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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민 목사 2014~2015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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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강준민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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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살리고 단련하며 축복의 통로가 되게 하는 말씀!
살아 있는 영혼은 말씀을 갈망합니다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시키며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를 지혜롭게 하며 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고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하시도다” 시편 19:7-8

몰랐거나 또는 까맣게 잊고 지냈던 말씀의 능력!
하나님께서 베푸신 진수성찬을 앞에 두고도 계속 외면할 것인가?
진정, 말씀에 힘이 있다고 믿게 된다면 그 힘을 실감하게 된다면 당신은 곧장 성경을 펼칠 것이다!

말씀 묵상의 대표 저자인 강준민 목사가 고난 중에 체험한 말씀의 능력을 10가지 측면으로 조명했다.
나를 살리고 위로하며 치유하고 단련하며, 든든히 세워 유혹을 물리치게 하고, 기도, 선포, 용서, 부흥케 하는 말씀의 능력!
말씀의 능력으로 살아가는 생명력 넘치는 삶! 지금 우리가 실감하고 있는 것은 누리지 못하는 것에 비해 너무나 적다.
13,000 → 11,7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50
묵상, 말씀이 삶이 되는 통로입니다!
묵상은 당신의 전 존재를 바꿀 수 있는 생명의 도구입니다.


「영성의 뿌리는 묵상입니다」는 토기장이 강준민 시리즈 세 번째 도서이다.「기다림은 길을 엽니다」로 기다림의 영성을, 「인생은 배움입니다」로 배움의 영성을 일깨웠다면 이번 세 번째 책을 통해서 그는 말씀묵상의 영성을 우리에게 일깨워준다.

저자 강준민 목사는 말씀 묵상이 자신의 인생을 변화시킨 하나님의 ‘은총의 도구’였다고 고백한다. 그만큼 말씀 묵상을 소중하게 여기고, 말씀 묵상의 큰 유익을 누리는 목회자인 셈이다. 그는 말씀묵상이야말로 크리스천들의 삶에서 가장 탁월한 전략이 될 수 있다고 강조한다. 묵상을 통해 자신의 전 존재가 변화된 것을 경험했기 때문이다. 그에게 묵상은 주님과 마주하는 비밀스런 사귐의 시간이다. 그 시간을 통해 하나님 앞에 오래 머무르며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법을 배웠다고 말한다. 또한 자신의 인생에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는 법을 배웠고, 내면을 돌아보며 마음을 가꾸는 지혜도 배울 수 있었다고 고백한다. 그는 묵상의 과정을 통해 여전히 부족하지만 주님의 마음과 성품을 닮아가며 주님의 지혜를 배워갈 수 있었기에 오늘날 자신이 존재한다고 책 속에서 분명하게 고백한다. 그가 이 책에서 궁극적으로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지속적이고 깊은 말씀 묵상을 통해 주님의 성품을 닮아 가고 주님의 지혜를 배움으로 삶속에서 말씀묵상의 능력을 경험하자는 것이다. 묵상은 일단 주님 앞에 앉아야 시작된다. 따라서 주님 앞에 머무르는 훈련을 통해 더 깊이 주님과 교제하는 법을 배우고 나아가 주변의 지체들에게 묵상의 유익과 묵상의 습관을 가르쳐주라고 제안한다.

저자에게 있어 묵상은 주님 앞에 고요히 머물며 그분과 마주하는 비밀스런 사귐의 시간이자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누림의 시간이다. 그래서 묵상은 신비요 은총이며 생명이라고 그는 고백한다. 성령님 안에서 묵상을 하면 말씀의 능력이 우리의 존재 자체를 변화시켜 간다. 그래서 진정한 묵상은 삶으로 이어지게 마련이다. 또한 말씀 묵상의 축복은 주님 안에 깊이 뿌리내리는 것인데 주님 안에 깊이 뿌리내릴 때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놀라운 일들이 일어난다. 따라서 말씀의 되새김질로 날마다 영적 영양분을 흡수해야 한다. 말씀이 피가 되고 살이 되게 음미하며 먹어야한다. 이런 과정을 통해 당신의 보이지 않는 속사람이 변화되고 말씀 앞에 당신의 문제들이 드러나며 또 해결되어 갈 것이다. 또한 묵상을 통해 주님께서 들려주시는 대로 순종하라고 저자는 강조한다. 나아가 깊은 기도로 묵상의 절정에 이르라고 말한다. 그로 인해 당신은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누리게 되고 하나님 경외함을 즐거워하는 경지에까지 이르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성품과 태도, 능력을 갖춘 참 제자로 살아가려면 깊이, 지속적으로 말씀을 묵상하라!
“부분적인 순종에서 온전한 순종으로”
마침내 승리하는 믿음을 소망하라!
믿음의 선택은 두려움을 넘어선다

[이 책은]
이 책은 아브라함의 생애를 믿음의 눈으로 조명하고 있다. 한때 우상을 섬겼고 두 번이나 아내를 누이라고 속였던 아브라함이 모진 역경과 장애물을 극복하고 모든 믿는 자의 조상이 된 것은 하나님께로부터 시작된 믿음 때문이다.
그는 믿음으로 2천년 뒤에 오실 예수님의 영광을 보았으며 ‘예수님의 족보’의 시작점이 되었다. 하나님의 ‘벗’이라 불린 아브라함의 행적을 따라가면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예수님을 바라보게 된다.
믿음을 따라 모험으로 가득 찬 삶을 살았던 아브라함처럼 독자들은 모든 민족을 복되게 하는 복의 통로가 될 소망을 갖게 될 것이다.

[독자의 유익]
1.믿음과 믿음으로 사는 삶의 실체를 다각도로 살펴볼 수 있다.
2.자신의 믿음의 단계를 돌아보고 견고한 믿음을 소망하게 된다.

《꿈꾸는 자가 오는도다》그 후 15년
아브라함을 따라 믿음의 본질을 찾아가는 강준민 목사의 최신 역작!
“우리는 믿음 좋은 사람들을 부러워합니다. 그런데 누가 믿음 좋은 사람입니까? 또 믿음 좋은 사람이 되려는 궁극적인 목적은 무엇입니까? 산을 움직여서 사람들을 놀라게 하는 것입니까? 앉은뱅이를 일으키는 것입니까? 기적과 이적을 행하는 것입니까? 남이 할 수 없는 일을 해내는 것입니까?
물론 믿음 속에 이 모든 가능성이 포함되어 있기는 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최종 목적, 믿음의 목표가 될 수는 없습니다.
믿음의 목표는 사랑입니다. 믿음이 성숙해짐에 따라 사랑도 성숙해져야 합니다. 그리고 믿음의 정상에서 만나는 것이 하나님을 향한 사랑입니다.”

아브라함은 부르심에 순종하는 믿음, 하나님만 바라보며 자신을 내어 던지는 모험하는 믿음, 약속의 말씀을 좇아가는 믿음, 복을 나누며 기도하는 믿음, 부활의 믿음, 본향을 바라보며 장막에 거하는 믿음의 본을 보였습니다.
하나님의 은혜 아래 살았던 아브라함을 설득하고 믿음을 성장시키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믿음도 결국 하나님이 주십니다. 우리의 할 일은 그런 하나님을 믿는다고 고백하는 것입니다. 전적으로 하나님을 의지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향한 믿음이 전혀 없는 갈대아 우르에 살고 있습니까?
하나님은 믿지만 아직도 세상을 좋아하는 중간 지역 하란에 주저앉았습니까?
구원받은 자로 삶을 주 앞에 온전히 드리는 가나안에 도달했습니까?

“믿음은 한 번의 결단이 아닙니다. 일생을 통해 계속 반응하는 것입니다.”
엘리야를 통해 배우는 기독교 인문학의 정수
인간을 배우고, 하나님의 뜻을 알아, 그 삶을 살도록 힘을 주는 책



엘리야에 대한
통전적 시각을 갖게 돕는다


《엘리야의 기도》는 엘리야를 통해 나의 하나님을 만나고 내 삶을 다시 살게 만드는 책이다. <열왕기상> 17장에 갑자기 등장해 왕 아합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 선지자 엘리야. 그의 생애를 오랜 기간 연구하고 묵상한 저자의 배움을 13편의 글을 통해 나누고 있다. 구약뿐 아니라 신약에서 언급된 엘리야를 다룸으로 “기도의 사람” 엘리야에 대한 통전적統全的 시각을 갖게 한다.

저자는 엘리야를 은인恩人이라고 한다. 심각한 영적 침체를 겪던 목회 초기에 저자는 로뎀 나무 아래 쓰러진 엘리야를 만났다. 그리고 그 엘리야의 하나님께서 저자의 영적 침체를 치유하시는 것을 경험하였다. 그 이후 엘리야의 생애를 공부하고 묵상하면서 인간이란 무엇이며, 인생이란 무엇이며, 하나님은 어떤 분인가를 배웠다. 엘리야의 생애를 통해 기독교적 인문학의 정수를 배웠다고 한다. 인간이 얼마나 악하고 연약한지, 또한 인간이 얼마나 놀라운 존재인가를 말이다. 저자는 본문에서 인문학을 다음과 같이 정의한다.

요즘 ‘인문학이 대세大勢’다. 인문학은 인문 과학人文科學이라고도 부르는데, 정치, 경제, 사회, 역사, 철학, 문학 등 인류 문화에 관한 정신 과학을 총체적으로 일컫는 말이다. … 인문학의 핵심은 인간이란 누구며, 인생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연구라 할 수 있다. 그런데 우리는 인본주의적 인문학이 아닌 기독교적 인문학을 추구하는 사람들이다. 인본주의적 인문학은 하나님 없이 인간이나 인생을 이해하려는 노력이다. 반면에 기독교적 인문학은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인간이나 인생을 이해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사람을 그분의 형상대로 만드셨고, 우리는 오직 하나님을 통해 사람이나 인생을 올바로 이해할 수 있다.

그런데 이 책 《엘리야의 기도》를 통해 우리가 배우는 것은 인간, 인생만이 아니다. 엘리야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그분의 뜻은 무엇인지를 바로 배우게 된다.


내 삶을 통해 계속 넓어지는
하나님의 이야기


이 엘리야의 이야기를 오래 전에 존재했던 한 인물의 이야기로 여기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강준민 목사는 강조한다. 엘리야의 이야기를 나의 이야기로 여겨야 한다며, 하나님께서 지금 내 삶에 개입하셔서 나를 통해 그분의 스토리를 전개하고 계신다는 사실을 깨달으라고 촉구한다. 하나님의 이야기는 계속되고 있다는 것이다. 엘리야의 이야기는 하나님의 이야기다. 엘리야의 삶에 간섭하여 그를 변화시키고, 그의 삶을 통해 역사하신 하나님의 이야기인 것이다. 그러기에 우리의 경험, 우리의 이야기는 하나님의 이야기가 된다. 하나님의 기적은, 하나님의 이야기는 우리 삶을 통해 계속해서 넓어지고 있는 것이다. 이 책 《엘리야의 기도》는 그래서 우리가 살아 내야 할 이야기이기도 하다.

우리 이야기를 누가 쓰느냐에 따라 우리 인생은 달라진다. 하나님께 우리 인생을 맡기면 하나님이 우리 인생의 이야기를 쓰기 시작하신다. 엘리야의 하나님이 우리의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평범한 사람이 얼마든지 비범해질 수 있다. 하나님이 평범한 사람 안에 담아 두신 무한한 잠재력이 극대화될 수 있다. 어렵다고 핑계하지 말자. 엘리야가 살던 시대도 어려웠다. 가난했다. 악한 자들이 득세했다. 하지만 하나님은 엘리야를 통해 놀라운 일을 이루셨다. 여기에 우리의 희망이 있다. 하나님은 살아 계신 분이고 지금도 놀라운 일을 이루신다. 지금도 하나님은 사람을 사랑하시고, 사람을 찾아 능력을 부어 주신다. 지금도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 놀라운 일을 이루신다. _ “비범하게 만드시다” 중에서


엘리야의 꿈이 이루어진 곳,
에수님의 십자가


엘리야는 바알과 아세라라는 우상을 섬겼던 이스라엘 백성의 마음을 하나님 아버지께로 돌이키기 위해 힘썼다. 또한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이 그의 백성을 향하도록 힘을 다해 섬겼다. 그것이 엘리야가 살아 있는 동안에 한 일이었다. 두 마음이 만나기 위해 갈멜 산의 전투가 있었고, 하나님의 기적이 있었던 것이다. 그런데 그 엘리야의 꿈은 예수님의 십자가에서 이루어졌다.

예수님의 십자가는 엘리야가 그토록 원했던 것이다. 아버지의 마음을 자녀에게, 자녀의 마음을 아버지께로 돌리고 싶었던 것이 엘리야의 소원이었다. … 십자가는 다리다. 다리는 단절된 것을 연결시켜 준다. 십자가는 하나님과 사람 사이를 연결시키고, 사람과 사람 사이를 연결한다. 십자가는 통하는 곳이다. 사람과 하나님이 통하고, 사람과 사람이 통하는 곳이다. 그런데 다리는 밟히는 곳이다. 사람들은 다리를 밟고 지나간다. 그러니 다리 역할을 하는 사람은 사람들에게 밟힐 때 낙심해서는 안 된다. 밟힘을 통해 단절된 것을 연결시켜 주기 때문이다. - “엘리야의 기도” 중에서

우리도 엘리야처럼 예수님을 생각나게 하는 삶을 살았으면 좋겠다는 저자의 마음을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다.
“감사 속에는 ‘생명’이 담겨있습니다!”
1년 52주, 한 주에 한 가지씩 감사를 배워갑니다

도서출판 토기장이는 ‘토기장이 강준민시리즈’를 기획출간하고 있다. 기다림의 영성을 다룬 <기다림은 길을 엽니다>이후 배움의 영성을 다룬<인생은 배움입니다>, 그리고 말씀묵상의 영성을 다룬 <영성의 뿌리는 묵상입니다>에 이어 이번에 강준민시리즈의 네 번째 책, <감사는 숲을 담은 씨앗입니다>를 출간했다.
이 책은 특히 저자가 고난 속에 처해 있을 때 역설적인 감사를 통해 깨달은 진리들을 담고 있다. 이른 바 저자만의 감사처방전 들이다. ‘감사’라는 주제가 너무 식상하고 평범하다고 생각하는 독자들이 있다면 이 책을 통해 진정한 감사의 능력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저자에 따르면 한 알의 씨앗을 심으면서 수천 그루의 나무와 울창한 숲을 볼 수 있다면, 그는 천국의 눈을 소유한 사람이다. 씨앗이 소중한 것은 씨앗 속에 생명이 담겨 있기 때문
이다. 그래서 당신이 오늘 감사의 씨앗 한 알을 뿌리면, 그 씨앗의 생명력은 언젠가 ‘감사숲’이 되어 당신을 둘러싸게 될 것이고, 그 ‘감사숲’에서 우리는 천국을 누리게 될 것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이 책 속에는 특별한 감사가 가득하다. 저자가 고난 속에서 발견한 역설적인 감사들이다. 낮아짐의 감사, 부서짐의 감사, 고립의 감사, 장애물에 대한 감사, 모자람의 감사 등이 그것이다. 저자는 이 역설적인 감사를 통해 고난의 터널을 건널 수 있었다고 서문에서 고백한다. 하나님의 역설적 섭리만이 우리가 범사에 감사할 수 있는 근거가 되기 때문이다. 저자는 감사는 원천을 기억하는 지혜라고 말한다. 오직 하나님만이 우리의 원천이시기에 겸손함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구할 때 우리의 마음에 감사가 충만해진다는 것이다. 감사하기 위해 무엇보다 먼저 당신의 마음을 돌보라! 특별히 지금 고난 속에 있다면 감사를 선택하라! 감사하는 사람은 모든 것을 기적으로 받아들이고 날마다 천국을 누리는 사람이다. 감사는 천국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 겸손함으로 당신에게 주어진 모든 것에 감사함으로 임하라! 감사함으로 일상 속에 숨겨진 기적을 발견하라! 울창한 ‘감사숲’에서 나누고 베풀며 아름다운 인생을 가꾸어가라!
‘거룩한 글쓰기’로 이끄는 44가지 생각
강준민 목사에게 배우는 실천 글쓰기 노하우

“좋은 글을 쓰려고 하지 마십시오.
가장 사랑하는 한 분을 앞에 두고 대화하듯 글을 쓰십시오.”


[이 책은]
소문난 다독가이며 베스트셀러 작가인 강준민 목사가 그동안 수많은 영혼들로부터 사랑을 받아 온 그의 글쓰기 노하우를 공개했다. 그가 하나님 말씀 앞에서 깊이 묵상하며 기도와 학습으로 캐어 낸 소중한 지혜가 담겨 있다. 글 쓰는 자세로 시작해서 글쓰기의 기본기를 다지는 법, 그리고 지속적인 글쓰기의 노하우와 기쁨을 전하고 있다.
저자에게 도움이 되었던 책 목록이나 실전 글쓰기 샘플, 책을 출판하기까지의 실전 경험들을 통해 독자들은 글쓰기를 시작하는 첫 발을 뗄 수 있을 것이다.

▶ 왜 목회자의 글쓰기인가?
누구나 글을 쓴다. ‘나는 글쓰기와는 거리가 멀다’라고 생각할지라도 실생활에서 우리는 많은 글을 수시로 쓰고 있다. 말로 전달할 메시지를 문자로 담으면 모두 글이 된다. 카드에 적는 몇 문장, 휴대폰에서 주고받는 문자, 보고서, 편지, 전자메일 등, 실생활에서 우리는 적잖이 글을 쓰고 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목회자들은 설교문, 목회서신, 칼럼, 축하 메시지, 추천서, 각종 인사말 등 다양한 글을 쓰고 있다.
저자는 “왜?”라는 질문에서 시작하라고 말한다. “무엇을 쓸 것인가?”, “어떻게 쓸 것인가?”, “왜 글을 써야 하는가?”
그리고 이렇게 설명한다. 목회자는 목회자다운 글을 써야 한다. 목회자는 성경적 관점에서 말씀을 전하고, 그 전한 말씀을 글로 써야 한다. 목회자의 글은 결국 이것을 통해 독자가 하나님과 만나도록 도와주는 데 있다. 하나님과의 만남보다 더 좋은 만남은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하나님과 친밀해지도록, 사랑에 빠지도록 돕는 것이다. 하나님과의 사랑보다 더 좋은 사랑은 없기 때문이다.

▶ 좋은 글은 치열한 삶의 현장과 목회 현장에서 나온다
목회자는 성도들의 아픔과 눈물과 원한을 이해하기 위해 그 치열한 삶의 현장을 소중히 여겨야 한다. 설교와 좋은 글은 고통 중에 있는 사람들을 대신하여 질문해 주며, 그 다양한 질문에 대해 하나님의 말씀으로 해결책을 제시해 주는 것이다. 익

▶ 다독(多讀), 다상량(多商量), 다습(多習)
많이 읽고, 많이 생각하고, 많이 연습하라
글쓰기를 시작하게 도와 줄 작가의 훈련법은 무엇일까? 글을 잘 쓰고 싶어 하는 사람은 많지만 정작 글쓰기를 훈련하는 사람은 드물다. 과연 그 차이는 무엇일까? 저자는 기본을 무시한 채 깊음의 경지에 이를 수 없다고 말한다. 물이 임계점, 100도에 이르러 수증기로 변화되기까지 꾸준히 가열하는 것같이 많이 읽고 생각하고 연습하라고 권면하고 있다. 이렇게 축적된 기본기는 작가에게서 통섭, 통합되어 새로운 창조물을 만들어 내기에 이른다. 글 쓰는 사람의 실력은 익숙한 것을 낯설게 만드는 데서 발휘된다. 창의력이란 이전보다 조금 다르게, 조금 새롭게, 조금 더 낯설게 표현해 내는 능력이다. 그리하여 좋은 글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준다. 절망 중에 소망을 준다. 낙심 중에 용기를 갖도록 도와준다. 좋은 글은 눈이 열리는 느낌을 선사한다. 인생이 열리고, 자신을 보게 되며, 이웃을 이해하게 된다. 새로운 관점을 통해 문제를 해결할 실마리를 얻도록 돕는다. 좋은 글은 가슴을 뛰게 하고, 눈물짓게 만들고, 전 존재가 살아 움직이는 느낌을 갖도록 한다. 좋은 글은 우주 전체를 눈앞에 불러들이고, 인생의 사계절을 지각하도록 도와준다. 우리를 이 땅에서 영원한 세계로 이끌어 준다. 하나님께로 이끌어 준다.

[독자의 유익]
글쓰기에 대한 자세와 노하우를 배울 수 있다.
강준민
강준민 목사는 말씀 묵상의 목회자요, 기도하는 목회자다. 자신이 묵상하고 기도하며 얻은 깨달음을 성도들에게 나누며, 끊임없이 성도들의 영적 성숙을 위해 고민하는 목회자다.
강준민 목사는 서울신학대학교 졸업 후 아주사신학대학원과 탈봇신학교에서 학위를 받았다. KOSTA와 미주 두란노서원의 큐티 세미나 강사로, LA 소재 로고스교회와 LA동양선교교회에 이어 현재 새생명비전교회의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 《꿈꾸는 자가 오는도다》, 《뿌리 깊은 영성》, 《늘 꿈을 선택하라》, 《기도가 만든 사람》, 《비상하라》, 《말씀의 능력》(이상 두란노)등 40여 권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강준민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1,500원→10,350원
강준민 / 도서출판 토기장이
가격: 13,000원→11,700원
강준민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4,000원→12,600원
강준민 / 넥서스CROSS
가격: 13,000원→11,700원
강준민 / 도서출판 토기장이
가격: 12,000원→10,800원
강준민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4,000원→12,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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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강준민 목사 2014~2015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6권)
저자강준민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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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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