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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로마서 연구 관련 2014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1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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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설교자 존 파이퍼가 베들레헴교회에서 16년간 행한 로마서 강해의 집대성!(전7권)
_목회와 말씀의 탁월한 균형 감각을 통해 펼쳐지는 복음의 파노라마!
_강단에 머무르지 않고 우리의 삶에서 빛을 발하는 복음의 메시지!

김서택, 송태근, 오정호, 이동원, 이찬수, 화종부,
권연경, 김성희, 김철홍, 조병수, 최흥식 추천!’

견고한 구원의 진리를 만나고 그 진리를 따라 뜨겁게 살라!
성경의 모든 책들 중 가장 방대한 교리적 진술을 담고 있는 로마서를 항해하기에 최적의 길라잡이다. 견고한 ‘구원의 틀’과 ‘현실을 바라보는 시각’ 사이에서 탁월한 균형 감각을 얻게 될 것이다.

로마서 1권(1장-3:20)에서 우리는 하나님께 거역한 죄로 말미암아 모든 인간이 절망적인 상황에 놓여 있음을 보았다. 한 마디로 모든 인류가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했고 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심판 아래 있으며, 누구도 이에 대해 변명할 수 없다(3:19).

로마서 2권(3:21-5:11장)에서는 죄인인 인간이 의로우신 하나님과 화목하는 길에 대해 살펴보았다. 바울은 이신칭의의 복음, 곧 하나님 앞에서 철저히 죄인인 우리가 오직 믿음으로 말미암아 오직 은혜로 하나님 앞에서 의롭다 여김을 받는다고 말한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대신해 영원한 형벌을 감당하시고 우리를 대신해 완전한 의를 제공하셨다. 오직 믿음으로 그리스도와 연합된 우리를 의롭다 하시는 하나님의 칭의는 철저히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 편에서 이루어진다.

로마서 3권(5:12-7:25)에서 바울이 은혜와 율법에 대해 발언한 내용과 관련해 중대한 문제가 제기된다.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은혜를 더하게 하려고 죄에 거하겠느냐?”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율법이 죄냐?” 이런 반문에 대해 바울은 “그럴 수 없느니라!”고 답한 후 이후 6장에서(6:1-7:6) 은혜를 변론하고 7장(7:7-25)에서는 율법을 변론한다. 그 과정에서 성도의 구원과 성화의 문제를 다룬다. 오직 믿음을 통해 오직 은혜로 의롭다 함을 받은 그리스도인이, 그 동일한 믿음과 그 동일한 하나님의 은혜로, 어떻게 구원의 여정을 따라 그리고 성령의 새롭게 하심을 따라 죄의 유혹에 맞서 싸우면서 성화의 열매를 맺고 영생에 이르도록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지 차근히 설명하고 있다.
13,000 → 11,7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50
팀 켈러 목사와 함께 로마서를 먹고 마시라.
로마서, ‘읽는 이를 변화시킴으로써 세상을 변화시키는’ 책!

성 어거스틴과 마르틴 루터, 존 칼뱅, 존 스토트의
삶과 사역을 변화시켰던 그 영적 감동이
바로 당신의 것이 될 것이다.

이래서 로마서다!


로마서는 피상적 복음주의로부터 나를 구해 주었다.
존 스토트

나는 로마서를 통해 새롭게 태어났고 천국에 이르는 열린 문을 통과했다고 느꼈다.
마르틴 루터

로마서는 성경 속에 깊숙이 숨겨져 있는 모든 보화들을 찾을 수 있게 해주는 입구다.
존 칼뱅

‘집어서 읽어라’의 소리에 로마서를 집어서 펼치면서 모든 의심의 그림자는 흩어졌다.
어거스틴


왜 이 시대의 크리스천들에게 로마서가 필독서가 되어야 할까
로마서만큼 사람을 변화시키고, 그 변화된 사람들이 세상을 바꾸게 만드는 책은 없기 때문이다. 성 어거스틴, 마르틴 루터, 존 칼뱅, 존 스토트 등이 로마서 말씀을 통해 영적 부흥을 경험했던 것은 많은 사람들이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런데 로마서의 무엇이 이들을 변화시켰는지 궁금할 때가 있다. 로마서의 내용이 도대체 무엇이기에, 그리고 복음이 지금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에게 어떤 의미로 다가오는지에 대한 궁금증과 혼란함이 있다면, 팀 켈러와 함께 로마서를 탐독해 보라.

복음은 단순한 말이 아니라, ‘사람을 구원하는’ 하나님의 능력이다
로마서 말씀을 온전히 정확히 깨닫는다면, 우리는 복음이 단지 단어의 집합체가 아니라, 진실로 삶과 영혼을 구원시킬 수 있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을 고백하게 된다. 하나님 앞에 자신의 전 영혼이 거꾸러지는 역사를 경험하지 않고서는 복음의 영광스러움을 맛본 것이 아니다.
팀 켈러는 우리의 어떤 인간적인 의지나 열심, 교회의 기준과 교리, 또 도덕적인 삶을 통해 죄를 극복하고 의롭게 되려고 하기 때문에 복음의 참된 자유와 기쁨을 누리지 못함을 지적한다. 팀 켈러는 이 책에서 스스로의 힘으로 의롭게 되려는 모든 행위의 문제점을 조목조목 밝히면서 복음이 주는 예리한 해결책을 자상하게 제시한다.

복음을 이해하는 것은 우리 삶 가운데 하나님의 능력을 맞이하는 길이다
팀 켈러는 모든 사람에게 복음이 필요함을 다시 짚어 준다. 그리고 복음을 이해하는 것은 우리 삶 가운데 하나님의 능력을 맞이하는 길임을 상기시켜 준다. 다른 어떤 행위가 아닌 그분을 믿는 자를 의롭게 여기시는 것을 받아들인 자의 복됨, 복음의 영광스러움을 깨닫게 해준다.

개인적인 묵상과 성경공부를 가르치는 이들을 위한 훌륭한 가이드!
이 책은 개인적으로 묵상할 수 있고, 성경공부 인도자가 로마서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줄 뿐 아니라, 소그룹 성경공부를 할 수 있는 질문들로 채워져 있다. 이 책으로 인해 로마서가 당신의 마음을 온전히 사로잡게 될 것이다.
15,000 → 13,5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50
로마서는 “온전한 복음”을 가장 훌륭히 기록한 책이다!
세월이 흘러도 하나님의 복음은 근본이 변함이 없으므로 박영선 목사가 전하는 로마서 강해는 시대를 뛰어 넘는 통찰력을 갖게 하기에 충분하고, 더 넓게, 더 길게, 더 높게, 더 깊은 복음의 맛을 보게 한다.

로마서는 진심과 열정만으로 읽을 수 있는 책이 아니며, 앞선 사람들의 연구와 이해를 참고 해야 하고, 많은 기도와 깊은 실천 속에서 그 메시지를 확인해야 하는 책입니다.
성경말씀 곧 기독교 신앙의 내용은 삶으로 실천되어야 하는 것이며, 동시에 이해를 필ㅇ로 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성경을 대할 때, 우리는 지성을 사용해야 바른 실천도 가능할 것입니다. 성경에 대한 이해 없이 감정적으로 반응한다거나 성경을 실천과 무관하게 관념으로만 받아들이는 것은 모두 성경에 충실하지 못한 일입니다.
로마서는 기독교 신앙의 실천을 위하여 신앙의 내용과 능력을 설명하고 있으므로 생각하는 기독교, 실천하는 기독교 모두에서 하나님의 구원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어떻게 충만한가를 확인하는데 본서가 유익이 되기를 바랍니다.

모든 성도는 고난과 눈물과 고통 없이 ‘구원의 완성’의 자리에 가고 싶어 합니다. 그 고통과 과정을 싫어하고 어떻게든 대가를 지불하지 않고, 눈물을 흘리지 않고 쉬운 길로 가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바울은 이 문제를 로마서 말미에서 다시 한 번 경고해야 할 만큼 이것은 모든 성도의 신앙을 결정적으로 뒤흔드는 유혹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는 교만할 수 없고, 동시에 절망해서도 안 됩니다. 우리의 인생이 고달프지 않기를 바랄 것이 아니라 고달프더라도 거룩해지며 온전해져야 한다는 것에 초점을 두어야 합니다. 이것이 ‘강한 자의 영광’입니다.
세계적 지성 프란시스 쉐퍼의 통찰을 통해
로마서에 담긴 복음의 진리와
쉐퍼의 사상적 기초를 이해하다


▒ 출판사 서평

기독교 복음은 지성적으로나 경험적으로 결코 부끄럽지 않은 진리다
참진리를 찾지 못해 방황하거나, 진리를 찾았다고 하면서도 쉽게 믿음이 무너질 때, 우리에게 구원의 확신과 열정의 불을 지펴 주는 최고의 안내서가 있다. 그것은 바로 로마서다.
로마서는 복음의 진리를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방법으로 제시하는 기독교 세계관 공부의 최고 교과서다. 로마서의 저자인 바울은 지성적으로나 하나님 아래에서 사는 삶의 경험에 비추어 보건대 기독교를 부끄러워해야 할 아무런 이유가 없다고 선언한다. 이러한 로마서는 어거스틴, 마르틴 루터, 존 웨슬리를 변화시켰고, 교회 역사상 대부흥의 불을 붙였다. 그리고 20세기 최고의 기독교 지성으로 불린 복음주의 선교사 프란시스 쉐퍼에게도 큰 영향을 끼쳤다.

프란시스 쉐퍼의 통찰이 돋보이는 로마서 연구, 그리고 진리의 메시지
이 책은 로마서 1-8장에 관한 연구서로, 프란시스 쉐퍼의 초창기 연구 활동의 산물이다. 쉐퍼는 학생들과의 개인적인 상호 작용을 통해 우리 시대의 중요한 사상들을 논의함으로써 이 연구를 점차 완성했다.
쉐퍼의 로마서 연구는 본문을 한 구절씩 해설하는 강해 형식이다. 기독교 신앙의 핵심뿐 아니라, 우리가 당면하고 있는 우리 시대의 문제들에 관해 지침이 될 만한 내용이 이 안에 담겨 있다. 이 연구서는 쉐퍼의 모든 작품과 후기 저서들의 근간이 되는 핵심적인 사상과 진리 대부분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하지만 이것은 시간을 초월하여 모든 세대에게 주어지는 하나님의 말씀의 의미를 이해하도록 도움을 주기 때문에 이보다 훨씬 더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쉐퍼는 구원을 얻기 위해, 기독교인의 삶 속에서 벌어지는 죄와의 싸움에서 승리하기 위해 하나님을 경배하며, “그리스도의 완성된 사역”을 받아들이자고 호소한다. 그리고 복음이 존재하게 된 이유는 바로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이며, 그것이 없었더라면 우리는 결코 복음을 갖지 못했을 것이라고 말한다.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한 그의 이러한 메시지는 참진리에 목마른 수많은 그리스도인에게 온전한 신앙이 무엇인지 깊이 깨닫게 할 것이다.
이제 세계적 지성 프란시스 쉐퍼의 통찰을 통해 로마서에 담긴 복음의 진리와 쉐퍼의 사상적 기초를 탐구해 보자.

“쉐퍼는 기독교 진리와 신이교(新異敎) 문화의 충돌을 이해한 분이다. 그의 통찰은 이전보다 지금 더욱더 소중하다.” - R. C. 스프로울(『기독교의 핵심진리 102가지』 저자)

▒ 추천 독자
- 기독교 진리 체계를 알고 싶거나 기독교 세계관을 성경으로 정립하려는 사람들
- 비기독교적 사고의 작동 원리와 인간의 죄악성을 깊이 알고 싶은 사람들
- 기독교가 제시하는 구원의 체계가 얼마나 완전하고 유일한 해결책인지 정리하고 싶은 사람들
- 혼탁한 영적 세계 속에서 진정한 영성을 체험하길 원하는 사람들
- 쉐퍼의 사상적 기초와 논리적 근거가 어디에서 나온 것인가를 탐구하고 싶은 사람들
고신총회 설립 60주년 기념으로 발간하는 본 성경주석은 다음과 같은 특징들을 가지고 있다.

첫째, 본 주석은 개혁주의적 주석이다.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고 고백하는 가운데 성경을 해석 하였다.
비평 신학과 자유주의 신학이 난무하는 이 시대에 본 주석은 올바른 성경 해석에 대한 귀한 나침반이 될 것이다.

둘째, 본 주석은 목회자들과 성도들에게 실제적 도움이 되는 주석이다. 불필요한 논의는 피하고 성경의 뜻을 아는 데 도움이 되도록 최대한 노력하였다.

셋째, 본 주석은 오늘날 우리에게 주는 교훈을 찾기 위해 노력하였다. 그래서 각 단락마다 본문 주해가 끝난 후에는 <교훈과 적용>을 실었다. 이 부분은 독자들에게 본문이 우리에게 주는 의미를 묵상하도록 도와줄 뿐만 아니라 목회자들이 설교를 작성하는 데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넷째, 그 외에도 본 주석은 독자들의 편의를 위해 세심한 노력을 많이 기울였다. <본문의 개요>와 <내용 분해>는 본문의 의미를 한 눈에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그리고 각 페이지마다 머리말에 장절을 표시하여 독자들이 쉽게 찾아 볼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기독교 전 역사에 우뚝 솟은 신학자,
조나단 에드워즈가 남긴 로마서 통찰의 진수를 만나다!”


“이 책은 로마서와 에드워즈를 사랑하는
독자들에게 최고의 진수성찬이다!“

- 박영돈, 김병훈, 정성욱, 더글러스 스위니 추천
- 조나단 에드워즈_로마서 설교 개요 수록


이 책 『조나단 에드워즈 로마서 주석』은 사랑과 수고의 결실이다. 다시 말해, 로마서에 대한 사랑, 설교자 조나단 에드워즈에 대한 사랑, 그리고 오늘날 기독교 교회에 대한 사랑의 열매다. 미국의 위대한 청교도이자 복음주의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는 신학자, 설교자, 사상가였던 조나단 에드워즈가 한평생 로마서에 대해 설교하며 집필한 모든 글을 수집하여 정리한 것으로, 에드워즈의 설교, 논문, 주석 원고를 비롯한 그의 작품들 곳곳에서 발췌한 로마서에 대한 주석을 담고 있다. 독자는 이 로마서 주석을 통해, 에드워즈의 방대한 전집에서 이삭 줍듯이 찾아낸 로마서 관련 거의 모든 내용을 즐겁게 맛보게 될 것이다. 더불어 에드워즈가 로마서를 본문으로 삼아 전한 모든 설교가 ‘설교 개요’ 부분에 수록되어 있어, 에드워즈의 설교 문체와 그의 통찰력의 깊이를 파악하는 데 매유 유익할 것이다.

왜 로마서인가? 로마서는 위대한 신학자 마르틴 루터가 “신약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작품”으로 꼽는 책이자, 오늘날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 “복음의 교과서이자 성경 본문 전체를 여는 열쇠”로 가장 많이 사랑받는 책 중에 하나로, 기독교 구원론과 성경 신학의 핵심을 담고 있다. 뿐만 아니라, 로마서에서 발견되는 많은 신학 주제들은 오늘날 여러 쟁점으로 부각되고 있다. 로마서에는 이스라엘, 예정, 교회, 기독교적 삶, 믿음, 율법, 부활, 죄와 같은 다양한 주제들과 성경 신학적 모티프들이 제시되는데, 따라서 에드워즈가 로마서에 비중을 크게 둔 것은 논리적으로 당연한 선택이었다.

그렇다면 왜 조나단 에드워즈인가? 지난 두 세기 반의 세월을 거치며 확인된 것처럼, 미국의 가장 위대한 신학자로 꼽히는 에드워즈의 사역과 사상은 오늘날에도 생생히 살아 있을 뿐 아니라 그 통찰력의 깊이는 여전히 비할 바 없이 독보적이다. 에드워즈가 기독교 전 역사 속에서 가장 중요한 성경 사상가이자 말씀 사역자 가운데 한 사람으로 남아 있다는 점에서, 또한 성경의 실천적 적용은 물론 에드워즈의 성경적 통찰력의 진수와 논리의 깊이를 발견할 수 있다는 점에서, 로마서에 관한 에드워즈의 글들을 묶어 출간하는 것은 충분한 의미와 가치가 있다고 할 수 있다. 더구나 로마서가 우리 시대에 논란의 쟁점이 되고 있는 현실에서, 로마서에 대해 말하는 과거의 목소리를 들어 보는 것은 무척 중요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이 책에 포함된 내용이 목회자, 신학자, 신학생뿐 아니라 성경을 깊이 연구하는 호기심 많은 독자들에게 값을 헤아릴 수 없는 소중한 자원이 되는 동시에, 성경 연구자와 조나단 에드워즈 연구자들의 마음과 지성에 불을 지필 것임을 확신한다.


특징
- 조나단 에드워즈가 한평생 로마서에 대해 설교하며 집필한 모든 글을 수집하여 정리한 로마서 주석
- 에드워즈의 설교 문체와 통찰력의 깊이가 살아 있는 ‘로마서 설교 개요’ 수록
- 청교도 개혁주의 신앙 유산을 다룬 책들을 엄선한 코람데오(Coram Deo) 시리즈 11

* Coram Deo 시리즈
라틴어 코람데오(Coram Deo)는 ‘하나님 앞에서’라는 뜻입니다. 코람데오 시리즈는 하나님의 현존과 그분의 절대주권 앞에서, 끊임없이 개혁되고(Reformed) 한없이 순결해지려는(Purified) 그리스도인의 신앙과 삶의 고백입니다.

1권 「거룩」 J. C. 라일
2권 「성화의 신비」 월터 마샬
3권 「내 양을 먹이라」 제임스 보이스, 조엘 비키, 존 파이퍼, 존 맥아더 외
4권 「성도의 삶」 싱클레어 퍼거슨
5권 「우리 세대를 위한 조나단 에드워즈 신앙감정론」 샘 스톰즈
6권 「존 머레이의 구속」 존 머레이
7권 「조나단 에드워즈의 말씀 사역」 더글러스 스위니
8권 「목사의 길」 윌리엄 스틸
9권 「하나님의 가정」 리처드 백스터
10권 「믿음으로 살라」 J. C. 라일
11권 「조나단 에드워즈 로마서 주석」 조나단 에드워즈


독자 대상
- 말씀을 연구하고 선포하며 전하는 목회자, 신학생, 간사
- 성경공부를 인도하는 리더 및 성경을 깊이 알기 원하는 그리스도인
- 청교도 개혁주의 신앙에 관심하는 그리스도인
14,500 → 13,05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20
로마서는 오늘도 살아서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이다. 이 살아 있는 ‘말씀’을 오늘날을 사는 사람들로 하여금 들을 수 있게 하려는 것이 저자의 목적이다. 말이 난무하지만, 말씀은 듣기 어려운 오늘날, 이 책 『살아 있는 로마서』는 우리를 깨우쳐 일으키는 고요한 ‘말씀’을 듣게 하고, 동시에 그 ‘말씀’ 안에 사는 법 또한 가르쳐 준다.이 책은 로마서 13-16장을 총 27편으로 나누어 강해한다. 저자는 각 편을 신학적 주제, 참고문헌, 영감을 주는 주석, 본문 이야기, 기도의 단계로 강해하는데 이는 로마서를 더욱 깊이 있게 들여다보게 한다. 늘 새로운 말씀으로 다가오는 로마서를 차분하게 곱씹도록 하는 이 책은 독자들로 하여금 로마서라는 거울로 자신의 모습을 점검하고, 로마서라는 창문으로 내일을 건설하는 꿈을 키우도록 할 것이다.
24,000 → 21,6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200
복음주의 설교자 존 파이퍼가 베들레헴교회에서 16년 간 행한 로마서 강해의 집대성!(전7권)
강단에서 머무르지 않고 우리의 삶에서 빛을 발하는 복음의 메시지



| 소개의 글 |

제2권. 복음과 하나님의 은혜 (롬 3:21-5:11)

“이제는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으니 율법과 선지자들에게 증거를 받은 것이라.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은혜”는 소위 말하는 기독교의 한 상투적이고 형식적인 문구에 그치는 말이 아니라 복음의 심장이며 기독교의 핵심 메시지다. 죄인들을 향한 하나님의 넘치도록 부요하신 사랑과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완전한 대속이 만들어 내는 은혜를 깨달아 알 때만 세상을 거슬러 사는 경건의 능력과, 눈물과 감격을 가진 예배가 회복된다. 조건과 자격이 지배하는 이 세상에 복음은 일하지 않은 자들, 자격 없는 자들을 값없이 의롭다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통치하고 왕 노릇하는 새로운 질서를 선포한다.

존 파이퍼의 로마서 강해 두 번째 책에서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오직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얻는 죄인들을 향한 하나님의 은혜’가 어둠 속에 밝게 빛나고 있음을 보게 될 것이다. 또 존 파이퍼를 특징 짓는 그의 ‘기쁨의 신학’이 어느 때보다 명징하게 드러나고 있음도 보게 될 것이다. 오랜 시간 깊이 있는 본문 묵상과 충실한 연구를 토대로 선포되는 존 파이퍼의 로마서 강해는 강단에만 머무르지 않고 우리 시대를 외면하지 않는 치열한 삶으로의 적용으로 큰 울림을 선사하고 있다.
13,000 → 11,7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50
“차가운 교리의 사슬을 끊고 따스한 그분의 사랑을 찾는 길!”
CBS <성서학당> 인기강사 신우인 목사의 쉽게 풀어쓴 로마서 이야기!


교리에 갇혀버린 한국 교회와 기독교, 갈수록 많아지고 정교해지기만 하는 교리로는 하나님나라의 복음을 제대로 설명할 수 없다! ‘본능’과 ‘율법’을 넘어 ‘진리’와 ‘자유’의 사람으로 거듭나게 할 로마서 이야기! 강요할수록 허약해지고 무너지는 기독교를 회복시킬 방법을 제시한다. ‘하나님의 종’이 되라 선포한 로마서에서 ‘하나님의 자녀’가 누리는 자유와 만나다!


로마서는 예수님의 복음을 신학적 · 변증법적으로 가장 잘 설명한 책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당시 세계는 헬라철학의 기반 위에 있었고, 헬라철학에 정통한 사도 바울은 복음의 진수를 이방 세계에 로마서를 통해 설득력 있게 설명했다. 설명 과정에서 사도 바울은 로마서에 교리화할 수 있는 많은 내용들을 담았고, 후대 사람은 기독교를 논증하는 과정에서 그 내용을 교리로 전환하였다.
저자는 이 과정에서 심각한 문제가 발생했다고 말한다. 사람들이 로마서를 가지고 교리적 해석에 치중하다 보니, 로마서가 본래 지니고 있는 풍부한 메시지들을 간과한 것이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생명과 개성과 능력을 계발해 그분의 자녀답게 사는 길을 열어주는 기독교의 본질에 비껴간 행동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로마서는 ‘교리의 책’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의 책’임을 강조하며 로마서에 기록된 복음의 진수를 통해 왜곡된 기독교를 바로 잡고자 했다.
신앙보다는 교회를, 예수님보다는 목사님의 말씀을 우선에 두며 스스로 ‘잘 믿는 방법’을 터득하고 있는 크리스천들에게 저자는 가장 쉽고도 기본적인, 그러나 가장 본질적이며 중요한 메시지를 전하는 것이 시급하다는 생각에 이르렀다. 로마서 역시 교리적인 설명을 하는 강해는 많이 나와 있으나, 신우인 목사의 책은 로마서로도 충분히 자유를 누릴 수 있는 ‘따뜻한 이야기’로 독자들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풀어썼다.
“하나님을 가장 사랑하라. 그리고 네 마음대로 하라”는 아우구스티누스의 말을 삶의 모토로 삼은 저자는 앞서 낸 책과 함께 로마서 강해에서도 독자들에게 같은 메시지를 전한다. 사람이 만들어놓은 율법에서 벗어나 하나님이 주신 자유의지를 가지고 가장 독특한 방법으로 하나님을 섬길 것을 재차 강조하는 이 책은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방법은 지금 머문 곳, 지금 내 모습으로 즐겁게 누리며 사는 것임을 알려주는 영적 지침서이다.

♠ 변화의 능력을 회복시킬 책, 로마서
아우구스티누스, 마르틴 루터, 존 웨슬리, 칼 바르트…. 하나님의 종으로 위대한 삶을 살다 간 이들의 공통점은 ‘로마서’가 그들의 인생에 큰 영향력을 끼쳤다는 것이다. 이들은 모두 보잘것없는 인생을 살다가 로마서를 통해 회심하거나 참 자유를 얻었다. 저자는 이런 위대한 자들의 삶을 변화시킨 로마서에 무엇이 숨어 있는지 의문을 제기하며 이야기의 문을 연다. 겉핥기식으로 보면 로마서는 ‘하나님의 종’으로서의 역할에 중점을 두고 설명하지만, 그 역할이 누리는 자유를 이야기하며 ‘하나님의 종’은 결국 ‘하나님의 자녀’가 누리는 권세를 지니고 있다는 것을 설명한다. 결국 모든 그리스도인이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존엄성을 회복하는 것이 저자가 말하는 로마서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 마침내 주님의 영광에 참여하는 일
율법과 교리에 허덕이며 살던 사람들에게 예수님은 다시 그 율법을 단 두 가지로 줄여주셨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라”와 “네 이웃을 사랑하라”가 바로 그것이다. 저자는 지금까지 쓴 모든 책에서 강조하고 있는 부분이기도 하다. 그것은 위에서 말한 ‘하나님의 종’으로서, 그리고 ‘하나님의 자녀’로서 감당할 수 있는 모든 부분이기도 하다. 자신에게 주어진 은사를 잘 이해하고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게 사는 것만 기억한다면 다른 율법이나 교리는 기억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섬기는 일이면 섬기는 일로, 가르치는 자라면 가르치는 것으로, 위로하는 자면 위로하는 일로, 구제하는 자는 성실함으로, 다스리는 자는 부지런함으로, 긍휼을 베푸는 자는 즐거움으로” 우리가 살아가는 것이 내 삶에 복의 약속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방법임을 가르쳐준다.
본서는 NIB(the New Interpreter’s Bible) 주석 시리즈에서 톰 라이트가 집필에 참여한 로마서 주석이다. 『톰 라이트, 바울의 복음을 말하다』, 『톰 라이트, 칭의를 말하다』 등으로 이미 한국교회에 소개된 라이트의 바울 신학의 진수를 본서에서는 더 깊이 맛 볼 수 있을 것이다. 목회자들이 설교 준비에 참고하면 딱 좋도록 내용 설명이 너무 적거나 어렵지 않게 저술되었다. 또한 본서의 장점이라 꼽기에 부족함이 없는, 성경 본문 주해의 각 단원 마지막 부분에 위치한 해당 성경 본문에 따른 ‘단상들’에서는 주해 적용에 관한 라이트의 여러 통찰들을 발견하는 기쁨을 누으리일 수 있을 것이다. 이미 한국교회에 소개된 제임스 던(WBC)과 더글러스 무(NICNT)의 로마서 주석, 크리스챤다이제스트의 수고로 한국교회에 곧 번역 소개될 톰 라이트의 『바울과 하나님의

<<한국어판 서문>>
이 주석이 한국에서 번역되어 읽히게 되었다니 정말 기쁩니다. 저는 아직 한국을 방문한 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저에게는 이 활기찬 나라 출신의 학생들과 친구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종종 저의 책을 공부하고 깊이 묵상한다는 한국 성도들에 관한 소식을 듣고 아주 기뻤습니다. 저는 이 주석이 여러분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저 저의 작품을 더 이해하는 정도가 아니라, 바울의 저작과, 바울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제시하고 설명하는 방식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아니, 바울은 아마도 ‘메시아 예수의 복음’이라고 말했을 것입니다. 제가 바울을 연구해 온 수십 년 동안 저에게 점차 분명해진 사실이 하나 있습니다. 바울은 굉장히 유대적인 사고 방식을 일관되게 고수했습니다. 이러한 사고에서 핵심은 로마서 1:3-4에 표현되어 있듯이, 예수가 죽은 자로부터 부활하사 이스라엘의 메시아로 증명되었다는 그의 믿음입니다. 저는 이제 이 내용을 출발점으로 삼지 않고서는 넓게는 바울 신학을, 좁게는 로마서를 철저하게 이해하는 것이 어렵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결국 바울 자신도 로마서를 그 내용으로 시작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미 이러한 내용은, 지난 세기에 제시된 다른 많은 학자들의 바울 해석과 저의 바울 해석을 구분 짓습니다. 대부분의 학자들은 바울이 예수를 메시아라고 믿었다는 데 동의할 것입니다. 하지만 이 내용을 바울 신학의 중요한 특징으로 혹은 토대가 되는 내용으로 이해한 학자는 거의 없습니다. 심지어는 스탕달, 샌더스로 시작해서 던으로 이어지는 소위 ‘새 관점’ 학자들 가운데서도 이 내용은 주요한 주제가 아니었습니다. 이 사실은 놀랍습니다. 왜냐하면 지난 40여 년 간 다양한 형태로 등장한 ‘새 관점’의 특징들 가운데 하나가, 바울을 그 당시 유대 세계와 대립시키기보다는, 유대 세계와의 관련성 안에서 철저하게 이해해보려는 시도였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특징을 가진 시도라면 자연스레 ‘예수의 메시아직의 의미’라는 주제로 바울 신학의 초점이 맞춰졌을 거라고 아마도 여러분은 생각할 것입니다. 하지만 실제로 그런 흐름은 그다지 크게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사실, 소위 ‘새 관점’은 굉장히 다양한 흐름을 가진 혼합된 움직임이었고, 새 관점을 비판하는 사람들은 새 관점의 다양한 지점들에 대해 쉽게 이의를 제기할 수 있었습니다. 샌더스가 유명한 『바울과 팔레스타인 유대교』를 집필했을 때, 그가 실제로 시도한 작업은 바울 신학에 대한 완전한 설명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의 작업은 그가 “종교 양식”이라고 부른 것의 바울과 1세기 유대교에서의 모습을 비교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작업의 문제 가운데 하나는 ‘종교’라는 단어가 이 두 체계에서 정말로 중요한 내용에 도달하기에는 그다지 정밀한 용어가 아니었다는 점입니다. 샌더스는 바울과 유대교의 핵심 요소를 알아내기 위한 핵심 열쇠로 ‘들어가기’와 ‘머물기’를 제안했지만, 이 역시 그만큼이나 정밀하지 못한 용어였습니다. 그 당시 유대교는 ‘들어가기’에 대해서도 거의 말하는 바가 없지만, 실제로는 ‘머물기’에 대해서도 그만큼 많은 이야기를 하지 않기 때문에, 이 범주들로는 최선의 질문을 던질 수 없습니다. 바울에게도 복음이 일으키는 회심 사건과 교회의 훈육이 중요한 주제였던 것은 확실하지만, 이 범주들이 바울 사상의 미묘함을 이해하기 위한 최선의 길은 아닙니다. 샌더스를 읽고 ‘그래 이게 새 관점이구나’라고 생각한 분들이 있다면, 아직 살펴볼 게 많이 남았다는 사실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샌더스는 그의 작업을 통해서, 서구 개신교 및 전 세계의 개신교 분파들에 만연한 안이한 전제, 즉 바울 당시의 유대교는 마르틴 루터와 그의 동료들이 공격했던 ‘행위를 통해 의를 추구하는 종교’였다는 전제에 결정적 이의를 제기했습니다. 물론 유대교를 제대로 요약하는 것만큼이나 루터를 제대로 요약하는 것도 어려운 작업입니다. 하지만 범위를 확장하면 종교 개혁 전통에 속한 사람들이, 바울 당시의 유대교에 대해서 다음과 같은 관점을 당연한 전제로 삼아왔고 또한 때로는 그 내용을 증명하려 했다는 사실은 분명히 맞는 이야기입니다. 즉 그 당시 유대인들은 ‘율법의 행위들’을 행함으로써 스스로 의롭게 되어야 하며 실상은 자력으로 자신을 구원해야 한다고 믿었다는 것입니다. 루터가 정작 이런 말을 하지 않았다는 사실은 이 문제와 상관이 없습니다. 루터의 추종자들은 적어도 대중적인 수준에서는 광범위하게, 이 내용을 엄청나게 이야기해왔기 때문입니다. 또 실제로 일부 유대교 문헌에는 사람이 ‘행위들’을 통해 구원을 받는다는 관점이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도 여기에서는 중요한 문제가 아닙니다.

실제로 일부 문헌은 그렇게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때로는 이러한 사실을 보여주기 위해 인용된 내용들이 불편하게도, 바울이 로마서 2:1-16에서 말한 내용과 유사하며, 이 사실로 인해 문제는 더 복잡해집니다. 오히려 진정한 문제는 다음과 같습니다. 즉 우리가 사해사본이든, 요세푸스의 글이든, 위경이든, 다른 문헌이든, 1세기 유대교의 문헌들을 연구할 때, 그 저자들이 기록했던 주요 내용은 ‘들어가기와 머물기’에 대한 내용이 아닙니다. 또 그들은 믿음을 통한 칭의든 혹은 다른 것을 통한 칭의든 ‘칭의’에 관한 논의를 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들이 이야기한 내용은,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그가 약속하셨던 일들을 언제 그리고 어떻게 마침내 행하실 것인가였습니다. 말하자면 장기간 지속되는 ‘악한 현 시대’의 곤경으로부터 하나님이 그들을 언제 그리고 어떻게 구출하시고, 그들이 기다리고 소망하고 기도해 온 ‘올 시대’의 시작을 알리실 것인가? 그리고 그날이 동텄을 때 하나님의 참 백성은 누구일까에 대해서 이야기하였습니다. 우리가 이러한 내용들을 염두에 두고 바울의 저작들, 특히 로마서를 읽는다면, 온갖 내용들이 새로운 조명 아래 우리 눈앞에 드러날 것입니다. 제가 이 주석에서 그리고 다른 책들을 통해서 전달하려고 노력했던 내용이 바로 이것입니다.

그렇다면 진짜 문제는 ‘옛 관점’과 ‘새 관점’에 대한 것이 아닙니다. 진짜 문제는 우리가 너무나 오랫동안 잘못된 가정을 해왔다는 데 있습니다. 즉 16세기 유럽 교회에서 가장 중대한 쟁점이 된 질문들, 말하자면 ‘내가 어떻게 해야 천국에 갈 수 있다고 확신할 수 있는가? 나는 먼저 ‘연옥’을 통과해야 하는가?’에 대한 답변을 신약의 저자들과 예수 자신이 제시하였다고 가정해 왔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질문들은 1세기 유대인들의 마음 속을 차지하던 내용이 아닙니다. 예수와 그의 첫 제자들에게 분명했던 사실은, 창조주 하나님은 죄와 죽음의 문제가 해결될 영광스러운 구원을 진정으로 계획하셨으며, 그 계획을 예수 안에서 시행하셔서 완성하셨고, 이제 이 성취를 복음 안에서 성령을 통해서 적용하고 계신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이 말 속에 거의 모든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소위 ‘새 관점’이 이러한 내용을 부정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생각을 다시 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구원’에서 핵심은, 수많은 서구 그리스도인들이 생각해왔듯이 이 창조 세계를 포기하고 다른 곳으로 가는 것이 아닙니다. 바울은 하나님의 백성이 죽음 이후에 즉시 혹은 마지막 부활 때 이르게 될 장소를 지칭하기 위해서 ‘천국’이라는 단어를 사용한 적이 결코 없습니다. 핵심은 하나님께서 그의 새 창조, 즉 그의 ‘올 시대’를 하늘에서처럼 땅에서도 시작하셨다는 것입니다. ‘구원’에 관한 질문은 그 약속된 미래와 관련된 내용이어야 합니다. 그리고 ‘칭의’의 문제도 누가 ‘올 시대’에 참여할 일원인지를 현 시점에서 어떻게 알 수 있는지와 관련된 내용이어야 합니다. 칭의는 실제로는 이런 질문입니다. “여러분은, 신약 성경에서 종종 그렇게 제시되듯이, 이미 ‘올 시대의 생명’, ‘영생’에 참여한 일원이 누구인지를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이 질문들은 당연히 더 충분히 설명될 필요가 있습니다. 저는 다른 책들에서 이런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로마서 주석의 서문인 이 글에서는, 로마서는 죄와 죽음으로부터의 구원이라는 문제를 당연히 논의하고 있지만, 현대 서구인의 방식이 아닌 1세기 유대교의 방식으로 논의합니다. 이 점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바울이 채용한 방식을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그는 시편과 이사야 속에 포함된 위대한 주제인 ‘하나님의 의’를 자유롭게 인용하며 풀어 설명합니다. 특별히 그는 창세기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모든 일이 그르쳐진 아담의 이야기로, 하나님께서 이 문제를 바로 잡으시기 위한 계획이 처음으로 약속되고 엿보이는 아브라함의 이야기로 향합니다. 바울이 예수에 대해서, 성령에 대해서 말하는 내용은, 본질상 유대적인 세계관 속에서 그 의미가 제대로 통하며, 또 그런 의미로 이해하는 게 맞습니다. 저는 이 주제들을 처음 접한 분들뿐만 아니라 더 익숙한 독자들에게도, 이 주석이 이 모든 내용들을 명쾌하게 밝혀주기를 바랍니다.

이 로마서 주석 속에는, 이 주석이 처음 출간된 이후로 10여 년 동안 제가 핵심 내용이라고 계속 간주해 온 많은 내용들이 표현되어 있습니다. 로마서는 정말로 특별한 책이어서, 일생동안 이 책과 함께 사는 것 자체로도 신학 교육이 되는 책입니다. 이것은 저에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물론 이 편지에 신학의 모든 내용이 들어있지는 않습니다. 지금의 저는 이 주석을 집필했을 10여 년 전과 생각이 달라진 점이 조금 있습니다. 이를 테면, 그때에 비해서 지금은 로마서 2:17-29을, 세상의 빛이 되어야 한다는 유대인의 소명을 긍정하는 바울의 관점에서 더 분명하게 설명할 수 있습니다. 말하자면 바울은 그 소명이 곧 이스라엘의 소명으로, 이스라엘은 그 소명에 신실하지 못했지만 메시아는 그 소명에 신실했던 것으로 이해했습니다.

저는 또한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보답’으로서 한 가족과 한 땅을 약속하신 창세기 15장 전체를 바울이 로마서 4장에서 설명하는 방식도 훨씬 더 분명하게 설명할 수 있습니다. 바울은 이 약속들이 전 세계를 아우르는 메시아의 가족 안에서, 그리고 피조 세계 전체라는 ‘유업’ 안에서, 그 누구의 기대 이상으로 탁월하게 성취되었다는 사실을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이제 저는 로마서 9-11장을 다른 각도에서 설명할 수 있으며, 그 이해를 Paul and the Faithfulness of God 11장에 제시하였습니다. 저는 예전과 상당히 유사한 결론을 도출해냈지만, 이번에는 다른 경로를 통해서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 편지의 첫 장을 살펴보면서, ‘하나님의 진노’조차도 복음을 통해서 새로운 방식으로 계시되었다는 사실을 제가 조금 더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성경 저자의 신학이든지 주해자의 신학이든지 신학에 접근하는 고전적인 방식은 언제나 성경 주해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 주석을 읽는 모든 분들이 바울에 대한 이해를 넓히려는 중요한 작업을 진행해 나갈 때, 그보다 훨씬 덜 중요하지만 저에 대

한 이해도 함께 넓히기를 소망하고 기도합니다.
저를 이해하기 위한 작업은 당연히 다양한 다른 수준에서 시도될 수 있습니다. 저는 공식적인 신학 교육을 받지 않은 분들도 이 주석을 쉽게 이해하고 또한 이 주석을 통해서 유익을 얻기를 바랍니다. 그리스어가 필요한 경우에는 음역으로 표기하고 관련된 설명을 제시해 놓았습니다. 심약한 분들이 기겁할 정도로 각주가 많지는 않을 것입니다. 또한 바울의 가장 위대한 편지에 대한 대중적인 수준의 입문서를 원한다면, 『모든 사람을 위한 시리즈』 속에서 저의 작은 안내서를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저는 『모든 사람을 위한 로마서』에 대해서, 전 세계의 친구들로부터 유익하다는 평을 들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 특별한 주석을 통해서 더 거대한 주제들 중 일부를 독자들이 접근하기 용이한 형태로 접할 수 있기 바랍니다. 물론 모든 사람을 위한 시리즈를 통해서도 멋진 광경들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바울의 가장 위대한 편지인 이 로마서의 더 높은 곳까지 올라가서, 더 웅장한 광경을 보고 싶지 않습니까? 다행스럽게도 더 높은 곳까지 이어진 등산로가 심하게 가파르지는 않아서, 전문 산악인이 아니더라도 충분히 오를 수 있습니다. 이 주석이 그 등산로를 안내할 것입니다. 여러분이 산을 오를 때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기를, 또한 그 광경을 목도하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톰 라이트
로마서가 말하는 하나님의 복음을
믿음, 소망, 사랑이라는 주제로 풀어낸 탁월한 통찰!


로마서! 수많은 성도들이 사랑하는 책이자, 수많은 목회자가 성도들의 신앙 정립을 위해 반드시 설교해야 하는 사명처럼 여기는 책이다. 반면에 쉽게 다가갈 수 없는 책이기도 하다. 그래서 우리에겐 이런 책이 필요했다.
『나의 사랑하는 책 로마서』는 오랜 시간 로마서를 연구해 온 김도현 교수가 한국 교회를 위해 내놓은 책이다. 그래서 학자다운 면모가 드러나는 주석의 형태를 띠지 않고, 바울의 논리 전개를 따라 ‘믿음-소망-사랑’이라는 키워드로 로마서 전체를 조망해 준다(믿음: 롬 1-4장, 소망I: 롬 5-8장, 소망II: 롬 9-11장, 사랑: 롬 12-16장). 또한 학술적 논의보다 본문의 뜻과 흐름을 명확히 하는 데 주력하고, 필요한 경우에는 단어나 개념을 따로 설명함으로써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
로마서 전체와 세부에 걸쳐 오랜 세월 지속해 온 저자의 철저한 연구와 교회를 향한 사랑은 본문의 구조와 의미를 간결하게 보여 주고 현재 한국 교회와 성도의 삶을 위한 하나님의 말씀까지도 세밀하게 풀어내는 동력이 된다. 또한 성경연구에 새롭게 도입된 수사학적 분석을 통해 본문의 구성과 논리 전개 방식을 매우 세밀하고도 설득력 있게 드러내며, 복음주의권에 지나치게 퍼져 있는 개인주의적 성경읽기를 벗어나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는 공동체적 읽기를 끊임없이 시도함으로써 한국 교회가 든든히 서 갈 수 있도록 돕는다.
로마서를 읽다 보면 피할 수 없는 질문들, 즉 “하나님의 신실하심인가 하나님을 믿는 믿음인가?”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를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하나님의 의는 무엇인가?” “믿음과 행위는 어떤 관계가 있는가?” “로마서 7장의 ‘나’는 누구인가?” “로마서 9-11장의 이스라엘 문제를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약한 자와 강한 자가 누구인가?”에 대한 명쾌한 답까지 들려주기에, 이 책은 최고의 로마서 안내자라 할 수 있을 것이다.
15,000 → 13,5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50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복음을 복음되게 하고, 신자를 신자되게 하는 책!

신자가 맡은 그 일이 아무리 어렵고 절망스러워도 신자는 최선을 다하고, 정직히 행하고, 자신이 할 수 있는 모든 정성을 기울여 해야만 한다. 그것이 신앙 행위이며, 하나님이 모든 시대와 역사에서 그 사회 안의 신자들에게 부탁하신 최고의 책임이다. 그것은 순교하는 것과 같이 중요한 신앙인 것이다. 신자 각자의 가정, 각자의 사업, 자녀를 키우는 모든 삶의 문제에서 하나님의 사람으로 자신의 책임을 이행해야만 하는 것이 바로 ‘신자의 영광’ 이라고 선포하는 책이다.
본 주석서는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의 신앙과 신학 이념을 따라 평신도와 신학생, 목회자와 신학 교수들이 성경을 바르게 이해하도록 도움을 주는 데 목적이 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제 90회기(2005) 총회에서는 ‘총회창립 10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교단 신학의 정체성 확립과 한국장로교회의 신학적 표준을 제시할 총회표준주석을 출판하기로 결의하였다. 그 후 집필자들의 깊은 기도와 연구의 산고 끝에 본 주석을 완성하게 되었다.
한국장로교총회창립 100주년기념 표준주석은 종교개혁자들이 채택했던 문법적, 역사적, 신학적 원리를 주된 해석방법으로 채택하고,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계시된 말씀의 원의를 알기 쉽게 해석하려고 힘썼다. 또한 목회자나 평신도가 성경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설교를 위한 묵상’을 삽입하였으며, 각 절이 아닌 단락별로 주해를 하여 전체적인 파악을 도왔다.
우리를 구원하신 하나님의 깊은 뜻을 알게 해주는 신구약 성경을 더 많은 사람들이 더 깊고, 분명하게 이해하고 믿게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주석을 내놓는다.
24,000 → 21,6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200
_설교자 존 파이퍼가 베들레헴교회에서 16년 간 행한 로마서 강해의 집대성!(전7권)
_목회와 말씀의 탁월한 균형 감각을 통해 펼쳐지는 복음의 파노라마!
_강단에서 머무르지 않고 우리의 삶에서 빛을 발하는 복음의 메시지!


김서택, 송태근, 오정호, 이동원, 이찬수, 화종부,
권연경, 김성희, 김철홍, 조병수, 최흥식 추천!’

| 소개의 글 |

복음주의 설교자 존 파이퍼가 베들레헴교회를 맡아 목회를 시작한 지 18년이 되는 해부터 시작해 2013년 목회사역에서 은퇴하기까지 16년 간 강단에서 선포한 로마서 강해를 집대성해 출간했다. 로마서는 성경 중의 성경으로 알려진 보화 같은 서신서로 존 파이퍼가 자신의 삶과 사역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존 파이퍼는 로마서 강해 제1권 <복음과 하나님의 의>를 통해 우리가 의로우신 하나님 앞에서 철저한 죄인임을 강조하고, 날 때부터 죄인인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 앞에서 의롭게 될 수 있는지를 차근차근히 설명한다. 또 복음의 능력으로 의롭게 된 그리스도인이 이땅에서 살아갈 때 성도의 믿음이 어떻게 마지막 날에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는지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풀어놓고 있다.

기독교 신앙은 있으되 기독교적 삶은 없는 듯한 이 불신의 시대에 믿음을 끝까지 놓지 않고 인내와 기쁨 가운데 하나님을 추구하며 살아갈 수 있는 동력이 무엇인지 고민하는 이들에게 최고의 소식으로 이 책이 자리매김 할 것이다.
존 파이퍼
휘튼대학과 풀러신학교 및 뮌헨대학을 거치면서 존 파이퍼는 열정을 잃지 않는 신학자로 거듭났다. 벧엘신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던 중 들끓는 열정을 뿌리치치 못하고 강의실 대신 강단을 선택했다. 1980년 이후로 미네아폴리스에 위치한 베들레헴 침례교회에서 사역하고 있으며, 그리스도의 복음이 교회 담장을 넘어 복음이 필요한 세상 구석구석에 가닿도록 하기 위해 하나님의 사람들을 세우는 데 헌신하고 있다.
「열방을 향해 가라」,「장래의 은혜」,「형제들이여, 우리는 전문직업인이 아닙니다」,「하나님을 맛보는 묵상」(이상 좋은씨앗),「여호와를 기뻐하라」,「,나의 기쁨, 하나님이 영광」(이상 생명의 말씀사),「삶을 낭비하지 말라」(성서유니온),「하나님을 설교하라」(복있는사람) 등 다수의 영감 있는 책들을 펴냈다.
아내 노엘과의 사이에 네 아들과 딸 하나를 두었다.
팀 켈러
〈뉴욕타임스〉가 선정한 베스트셀러 저자이자 <뉴스위크> 에서 “21세기의 C. S. 루이스”라는 찬사를 받은 팀 켈러 목사. 그는 리디머교회 담임목사로, 뉴욕 한복판에서 방황하는 수많은 젊은이들이 그를 통해 역동적인 하나님 나라의 역사 속으로 뛰어들고 있다.
리디머교회 성도들은 ‘맨해튼에서 가장 생기 넘치는 회중’이라고 불린다. 개척 당시 50여 명의 성도로 시작한 이 교회는 현재 3만 명 이상이 교회 웹사이트에서 팀 켈러의 설교를 다운로드 받아 듣고, 약 8천 명의 성도들이 주일마다 모여 예배드리는 교회로 성장했다. ‘대도시에서 가장 성공한 기독교 복음 전도자’라는 팀 켈러의 별명은 그래서 붙여졌다.
팀 켈러는 복음의 진수인 로마서를 통해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는 사람들에게조차 참된 복음이 필요하다고 역설한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의지나 열심, 교회의 기준과 교리, 또 도덕적인 삶을 통해 죄를 극복하고 의롭게 되려고 하기 때문에 복음의 참된 자유와 기쁨을 누리지 못한다. 왜냐하면 구원이란 그리스도께서 이미 이루신 "의롭다 함"을 거저 받는 것이기 때문이다. 팀 켈러는 이 책에서 스스로의 힘으로 의롭게 되려는 모든 행위의 문제점을 조목조목 밝히면서 복음이 주는 예리한 해결책을 자상하게 제시한다.
펜실베니아 주에서 태어나고 성장했으며 버크넬대학을 졸업하고 고든콘웰신학교와 웨스트민스터신학교에서 공부했다. 국내에 소개된 저서로는<팀 켈러의 일과 영성>,<팀 켈러, 결혼을 말하다>,<팀 켈러의 왕의 십자가>,<팀 켈러의 정의란 무엇인가>(이상 두란노)등이 있다.
박영선
평안북도에서 출생하여, 총회신학원과 미국 버지니아주에 있는 리버티 신학대학원에서 공부했다. 현재는 잠실에 있는 남포교회를 담임하고 있으며,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로 사역하고 있다. 최근 저서로는 [우리와 우리 자손들], [믿음의 본질], [성화의 신비], [젊은 사역자를 위한 리더십], [빼앗길수 없는 기쁨], [창세기 전3권], [출애굽기 전2권], [마태복음 전6권], [살아계신 하나님의 교회(딤전)],[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딤후)], [요한계시록의 일곱 교회], [성경공부시리즈(15종)] (도서출판 세움)등이 있다.
프란시스 쉐퍼

20세기 최고의 기독교 지성으로 불린 복음주의 선교사, 철학가, 저자, 강연가다. 펜실베이니아 주 필라델피아의 루터교 가정에서 출생했고, 웨스트민스터 신학교, 페이스 신학교 등에서 수학했다.
1948년 스위스로 건너가 각국에서 오는 젊은이들에게 깊은 관심을 쏟던 중 1955년에 국제적 연구와 사역을 위한 공동체 라브리(L’Abri)를 설립하여 현대인을 향한 복음 전도 사역에 일생을 헌신했다. 이곳에서 많은 토의와 연구가 이루어졌고, 수많은 사람이 믿음으로 돌아오는 일이 일어났다. 이 사역은 전 세계로 확장되었다.
그는 오늘날 사회 병리 현상의 주원인이 진리는 절대적이 아니라 상대적이라는 사상에 있다고 보고, 20여 권의 방대한 저서를 통해 상대적 진리관이 사회 각 분야에 초래한 결과들을 기술했다. 그러면서 우리 세계의 유일한 해결책은 성경적 절대 기준으로 돌아가는 길뿐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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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존 파이퍼 / 좋은씨앗
가격: 24,000원→21,600원
팀 켈러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3,000원→11,700원
박영선 / 도서출판 세움(sum)
가격: 15,000원→13,500원
프란시스 쉐퍼 / 생명의말씀사
가격: 17,000원→15,300원
변종길 / 대한예수장로회 총회출판국
가격: 19,000원→17,100원
조나단 에드워즈 / 복있는 사람
가격: 25,000원→22,500원
김고광 / 대한기독교서회
가격: 14,500원→13,050원
존 파이퍼 / 좋은씨앗
가격: 24,000원→21,600원
신우인 / 포이에마
가격: 13,000원→11,700원
톰 라이트 / 에클레시아북스
가격: 35,000원→31,500원
김도현 / 성서유니온선교회
가격: 24,000원→21,600원
박영선 / 도서출판 세움(sum)
가격: 15,000원→13,500원
장흥길 / 한국장로교출판사
가격: 19,000원→18,050원
존 파이퍼 / 좋은씨앗
가격: 24,000원→21,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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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로마서 연구 관련 2014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14권)
저자존 파이퍼,팀 켈러,박영선,프란시스 쉐퍼,변종길,조나단 에드워즈,김고광,신우인,톰 라이트,김도현,장흥길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4-12-24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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