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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P 알리스터 맥그래스 저서 세트(전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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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크리스챠니티 투데이"(Christianity Today) Book Awards 수상!
복음주의는 지적인 정합성이 있는가?


한때 복음주의는 학계에서 죽은 것으로 여겨졌다. 그러나 지난 50년 동안 복음주의 지성은 특히 역사와 철학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면서, 학계에서도 당당한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그런가 하면 최근의 포스트모던 사상 조류와 새로운 신학적 흐름은 경쟁 사상들을 대거 출혈시키면서 복음주의를 위협하고 있다.
본서는 복음주의의 지적인 토대와 정합성, 학문적 타당성을 비판적이면서도 긍정적인 방향에서 고찰함으로써, 복음주의가 전통적으로 학계에서 보였던 부정적. 소극적 태도를 극복하고 주목할 만한 사상적 대안이 될 수 있음을 적극적으로 피력한다.
먼저 저자는 예수 그리스도의 유일성과 성경의 권위라는 복음주의의 독특한 관점을 변호함으로써 복음주의 신학의 내적인 지적 정합성을 다룬다. 그러고 나서 현대 학계와 문화 세계에서 복음주의와 경쟁하는 사상들, 즉 후기 자유주의, 포스트모더니즘, 종교 다윈주의를 복음주의와 비교하여 논의하고, 이 세 가지 사상 조류에 대항하는 진리 체계로서 복음주의의 의의와 가치를 서술하고 있다.
개혁주의 거장들의 다양한 사상을 알기 쉽고 명확한 문체로 엮어 낸 저자의 탁월함이 돋보이는 본서는, 특히 학계에서 복음주의에 관여하고 있는 이들에게 유용한 안내서이자 필독서가 될 것이다.
자존감의 딜레마,
프로이트와 예수가 만나면 무슨 얘기를 할까?


그리스도인들은 자기 자신을 절대 긍정적으로 보아야 하는가? 아니면 날마다 "자신을 죽여야" 하는 무가치한 죄인으로 보아야 하는가? 자존감은 오늘날 기독교계에 중대한 관심사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감정에 치우치지 않고 균형잡힌 성경적 통찰이 필요한 영역이기도 하다. 본서는 그리스도인의 자존감은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근거한다는 원리를 바탕으로 일반 심리 치료의 통찰을 탁월하게 통합한다. 그리고 그리스도의 구속 사역과 아버지 되시는 하나님의 돌보심이 자존감에 의미하는 바, 나아가 그와 관련한 공동체의 역할을 모색한다.

》》》자존감이란 무엇인가?
》》》무엇이 우리 자존감의 원천이 되는가?
》》》자존감에 대한 션대 심리학적 접근은 기독교적 접근과 화해할 수 있는가?
》》》죄, 구원, 자기 부인의 주제는 자존감에 어떤 의미가 있는가?
》》》기독 공동체 안에서 건강한 자존감을 어떻게 도모할 수 있는가?


알리스터 맥그래스(Alister McGrath)는 옥스퍼드 대학교 역사신학 교수이자 옥스퍼드 위클리프 홀 학장이다. 그의 아내 조애나(Joanna)는 옥스퍼드 대학교와 런던 대학교에서 수학했으며 옥스퍼드에서 자문 임상심리학자로 일하고 있다.

l '자존감 성경 공부'가 부록으로 실려 있다.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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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라는 책’과 ‘자연이라는 책’을 더 꼼꼼하고 풍성하게 읽을 수 있게 해주는 자연신학 재조명

우리는 우리를 둘러싼 세계를 어떻게 이해하는가? 우주 안에서 우리는 어떤 위치에 있는가? 만물의 의미는 무엇인가? 인간의 실존과 관련된 이런 질문들은 인류가 역사 기록을 시작한 이래 줄곧 지속되었고, 인류는 과학과 신학은 물론 문학과 예술 등 발전시킬 수 있는 모든 학문 분야에서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추구했다. 그 연장선에서 “신의 존재 및 그 진리의 근거를 인간의 이성이 인식할 수 있는 자연적인 것에서 찾는 신학”인 자연신학이 자연스레 대두했다.

그러나 인간 이성의 힘을 극단적으로 신뢰한 계몽주의의 영향과 자연과학의 눈부신 발전으로 인해 20세기 들어서 자연신학은 쇠퇴일로에 빠졌다. 과학적 설명의 영향력은 끊임없이 진보한 반면 공적 마당에서 기독교 신학의 지위는 그만큼 퇴보했다. 스티븐 제이 굴드의 이른바 과학과 종교의 ‘겹치지 않는 교도권’이 당연하게 받아들여졌다.

그러나 이제 우주의 발생과 신비를 캐면 캘수록 생명을 낳는 우주가 사람들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제약을 받는다는 사실이 드러남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우주가 생명이 존재할 수 있게 “정교하게 조율되었다”고 말하게 되었다. 그리고 이런 우주의 ‘정교한 조율’과 같은 근본 문제들을 다룰 때, 과학은 “과학 너머에 있으면서 과학의 능력으로 대답할 수 없는 질문들을 포기할” 수 있는 반면 자연신학은 그런 근본 문제들에 대해 더 깊은 이해를 제공할 수 있다는 견해에 점점 더 힘이 모아졌다. 오랜 전통을 가진 기독교 신학의 성찰에 든든히 뿌리를 내리고 있으면서 일반적인 자연계 이해에도 잘 들어맞는 자연신학을 재정립할 필요가 생겼다.

이 책의 저자 알리스터 맥그래스는 분자생물물리학 박사이며 신학자로서 과학과 신학이라는 두 영역을 잘 이해할 수 있는 보기 드문 신학자다. 그는 종교와 과학의 관계를 다루는 권위 있는 강연인 기포드 강연(애버딘 대학, 2009년)의 강사로 초대받아 이 책 「정교하게 조율된 우주」의 기본적인 내용을 발표하였다. 이 강의는 맥그래스 자신이 이론적으로 정립한 자연신학의 접근 방법을 좀더 발전시켜 현대 과학이 발견한 ‘우주의 정교한 조율’이라는 현상을 읽는 데 적용해 보았다. 이 책은 기독교 신학과 자연과학의 작업가설과 방법이 어떻게 상호작용하며 서로 상대방을 조명해 줄 수 있는가라는 중요한 문제에 초점을 맞추며, 그 논의 과정에서 자연신학 작업이 기독교 신학과 자연과학이 만나는 특별히 중요한 접촉면임을 새삼 부각시킨다.



자연 신학이란 무엇이며, 우리에게 왜 중요한 것일까?

많은 독자들은 '자연신학'이라는 말이 생소하게 느껴질 것이다. '자연과학'이라는 말은 많이 들어보았겠지만, '자연신학'은 전문적으로 신학을 공부하지 않는다면 들어보기 어려운 단어다. 그렇게 된 이유는 19세기 이후 자연신학이라는 분야가 몰락하여 학문 세계에서는 거의 사라져 버렸기 때문이다.

'자연신학'은 간단히 말하면, 성경과 함께 또 하나의 계시의 책으로 여겨지는 자연을 통해 그 너머에 계시는 하나님의 섭리와 성품을 읽어 내는 일이라고 말할 수 있다. 자연에 대한 이해를 통해 창조주이신 하나님을 더 알고자 하는 것은 그 자체로 신학의 중요한 한 분야가 될 만하다. 그런데 과학혁명과 계몽주의 시대를 통과하면서 '자연신학'은 종종 기독교 신앙을 과학적으로 변증하는 일로 이해되었고, 18세기에 오면 좀더 좁은 의미에서 "다른 어떤 종교 신념이나 전제에 의존하지 않고도 하나님이 존재하심을 실증할 수 있는 방법"으로 이해되었다(47쪽). 지금까지도 많은 사전이 자연신학을 이렇게 정의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이처럼 신 존재 증명에 초점을 맞추는 자연신학은 19세기 말에 이르면 커다란 위기를 맞이한다(53쪽 이하). 뉴턴 이후의 근대 과학이 세계를 기계와 같은 것으로 이해하게 되면서, 그 정교한 기계를 만든 신의 존재(페일리가 말한 '시계공'과 같은 창조주)에 대한 논증이 자연신학을 대표하게 되었지만, 이런 자연신학이 그려낸 하나님은 결과적으로 성경이 말하는 삼위일체 하나님과는 거리가 먼 추상적인 존재로서 신학적인 매력과 깊이를 상실해 버렸다. 또한 일반 지성계에서는 기원에 대한 다윈주의적 설명이 새롭게 설득력을 얻으면서, '시계공' 신에 대한 페일리식 설명은 점점 변증력을 상실하게 되었다. 이런 흐름 속에서, 결정적으로, 칼 바르트 와 같은 탁월한 개신교 신학자가 자연신학의 시도를 강력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자연신학은 그리스도안에 나타난 하나님의 계시와 상관 없이, 인간의 노력으로 하나님을 더듬어 찾으려는 부질없는 노력으로 규정하고 그 정당성을 기각해 버린 것이다.

알리스터 맥그래스는 이렇게 추락한 자연신학을 구조하고자 한다. 그는 자연신학의 본래 의미와 위치를 이해한다면 자연신학을 거부해서는 안 되며, 자연신학을 새롭게 이해할 방법이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 새로운 방법으로 시도한다면 자연신학이 우리에게 다시 풍요한 결실을 안겨 줄 수 있다고 주장한다. 따라서 이 책의 목표는 자연신학을 정당하게 복권시키는 일, 새로운 자연신학을 위한 타당한 방법론을 제시하는 일, 그러한 새로워진 자연신학을 통해 첨단의 자연과학이 발견한 진실들이 기독교의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한 전통적 신학적 이해를 어떻게 풍성하게 만들 수 있는지를 제시하는 것이다.

오늘날 자연과학은 보편적인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으며, 현대인들이 우주와 세계를 이해하는 안경의 역할을 하고 있다. 그리고 이 안경은 고정된 것이 아니라 새로운 과학적 발견에 의해 날마다 갱신되고 있다. 그에 반해 한동안 자연과학과 분리되었던 신학은, 현대 과학의 눈부신 변화 발전과는 무관하게 중세적 근대적인 낡은 우주관에 위태롭게 발을 딛고 서 있는 것 같다. 천문학, 물리학, 생물학의 최신 발견이 대중의 교양 지식으로 각광받는 오늘날, 기독교 신학은 그러한 발견들을 신학적으로 전유할 수 있는 접촉점을 상실한 것이다. 이 접촉점을 다시 확인하고 과학과 신학의 정당한 교류의 통로를 개통하려는 것이 바로 맥그래스의 의도이다. 그런 목적에서 그는 이 책을 통해 자연신학을 새로운 의미로, 새롭게 규정하여 제시하고자 한다.

이 책 1부에서 맥그래스는 새로운 자연신학의 모델로서 삼위일체 자연신학을 구축한다. 그러나 맥그래스의 관심은 자연신학을 구원하는 데 그치는 것은 아니다. 이 책의 2부에서는 본격적으로 삼위일체 자연신학을 자연과학의 몇 가지 영역에 적용하며 '자연의 책'을 읽은 도구로 적용해 본다. 우주론과 화학, 생화학, 진화생물학 등의 영역에서 소위 인간중심 현상(anthropic phenomena)들을 식별해 내고, 이런 현상들의 존재를 삼위일체 자연신학의 관점에서 해석하는 실제 사례를 보여준다.

이런 작업은 과학자들과 일반인들이 현대 과학이 이루어놓은 위대한 발견들을 기독교 신앙에 근거해 이해하고 해석하는데 중요한 기초가 된다. 좀더 넓게 보면, 이 책은 평범한 그리스도인들이 왜 자연과학을 공부해야 하는지, 또 현대의 자연과학의 발견을들 통해 어떻게 성경의 삼위일체 하나님을 묵상할 수 있는지를 제시하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을 천천히 음미하면서 읽다 보면, 과학과 신학의 의미있는 교류가 어떻게 가능한지, 더 나아가 신앙과 학문, 예술의 교류가 어떻게 서로 풍성한 선물 교환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한 저자의 명석한 제안을 발견할 수 있다.
과학신학[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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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그래스 일생의 연구 프로젝트, 과학신학!
복음주의의 대표적 지성이라 불리는 알리스터 맥그래스. 그도 청소년기는 과학을 좋아하는 무신론자로 보냈다. 열 살 무렵 오래된 카메라 렌즈로 작은 굴절 망원경을 만들어 천체를 관찰하기 시작하면서 시작된 과학에 대한 그의 관심은, 천문학에서 생물학으로 그리고 화학으로 나아간다. 그리고 화학을 공부하기 위해 옥스퍼드 대학교에 입학한다.
그때까지만 해도 그는 종교에 관심조차 없었고, 오히려 마르크스주의에 심취했다. 그는 심지어 장차 무신론이 득세해 자신이 살아 있는 동안 종교가 소멸되거나 인류에 의해 제거될 거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다가 옥스퍼드에 입학하기 전 과학사와 과학철학을 공부하면서 마음속에 의심이 생기기 시작했고, 옥스퍼드에서 첫 학기를 보내면서 기독교에 대한 흥미를 갖기 시작해 1971년 11월말에 드디어 기독교에 헌신하게 된다.
기독교에 생명력이 있음을 깨달은 후 그는 무엇을 공부해야 할지 고민하기 시작한다. 화학공부를 포기하고 신학을 공부하려고까지 생각했지만, 결국 자연과학을 연구한 다음 신학으로 전공을 바꿔 그 둘 사이의 연관 관계를 입증하기로 결심한다. 그로부터 얼마 지나지 않아 옥스퍼드에서 분자생물물리학으로 박사 과정을 밟는 동안 학부에서 신학 공부를 시작했고, 옥스퍼드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후에는 케임브리지로 가서 역사신학을 공부하여 박사학위를 받았다.
자연과학과 신학의 대화! 이것은 맥그래스가 그리스도인이 된 후에 과학과 신학을 함께 공부하며 품은 비전이었다. 그리고 그 비전이 30년 만에 맺은 결실이 바로, 맥그래스 사상의 정수라 할 수 있는 「과학적 신학」(A Scientific Theology) 3부작이다. 이 책은 이 3부작의 주요 주제를 간략히 소개하면서, 기독교 신학의 주요 사상을 철학적, 역사적으로 개괄하고 그것이 자연과학과 어떤 관계를 갖는지 설명한다. 이 책을 통해 맥그래스는 우리를 자연과학에 의해 더 풍성해진 기독교 신학으로 안내할 것이다.

[독자 대상]
-알리스터 맥그래스의 독자
-합리적인 신학 방법론에 관한 안내서를 찾는 사람
-과학도로서 신학과 철학의 주요 흐름을 이해하고자 하는 사람

우리 시대 가장 탁월한 지성에게 듣는 현실과 맞닿은 신학 이야기!
고통과 죽음, 의심과 절망이 우리의 영혼을 휘감을 때, 신학은 우리의 신앙에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가? 머릿속으로만 알아온 지식이 뼈아픈 현실의 경험과 부딪힐 때 우리가 알고 있는 것들이 과연 진실일까, 우리는 회의하게 된다. 알리스터 맥그래스는 이 책에서 신학이 단순히 기독교에 대한 정보와 지식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현실에서 겪는 복잡다단한 삶의 경험과 우리의 영성을 이어 주는 탄탄한 매개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우리가 신학적 지성이라는 안경을 통해 세상을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복잡하고 다양한 요구로 가득한 세상에서 기독교가 우리의 실제적 문제에 답이 될 수 있는지 진지한 지적 탐구를 하는 이들에게 이 책은 유익한 도구가 되어 줄 것이다.

신학은 우리 삶과 어떤 관련이 있는가? 삶을 바라보고 해석하는 렌즈로서의 신학을 조망하다
최근 몇 년 동안, 새로운 무신론을 퍼트리려는 일부 과학자들의 종교에 대한 비난과 공격은 매우 거셌다. 신앙의 합리성과 현실에 대한 기독교적 관점을 공격하는 그들의 적대적 태도에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은 한동안 휘청거렸다. 그러나 과학에 정통한 신학자 알리스터 맥그래스는 차분한 논리와 누구나 수긍할 만한 근거를 통해 그들의 주장의 허점과 무례함을 드러냈다. 기독교에 대한 이 시대 문화계의 이런 노골적인 도전이 계속되는 가운데, 이 책은 왜 그리스도인이 신학적 성찰을 통해 우리 삶과 주변세계를 바라보고 해석해야 하는지 그 이유를 보여 준다.
맥그래스는 이 책에서 신학의 목적이 단지 기독교를 논리적으로 설명해 주고 다른 사람을 설득시키는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삶과 죽음, 부활이 우리 삶을 변화시킨 것처럼, 신학적 관점은 우리가 살아가며 경험하는 모든 것을 해석하는 도구임을 일깨운다. 기독교의 위대한 신학적 전통과 우리가 직면한 도전까지 살펴보면서, 기독교의 신앙이 삶을 변화시키는 탄탄한 지성적 토대 위에 근거하고 있다는 점과 과학이 결코 답할 수 없는 초월의 문제를 만족시키고 있음을 보여 준다.
신학은 그동안 현실과는 상관없이 상아탑 안에서만 논의가 이루어지는 지적 탐구로 여겨졌다. 그러나 삶의 실제 문제에 답할 수 없는 지식이 무슨 소용이 있을까? 이 책은 현실과 동떨어진 지적 유희로서의 신학이 아닌, 개인의 실제 문제와 우리 문화의 현실적인 도전 속에서 답이 되는 신학을 이야기한다. 그리고 모든 그리스도인이 신학적 통찰을 추구해야 하는 이유를 보여 준다. 지성적 통찰을 통해 삶의 모든 측면에서 그리스도의 헌신된 제자로 거듭나라는 저자의 도전에 우리는 응할 준비가 되었는가?
희의자의 오랜 벗, 이 시대 최고의 지성
알리스터 맥그래스가 들려주는 애정 어린 조언!


그리스도인이 믿음을 가진 후 홍역처럼 앓게 되는 각종 회의와 고민들을 어떻게 다룰 것인가? 이러한 난제를 어떻게 해결한 것인지 오랫동안 고민하던 저자가, 자신의 경험을 더욱 깊이 반영하여 ‘회의자를 위한 조언’ 완결판을 선보인다. 회의의 실체를 분석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본서는, 성경에 나타난 희의, 복음에 대한 회의, 자기 자신에 대한 회의, 예수님에 대한 회의, 하나님에 대한 회의와 그것을 극복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이 책의 주제는 간명하다. 회의는 우리를 혼란하게 하고 당황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우리의 믿음과 지식을 자라게 하는 도구라는 사실이다.
15년 동안 회의하는 그리스도인과 함께해 온 본서가 ‘무신론’에 대한 내용을 추가하고 안팎을 재단장하여 새롭게 선보인다. 회심 이후 성장통을 겪고 있는 친구나, 하나님의 존재에 의구심을 갖게 된 이들을 위한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 책의 특징
-회의의 역기능과 긍정적인 기능 모두를 균형 있게 다룬 탁월한 통찰
-회의에 대한 명쾌한 해설과 실제적인 해결책 제시
-진솔한 경험과 탄탄한 학문적 지식, 쉽고도 설득력 있는 접근
-새로운 무신론 운동에 관한 저자의 최근 견해가 추가

■ 독자대상
-갓 회심한 초신자
-기독교에 관심을 가진 추구자
-영적 침체기를 겪고 있는 기존 신자
-회의하는 이들을 돕고자 하는 가족, 친구, 사역자들
알리스터 맥그래스
알리스터 맥그래스(Alister Edger McGrath)는 1953년 북아일랜드 벨파스트 태생으로 1978년에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분자생물물리학 분야의 박사학위(D.Phil.)를 받았고, 2001년에 같은 학교에서 신학 박사학위(D.D.)를 받았다. 2005년부터는 옥스퍼드 대학교 위클리프 홀에서, 2008년부터는 런던 대학교 킹스칼리지 CTRC(Center for Theology, Religion & Church)에서 학장으로 재직했으며, 2014년 4월 모교인 옥스퍼드 대학교 과학과 종교 분과의 안드레아스 이드레어스 석좌 교수로 복귀했다.
『십자가란 무엇인가』는 맥그래스가 1990년 10월 22일에 프린스턴 신학교에서 강연한 내용을 바탕으로 쓰인 책으로, 2천 년 전의 십자가와 오늘날의 그리스도인들 사이를 잇기 위한 시도다. 신학과 과학, 인문학을 아우르는 폭넓고 깊이 있는 지식을 쉽고 명쾌한 언어로 대중에게 전달해 온 그는, 이 책에서 구원의 기초이자 그리스도인의 삶을 형성하는 십자가에 대해 풍성하고도 핵심적인 논의를 제시한다.
저서로는 『정교하게 조율된 우주』 『삶을 위한 신학』 『신 없는 사람들』 『과학신학』 『회의에서 확신으로』 『자존감』 『복음주의와 기독교적 지성』(이상 IVP), 『모든 사람을 위한 기독교 시리즈』(성서유니온), 『신학이란 무엇인가』(복있는사람), 『기독교, 그 위험한 사상의 역사』(국제제자훈련원), 『도킨스의 신』(SFC),  『과학과 종교 과연 무엇이 다른가?』(린) 등이 있다.
조애나 맥그래스
조애나 맥그래스(joanna McGrath)는 옥스퍼드와 런던 대학교에서 수학했으며 옥스퍼드 위클리프 홀의 연구원이자 옥스퍼드 뉴필드 정형외과 센터(Nuffield Orthopaedic Centre)에서 자문 임상심리학자로 일하고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알리스터 맥그래스 / 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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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스터 맥그래스,조애나 맥그래스 / 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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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스터 맥그래스 / IVP
가격: 26,000원→23,400원
[품절] 과학신학
알리스터 맥그래스 / IVP
가격: 15,000원→13,500원
알리스터 맥그래스 / 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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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스터 맥그래스 / 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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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IVP 알리스터 맥그래스 저서 세트(전6권)
저자알리스터 맥그래스,조애나 맥그래스
출판사IVP
크기SET
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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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4-04-24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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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