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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라이트 2015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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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과 하나님의 신실하심』(상)(하) (상권: 896쪽, 32,000원 / 하권: 1420쪽, 44,000원)은 N.T.라이트의 “기독교의 기원과 하나님의 문제” 시리즈 제4권으로 제3권 이후 10년 만에 나온 대작이다. 본서는 바울신학을 다루고 있으며, 이번 작품에서 좀 더 주목해야 할 내용은 3부와 4부에 담겨져 있다.
톰 라이트는 역사적이고 문학적이며 철학적이고 신학적인 접근방법들을 아주 훌륭하게 통합해서, 바울을 둘러싼 대단히 흥미롭고 어려운 쟁점들과 씨름함으로써, 우리를 최초의 도시 그리스도인들의 저 복합한 세계 속으로 깊이 이끌어 들인다. 그는 바울이 신학과 기도와 정치와 공동체 건설과 즉석에서 영감 받은 것들을 하나로 엮어서, 십자가에 못박혔다가 다시 살아난 메시아인 예수를 중심으로 당시의 유대교를 놀라운 솜씨로 개작해낸 것을 천착해 나간다. 톰 라이트는 바울처럼 신선하고 강렬하며 종종 전투적인 언어를 사용하여, “메시아적인 새로움”을 우리에게 전해준다. 그는 우리에게 낯선 주후 1세기의 세계를 제대로 설명해 줌과 동시에, 바울로 하여금 오늘날에도 호소력이 있는 강력한 언어로 말할 수 있게 해 주는 방식으로, 바울과 오늘날의 간격을 메워준다. 무엇보다도, 그는 바울의 사고와 실천의 중심에 있었던 다중적인 차원의 화해-하나님과의 화해, 인간 상호간의 화해, 모든 피조세계와의 화해-를 조명해서, 모든 것 중에서 가장 근본적인 신비인 예수 안에서의 하나님의 사랑을 열어 보여준다.
많은 사람들이 오랫동안 기다려 왔던 이 책은 톰 라이트가 30년 이상 동안 사도 바울을 사랑하여 강렬한 열정으로 함께 살아온 세월의 결정판이다. 그는 바울 서신들에 대한 거장다운 읽기를 통해서, 그동안 하나하나 공들여 해왔던 석의를 통합하여, 바울을 고대 지중해 세계의 지도 위에 올려놓고 새롭고 때로는 놀라운 방식들로 전면적으로 해석해 나간다. 그가 묘사하는 사도는 이스라엘의 신앙에 깊이 뿌리를 박고 있던 인물이고, 아울러 이스라엘의 메시아 예수의 복음을 당시의 이교 세계에 전하는데 열정적이었던 인물이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누구나 바울이라는 역사적 인물에 대한 깊이 있고 도전적인 성찰로 빠져 들어가게 될 것이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톰 라이트의 읽기들을 진지하게 이해하고자 하는 독자들은 반드시 바울이 선포한 세계를 변화시키는 메시지에 직면하지 않을 수 없게 된다는 것이다.
『바울과 하나님의 신실하심』(상)(하) (상권: 896쪽, 32,000원 / 하권: 1420쪽, 44,000원)은 N.T.라이트의 “기독교의 기원과 하나님의 문제” 시리즈 제4권으로 제3권 이후 10년 만에 나온 대작이다. 본서는 바울신학을 다루고 있으며, 이번 작품에서 좀 더 주목해야 할 내용은 3부와 4부에 담겨져 있다.
톰 라이트는 역사적이고 문학적이며 철학적이고 신학적인 접근방법들을 아주 훌륭하게 통합해서, 바울을 둘러싼 대단히 흥미롭고 어려운 쟁점들과 씨름함으로써, 우리를 최초의 도시 그리스도인들의 저 복합한 세계 속으로 깊이 이끌어 들인다. 그는 바울이 신학과 기도와 정치와 공동체 건설과 즉석에서 영감 받은 것들을 하나로 엮어서, 십자가에 못박혔다가 다시 살아난 메시아인 예수를 중심으로 당시의 유대교를 놀라운 솜씨로 개작해낸 것을 천착해 나간다. 톰 라이트는 바울처럼 신선하고 강렬하며 종종 전투적인 언어를 사용하여, “메시아적인 새로움”을 우리에게 전해준다. 그는 우리에게 낯선 주후 1세기의 세계를 제대로 설명해 줌과 동시에, 바울로 하여금 오늘날에도 호소력이 있는 강력한 언어로 말할 수 있게 해 주는 방식으로, 바울과 오늘날의 간격을 메워준다. 무엇보다도, 그는 바울의 사고와 실천의 중심에 있었던 다중적인 차원의 화해-하나님과의 화해, 인간 상호간의 화해, 모든 피조세계와의 화해-를 조명해서, 모든 것 중에서 가장 근본적인 신비인 예수 안에서의 하나님의 사랑을 열어 보여준다.
많은 사람들이 오랫동안 기다려 왔던 이 책은 톰 라이트가 30년 이상 동안 사도 바울을 사랑하여 강렬한 열정으로 함께 살아온 세월의 결정판이다. 그는 바울 서신들에 대한 거장다운 읽기를 통해서, 그동안 하나하나 공들여 해왔던 석의를 통합하여, 바울을 고대 지중해 세계의 지도 위에 올려놓고 새롭고 때로는 놀라운 방식들로 전면적으로 해석해 나간다. 그가 묘사하는 사도는 이스라엘의 신앙에 깊이 뿌리를 박고 있던 인물이고, 아울러 이스라엘의 메시아 예수의 복음을 당시의 이교 세계에 전하는데 열정적이었던 인물이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누구나 바울이라는 역사적 인물에 대한 깊이 있고 도전적인 성찰로 빠져 들어가게 될 것이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톰 라이트의 읽기들을 진지하게 이해하고자 하는 독자들은 반드시 바울이 선포한 세계를 변화시키는 메시지에 직면하지 않을 수 없게 된다는 것이다.
이 책은 톰 라이트의 ‘모든 사람을 위한 주석 시리즈’에서 ‘지혜’에 관한 본문을 모아서 정리한 책이다. 지혜에 관한 본격적인 논의를 담은 책은 아니지만, 라이트가 제시해 놓은 순서를 따라 탐험하다 보면, 성경이 제시하는 지혜를 새로운 틀과 관점에서 이해하게 된다.
라이트는 지혜가 가진 기본적인 의미를 구약 성경에서 가져온다. 지혜는 우리에게 닥치는 문제 상황을 다양한 각도에서 면밀히 관찰하고 정리해내는 심오한 실제다. 성경에서 이 지혜는 하나님의 계획과 결부되어 있다. 우리가 이 세상에서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사역에 동역자로 참여하는 데 필요한 것이 바로 지혜다. 그리고 성경은 이 지혜의 원천을 하나님으로 보며, 성경에서 말하는 지혜에는 정치적 함의도 담겨 있다.
그런데 이 지혜는 ‘신약’에서 새로운 차원으로 탈바꿈된다. 초대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를 중심으로 지혜를 새롭게 이해했다. 예수는 가장 위대한 ‘지혜’의 교사이자 지혜의 가장 탁월한 구현자였다. 지혜의 성격도 예수의 사역과 관련하여 규정되었다. 예수는 완전히 새로운 세상을 열어젖혔고, 하나님은 새로운 방식으로 이 세계를 다스리고 계시기에, 우리는 이 새로운 세상 속에서 그에 걸맞게 살아가는 일에 지혜를 동원한다.
라이트는 신약이 제시하는 지혜를 크게 다섯 부분으로 나누어 제시한다. 1부에서는 고린도전서와 야고보서를 핵심 본문 삼아 신약의 지혜를 정의한다. 바울은 지혜를 '메시아', '오는 시대', '성령'과 관련하여 정의하며, 야고보는 시험을 당하는 그리스도인의 실존 속에서 지혜가 무엇인지 설명해준다. 2부에서는 지혜의 원천을 자아의 변화에서 찾는다. 3부에서는 지혜가 구현된 최고의 미덕인 '사랑'을 이야기한다. 4부에서는 제자로서 살아가는 여정에서 지혜의 의미를 논의하며, 5부에서는 새 창조와 새 하늘의 기대에 맞추어 이 세상을 회복하는 관점에서 지혜의 의미를 권력과 정치의 영역까지 확장하여 이야기한다.
지금은 다양한 관점들이 충돌하다가 뚜렷한 답을 내지도 못한 채 빠른 속도로 왔다가 사라지는 시대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중심을 잡고 살기 위해서는 그 어느 때보다 지혜가 필요한 시기이다. 메시아 예수를 통해서 시작된 새로운 시대에, 하나님의 통치를 드러내야 하는 백성으로서 우리에게 필요한 지혜는 무엇일까? 라이트의 이 책이 그 답을 찾아가는 이정표가 되어줄 것이다.
행동하는 사랑, 살아 있는 교회로의 부르심!

“말과 열변으로 사랑하지 말고, 행동과 진실로 사랑하십시오!”
예수님의 두 형제 야고보와 유다, 예수님의 두 제자 베드로와 요한이 쓴 일곱 편의 편지, 공동서신. 복음의 진리와 사랑을 삶으로 보여 준 사도들의 독특한 목소리와 교회를 향한 관심이 생생하게 드러난다. 사도들은 특히 오늘날의 교회가 인식해야 할 정체성과 소명에 대해 말한다. 세속적 가치와 관행들에 타협하라는 강력한 유혹이 존재하는 오늘,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살아 있는 교회는 어떤 모습인가? 오늘날 더욱 시의 적절해진 이 편지들은, 읽고 귀 기울이는 이들의 마음을 깊숙이 흔들어 놓는다. 성령님은 이 편지들을 통해 오늘의 교회를 향해 말씀하시며, 교회로 하여금 그 안에서 새로운 희망을 발견하게 한다.

* 유진 피터슨, 마르바 던, 리처드 마우, 월터 브루그만, 김영봉, 김지찬 추천

* 모든 사람이 성경의 메시지를 이해하도록 돕고, 그 메시지가 오늘날 우리와 어떤 관련이 있는지 알게 해주는 시리즈입니다.
* 각주, 원어 분석, 복잡한 신학 용어 대신 매력적인 예화와 비유가 풍부한 이야기 형식의 주석입니다.
* 1세기 유대 문화의 관점에서 풀어 낸 신선한 해설이 현대적인 예화들과 어우러져 한 차원 높은 성경 읽기의 경험을 선사합니다.
* 세계적 수준의 학문적 성과를 일반 독자들도 쉽게 만날 수 있는 주석입니다.
* 톰 라이트가 직접 번역한 성경 본문을 현대적인 우리말로 번역하였습니다.
* 개인 경건의 시간에, 또는 소그룹에서 함께 읽으며 성경을 연구하기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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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 대한 그릇된 선입견을 지우고 성경에 뿌리내린 소망을 보여 주다

죽고 나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 천국과 기독교의 미래적 소망은 정말 중요하다. 그러나 이 주제에 대한 성도들의 이해나 교회의 찬송과 설교는 신약성경과 너무나 어긋나 보인다. 톰 라이트는 이 참신한 연구를 통해 방대한 신약성경의 정보를 놀라우리만큼 간결하게 담아냈다. 이 책은 천국에 대한 그릇된 선입견을 지우고 성경에 뿌리내린 소망을 생생하게 보여 준다.


[출판사 리뷰]
그리스도인들은 ‘죽으면 천국에 간다’라는 식으로 자신의 소망을 피력한다. 그리고 이런 표현은 찬송가, 기도, 혹은 예전상의 공식적인 기도나 사적인 모임의 즉흥적인 기도 속에서도 흔히 들을 수 있다. 심지어 설교 안팎에서도 어김없이 들려온다. 다들 ‘영원’이란 차원이 시공간과 연결되어 있다고 믿고, 천국이든 지옥이든 언젠가 이 땅에서의 삶과 무관한 영원한 삶에 이를 것이라는 고정관념에 빠져 있다. 이런 사고방식은 우리 가운데 만연한 편이다.
“불멸”이라는 주제로 드류 대학교에서 했던 강연 내용을 담은 이 책에서, 톰 라이트는 ‘죽으면 천국에 간다’는 그리스도인들의 관점이 신약성경에 비추어볼 때 정당성을 얻을 수 없다고 말한다. 아울러 성경에 대한 심각한 곡해에 그칠 뿐 아니라 건강한 기독교 신앙에 치명타를 입힌다고도 말한다. 그래서 영원에 대한 그릇된 관점을 성경적인 묘사로 철저히 검증하고, 우리에게 새로운 대안을 제시한다. 톰 라이트가 이 책에서 소개하는 기독교의 소망은, 하늘과 땅이 새로이 회복되어 하나 되는 것이다. 물론 이러한 소망은 톰 라이트가 제시하는 것이라기보다 성경이 우리에게 말하는 것이다.

*SU 신학총서
‘SU 신학총서’는, 한국 교회에 명료하고 간결한 연구서를 공급함으로써, 기독교 공동체와 그리스도인이 건강한 신학적 기초 위에 삶과 사역을 펼쳐나가도록 돕고자 기획된 시리즈물이다. 짧은 분량이지만, 해당 분야에 정통한 저자들이 정리해 주는 핵심 내용은 독자로 하여금 나무를 보기 전에 숲을 볼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또한 성경의 원리에 기초하여 실천적인 측면까지 아우르기에, 당면한 이슈들에 대해 가장 먼저 도움을 얻을 수 있는 자료가 될 것이다. 우선은 성서학 분야의 책들을 소개하지만, 향후 성서학뿐만 아니라 윤리학, 실천신학, 영성신학에 이르기까지 주제를 넓히고 국내 신학자들의 좋은 글도 소개해 나갈 계획이다.
톰 라이트

영국 모페트 태생. 옥스퍼드 대학교 엑스터 칼리지에서 신학을, 옥스퍼드 위클리프 홀에서 성공회 사목(Anglican ministry)을 공부했다. 옥스퍼드, 케임브리지, 맥길 대학교에서 신약성서학을 가르쳤고, 웨스트민스터 참사회원 신학자로도 활동했다.
기념비적 저술과 이론 등을 통해 역사적 예수 연구와 바울 신학 분야에서 주도적 신학자로 우뚝 선 그는, 학문 세계에만 머물지 않고 성경신학의 열매를 목회 현장에 제공하는 것을 제일 소명으로 삼고 있다. 실제 목회자로 교회를 섬긴 그는 교회의 성경 읽는 방식을 혁신하고, 이를 바탕으로 수많은 그리스도인이 삶과 소명, 예배와 선교 등을 새롭게 정립하는 데 막대한 영향을 끼쳤다. 2001년 영국 더럼의 주교직을 사임한 후 현재는 스코틀랜드에 있는 세인트앤드루스 대학교에서 신약성서학과 초기 기독교 역사를 가르치고 있다.
대표작으로 『마침내 드러난 하나님 나라』 『톰 라이트와 함께하는 기독교 여행』 『악의 문제와 하나님의 정의』 『주기도와 하나님 나라』 『땅에서 부르는 하늘의 노래, 시편』 『신약의 모든 기도』 『시대가 묻고 성경이 답하다』 『우상의 시대 교회의 사명』(이상 IVP), 『톰 라이트가 묻고 예수가 답하다』(두란노), 『하나님은 어떻게 왕이 되셨나』(에클레시아북스) 등이 있고, 자신의 신약성서 연구 방법론과 연구 결과를 정리하는 총 6권짜리 기획물인 ‘기독교의 기원과 하나님의 문제’ 시리즈 중 제4권 『바울과 하나님의 신실하심』(크리스천다이제스트)을 2013년에 출간했다. 학자이자 설교자로서의 역량을 발휘해 신약성경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낸 ‘에브리원 주석 시리즈’(New Testament for Everyone, IVP)도 한국어로 완간되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N.T.라이트 / CH북스 (크리스천다이제스트)
가격: 32,000원→28,800원
N.T.라이트 / CH북스 (크리스천다이제스트)
가격: 44,000원→39,600원
톰 라이트 / 에클레시아북스
가격: 8,000원→7,200원
톰 라이트 / IVP
가격: 12,000원→10,800원
톰 라이트 / 성서유니온선교회
가격: 6,000원→5,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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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톰 라이트 2015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5권)
저자톰 라이트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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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5-09-24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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