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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D. 그리어 저서 세트(전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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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J. D. 그리어/정성묵,장혜영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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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에 붙들리면 복음 들고 ‘움직이게’ 된다!
J. D. 그리어의 ‘일상을 바꾸는 성령 신학’


지난 몇 년간 ‘복음으로 돌아가자’, ‘예수의 제자로 살자’는 흐름이 전 세계 교계에 들불처럼 번져 나갔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이 메시지에 도전을 받고, 삶의 방향을 재조정했다. 그런데 시간이 흐르면서, 꽤 많은 사람들이 이 ‘복음대로’ 산다는 것에 지치게 되었다. 내 힘으로 하나님 일을 하려다가 영육을 소진해 기쁨을 잃어버린 것이다. 미국 서밋교회의 J. D. 그리어 목사는 복음대로 살게 하시는 성령을 구하고, 그분을 경험하라고 촉구한다. 예수님의 사역은 오늘도 ‘당신을 통해’ 계속된다. 복음을 받은 우리가 예수님보다 더 큰일을 하게 될 것이라 약속해 주셨다. 다만, 이는 ‘성령’에 붙들릴 때만 가능하다. ‘성령 없는’ 열심은 따분한 종교생활로 변질된다.
1962년에 세워진 서밋교회는 ‘복음 중심’의 교회다. J. D. 그리어 목사가 부임한 후 청년층이 급증하면서, 300명에서 9천 명으로 출석교인 수가 늘어났고, 지난 몇 해간 연이어 ‘미국에서 가장 빨리 성장하는 교회’ 중 하나로 선정되었다. 하나님의 복음을 알고, 그 복음에 전 교인이 뛰어들었을 때 하나님께서 교회를 자라나게 하셨다. 이 교회는 새로운 성도들이 찾아오는 만큼, 계속해서 복음 전파를 위해 성도들을 미국 전역과 세계 구석구석에 ‘파송’한다. 교회의 몸집이나 위세를 키우는 데 집중하는 대신, 복음의 본질을 따라, 받은 사랑과 십자가 복음을 ‘해외 선교’를 통해 전 세계, 특히 이슬람 지역으로 흘려보내는 것이다.
J. D. 그리어는 이 숨 가쁜 목회 여정에서 성령의 역사를 경험했고 마침내 성령에 붙들렸다. 그는 이 책에서 자기처럼 복음대로 살려고 애쓰다가 지친 그리스도인들에 누구보다 크게 공감하면서, 해도 해도 끝이 없는 ‘해야 할 일’들에 눌려 기쁨을 잃어버린 이들을 성령의 세계로 초대한다.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보내 주신 성령이 과연 오늘날에도 실제적이고 강력하게 일하시는가’와 ‘그렇다면 그 일하심을 어떻게 알아볼 수 있는가’에 대한 구체적인 고민을 다뤘다.
아마 이 시대 크리스천 중에는, 내 삶에 성령이 없을까 봐 걱정하는 사람보다 내게 성령이 정말로 임할까 봐 걱정하는 사람이 더 많을 것이다. 분명하게 공식화 할 수 없는 ‘성령의 역사하심’의 신비한 측면 때문에, 성령을 부담스럽게 생각해 거부하는 것이다. 그러나 성경은 ‘성령’이 우리 인생에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되는 선택사항이 아니라는 것을 강조한다. 조직신학박사 학위를 받고, 교수로도 활동 중인 저자는 인간의 언어로 정확하게 표현할 수 없는 신비의 영역으로서의 성령뿐 아니라, ‘성경 속 성령’을 신학적으로 심도 있게 파헤쳤다. J. D. 그리어는 우리의 강함과 교만이 성령을 의지하지 못하는 최대의 걸림돌이며, 우리의 약함이 성령이 임하실 수 있는 최적의 상태라고 격려한다. 성령을 온전히 의지하는 것이 우리의 복이기에, 때로 우리를 무기력하게 하는 ‘빈 들’과 같은 시간들을 허락하신다.
이 책은 현대 크리스천들 사이에 만연한 잘못된 신비주의적 성령론을 짚어 주고, 경험이나 교리,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는 쉽고도 실질적인 성령 신학을 완성했다. 목회자, 신학생들은 물론이고, 성령에 대해 부정적이거나 무관심한 크리스천, 잘못된 성령론에 매인 이들에게 좋은 안내서가 될 것이다.
성령 없이는 결코 복음대로 살 수 없다. 복음을 ‘위해’ 성령을 받으라! 복음 ‘안에서’ 성령을 받으라!
그리스도가 우리를 위해 이루신 위대한 일에 대한 소식, 복음!
“종교는 당신에게 가서 변화하라고 말한다. 복음은 그 자리에서 당신을 변화시킨다.”

복음은 누구에게 필요할까?
예수를 믿지 않는 사람이나 예수의 이름을 한 번도 들어보지 못한 사람, 그리고 예수를 믿는 그리스도인 모두에게 복음은 필요하다. 매주 교회는 잘 출석하지만 마음 깊은 곳으로는 하나님을 귀찮아하고, 심지어 미워하기까지 하는 그리스도인들은 다시 복음을 듣고 믿어야 한다. 최근 기독교 출판시장에 ‘복음’을 주제로 한 책들이 쏟아져 나오는 것도 이러한 분위기 탓이다. 복음을 전도의 동의어 혹은 천국행 티켓 정도로만 생각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이 책은 우리 삶의 모든 순간의 원동력이 복음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한다.

그리스도인은 복음의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이다.
복음을 이해하는 것과 복음의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다르다. 복음은 우리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우리의 정체성과 안전의 근원이 된다. 우리 모두는 정기적으로 복음의 신비를 탐구하고 복음의 메시지가 우리의 사고에 영향을 미치도록 분투해야 한다. 이 책은 매우 신선하고 실질적인 방법으로 복음에 흠뻑 젖은 삶을 향한 우리의 분투를 돕는다. 복음의 능력을 새롭게 깨달아 알면 우리는 예수님이 이미 주신 자유를 다시금 새롭게 경험할 수 있다.

우리는 오로지 예수님의 아름다움으로만 변화된다.
우리는 예수님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로 변화되지 않고,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이루신 일로 변화된다. 십자가에서 우리에게로 확장된 하나님의 은혜는 우리의 마음을 놀라게 한다. 그리고 나사렛 예수의 임재 안에 서서 부정하다고 선언된 죄인인 나를 그분이 어떻게 사랑하실 수 있는지를 궁금해한다.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하신 일을 마음으로 이해하고도 근본적으로 변화되지 않기란 불가능하다. 은혜는 인색한 죄인인 우리를 관대한 성인으로 변화시킨다.

복음의 맛을 보면 볼수록 우리는 복음을 더욱 사랑하게 된다.
하나님의 것을 사랑하면 할수록 우리는 영적 훈련에 대한 피곤함보다는 하나님을 갈망하는 심장으로 이러한 훈련들에 시간을 투자하게 된다. 우리는 예수님이 명령하신 대로 그분 안에 거하고, 그분이 약속하신 대로 많은 열매를 맺을 것이다. 예수를 주로 고백한 후에도 우리는 여전히 정욕과 탐욕을 상대로 싸우지만, 복음의 능력은 우리를 계속해서 변화시키고 믿음 안에서 진보하게 할 것이다. 복음은 우리를 단순히 과거나 미래로부터 구원할 뿐만 아니라 두려움과 불안, 분노, 자기 의존, 비통함, 특권 의식, 무가치함과 같은 것들에 매인 현재로부터도 구원한다. 그래서 우리는 여전히 복음이 필요하다. 이 책이 예수를 믿고 교회에 다니는 사람은 많지만 복음의 능력은 없는 한국교회 그리스도인들에게 지금 가장 절실한 복음의 능력을 경험하게 하는 통로가 되길 기대한다.

복음 기도*
“그리스도 안에서 제가 하는 어떤 일도 당신이 저를 더 사랑하시도록 할 수 없고 제가 한 어떤 일도 당신이 저를 덜 사랑하시도록 할 수 없습니다.”
“당신의 임재와 인정이 영원한 기쁨을 위해 제게 필요한 모든 것입니다.”
“당신이 제게 하신 대로 저도 다른 사람들에게 하겠습니다.”
“기도할 때에 저는 십자가로 당신의 긍휼을, 그리고 부활로 당신의 능력을 판단하겠습니다.”


* 이 책에서는 독자들을 복음에 흠뻑 적시게 할 간단한 도구를 소개하고 있다. 네 부분으로 나누어진 짧은 기도문으로 ‘복음 기도’라고 한다. 이 기도의 각 부분에는 특별한 목적이 있는데, 바로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여 그리스도 안에서 무엇을 이루셨으며 그것이 하나님과 우리 자신, 그리고 다른 사람들을 바라보는 방식을 어떻게 바꾸어놓았는지를 향하여 우리의 시선을 돌리도록 하는 것이다. 이 기도가 매일 우리 자신에게 ‘복음을 전파하는’ 도구가 되어줄 것이다.
우리는 교회 담장 밖에서도
크리스천이어야 한다


계속 우리끼리만 행복한 바벨탑을 쌓을 것인가? 이대로 교회 안에만 숨어 있으면 공멸할 수밖에 없다. 성도 개개인이 세상 속에서 복음을 살고 말하도록 훈련받고 교회 담장을 넘어야 할 때다.
갈수록 심화되는 미국 내 탈기독교화 속에서도 몇 년째 놀랄 만한 성장세를 보이는 서밋교회(The Summit Church)의 담임목사 J. D. 그리어가 ”이 시대, 교회는 여전히 세상의 희망일 수 있는가?”라는 물음에 대한 희소식을 전한다. 나눔에 앞장서는 성도, 든든한 교회 일꾼, 뛰어난 리더들이 서밋교회를 떠나고 있다. 교회나 사람에게 실망해서가 아니다. J. D. 그리어는 ‘복음 중심’ 목회, 성도들을 예수의 제자로 키워 교회 밖, 세상 속으로 보내는 ‘파송’ 목회로 주목받고 있는 목회자다. 그는 성도 개개인을 예수님의 제자로 키우고, 복음 전파를 위해 그들을 계속해서 교회 담장 밖으로 내보내는 데 힘써 왔으며, 여전히 현재진행형인 이 여정을 새 책 《담장을 넘는 크리스천》에서 솔직하게 풀어 놓았다.

살점이 깎이는 아픔이라도
반드시 ‘다 내어 주는 교회’로 재편해야 한다


이 책은 교회가 항공모함처럼 훌륭한 일꾼과 자원을 세상에 아낌없이 내어 줌으로써 이웃과 지역사회를 살리고, 나아가 전 세계를 무대로 예수님의 지상대명령을 수행해야 한다고 도전한다. 예수님은 교회가 창고를 얼마나 크게 늘리느냐가 아니라 씨앗을 얼마나 넓게 퍼뜨리느냐에 따라 목회의 성공을 평가하신다. 그분의 기준은 수용하는 능력이 아니라 내보내는 능력이다. 하나님 나라는 죽어야 살고, 잃어야 얻는 나라다. 이 책은 원제(Gaining by Losing)의 표현대로 교회가 잃음으로써 얻는 것들을 보여 준다. 박제된 모형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방식을 실제로 따르고 있는 서밋교회 안팎의 역동적인 현장을 담았다.
대형교회를 세우겠다는 목표로 달리던 J. D. 그리어 목사에게 하나님은 제동을 거셨고, 이후 그의 사역의 목적과 방향, 그림은 완전히 달라졌다. 저자는 그 과정에서 얻게 된 지혜, ‘보내는 교회’와 ‘보냄 받은 성도’를 위한 10가지 다림줄을 이 책에서 소개한다. 이 10가지 다림줄은 오직 교회활동에만 올인하는 평신도, 혹은 아무 수고와 희생 없이 선데이 크리스천으로 만족하는 이들에게 교회 안에서 제자로 훈련받고 세상에 나가 교회 밖에서도 크리스천으로서 사는 사명을 일깨울 것이다. 또 바쁜 현대 목회자들에게는 사역의 현주소를 점검하게 할 것이다. 교회 안에서도 방황하고 바깥에서도 방황하는 현 세대 크리스천들에게 권할 만한 책이다.
“나는 진짜 하나님을 훨씬 더 작은 버전으로 바꿔치기했다.”
하나님을 잘 안다고 착각했던 날들을 고백하다


‘왜 나는 남들처럼 예수님을 향한 뜨거운 사랑에 불타지 못할까? 왜 희생은 짐처럼, 예배는 의무처럼 느껴질까? 왜 그냥 믿는 것조차 이토록 벅찰까? 왜 믿어도 삶이 크게 변하지 않을까?’ 그리스도인이 되기로 결단하고, 나아가 사역자로 헌심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믿음의 부족, 열정 없는 마음, 항복하지 않으려는 몸부림 같은 문제들로 고민했던 J. D. 그리어는 ‘자신이 짜깁기한 작은 하나님’이 진정한 믿음을 방해하는 최대 걸림돌이었음을 깨달았다. 그의 신작 《하나님을 하나님 되게》는 이 시대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을 막연하고 적당하게 믿고 있으며, 그것이 하나님이 우리 인생에서 ‘하나님으로서’ 일하시지 못하게 가로막고 있음을 지적한다. 우리의 좁은 마음과 시각에 가둔 하나님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하나님’을 믿는다면 삶은 어떻게 달라질까?

‘하나님이 말하는 하나님’을 대면하다!
우리의 얄팍한 믿음은 세상에서 일어나는 여러 모양의 비극들에 부딪힐 때 실체를 드러낸다. 당신이 믿는 하나님도 ‘못 미덥고, 무능하며, 이해할 수도 다가갈 수도 없고, 당신에게 자주 묵묵부답하는 분’이신가? 하나님은 우리보다 약간 더 낫고 약간 더 똑똑한 분이 아니시다. 아무도 헤아릴 수 없을 만큼 크시며, 세상에서 ‘크다’는 의미로 사용하는 모든 표현을 다 합친 것보다도 훨씬 더 광대하시다. 그분을 만나고 나면 삶 전체가 송두리째 변하는 게 정상이다. J. D. 그리어는 더 많은 영적 훈련나 교리가 아니라, 예수님을 통해 이 ‘진짜 하나님’을 제대로 보는 것이 시급하다고 촉구한다. ‘있는 그대로의 하나님’을 바로 볼 때 비로소 믿음의 걸림돌들이 ‘믿음의 이유’가 된다. 다 이해하지 못하는 순간에도, 충분하신 하나님께 전부를 맡기며 담대하게 구하게 된다. 나를 위해 짜깁기한 신이 아니라, 진짜 하나님을 뜨겁게 만나다! 하나님의 이야기 속에 나의 이야기를 찾다! 하나님의 큰일에 동참하는 날들이 시작되다!
J. D. 그리어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 롤리-더럼에 있는 서밋교회(The Summit Church) 담임목사다. 1962년에 세워져 300명이 출석하던 서밋교회는 2002년 J. D. 그리어가 부임한 이후 9천 명이 출석하는 교회로 폭발적인 성장을 거듭했다. 기독교 유력지인 〈아웃리치 매거진〉은 지난 몇 년간 연속으로 서밋교회를 ‘미국에서 가장 급속도로 성장하는 교회’ 리스트에 올렸다.
그러나 이런 놀랄 만한 수적 성장보다 더 눈길을 끄는 건, 복음에 제대로 뛰어든 이 교회의 목회 방향이다. 서밋교회를 대표하는 키워드는 ‘예수 복음 중심’과 ‘파송 문화’다. 서밋교회는 앞으로 2050년까지 전 세계에 천 개의 교회를 개척하고, 5천 명의 교회 개척자를 보내며, 최소한 세 국가를 복음으로 뒤덮게 해 달라는 해외 선교의 비전을 품고 기도하고 있다. 또 실제로 지난 10년 동안 550명 이상의 교회 개척팀들을 미국 전역과 전 세계에 파송했다. 하나님은 모든 사역을 복음 중심으로 재편한 서밋교회에 복의 근원이 되는 복을 주셨고, 나아가 이들이 한 알의 씨앗이 되어 심긴 지역과 교회마다 하늘의 복을 더하셨다.
J. D. 그리어는 목회 현장에서 치열하게 복음을 전할 뿐 아니라, 신학자요 작가로도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대학에서 수학과 법학을 전공했고, 사우스이스턴침례신학교(Southeast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조직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지금은 이 학교의 교수로 초대교회에 나타난 복음과 이슬람 신학의 상관관계에 관한 저술을 하고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J. D. 그리어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6,000원→14,400원
J. D. 그리어 / 새물결플러스
가격: 14,500원→13,050원
J. D. 그리어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6,000원→14,400원
J. D. 그리어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8,000원→16,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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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J. D. 그리어 저서 세트(전4권)
저자J. D. 그리어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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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8-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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