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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D. 그리어 저서 세트(전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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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J. D. 그리어/장혜영,정성묵,조계광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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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가 우리를 위해 이루신 위대한 일에 대한 소식, 복음!
“종교는 당신에게 가서 변화하라고 말한다. 복음은 그 자리에서 당신을 변화시킨다.”

복음은 누구에게 필요할까?
예수를 믿지 않는 사람이나 예수의 이름을 한 번도 들어보지 못한 사람, 그리고 예수를 믿는 그리스도인 모두에게 복음은 필요하다. 매주 교회는 잘 출석하지만 마음 깊은 곳으로는 하나님을 귀찮아하고, 심지어 미워하기까지 하는 그리스도인들은 다시 복음을 듣고 믿어야 한다. 최근 기독교 출판시장에 ‘복음’을 주제로 한 책들이 쏟아져 나오는 것도 이러한 분위기 탓이다. 복음을 전도의 동의어 혹은 천국행 티켓 정도로만 생각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이 책은 우리 삶의 모든 순간의 원동력이 복음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한다.

그리스도인은 복음의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이다.
복음을 이해하는 것과 복음의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다르다. 복음은 우리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우리의 정체성과 안전의 근원이 된다. 우리 모두는 정기적으로 복음의 신비를 탐구하고 복음의 메시지가 우리의 사고에 영향을 미치도록 분투해야 한다. 이 책은 매우 신선하고 실질적인 방법으로 복음에 흠뻑 젖은 삶을 향한 우리의 분투를 돕는다. 복음의 능력을 새롭게 깨달아 알면 우리는 예수님이 이미 주신 자유를 다시금 새롭게 경험할 수 있다.

우리는 오로지 예수님의 아름다움으로만 변화된다.
우리는 예수님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로 변화되지 않고,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이루신 일로 변화된다. 십자가에서 우리에게로 확장된 하나님의 은혜는 우리의 마음을 놀라게 한다. 그리고 나사렛 예수의 임재 안에 서서 부정하다고 선언된 죄인인 나를 그분이 어떻게 사랑하실 수 있는지를 궁금해한다.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하신 일을 마음으로 이해하고도 근본적으로 변화되지 않기란 불가능하다. 은혜는 인색한 죄인인 우리를 관대한 성인으로 변화시킨다.

복음의 맛을 보면 볼수록 우리는 복음을 더욱 사랑하게 된다.
하나님의 것을 사랑하면 할수록 우리는 영적 훈련에 대한 피곤함보다는 하나님을 갈망하는 심장으로 이러한 훈련들에 시간을 투자하게 된다. 우리는 예수님이 명령하신 대로 그분 안에 거하고, 그분이 약속하신 대로 많은 열매를 맺을 것이다. 예수를 주로 고백한 후에도 우리는 여전히 정욕과 탐욕을 상대로 싸우지만, 복음의 능력은 우리를 계속해서 변화시키고 믿음 안에서 진보하게 할 것이다. 복음은 우리를 단순히 과거나 미래로부터 구원할 뿐만 아니라 두려움과 불안, 분노, 자기 의존, 비통함, 특권 의식, 무가치함과 같은 것들에 매인 현재로부터도 구원한다. 그래서 우리는 여전히 복음이 필요하다. 이 책이 예수를 믿고 교회에 다니는 사람은 많지만 복음의 능력은 없는 한국교회 그리스도인들에게 지금 가장 절실한 복음의 능력을 경험하게 하는 통로가 되길 기대한다.

복음 기도*
“그리스도 안에서 제가 하는 어떤 일도 당신이 저를 더 사랑하시도록 할 수 없고 제가 한 어떤 일도 당신이 저를 덜 사랑하시도록 할 수 없습니다.”
“당신의 임재와 인정이 영원한 기쁨을 위해 제게 필요한 모든 것입니다.”
“당신이 제게 하신 대로 저도 다른 사람들에게 하겠습니다.”
“기도할 때에 저는 십자가로 당신의 긍휼을, 그리고 부활로 당신의 능력을 판단하겠습니다.”


* 이 책에서는 독자들을 복음에 흠뻑 적시게 할 간단한 도구를 소개하고 있다. 네 부분으로 나누어진 짧은 기도문으로 ‘복음 기도’라고 한다. 이 기도의 각 부분에는 특별한 목적이 있는데, 바로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여 그리스도 안에서 무엇을 이루셨으며 그것이 하나님과 우리 자신, 그리고 다른 사람들을 바라보는 방식을 어떻게 바꾸어놓았는지를 향하여 우리의 시선을 돌리도록 하는 것이다. 이 기도가 매일 우리 자신에게 ‘복음을 전파하는’ 도구가 되어줄 것이다.
우리는 교회 담장 밖에서도
크리스천이어야 한다


계속 우리끼리만 행복한 바벨탑을 쌓을 것인가? 이대로 교회 안에만 숨어 있으면 공멸할 수밖에 없다. 성도 개개인이 세상 속에서 복음을 살고 말하도록 훈련받고 교회 담장을 넘어야 할 때다.
갈수록 심화되는 미국 내 탈기독교화 속에서도 몇 년째 놀랄 만한 성장세를 보이는 서밋교회(The Summit Church)의 담임목사 J. D. 그리어가 ”이 시대, 교회는 여전히 세상의 희망일 수 있는가?”라는 물음에 대한 희소식을 전한다. 나눔에 앞장서는 성도, 든든한 교회 일꾼, 뛰어난 리더들이 서밋교회를 떠나고 있다. 교회나 사람에게 실망해서가 아니다. J. D. 그리어는 ‘복음 중심’ 목회, 성도들을 예수의 제자로 키워 교회 밖, 세상 속으로 보내는 ‘파송’ 목회로 주목받고 있는 목회자다. 그는 성도 개개인을 예수님의 제자로 키우고, 복음 전파를 위해 그들을 계속해서 교회 담장 밖으로 내보내는 데 힘써 왔으며, 여전히 현재진행형인 이 여정을 새 책 《담장을 넘는 크리스천》에서 솔직하게 풀어 놓았다.

살점이 깎이는 아픔이라도
반드시 ‘다 내어 주는 교회’로 재편해야 한다


이 책은 교회가 항공모함처럼 훌륭한 일꾼과 자원을 세상에 아낌없이 내어 줌으로써 이웃과 지역사회를 살리고, 나아가 전 세계를 무대로 예수님의 지상대명령을 수행해야 한다고 도전한다. 예수님은 교회가 창고를 얼마나 크게 늘리느냐가 아니라 씨앗을 얼마나 넓게 퍼뜨리느냐에 따라 목회의 성공을 평가하신다. 그분의 기준은 수용하는 능력이 아니라 내보내는 능력이다. 하나님 나라는 죽어야 살고, 잃어야 얻는 나라다. 이 책은 원제(Gaining by Losing)의 표현대로 교회가 잃음으로써 얻는 것들을 보여 준다. 박제된 모형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방식을 실제로 따르고 있는 서밋교회 안팎의 역동적인 현장을 담았다.
대형교회를 세우겠다는 목표로 달리던 J. D. 그리어 목사에게 하나님은 제동을 거셨고, 이후 그의 사역의 목적과 방향, 그림은 완전히 달라졌다. 저자는 그 과정에서 얻게 된 지혜, ‘보내는 교회’와 ‘보냄 받은 성도’를 위한 10가지 다림줄을 이 책에서 소개한다. 이 10가지 다림줄은 오직 교회활동에만 올인하는 평신도, 혹은 아무 수고와 희생 없이 선데이 크리스천으로 만족하는 이들에게 교회 안에서 제자로 훈련받고 세상에 나가 교회 밖에서도 크리스천으로서 사는 사명을 일깨울 것이다. 또 바쁜 현대 목회자들에게는 사역의 현주소를 점검하게 할 것이다. 교회 안에서도 방황하고 바깥에서도 방황하는 현 세대 크리스천들에게 권할 만한 책이다.
“나는 진짜 하나님을 훨씬 더 작은 버전으로 바꿔치기했다.”
하나님을 잘 안다고 착각했던 날들을 고백하다


‘왜 나는 남들처럼 예수님을 향한 뜨거운 사랑에 불타지 못할까? 왜 희생은 짐처럼, 예배는 의무처럼 느껴질까? 왜 그냥 믿는 것조차 이토록 벅찰까? 왜 믿어도 삶이 크게 변하지 않을까?’ 그리스도인이 되기로 결단하고, 나아가 사역자로 헌심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믿음의 부족, 열정 없는 마음, 항복하지 않으려는 몸부림 같은 문제들로 고민했던 J. D. 그리어는 ‘자신이 짜깁기한 작은 하나님’이 진정한 믿음을 방해하는 최대 걸림돌이었음을 깨달았다. 그의 신작 《하나님을 하나님 되게》는 이 시대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을 막연하고 적당하게 믿고 있으며, 그것이 하나님이 우리 인생에서 ‘하나님으로서’ 일하시지 못하게 가로막고 있음을 지적한다. 우리의 좁은 마음과 시각에 가둔 하나님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하나님’을 믿는다면 삶은 어떻게 달라질까?

‘하나님이 말하는 하나님’을 대면하다!
우리의 얄팍한 믿음은 세상에서 일어나는 여러 모양의 비극들에 부딪힐 때 실체를 드러낸다. 당신이 믿는 하나님도 ‘못 미덥고, 무능하며, 이해할 수도 다가갈 수도 없고, 당신에게 자주 묵묵부답하는 분’이신가? 하나님은 우리보다 약간 더 낫고 약간 더 똑똑한 분이 아니시다. 아무도 헤아릴 수 없을 만큼 크시며, 세상에서 ‘크다’는 의미로 사용하는 모든 표현을 다 합친 것보다도 훨씬 더 광대하시다. 그분을 만나고 나면 삶 전체가 송두리째 변하는 게 정상이다. J. D. 그리어는 더 많은 영적 훈련나 교리가 아니라, 예수님을 통해 이 ‘진짜 하나님’을 제대로 보는 것이 시급하다고 촉구한다. ‘있는 그대로의 하나님’을 바로 볼 때 비로소 믿음의 걸림돌들이 ‘믿음의 이유’가 된다. 다 이해하지 못하는 순간에도, 충분하신 하나님께 전부를 맡기며 담대하게 구하게 된다. 나를 위해 짜깁기한 신이 아니라, 진짜 하나님을 뜨겁게 만나다! 하나님의 이야기 속에 나의 이야기를 찾다! 하나님의 큰일에 동참하는 날들이 시작되다!
안일한 믿음주의에 대한 강렬한 도전,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이 주신 약속에 대한 철저한 주목!

당신은 확실히 구원받았는가? 세례도 받고, 교회에 매주 출석하여 봉사도 하지만 마지막 날 혹시 하나님이 당신을 모른다고 하실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을 안고 있지는 않은가? 이런 의심은 당신의 마음에서 평안을 몰아낸다. 어쩌면 당신은 자신과 같이 죄 많은 사람이 어떻게 용서를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해할 수도 있다. 하나님이 주시는 선한 마음을 너무 많이 외면해서 이미 구원의 기회를 박탈당했을지도 모른다고 두려워할 수도 있다. 이 책은 이 모든 사람을 위해 쓰였다. 이들 모두가 똑같이 단순한 질문을 던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칭의, 중생, 구원의 확신, 신자의 견인과 같은 기독교 구원론의 주요 교리들을 알기 쉽게, 그러나 매우 예리하게 서술한다. 성경과 기독교 전통에 충실하면서도, 현재의 신학적 이슈와 신자들의 현실적 고민을 에둘러 피하지 않고 정면으로 승부하며 진지하게 다룬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기독교 구원론의 정수에 다가설 것이다. 만 명이 넘는 성도와 함께 서밋 교회를 섬기는 그리어 목사는 개인적이고 목회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글을 전개하는데, 유머 섞인 예화를 곁들어 독서의 즐거움을 증폭시킨다. 매끄러운 번역과 성경적인 통찰로 가득한 이 책은 구원의 확신 문제로 씨름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소망을, 그렇지 않은 사람에게는 경종을 울린다. 그리어는 단 한 번의 회개 기도가 아닌 무엇이 그리스도 안에서 참된 구원을 유발하고 증거하는지를 분명히 말한다. 당신과 당신이 사랑하는 누군가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수도 있다는 두려움으로부터 자유로워지기 원하는 사람들과, 예수님 안에서 영원히 안전하다는 기쁜 진리를 경험하기 원하는 독자들에게 이 책은 유익하고 실제적인 도움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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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을 잃어버린 시대에 붙잡아야 할 가장 중요한 가치!
프로그램보다, 정치보다, 사람들의 취향보다, 그 무엇보다 복음이 중요하다.
복음은 교회와 세상을 변화시키는 가장 강력한 도구다!


1. 주목받는 차세대 사역자의 저서
본서의 저자인 J. D. 그리어 목사는 목양하는 교회의 폭발적인 성장과 다수의 저서로 미국 현지에서 차세대 사역자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최근에 미국 남침례회 최연소 대표로 선출되어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국내에도 다수의 번역서가 출간되는 등 전 세계적으로 영향력이 점점 커지고 있다.

2. 복음을 삶과 사역에 적용하는 실제적인 설명
복음에 대한 이론적 설명이 대부분인 기존 도서들과 달리 본서는 복음이 성도의 삶과 교회의 사역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복음적인 사역과 그렇지 않은 사역이 어떻게 다른지에 대한 설명이 주를 이룬다. 또한 복음이 바르게 적용되는 경우와 잘못 적용되는 경우 등 구체적인 예가 더해져 읽는 재미가 있고, 자신의 상황을 점검해 볼 수 있는 좋은 지침서의 역할을 한다.

3. 시대적 요구에 따른 시기적절한 메시지
오늘날 기독교가 힘을 잃어 가는 배경에는 기독교인들의 부도덕과 복음적이지 않은 사역이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본서는 성도들이 자신의 신앙과 삶을 점검하도록 도울 뿐 아니라 교회의 건강한 성장과 부흥을 모색할 수 있는 조언과 권면으로 시기적절하고 유용한 도움을 준다.


[추천 독자]

- 개척을 준비하는 목사
- 교회가 더 건강하게 성장하기 바라는 목회자
- 교회 안의 문제와 성도들의 미성숙 때문에 고민하는 사역자
- 교회와 자신의 사역이 복음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점검하고 싶은 사역자
- 복음이 삶 속에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적용되는지 배우고 싶은 성도


[출판사 서평]

복음이 중요하지 않다고 말하는 그리스도인은 없다.
그러나 정말 그러한가?
우리의 모든 삶과 사역의 중심에 복음이 자리하고 있는가?

프로그램보다, 정치보다, 사람들의 취향보다, 그 무엇보다 복음이 가장 중요하다.
복음은 교회와 세상을 변화시키는 가장 강력한 도구다!


복음을 잃어버린 시대에 붙잡아야 할 가장 중요한 가치
급변하는 시대에 발맞추어 교회도 다양한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예배 형식과 음악, 프로그램, 설교 기법, 사역 방식에 있어서 보다 세련되고 현대적인 방법을 모색한다. 그러면서 가장 중요하고 본질적인 복음을 잃어버리고 있다. 오늘날 기독교가 이처럼 무기력해진 것은 구시대적인 사역 방식 때문이 아니다. 과거보다 사람들이 더 악해서도 아니다.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 교회와 세상을 변화시키는 하나님 나라의 능력인 복음보다 다른 것을 더 의지하기 때문이다.

본서는 복음을 중심에 두지 않는 오늘날의 교회 사역과 그리스도인들의 삶을 한탄하며 그 무엇보다 복음을 중요하게 여길 것을 독려한다. 또한 복음 중심적인 사역과 그렇지 않은 사역을 비교하며 우리가 절대로 놓치지 말아야 할 기독교의 본질과 복음의 능력을 강조한다.
이 책을 통해 자신이 과연 복음 안에 있는지, 복음 중심적인 삶을 살고 있는지 돌아보라. 복음은 항상 그 무엇보다 더 중요하다. 복음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지 않으면 그것은 더 이상 복음이 아니다.

오직 복음만이 영혼을 구원한다.
오직 복음만이 관계를 회복시킨다.
오직 복음만이 교회를 성장시킨다.
오직 복음만이 세상을 변화시킨다.
오직 복음만이 그리스도의 영광을 드러낸다.
우리에게 가장 중요하고도 절실한 것은 오직 복음뿐이다!
끝까지 기도하라, 절박하게 기도하라, 담대하게 기도하라!

“우리의 하루 기도 시간은 얼마나 될까?”
이 질문에 솔직하게 답해 보라! 그 답이 기도의 시작이 될 것이다.

나는 하나님이 이 땅에서 기도 응답 외에 아무것도 하시지 않는다고 확신한다. _ 존 웨슬리



당신의 삶에서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이유
많은 크리스천이 삶에서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것에 대해 불만을 품곤 한다. 기독교의 기본 가르침인 기도와 말씀에 집중하고 시간을 써도 그것이 정말 삶에 영향을 주는 가에 대해 의심하게 된다. 하나님의 계획 안에 있다면 기도의 유무와 상관없이 하나님은 그분의 일을 행하시는 것이 아닐까?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신학생들의 하루 평균 기도 시간은 6분 정도라고 한다. 당신이 하루 중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의 시간은 얼마나 되는가? 이 질문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 사람은 매우 적을 것이다. 우리는 모두 기도해야 한다는 것은 알고 있으나, 왜 기도해야 하며, 얼마나 기도해야 하며,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 모른다. 모르기 때문에 행동하지 않을 수도 있다! 이 책은 크리스천의 삶에 변화와 기적이 일어나지 않는 이유에 대한 답을 “기도”에서 찾는다. 하나님이 자신의 삶에서 일하시는지 의심되는가? 그렇다면 기도 먼저 시작해 보자. 분명 답을 얻게 될 것이다.

삶의 변화를 원한다면, 어떤 순간에도, 기도 먼저
우리가 사랑하고 존경하는 닮기 위해 애쓰는 예수님은 기도할 필요가 없는 분이셨다. 그분은 하나님이셨기 때문이다! 그런데 우리의 예상을 뒤엎을 만큼 예수님은 기도로 채워진 삶을 사셨다. 그분은 응답의 여부와 관계없이 늘 하나님 아버지께 구했고, 답을 찾았다. 누가복음만 살펴봐도 예수님께서 기도하신 순간들을 쉽게 찾을 수 있다.

예수님은 세례를 받기 전에 기도하셨다(눅 3:21).
사역 규모가 커지고 인기가 높아질수록 예수님이 더 자주 한적한 곳으로 가서 기도하셨다고 기록한다(눅 5:16).
제자들을 선택하기 전에는 밤새 기도 하셨다(눅 6:12).
제자들에게 궁극적인 질문(“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을 하기 전에 기도부터 하셨다(눅 9:18-20).
제자들이 그리스도요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고백한 뒤에는 그중 3명을 데리고 기도하기 위해 산으로 올라가셨다(눅 9:28).
죽음의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 괴로울 때도 기도하셨다(눅 22:39-46).
체포되기 몇 시간 전에는 곧 베드로가 자신을 부인할 줄 알고서 그를 위해 기도하셨다(눅 22:31-34).
십자가에 못 박히는 순간에도 망치를 든 자들을 위해 기도하셨다(눅 23:33-34).
마지막 숨을 내쉬면서는 무엇을 하셨을까? “아버지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라고 기도하셨다(눅 23:46).


이처럼 기도의 삶을 사신 예수님을 따라 우리도 기도해야 한다. 기도는 분명 삶의 변화를 가져다 준다. 심지어 기도하지 못할 것만 순간에도 기도해야 한다.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우리의 기도를 듣고 응답해 주시길 기다리시기 때문이다. 삶의 변화를 바라는가? 그렇다면 어떤 순간이든 기도가 먼저여야 한다.

“구하지 않으면, 많은 것을 놓친다. 아니 , 모든 것을 놓친다.”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기도의 모델, 주기도문
여기, 그릇된 기도 습관들에서 벗어나 진짜 기도를 하는 방법이 있다. 바로 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신 기도의 모델, 곧 주기도문이다. 이 책은 기도의 모델을 자세히 살펴봄으로써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 알려 준다. 복잡하거나 어려운 말로 설명하지 않는다. 저자는 누구든 이 책을 읽고 기도를 따라해 볼 수 있도록 쉽게 설명해 놓았다. 예수님께서는 먼저 기도의 모델로 기도하심으로서 우리가 어떻게 기도해야 할 지 그 방향을 알려 주셨다. 기도가 어렵거나,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이 책을 읽고 이 부분을 따라해 보면 좋겠다. 반대로 오랜 기도 생활로 인해 기도의 길을 잃은 이들, 혹은 더 이상 기도할 거리가 없다고 생각하는 이들도 기도의 모델을 따라 기도하면 좋겠다. 이 기도의 모델은 매일, 매순간 암송해도 항상 같지 않고, 다른 감동을 준다. 그만큼 완벽한 기도임을 기억하며 기도하면 좋겠다.

당신의 아버지께 지금 당장, 기도해 보라
이 책을 통해 저자는 우리로 하여금 기도 생활을 점검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준다. 이제 막 신앙생활을 시작한 사람부터, 긴 시간 신앙생활과 기도생활을 이어온 이들로 하여금 지금 당장, 기도해 보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한다. 우리의 모든 필요를 아시고, 우리에게 모든 것을 더해 주실 분께서 당신의 간구를 기다리고 계신다. 만물의 주인이시며, 창조주이신 하나님 아버지께서 자녀의 구함을 기대하고 계신다. 이 책을 읽고 기도의 자리로 향할 기대가 생길 것이다.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마 7:7).



“인생은 한 번뿐이고 그마저도 곧 지나가리라.
그리스도를 위해 행한 일만 남으리라.”


“그럴 가치가 있었다.”
인생의 마지막 순간, 지나온 삶을 향해 이렇게 고백할 수 있다면,
진정 천국에 보화를 쌓는 삶을 산 인생이었으리라.
주 안에 거하는 삶, 그분을 향한 삶이었기에
그 어떤 순간에도 의미를 발견하는 인생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출판사 서평]

“나는 널 위해 이 모든 것을 했는데 너는 날 위해 무엇을 했느냐?”
더 이상 시간을 허비하지 말고 가장 귀한 것을 붙들라


그리스도인인 나는 비그리스도인과 다른 점이 뭘까? 가만 보면 그리스도인과 비그리스도인의 욕망은 서로 다를 바가 없는 듯하다. 안락한 생활 기반과 풍족한 소비 생활을 희구하고, 한 번뿐인 인생 ‘후회 없이’ 살기 위해 버킷리스트를 작성하고…. 저자 J. D. 그리어는 존 파이퍼 목사의 말을 빌려, 이런 욕망을 따르는 삶은 파도에 떠밀려 마모되는 ‘조개껍데기’를 한 가득 모은 인생과 같다고 각성시킨다. 그리스도인이 마땅히 할 일은 따로 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소명에 대해 고민하는가? 어쩌면 버킷리스트를 마련해 이를 하나씩 달성해 보는 것도 소명을 찾으려는 시도일지 모른다. 하지만 모든 그리스도인에게는 ‘이미’ 받은 소명이 있다. 그리스도인에게 가장 귀한 것은 ‘복음’이고, 모든 그리스도인이 주님으로부터 부여받은 소명은 복음을 위해 사는 것이다.
물론 우리는 각자 선 자리가 다르고, 받은 재능이 다르다. 하지만 우리가 예수님을 따르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고 진정으로 그분의 말씀이 참되다고 믿는다면, 그분이 내리신 명령과 임무가 동일하게 우리 삶의 모든 결정을 좌우할 것이다. 이제라도 스스로 그린 안락한 삶, 심지어 ‘의미 있는’ 삶을 지우고, 주님이 말씀하신 가장 귀한 것을 붙들어야 한다. 우리에게 부여하신 소명에 따라 우리의 삶을 재조정해야 한다.


주님을 다시 신뢰하며
당신의 탁자 위에 “예”를 올려놓으라


재물 많은 청년이 그랬던 것처럼 손에 움켜쥐고 있던 것을 던져 버리기란 쉽지 않다. 혹은 과거에 수없이 넘어져 다시 일어나기가 겁날 정도로 낙담해 있을 수 있다. 사역을 향한 열심이 오히려 주님을 따르는 데 발에 차이는 걸림돌이 되기도 한다. 어떤 상황에 놓여 있든 나는 '나'로부터 벗어나기가 매우 어렵다.
J. D. 그리어는 그럼에도 '나'가 아닌 예수님께 초점을 두라고 권면한다. 나 자신은 보잘것없지만, 내가 선 자리에서 주님을 바라볼 때 그분의 영광을 위해 한 걸음 한 걸음 걸어 나갈 수 있다. 주님이 머물라고 하시는 곳에서든 떠나라고 하시는 곳에서든, 어디서나 성령을 힘입어 주님을 위한 삶을 살아갈 수 있다. 복음은 애초부터 우리에게 이것만을 요구했다. 다른 모든 것을 버리고 주님을 움켜쥐라, 다른 누구도 아닌 주님을 의지하라.
저자는 책 전체에 걸쳐 유쾌함을 잃지 않지만, 그가 던지는 메시지는 진중하다. 결국 내 인생은 매 순간 주님을 선택했느냐 아니면 버렸느냐로 평가받을 것이다. 주님을 위해 한 일만 영원히 남고 나머지는 재가 되어 흩어질 것이다. 내 힘으로는 못 할 것 같아 두려울 수 있지만, 주님께 기도드리는 탁자 위에 항상 "예"라는 대답만 올려놓으라. 그러면 주님만이 당신의 모든 것이 되어 당신을 가장 복되게 사용하실 것이다.



[이 책의 특징]

* <오직 복음>, <하나님을 하나님 되게>, <복음본색>의 저자 J. D. 그리어의 신간
* 존 파이퍼, 루이 기글리오 추천, <래디컬>의 저자 데이비드 플랫 서문
* 성경은 물론 신학자들의 통찰, 문학, 사회적인 예화가 더해져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음
* 원론적이고 추상적인 내용을 실용적, 대중적으로 풀어냄
* 실천적인 삶을 살도록 돕는 현실적 조언을 마지막 장에 질문과 대답 형식으로 수록함
* 문체가 간결하고 명료하여 전달하는 주제가 분명함


[추천합니다!]

* 자신이 참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고 있는지 점검하고 싶은 사람
* 하나님과 사람을 사랑하며 더 좋은 그리스도인이 되고 싶은 사람
* 인생을 보다 지혜롭고 현명하게 살고 싶은 사람
* 교회에 실망하고 기독교에 회의를 가진 사람
* 교회 안의 문제와 성도들의 미성숙 때문에 고민하는 사역자
* 제자훈련 및 교회 내 훈련프로그램 관련자
* 교회 내 제직 및 봉사자
J. D. 그리어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 롤리-더럼에 있는 서밋교회(The Summit Church) 담임목사이자, 미국 남침례회(Southern Baptist Convention) 대표이다. 목회 현장에서 치열하게 복음을 전할 뿐 아니라, 신학자요 작가로도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그리어 목사의 리더십 아래 서밋교회는 300명에 정체된 교회에서 만 명 이상으로 성장했다. 그로 인해 〈아웃리치 매거진〉은 서밋교회를 ‘미국에서 가장 급속도로 성장하는 25개 교회’ 리스트에 올렸다. 그는 서밋교회를 철저히 복음 중심과 파송의 문화로 이끌고 있다. 복음의 깊이가 더 해지면 선교의 넓이가 확장된다. 지난 15년간 서밋교회는 캘리포니아 북부와 미국을 넘어 전 세계에 1천 명 이상 의 교회 개척자들을 파송했다. 이를 위해 무엇보다 기도가 필요하며, 기도를 통해서만이 그리스도의 분에 넘치는 사랑 속으로, 복음 속으로 더 깊이 뛰어들 수 있음을, 삶에 꺼지지 않는 기쁨, 아낌없는 베풂, 대담한 믿음으로 더 충만해질 수 있음을 깨달아 이 책을 집필했다.
그는 사우스이스턴침례신학교(Southeast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초대 교회가 보여 준 복음과 이슬람 신학 사 이의 상관관계를 조명한 논문으로 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슬람 국가들이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모습을 보는 것 이 그의 오랜 숙원이다. 그 비전을 품고 동남아시아에서 IBM(International Mission Board) 선교사로 섬기기도 했다. 다른 저서로는 《담장을 넘는 크리스천》, 《하나님을 하나 님 되게》(이상 두란노), 《구원의 확신》, 《복음본색》(이상 새물 결플러스), 《오직 복음》(생명의말씀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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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D. 그리어 / 새물결플러스
가격: 14,500원→13,050원
J. D. 그리어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6,000원→14,400원
J. D. 그리어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8,000원→16,200원
J. D. 그리어 / 새물결플러스
가격: 14,000원→12,600원
J. D. 그리어 / 생명의말씀사
가격: 18,000원→16,200원
J. D. 그리어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2,000원→10,800원
J. D. 그리어 / 생명의말씀사
가격: 13,000원→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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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J. D. 그리어 저서 세트(전7권)
저자J. D. 그리어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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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21-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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