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어린이 미니서재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골라담기LIST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칼 트루먼 저서 세트(전6권)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역자 : 칼 트루먼/윤석인,박문재,김은진,김재모  |  출판사 : 갓피플몰
  • 판매가 : 105,000원94,500원 (10.0%, 10,500원↓)
  • 적립금 : 5,25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지금 결제하면 내일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 포함 총 1 페이지]
34,000 → 30,6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700
현대 문화는 정체성에 집착하고 있다. 2015년에 미국 연방 대법원이 오버거펠 대 하지스 사건에 대해 내린 판례 이후 성 정체성은 공적 담론과 문화 트렌드를 지배했다. 그러나 어떤 역사 현상도 아무 근거 없이 생겨나지 않았듯, 아우구스티누스부터 마르크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시각과 통찰이 현대의 자아 이해에 기여했다.
이 시의적절한 책에서 칼 트루먼은 원인이라기보다는 하나의 징후로서 성혁명이 인간 정체성 탐구에 이룬 발전상을 분석한다. 트루먼은 과거를 개관하고, 현재를 명료하게 해석하며, 영원히 변화를 겪는 인간의 자아 탐구에서 그리스도인이 문화를 탐구하는 데 필요한 미래의 지침을 제공한다.



[서문]

알렉산드르 솔제니친은 1983년 템플턴상 시상식 연설에서 소련 공산주의의 모든 공포가 발생한 원인을 다음처럼 간단히 설명했다. “사람들은 하나님을 잊어버렸습니다. 이 모든 사태가 발생한 이유도 거기에 있습니다.”
이 대답은 또한 광범위한 배교, 가족 해체, 공동 목표의 상실, 변태 성욕, 남녀 경계의 소멸, 생명의 신성함을 부정하는 포악한 파괴의 보편 정신을 비롯하여, 오늘날 서구를 뒤덮고 있는 위기에 대해서도 유효한 설명이다. 사람들은 하나님을 잊어버렸기 때문에 인간도 잊어버렸다. 이 모든 현상이 발생하는 이유도 거기에 있다.
우리는 더 깊이 들어가야 한다. 사람들이 하나님을 잊어버린 방식이 중요하다. 우리는 이 병을 진단하고 백신과 심지어 치료제까지 만들수 있으려면, 사람들이 하나님을 잊어버린 방식과 이유를 이해해야 한다. 유감스러운 것은 대다수 기독교인의 시선이 탈현대성의 표면을 꿰뚫고 들어가는 것처럼 보이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많은 기독교인은 마치 기독교의 교리와 윤리의 엄정성을 단호히 재천명하면 대세를 되돌릴 수 있을 것처럼 그 붕괴를 도덕의 각도로 생각한다.
교리적 정통과 윤리적 엄정성의 단호한 재천명에 만세 삼창! 하지만 그것으로는 불충분하다. 평범한 기독교인에게는 현대적·탈현대적 상황에 대한 더 심오하고 전체론적인 이해가 필요하다 ( 절실히 필요하다 ). 현대적·탈현대적 상황은 우리가 헤엄치는 물이며 우리가 숨 쉬는 공기다. 현대적·탈현대적 상황에서 벗어나는 일은 불가능하지만, 우리는 기독교인으로서 신앙을 잃지 않고 그 속에서 살아가고 그것을 경험하는 법을 생각해 낼 수 있다. 그렇지만 현대성의 위기에 대해 제안되는 어떤 기독교적 해법도 대망각의 핵심 원인을 다루지 않으면 실패할 것이다.
몇몇 일반 사상가가 제공한 분석은 이 탈기독교 시대에 교회에게 인정받지 못한 선물이다. 작고한 사회학자 겸 비평가 필립 리프 ( 1922-2006년 ) 는 불가지론을 옹호한 유대인으로서, 현대 생활의 심리화와 성혁명에서의 발현이 어떻게 우리 종교를 죽이고, 따라서 우리 문명을 죽이고 있는 독약인지를 이해했다. 그렇지만 리프의 산문이 읽기가 수월한 편은 아니다. 몇 년 전 내 책 『베네딕트 옵션』의 작업을 하면서 나는 리프의 중요성에 대한 내 견해를 공유하고 있고 인상적일 만큼 명료한 사상가요 작가인 내 친구 칼 트루먼에게, 우리가 방어 전략을 세우기 위해 리프의 통찰이 필요한 이유를 일반 기독교인에게 설명하는 리프 관련 작품을 써 달라고 부탁했다.
트루먼은 그 책을 썼는데 ( 여러분은 지금 그 책을 손에 들고 있다 ) , 필립 리프를 소개하는 일반 안내서보다 훨씬 값진 작품을 우리에게 제공한다. 참으로 『신좌파의 성혁명과 성정치화』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잊어버리는 방식과 이유를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안내서다. 트루먼의 역작은 장자크 루소, 칼 마르크스, 프리드리히 니체, 지그문트 프로이트 같은 ( 여러분이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할 수도 있는 ) 인물들의 사상과 작품에서 위기의 근원을 분석하지만, 또한 19세기 영국 시인같이 철저히 다르게 생각하고 느끼는 법을 엘리트층에게 가르쳤던 인물들도 참작한다.
트랜스젠더주의가 현대성 정신의 궁극적 표현이라기보다 단순히 정체성 정치의 변덕스런 파생물일 뿐인 이유를 설명하는 이 책의 결론에 도달할 즈음이면, 독자 여러분은 현대인이 트랜스젠더 현상을 그처럼 선뜻 받아들이는 이유, 그리고 트랜스젠더 현상과 이 현상을 일부로 하는 성혁명에 저항하려는 교회의 노력이 대단히 미미하고 효과적이지 못한 이유를 납득할 것이다.
트루먼의 작품은 현대성에 대항하는 표준적인 보수 기독교 논쟁이 결코 아니다. 그런 종류의 책은 매우 흔하다. 또한 트루먼의 작품은 기도와 연구와 건전한 삶에 대한 경건주의의 권면도 아닌데, 그런 예는 우리에게 무수히 많다. 오히려 트루먼의 작품은 정통 기독교인일 뿐 아니라, 교인의 실질적 필요를 이해하는 목회자요 아주 많은 지식인과 달리 글을 기막히게 잘 쓸 수 있는 멋진 교사가 제공하는, 문화사에 대한 정교한 조사와 분석이다. 이 책이 대단히 실용적이며 목회자와 사제와 지적 열정이 있는 모든 교파의 기독교인에게 대단히 유용하다는 사실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교회를 상대로 현대 세계를 설명하려 시도하는 기독교 서적은 너무 많다. 그러나 이 책에서 칼 트루먼은 교회를 상대로 깊이 있고 명료하며 설득력 있게 현대성을 설명한다. 너무 늦게 세상에 소개된 감이 없지 않은 『신좌파의 성혁명과 성정치화』의 중요성은 아무리 과장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1983년 템플턴상 시상식 연설에서 솔제니친은 또한 다음처럼 말하기도 했다.

오늘날의 세계는 이전 세대를 상대로 설명되었다면 “이것이 세상의 종말이다!” 같은 외침을 불러일으켰을 상태에 이르렀습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이런 세계에 익숙해졌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심지어 이런 종류의 세계에서 마음이 편해집니다.

심지어 기독교인의 경우도 그렇다. 칼 트루먼에게 맡겨진 선지자의 역할은 심지어 지금도 우리가 회개하고 그렇게 함으로써, 그것을 이해하지 못하는 오늘날의 교회를 상대로 이 현재의 어둠 속에서 빛나는 믿음의 참 빛을 지키는 길을 찾을 수 있도록 그 현상이 어떻게 발생했는지를 밝히는 것이다.
로드 드레허


[저자 서언]

내가 쓰는 모든 책은 수많은 사람에게 큰 신세를 지는 과정을 동반하는데 이 책의 경우는 특히 그렇다. 로드 드레허는 누군가가 필립 리프의 사상을 소개하는 글을 써야 한다는 생각을 「아메리칸 컨서버티브」 잡지의 칼럼에 올렸는데, 크로스웨이 출판사의 저스틴 테일러가 이것을 보고 내가 그 일을 맡아 줄 의향이 있는지를 문의해 왔다. 로드의 열정에 나는 그렇게 하기로 수락했고 계약이 성사되었다. 일반 입문서를 위한 착상으로 시작된 계산이 훨씬 야심 찬 기획으로 바뀌었는데, 드레허와 테일러가 아니었다면 이 작품은 결코 빛을 보지 못했을 것이다. 로드가 서문을 써 주기로 흔쾌히 허락해 준 것이 나에게는 당연히 영광이다.
이 책은 내가 크로스웨이 출판사와 발간한 네 번째 작품인데, 다시 한번 그 과정은 나에게 즐거운 경험이었다. 모든 부서가 마땅히 감사를 받아야겠지만 특히 데이비드 바싱어, 다르시 라이언, 로런 수산토, 에이미 크루이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
나는 2017-2018년 중에 프린스턴 대학교에서 1년간 체류하는 사이에 작품 구상을 위해 많은 연구를 했는데, 거기서 제임스 매디슨 프로그램의 ‘종교 및 공공 생활 윌리엄 사이먼 특별 연구원’으로 지냈다. 그것이 내 학자 생활에서 중요한 시점이었다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는데, 나는 그와 같은 특권을 허락해 준 로버트 조지 박사와 브래퍼드 윌슨 박사에게 평생 감사할 것이며 데브라 파커, 샤넬 듀크, 에블린 벨링, 두앙위 왕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데, 그들의 노력 덕분에 거기서 보낸 시간이 매우 즐거웠다. 나는 또한 2017-2018년 매디슨 프로그램의 모든 동료에게도 은혜를 입었다. 나는 로버트와 브래퍼드가주관한 화요일 커피 토론의 참석자 중에 단연코 가장 부족한 사람이라고 항상 느꼈지만, 마지막에 가서 내가 처음 도착했을 때보다 조금은 부족함을 채워 떠날 수 있었다고 생각하고 싶다. 매디슨 프로그램의 동료들 앞에서 3장을 발표하고, 내 친구이자 동료인 존 윌시가 참석한 학부 세미나에서 이 책의 개요를 소개한 일도 관련 주제들에 대한 내 견해를 형성하는 데 매우 중요했다.
수많은 친구가 책의 여러 부분에 대해 신중한 비평을 제공했는데, 네이슨 핀코스키는 우리가 프린스턴에 있을 때 내가 알래스데어 매킨타이어를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고, 그 뒤에 매킨타이어 부분의 원고를 읽고 논평하는 일에 시간을 아끼지 않았다. 매트 프랭크와 애덜린 앨런은 모두 자신의 헌법 전문 지식을 관대하게 공유했다. 최종 출판물의 모든 결점은 당연히 내 책임이다.
나는 또한 나에게 개인적으로 베푼 친절과 우정뿐 아니라, 필라델피아 대교구에서 카를로 란슬로티가 주선한 세미나를 통해, 아우구스토 델 노체의 작품을 나에게 소개해 준 것에 대해, 찰스 샤푸트 대주교와 프랜 마이어에게도 감사하고 있다.
책에 등장하는 많은 의견은 강의와 토론에서 먼저 검사되었다. 나는 내 논증 중 일부를 시험해 보기 위한 장소를 제공해 준 것에 대해 패트릭 버치, 데이비드 홀, 토드 프루이트, 마이크 앨런, 스코트 스웨인, 스코트 레드, 채드 베거스, 리폼드 신학교, 사우스웨스턴 침례 신학교, 프린스턴 대학교, 그루브 시티 대학에 감사한다. 에이미 버드는 내가 몇몇 중요 문헌에 관심을 갖게 해 주었다. 로사리아 버터필드는 LGBTQ+ 공동체에 속해 있는 것이 어떠했는지에 대한 매력적인 통찰을 제공했다. 그뿐 아니라 나는 「퍼스트 싱스」 웹사이트와 잡지를 통해 이 책의 핵심이 되는 문화적 주제와 씨름할 수 있게 해 준 점에 대해 러스티 레노, 매트 슈미츠, 줄리아 요스트, 라모나 타우츠에게도 고마움을 전한다. 줄리아와 라모나는 내 원고에 개선이 꼭 필요한 부분을 편집해 주었기 때문에 특별히 감사하고 싶다. 라이언 앤더슨, 세례나 시길리토, R. J. 스넬 역시 대단히 친절하게도 논증과 고정되지 않은 생각을 다듬기 위한 또 하나의 훌륭한 공간인 「퍼블릭 디스코스」에서 내가 발표하게 해 주었다. 나는 「퍼블릭 디스코스」에 처음 게재된 리프에 대한 자료를 1, 2장으로 재사용할 수 있게 승인해 준 라이언과 세레나에게도 감사하지 않을 수 없다.
프린스턴 특별 연구원 자격이 거의 만료되는 지점에, 나는 그루브 시티 대학에서 직책을 맡는 큰 기쁨을 누렸다. 나는 내 작업을 격려해 준 폴 맥널티 총장께 감사하며, 나에게 연구 조교들을 허락해 준 신앙과 자유 연구소의 폴 켄고르, 제프 트림버스, 로버트 라이더에게 고마움을 전한다. 로렌조 카란자나는 2018-2019년 학기 동안 훌륭한 작업을 했다. 그 뒤 2019년 여름에 크리스튼 홈버그가 그 작업을 넘겨받아 이 책의 많은 중요 부분에 대해 정말 훌륭한 조언과 수정과 논평을 해 주었다. 교수의 작품을 날카롭게 비판하는 작업을 두려워하지 않는 학생 조교를 두는 것도 좋은 일이다.
언제나 그렇듯이 캐트리오나는 더할 나위 없는 가정환경을 제공했으며 나의 학문적 공상을 대단히 너그러운 인내로 참아 주었다. 그와 같은 인생의 동반자를 가진 남편은 정말 복 받은 사람이다.
끝으로, 나는 가장 친한 네 명의 친구인 매트 프랭크, 그웬 프랭크, 프랜 마이어, 수안 마이어에게 감사와 함께 이 책을 바친다.
칼 트루먼
2019년 8월
펜실베이니아 그루브 시티 대학
20,000 → 18,0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000
역사학자들과 신학자들은 16세기 개신교 종교개혁의 핵심에 다섯 가지 선언이 있다는 사실을 오랫동안 인식해 왔다. 이 다섯 가지 선언은 종교개혁을 기독교 신앙에 대한 다른 표현들과 구별해 준다.
500년이 지난 지금, 우리는 우리 신앙에 대한 새로운 도전에 직면한 다른 시대를 살고 있다. 그럼에도 종교개혁의 이런 구호는 현대의 광범위한 문제를 다루면서 여전히 우리에게 말하고 있다. 이 다섯 ‘솔라’ 총서는 다섯 가지 구호에 대한 역사적이고 성경적인 맥락을 이해하도록 도와주고, 오늘날 종교개혁 신학을 적절하게 실행하는 방법을 알려 줄 것이다.
이 책에서 칼 트루먼은 구원이 오직 은혜로, 즉 인간의 노력이나 행위의 공로 없이 값없는 선물로 주어진다는 교리의 역사적이며 성경적인 뿌리를 살펴본다. 트루먼은 초대 교회에서 시작해 종교개혁을 거쳐서 오늘날의 교회에 여전히 영향을 미치는 개신교 신앙고백서에 이르기까지 이 주제의 발전을 검토한다. 또한 트루먼은 성도들의 교제와 성례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받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탐구하면서, 우리가 오늘날의 도전에 직면하여 이 교리를 긴급히 회복해야 함을 강조한다.


‘신조와 신앙고백서를 거부하는 기독교, 과연 무엇을 믿는가?’
‘성경만이 유일한 신조이다’라는 말은 성경적인가?


종교개혁 이후 16,17세기에 작성된 신조와 신앙고백서들은 개신교 신앙의 체계를 잡아 주는 동시에, 수많은 시대 풍조와 거대 담론들의 도전으로부터 교회를 지탱해 온 뼈대와 같다. 개신교의 신조와 신앙고백서는 그저 누군가가 새롭게 작성하고 채택한 어느 신학 이론이 아니라, 초대 교회에서 사도 바울이 디모데에게 지키라고 권면한 ‘바른 말의 표준’(딤후 1:13), 즉 성경의 가르침을 고스란히 요약하여 정리해 놓은 공교회적 문서로 인정받아 자리매김해 온 것이다. 그렇다면 종교개혁 500주기를 맞은 우리에게 신조와 신앙고백서는 과연 어떤 의미가 있을까?

이 책에서 저자 칼 트루먼은, 오늘날 개신교 안에서 신조와 신앙고백이 어떻게 자리매김하고 있는지에 대해 여러 가지 사례를 통해 분석하고, 성경적 신앙고백이 결여된 현대 기독교의 뒤틀린 실상을 꼬집는다. 또한 ‘성경만이 유일한 신조이다’라며 신조와 신앙고백을 거부하는 오늘날 복음주의 주류의 주장이 왜 비성경적인지를 다룰 뿐만 아니라, 오래된 표준 문서들이 오늘의 우리와 어떤 연결 고리로 엮여 있는지를 논증함으로써 신조와 신앙고백서의 가치와 필요성을 변증해 간다.

성경을 신실하게 지키고자 하는 독자라면, 이 책을 통해 신조와 신앙고백서에 담긴 교리를 교회와 그리스도인의 삶에 유용하게 적용하여 하나님의 명령을 충실히 수행하는 데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10,000 → 9,0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00



▒ 책소개

강영안, 이승구, 양희송, 마이클 호튼 추천
“나는 이 책을 미국의 이야기가 아니라 한국의 이야기로 읽었다. 정신이 번쩍 날 것이다!”
“정치적 고정관념을 흔들어야 할 때 더욱 가치가 빛나는 멋진 책이다!”
“이 책을 적용해 이번 대선에서 ‘가장 덜한 악(less evil)’이 어떤 것인지를 잘 선택할 수 있었으면 한다.”

같은 신앙, 다른 이념, 무엇이 성경적인 가치인가?

전통적 복음주의 교회가 공공연히 보수 정치를 지지하며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는 것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그런데 21세기에 들어 기독교인들 사이에서 거기에 반대하는 분위기가 젊은층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다. 그것은 곧 같은 기독교 안에서의 이념적 분열과 대립, 나아가 전통적 복음주의 신앙에 대한 반발로까지 이어지고 있다. 그렇다면 왜 같은 기독교 세계관으로 정치 사회를 바라보는 시각이 양극화될 수 있을까? 과연 어떤 시각이 성경적인 것일까? 이 문제는 결코 단순한 문제가 아니다! 이 복잡하고도 난해한 문제를 풀기 위해 좌완 정통파 보수 신학자인 칼 트루먼이 당신에게 돌직구를 던지며 건전한 토론을 제안한다.

저자는 저명한 역사 신학자이자 사회 평론가로서 정통 개혁신학의 관점에서 이 문제를 다룬다. 그는 미국 보수 정치의 문제점과 그와 결탁한 복음주의 교회들을 고발할 뿐만 아니라, 반대로 진보 정치에 낭만적인 신뢰를 보내는 기독교인들에게 균형 잡힌 시각을 제시한다. 이 책의 내용들이 비단 바다 건너 미국에만 해당되는 것이리라 생각하지 말라. 오늘날 우리나라의 정치 실정이나 교회의 현실도 이와 다르지 않다.
21세기 다양한 정치적 스팩트럼 가운데 살아가는 기독교인으로서 편견이나 왜곡된 시각에서 벗어나 성경적인 가치관으로 정치 사회를 바라보고 판단하여 참여하길 원하는 독자들에게 이 책은 귀한 선물이 될 것이다.

▒ 이 책의 독자 대상
1) 성경적 정치관을 갖기을 원하는 모든 기독교인
4) 정치적 진보와 보수 사이에서 혼란과 갈등을 겪는 독자
2) 정치적 진보나 보수, 어느 한 쪽으로 과하게 치우져 있는 그리스도인
4) 현실 정치에 무관심한 그리스도인
5) 말씀을 가르치는 목회자, 신학생, 교사, 리더
6) 개혁주의 기독교 세계관에 관심 있는 독자
존 오웬은 가장 뛰어난 17세기 지성인들 중 하나였으며, 특별히 성령론, 기독론, 교회론에 대한 기여에서 자기만의 고유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신학자로 평가된다.

칼 트루먼은 오웬의 글과 신학의 핵심 요소에 대해 연구한 중요한 책을 선사한다. 트루먼은 오웬 신학의 역사적 정황을 소개함으로써 17세기 신학에 대한 끊임없는 논쟁에서 오웬의 저술들이 가졌던 중요성을 탐구하며 오웬 신학이 형성된 정황뿐 아니라 당시의 지적 문화, 특히 철학, 문학, 신학과 관련하여 그의 지성이 어떤 역할을 했는지 보여 준다. 오웬 신학을 성령론적이고 정치적이며 종말론적인 관점에서 바라보는 트루먼은 오웬 신학의 삼위일체적 구조를 강조하며 이 신학 연구가 어떻게 실천적 기독교에 대한 오웬의 이해에 영향을 미쳤는지 분명히 드러낸다.

지성적인 역사 학자들 사이에서 17세기 개혁주의 신학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고 조직신학에 대한 연구가 싹트고 있는 지금, 이 책은 종교개혁에서 선도적 역할을 담당한 귀중한 지성과 새로운 조직신학을 위한 역사적 토대를 제시한다.
15,000 → 13,5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50
깊이 있고 상세하게 배울 수 있는 『신좌파의 성혁명과 성정치화』!
핵심을 쉽고 명쾌하게 설명해 놓은 『신좌파의 성혁명과 LGBTQ+ 운동이 만든 신세계』!

저자가 2020년에 출간한 『신좌파의 성혁명과 성정치화』를 누구나 이해하기 쉽도록 명쾌하게 설명하여 2022년에 출간한 책입니다. 특히 각 장 끝에 ‘연구 문제’로 단원 내용의 핵심을 간단히 정리할 수 있고, 부록으로 ‘용어집’도 있어 이해에 도움이 됩니다.



정체성 정치가 빠르게 영향력을 키워 가면서 과거에는 분명했던 인격성과 도덕성의 여러 측면을 중심으로 혼란을 일으키고 있다. 성혁명에서 동성 결혼과 젠더 이슈에 이르기까지 인간은 정치화되었다. 이에 대해 우리는 어떻게 대응해야 하겠는가?
『신좌파의 성혁명과 LGBTQ+ 운동이 만든 이상한 신세계』에서 칼 트루먼은 오늘날 정체성 정치를 주도하는 역사적이고 철학적이며 기술적인 요인을 탐구한다. 이 책은 『신좌파의 성혁명과 성정치화』보다 짧고 쉬운 내용으로 낭만주의에서 신좌파에 이르는 문화 이념뿐만 아니라 기술과 외설물 등이 미치는 영향을 쉽게 분석해 놓았다. 트루먼은 인격성에 대해 단비와도 같은 성경적 관점을 제시하면서 현시대의 “표현적 개인주의”를 정면으로 응시하고 독자에게 기독교 신앙에 자주 적대적인 태도를 보이는 문화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를 보여 준다.


[서문]

2020년 후반에 세계가 코비드19로 말미암아 폐쇄된 상황에서 칼 트루먼은 지난 수십 년 사이에 가장 중요한 작품 중 하나를 발표했다. 『신좌파의 성혁명과 성정치화』에서 트루먼은 찰스 테일러, 필립 리프, 알래스데어 매킨타이어 같은 동시대 사상가들의 통찰에 기초해 장 자크 루소, 프리드리히 니체, 칼 마르크스, 찰스 다윈, 퍼시 비시 셸리, 윌리엄 블레이크 같은 현대 사상가와 예술가들이 지그문트 프로이트, 빌헬름 라이히, 헤르베르트 마르쿠제처럼 탈현대적 성혁명을 형성한 현대 후기 이론가들의 주장을 가능하고 그럴듯하게 만드는 세계관 ( 테일러가 “사회적 상상”이라고 부르는 것 ) 을 어떻게 표현하는지를 보여 준다. 이 책은 불과 두 세대 전만 해도 우리의 조부모가 모두 논증이나 증거나 증명의 필요 없이 즉시 거부했을 생각을 오늘날 사람들이 기꺼이 믿는 이유를 보여 주기 위해 최근 수백 년의 역사를 예리하게 분석한다.

유일한 문제는 이 책의 분량이 400페이지가 넘는다는 것이다. 그래서 대다수 사람은 내가 위에 언급한 많은 인물에 대해 친숙하기는커녕 들어 본 적도 전혀 없다. 나처럼 아는 체하는 교수는 두꺼운 사상사 학술서에서 이런 이름을 곤충이 아닌 인물로 받아들이지만, 나는 트루먼의 잠재적 독자 중 많은 사람이 트루먼의 더 훌륭하고 미묘한 많은 논의를 읽을 정도의 시간이나 욕구가 없으리라는 사실을 알았다. 그래서 나는 트루먼에게 이메일을 보내, 이 책은 학자들이 우리가 어떻게 현재에 이르렀고 온전한 정신으로 돌아가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검토할 때 소화하고 씨름해야 하는 우리 시대에 필독서라고 칭찬했다. 그러나 나는 또한 핵심 서사에서 유익을 얻을 비전문가들이 자기가 처한 역사적 순간을 더 잘 이해하고 사역, 문화, 정치, 사업, 그리고 더 중요하게 다음 세대를 육성할 때 해야 할 일을 알 수 있게 하기 위해, 기본적 주장을 더 간략하고 이해하기 쉬운 형태로 쓰는 일을 고려해 보라고 제안했다. 지금 트루먼이 그런 책을 써 냈는데 페이지마다 그의 통찰이 묻어난다. 건전한 인간론과 건강한 문화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읽어야 할 입문서가 지금 여러분의 손에 있다.
트루먼이 성취한 업적을 지나치게 단순화할 위험을 무릅쓰더라도, 나는 트루먼이 쓴 이 작품의 전체적 인상을 인간이 자아가 되고 자아가 성애화되고 성이 정치화되는 방식에 대한 이야기라고 요약할 것이다. 물론 시편, 바울 사도의 서신, 아우구스티누스의 『고백록』의 인간도 내면생활이 있다는 의미에서 “자아”였다. 그러나 성경적 전통의 내향적 선회는 하나님으로의 외향적 선회에 이바지하는 것이었다. 수백 년 전만 해도 서구 문명이 장려한 “자아”는 하버드 대학교 정치이론가 마이클 샌델이 현대성의 “방해받지 않는” 자아와 대조적으로 “방해받는” 자아로 기술한 것이었다. 인간은 하나님의 창조물로 영생을 추구하면서 진리와 객관적 도덕규범에 따르기 위해 노력했다. 하지만 현대인은 “자기 자신에게 충실하기 위해” 노력한다. 생각, 감정, 행동을 객관적 진실에 맞추기보다 인간의 정신생활 자체가 진리의 원천이 된다. 현대적 자아는 로버트 벨라 가 “표현적 개인주의”의 문화로 묘사한 것의 정중앙에 위치하는데, 이 문화에서는 우리 각자가 사회에 뿌리내리고 있고 자연법과 초자연법에 얽매인다고 이해하기보다, 자기의 정신생활을 표현하기 위해 노력한다. 초월적 진리를 고수하는 것보다 내면 감정에 진실한 것이 규범이 된다.
그래서 이 현대적 자아는 하나님께 순응해야 한다고 설교하는 신학자가 아니라 자기 자신에게 충실해야 한다고 조언하고, 그럼으로써 필립 리프가 “심리 치료의 승리”로 표현하는 현상을 유발한 심리 치료 전문가에게 그 책임이 있다. 그런데 나중에 성애화되는 것이 바로 이 심리 치료적 자아다. 대부분의 인류 역사 동안 우리의 성적 체현은 부부를 연합하고 가족을 이루게 해 주는, 상당히 재미없고 순전히 주어진 것이었다. 이에 반해, 현대의 심리 치료적·내향적 선회는 사람들에게 자기 내면의 성적 욕망에 충실하도록 조언한다. 예전에는 소년이 남자로 성장해 남편이 되고 아버지의 책임을 져야 한다는 것은 그야말로 자명한 진리였으나, 이제는 자연과 이성보다 오히려 감정과 의지에 기초한 ‘젠더 정체성’ 및 ‘성적 성향’과 관련된 내면적 진실을 찾기 위한 탐구를 요구한다. 역사적으로 보면, 사람의 ‘젠더 정체성’은 그 사람의 신체 성별로 정해졌고, ‘성적 성향’도 마찬가지여서 남성의 ‘정체성’은 남자였으며, 자기의 (타락한) 욕망이 어디로 기울어지게 할 것인지와 상관없이 자연과 이성에 따라 여자와 연합하는 것에 ‘순응했다.’
그러나 우리의 섹슈얼리티가 우리의 가장 심오하고 가장 중요한 내면적 진실이고 정치가 진실의 증진과 관계있다면, 성이 정치화되는 일은 불가피했다. 예전에는 문화가 가정과 종교를 번창시키는 미덕을 장려했으나 이제는 법이 성적 ‘진정성’을 방해하는 이런 기관들을 억압하는 데 상습적으로 이용되는데, 정치가 자기의 성적 욕망을 따르는 것이 안전한 ( 그리고 비판에서 자유로운 ) 세계를 만들려 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결혼을 법률적으로 재정의하라는 압력은 실제로 공동 납세 신고나 병원 방문과 전혀 무관했으며, 교회가 교리를 수정하고 제빵업자가 동성 관계를 긍정하도록 강요하는 것과 관련 있었다. 성애화한 자아에 대한 긍정이 우리의 새로운 정치에서 핵심이었다. 그리고 이것은 우리의 새로운 언어였다. 한때 성 ‘재부여’ 수술로 불리던 것이 이제는 성 ‘확인’ 절차로 알려져 있다. 그래서 여러분이 반대한다면 연방 정부의 명령은 여러분을 처벌할 것이다.
이중 어느 것도 현재 우리가 처한 문화적 순간을 오직 관념으로 설명할 수 있다고 암시하는 것은 없다. 결국 생식기와 유사한 실체를 만들 수 있는 성형 수술 그리고 몸을 ‘남성화’하거나 ‘여성화’할 수 있는 합성 테스토스테론과 에스트로겐이 없다면, 성은 처음부터 부여된 것이어서 성이 ‘재부여될’ 수 있다는 관념을 진지하게 받아들일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우리가 다양한 기술적 발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방식, 그리고 우리가 심지어 과학 기술의 개념에 대해 생각하는 방식도 지식인의 경우에는 명시적으로 또는 사회적 상상을 통해 암시적으로 관념에 깊이 영향을 받는다. 의지가 자연(창조)을 지배할 것이라는 관념은 결국 일정한 조건 아래서만 그럴듯하다.
따라서 효과적 대응을 위해서는 지적 측면과 문화적 측면 모두에서 장기간 지속되는 조건에 이의를 제기해야 할 것이다. 트루먼은 교회가 바른 교훈을 담대히 선포하고 성경적·예전적 계절에 따라 의도적·반문화적 방식으로 생활하며(대안적인 사회적 상상을 체현하고 증진하며), 위에서와 아래에서 모두 성혁명에 도전할 것을 촉구한다. 위에서는 성혁명을 그럴듯하게 만드는 다양한 잘못된 전제조건을 폭로하고, 아래에서는 인간의 인격과 몸에 대한 진리를 보임으로써 그렇게 할 때 믿음과 이성, 과학과 계시 간에는 어떤 긴장도 없다. 가장 중요하게 트루먼은 교회가 진리를 증언할 뿐 아니라, 상심한 사람들에게 소속의 장소가 되어 공동체를 형성하고 문화적으로 살 것을 촉구한다. 특히 가족은 이것이 자녀의 형성에서 무엇을 의미하는지 고려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과거와 달리 그저 매주 교회에 출석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못할 것이다. 궁극적 실재에 따라 사회적으로 체현된 생활 방식이 결국 필수적일 것이다.

2018년 나는 『해리가 샐리가 되었을 때』라는 책을 출간했다. 이 제목은 두 가지를 암시하기 위한 것이었는데, 하나는 트랜스젠더주의가 인간에 대한 진리가 아니라, 역사에서 이 ‘순간’을 연출하는 다양한 문화적 영향력의 결과라는 것이며, 다른 하나는 한 세대 만에 대중문화가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에서 남녀가 “그냥 친구”가 될 수 있는지를 질문하던 데서 남자가 여자가 될 수 있는 시민권이 있다고 선언하기에 이르렀다는 것이다. 『신좌파의 성혁명과 LGBTQ+ 운동이 만든 이상한 신세계』에서 트루먼은 심오하고 근본적인 사회적·지적 영향력을 찾아내고 설명하는데, 이런 영향력은 자기 할아버지의 경우에 이와 같은 주장을 재고의 여지도 없이 무시했을 테지만, 바이든 대통령은 “트랜스젠더 평등은 우리 시대의 시민권 문제” 라고 선포하는 이유를 설명한다.
나는 오랫동안 트루먼의 대중적인 글과 학술서에 감탄해 왔다. 이 책은 그 두 분야의 가장 뛰어난 작품으로서 트루먼의 이해하기 쉬운 글쓰기와 깊은 학식을 접목했다. 나는 이 책이 트루먼이 윤리 및 공공 정책 연구소의 연구원으로 처음 발표한 주요 출판물이 된 것에 깊이 감사하며 서문을 써 달라는 부탁을 영광으로 생각한다. 풍성한 결실을 얻기를 기원한다.
라이언 앤더슨, 윤리 및 공공 정책 연구소 소장


[저자 서언]

엄밀히 말하면 이 짧은 책은 나의 더 큰 작품인 『신좌파의 성혁명과 성정치화』의 요약본이 아니지만, 똑같은 입장을 더 간략하고 (바라건대) 더 이해하기 쉬운 형태로 다룬다. 상세한 주석과 함께 전체 논증을 원하는 독자는 더 긴 작품을 참고해야 한다.
항상 그렇듯이 나는 이 책을 쓰는 동안 많은 신세를 졌다. 라이언 앤더슨은 압박받는 워싱턴 직원들에게 더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더 큰 책의 논증을 간략한 형태에 담아내는 작업에 대해 생각해 보라고 나에게 먼저 권했다. 앤더슨은 또한 친절하게 서문도 써 주었다. 저스틴 테일러와 크로스웨이 출판사 직원들은 언제나처럼 이 기획에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이전 작품에 대해 자신이 제기한 유용한 비판에 비추어 5, 6장의 초고를 읽고 논평해 준 폴 헬름, 2021-2022년 학기 동안 한 명이 아닌 두 명의 연구 조교에게 관대하게 연구비를 지급한 그루브 시티 대학 신앙과 자유 연구소, 감화력 있는 열정, 성실한 편집, 연구 문제 및 핵심 용어집 작업(여러분이 낯선 용어를 만나면 이 용어집을 참고할 것을 권한다)으로 최종본을 크게 개선한, 방금 언급한 두 조교 엠마 필과 조이 재벌릭, 그리고 언제나처럼 이 오랜 시간 동안 내 작업에 꼭 필요한 지원을 해 준 아내 캐트리오나에게 특별히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충성된 사역과 소중한 우정을 감사하며 데이비드 홀과 앤 홀에게 이 책을 바친다.
칼 트루먼
케임브리지 대학교의 세인트 캐서린 대학에서 석사 학위를 받고 애버딘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 정통장로교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고 펜실베이니아 주 앰블러에 있는 코너스톤 정통장로교회에서 목회를 했다.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에서 가르치다, 지금은 그로브 시티 대학에서 성경학과 종교학 교수로 있다. 존 오웬을 비롯하여 아우구스티누스, 루터, 칼빈 등에 대한 연구로도 개혁파 정통주의 신학에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데멜리오스」 편집인을 역임하고, 블로그와 팟캐스트에서도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신좌파의 성혁명과 성정치화』, 『존 오웬』, 『오직 은혜』(이상 부흥과개혁사) 등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칼 트루먼 / 부흥과개혁사
가격: 34,000원→30,600원
칼 트루먼 / 부흥과개혁사
가격: 20,000원→18,000원
칼 트루먼 / 지평서원
가격: 14,000원→12,600원
칼 트루먼 / 지평서원
가격: 10,000원→9,000원
칼 트루먼 / 부흥과개혁사
가격: 12,000원→10,800원
칼 트루먼 / 부흥과개혁사
가격: 15,000원→13,50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칼 트루먼 저서 세트(전6권)
저자칼 트루먼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22-07-09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5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5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칼 트루먼) 신간 메일링   출판사(갓피플몰)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2. 배송비 : 무료배송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5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상이할 경우에는 문제점 발견 후 30일(단, 수령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