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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존 스토트 2014년~2016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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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란의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을 향한 근원적 부르심
인격·소명·참여·윤리·선교


제자도의 기초를 일목요연하게 제시하는 존 스토트의 명강의를 만나다!

1980년 영국에서 개최된 그리스도인 의대생을 위한 국제 대회. 이 대회에서 존 스토트는 다섯 차례에 걸쳐 온전한 그리스도인에 대한 강연을 펼친다. 젊은 그리스도인들에게 따듯한 애정을 품고 담대하게 도전하는 이 강의를 통해 그는, ‘인격, 소명, 참여, 윤리, 선교’의 5가지 영역에서 그리스도의 제자로 부름받는 것의 의미를 설명한다.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도는 평화의 시대보다 불의와 혼란의 시대에 더욱 절실히 요청된다. 그러므로 그의 강의는 30여 년이 지난 오늘날 대한민국에서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변함없이 강력한 도전을 주고 있다.
「온전한 그리스도인」은 존 스토트의 강의 중 유일하게 한국어로만 출판된 강의이며, 1986년 처음 번역 출간된 이후 수십 년간 제자도와 제자 훈련의 필독서로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 왔다.

● 온전한 그리스도인이 되려면

인격_“우리의 지성과 감정과 의지를 예수님의 사랑의 통치 아래 복종시킨다.”
소명_“우리는 위대하게 되라고 부름받은 것이 아니다. 우리는 섬김을 위해 부름받는다.”
참여_“우리는 이웃의 몸과 영혼, 그리고 그들의 공동체의 복지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윤리_“예수님은 우리를 더 큰 의, 더 넓은 사랑, 더 깊은 경건, 더 고상한 야망으로 부르신다.”
선교_“우리는 우리의 팔로 세상을 감싸 안을 수 있을 때까지 자라야 한다.”

■ 출판사 리뷰

30년이 지나도 여전히 유효한, 온전한 그리스도인에 대한 지침!

「온전한 그리스도인」은 존 스토트의 강의 중 유일하게 한국어로만 출판된 강의이며, 1986년 처음 번역 출간된 이래 16쇄, 1996년 개정판으로 선보인 이래 20쇄가 발간될 정도로, 30년 가까이 변함없이 사랑받고 있는 책이다.

이 강의에는, 성경과 삶의 근본적인 주제들을 심오하면서도 명료하게 조명하는 존 스토트의 탁월한 은사가 유감없이 드러나고 있다. 무엇보다 그는 ‘인격, 소명, 참여, 윤리, 선교’의 5가지 영역에서 부름받은 그리스도의 제자로서의 의미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첫째, 온전한 그리스도인은 지성과 감정과 의지를 그리스도의 주되심 아래 복종시킨 온전한 인격을 갖춘 사람을 의미한다. 온전한 인격이란 개인적· 사회적 맥락에서의 통합을 의미한다. 개인적 통합이란, 말과 됨됨이가 분리되지 않았으며, 인격의 서로 다른 부분들이 동일한 것에 대한 충성심 아래 상호 조화를 이루고 있는 상태를 말한다. 또한 사회적 통합이란, 서로 다른 인종이나 부족 또는 계급이 어떤 국가나 민족에 대한 충성심을 공유함으로써 하나가 되어 함께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게 되는 것을 말한다.
둘째, 온전한 그리스도인이란 소명이 단순히 우리의 직업이 아닌, 우리의 성품과 우리가 어떠한 사람인가 하는 것에 관련된 것임을 알며, 그러한 소명의식을 가지고 개인적으로 성취하고, 공동체에게는 유익을, 하나님께는 영광을 가져오며, 다른 사람을 섬기는 자다.
셋째, 온전한 그리스도인은 복음 전도와 사회적 책임 둘 다로 부름받았음을 알고, 사회의 소금과 빛으로서 부패를 방지하는 보존적 기능과 어둠에 빛을 비추는 계몽적 기능을 하는 사람이다.
넷째, 온전한 그리스도인은 우리 주위의 세상과 구별된 자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더 큰 의인 마음의 의로, 원수까지도 포함하는 더 넓은 사랑으로, 하나님과의 참된 교제인 더 깊은 경건으로 부르신다. 또한 하나님의 통치와 의인 더 고상한 야망으로 부르신다.
다섯째, 온전한 그리스도인은 세계를 품은 그리스도인이다. 하나님은 선교의 하나님이시고, 예수님은 선교의 그리스도이시며, 성령은 선교의 영이시고, 교회는 선교하는 사회이며, 천국은 세계 선교의 열매들이 모이게 될 선교적 천국이다. 그러므로 선교를 피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성경의 기독교는 우리를 협소한 자기 중심성으로부터 끌어내어, 섬기고 증거하도록 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세계로 투입한다.

위와 같이 저자는 5가지 영역에서 온전한 그리스도인의 의미를 명료하게 정의하였다. 불의와 혼란이 편만한 시대일수록,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도는 더욱 절실히 요청된다. 그러므로 30년 전 영국의 의대생을 향한 존 스토트의 요청은 지금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여전히 유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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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는 기독교적인가
바리새주의나 사두개주의의 현대판인가!


예수님이 논쟁하신 문제들을 통해 우리가 잃어버린 원칙을 다시 생각한다!

사람들은 흔히 예수님을 ‘온유하고 양순한 분’으로 생각하지만, 이는 잘못된 이미지다. 물론 예수님은 사랑과 온유함이 가득한 분이었지만, 잘못을 폭로할 때, 특히 위선을 지적할 때는 거침이 없는 분이었다. 예수님은 많은 논쟁을 통해 중요한 문제를 분명하게 드러내셨고, 복음서도 그분이 당시의 종교 지도자들과 줄곧 논쟁하셨음을 증언한다.
물론 이 책은 모든 논쟁을 다 다루지는 않는다. 하지만 당시에 두드러졌던 그리고 오늘날에도 두드러진 논쟁거리에 집중한다. 그래서 그리스도인이 믿는 하나님의 성품과 기독교의 특성, 성경의 권위와 목적, 구원의 길, 하나님께 합당한 도덕과 예배, 그리스도인의 책임과 야망의 본질 등과 같은 기본적인 사안들을 고찰한다. 이 각각의 사안에 대해 예수 그리스도는 바리새인들이나 사두개인들과 의견을 달리하셨고, 오늘날 ‘복음주의’ 그리스도인 역시 다른 진영의 신자들과 의견을 달리한다. 스토트는 이런 논쟁에서 그리스도께서 주장하신 진리들을 통해 복음주의의 8대 기둥 같은 교리를 우리 시대의 비복음적인 혹은 덜 복음적인 신학사조와 구별 지어 설명함으로써 오늘 우리가 잃어버린 원칙이 무엇인지 보여 준다.


존 스토트가 주목한 이슈들은 예수님이 당시의 종교 지도자들과 벌인 논쟁에서 나온 것들이다.
하지만 그 논쟁들은 지금도 이어지고 있다. 그 가운데 어느 것도 끝나지 않았다.

이 책의 이전 제목은 “변론자 그리스도”였다. ‘논쟁’이라는 단어가 주는 어감이 불편해서였겠지만, 존 스토트는 분명 이 책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논쟁에 참여했던 인물로 그리면서 그리스도의 공개적인 발언의 상당 부분이 당시 팔레스타인 종교 지도자들과의 논쟁의 형태를 띠었음에 주목하고 있다.
존 스토트가 그리스도의 논쟁에 주목한 목적은 당시의 이슈들을 분명히 하고, 그것들이 1970년대에도 살아 있는 이슈들임을 증명하고, 그리스도께서 각 논쟁에서 취한 입장이 복음주의 그리스도인들이 언제나 견지하려 했던 입장임을 주장하기 위해서였다.
그는 “토대”로 분류된 첫 두 장에서 왜 이런 작업이 필요한지를 설명한다. 첫 장에서는 신학적 정의(定議)의 필요성을 변호한다. 하지만 책을 쓴 당시에도 오늘날에도 이런 비실용적인 일은 인기를 얻지 못한다. 오늘날 교회의 일부 진영은 실용주의에 물들어 있고, 적지 않은 사람들이 교리상의 일치는커녕 확실한 교리를 정립할 수 없다고까지 생각한다. 그래서 존 스토트는 신학적 정의에 대한 이런 적대감의 뿌리를 파헤치면서 우리가 여전히 그 작업을 포기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둘째 장에서는 기독교를 ‘복음주의적으로’ 정의해야 한다고 촉구한다. 우리가 견지하는 교리들은 보통 ‘복음주의 신앙’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이 어구를 사용하는 게 옳은지는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것은 방식이 아니라 본질이다. 존 스토트는 그 본질이 곧 성경적이고 원초적이고 근본적인 기독교라고 주장한다. 이 신앙이 그리스도의 진정한 신앙이며, 그분이 제자들에게 가르치고 또 특히 그 대적하고 비방하는 사람들에 대항하여 변호하셨던 것이라고, 스토트는 (확신을 품고 있지만 겸손하게) 믿었다.
“토대”에 이어지는 “본론”에서는 그리스도의 논쟁들을 다룬다. 존 스토트는 모든 논쟁을 다 다루는 게 아니라 당시에 두드러졌던 그리고 오늘날에도 두드러진 논쟁거리에 집중한다. 그래서 그리스도인이 믿는 하나님의 성품과 기독교의 특성, 성경의 권위와 목적, 구원의 길, 하나님께 합당한 도덕과 예배, 그리스도인의 책임과 야망의 본질 등과 같은 기본적인 사안들을 고찰한다. 이 각각의 사안에 대해 예수 그리스도는 바리새인들이나 사두개인들과 의견을 달리하셨고, 오늘날 ‘복음주의’ 그리스도인 역시 다른 진영의 신자들과 의견을 달리한다. 스토트는 이런 논쟁에서 그리스도께서 주장하신 진리들을 다함께 묶어놓으면 소위 ‘복음주의적인 종교’라는 말이 의미하는 바를 포괄적으로 설명해 준다고 주장한다.
놀라운 건, 스토트가 이 책에서 묘사한 것이 당시의 시대정신인데 40여 년이 흐른 오늘날에(특히 한국교회에) 그 내용이 더 적실하다는 사실이다. 물론 그의 놀라운 선견지명은 그동안 그가 주도한 많은 운동에서 밝히 드러났고, 지금은 전 세계에서 열매를 맺고 있다. 그는 이 책에서도 지금 우리가 겪는 모습을 이미 내다보고 있는 것 같다. 관용 자체의 불관용성, 세속화의 진전, 자신만만한 이슬람의 약진, 교회 내에서의 성경의 권위에 대한 도전,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그 중심적 위치를 상실하는 일, 복음주의자가 진리를 믿고 또한 그에 따라 살아야 할 필요성 등이다. 그래서 이 책은 여전히 그리고 오히려 지금 우리에게 더 필요한 책이다.
복음주의 지성 존 스토트가 사역 절정기에 던진 핵심 메시지
“하나님이 주신 지성을 사용하지 않는 것은
영적 천박함이란 죄에 자신을 내던지는 것이다!”


냉랭하고 기쁨 없는 지성에 갇힌 기독교를 원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하지만 이 말은 ‘지성주의’를 어떻게 해서든 피해야 한다는 뜻인가? 체험은 교리보다 정말 중요한가?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지성의 역할은 거의 혹은 조금밖에 없다고 생각하면서 공부할 때나 겨우 지성을 사용하는데, 그런 생각은 정말 바른 것인가? 성령의 조명을 받는 그리스도인에게 지성의 역할은 무엇인가?

이는 매우 실제적이고 중요한 질문들이다. 이 질문들은 우리 신앙의 모든 국면에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복음을 전할 때 이성적인 측면에 어느 정도 호소해야 하는지, 믿음은 순전히 비합리적인 것인지, 상식은 그리스도인의 인도에 어떤 역할을 하는지 하는 등에서 말이다.

존 스토트가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지성이 차지하는 위치에 대해 강연한 것도 바로 이런 문제들 때문이었다. 이 작은 책에서 그는 지성을 사용하는 것이 그리스도인에게 왜 그렇게 중요한지, 그리고 그리스도인의 삶의 실천적인 국면에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일목요연하게 설명해 준다. 궁극적으로 그는 모든 그리스도인이 ‘진리에 의해 불붙은 헌신’의 삶을 살아가길 강력하게 호소한다.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지성이 차지하는 필수적인 역할을 선명하게 보여 준다!”
마크 놀(노트르담 대학교 역사학 교수), 찰스 콜슨(<러빙갓> 저자), 필립 젠센(호주 성공회 주교) 추천

“사람들은 더 이상 성경을 하나님 말씀으로 대하지 않는다. 불행한 것은 교회도 별반 다르지 않다는 것이다.
성경이 권위를 잃어버린 이 시대에 교회가 지금 당장 해야 할 일은 성경을 생명의 말씀으로 굳게 붙드는 것이다.“

_이찬수 목사(분당우리교회), 손동식 목사(거인들의설교연구소) 추천

오늘 우리는 왜 성경을 읽어야 하는가?
그리스도인 신앙의 핵심 토대인 성경에 대한 본질적 이해를 제공하는 책!


평생을 신실한 말씀의 종으로 살았던 존 스토트가 알려 주는 성경 이야기. 삼위 하나님이 성경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성경이 어떻게 삼위 하나님을 드러내는지를 명료한 문체와 치열한 논리로 보여 준다. 또한 이에 근거해, 하나님이 교회와 그리스도인에게 바라시는 모습으로 성장하기 위해, 곧 하나님을 앎으로써 그분의 사랑하는 자녀로 살아가기 위해 반드시 "하나님의 살아 있는 말씀"인 성경을 읽고 순종해야 한다고 강력하게 호소한다.


| 출판사 리뷰 |

우리는 성경을 생명의 말씀으로 대하고 있는가?
살아 있는 하나님의 계시인 성경에 대한 우리의 마음과 태도를 정립해 줄 책!


성경이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라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다. 아마 집집마다 책장에 적어도 한 권은 꼭 있을 정도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정작 집어 들어 읽지는 않는” 자신의 안타까운 모습을 직면하곤 한다.

성경은 과연 어떤 책일까? 왜 성경을 읽어야 할까? 이 말씀이 21세기에도 유효할까? 1-3장에서 존 스토트는 성경을 기독교의 핵심 진리인 삼위일체와 연결해 설명하고 있다. 곧 하나님이 성경의 근원이시고, 예수 그리스도가 성경의 주제이시며, 성령이 성경을 살아 있는 하나님의 말씀이 되도록 영감을 불어넣으신다는 사실이다. 이어지는 4-5장에서는 교회와 그리스도인이 어떻게 성경을 바른 태도로 대해야 하는지 권한다. 교회는 성경 위에 굳게 서서 성경에 담긴 보물을 지키고 전해야 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하나님께 귀 기울이고, 그분의 음성을 듣고, 경배와 믿음과 순종으로 그분께 반응함으로써 그리스도 안에서 성장하여 성숙에 이를 수 있다고 말한다.

“기대하는 마음 없이 성경을 대한다면 성경 읽기는 그저 진부하고 지루하기 짝이 없는 일과가 되고 맙니다.”

절제된 말로 우리에게 권면하는 존 스토트의 말 속에 녹아든 삼위 하나님과 성경, 그리고 교회에 대한 뜨거운 사랑을 우리는 엿볼 수 있다. 신앙생활을 시작하는 사람, 아무 감흥 없이 말씀을 대하고 있는 사람, 성경을 좀더 깊이 이해하길 원하는 모든 사람에게 성경에 대한 기초적 이해뿐 아니라 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순종하려는 갈망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성경이 그리스도인의 마음과 가정에서 본래의 자리를 회복하기를, 전 세계 강단에서 귀하게 선포되기를 간절히 바란다는 존 스토트. 그의 모든 책이 그렇듯 꼭꼭 씹어 읽을 때 경험되는 진가를 누리시길 기도한다.


| 이 책의 대상 독자 |
-신앙생활을 시작하면서 왜 성경이 기독교 신앙의 핵심인지 알기 원하는 사람
-오늘날 여전히 적실하고 능력 있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성경을 만나고 싶은 사람
-종합적인 관점에서 하나님의 계시인 성경을 더 깊이 이해하기를 원하는 그리스도인
-교회나 공동체에서 성경의 본질을 가르치고 나누려는 소그룹 리더나 지도자
존 스토트 | IVP  
26,000 → 23,4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300
균형 잡힌 성경적 그리스도인을 위한 기독교 고전!
20쇄 기념 전면 개정판!
『현대를 사는 그리스도인』 IVP 모던 클래식스로 돌아오다


“기독교인이라면 꼭 읽어야 할 필독서다.” _김회권, 숭실대 기독교학과 교수
“탁월하게 좋은 책이다. 사람들을 변화시키기 위해 스토트가 남긴 지상 설교라 할 만하다!”
_제임스 패커, 『하나님을 아는 지식』 저자
진정한 복음이란 무엇인가?
순종하는 제자들의 특징은 무엇인가?
어떻게 성경을 현대 사회에 온전하게 관련시킬 것인가?
교회의 부르심은 무엇이며, 그것을 어떻게 성취할 것인가?
세상 한가운데서 교회의 선교란 무엇인가?

‘이미’와 ‘아직’의 긴장 속에 사는 그리스도인이 직면하는 질문들에
복음주의 교사 존 스토트가 답하다!


현대 사회에서 기독교는 호소력을 잃고 있고, 기독교가 시대와 동떨어졌다는 인식도 퍼지고 있다. 정말 기독교는 시대와 함께 걸을 수 없는 종교인가? 존 스토트는 분명히 말한다. “그렇지 않다!” 오히려 이 책을 통해 ‘현대적인 기독교가 실재함’을 보여 주겠다고 밝힌다. 그는 복음주의자의 견지에서 십자가와 부활, 제자도와 성경 해석과 적용, 교회론과 선교론 등을 종합적으로 논하며, 그리스도인이 고수해야 할 복음의 본질과 그것이 우리가 사는 시대와 맺는 연관성을 규명한다. 그리고 독자들에게 “시대 한가운데서 살아야 한다는 면에서 현대적이며, 하나님의 말씀을 확고히 붙잡는다는 면에서 성경적”인, “하나님의 계시를 지키는 면에서 보수적이며, 그 말씀을 적용하는 면에서 급진적”인 그리스도인이 될 것을 요청한다.

▒ 출판사 리뷰 ▒

IVP 모던 클래식스 12번째 책. 이 책은 1993년에 출간되어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은 『현대를 사는 그리스도인』의 20쇄를 기념해 새로운 제목을 달고 현재 독자들이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다시 펴낸 전면 개정판이다. 오래도록 읽힐 만한 우리 시대의 고전이기에 IVP 모던 클래식스에 포함시켰다.
존 스토트가 이 책을 쓰면서 품었던 문제의식은 20여 년이 지난 지금도 유효하다. ‘기독교가 시대와 함께 걷고 있는가?’ 또는 ‘그럴 수 있는가?’라는 질문은 여전히 제기되고 있기 때문이다. 현대인들은 갈수록 기독교를 거부하고 그리스도인들은 세상에 등을 돌리거나 순응하며 살아간다.
이런 상황을 극복하려면 그리스도인들이 세상을 외면해서는 안 된다고 스토트는 말한다.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말씀뿐 아니라 세상에도 귀를 기울이도록 부름받았기(이중 귀 기울임) 때문이다. 그렇기에 진정한 제자로 살아가려면 이중 귀 기울임을 훈련해야 한다. 스토트는 그것이 하나님의 말씀을 세상에 적용하고 복음을 참되게 전파하기 위해 그리스도인이 갖추어야 할 필수 덕목이라고 강조한다.
저자 스스로 이 책과 한 쌍을 이룬다고 밝힌 『현대 사회 문제와 그리스도인의 책임』(IVP)이 사회윤리 문제를 다뤘다면, 이 책은 교리와 제자도의 영역, 즉 복음·제자·성경·교회·세상이라는 주제를 스물한 개의 장에 펼쳐 놓고 넓고도 깊게 파고든다. 존 스토트는 하나님의 계시로서 성경을 지키는 면에서 그리스도인의 보수적인 태도를 강조하며 그 말씀을 시대와 삶의 문제에 적용하는 면에서는 급진적인 태도를 요청한다. 복음과 성경의 권위에 도전하는 다원주의와 자유주의의 주장을 치밀한 논리로 반박하는 한편, 세상과 교회를 갈라놓은 해묵은 이원론과 체제에 순응하고 사회문제를 방관한 교회의 불신을 꼬집는다. 부활의 역사성과 그리스도의 유일성을 옹호하고 구원의 배타성을 보편성으로 승화시킨다.
‘말씀을 조옮김하기’는 이중 귀 기울임과 함께 존 스토트가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요청하는 덕목이다. 말씀을 조옮김한다는 것은 주어진 계시인 하나님의 말씀을 고대 이스라엘의 문화적 배경 안에서 바르게 해석하고 그것을 자신이 살고 있는 시대의 문화적 용어로 다시 옷 입히는 것이다. 존 스토트는 성경의 가르침을 인위적이고 기계적으로 따르지 않고, 현대 문화로 조옮김할 때 그리스도인의 순종은 현대적이며 의미 있을 수 있다고 강조한다.
성경과 교회사에 대한 저자의 해박한 지식과 폭넓은 인문학적 교양을 바탕으로 기독교 신앙과 삶의 진수를 담아낸 이 책은 성경과 세상,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사이의 긴장 속에서 ‘균형 잡힌 성경적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려는 이들에게 실마리를 제공할 것이다. 특히 책의 핵심 내용을 복습하고 다른 사람들과 토론하며 공부할 거리를 담은 연구 문제는 교회나 단체의 소그룹 모임에서 서로를 그리스도의 제자로 세워 가는 데 유용한 길잡이 역할을 할 것이다.

21세기를 위한 새로운 기독교 고전 IVP
모던 클래식스는 19세기 말에서 20세기까지 출판된 기독교 저작 가운데 자문 위원회의 엄정한 선정 작업을 거쳐 출간되는 기획물이다. 문화, 사회, 정치, 경제, 윤리, 공동체, 세계관, 영성, 신학 등 현대 교회가 직면한 광범위한 주제와 이슈를 다루는 본 시리즈는 전문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지향하며, 국내외 전문가의 해설 및 추천 도서를 통해 성경적 지혜와 적용 가능한 지식을 한국 교회에 제공하고자 한다. 급변하는 21세기의 흐름 가운데 IVP 모던 클래식스와 함께하는 느리고 진지한 독서를 통해 오히려 가장 먼저 진리에 가닿을 수 있게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리더들의 리더, 존 스토트를 멘토로 만나다

“리더십의 진수! 부드럽고도 강력하게 각인되어 심장을 고동치게 한다!”
“나는 늘 스토트의 책을 통해 또 다른 회심을 경험한다!”
진재혁 목사(지구촌교회), 황병구 본부장(한빛누리재단), 마크 래버튼 총장(풀러 신학교) 외 추천

★★★★★ 국내 최초로 소개되는 존 스토트의 명강의!


전 세계 복음주의 교회의 리더 존 스토트가 분투하며 길을 찾는 리더들에게 리더십의 핵심 원리를 전해 준다. 그는 한 번이라도 리더의 위치에 서 보았던 사람이라면 절감하는 어려움의 본질을 짚어 내며, 탁월한 성경 주해와 진솔한 경험 사례, 흥미로운 예화 등을 통해 압박감을 견뎌 내는 ‘낙심 극복’의 원리, 영적인 생기를 유지하는 ‘자기 훈련’의 원리, 사람들을 존중하는 ‘관계’의 원리, 젊은 나이에 리더가 되는 ‘권위’의 원리 등 리더가 직면하는 여러 문제를 돌파해 나갈 4가지 원리를 제시한다. 짧지만 알찬 이 책은 오늘의 그리스도인 리더들에게 꼭 필요한 지혜와 용기를 줄 것이다.


▒▒ 출판사 리뷰 ▒▒

그리스도인 리더들이 겪게 되는
늘 새롭고 오래된 어려움

그리스도인 리더들은 곧잘 한계에 직면한다. 사명은 크고 무겁지만 이를 감당할 능력은 보잘것없다. 크든 작든 누군가를 이끄는 위치에 선 리더에게 사역은 여간 녹록하지가 않다. 다른 사람을 지도하기는커녕 제 한 몸 건사하기도 힘겹다. 리더들을 옥죄는 수많은 문제들에 시달리다 보면 제대로 가고 있는 것인지 염려와 불안이 엄습한다.
그러나 리더들이 겪게 되는 어려움이 단지 연약한 개인의 부족함 때문만은 아니다. 이는 본질적으로 리더의 위치에 선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다루어야 하는 영속적인 도전이다. 한때 한국교회의 리더로 세간의 주목을 받던 이들 중에 이러한 도전에 잘 대응하지 못하고 실망스럽게도 여러 가지 문제로 인해 추락한 인물이 적지 않다. 이토록 오래되고 날마다 새로운 난제들을 어떻게 풀어갈 수 있을까?

리더들의 리더, 존 스토트
그는 어떻게 존 스토트로 살 수 있었을까?

존 스토트는 겨우 29살의 나이에 영국 런던의 올 소울즈 교회의 관할 사제로 임명받아 30여 년간 강력하고 혁신적인 목회 사역을 수행했으며, 반평생 전 세계 복음주의 교회의 리더라고 불리며 엄청난 영향력을 끼치면서도 어떠한 오점도 남기지 않았다. 존 스토트는 어떻게 한결같이 진정한 리더의 면모를 잃지 않고 살아갈 수 있었을까?
그 비결을 『리더가 리더에게』를 통해 접할 수 있다. 이 책은 1985년 에콰도르 키토에서 열린 국제복음주의기독학생회(IFES) 남미 지역 간사 수련회에서 존 스토트가 했던 일련의 강연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이 귀중한 강의안은 30년 만에 새롭게 발굴되어 2014년에야 영어로 처음 출간되었으며, 이번에 국내 최초로 소개되는 것이다.
이 책에서 존 스토트는 리더가 직면하는 실제적인 어려움을 4가지로 짚어내고, 탁월한 성경 주해와 진솔한 경험을 바탕으로 흥미로운 예화를 더하여 리더에게 닥쳐오는 문제를 돌파해 나갈 리더십의 핵심 원리를 제시한다. 이에 더해 존 스토트의 디모데였던 마크 래버튼과 코리 위드머의 이야기는 존 스토트의 가르침과 실천이 실제로 얼마나 통합되었는지를 알 수 있게 하는 생생한 증언이다. 또 부록에는 존 스토트가 사역, 리더십, 섬김이라는 주제로 쓴 글이 발췌되어 보다 섬세한 논지도 볼 수 있다.

리더가 부딪히는 실제 문제는 무엇이며,
이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존 스토트는 그리스도인 리더가 맞닥뜨리는 문제들을 4가지로 좁히고 이를 풀어 나갈 원리와 방안을 제시한다. 즉 압박감을 견뎌 내는 ‘낙심 극복’의 원리, 영적인 생기를 유지하는 ‘자기 훈련’의 원리, 사람들을 존중하는 ‘관계’의 원리, 젊은 나이에 리더가 되는 ‘권위’의 원리를 전한다.
이 4가지 원리는 책상 위에서 쓰인 추상적인 원리가 아니다. 존 스토트 자신이 리더로서 몸소 겪은 난관을 통해 성경과 씨름하고 고민하며 체득한 현장에서 나온 원리다. 가령 존 스토트는 원리를 예증하며 호주의 집회에서 감기에 걸려 목이 잠겼던 사례나 29살에 목회자로 사역하기 시작하면서 막중한 책무에 긴장한 나머지 ‘설교자의 악몽’(강단에 올라서 설교 준비를 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깨닫는 꿈)을 꾸기도 했다는 일화 등 진솔한 이야기를 나눈다.
리더들은 이 책을 읽으며 자신이 겪는 어려움에 당황하거나 좌절하는 대신, 그것이 심지어 존 스토트조차 고투했던, 리더라면 다루어야 하는 영속적이고 본질적인 문제임을 깨닫고 위로와 공감을 느낄 것이다. 또한 문제를 타개하기 위한 존 스토트의 성경적인 원리를 통하여 각자 자신의 문제를 헤쳐 나갈 지혜와 영감을 넉넉하게 얻을 것이다.
20세기 탁월한 설교자이자 신학자인 존 스토트의 로마서 5~8장 강해 설교를 담은 책(번역을 새롭게 한 개정판). 존 스토트는 로마서 문장 하나, 단어 하나의 의미를 명쾌하고 설득력 있는 언어로 풀어 복음에 대한 온전한 이해와 참된 그리스도인이 이루어야 할 거룩한 삶의 비결을 전한다. 구원과 구원받음 이후의 삶에 대해 흔히 갖는 오해와 고민들을 로마서 말씀 안에서 풀어 보자!


▒ 출판사 리뷰 ▒

그리스도인이 누릴 특권,
그리스도인의 마땅한 사명

- 존 파이퍼, 샘 스톰즈 강력 추천

누군가 “구원을 받았습니까?”라고 물으면 대부분의 그리스도인이 “그렇다”라고 대답한다. 그러면 질문을 조금 달리해 “그리스도인답게 살고 있습니까?”라고 물어보자. 앞선 질문에 그렇다고 대답한 이들이 여전히 동일하게 “그렇다”라고 대답할 수 있을까.
우리는 창조주 하나님을 믿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은혜를 고백하며, 우리와 함께하시는 성령님을 인정한다. 우리는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임이 틀림없다. 그런데 문제는 구원을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는 이 놀라운 축복이, ‘죽은 후에 천국에 간다’ 정도로 단순하게 축소된 채 하루하루의 삶에는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어쩌면 우리는 구원을 받았지만 여전히 구원 언저리에서 눈치를 보며 서성이고 있는지도 모른다. 어마어마한 유산을 상속받고도 그것이 어디에 있는지, 어떻게 사용할 수 있는지 알지 못해 여전히 헐벗고 비굴하게 살아가는 셈이다.
존 스토트는 예수님의 시대에도 있었고, 오늘날에도 여전히 존재하는 바로 그 사람들을 위해서, ‘복음의 정수’로 불리는 로마서 말씀을 한 절 한 절 풀어 복음의 진정한 의미를 설명하고, 구원받은 이들이 마땅히 이루어야 할 거룩한 삶으로 가는 길을 열어 준다.
우리는 단순히 마지막 때에 천국으로 갈 때만 사용할 수 있는 티켓을 손에 쥐고 있는 것이 아니다. 복음은 매일의 삶에서 하나님과 평화를 누리고, 죄책감으로부터 자유로워지며, 나를 지지하고 도우시는 성령을 의지하게 하는 힘이다. 그리고 우리가 그리스도인답게 살아가도록 우리를 세우고 다듬는 힘이다.
그리스도인답게 살지 못해 부끄럽거나 그리스도인으로 불리는 것에 자신이 없다면, 이 책을 펴 보자. 존 스토트가 이끄는 대로 로마서 말씀을 따라가다 보면, 내 안에 이미 시작된 ‘새 사람’의 생명력이 실로 크고 강력하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우리가 십자가의 은혜를 기억하는 한, 그 무엇도 우리를 부끄러운 옛 사람의 자리로 돌아가게 할 수 없다. 이전 것은 지나갔다.
“모든 설교자가 이 책을 읽고 성실과 근면과 인내로 빚어지는
평범한 비범함을 누리기 바란다.”

박영선 남포교회 원로목사

설교의 중요성은 교회사 전체에 걸쳐 인정되어 왔다.
그러나 어떤 이들은 설교의 시대는 끝났고,
설교는 이제 쓸모없는 소통 수단이며 사라져 버릴 기술이라고 말한다.
이런 말은 설교자를 의기소침하게 만들고, 설교자의 입을 다물게 한다.
이 책은 설교에 대한 신념에 도전하는 시대의 흐름에 저항하며,
설교를 하나님의 말씀을 오늘의 현실과 연결 짓는 다리 놓기라고 정의한 뒤,
어떻게 하면 설교자들이 성경적 설교를 할 수 있는지를 제시한다.
설교의 신학적 기초, 설교 작성 원리, 설교자의 삶 전체를 망라하는 설교자들의 교과서라 할 수 있다.

★ 이승장 목사(성서한국 공동대표), 김운용 교수(장로회신학대학교 예배·설교학), 류응렬 목사(와싱톤중앙장로교회), 채경락 교수(고신대학교 신학과), 릭 워렌(『목적이 이끄는 삶』 저자), 브라이언 채플(『그리스도 중심의 설교』 저자) 추천!


설교의 시대는 끝났다?
설교의 중요성은 교회사 전체에 걸쳐 인정되어 왔다. 그러나 어떤 이들은 설교의 시대는 끝났고, 설교는 이제 쓸모없는 소통 수단이며 사라져 버릴 기술이라고 말한다. 이런 말은 설교자를 의기소침하게 만들고, 설교자의 입을 다물게 한다. 이 책은 설교에 대한 신념에 도전하는 이 시대의 흐름에 저항하며, 설교를 하나님의 말씀을 오늘의 현실과 연결 짓는 다리 놓기라고 정의한 뒤, 어떻게 하면 설교자들이 성경적 설교를 할 수 있는지를 제시한다. 설교의 신학적 기초, 설교 작성 원리, 설교자의 삶 전체를 망라하는 설교자들의 교과서라 할 수 있다.

강해 설교를 하라
존 스토트는 설교의 비결은 어떤 기술을 온전히 익히는가가 아니라, 어떤 확신에 온전히 지배되는가에 달려 있다고 말한다. 즉, 방법론보다 신학이 중요하다. 성경적 설교를 위해서는 다섯 가지 신학적 확신이 필요한데, 하나님, 성경, 교회, 목회직, 설교에 대한 확신이 그것이다.
특히, 설교는 강해 설교여야 한다는 것이 저자의 강한 확신이다. 흔히 강해라는 단어를 성경의 긴 단락을 한 절씩 설명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강해’는 설교의 방식이 아니라 설교의 내용이다. 성경을 ‘강해한다’는 것은 본문 안에 있는 것을 꺼내서 드러내는 것이다. 본문은 단어가 될 수도 있고 구절, 문장이 될 수도 있다. 중요한 것은 본문 자체가 가감이나 왜곡 없이 말하도록 본문을 열어두는 것이다.

말씀과 현실 사이에 다리를 놓는 설교를 하라
모든 위대한 설교자들은 하나님에게 받은 메시지를 동시대인에게 전달했다. 즉, 말씀과 현실 사이에 다리를 놓는 역할을 탁월하게 수행했다. 다리 놓기에서는 인간의 존재 목적을 다뤄야 한다는 점이 중요한데, 그렇기에 모든 인간 소망의 성취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설교해야 한다. 또한 우리가 사는 사회에 영향을 주는 윤리적·사회적 문제를 다뤄야 한다. 복음은 구원뿐 아니라 성화에 관한 것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개인, 교회, 가족, 인류의 구성원인 인간에 대한 다층적 차원의 이슈를 설교해야 한다.

설교 준비 전 과정에 대한 섬세한 제안과 도전
이 외에도 스토트는 설교를 실제로 준비하는 전 과정을 꼼꼼하게 다루면서, 꼭 기억하고 실천해야 할 설교 준비의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5장)하고, 설교자로서 갖춰야 할 인격적 자질(6,7장)에 대해서도 도전한다. 부록에서 전하는 설교의 중요성에 대한 교회사적 의의는, 설교자들이 설교자로서의 부르심에 대해 다시 한번 무릎을 꿇고 겸손히 자신의 사역을 돌아보게 한다.
존 스토트
20세기 최고의 설교자 가운데 한 사람이다. 영국 런던 올 소울즈 교회(All Souls Church) 관할 사제로 30여 년간 섬기며 강력하고 혁신적인 목회 사역을 수행했다. 전 세계에 걸쳐 광범위한 설교 사역을 했고, 활발한 강연과 저술 활동을 펼쳤다. 런던 현대기독교연구소(London Institute for Contemporary Christianity)를 설립하여 복음주의 정신과 성경적 원리로 현대 사회 문제를 조명했고, 랭햄 파트너십(Langham Partnership)을 설립하여 전 세계적으로 문서·교육·설교 사역에 힘썼다. 『그리스도의 십자가』 『현대 사회 문제와 그리스도인의 책임』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 『제자도』 『성경이란 무엇인가』 『설교자란 무엇인가』(이상 IVP) 외 수많은 책을 집필했다.
그레그 샤프
그레그 샤프(Greg Scharf)는 미국 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교 목회학 교수다. 존 스토트에게 배웠고, 스토트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인물로 꼽히는 그는, 스토트와 함께 올 소울즈 교회와 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교에서 동역했다. 지은 책으로 Let the Earth Hear His Voice, Prepared to Preach, Relational Preaching 등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존 스토트 / IVP
가격: 8,000원→7,200원
존 스토트 / 성서유니온선교회
가격: 15,000원→13,500원
존 스토트 / IVP
가격: 7,000원→6,300원
존 스토트 / IVP
가격: 8,000원→7,200원
존 스토트 / IVP
가격: 26,000원→23,400원
존 스토트 / IVP
가격: 7,000원→6,300원
존 스토트 / 아바서원
가격: 10,000원→9,000원
존 스토트,그레그 샤프 / IVP
가격: 12,000원→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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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존 스토트 2014년~2016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8권)
저자존 스토트,그레그 샤프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6-12-12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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