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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드릭슨 패턴 주석 시리즈 세트(전1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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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드릭슨 패턴 주석 시리즈 개정판을 내면서

아가페 출판사는 1988년에 소명의식을 갖고 다년간의 노력 끝에, 복음주의적인 주석으로서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윌리엄 헨드릭슨 신약주석 전 20권(원서는 전 11권) 초판본을 이미 한국 교계에 내어놓은 바 있다·
그러나 애석하게도 헨드릭슨 박사는 로마서 주석을 마지막으로 집필하시고 1982년에 하나님의 부름을 받으셨다· 따라서 아가페 출판사는 헨드릭슨 박사가 미처 저술하지 못한 신약 주석-사도행전·고린도전후서·히브리서·야고보서·베드로전후서·유다서·요1·2·3서-을 그 분야의 고전적인 주석으로 평가받고 있는 책 중에서 엄선하여 10권을 번역해서 1988년에 헨드릭슨 신약주석 20권과 함께 전 30권으로 번역·출간하였다·

1988년으로부터 주석서 발행 20여년이 지난 지금 본사는 「헨드릭슨 패턴 주석 시리즈」라는 이름으로 신약 주석 30권에 대한 재발행 작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새롭게 개정하는 「헨드릭슨 패턴 주석 시리즈」의 내용은 1988년 초판본과 동일하되, 기존의 우리말 번역에서 예스러운 표현이나 낯선 한자어는 현재의 한글맞춤법을 기준으로 순화하여 독자들이 읽기에 편하게 조정하였다·

헨드릭슨 박사의 20권 주석 외에 그 분야의 고전으로 인정받는 나머지 10권의 주석서들은 하나님의 말씀이 바로 선포되고 해석되기를 열망하는 학계와 교계의 조언과 추천을 십분 받아들여서 엄선된 것들이다(사도행전-F·F· 브루스 ; 고린도전후서-찰스 핫지 ; 히브리서-존 브라운 ; 야고보서-토마스 맨튼 ; 베드로전후서·유다서-J·N·D· 켈리 ; 요한1·2·3서-F·F· 브루스)· 이 10권의 주석서들은 한 신학자의 저작이 아니라, 각각 영어 문화권에서 가장 훌륭하다고 인정받고 있는 성서 해석학자 및 조직 신학자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오랜 기간에 걸쳐 심혈을 기울여 저술한 책들이다·

사실 이 주석 시리즈 가운데 히브리서와 야고보서는 저술 연도가 다소 오래되기는 했지만, 아직도 해당 분야의 고전으로서 확고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엄선된 주석 시리즈는 헬라어 원문의 의미와 구문상의 관계를 충분히 검토하고, 저자 문제를 비롯한 서론상의 여러 가지 문제점들을 다양하게 다루고 있으며, 교회가 처했던 역사·문화·사회적 배경 등을 학문적으로 충실히 다루고 있다· 그러므로 이 주석 시리즈는 성경 저자들이 의도하는 바를 여러 가지 측면
(본질적인 측면과 상황적인 측면)에서 올바로 해석·적용시켜 주는 해당 분야의 고전적인 주석서들-최근에 이르기까지!-이라고 평가할 수 있다· 그리고 이 주석서들은 신학계의 여러 석학들이 올바른 신앙과 심오한 학문·경건한 생활에 근거하여 저술하였으므로, 독자들은 안심하고 이 주석 시리즈에 제시된 하나님의 말씀에 마음을 열 수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이 주석 시리즈에는 성경 본문과 상관없는 지나친 영적 해석이라든가, 하나님의 신비로운 지혜를 알지 못한 채 인본주의적인 해석 원리를 적용하는 과오가 없기 때문이다·

2014년 개정판의 가장 큰 특징은 「개역개정판(4판)」으로 주석서의 성경 본문을 전면 수정하고, 본사의 원문번역성경인 「쉬운성경」본문을 새롭게 추가하여 성경 본문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자 기획한 것이다· 그 결과로 2014년「베드로전후서·유다서」를 개정판의 첫 열매로 한국 교계에 내놓게 되었다· 「헨드릭슨 패턴 주석 시리즈」는 신약 주석 30권으로 목표로 앞으로도 계속 발간될 예정이다·
헨드릭슨 패턴 주석 시리즈 개정판을 내면서

아가페 출판사는 1988년에 소명의식을 갖고 다년간의 노력 끝에, 복음주의적인 주석으로서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윌리엄 헨드릭슨 신약주석 전 20권(원서는 전 11권) 초판본을 이미 한국 교계에 내어놓은 바 있다·
그러나 애석하게도 헨드릭슨 박사는 로마서 주석을 마지막으로 집필하시고 1982년에 하나님의 부름을 받으셨다· 따라서 아가페 출판사는 헨드릭슨 박사가 미처 저술하지 못한 신약 주석-사도행전·고린도전후서·히브리서·야고보서·베드로전후서·유다서·요1·2·3서-을 그 분야의 고전적인 주석으로 평가받고 있는 책 중에서 엄선하여 10권을 번역해서 1988년에 헨드릭슨 신약주석 20권과 함께 전 30권으로 번역·출간하였다·

1988년으로부터 주석서 발행 20여년이 지난 지금 본사는 「헨드릭슨 패턴 주석 시리즈」라는 이름으로 신약 주석 30권에 대한 재발행 작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새롭게 개정하는 「헨드릭슨 패턴 주석 시리즈」의 내용은 1988년 초판본과 동일하되, 기존의 우리말 번역에서 예스러운 표현이나 낯선 한자어는 현재의 한글맞춤법을 기준으로 순화하여 독자들이 읽기에 편하게 조정하였다·

헨드릭슨 박사의 20권 주석 외에 그 분야의 고전으로 인정받는 나머지 10권의 주석서들은 하나님의 말씀이 바로 선포되고 해석되기를 열망하는 학계와 교계의 조언과 추천을 십분 받아들여서 엄선된 것들이다(사도행전-F·F· 브루스 ; 고린도전후서-찰스 핫지 ; 히브리서-존 브라운 ; 야고보서-토마스 맨튼 ; 베드로전후서·유다서-J·N·D· 켈리 ; 요한1·2·3서-F·F· 브루스)· 이 10권의 주석서들은 한 신학자의 저작이 아니라, 각각 영어 문화권에서 가장 훌륭하다고 인정받고 있는 성서 해석학자 및 조직 신학자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오랜 기간에 걸쳐 심혈을 기울여 저술한 책들이다·

사실 이 주석 시리즈 가운데 히브리서와 야고보서는 저술 연도가 다소 오래되기는 했지만, 아직도 해당 분야의 고전으로서 확고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엄선된 주석 시리즈는 헬라어 원문의 의미와 구문상의 관계를 충분히 검토하고, 저자 문제를 비롯한 서론상의 여러 가지 문제점들을 다양하게 다루고 있으며, 교회가 처했던 역사·문화·사회적 배경 등을 학문적으로 충실히 다루고 있다· 그러므로 이 주석 시리즈는 성경 저자들이 의도하는 바를 여러 가지 측면
(본질적인 측면과 상황적인 측면)에서 올바로 해석·적용시켜 주는 해당 분야의 고전적인 주석서들-최근에 이르기까지!-이라고 평가할 수 있다· 그리고 이 주석서들은 신학계의 여러 석학들이 올바른 신앙과 심오한 학문·경건한 생활에 근거하여 저술하였으므로, 독자들은 안심하고 이 주석 시리즈에 제시된 하나님의 말씀에 마음을 열 수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이 주석 시리즈에는 성경 본문과 상관없는 지나친 영적 해석이라든가, 하나님의 신비로운 지혜를 알지 못한 채 인본주의적인 해석 원리를 적용하는 과오가 없기 때문이다·

2014년 개정판의 가장 큰 특징은 「개역개정판(4판)」으로 주석서의 성경 본문을 전면 수정하고, 본사의 원문번역성경인 「쉬운성경」본문을 새롭게 추가하여 성경 본문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자 기획한 것이다· 그 결과로 2014년「베드로전후서·유다서」를 시작으로 이제 「사도행전」(상),(하)를 한국교계에 내놓게 되었다· 「헨드릭슨 패턴 주석 시리즈」는 신약 주석 30권으로 목표로 앞으로도 계속 발간될 예정이다·
헨드릭슨 패턴 주석 시리즈 개정판을 내면서

아가페 출판사는 1988년에 소명의식을 갖고 다년간의 노력 끝에, 복음주의적인 주석으로서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윌리엄 헨드릭슨 신약주석 전 20권(원서는 전 11권) 초판본을 이미 한국 교계에 내어놓은 바 있다·
그러나 애석하게도 헨드릭슨 박사는 로마서 주석을 마지막으로 집필하시고 1982년에 하나님의 부름을 받으셨다· 따라서 아가페 출판사는 헨드릭슨 박사가 미처 저술하지 못한 신약 주석-사도행전·고린도전후서·히브리서·야고보서·베드로전후서·유다서·요1·2·3서-을 그 분야의 고전적인 주석으로 평가받고 있는 책 중에서 엄선하여 10권을 번역해서 1988년에 헨드릭슨 신약주석 20권과 함께 전 30권으로 번역·출간하였다·

1988년으로부터 주석서 발행 20여년이 지난 지금 본사는 「헨드릭슨 패턴 주석 시리즈」라는 이름으로 신약 주석 30권에 대한 재발행 작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새롭게 개정하는 「헨드릭슨 패턴 주석 시리즈」의 내용은 1988년 초판본과 동일하되, 기존의 우리말 번역에서 예스러운 표현이나 낯선 한자어는 현재의 한글맞춤법을 기준으로 순화하여 독자들이 읽기에 편하게 조정하였다·

헨드릭슨 박사의 20권 주석 외에 그 분야의 고전으로 인정받는 나머지 10권의 주석서들은 하나님의 말씀이 바로 선포되고 해석되기를 열망하는 학계와 교계의 조언과 추천을 십분 받아들여서 엄선된 것들이다(사도행전-F·F· 브루스 ; 고린도전후서-찰스 핫지 ; 히브리서-존 브라운 ; 야고보서-토마스 맨튼 ; 베드로전후서·유다서-J·N·D· 켈리 ; 요한1·2·3서-F·F· 브루스)· 이 10권의 주석서들은 한 신학자의 저작이 아니라, 각각 영어 문화권에서 가장 훌륭하다고 인정받고 있는 성서 해석학자 및 조직 신학자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오랜 기간에 걸쳐 심혈을 기울여 저술한 책들이다·

사실 이 주석 시리즈 가운데 히브리서와 야고보서는 저술 연도가 다소 오래되기는 했지만, 아직도 해당 분야의 고전으로서 확고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엄선된 주석 시리즈는 헬라어 원문의 의미와 구문상의 관계를 충분히 검토하고, 저자 문제를 비롯한 서론상의 여러 가지 문제점들을 다양하게 다루고 있으며, 교회가 처했던 역사·문화·사회적 배경 등을 학문적으로 충실히 다루고 있다· 그러므로 이 주석 시리즈는 성경 저자들이 의도하는 바를 여러 가지 측면
(본질적인 측면과 상황적인 측면)에서 올바로 해석·적용시켜 주는 해당 분야의 고전적인 주석서들-최근에 이르기까지!-이라고 평가할 수 있다· 그리고 이 주석서들은 신학계의 여러 석학들이 올바른 신앙과 심오한 학문·경건한 생활에 근거하여 저술하였으므로, 독자들은 안심하고 이 주석 시리즈에 제시된 하나님의 말씀에 마음을 열 수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이 주석 시리즈에는 성경 본문과 상관없는 지나친 영적 해석이라든가, 하나님의 신비로운 지혜를 알지 못한 채 인본주의적인 해석 원리를 적용하는 과오가 없기 때문이다·

2014년 개정판의 가장 큰 특징은 「개역개정판(4판)」으로 주석서의 성경 본문을 전면 수정하고, 본사의 원문번역성경인 「쉬운성경」본문을 새롭게 추가하여 성경 본문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자 기획한 것이다· 그 결과로 2014년「베드로전후서·유다서」를 시작으로 이제 「사도행전」(상),(하)를 한국교계에 내놓게 되었다· 「헨드릭슨 패턴 주석 시리즈」는 신약 주석 30권으로 목표로 앞으로도 계속 발간될 예정이다·
복음주의 주석서의 고전, 헨드릭슨 신약 주석을 다시 만나다!!

<헨드릭슨 패턴 주석 시리즈> 개정판의 특징
- 복음주의적인 주석으로 권위를 인정받은 윌리엄 헨드릭슨 신약 주석서 전 20권.
- 해당 분야의 고전적인 주석으로 평가받는 엄선된 주석서 10권.
- 「개역개정판(4판)」으로 주석서의 성경 본문 전면 수정.
- 「아가페 쉬운성경」 본문 추가로 성경 본문에 대한 이해도 향상.

윌리엄 헨드릭슨 신약 주석은 복음주의적인 주석으로서의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헨드릭슨 박사의 신약 주석은 이제까지 출간된 신약 주석 가운데 가장 학문적이면서도 깊은 은혜가 담겨 있고, 가장 분량이 많으면서도 논리적이며, 가장 보수적이면서도 흠잡을 데가 없는 훌륭한 주석 가운데 하나이다.
헨드릭슨 박사의 신약 주석 20권(원서는 전 11권)은 본문 비평과 원문 번역에 있어서 세심한 주의를 기울였고, 각 성경의 저작자와 서론상의 문제점을 철저히 파헤쳤으며, 문법 · 문체 · 역사적 배경 등을 완벽에 가까울 정도로 다루고 있다.
그러나 애석하게도 헨드릭슨 박사는 로마서 주석을 마지막으로 집필하시고 1982년에 하나님의 부름을 받으셨다. 따라서 아가페 출판사는 헨드릭슨 박사가 미처 저술하지 못한 신약 주석을 그 분야의 고전적인 주석으로 평가받는 주석서를 엄선하여 10권으로 번역 · 출간하였다. 이 10권의 주석서들은 한 신학자의 저작이 아니라, 각각 영어 문화권에서 가장 훌륭하다고 인정받고 있는 성서 해석학자 및 조직 신학자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오랜 기간에 걸쳐 심혈을 기울여 저술한 책들이다.
2014년 아가페출판사는 헨드릭슨 신약 주석 20권과 나머지 10권을 합쳐 「헨드릭슨 패턴 주석 시리즈」라는 이름으로 신약 주석 30권에 대한 재발행 작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2014년「베드로전후서.유다서」를 시작으로 「사도행전(상)」,「사도행전(하)」를 출간했고, 이제 2015년에 「요한 1 · 2 · 3서」를 시작으로 「헨드릭슨 패턴 주석 시리즈」는 신약 주석 30권
완간을 목표로 계속 발간될 예정이다.
복음주의 주석서의 고전, 헨드릭슨 신약 주석을 다시 만나다!!

<헨드릭슨 패턴 주석 시리즈> 개정판의 특징
- 복음주의적인 주석으로 권위를 인정받은 윌리엄 헨드릭슨 신약 주석서 전 20권.
- 해당 분야의 고전적인 주석으로 평가받는 엄선된 주석서 10권.
- 「개역개정판(4판)」으로 주석서의 성경 본문 전면 수정.
- 「아가페 쉬운성경」 본문 추가로 성경 본문에 대한 이해도 향상.

윌리엄 헨드릭슨 신약 주석은 복음주의적인 주석으로서의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헨드릭슨 박사의 신약 주석은 이제까지 출간된 신약 주석 가운데 가장 학문적이면서도 깊은 은혜가 담겨 있고, 가장 분량이 많으면서도 논리적이며, 가장 보수적이면서도 흠잡을 데가 없는 훌륭한 주석 가운데 하나이다.
헨드릭슨 박사의 신약 주석 20권(원서는 전 11권)은 본문 비평과 원문 번역에 있어서 세심한 주의를 기울였고, 각 성경의 저작자와 서론상의 문제점을 철저히 파헤쳤으며, 문법 · 문체 · 역사적 배경 등을 완벽에 가까울 정도로 다루고 있다.
그러나 애석하게도 헨드릭슨 박사는 로마서 주석을 마지막으로 집필하시고 1982년에 하나님의 부름을 받으셨다. 따라서 아가페 출판사는 헨드릭슨 박사가 미처 저술하지 못한 신약 주석을 그 분야의 고전적인 주석으로 평가받는 주석서를 엄선하여 10권으로 번역 · 출간하였다. 이 10권의 주석서들은 한 신학자의 저작이 아니라, 각각 영어 문화권에서 가장 훌륭하다고 인정받고 있는 성서 해석학자 및 조직 신학자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오랜 기간에 걸쳐 심혈을 기울여 저술한 책들이다.
2014년 아가페출판사는 헨드릭슨 신약 주석 20권과 나머지 10권을 합쳐 「헨드릭슨 패턴 주석 시리즈」라는 이름으로 신약 주석 30권에 대한 재발행 작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2014년「베드로전후서.유다서」를 시작으로 「사도행전(상)」,「사도행전(하)」를 출간했고, 이제 2015년에 「요한 1 · 2 · 3서」를 시작으로 「헨드릭슨 패턴 주석 시리즈」는 신약 주석 30권
완간을 목표로 계속 발간될 예정이다.
헨드릭슨 패턴 주석 시리즈 개정판을 내면서

아가페 출판사는 1988년에 소명의식을 갖고 다년간의 노력 끝에, 복음주의적인 주석으로서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윌리엄 헨드릭슨 신약주석 전 20권(원서는 전 11권) 초판본을 이미 한국 교계에 내어놓은 바 있다·
그러나 애석하게도 헨드릭슨 박사는 로마서 주석을 마지막으로 집필하시고 1982년에 하나님의 부름을 받으셨다· 따라서 아가페 출판사는 헨드릭슨 박사가 미처 저술하지 못한 신약 주석-사도행전·고린도전후서·히브리서·야고보서·베드로전후서·유다서·요1·2·3서-을 그 분야의 고전적인 주석으로 평가받고 있는 책 중에서 엄선하여 10권을 번역해서 1988년에 헨드릭슨 신약주석 20권과 함께 전 30권으로 번역·출간하였다·

1988년으로부터 주석서 발행 20여년이 지난 지금 본사는 「헨드릭슨 패턴 주석 시리즈」라는 이름으로 신약 주석 30권에 대한 재발행 작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새롭게 개정하는 「헨드릭슨 패턴 주석 시리즈」의 내용은 1988년 초판본과 동일하되, 기존의 우리말 번역에서 예스러운 표현이나 낯선 한자어는 현재의 한글맞춤법을 기준으로 순화하여 독자들이 읽기에 편하게 조정하였다·

헨드릭슨 박사의 20권 주석 외에 그 분야의 고전으로 인정받는 나머지 10권의 주석서들은 하나님의 말씀이 바로 선포되고 해석되기를 열망하는 학계와 교계의 조언과 추천을 십분 받아들여서 엄선된 것들이다(사도행전-F·F· 브루스 ; 고린도전후서-찰스 핫지 ; 히브리서-존 브라운 ; 야고보서-토마스 맨튼 ; 베드로전후서·유다서-J·N·D· 켈리 ; 요한1·2·3서-F·F· 브루스)· 이 10권의 주석서들은 한 신학자의 저작이 아니라, 각각 영어 문화권에서 가장 훌륭하다고 인정받고 있는 성서 해석학자 및 조직 신학자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오랜 기간에 걸쳐 심혈을 기울여 저술한 책들이다·

사실 이 주석 시리즈 가운데 히브리서와 야고보서는 저술 연도가 다소 오래되기는 했지만, 아직도 해당 분야의 고전으로서 확고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엄선된 주석 시리즈는 헬라어 원문의 의미와 구문상의 관계를 충분히 검토하고, 저자 문제를 비롯한 서론상의 여러 가지 문제점들을 다양하게 다루고 있으며, 교회가 처했던 역사·문화·사회적 배경 등을 학문적으로 충실히 다루고 있다· 그러므로 이 주석 시리즈는 성경 저자들이 의도하는 바를 여러 가지 측면
(본질적인 측면과 상황적인 측면)에서 올바로 해석·적용시켜 주는 해당 분야의 고전적인 주석서들-최근에 이르기까지!-이라고 평가할 수 있다· 그리고 이 주석서들은 신학계의 여러 석학들이 올바른 신앙과 심오한 학문·경건한 생활에 근거하여 저술하였으므로, 독자들은 안심하고 이 주석 시리즈에 제시된 하나님의 말씀에 마음을 열 수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이 주석 시리즈에는 성경 본문과 상관없는 지나친 영적 해석이라든가, 하나님의 신비로운 지혜를 알지 못한 채 인본주의적인 해석 원리를 적용하는 과오가 없기 때문이다·

2014년 개정판의 가장 큰 특징은 「개역개정판(4판)」으로 주석서의 성경 본문을 전면 수정하고, 본사의 원문번역성경인 「쉬운성경」본문을 새롭게 추가하여 성경 본문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자 기획한 것이다· 그 결과로 2014년「베드로전후서·유다서」를 시작으로 이제 「사도행전」(상),(하)를 한국교계에 내놓게 되었다· 「헨드릭슨 패턴 주석 시리즈」는 신약 주석 30권으로 목표로 앞으로도 계속 발간될 예정이다·
헨드릭슨 패턴 주석 시리즈 개정판을 내면서

아가페 출판사는 1988년에 소명의식을 갖고 다년간의 노력 끝에, 복음주의적인 주석으로서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윌리엄 헨드릭슨 신약주석 전 20권(원서는 전 11권) 초판본을 이미 한국 교계에 내어놓은 바 있다·
그러나 애석하게도 헨드릭슨 박사는 로마서 주석을 마지막으로 집필하시고 1982년에 하나님의 부름을 받으셨다· 따라서 아가페 출판사는 헨드릭슨 박사가 미처 저술하지 못한 신약 주석-사도행전·고린도전후서·히브리서·야고보서·베드로전후서·유다서·요1·2·3서-을 그 분야의 고전적인 주석으로 평가받고 있는 책 중에서 엄선하여 10권을 번역해서 1988년에 헨드릭슨 신약주석 20권과 함께 전 30권으로 번역·출간하였다·

1988년으로부터 주석서 발행 20여년이 지난 지금 본사는 「헨드릭슨 패턴 주석 시리즈」라는 이름으로 신약 주석 30권에 대한 재발행 작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새롭게 개정하는 「헨드릭슨 패턴 주석 시리즈」의 내용은 1988년 초판본과 동일하되, 기존의 우리말 번역에서 예스러운 표현이나 낯선 한자어는 현재의 한글맞춤법을 기준으로 순화하여 독자들이 읽기에 편하게 조정하였다·

헨드릭슨 박사의 20권 주석 외에 그 분야의 고전으로 인정받는 나머지 10권의 주석서들은 하나님의 말씀이 바로 선포되고 해석되기를 열망하는 학계와 교계의 조언과 추천을 십분 받아들여서 엄선된 것들이다(사도행전-F·F· 브루스 ; 고린도전후서-찰스 핫지 ; 히브리서-존 브라운 ; 야고보서-토마스 맨튼 ; 베드로전후서·유다서-J·N·D· 켈리 ; 요한1·2·3서-F·F· 브루스)· 이 10권의 주석서들은 한 신학자의 저작이 아니라, 각각 영어 문화권에서 가장 훌륭하다고 인정받고 있는 성서 해석학자 및 조직 신학자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오랜 기간에 걸쳐 심혈을 기울여 저술한 책들이다·

사실 이 주석 시리즈 가운데 히브리서와 야고보서는 저술 연도가 다소 오래되기는 했지만, 아직도 해당 분야의 고전으로서 확고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엄선된 주석 시리즈는 헬라어 원문의 의미와 구문상의 관계를 충분히 검토하고, 저자 문제를 비롯한 서론상의 여러 가지 문제점들을 다양하게 다루고 있으며, 교회가 처했던 역사·문화·사회적 배경 등을 학문적으로 충실히 다루고 있다· 그러므로 이 주석 시리즈는 성경 저자들이 의도하는 바를 여러 가지 측면
(본질적인 측면과 상황적인 측면)에서 올바로 해석·적용시켜 주는 해당 분야의 고전적인 주석서들-최근에 이르기까지!-이라고 평가할 수 있다· 그리고 이 주석서들은 신학계의 여러 석학들이 올바른 신앙과 심오한 학문·경건한 생활에 근거하여 저술하였으므로, 독자들은 안심하고 이 주석 시리즈에 제시된 하나님의 말씀에 마음을 열 수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이 주석 시리즈에는 성경 본문과 상관없는 지나친 영적 해석이라든가, 하나님의 신비로운 지혜를 알지 못한 채 인본주의적인 해석 원리를 적용하는 과오가 없기 때문이다·

2014년 개정판의 가장 큰 특징은 「개역개정판(4판)」으로 주석서의 성경 본문을 전면 수정하고, 본사의 원문번역성경인 「쉬운성경」본문을 새롭게 추가하여 성경 본문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자 기획한 것이다· 그 결과로 2014년「베드로전후서·유다서」를 시작으로 이제 「사도행전」(상),(하)를 한국교계에 내놓게 되었다· 「헨드릭슨 패턴 주석 시리즈」는 신약 주석 30권으로 목표로 앞으로도 계속 발간될 예정이다·
「헨드릭슨 패턴 주석 시리즈」 마태복음(하)
복음주의 주석서의 고전, 헨드릭슨 신약 주석을 다시 만나다!!


<헨드릭슨 패턴 주석 시리즈> 개정판의 특징
- 복음주의적인 주석으로 권위를 인정받은 윌리엄 헨드릭슨 신약주석서 전 20권.
- 해당 분야의 고전적인 주석으로 평가받는 엄선된 주석서 10권.
- 「개역개정판(4판)」으로 주석서의 성경 본문 전면 수정.
- 「아가페 쉬운성경」 본문 추가로 성경 본문에 대한 이해도 향상.

윌리엄 헨드릭슨 신약 주석은 복음주의적인 주석으로서의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헨드릭슨 박사의 신약 주석은 이제까지 출간된 신약 주석 가운데 가장 학문적이면서도 깊은 은혜가 담겨 있고, 가장 분량이 많으면서도 논리적이며, 가장 보수적이면서도 흠잡을데가 없는 훌륭한 주석 가운데 하나이다. 헨드릭슨 박사의 신약 주석 20권(원서는 전 11권)은 본문 비평과 원문 번역에 있어서 세심한 주의를 기울였고, 각 성경의 저작자와 서론상의 문제점들을 철저히 파헤쳤으며, 문법·문체·역사적 배경 등을 완벽에 가까울 정도로 다루고 있다.
그러나 애석하게도 헨드릭슨 박사는 로마서 주석을 마지막으로 집필하시고 1982년에 하나님의 부름을 받으셨다. 따라서 아가페 출판사는 헨드릭슨 박사가 미처 저술하지 못한 신약 주석을 그 분야의 고전적인 주석으로 평가받는 주석서를 엄선하여 10권으로 번역-출간하였다. 이 10권의 주석서들은 한 신학자의 저작이 아니라, 각각 영어 문화권에서 가장 훌륭하다고 인정받고 있는 성서 해석학자 및 조직 신학자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오랜 기간에 걸쳐 심혈을 기울여 저술한 책들이다. 2014년 아가페출판사는 헨드릭슨 신약 주석 20권과 나머지 10권을 합쳐 「헨드릭슨 패턴 주석 시리즈」라는 이름으로 신약 주석 30권에 대한 재발행 작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베드로전후서.유다서」를 시작으로 「사도행전(상)」, 「사도행전(하)」를 출간했고, 2015년에 「요한 1·2·3서」, 「요한계시록」, 「야고보서(상)」, 「야고보서(하)」를 출간하였다. 이제 2016년 「마태복음(상)」, 「마태복음(중)」, 「마태복음(하)」에 이어서 「헨드릭슨 패턴 주석 시리즈」는 신약 주석 30권 완간을 목표로 계속 발간될 예정이다.
「헨드릭슨 패턴 주석 시리즈」 마태복음(상)
복음주의 주석서의 고전, 헨드릭슨 신약 주석을 다시 만나다!!


<헨드릭슨 패턴 주석 시리즈> 개정판의 특징
- 복음주의적인 주석으로 권위를 인정받은 윌리엄 헨드릭슨 신약주석서 전 20권.
- 해당 분야의 고전적인 주석으로 평가받는 엄선된 주석서 10권.
- 「개역개정판(4판)」으로 주석서의 성경 본문 전면 수정.
- 「아가페 쉬운성경」 본문 추가로 성경 본문에 대한 이해도 향상.

윌리엄 헨드릭슨 신약 주석은 복음주의적인 주석으로서의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헨드릭슨 박사의 신약 주석은 이제까지 출간된 신약 주석 가운데 가장 학문적이면서도 깊은 은혜가 담겨 있고, 가장 분량이 많으면서도 논리적이며, 가장 보수적이면서도 흠잡을데가 없는 훌륭한 주석 가운데 하나이다. 헨드릭슨 박사의 신약 주석 20권(원서는 전 11권)은 본문 비평과 원문 번역에 있어서 세심한 주의를 기울였고, 각 성경의 저작자와 서론상의 문제점들을 철저히 파헤쳤으며, 문법·문체·역사적 배경 등을 완벽에 가까울 정도로 다루고 있다.
그러나 애석하게도 헨드릭슨 박사는 로마서 주석을 마지막으로 집필하시고 1982년에 하나님의 부름을 받으셨다. 따라서 아가페 출판사는 헨드릭슨 박사가 미처 저술하지 못한 신약 주석을 그 분야의 고전적인 주석으로 평가받는 주석서를 엄선하여 10권으로 번역-출간하였다. 이 10권의 주석서들은 한 신학자의 저작이 아니라, 각각 영어 문화권에서 가장 훌륭하다고 인정받고 있는 성서 해석학자 및 조직 신학자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오랜 기간에 걸쳐 심혈을 기울여 저술한 책들이다. 2014년 아가페출판사는 헨드릭슨 신약 주석 20권과 나머지 10권을 합쳐 「헨드릭슨 패턴 주석 시리즈」라는 이름으로 신약 주석 30권에 대한 재발행 작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베드로전후서.유다서」를 시작으로 「사도행전(상)」, 「사도행전(하)」를 출간했고, 2015년에 「요한 1·2·3서」, 「요한계시록」, 「야고보서(상)」, 「야고보서(하)」를 출간하였다. 이제 2016년 「마태복음(상)」, 「마태복음(중)」, 「마태복음(하)」에 이어서 「헨드릭슨 패턴 주석 시리즈」는 신약 주석 30권 완간을 목표로 계속 발간될 예정이다.
「헨드릭슨 패턴 주석 시리즈」 마태복음(중)
복음주의 주석서의 고전, 헨드릭슨 신약 주석을 다시 만나다!!


<헨드릭슨 패턴 주석 시리즈> 개정판의 특징
- 복음주의적인 주석으로 권위를 인정받은 윌리엄 헨드릭슨 신약주석서 전 20권.
- 해당 분야의 고전적인 주석으로 평가받는 엄선된 주석서 10권.
- 「개역개정판(4판)」으로 주석서의 성경 본문 전면 수정.
- 「아가페 쉬운성경」 본문 추가로 성경 본문에 대한 이해도 향상.

윌리엄 헨드릭슨 신약 주석은 복음주의적인 주석으로서의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헨드릭슨 박사의 신약 주석은 이제까지 출간된 신약 주석 가운데 가장 학문적이면서도 깊은 은혜가 담겨 있고, 가장 분량이 많으면서도 논리적이며, 가장 보수적이면서도 흠잡을데가 없는 훌륭한 주석 가운데 하나이다. 헨드릭슨 박사의 신약 주석 20권(원서는 전 11권)은 본문 비평과 원문 번역에 있어서 세심한 주의를 기울였고, 각 성경의 저작자와 서론상의 문제점들을 철저히 파헤쳤으며, 문법·문체·역사적 배경 등을 완벽에 가까울 정도로 다루고 있다.
그러나 애석하게도 헨드릭슨 박사는 로마서 주석을 마지막으로 집필하시고 1982년에 하나님의 부름을 받으셨다. 따라서 아가페 출판사는 헨드릭슨 박사가 미처 저술하지 못한 신약 주석을 그 분야의 고전적인 주석으로 평가받는 주석서를 엄선하여 10권으로 번역-출간하였다. 이 10권의 주석서들은 한 신학자의 저작이 아니라, 각각 영어 문화권에서 가장 훌륭하다고 인정받고 있는 성서 해석학자 및 조직 신학자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오랜 기간에 걸쳐 심혈을 기울여 저술한 책들이다. 2014년 아가페출판사는 헨드릭슨 신약 주석 20권과 나머지 10권을 합쳐 「헨드릭슨 패턴 주석 시리즈」라는 이름으로 신약 주석 30권에 대한 재발행 작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베드로전후서.유다서」를 시작으로 「사도행전(상)」, 「사도행전(하)」를 출간했고, 2015년에 「요한 1·2·3서」, 「요한계시록」, 「야고보서(상)」, 「야고보서(하)」를 출간하였다. 이제 2016년 「마태복음(상)」, 「마태복음(중)」, 「마태복음(하)」에 이어서 「헨드릭슨 패턴 주석 시리즈」는 신약 주석 30권 완간을 목표로 계속 발간될 예정이다.
「헨드릭슨 패턴 주석 시리즈」 마가복음(상)
복음주의 주석서의 고전, 헨드릭슨 신약 주석을 다시 만나다!!


<헨드릭슨 패턴 주석 시리즈> 개정판의 특징
- 복음주의적인 주석으로 권위를 인정받은 윌리엄 헨드릭슨 신약주석서 전 20권.
- 해당 분야의 고전적인 주석으로 평가받는 엄선된 주석서 10권.
- 「개역개정판(4판)」으로 주석서의 성경 본문 전면 수정.
- 「아가페 쉬운성경」 본문 추가로 성경 본문에 대한 이해도 향상.

윌리엄 헨드릭슨 신약 주석은 복음주의적인 주석으로서의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헨드릭슨 박사의 신약 주석은 이제까지 출간된 신약 주석 가운데 가장 학문적이면서도 깊은 은혜가 담겨 있고, 가장 분량이 많으면서도 논리적이며, 가장 보수적이면서도 흠잡을데가 없는 훌륭한 주석 가운데 하나이다. 헨드릭슨 박사의 신약 주석 20권(원서는 전 11권)은 본문 비평과 원문 번역에 있어서 세심한 주의를 기울였고, 각 성경의 저작자와 서론상의 문제점들을 철저히 파헤쳤으며, 문법·문체·역사적 배경 등을 완벽에 가까울 정도로 다루고 있다.
그러나 애석하게도 헨드릭슨 박사는 로마서 주석을 마지막으로 집필하시고 1982년에 하나님의 부름을 받으셨다. 따라서 아가페 출판사는 헨드릭슨 박사가 미처 저술하지 못한 신약 주석을 그 분야의 고전적인 주석으로 평가받는 주석서를 엄선하여 10권으로 번역-출간하였다. 이 10권의 주석서들은 한 신학자의 저작이 아니라, 각각 영어 문화권에서 가장 훌륭하다고 인정받고 있는 성서 해석학자 및 조직 신학자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오랜 기간에 걸쳐 심혈을 기울여 저술한 책들이다. 2014년 아가페출판사는 헨드릭슨 신약 주석 20권과 나머지 10권을 합쳐 「헨드릭슨 패턴 주석 시리즈」라는 이름으로 신약 주석 30권에 대한 재발행 작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헨드릭슨 패턴 주석 시리즈」 마가복음(하)
복음주의 주석서의 고전, 헨드릭슨 신약 주석을 다시 만나다!!


<헨드릭슨 패턴 주석 시리즈> 개정판의 특징
- 복음주의적인 주석으로 권위를 인정받은 윌리엄 헨드릭슨 신약주석서 전 20권.
- 해당 분야의 고전적인 주석으로 평가받는 엄선된 주석서 10권.
- 「개역개정판(4판)」으로 주석서의 성경 본문 전면 수정.
- 「아가페 쉬운성경」 본문 추가로 성경 본문에 대한 이해도 향상.

윌리엄 헨드릭슨 신약 주석은 복음주의적인 주석으로서의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헨드릭슨 박사의 신약 주석은 이제까지 출간된 신약 주석 가운데 가장 학문적이면서도 깊은 은혜가 담겨 있고, 가장 분량이 많으면서도 논리적이며, 가장 보수적이면서도 흠잡을데가 없는 훌륭한 주석 가운데 하나이다. 헨드릭슨 박사의 신약 주석 20권(원서는 전 11권)은 본문 비평과 원문 번역에 있어서 세심한 주의를 기울였고, 각 성경의 저작자와 서론상의 문제점들을 철저히 파헤쳤으며, 문법·문체·역사적 배경 등을 완벽에 가까울 정도로 다루고 있다.
그러나 애석하게도 헨드릭슨 박사는 로마서 주석을 마지막으로 집필하시고 1982년에 하나님의 부름을 받으셨다. 따라서 아가페 출판사는 헨드릭슨 박사가 미처 저술하지 못한 신약 주석을 그 분야의 고전적인 주석으로 평가받는 주석서를 엄선하여 10권으로 번역-출간하였다. 이 10권의 주석서들은 한 신학자의 저작이 아니라, 각각 영어 문화권에서 가장 훌륭하다고 인정받고 있는 성서 해석학자 및 조직 신학자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오랜 기간에 걸쳐 심혈을 기울여 저술한 책들이다. 2014년 아가페출판사는 헨드릭슨 신약 주석 20권과 나머지 10권을 합쳐 「헨드릭슨 패턴 주석 시리즈」라는 이름으로 신약 주석 30권에 대한 재발행 작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J.N.D. 켈리
J.N.D 켈리(John Norman Davidson Kelly([1909-1997]는 스코틀랜드의 퍼스샤이어(Perthshire)출신이다. 켈리 박사는 옥스퍼드 대학의 교부학 교수로 세계적 명성을 떨쳤고, 치체스터 대성당 참사회 의원을 역임했다. 그의 대표적인 저서「고대기독교교리사」(Earth Christian Doctrines, 1958)는 영어권에서 초대 기독교 교리사의 교과서로 쓰이다.
F.F.브루스

F.F. 브루스는 영국이 낳은 20세기 최고의 세계적인 신약 신학자로 반세기 이상을 성경과 고대 문학 연구에 바친 신학의 다작가이다. 스코틀랜드 엘긴에서 출생한 브루스는 엘긴 아카데미를 거쳐 애버딘대학교, 케임브리지대학교 및 오스트리아 비엔나대학교를 졸업하였다. 브루스는 1957년 애버딘대학교에서 명예신학 박사 학위를 수여받았고, 1973년에 영국 학술원 특별회원으로 선출되었다. 브루스는 에든버러대학교(1935~38)와 리즈대학교(1938~47)에서 헬라어를 강의하였으며, 1947년부터 1959년까지 셰필드대학교에서 성경 역사와 문학과 학과장으로 재직했다. 1959년부터 1978년까지는 영국 맨체스터대학교에서 성경비평학 및 해석학 교수를 역임했다. 여러 신약성경을 주석하였고, 신약사와 바울 연구에 위대한 족적을 남겼다.


주요 저서로는 <구약사>,<신약사>, <바울신학>, <로마서 주석(틴델)>, <초대교회 역사>등이 있다.

윌리엄 헨드릭슨
윌리엄 헨드릭슨(William Hendriksen)은 1900년 11월 네덜란드의 헬덜란트에서 태어나서,
가족이 1911년에 미국 미시간으로 이주하였다. 헨드릭슨은 칼빈대학과 칼빈신학교에서 공부했고,
피크 성경신학교에서 S.T.D.(신학박사과정)와 프린스턴신학교에서 박사학위(Th.D.)를 받았다.
헨드릭슨은 미국 기독개혁교회(Christian Reformed Church)에 속한 목사로, 주석을 위해 특별한
은사를 부여받은 철저한 개혁주의자요 복음주의자이며, 매우 근면하고 경건한 신약학자이자 탁월한
성경주석가였다. 그는 칼빈신학교에서 신약학 강의를 맡아 많은 후진을 길러냈고, 오랫동안 강단에
서서 강의와 설교를 통해 깊은 영적 감화를 끼쳤다. 개혁주의적이고 학적으로 매우 깊이가 있는
 「신약 주석 시리즈」(New Testament Commentary)를 저술했던 헨드릭슨은 로마서 주석을 마지막으로 집필한 후 1982년 1월 하나님의 부름을 받았다.
여러 신약성경을 주석하였고, 신약사와 바울 연구에 위대한 족적을 남겼다.
저서로는 『구약사』,『신약사』,『바울신학』,『로마서 주석(틴델)』,『초대교회 역사』등이 있다.
토마스 맨튼
토마스 맨튼(Thomas Manton)은 당대의 유명한 영국 청교도 목사 중의 한 사람이다.
맨튼은 1620년에 잉글랜드 남서부 서머싯 주의 리디아드 세인트로렌스(Lydeard St Lawrence)에서 출생했다. 옥스퍼드 대학의 워드햄(Wadham) 칼리지에 입학한 맨튼은 그 후 하트 홀(Hart Hall) 칼리지로 옮겨 그곳에서 1639년 문학사 학위(B.A.)를 취득했다. 대학을 졸업한 후에 조셉 홀 주교로부터 그의 나이 20세 때 목사 안수를 받았다.
맨튼은 지역 교구 설교자로 임명되어 데번 주 소우톤과 콜리톤에서 목회 사역을 성공적으로 수행했고, 이어서 런던 인근의 스토크 뉴윙톤에서 본격적으로 사역을 시작했다. 맨튼은 1656년에 웨스트민스터 교회의 설교 목사로 임명되어 런던으로 이주했다. 또한 맨튼은 코벤트 가든에 있는 세인트폴 교회의 교구 목사로 임명되어 오바댜 세즈윅의 후임자가 되었다. 맨튼은 영국의 공화정 기간 중 크롬웰 주변에서 활약하던 목회자 중의 한 사람이었다. 찰스 2세의 왕정복고 이후 1662년 청교도 대축출 사건 때, 맨튼은 청교도 신앙을 고수하는 2천여 명의 다른 목회자들과 함께 핍박을 받았다.
청교도들은 바로 그 해에 제정된 통일령(Act of Uniformity) 하에서 신앙 양심을 지키느라 고초를 당했다. 맨튼은 1677년 10월 18일에 57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했다.
맨튼은 체계적인 본문 강해 설교자로 이름을 떨쳤다. 맨튼의 설교는 전형적인 개혁주의를 바탕에 둔 것으로, 본문으로 설명하고 그 성경 본문의 진리를 삶의 모든 일에 적용시키려는 시도를 특징으로 한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J.N.D. 켈리 / (주) 아가페 출판사
가격: 22,000원→19,800원
F. F. 브루스 / (주) 아가페 출판사
가격: 17,000원→15,300원
F. F. 브루스 / (주) 아가페 출판사
가격: 20,000원→18,000원
F.F.브루스 / (주) 아가페 출판사
가격: 12,000원→10,800원
윌리엄 헨드릭슨 / (주) 아가페 출판사
가격: 15,000원→13,500원
토마스 맨튼 / (주) 아가페 출판사
가격: 22,000원→19,800원
토마스 맨튼 / (주) 아가페 출판사
가격: 19,000원→17,100원
윌리엄 헨드릭슨 / (주) 아가페 출판사
가격: 21,000원→18,900원
윌리엄 헨드릭슨 / (주) 아가페 출판사
가격: 24,000원→21,600원
윌리엄 헨드릭슨 / (주) 아가페 출판사
가격: 21,000원→18,900원
윌리엄 헨드릭슨 / (주) 아가페 출판사
가격: 23,000원→20,700원
윌리엄 헨드릭슨 / (주) 아가페 출판사
가격: 23,000원→20,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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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헨드릭슨 패턴 주석 시리즈 세트(전12권)
저자J.N.D. 켈리,F.F.브루스,윌리엄 헨드릭슨,토마스 맨튼
출판사(주) 아가페 출판사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7-02-13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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