검토에 주목하는 학자에서부터 견고하지만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강해를 갈망하는, 생각 있는 평신도에 이르기까지 매우 폭넓은 독자의 관심을 이끌어 내기를 바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주석의 핵심 목적은 유일하게 영감받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 대한 설교와 강해에 직접 연루되어 있는 목사와 다른 사람들의 필요를 채워 주는 데 있다. 이 점이 이 시리즈 주석의 직접적인 특징이다. 예를 들어 진지한 성경 해설자는 난해한 질문들은 다루지 않는 피상적인 주석에 의존할 수 없고, 또는 일어날 수 있는 문제란 문제는 모두 포함하려고 애쓰는 백과사전과 같은 주석에도 관심이 없을 것이다. 그러므로 본문의 의미와 직접 관련되어 있는 문제들(비록 선별된 전문적인 사실들은 추가 주석 부분에서 따로 다루기는 해도)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이 주석의 목표다.
또한 주석 문제들을 그 자체의 유익을 위하여 다루는 것, 즉 전체적인 주장의 취지에서 비교적 벗어나 있는 문제들을 다루는 것은 특별히 피하려고 노력했다. 나아가 한 문단을 생각의 주요 단위로 다루는 강해를 위하여 한 절씩 강해하는 강해 방법을 포기하는 것도 (개별 저자들의 재량에 따라) 이 노력의 일환이다. 그러나 모든 경우에 주석들은 주장의 전개 과정을 강조하고, 명백히 각 본문을 이전 및 이후 본문과 관련시킴으로써 가능한 한 분명하게 문맥 속에서 본문의 역할을 파악하도록 할 것이다.
나아가 우리는 책임 있는 주석이라면 출처가 어디든 막론하고 최근의 학문적 연구 결과를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보수주의 신학 전통의 배경 속에서 이런 시도를 하게 되면 얼마간 도전도 받게 되고, 과거의 결과가 반드시 추천할 만한 견해가 아닌 것도 알게 될 것이다. 어떤 경우에 복음주의 학자들은 비판적인 학문을 참된 교류를 위한 목적으로 사용하지 못하고, 단순히 깎아내리려는 목적으로만 사용하는 것처럼 보인다. 또 다른 경우에는 이 교류가 도를 넘어 신학적 차이들이 무시되거나 억압되어 비판적인 학문과 동화되는 수준에 이르게 되고, 그리하여 결국은 근본적으로 다른 출발점을 갖고 시작한 연구의 결과가 아무 차이가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되기도 한다.
이 시리즈에 주석을 기고한 학자들은 이런 함정의 마수에 빠지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한편으로, 그들은 전통적인 견해들을 신성불가침 영역으로 간주하지 않고, 성경 본문이 이 견해를 지지하든지 지지하지 않든지 간에, 본문을 정확히 설명하는 데 전념한다. 다른 한편으로, 오랫동안 고수되어 온 견해에 대하여 말한다면, 그들은 어느 정도 설득력을 갖고 있는 한, 단순히 인기 있는 이론을 취하기 위하여 이 견해를 쉽게 포기하거나 하지도 않을 것이다.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기고자들이 성경의 신빙성과 본질적 통일성에 대한 믿음을 공유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들은 또 교회 일치 신조들이나 16세기의 종교개혁에서 비롯된 다양한 가르침들과 같이 역사적으로 형성된 기독교 교리를 성경에 대한 적법한 이해에서 나오는 것으로 판단하고, 따라서 이 교리를 더 깊은 성경 해석을 위한 적절한 뼈대를 제공하는 것으로 간주한다. 의심할 것 없이 이런 출발점에 따라 연구를 하게 되면, 때때로 본문에 대하여 생소한 견해를 낳기도 하는데, 그렇다고 해서 그것이 반드시 그래야 한다고 주장하거나 편견 없이 본문에 접근하는 저자들은 절대로 이런 위험에 빠질 우려가 없다고 말하는 것을 우리는 거부한다.
따라서 우리는 신학적 전제들(어쨌든 주석자가 결코 자유로울 수 없는)을 성경 해석의 장애물로 여기지 않는다. 오히려 신학적 진공 상태에서 사도 바울을 이해하기를 바라는 주석자는 아리스토텔레스를 그의 전체 작품에 대한 철학적 준거 틀 없이 또는 그의 사상을 상황 속에 의미 있게 적용시키는 것을 가능하게 하는 이차 철학적 범주들에 의존하지 않고 해석하려고 시도하는 것과 같은 오류에 쉽게 빠지고 말 것이다. 그러나 이 시리즈에 주석을 기고한 학자들은 다양한 신학적 전통에 속해 있는 자들이고, 그들은 모두 이 일반 원리들을 적절히 적용하는 데 있어서 똑같은 견해를 갖고 있지 않다는 사실이 강조되어야 한다. 결론적으로 진정 중요한 것은 이 시리즈가 원래의 본문을 정확하게, 분명하게 그리고 의미 있게 현대 독자에게 성공적으로 제시하느냐의 여부다.
각 본문을 다룰 때 두드러진 부분을 독자에게 각인시키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내용을 구분하는 방법을 사용했다. 즉, 서론적 주석, 구조에 대한 설명, 결론적인 요약이다. 헬라어 본문에 대한 사본들의 이문(異文)은 저자의 번역 속에서 관련 단어나 어구 둘레에 반(半)괄호(예, ┏Gerasenes┓) 표시를 하고, 그렇게 함으로써 독자가 사본 문제에 대한 설명을 보도록 강해가 끝나는 지점에 위치한 ‘추가 주석’ 부분을 찾아보게 할 것이다. 자료 표기는 저자-연대 방식을 사용할 것이다. 이 방식에 따르면, 기본적인 언급이 저자의 성+연도+면수(面數)로 구성된다. 예를 들면, Fitzmyer 1981: 297이다. 이 방식에 대한 유일한 예외로는 잘 알려진 참고문헌들이 있다(BAGD, LSJ, TDNT). 참고문헌은 책 마지막 부분에 들어 있다.
_모이세스 실바

[저자 서문]
탁월한 수많은 주석이 출간되어 왔지만 로마서에 대한 또 하나의 주석을 쓰는 목적은 무엇인가? 이 주석 시리즈에 기고해달라는 요청을 받았을 때 나는 내 자신에게 이 질문을 물었다. 내가 독창적인 공헌을 할 수 있을 지 판단할 수 있는 입장에 있지 않다. 나는 칼빈이 주석 학자들에게 있어서 칭찬했단 간결성과 명료성의 목표를 성취하는 학문적인 주석을 쓰고자 노력해 왔다. 오늘날 많은 주석들의 과도한 분량은 그 책들이 주로 여러 학자들을 위한 것임을 시사한다. 요즘은 두 세권으로 되어 있는 주석들이 다소 일반화되어 있다. 나는 내가 쓴 주석에서 학문적인 유익을 얻기를 소망하지만, 나는 평신도들과 바쁜 목회자들이 본문을 주해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한 권의 책으로 제한을 하였다. 동시에 나는 이 주석이 수박 겉핥기식의 책이 아닌 충실한 내용이 들어 있는 책이기를 소망한다. 내가 가지고 있는 목표들 중 하나는 논쟁이 어떻게 펼쳐지고 있는지를 독자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로마서의 사고 흐름을 추적해가는 것이었다. 나는 또한 로마서의 의미를 신학적으로 씨름하고자 하였으며, 아울러 이 작업이 오늘날 항상 유행하는 것은 아니다. 특히 나는 하나님의 영광이 이 서신에 스며들어 있는 중심적 주제임을 귀납적으로 입증하고자 노력해 왔다. 로마서를 포함하여 모든 바울 서신은 구체적인 상황을 위해 기록되었다. 하지만 바울의 충고는 단순히 임기응변적인 것이 아니었다. 그는 어떤 세계관을 가지고서 특별한 상황에서 씨름했던 것이다. 우리는 바울의 신학이 그의 서신 기록을 촉발시킨 상황들과 관계없이 떠돌아다니도록 그의 신학을 추상화하는 일을 주의해야 한다. 아울러 우리는 바울의 사상을 진술하는 데 있어서 통합을 피하려는 경향을 조심하지 않으면 안 된다.
나는 로마서에 대한 주석들, 단행본들, 학회지 논문 등 대표적인 것들을 읽었다. 내가 가지고 있는 의도는 크랜필드와 던이 썼던 것과 같은 철저한 주석을 쓰는 것이 아니었다. 나는 학식 있고 경건한 많은 학자들이 썼던 로마서 주해서들이 나의 이해를 심화시켰다는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 특히 나는 아델 캐니데이에게 감사드린다. 그는 원고 전체를 세밀하게 읽고서 잘못된 부분을 수정해 주었으며, 또한 그가 의문을 제기한 내용들은 내가 내린 결론들 중 많은 부분을 다시 생각하도록 하였다. 나의 조교 필리먼 용 역시 참고문헌 목록을 검토하고서 많은 오류들을 바로잡아 주었으며 이로 인하여 깊은 감사를 드리는 바이다. 뿐만 아니라 나의 조교 랜들 탠도 빡빡한 원고 마감 시간 내에 전체 원고를 교정하느라 나를 도와준 것에 대해 특히 언급할 가치가 있다. 그래도 여전히 남아 있는 오류들이 있다면 그것은 당연히 내 책임이다. 이 주석 시리즈에 기고하도록 나에게 요청한 베이커 신약 주석(Baker Exegetical Commentary on the New Testament) 편집자인 모이세스 실바에게 감사를 드리며, 그리고 베이커출판사의 부편집장인 짐 위버와 웰스 터너에게도 감사를 드린다. 우리 가정에 넘쳐나는 즐거움도 내가 로마서 연구를 시작할 때 힘을 주었으며, 내 아내 다이앤과 네 자녀들인 대니얼, 패트릭, 존과 안나에게도 감사드린다. 마지막으로 이 책을 존 파이퍼에게 헌정한다. 파이퍼는 나의 목회자로서 하나님의 영광과 그 영광이 얼마나 놀라운 것인가를 그 누구보다도 나를 더 많이 가르쳤다. 그가 나에게 가르쳐준 것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다.
_토머스 슈라이너

15,000 → 13,5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50
로마서는 "온전한 복음"을 가장 훌륭히 기록한 책이다!

세월이 흘러도 하나님의 복음은 근본이 변함이 없으므로
박영선 목사가 전하는 로마서 강해는 시대를 뛰어 넘는 통찰력을 갖게 하기에 충분하고,
더 넓게, 더 길게, 더 높게, 더 깊은 복음의 맛을 보게 한다.

로마서는 진심과 열정만으로 읽을 수 있는 책이 아니며, 앞선 사람들의 연구와 이해를 참고 해야하고, 많은 기도와 깊은 실천 속에서 그 메시지를 확인해야 하는 책입니다.
성경말씀 곧 기독교 신앙의 내용은 삶으로 실천되어야 하는 것이며, 동시에 이해를 필요로 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성경을 대할 때, 우리는 지성을 사용해야 바른 실천도 가능할 것입니다. 성경에 대한 이해 없이 감정적으로 반응한다거나 성경을 실천과 무관하게 관념으로만 받아들이는 것은 모두 성경에 충실하지 못한 일입니다.
로마서는 기독교 신앙의 실천을 위하여 신앙의 내용과 능력을 설명하고 있으므로 생각하는 기독교, 실천하는 기독교 모두에서 하나님의 구원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어떻게 충만한가를 확인하는데 본서가 유익이 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미리 아신 자들을 또한 미리 정하신,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십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그분의 자녀로 삼은 자들은 결단코 그 지위와 신분과 영원한 운명이 번복되거나 취소되거나 포기되지 않게 하신다는 성도의 "견인교리"입니다. 우리가 우리의 신앙을 지켜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그 부르신 자들을 결단코 놓치지 않는다는 교리인 것입니다.
“우리 삶에 허락된 최고의 선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 앞에 다시 서라!”


이 책은 박정근 목사 설교 강해 시리즈의 다섯 번째 책으로 루터, 웨슬리 등 교회 역사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사람들에게 새로운 길을 제시했을 뿐 아니라, 여전히 우리 삶에도 유효한 복음의능력을 선포하는 로마서의 너비와 깊이를 직접 맛보아 알도록 우리를 이끈다. 또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과 부활을 통한 구원과 성화에 대해 구체적으로 나누며, 개인의 삶에서 말씀의 적용점을 찾아내도록 돕는다.
저자는 오랫동안 아무런 감동 없이 형식적인 종교생활을 반복하던 그리스도인들이 진정한 회심을 경험하고, 참된 복음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힘이 로마서에 담겨 있다고 말한다. 오늘날 싸늘하게 식은 복음을 붙들고 있는 교회가 감격스러운 십자가 복음의 본질을 깨닫고 이해하며 살아내어, 이 땅에 하나님 나라를 이뤄가도록 도전하고 권면한다.


독자 대상
- 복음의 감격과 은혜를 회복하기 원하는 직분자
- 기독교의 복음을 체계적으로 알고 싶은 초신자
- 로마서를 좀 더 깊이 이해하고 싶은 그리스도인
- 로마서를 본문으로 설교나 메시지를 전하려 하는 사역자
로마서 복음의 심장
로마서는 성경 연구의 출입문이자 복음이해의 열쇠입니다. 로마서는 성경 66권 중에서 구원의 복음을 가장 정확하고 가장 분명하게 가르쳐주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로마서를 알면 복음이 무엇이지를 분명하게 깨닫고, 우리가 받은 구원에 대한 감동과 감사와 감격이 넘치게 됩니다. 백금산 목사의 만화 로마서는 그동안 수없이 많이 발간되어온 로마서에 대한 책 가운데서 크게 3가지의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최신 주석과 연구서의 연구 성과 반영
첫째, 백금산 목사의 만화 로마서는 형식이 만화로 표현되어 글의 분량은 간결하고 압축적이지만 내용은 최근까지 발간된 중요한 로마서 주석과 연구서의 연구결과가 반영되어 있기 때문에 학문적으로도 믿을만합니다.

하나님나라와 구속사적 관점의 로마서 연구
둘째, 백금산 목사의 만화 로마서는 신학적으로 개혁신학의 바탕위에서 하나님 나라와 구속사적 관점에서 성경전체를 유기적으로 통일성 있게 해석하기 때문에 성경의 맥을 잡는데 도움을 줍니다. 구원에 대한 종합적이고 균형적인 해석을 통해 구원에 대한 단편적이고 치우친 이해로 기형적인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치료제가 됩니다. 또한 복음과 율법의 관계에 대한 불건전한 많은 해석의 영향을 받아 복음의 본질, 율법의 본질, 복음과 율법의 관계에 대해 잘못된 생각을 가진 사람들에게는 해독제가 됩니다.

간결하고 명쾌하며 재미와 감동을 주는 로마서 공부의 대중화
셋째, 백금산 목사의 만화 로마서는 지금까지 나온 로마서 연구서 중에서 가장 이해하기 쉽고 명쾌하게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로마서의 전체 구조와 주제를 선명하게 보여주며, 로마서의 이해를 돕는 많은 비유와 그림을 통해 그동안 어렵고 복잡하게 여겨졌던 로마서를 은혜롭고 감동적으로 공부할 수 있게 해 줍니다.

백금산 목사의 만화 로마서는 목회자들에게는 로마서 설교와 강의를 기쁨으로 시작할 수 있는 지도와 나침반이 되어 줄 것이며, 일반 성도들에게는 로마서 통해 구원의 비밀과 복음의 보물창고를 여는 최상의 열쇠가 되어 줄 것입니다.



[발간사]
백금산·김종두의 성경 연구 만화 시리즈를 발간하며
만남…
한 사람이 저를 찾아왔습니다. 손에 만화 원고뭉치를 든 채, 추천사를 써 달라고. 제가 강의한 기독교 강요 테이프를 100번 이상 듣고 그린 만화라고. 그렇게 해서 백금산, 김종두 두 사람이 만났습니다.

어울림…
눈은 성한데 다리를 사용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다리는 성한데 앞을 보지 못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두 사람이 어울렸습니다.
한 사람은 다른 사람의 눈이 되어 주고
한 사람은 다른 사람의 다리가 되어 주었습니다.
백금산 목사와 김종두 화백은 이렇게 어울렸습니다.
글은 그림을 얻고, 그림은 글을 얻었습니다.

기대…
앞으로 두 사람의 공동 작업으로 성경, 조직신학, 교회역사, 기독교 고전 등을 만화화하는 작업을 통해 이 땅에 하나님을 아는 지식과 하나님을 사랑하는 일들이 더 풍성히 일어날 것을 기대합니다.

설레임…
만화라는 장르는 진리를 담아내는 데 장점과 단점이 있습니다. 간결하고 깊이 있는 내용과 재미있고 감동적인 그림으로 최대한 장점은 살리고, 단점은 보완하려 노력하면서 독자들의 반응에 대해 설레임을 안고 이 시리즈를 시작합니다.


로마서, 복음의 심장

로마서,
성경 연구의 출입문이자,
복음 이해의 열쇠입니다.

로마서,
기독교인으로서 무엇을 믿어야 하는지에 대한 큰 그림을 그려 주고
기독교인으로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큰 지도를 보여 주어
선명해진 신앙의 눈으로 세상을 보며
뜨거워진 복음의 심장으로 오늘을 살게 해 줍니다.

로마서,
이보다 더 구원의 필요를 생생하게 말해 주는 책이 어디 있으며
이보다 더 구원의 방법을 정확하게 보여 주는 책이 어디 있으며
이보다 더 구원의 확신을 견고하게 해 주는 책이 어디 있을까요?

로마서,
읽으면 읽을수록 성부 하나님의 계획을 알게 되고
보면 볼수록 성자 예수님의 은혜에 감사하게 되며
알면 알수록 성령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게 되어
배우면 배울수록 구원의 감동과 감사와 감격이 넘쳐
가르치면 가르칠수록 복음의 깊이와 넓이와 높이가 드러납니다.

2012년 7월 신촌 예수마을에서 백금산·김종두 드림
16,000 → 14,4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800
늘 새로운 말씀으로 다가오는 로마서에 집중하라!

김고광 목사의 『살아 있는 로마서』 3권.
로마서는 오늘도 살아서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이다. 이 살아 있는 ‘말씀’을 오늘날을 사는 사람들로 하여금 들을 수 있게 하려는 것이 저자의 목적이다. 말이 난무하지만, 말씀은 듣기 어려운 오늘날, 이 책 『살아 있는 로마서』는 우리를 깨우쳐 일으키는 고요한 ‘말씀’을 듣게 하고, 동시에 그 ‘말씀’ 안에 사는 법 또한 가르쳐 준다.

이 책은 로마서 9-12장을 총 35편으로 나누어 강해한다. 저자는 각 편을 신학적 주제, 참고문헌, 영감을 주는 주석, 본문 이야기, 기도의 단계로 강해하는데 이는 로마서를 더욱 깊이 있게 들여다보게 한다. 늘 새로운 말씀으로 다가오는 로마서를 차분하게 곱씹도록 하는 이 책은 독자들로 하여금 로마서라는 거울로 자신의 모습을 점검하고, 로마서라는 창문으로 내일을 건설하는 꿈을 키우도록 할 것이다.
세계적인 학자들이 추천한 로마서 연구의 필독서

● 로마서: 이방인의 사도가 전한 복음 (출판사 서평)
로마서의 주제는 무엇인가?
전통적으로 로마서의 핵심은, 인간은 자신의 행위로 구원받을 수 없으며 오직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받을 수 있음을 설명한다고 이해되었다. 그러나 E.P. 샌더스를 중심으로 한 새 관점 주의자들은 로마서의 핵심이 그동안 오해되었으며 로마서 3장 20절의 ‘율법의 행위’는 율법을 지켜서 구원을 얻으려고 했던 유대인들의 ‘율법주의적 경향’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그들은 유대인들이 언약백성으로서 할례를 받고 율법을 받았지만, 자신들의 특권의식만 자랑할 뿐 언약백성답게 사는 삶이 없는 ‘언약적 율법주의'에 빠져 있었으며 바울은 로마서에서 이신칭의가 아니라 유대인들의 이러한 오류를 지적하고 있다고 말한다.
그러나 저자는 기존의 학자들과 논쟁하기보다는 바울의 구약 이해와 로마서 본문 주해를 중심으로 로마서의 핵심에 접근한다. 이방인의 사도로 부름 받은 바울이 쓴 로마서의 핵심은 하나님의 구원 계획안에서 유대인과 이방인은 동등하다는 사실이다.
구약성경의 인용, 암시, 반영에 대한 탐구
본서를 기획한 편집자는 성경의 앞부분(구약)과 뒷부분(신약)이 어떻게 조화를 이루는지, 어떻게 성경의 후반부(신약)가 전반부(구약)을 사용하는지, 특히 신약성경이 구약성경을 어떻게 인용하고 암시하는지에 개해 학구적으로 심사숙고 하였다. 그 결과, 이러한 질문에 대한 해답을 위하여 체계적으로 연구해 온 학자들과 한 팀이 되어 본 시리즈를 출판하게 되었다.
우남식

저자는 충남에서 태어나서 어린 시절에는 부모님으로부터 유교적인 가치관에 따른 교육을 받았다. 그리고 20대인 대학 1학년 때 선교단체에서 요한복음 3장 16절 말씀을 통해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영접했다. 이후 해병대 장교로 복무했고(해간 55기 중위 전역) 전역 후 고등학교 교사직을 사직하고 로마서 6장 12-13절 말씀으로 캠퍼스 선교에 자신의 인생을 드리기로 결단했다. 그는 현재까지 영성, 인성, 지성, 야성이 균형 잡힌 대학생 제자 양성이라는 복음 역사를 위해 35년간 사역하고 있다.

또한 그는 30대에 인하대학교 캠퍼스를 개척하고, 40대에 인천 지역 캠퍼스 개척 및 러시아, 동유럽(헝가리, 루마니아)에 선교사를 파송함으로 동유럽에 전문인 자비량 선교의 길을 여는 데 쓰임 받았다. 50대에는 학위를 받고, CMI 설립 시 사무총장으로서 대학선교, 지역교회, 해외선교의 틀을 세웠다.

현재 그는 선교단체에서 출발하여 설립된 대학마을교회의 담임목사로 지역복음화, 교수로 대학복음화, CMI 이사로 해외선교를 섬기고 있다.

토머스 슈라이너
Thomas R. Schreiner
현재 활동 중인 최고의 신약신학자 중의 한 사람인 슈라이너는 풀러 신학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현재 남침례교 신학대학원 제임스 뷰캐년 해리슨 신약 해석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대표작으로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의 사도: 바울신학』, 베이커 출판사의 신약 주석 시리즈의 『로마서』가 있다.
박영선
평안북도에서 출생하여, 총회신학원(M.Div.)과 미국 버지니아주에 있는 리버티 신학대학원(MA.D.D.)에서 공부했다. 현재는 잠실에 있는 남포교회를 담임하고 있으며,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로 사역하고 있다.
저서로는「설교자의 열심」,「믿음의 본질」,「성화의 신비」,「독설(하나)」,「독설(둘)」,「우리와 우리 자손들」,「신앙 클리닉」,「요한계시록의 일곱 교회」,「빼앗길 수 없는 기쁨」,「젊은 사역자를 위한 리더십」,「신자의 가정생활」,「창세기 전3권」,「출애굽기 전2권」,「신명기 전5권」,「사무엘상하 전3권」,「마태복음 전6권」,「로마서 전8권」,「디모데전서」,「디모데후서」,「요한일서」,「성경공부시리즈(20종)」(도서출판 세움)등이 있다.
박정근
박정근 목사는 침례신학대학교를 졸업한 후, 1985년 도미하여 10년 간 달라스 신학교에서 성서강해(Th.M, Ph.D)를 전공하였다. 박사 과정 중 달라스에 위치한 한우리교회에서 4년 간 목회하였고, 1995년에 귀국하여 부산 영안침례교회의 담임목사로 부임하여 지금까지 사역하고 있다. 침례신학대학교에서 겸임 교수로 재직 중이며, 여러 세미나 및 신학교에 초빙되어 목회자들에게 설교학을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는 창세기 강해 설교 「복의 근원이 되라」(도서출판 디모데), 갈라디아서 강해 설교 1권 「지금도 우리가 복음을 다시 들어야 하는가」, 2권「아직도 우리가 복음을 다시 이야기해야 하는가」, 사도행전 강해 설교 「사도행전 1-4」(이상 도서출판 누가), 에베소서 강해 설교 「날마다 은혜의 사람으로 1, 2」(소그룹하우스)가 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우남식 / 생명의말씀사
가격: 20,000원→18,000원
토머스 슈라이너 / 부흥과개혁사
가격: 45,000원→40,500원
박영선 / 도서출판 세움(sum)
가격: 15,000원→13,500원
박정근 / 도서출판 디모데
가격: 20,000원→18,000원
백금산,그림 김종두 / 부흥과개혁사
가격: 15,000원→13,500원
김고광 / 대한기독교서회
가격: 16,000원→14,400원
최종상 / 도서출판 이레서원
가격: 20,000원→18,000원
하워드 마샬,마크 A.싸이프리드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가격: 28,000원→25,20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로마서 연구 관련 2012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8권)
저자우남식,토머스 슈라이너,박영선,박정근,백금산,그림 김종두,김고광,최종상,하워드 마샬,마크 A.싸이프리드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2-12-26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품절입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우남식) 신간 메일링   저자(토머스 슈라이너) 신간 메일링   저자(박영선) 신간 메일링   저자(박정근) 신간 메일링   저자(백금산) 신간 메일링   저자(그림 김종두) 신간 메일링   저자(김고광) 신간 메일링   저자(최종상) 신간 메일링   저자(하워드 마샬) 신간 메일링   저자(마크 A.싸이프리드) 신간 메일링   출판사(갓피플몰)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품절입니다.
2. 배송비 :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