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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P 알리스터 맥그래스 저서 세트(전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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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크리스챠니티 투데이"(Christianity Today) Book Awards 수상!
복음주의는 지적인 정합성이 있는가?


한때 복음주의는 학계에서 죽은 것으로 여겨졌다. 그러나 지난 50년 동안 복음주의 지성은 특히 역사와 철학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면서, 학계에서도 당당한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그런가 하면 최근의 포스트모던 사상 조류와 새로운 신학적 흐름은 경쟁 사상들을 대거 출혈시키면서 복음주의를 위협하고 있다.
본서는 복음주의의 지적인 토대와 정합성, 학문적 타당성을 비판적이면서도 긍정적인 방향에서 고찰함으로써, 복음주의가 전통적으로 학계에서 보였던 부정적. 소극적 태도를 극복하고 주목할 만한 사상적 대안이 될 수 있음을 적극적으로 피력한다.
먼저 저자는 예수 그리스도의 유일성과 성경의 권위라는 복음주의의 독특한 관점을 변호함으로써 복음주의 신학의 내적인 지적 정합성을 다룬다. 그러고 나서 현대 학계와 문화 세계에서 복음주의와 경쟁하는 사상들, 즉 후기 자유주의, 포스트모더니즘, 종교 다윈주의를 복음주의와 비교하여 논의하고, 이 세 가지 사상 조류에 대항하는 진리 체계로서 복음주의의 의의와 가치를 서술하고 있다.
개혁주의 거장들의 다양한 사상을 알기 쉽고 명확한 문체로 엮어 낸 저자의 탁월함이 돋보이는 본서는, 특히 학계에서 복음주의에 관여하고 있는 이들에게 유용한 안내서이자 필독서가 될 것이다.
자존감의 딜레마,
프로이트와 예수가 만나면 무슨 얘기를 할까?


그리스도인들은 자기 자신을 절대 긍정적으로 보아야 하는가? 아니면 날마다 "자신을 죽여야" 하는 무가치한 죄인으로 보아야 하는가? 자존감은 오늘날 기독교계에 중대한 관심사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감정에 치우치지 않고 균형잡힌 성경적 통찰이 필요한 영역이기도 하다. 본서는 그리스도인의 자존감은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근거한다는 원리를 바탕으로 일반 심리 치료의 통찰을 탁월하게 통합한다. 그리고 그리스도의 구속 사역과 아버지 되시는 하나님의 돌보심이 자존감에 의미하는 바, 나아가 그와 관련한 공동체의 역할을 모색한다.

》》》자존감이란 무엇인가?
》》》무엇이 우리 자존감의 원천이 되는가?
》》》자존감에 대한 션대 심리학적 접근은 기독교적 접근과 화해할 수 있는가?
》》》죄, 구원, 자기 부인의 주제는 자존감에 어떤 의미가 있는가?
》》》기독 공동체 안에서 건강한 자존감을 어떻게 도모할 수 있는가?


알리스터 맥그래스(Alister McGrath)는 옥스퍼드 대학교 역사신학 교수이자 옥스퍼드 위클리프 홀 학장이다. 그의 아내 조애나(Joanna)는 옥스퍼드 대학교와 런던 대학교에서 수학했으며 옥스퍼드에서 자문 임상심리학자로 일하고 있다.

l '자존감 성경 공부'가 부록으로 실려 있다.ㅣ

고전적 무신론과는 달리 베스트셀러「만들어진 신」의 리처드 도킨스, 「기독교 국가에 보내는 편지」의 샘 해리스, 「신은 위대하지 않다」의 크리스토퍼 히친스, 「주문 깨기」의 대니엘 데닛 같은 새로운 무신론자들은 신 존재와 종교의 가치를 전적으로 거부하고, 종교를 근본적으로 폭력적인 사회악으로 간주해 종교가 없는 세상이야 말로 인간이 지향해야 할 세상이라고 주장한다. 솔직히 오늘날 종교계의 한심한 현실을 보면 그들의 주장이 맞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그러나 그런 주장을 하는 새로운 무신론자들의 주장과 태도는 정말로 어떠한가? 그것은 종교의 타락과는 전혀 다른 문제이지 않은가! 그런 의미에서 그들의 주장과 태도는 정녕 이성적이고, 과학적이며, 평화를 지향하는가? 그렇지 않다! 저자는 그들의 생각야말로 얼마나 비이성적이고, 위험하며, 폭력적이며, 편견으로 가득 차 있는지를 조목조목 밝히며, 우리 시대 무신론자들의 오만과 편견을 신랄하게 고발하며, 무신론자들로 하여금 지적 겸손함으로 합리적 대화의 장으로 나아올 것을 촉구한다.

“과학의 메타포는 ‘발견을 위한 여정’이지 전쟁이 아니다. 그러나 새로운 무신론자들은 굉장히 적은 발견으로 허수아비를 세워놓고 전쟁을 하고 있다. 과학은 발견을 위한 것이지, 새로운 무신론자들의 전쟁 도구가 아니다.” 조나단 하이트(뉴욕 스턴 경영대학교 교수)

“크리스토퍼 히친스이나 샘 해리스 같은 세속주의를 믿는 자들은 위험한 광신자들이라는 게 내 생각이다…그것은 다른 종교들보다 훨씬 더 위험하다…그들은 국가를 위해 폭력이나 잔혹행위를 감수할 수 있다고 믿는 또 다른 종교인일 뿐이다.” 노암 촘스키(진보적 지식인, MIT 언어학 교수)

“리처드 도킨스 같은 반종교 근본주의자들은 과학의 기초적인 활동 중 하나인 관측에 실패했다. 역사학의 도움을 받아 관측한 바에 의하면, 고대로부터의 모든 문화는 종교를 필요로 했다.” 로널드 호프만(81년 노벨 화학상 수상자)

이처럼 세계적인 무신론자들조차 새로운 무신론 운동에 대한 심각한 경고를 하고 있다. 새로운 무신론자들의 주장과 태도가 결코 이성적이고, 과학적이며, 평화적이지 않을 뿐 아니라, 그들의 생각야말로 그들이 비판하는 종교 근본주의자들과 다를 바 없이 비이성적이고, 위험하며, 폭력적이며, 편견으로 가득 차 있다고 말이다. 최근의 과학적 성과는 오히려 이제 유신론과 무신론자가 서로 충분히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대화를 나눌 수 있게 되었다고 말하는 듯하다. 이에 유신론과 무신론자들의 정치하지만 따뜻한 논쟁이 얼마든 가능함을 자연과학과 신학 분야에서 권위자로 공인받는 저자는 힘주어 말한다.
우리 시대 가장 탁월한 지성에게 듣는 현실과 맞닿은 신학 이야기!
고통과 죽음, 의심과 절망이 우리의 영혼을 휘감을 때, 신학은 우리의 신앙에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가? 머릿속으로만 알아온 지식이 뼈아픈 현실의 경험과 부딪힐 때 우리가 알고 있는 것들이 과연 진실일까, 우리는 회의하게 된다. 알리스터 맥그래스는 이 책에서 신학이 단순히 기독교에 대한 정보와 지식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현실에서 겪는 복잡다단한 삶의 경험과 우리의 영성을 이어 주는 탄탄한 매개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우리가 신학적 지성이라는 안경을 통해 세상을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복잡하고 다양한 요구로 가득한 세상에서 기독교가 우리의 실제적 문제에 답이 될 수 있는지 진지한 지적 탐구를 하는 이들에게 이 책은 유익한 도구가 되어 줄 것이다.

신학은 우리 삶과 어떤 관련이 있는가? 삶을 바라보고 해석하는 렌즈로서의 신학을 조망하다
최근 몇 년 동안, 새로운 무신론을 퍼트리려는 일부 과학자들의 종교에 대한 비난과 공격은 매우 거셌다. 신앙의 합리성과 현실에 대한 기독교적 관점을 공격하는 그들의 적대적 태도에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은 한동안 휘청거렸다. 그러나 과학에 정통한 신학자 알리스터 맥그래스는 차분한 논리와 누구나 수긍할 만한 근거를 통해 그들의 주장의 허점과 무례함을 드러냈다. 기독교에 대한 이 시대 문화계의 이런 노골적인 도전이 계속되는 가운데, 이 책은 왜 그리스도인이 신학적 성찰을 통해 우리 삶과 주변세계를 바라보고 해석해야 하는지 그 이유를 보여 준다.
맥그래스는 이 책에서 신학의 목적이 단지 기독교를 논리적으로 설명해 주고 다른 사람을 설득시키는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삶과 죽음, 부활이 우리 삶을 변화시킨 것처럼, 신학적 관점은 우리가 살아가며 경험하는 모든 것을 해석하는 도구임을 일깨운다. 기독교의 위대한 신학적 전통과 우리가 직면한 도전까지 살펴보면서, 기독교의 신앙이 삶을 변화시키는 탄탄한 지성적 토대 위에 근거하고 있다는 점과 과학이 결코 답할 수 없는 초월의 문제를 만족시키고 있음을 보여 준다.
신학은 그동안 현실과는 상관없이 상아탑 안에서만 논의가 이루어지는 지적 탐구로 여겨졌다. 그러나 삶의 실제 문제에 답할 수 없는 지식이 무슨 소용이 있을까? 이 책은 현실과 동떨어진 지적 유희로서의 신학이 아닌, 개인의 실제 문제와 우리 문화의 현실적인 도전 속에서 답이 되는 신학을 이야기한다. 그리고 모든 그리스도인이 신학적 통찰을 추구해야 하는 이유를 보여 준다. 지성적 통찰을 통해 삶의 모든 측면에서 그리스도의 헌신된 제자로 거듭나라는 저자의 도전에 우리는 응할 준비가 되었는가?
희의자의 오랜 벗, 이 시대 최고의 지성
알리스터 맥그래스가 들려주는 애정 어린 조언!


그리스도인이 믿음을 가진 후 홍역처럼 앓게 되는 각종 회의와 고민들을 어떻게 다룰 것인가? 이러한 난제를 어떻게 해결한 것인지 오랫동안 고민하던 저자가, 자신의 경험을 더욱 깊이 반영하여 ‘회의자를 위한 조언’ 완결판을 선보인다. 회의의 실체를 분석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본서는, 성경에 나타난 희의, 복음에 대한 회의, 자기 자신에 대한 회의, 예수님에 대한 회의, 하나님에 대한 회의와 그것을 극복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이 책의 주제는 간명하다. 회의는 우리를 혼란하게 하고 당황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우리의 믿음과 지식을 자라게 하는 도구라는 사실이다.
15년 동안 회의하는 그리스도인과 함께해 온 본서가 ‘무신론’에 대한 내용을 추가하고 안팎을 재단장하여 새롭게 선보인다. 회심 이후 성장통을 겪고 있는 친구나, 하나님의 존재에 의구심을 갖게 된 이들을 위한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 책의 특징
-회의의 역기능과 긍정적인 기능 모두를 균형 있게 다룬 탁월한 통찰
-회의에 대한 명쾌한 해설과 실제적인 해결책 제시
-진솔한 경험과 탄탄한 학문적 지식, 쉽고도 설득력 있는 접근
-새로운 무신론 운동에 관한 저자의 최근 견해가 추가

■ 독자대상
-갓 회심한 초신자
-기독교에 관심을 가진 추구자
-영적 침체기를 겪고 있는 기존 신자
-회의하는 이들을 돕고자 하는 가족, 친구, 사역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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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라는 책’과 ‘자연이라는 책’을 더 꼼꼼하고 풍성하게 읽을 수 있게 해주는 자연신학 재조명

우리는 우리를 둘러싼 세계를 어떻게 이해하는가? 우주 안에서 우리는 어떤 위치에 있는가? 만물의 의미는 무엇인가? 인간의 실존과 관련된 이런 질문들은 인류가 역사 기록을 시작한 이래 줄곧 지속되었고, 인류는 과학과 신학은 물론 문학과 예술 등 발전시킬 수 있는 모든 학문 분야에서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추구했다. 그 연장선에서 “신의 존재 및 그 진리의 근거를 인간의 이성이 인식할 수 있는 자연적인 것에서 찾는 신학”인 자연신학이 자연스레 대두했다.

그러나 인간 이성의 힘을 극단적으로 신뢰한 계몽주의의 영향과 자연과학의 눈부신 발전으로 인해 20세기 들어서 자연신학은 쇠퇴일로에 빠졌다. 과학적 설명의 영향력은 끊임없이 진보한 반면 공적 마당에서 기독교 신학의 지위는 그만큼 퇴보했다. 스티븐 제이 굴드의 이른바 과학과 종교의 ‘겹치지 않는 교도권’이 당연하게 받아들여졌다.

그러나 이제 우주의 발생과 신비를 캐면 캘수록 생명을 낳는 우주가 사람들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제약을 받는다는 사실이 드러남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우주가 생명이 존재할 수 있게 “정교하게 조율되었다”고 말하게 되었다. 그리고 이런 우주의 ‘정교한 조율’과 같은 근본 문제들을 다룰 때, 과학은 “과학 너머에 있으면서 과학의 능력으로 대답할 수 없는 질문들을 포기할” 수 있는 반면 자연신학은 그런 근본 문제들에 대해 더 깊은 이해를 제공할 수 있다는 견해에 점점 더 힘이 모아졌다. 오랜 전통을 가진 기독교 신학의 성찰에 든든히 뿌리를 내리고 있으면서 일반적인 자연계 이해에도 잘 들어맞는 자연신학을 재정립할 필요가 생겼다.

이 책의 저자 알리스터 맥그래스는 분자생물물리학 박사이며 신학자로서 과학과 신학이라는 두 영역을 잘 이해할 수 있는 보기 드문 신학자다. 그는 종교와 과학의 관계를 다루는 권위 있는 강연인 기포드 강연(애버딘 대학, 2009년)의 강사로 초대받아 이 책 「정교하게 조율된 우주」의 기본적인 내용을 발표하였다. 이 강의는 맥그래스 자신이 이론적으로 정립한 자연신학의 접근 방법을 좀더 발전시켜 현대 과학이 발견한 ‘우주의 정교한 조율’이라는 현상을 읽는 데 적용해 보았다. 이 책은 기독교 신학과 자연과학의 작업가설과 방법이 어떻게 상호작용하며 서로 상대방을 조명해 줄 수 있는가라는 중요한 문제에 초점을 맞추며, 그 논의 과정에서 자연신학 작업이 기독교 신학과 자연과학이 만나는 특별히 중요한 접촉면임을 새삼 부각시킨다.



자연 신학이란 무엇이며, 우리에게 왜 중요한 것일까?

많은 독자들은 '자연신학'이라는 말이 생소하게 느껴질 것이다. '자연과학'이라는 말은 많이 들어보았겠지만, '자연신학'은 전문적으로 신학을 공부하지 않는다면 들어보기 어려운 단어다. 그렇게 된 이유는 19세기 이후 자연신학이라는 분야가 몰락하여 학문 세계에서는 거의 사라져 버렸기 때문이다.

'자연신학'은 간단히 말하면, 성경과 함께 또 하나의 계시의 책으로 여겨지는 자연을 통해 그 너머에 계시는 하나님의 섭리와 성품을 읽어 내는 일이라고 말할 수 있다. 자연에 대한 이해를 통해 창조주이신 하나님을 더 알고자 하는 것은 그 자체로 신학의 중요한 한 분야가 될 만하다. 그런데 과학혁명과 계몽주의 시대를 통과하면서 '자연신학'은 종종 기독교 신앙을 과학적으로 변증하는 일로 이해되었고, 18세기에 오면 좀더 좁은 의미에서 "다른 어떤 종교 신념이나 전제에 의존하지 않고도 하나님이 존재하심을 실증할 수 있는 방법"으로 이해되었다(47쪽). 지금까지도 많은 사전이 자연신학을 이렇게 정의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이처럼 신 존재 증명에 초점을 맞추는 자연신학은 19세기 말에 이르면 커다란 위기를 맞이한다(53쪽 이하). 뉴턴 이후의 근대 과학이 세계를 기계와 같은 것으로 이해하게 되면서, 그 정교한 기계를 만든 신의 존재(페일리가 말한 '시계공'과 같은 창조주)에 대한 논증이 자연신학을 대표하게 되었지만, 이런 자연신학이 그려낸 하나님은 결과적으로 성경이 말하는 삼위일체 하나님과는 거리가 먼 추상적인 존재로서 신학적인 매력과 깊이를 상실해 버렸다. 또한 일반 지성계에서는 기원에 대한 다윈주의적 설명이 새롭게 설득력을 얻으면서, '시계공' 신에 대한 페일리식 설명은 점점 변증력을 상실하게 되었다. 이런 흐름 속에서, 결정적으로, 칼 바르트 와 같은 탁월한 개신교 신학자가 자연신학의 시도를 강력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자연신학은 그리스도안에 나타난 하나님의 계시와 상관 없이, 인간의 노력으로 하나님을 더듬어 찾으려는 부질없는 노력으로 규정하고 그 정당성을 기각해 버린 것이다.

알리스터 맥그래스는 이렇게 추락한 자연신학을 구조하고자 한다. 그는 자연신학의 본래 의미와 위치를 이해한다면 자연신학을 거부해서는 안 되며, 자연신학을 새롭게 이해할 방법이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 새로운 방법으로 시도한다면 자연신학이 우리에게 다시 풍요한 결실을 안겨 줄 수 있다고 주장한다. 따라서 이 책의 목표는 자연신학을 정당하게 복권시키는 일, 새로운 자연신학을 위한 타당한 방법론을 제시하는 일, 그러한 새로워진 자연신학을 통해 첨단의 자연과학이 발견한 진실들이 기독교의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한 전통적 신학적 이해를 어떻게 풍성하게 만들 수 있는지를 제시하는 것이다.

오늘날 자연과학은 보편적인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으며, 현대인들이 우주와 세계를 이해하는 안경의 역할을 하고 있다. 그리고 이 안경은 고정된 것이 아니라 새로운 과학적 발견에 의해 날마다 갱신되고 있다. 그에 반해 한동안 자연과학과 분리되었던 신학은, 현대 과학의 눈부신 변화 발전과는 무관하게 중세적 근대적인 낡은 우주관에 위태롭게 발을 딛고 서 있는 것 같다. 천문학, 물리학, 생물학의 최신 발견이 대중의 교양 지식으로 각광받는 오늘날, 기독교 신학은 그러한 발견들을 신학적으로 전유할 수 있는 접촉점을 상실한 것이다. 이 접촉점을 다시 확인하고 과학과 신학의 정당한 교류의 통로를 개통하려는 것이 바로 맥그래스의 의도이다. 그런 목적에서 그는 이 책을 통해 자연신학을 새로운 의미로, 새롭게 규정하여 제시하고자 한다.

이 책 1부에서 맥그래스는 새로운 자연신학의 모델로서 삼위일체 자연신학을 구축한다. 그러나 맥그래스의 관심은 자연신학을 구원하는 데 그치는 것은 아니다. 이 책의 2부에서는 본격적으로 삼위일체 자연신학을 자연과학의 몇 가지 영역에 적용하며 '자연의 책'을 읽은 도구로 적용해 본다. 우주론과 화학, 생화학, 진화생물학 등의 영역에서 소위 인간중심 현상(anthropic phenomena)들을 식별해 내고, 이런 현상들의 존재를 삼위일체 자연신학의 관점에서 해석하는 실제 사례를 보여준다.

이런 작업은 과학자들과 일반인들이 현대 과학이 이루어놓은 위대한 발견들을 기독교 신앙에 근거해 이해하고 해석하는데 중요한 기초가 된다. 좀더 넓게 보면, 이 책은 평범한 그리스도인들이 왜 자연과학을 공부해야 하는지, 또 현대의 자연과학의 발견을들 통해 어떻게 성경의 삼위일체 하나님을 묵상할 수 있는지를 제시하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을 천천히 음미하면서 읽다 보면, 과학과 신학의 의미있는 교류가 어떻게 가능한지, 더 나아가 신앙과 학문, 예술의 교류가 어떻게 서로 풍성한 선물 교환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한 저자의 명석한 제안을 발견할 수 있다.
“이 책은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잇는
또 하나의 소중한 선물이 될 것이다!”


십자가에 대한 피상적 이해를 극복하게 하는 맥그래스의 깊고 명쾌한 메시지!
* 김형국 목사(나들목교회), 화종부 목사(남서울교회) 추천!

우리 시대의 대표적인 신학자 알리스터 맥그래스가 기독교 신앙의 중심인 십자가의 풍성한 의미와 깊은 신비를 탐구한다. 저자는 신학적이고 전문적인 용어 대신, 일상적인 언어와 간결한 문체로 우리의 실제 삶을 변화시키는 십자가에 관해 이야기한다. 십자가에 관해 알고자 하는 이들에게는 물론이고 십자가를 잘 안다고 생각하는 이들에게도 새로운 통찰을 주는 책으로, 존 스토트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이어 한국 교회를 위한 또 하나의 소중한 선물이 될 것이다.


도대체 하나님은 십자가 위에서
무슨 일을 하셨나?


우리는 십자가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고난주간이 되면 많은 이들이 십자가를 지신 예수를 묵상하며 눈물을 흘리고, 십자가에 관한 설교며 책이며 찬양은 셀 수 없을 정도로 많다. 그래서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마치 십자가에 관해 다 아는 것처럼, 더 알아야 할 내용이 없는 것처럼 착각하기 쉽다. 이에 대해 이 책의 저자인 알리스터 맥그래스는 강하게 주장한다. “십자가에는 언제나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것 이상이 있다. 그것은 무궁무진하다.”

『십자가란 무엇인가』는 2천 년 전에 일어났으며 이미 수없이 이야기된 십자가 사건이 오늘날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에게도 여전히 적실하고 늘 새롭다고 확언한다. 맥그래스는 폭넓고 깊이 있는 지식을 생동감 있는 언어에 담아, 십자가의 풍성한 의미들을 딱딱한 이론이 아니라 상상력이 깃든 이미지로 구현해 낸다. 십자가에 관해 알고자 하는 이들에게는 물론이고 십자가를 잘 안다고 생각하는 이들에게도 새로운 통찰을 주는 책이다.

· 승리의 십자가: 십자가는 죽을 수밖에 없는 인생의 치명적인 성질을 변화시킬 힘이 있다.
· 구속의 십자가: 십자가를 통해 죄인인 우리가 하나님 앞에 의롭다 인정받고 자녀의 유익을 누리게 된다.
· 화해와 용서의 십자가: 십자가는 철저하게 타락한 우리를 위한 하나님의 사랑을 한껏 드러낸다.
· 해방의 십자가: 십자가는 죄에서 벗어날 능력이 없는 무력한 우리 대신 하나님이 지불하신 몸값이다.
· 치유의 십자가: 십자가는 우리와 같은 고통을 지셔서 우리를 깊이 이해하시는 영적인 의사의 돌봄이다.

오늘 우리를 위한, 가장 탁월한 십자가 입문서!
우리 시대의 가장 대표적인 신학자 중 한 명인 맥그래스는 신학적이고 전문적인 용어 대신, 일상적인 언어와 간결한 문체로 우리의 실제 삶을 변화시키는 십자가에 관해 이야기한다. 그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우리는 어느새 2천 년 전 예수의 십자가 앞에 서 있는 군중이 되고, 예루살렘 거리에서 술렁거리는 부활의 소문에도 귀를 기울이게 된다. 그리고 다시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로 돌아와, 소외감이나 죽음에 대한 두려움처럼 누구나 맞닥뜨리게 되는 문제를 십자가가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 목도하게 된다. 그리하여 십자가라는 이 든든한 토대 위에 믿음을 세우고 세상을 향해 걸어 나갈 힘을 얻는다. 저자의 철저하고 성실한 탐구가 바탕이 된 이 책은, 낡고 오래된 이론이 아니라 오늘 우리를 위한 영광스러운 구원의 메시지를 전해 주는 가장 탁월한 십자가 입문서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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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쉽게 외면한 기독교의 역사이자
다시 찾아야 할 기독교의 미래, 복음주의!
그 역사와 현재를 톺아보는 교과서
알리스터 맥그래스의 신학 여정이 담긴 책의 귀환


“이 책은 복음주의자이든 아니든 모두가 읽어야 한다. 내가 이 책의 솔직함과 지혜와 열정에 사로잡혔듯이 다른 모든 이들도 그럴 것이다.”
_존 스토트(<그리스도의 십자가> 저자)

“하나님의 백성을 안내해 줄 지표이자 현대 복음주의 바깥뿐 아니라 안에서 그 명성에 먹칠을 하는 혼란스러움을 산산조각 낼 지뢰다.”
_제임스 패커(<하나님을 아는 지식> 저자)

“우리가 받은 복음의 유산가 교회의 생명력을 확인해 보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그와 함께 이 문제를 깊이 고민해 보길 신중히 그리고 적극 권한다.”
_김재영(LA 국제신학교 교수)

“맥그래스의 복음주의 논의는 여전히 우리에게 적실하다. 이 책이 처음 등장한 이후, 그의 논의를 보강하는 탁월한 서적과 논문이 많이 나왔고, 그 중 일부가 이미 우리에게 번역이나 저술을 통해 소개되고 논의되었다. 그러나 이 책에 담긴 맥그래스의 논의는 여전히 우리를 출발점에 다시 세운다. 그의 논의 이후 더 복잡해지고 산만해진 복음주의 담론에서 길을 제대로 찾고, 흩어진 물줄기를 다시 하나로 모아 그 물길 위로 항해하려면 성능 좋은 내비게이션이 우리에게 필요하다. 이 내비게이션은 아직도 탁월하고 유용하게 작동한다.”
_이재근(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

▒ 출판사 리뷰 ▒
‘대공황’ 주도적 교회 컨설턴트이자 교회학자 앨런 록스버러는 오늘날 교회가 직면한 상황을 이 단어 하나로 요약했다. <교회 너머의 교회>(한국 IVP 역간 예정)에서 그는, 1950년 이후 침체기에 접어든 교회는 이후 이를 극복하기 위해 여러 방안들을 마련하고 적용하는 데 혈안이 되었지만, 결국 여기저기 덧댄 누더기를 걸친 꼴을 면치 못하고 있다고 진단한다. 이런 상황에서도 교회 성장이라는 열매를 맺고 있는 교회들이 있다. 성경의 권위를 인정하고, 인격적 회심과 복음전도를 강조하며,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중심에 두는 교회들, 바로 복음주의 교회들이다. 성장세가 둔화되었다고는 하나 복음주의 교회의 성장은 여전히 주목할 만하다. 특히 남미, 아시아, 아프리카를 중심으로 한 비서구권 및 남반구 중심으로 한 성장은 1990년 대 중반 이후 세계 기독교학이라는 학문을 낳는 배경이 되었다. 이렇듯 복음주의, 복음주의 교회 현상에 대한 관심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동시에 복음주의는 트럼프 당선에 큰 몫을 한 미국 복음주의 모습에서처럼 전 세계 교회의 골칫거리로 인식되고 있기도 하고, 심지어 용도 폐기해야 할 것으로 치부되기도 한다.

한국 교회의 형성과 발전에서 복음주의가 큰 역할을 했음은 주지의 사실이다. 한국 교회를 빚었던 초기 선교사들의 신앙, 빌리 그래이엄의 전도집회, 신앙선교 단체들의 전도 활동, 80년대 사회 참여와 세계관 운동으로 집약된 지성 사역 등은 모두 복음주의 맥락에서 작동했던 것들이었다. 그러나 놀랍게도 이 역사성과 상관성을 한국 교회는 너무나 빨리 잊었고 너무나 쉽게 간과했다. 더 이상 누구도 복음주의에 관심을 두지 않으며, 복음주의에 관심 두는 것을 교파에 관심을 두는 것보다 더 이상하게 생각하는 형국이 되었다. 그러나 복음주의는 전 세계 기독교에서 거의 유일하게 성장하고 있는 신앙 운동이며, 한국 교회를 가슴 뛰게 만들었던 신앙 전통이다. 그것만으로도 한국 교회가 복음주의 역사와 현재, 미래에 관심을 가져야 할 충분한 이유다.

독보적인 복음주의 신학자 알리스터 맥그래스의 <복음주의와 기독교의 미래>는 그런 의미에서 이 분야에 관한 한 가장 잘 쓰인 교과서이자 필독서다. 복음주의 안에서 지적 정합성과 현대적 적실성의 탁월함을 발견하고 기독교의 미래를 본 저자는 복음주의 역사와 매력을 명쾌하게 요약, 정리하고 복음주의가 직면한 위기에 대한 방대한 정보를 충실하게 제공해 줌으로써 복음주의가 잠재적 가능성을 예측한다. 원서가 20년 전에 출간되었기에 그의 예측과 진단이 얼마나 정확한지를, 즉 저자의 기독교의 미래로 제시한 복음주의의 장점과 미덕들이 어떻게 전 세계 그리스도인을 사로잡았으며, 복음주의 약점들로 지목되었던 교파적 독단성 및 편협성, 카리스마를 가진 지도자들의 비도덕성 등이 어떻게 현실이 되었는지를 확인할 수 있다.

미국 복음주의에는 맥그래스가 염려했던 온갖 종류의 부정적 요소가 득세해 있고, 따라서 그 교회를 모판으로 해서 성장한 한국 교회에는 그와 유사한 병적 증상들로 넘쳐나 있다. 이 점에서도 이 책을 그저 복음주의 역사를 잘 정리한 교과서 정도로 치부해선 안 된다. 저자가 유기체적 지성의 대표로 꼽았던 존 스토트의 말대로 이 책은 복음주의자든 아니든 모두가 읽어야 한다. 그가 저자의 솔직함과 지혜와 열정에 사로잡혔듯이 많은 독자들도 분명 그럴 것이다.

참고로, 이 책은 1997년 같은 제목으로 출간되었던 책의 개정판으로, 오역을 바로잡고, 번역을 전면 새로 했으며, 우리말 해설판을 덧붙여 새 생명을 불어 넣었기에 이미 읽은 독자들도 새로운 마음으로 독서를 즐길 수 있다.

▒ 독자 대상 ▒
한국 교회의 영적 뿌리인 복음주의에 대해 알기 위해 표준서를 찾는 그리스도인
순전한 기독교를 지향하고 복음주의 이후를 모색하는 그리스도인
기독교에서 거의 유일하게 성장하는 복음주의의 매력을 통해 대안을 모색하는 그리스도인
알리스터 맥그래스
알리스터 맥그래스(Alister Edger McGrath)는 1953년 북아일랜드 벨파스트 태생으로 1978년에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분자생물물리학 분야의 박사학위(D.Phil.)를 받았고, 2001년에 같은 학교에서 신학 박사학위(D.D.)를 받았다. 2005년부터는 옥스퍼드 대학교 위클리프 홀에서, 2008년부터는 런던 대학교 킹스칼리지 CTRC(Center for Theology, Religion & Church)에서 학장으로 재직했으며, 2014년 4월 모교인 옥스퍼드 대학교 과학과 종교 분과의 안드레아스 이드레어스 석좌 교수로 복귀했다.
『십자가란 무엇인가』는 맥그래스가 1990년 10월 22일에 프린스턴 신학교에서 강연한 내용을 바탕으로 쓰인 책으로, 2천 년 전의 십자가와 오늘날의 그리스도인들 사이를 잇기 위한 시도다. 신학과 과학, 인문학을 아우르는 폭넓고 깊이 있는 지식을 쉽고 명쾌한 언어로 대중에게 전달해 온 그는, 이 책에서 구원의 기초이자 그리스도인의 삶을 형성하는 십자가에 대해 풍성하고도 핵심적인 논의를 제시한다.
저서로는 『정교하게 조율된 우주』 『삶을 위한 신학』 『신 없는 사람들』 『과학신학』 『회의에서 확신으로』 『자존감』 『복음주의와 기독교적 지성』(이상 IVP), 『모든 사람을 위한 기독교 시리즈』(성서유니온), 『신학이란 무엇인가』(복있는사람), 『기독교, 그 위험한 사상의 역사』(국제제자훈련원), 『도킨스의 신』(SFC),  『과학과 종교 과연 무엇이 다른가?』(린) 등이 있다.
조애나 맥그래스
조애나 맥그래스(joanna McGrath)는 옥스퍼드와 런던 대학교에서 수학했으며 옥스퍼드 위클리프 홀의 연구원이자 옥스퍼드 뉴필드 정형외과 센터(Nuffield Orthopaedic Centre)에서 자문 임상심리학자로 일하고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알리스터 맥그래스 / 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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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스터 맥그래스,조애나 맥그래스 / 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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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스터 맥그래스 / 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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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IVP 알리스터 맥그래스 저서 세트(전8권)
저자알리스터 맥그래스,조애나 맥그래스
출판사IVP
크기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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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8-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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