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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유니온 2014~2015년 출간(개정) 주석 세트(전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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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의 구성과 내러티브 흐름에 따라
누구나 이해할 수 있게 써 내려간 매력적인 해설서!


제임스 브루크너의 『출애굽기』는 미국 베이커 출판사의 주석 시리즈인 Understanding the Bible Commentary에 속한 책으로, Understanding the Bible Commentary 시리즈는 목회자와 신학생은 물론 성경을 진지하게 읽고자 하는 모든 이를 위한 주석이다.
그래서 『출애굽기』를 열어 보면 해석의 과정보다 철저하게 본문에 집중하게 한다는 것을 바로 알 수 있다. 본문을 한 절씩 설명하기보다 단락별로 풀어주지만, 중요한 어휘와 어구는 자세히 다루기 때문에 설교를 준비하거나 개인적으로 출애굽기를 연구할 때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준다.
브루크너는 이 주석에서, 히브리어 원문의 의미를 놓치지 않으면서, 출애굽기를 하나님의 백성을 창조하는 이야기로 풀어간다.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을 나오고, 시내 산에서 하나님과 언약을 세우고, 율법을 받고, 성막을 건축하는 출애굽기 전체 내용을 내러티브의 흐름에 따라 설명하면서, 이 모든 이야기가 하나님의 백성을 창조하고 그들의 정체성을 형성하는 구속의 이야기임을 잘 보여 준다.


복잡하고 소모적인 논쟁들은 모두 삭제하고 출애굽기 이해에 꼭 필요한 정보만 모아 둔 주석!

『출애굽기』는 미국 베이커 출판사의 주석 시리즈인 Understanding the Bible Commentary에 속한 주석이다. ‘Understanding the Bible Commentary’ 하면 생소한 독자들이 있겠지만, 과거 헨드릭슨 출판사에서 나오던 ‘NIBC’(New International Biblical Commentary)로는 기억하는 독자가 많을 것이다. NIBC는 존 골딩게이, 트렘퍼 롱맨, 고든 피, F. F. 브루스 등 쟁쟁한 저자군으로 유명했던 주석 시리즈다. 당시에는 본문이 NIV였지만, 베이커 출판사가 이 시리즈를 인수하면서 본문도 ESV로 바꾸고 새롭게 단장하여 내놓았다.
Understanding the Bible Commentary 시리즈는 목회자와 신학생은 물론 성경을 진지하게 읽고자 하는 모든 이를 위한 주석이라 할 수 있다. 최고의 학자들 중에서 성경을 연구의 대상으로만 삼지 않고 삶에서 실천해야 할 대상으로 여기는 사람들을 집필자로 선정했다는 점만 봐도 이 주석의 지향점을 알 수 있다.
『출애굽기』도, 책을 열어 보면 해석의 과정보다 철저하게 본문에 집중하게 한다는 것을 바로 알 수 있다. 본문을 한 절씩 설명하기보다 단락별로 풀어주지만, 중요한 어휘와 어구는 자세히 다루기 때문에 설교를 준비하거나 개인적으로 출애굽기를 연구할 때 좋은 길잡이가 되어준다. 본문을 좀더 신학적으로 연구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각 장(chapter) 끝에 제공되는 ‘추가 주석’을 통해 도움을 얻을 수 있다. 이처럼 『출애굽기』는 복잡하고 어려운 해석의 과정을 살피기보다 본문을 이해하는 것이 목적인 독자들을 위한 주석이다.
『출애굽기』는 무엇보다 출애굽기를 하나님의 백성을 창조하는 이야기로, 창세기의 창조와 대조해 가며 풀어낸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을 나오고, 시내 산에서 하나님과 언약을 세우고, 율법을 받고, 성막을 건축하는 출애굽기 전체 내용을 내러티브의 흐름에 따라 풀어내면서, 이 모든 이야기가 하나님 백성을 창조하고 그들의 정체성을 형성하는 구속의 이야기임을 그리고 (하나님 백성의 정체성을 나타내기에) 지금 우리를 위한 이야기임을 보여 준다. 『출애굽기』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명료하면서도 훌륭한 통찰을 주는 좋은 출애굽기 안내자를 만났다는 생각을 갖게 만드는 주석이다.
신학자의 정교함, 저술가의 상상력, 목회자의 따스함이 담긴 최고의 욥기 해설서!

욥기는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관심을 가지는 책인 반면에 성경에서 가장 잘 안 읽히는 책일 것이다. 그것은 욥기의 복잡한 구조와 어휘 때문에 읽기도 어렵고 이해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이 책은 욥기의 어휘와 시적(詩的) 구조를 꼼꼼하게 살핌으로써, 독자들이 구조가 복잡한 욥기를 하나의 내러티브로 읽으면서 욥기가 제시하는 논증을 구원의 은혜와 종교 체계의 충돌이라는 관점에서 읽어 낼 수 있도록 돕는다. 뿐만 아니라, 욥의 고난과 관련하여 인간의 상황에 관해 이해되지 않는 여러 질문도 회피하지 않고 풀어낸다.
일차적으로 설교자를 위한 책이지만, 인간적인 공감대와 적용의 지혜를 풍부하게 담고 있어, 까닭 없는 고난으로 영적 침체에 빠진 사람들에게 힘을 주는 책이다. 무엇보다 욥[우리]의 고난이 아니라 욥[우리]의 하나님에 관한, 그렇기에 예수 그리스도와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 그분에 관한 우리의 모든 물음에 궁극적인 해답을 제시하는, 훌륭한 욥기 해설서다.

▒ 출판사 리뷰

“욥기는 불덩이 같은 책이다. 믿기 어려울 만큼 정직한 책이다. 사람들이 그저 교회에서 공적으로 하는 말이 아니라 사람들이 실제로 무슨 말을 하고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안다. 사람들이 닫힌 문 뒤에서 무엇을 말하고 속삭이는지 알며, 우리가 눈물 흘리며 무슨 말을 하는지도 안다. 그저 학문적인 책이 아니다. 욥기에 세심히 귀 기울이면, 욥기는 우리를 깊이 만지고, 깊이 괴롭히며, 깊이 불안하게 할 것이다.”

“펜으로 쓴 가장 위대한 책이다”
이 말은 빅토리아 시대 수필가 토머스 칼라일이 구약성경의 욥기를 가리켜 한 말이다. 하지만 욥기는 너무 심오해서 이해하기 어려운 책이기도 하다. 크리스토퍼 애쉬는 오랜 시간 욥기를 연구하면서 욥기의 안과 주변을 거닐수록 욥기가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떼 놓고 생각하면 아무 의미가 없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 물론 이 점은 구약성경 전체에 고스란히 적용되지만, 예수님이 빠지면 욥기가 “어느 대답 없는 고통의 기록”에 지나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욥기에 더 예리하게 적용된다. 또한 욥기가 세상의 지혜와 십자가의 지혜의 대비와 갈등과 긴장을 중심으로 펼쳐지기 때문에, 애쉬는 욥기를 가리켜 “고린도전서 1:18-25에 나오는 바울의 말에 대한 주석”이나 다름없다고 말한다.

욥기를 밝혀 주는 빛, 그리스도의 십자가
구약성경의 견지에서만 구약성경을 해석하는 주석들이 막다른 골목으로 향하는 것도 성경을 성경으로 해석하지 않고, 성경의 한 부분으로 보지 않기 때문이다. 욥기도, 그리스도에게서 성취되기 때문에, 성경 전체의 한 부분으로 봐야만 바르게 이해할 수 있다.
그래서 애쉬가 욥기를 연구하면서 어려운 본문에 머리를 찧을 때마다, 본문을 밝혀 주는 빛은 그리스도의 십자가였다. 욥이 겪은 경험, 논쟁, 분투, 고난, 마지막에 받은 복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신의 삶과 죽음을 통해 보여 주신 완전한 순종에서, 그다음으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부활하고 승천하여 하나님 우편에 앉으시는 데서 모두 성취되었기 때문이다. 우리도 욥기의 한 절 한 절에 대한 애쉬의 해석을 따라 가면서 이러한 시각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십자가의 그림자를 따라 걷는 그리스도인을 위한 메시지
애쉬의 『욥기』는 (고난이든 그 무엇이든) 어떤 주제를 다루는 책이 아니라 욥기를 설명하는 책이다. 이 책을 통해 욥기에 발을 들여놓고 욥기를 읽고, 묵상하며, 탐구하고, 기도한다면, 성경의 이 심오한 책이 삶의 자양분이 될 것이다. 욥기의 복잡한 구조나 엄청난 분량 때문에 어떻게 욥기에 다가가야 할지 모르고 회피했던 독자에게는, 이 책이 욥기의 입구를 찾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욥기에 발을 들여놓아 본 적은 있으나 발이 푹푹 빠져 혼란스러웠던 독자에게는, 이 책이 길을 찾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애쉬는 욥기가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소홀히 취급되는 보화라고 말한다. 맞는 말이다. 욥기에 관해 엄청난 학문적 연구가 쏟아져 나왔지만, 욥기의 메시지를 어디서부터 어떻게 삶에 적용해야 하는지 제대로 아는 그리스도인이 드물기 때문이다. 정확하고 충실한 해석을 통해 본문을 쉽고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애쉬의 『욥기』가, 죄와 고통이 지배하는 듯한 세상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발자취와 십자가의 그림자를 따라 걷는 모든 그리스도인의 삶에 빛이 되길 바란다. 기억하자! 욥기는 그저 머리로 읽고 이해할 수 있는 책이 아니라 고난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들에 관한 책이며, 그 사람들을 위한 책임을….
로마서가 말하는 하나님의 복음을
믿음, 소망, 사랑이라는 주제로 풀어낸 탁월한 통찰!


로마서! 수많은 성도들이 사랑하는 책이자, 수많은 목회자가 성도들의 신앙 정립을 위해 반드시 설교해야 하는 사명처럼 여기는 책이다. 반면에 쉽게 다가갈 수 없는 책이기도 하다. 그래서 우리에겐 이런 책이 필요했다.
『나의 사랑하는 책 로마서』는 오랜 시간 로마서를 연구해 온 김도현 교수가 한국 교회를 위해 내놓은 책이다. 그래서 학자다운 면모가 드러나는 주석의 형태를 띠지 않고, 바울의 논리 전개를 따라 ‘믿음-소망-사랑’이라는 키워드로 로마서 전체를 조망해 준다(믿음: 롬 1-4장, 소망I: 롬 5-8장, 소망II: 롬 9-11장, 사랑: 롬 12-16장). 또한 학술적 논의보다 본문의 뜻과 흐름을 명확히 하는 데 주력하고, 필요한 경우에는 단어나 개념을 따로 설명함으로써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
로마서 전체와 세부에 걸쳐 오랜 세월 지속해 온 저자의 철저한 연구와 교회를 향한 사랑은 본문의 구조와 의미를 간결하게 보여 주고 현재 한국 교회와 성도의 삶을 위한 하나님의 말씀까지도 세밀하게 풀어내는 동력이 된다. 또한 성경연구에 새롭게 도입된 수사학적 분석을 통해 본문의 구성과 논리 전개 방식을 매우 세밀하고도 설득력 있게 드러내며, 복음주의권에 지나치게 퍼져 있는 개인주의적 성경읽기를 벗어나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는 공동체적 읽기를 끊임없이 시도함으로써 한국 교회가 든든히 서 갈 수 있도록 돕는다.
로마서를 읽다 보면 피할 수 없는 질문들, 즉 “하나님의 신실하심인가 하나님을 믿는 믿음인가?”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를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하나님의 의는 무엇인가?” “믿음과 행위는 어떤 관계가 있는가?” “로마서 7장의 ‘나’는 누구인가?” “로마서 9-11장의 이스라엘 문제를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약한 자와 강한 자가 누구인가?”에 대한 명쾌한 답까지 들려주기에, 이 책은 최고의 로마서 안내자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다니엘서를 통해 암울한 현실 너머에 실재하시는 하나님을 보다!

사람들은 흔히 다니엘서를 어떠한 상황에서도 믿음을 지켰던 영웅적 인물에 관한 책으로 읽거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시는 날과 시간에 대해 말해 줄 수 있는 마지막 때에 관한 지침으로 읽곤 한다. 하지만 이 책은 두 가지 방식 모두 하나님이 이 이야기의 주인공이시고 그분이 자신의 백성들을 그들의 죄와 그 결과로부터 구원하기 위한 계획을 진행 중이시라는 더 큰 그림을 놓치는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은 다니엘의 영웅적 행위가 하나님의 선물이라는 사실을 깨닫는다면, 다니엘의 예언이 참담한 세상의 낙심과 절망을 이기는 실제적 수단임을 깨닫는다면, 그의 예언에 관한 의문이 다 해결되지 않는다 해도 다니엘이 알고자 했던 복음의 기쁜 소식을 깨닫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이 책은 또한 오늘날에도 믿음의 타협을 강요받는 위기의 상황에서 다니엘처럼 믿음을 선택한 사람들의 사례를 풍성하게 소개함으로써, 불의가 만연한 시대에 과연 우리의 성결한 삶이 승리할 수 있을지 회의를 품게 되는 사람들에게 힘과 용기를 준다. 그래서 이 책은 여전히 우리의 성결함보다 세상의 불의가 강해 보이는 암울한 현실 너머에 실재하시는 하나님을 보게 한다.

▒ 출판사 서평
“한 개인이 역사와 현실의 거대한 도전 앞에서 느끼는 절망과 무력감, 우리가 지금 대한민국에서 매일 직면하는 현실이다. 다니엘이 처했던 현실도 우리의 현실 못지않았지만, 다니엘은 그 모든 현실을 뛰어넘는 하나님이라는 현실을 붙들고 역사를 바꾼 인물이 되었다.”

사람들은 흔히 다니엘서를 어떠한 상황에서도 믿음을 지키도록 우리를 고무시키는 영웅적 인물에 관한 책으로 읽거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시는 날과 시간에 대해 말해 줄 수 있는 마지막 때에 관한 지침으로 읽곤 한다. 하지만 이 책은 두 가지 방식 모두 하나님이 이 이야기의 주인공이시고 그분이 자신의 백성들을 그들의 죄와 그 결과로부터 구원하기 위한 계획을 진행 중이시라는 더 큰 그림을 놓치는 것이라고 말한다.

다니엘이 아닌 하나님의 이야기, 다니엘서
다니엘서를 읽거나 설교할 때 인간 다니엘을 경배의 대상으로 만들거나 다니엘서를 논쟁의 주제로 만들어서는 안 된다. 만약 다니엘을 하나님의 도덕적 명령을 완수하고 그분의 축복을 쟁취한 모범적 인물로 부각시켜 경배의 대상으로 만든다면, 우리를 의롭게 하시고 우리에게 능력을 주시며 보전하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없이는 어떠한 인간도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일을 이룰 힘이 없음을 놓치는 것이다.

물론 포로생활이라는 극심한 상황에서 다니엘이 보여 주는 용기와 신실함이 우리의 눈길을 먼저 끄는 것이 사실이지만, 다니엘서를 통해 우리가 얻는 메시지가 “다니엘처럼 살자!”라거나 “다른 사람보다 선하게 행동하자”는 수준에 그친다면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위치가 그 행위로 결정된다고 믿는다는 방증일 수밖에 없다. 그래서 브라이언 채플은 “다니엘은 하나님이 반복해 베푸시는 은혜로 살아갔을 뿐, 언제나 하나님이 먼저 다니엘의 신실함을 지키는 데 필요한 구원과 자원과 기회를 베풀어 주셨”음을 강조한다.

하나님의 위대한 구원 이야기, 다니엘서
또한 다니엘서 후반부에 나오는 예언 때문에 다니엘서를 종말론에 관한 논쟁 대상으로 삼는 것도 우리가 피해야 할 오류다. 그래서 브라이언 채플은 예언의 구체적인 내용을 해석하는 일에 과도하게 몰입하다가 그 중심 메시지인 메시아의 사역으로 하나님이 자기 백성들을 그 비참한 데서 건져주시리라는 내용을 간과할 위험이 있다고, 신비한 예언의 세부 내용에 집착하다가 은혜의 승리라는 핵심 메시지를 놓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하라고 강조한다.

곁에 두고 읽을 만한 보기 드문 다니엘서 설교집
이 책은 다니엘의 영웅적 행위가 하나님의 선물이라는 사실을 깨닫는다면, 다니엘의 예언이 참담한 세상의 낙심과 절망을 이기는 실제적 수단임을 깨닫는다면, 그의 예언에 관한 의문이 다 해결되지 않는다 해도 다니엘이 알고자 했던 복음의 기쁜 소식을 깨닫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또한 오늘날에도 믿음의 타협을 강요받는 위기의 상황에서 다니엘처럼 믿음을 선택한 사람들의 사례를 풍성하게 소개함으로써, 불의가 만연한 시대에 과연 우리의 성결한 삶이 승리할 수 있을지 회의를 품게 되는 사람들에게 힘과 용기를 준다. 그래서 이 책은 여전히 우리의 성결함보다 세상의 불의가 강해 보이는 암울한 현실 너머에 실재하시는 하나님을 보게 한다.
제임스 브루크너
제임스 브루크너 James K. Bruckner
제임스 브루크너는 복음주의언약교회(Evangelical Covenant Church)의 목사이자 시카고에 소재한 노스 파크 신학대학원(North Park Theological Seminary)의 구약학 교수다. 그래서 이 책 『출애굽기』를 비롯한 그의 글을 보면, 목회자이자 신학자라는 그의 정체성이 그대로 드러난다. 저서로 『아브라함 내러티브에 내재된 율법』(Implied Law in the Abraham Narrative)이 있으며, NIV 적용 주석 시리즈에서 『요나, 나훔, 하박국, 스바냐』를 담당했다.
크리스토퍼 애쉬
옥스퍼드 대학 신학부를 졸업하고 캠브리지의 지역교회에서 사역했다. 2004년부터 영국 런던의 콘힐 트레이닝 코스(Cornhill Training Course)의 교장으로 가르치고 있다. 콘힐 트레이닝 코스는 데이비드 잭맨과 딕 루카스가 설립한 강해설교 훈련 학교로서, 설교자와 성경교사에게 강해설교와 성경연구, 성경교수법을 훈련시킨다(www.proctrust.org.uk). 매년 열리는 컨퍼런스(EMA)에는 존 스토트, 제임스 패커, 존 파이퍼, 팀 켈러, D.A. 칼슨 등의 설교자들이 함께했다.
김도현
고등학교 졸업 후 가족과 미국으로 건너가 LA에서 이민생활을 시작했고, 나성영락교회 대학부 시절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UCLA에서 역사를 공부했고, 풀러 신학교에서 목회학 석사(M.Div.) 과정 중 지금은 고인이 된 Bob Guelich 교수를 만나면서 신약학자의 꿈을 꾸게 되고, Guelich 교수의 소개로 예일 대학교에서 Leander Keck 교수에게 사사했다(S.T.M.). 버지니아의 유니온 신학교에서 박사 과정을 공부하게 된 이유도 Keck 교수가 소개한 Paul Achtemeier 교수 때문이었다.
  Achtemeier 교수로부터는 역사비평을 보완하는 수사비평의 방법론을 배웠고, 원자료의 중요성과 신약학이 교회를 위한 학문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배웠다. 그의 지도로 쓴 박사학위 논문 “하나님, 이스라엘, 이방인: 로마서 9-11장의 수사학과 상황”(God, Israel, and the Gentiles: Rhetoric and Situation in Romans 9-11)은 이듬해 미 성서학회 논문 시리즈로 출판되었고(SBLDS 176, SBL, 2000), 그의 로마서 주석을 한글로 번역하여 소개하기도 했다(『로마서』, 현대성서주석, 한국장로교출판사).
  캔자스의 스털링 대학교에서 신약학 교수 및 종교철학과 학과장으로 섬기다가, 2005년부터 콜로라도 덴버 근처에 위치한 콜로라도 기독 대학교에서 신약학을 가르치고 있으며, 대학 캠퍼스에 위치한 볼더한인교회를 섬기고 있다. 미주 코스타 공동대표이며, 미주 GMP와 Silk Road Connection, ARKS(Arise Reborn Korean Students)의 이사로도 섬기고 있다. 유럽과 상해, 뉴질랜드 코스타 강사로 섬겼으며, 2000년에 중국에서 강의하기 시작한 후 매년 중국의 성도들과 교제하고 있다.
브라이언 채플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설교자 중 한 사람으로, 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교와 리폼드 신학대학원에서 가르쳤으며, 현재 미국 일리노이 주에 소재한 그레이스 장로교회의 담임목사이자 카버넌트 신학대학원 명예총장, 낙스 신학대학원 설교학 교수다. 
그는 특유의 리더십으로 미국 장로교(PCA)에서 여러 가지 국내외 협력 사역을 주도하고 있으며, 많은 집회와 세미나의 강사로 활동하며 개혁신학을 알리고 있다. 위대한 신학자요 설교자인 동시에 베스트셀러 저자로, 지은 책으로 『그리스도 중심의 설교』(은성), 『성화의 은혜』(지평서원), 『그리스도 중심적 예배』(부흥과개혁사) 등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제임스 브루크너 / 성서유니온선교회
가격: 25,000원→22,500원
크리스토퍼 애쉬 / 성서유니온선교회
가격: 30,000원→27,000원
김도현 / 성서유니온선교회
가격: 24,000원→21,600원
브라이언 채플 / 성서유니온선교회
가격: 18,000원→16,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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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성서유니온 2014~2015년 출간(개정) 주석 세트(전4권)
저자제임스 브루크너,크리스토퍼 애쉬,김도현,브라이언 채플
출판사성서유니온선교회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5-01-19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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