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어린이 미니서재  새신자선물  성경주석  골라담기LIST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세트부문 40 (2)
100
김관성 목사 저서 세트(전3권)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 : 김관성,최병락  |  출판사 : 갓피플몰
  • 판매가 : 45,000원40,500원 (10.0%, 4,500원↓)
  • 적립금 : 2,25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지금 결제하면 내일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 포함 총 1 페이지]
13,000 → 11,7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650
기독교의 야성(野性)과 교회의 본질(本質)에 대한 혜안과 통찰

☞ 페이스북에 큰 울림과 공감의 글로 매일 수많은 독자의 심금을 파고든 김관성 목사
☞ 한국판 스크루테이프의 편지 <목회 성공하고 싶으냐? 내가 몇 가지 팁을 알려 주마>로 주목받은 스타 작가
☞ 상처 입은 치료자의 솔직한 자기 성찰과 명료한 영적 통찰력 그리고 시대를 깨우는 외침


교회는 이럴 수밖에 없는가?
우리는 어떤 삶의 자세로 살아야 하는가?
한국 교회 본질 회복에 대한 메시지들이 터져 나오고 있다. 그만큼 교회가 세속화되고 건물과 재물에 치중한 나머지 신앙의 본질과는 멀어져 가기 때문일 것이다. 기독교인이지만 교회에 출석하지 않으면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땅을 찾아다녔듯 새로운 교회를 찾아다니는, 일명 가나안 성도는 얼마나 많은가. 교회는 다니지만 채워지지 않는 신앙의 갈급함, 피상적인 교제, 삶의 표면만 건드리고 본질에는 다가서지 못하는 형식적 예배 때문에 고민하고 아파하는 믿음의 형제자매들. 그들의 영적인 방황을 바로잡고, 본래 교회가 가진 아름다움을 회복하는 길로 나아가려면?

《본질이 이긴다》를 쓴 김관성 목사(덕은침례교회)는 매일 새벽기도 후 하나님께 받은 영감을 페이스북에 올린 일일 칼럼으로 일약 스타 작가로 부상했다. 특히 C . S. 루이스의 《스크루테이프의 편지》와 오스 기니스의 《악마의 비밀문서를 훔치다》를 한국적으로 재해석해 풍자한 <목회 성공하고 싶으냐? 내가 몇 가지 팁을 알려 주마>는 폭풍 공유가 일어나며 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그의 글에는 사역자로 부름 받은 이들의 소명을 새롭게 하는 본질 회복의 성찰이 가득하다. 많은 양 무리를 이끄는 대형 교회 목사가 아니면서도 쉽고도 명징한 울림으로 비기독교인까지 아우르는 독자층을 몰고 다닌다. 기독교의 본질을 깊이 묵상하게 하는 그의 글을 프린트해 냉장고에 붙여 놓고 묵상하는 가정주부로부터 신학생, 목회자, 직장인, 청년, 비신자까지 폭넓은 페이스북 친구와 수많은 팔로워가 매일 아침 올라오는 새 글을 기다린다. 저자는 ‘상처 입은 치료자’로 불린다. 알코올 중독의 아버지에게서 숱한 욕과 모욕을 견디며 자란 성장기가 낮은 자존감에 두려움 많은 부정적인 자아상을 형성했지만, 주일학교 선생님의 사랑으로 하나님을 만나고 수많은 독서량으로 극복해 냈다. 삶의 본질을 다루시는 하나님과 교제하며 자신의 죄성을 투명하게 드러내고 목회 양심을 지키고자 분투하는 노력으로 가르치려 하기보다 공감하고 지적하기보다는 위로를 전해 준다. 특히 신학교 시절 책벌레로 통하며 수많은 원서와 인문서를 독파한 내공으로 정리한 그의 글은 진솔하고도 명료한 통찰력으로 성경적 관점을 제시해 답답한 가슴을 시원하게 치유해 주기도 한다. 이처럼 성도의 고민을 정확하게 짚어 내고 공통된 고민에 대한 민낯을 공개하며 동시에 대안을 제시한 그의 글은 SNS를 통해 급속히 퍼져나갔다.

《본질이 이긴다》는 1부 목회, 2부 사랑하는 사람들, 3부 성도, 4부 교회를 큰 축으로 하고 부록에 <목회 성공하고 싶으냐? 내가 몇 가지 팁을 알려 주마>가 실려 있다. 1부 목회 편에는 개척 교회 목회의 고통, 군중을 모으고 싶은 본능, 양심을 팔아 규모에 집착하는 변질 등에 대해 다루며 본질에서 목회의 길을 찾아야 함을 설파한다. 2부 사랑하는 사람들 편에는 저자의 가족과 목회의 여정을 함께 가는 친구, 스승, 그리고 사랑하는 성도와의 따듯한 일화를 소개하며 본질과 현상의 관계를 다루었다. 3부 성도 편에는 신자가 추구해야 할 본질이 무엇이며, 삶의 고통을 어떻게 해석하고 견뎌야 하는지, 하나님 나라 복음의 의미를 부각시켜 조언한다. 4부 교회 편에는 한국 교회의 현상을 분석하고 기독교의 야성을 회복하고 본질로 돌아가야 함을 친절하고도 불편하게 납득시킨다.
한국 교회 회복을 기도하고 있다면 이 책을 반드시 읽어야 한다. 또한 교회를 다니지 않는다면 더욱 이 책에 관심을 가져 볼 필요가 있다. 쉽게 읽히면서도 기독교의 본질과 교회의 복된 역할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알 수 있다. 성서의 말씀을 온전하게 자신부터 적용해 온 투쟁적인 저자에게서 독자 자신의 삶을 돌아보게 한다. 한국 교회의 위기라고 하지만 고난과 아픔을 사랑으로 승화시켜 본질을 지키는 사역자와 교회가 분명히 존재한다. 누구나 겪을 수 있는 내면의 번민을 솔직하게 퍼 올려 웃고 울며 치유케 되는 현대인의 잠언과 같은 산문집 《본질이 이긴다》로부터 삶의 모든 문제를 이기는 객관적인 소개를 받아 보자.







목회자로서 소명을 확신할 수 있는가?
부교역자는 뭘 잘해야 하는 거지?
신학 공부보다 스펙을 더 쌓아야 하는 건 아닐까?

신학생과 젊은 목회자들이 사랑하는 두 멘토,
김관성, 최병락 목사의 솔직담백 목회 이야기


목회자들이 목회 현장에서 고민이 생기면 누구에게 도움을 청할까? 신학생들은 이론과 교회 현실 사이의 충돌을 어떻게 해석해 나갈까? 자신보다 현장 경험이 많은 목회 선배 혹은 몸담고 있는 기관의 선임들일 것이다. 이 책의 공동 저자인 김관성, 최병락 목사는 한국 교회 목회자들 사이에 잘 알려진 “찐친”이다. 목회 소명을 받아 신학생이 되고 담임목회자로 사역하는 지금까지 30년이 넘도록 영적 우정을 나누고 있는 신앙의 동지이다. 이 책은 이 영적 우정에서 출발했다. 하나님을 처음 만나던 시절부터 친구였던 두 사람이 한국 교회의 영향력 있는 목회자들이 되어 나눈 진솔한 목회 이야기이다.

소명에서 교회 개척까지 목회 질문에 결정적 답변들이 쏟아진다
목회 현실은 비슷할 수는 있어도 똑같을 수는 없다. 그래서 같은 질문에 대해 두 사람의 대답은 때로 충돌하고, 때로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다. <목회와신학>에서 10회에 걸쳐 이뤄진 각 주제별 대담을 기초로, 지면에 못다 실은 질문과 설교 주제를 추가하였다. 목회자의 기본, 내면, 자기 계발, 현장으로 구성된 본서는, 소명 확인에서부터 성품과 설교, 부사역자의 역할, 개척과 부임까지 실제적이면서도 자세한 현장의 노하우가 풍성하게 담았다. 같은 질문에 따라 서로 다른 입장을 제시하기도 하고 각자의 경험과 해석이 다르기에 이중의 지혜를 배울 수 있다.
성경 연구가 어떻게 목회에 영향을 끼치는지, 신학교에서 신학을 왜 집요하게 공부해야 하는지, 왜 지성과 인성이 영성만큼 균형을 이루어야 하는지 현실적인 주제들을 다룬다. 부교역자의 목회 현실, 청빙과 담임목회자가 되기까지 고려 사항 등 각자가 치열하게 부딪히며 발견하고 정립한 목회 노하우들을 알려준다. 심방이나 사례, 교회 개척의 현실적 문제를 비롯 부록으로 추가된 질문들에서는 번아웃이나 자녀교육, 자기 관리 등과 같은 절실한 소재들에 대한 답변은 목회 인턴십이 될 만큼 풍성하다. 저자들 역시 ‘원로’나 ‘꼰대 선배’의 자리가 아니라 ‘오늘도 현재진행형’의 목회자이기에 “교과서가 아니라 참고서”로 읽히기를 저자들은 제안한다. 모든 사람이 아니라 “꼭 필요한 분에게 도움되기를” 바라는 저자들의 마음은 목회의 길을 가겠노라 꿈꾸는 신학생들과 후배 목회자들에게 든든한 응원과 길잡이가 될 것이다.
“주님이 부르신 곳은 낮은 곳이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한 사람을 존중하는 자리로 부르셨다
가장 작고 연약한 자,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부르심
낮은담교회 김관성 목사의 하나님의 자비와 긍휼 메시지


하나님의 사랑을 흘려보내는
진짜 복음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제가 왜 아직도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는 목사로 살고 있는지 아십니까? 하나님께서 제 인생 가운데 베풀어주신 은혜 때문입니다. 고향 교회를 통해서 저는 아무 조건 없이 품어주시는 사랑을 받았고,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도 아무 이유 없이 동등한 대우를 받아야 하고, 사람이라면 당연히 존중받아야 한다고 배웠습니다.
교회 어른들의 모습을 보면서 저 역시 남을 위해 살아야겠다는 마음을 먹었습니다. 절대로 세상의 가치와 기준대로 사람을 대하지 않겠다고 마음먹었고,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신 자들의 아름다움과 멋짐을 세상에 분명하게 선보이는 목사가 되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어쩌면 저의 목회나 교회의 방향은 그 어린 시절에 이미 제 마음에 만들어졌는지 모릅니다. 결국 복음은 삶을 통해 드러나고 전파되는 것입니다.
_ 본문 중에서
김관성
그의 마음은 그냥 둬도 잘사는 편이 아니라 그냥 두면 못사는 사람들에 가닿아 있다. 가난해도 약해도 무능해도 교회 안에서만큼은 인간의 존엄이 무너지지 않고 지켜지기를 바라는 동정(同情)의 마음이 면면히 흐른다.
그는 아버지의 술과 노름, 폭력, 지독한 가난이 남긴 상처투성이 누더기 같은 인생이 교회를 다닌다고, 기도한다고 해서 나아지지 않았다고 고백한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을 때 교회에서 한결같이 자신을 믿어주고 조건 없이 사랑으로 섬겨주신 선생님을 만나 그리스도의 사랑을 영혼에 새겼다.
그 후 목회자의 길로 들어섰지만 가난하고 삶이 어려운 분들 곁에서 시작한 부교역자의 삶 역시 고통스러운 몸부림과 마음부림의 연속이었다. 장마가 시작되면 깊은 지하 사택은 어김없이 홍수가 났고, 집안에 화장실이 없어 가족이 요강을 썼다. 가장으로서 아버지로서 경제적인 존립의 어려움으로 진지하게 사역을 그만둘 위기를 맞기도 했지만, 교회 개척과 목회의 여정을 눈물과 탄식으로 통과하며 자신의 ‘형통하지 않은 인생’을 그대로 꿋꿋이 하나님의 손에 올려드렸다.
이 책은 아모스서를 강해하면서 전한 저자의 ‘따듯한 공의’가 담겼다. ‘하나님의 공의’를 가두는 댐이나 둑을 무너트리지는 못해도, 돌멩이라도 하나 치워서 흐르는 물길을 막지 않도록, ‘하나님의 공의’가 강처럼 흘러 어딘가에 고이지 않고 고르게 전해질 수 있도록 낮은 형제에게 작은 친절과 배려, 사랑과 관심을 쏟자고 호소한다.
침례신학대학교를 졸업하고 영국의 트윅런던칼리지(TWIC London College)에서 성경주해 과정을 수학했다. 2015년 행신침례교회를 개척하여 7년간 목회했다. 교회 개척이 거의 불가능하다고 하는 코로나 시기에 담임자가 새로이 개척하는 사례로 2022년 8월 울산에 낮은담침례교회를 개척하여 목회하고 있다. 저서로 《본질이 이긴다》(더드림), 《목회 멘토링》, 《직설》(두란노), 《살아봐야 알게 되는 것》(넥서스CROSS)이 있다.

낮은담교회 lowwall.org
facebook.com/oyaventure
최병락
저자는 은혜와 가장 잘 어울리는 목사이다. 하나님의 부르심부터 그러했고 사용 하심도 그러했다. 그가 말하는 은혜 속에는 늘 따뜻한 눈물과 두근거리는 소망이 있다. 책을 사랑하고 묵상하는 삶을 통해 들리는 설교를 하며 읽히는 글을 쓴다. 깊이 있는 본문 주해와 적용 중심의 설교는 신학생들과 목회자들에게도 정평이 나 있다. 깊고 넓은 독서 습관은 삶에 밑줄을 그으며 살기 위한 몸부림이다.
그리스도인으로 사는 것이 갈수록 만만치 않은 시대에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이 원하시는 바른 사람’으로 구체적으로 살아가라고 한다. 쉽고도 명쾌한 성경 해설과 진솔한 고백이 더해져 성도와 교회 공동체가 이 삶을 추구하도록 따듯하게 안내한다.
침례신학대학교(B.A.)를 거쳐 미국 사우스웨스턴 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하고 목회학 박사(D.Min.)를 취득했다. 2002년 미국 댈러스에 개척한 세미한교회는 미주에서 가장 큰 한인 교회 중 하나로 성장했고, 2018년부터 3대 담임목사로 섬기는 강남중앙침례교회는 2022년 국민일보가 주관한 제1회 기독교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사단법인 복음과도시 이사, 월드사역연구소 소장으로도 사역 중이다. 저서로는 《바람을 잡는 그대에게》, 《목회 멘토링》(공저), 《어둠 속에 부르는 노래》, 《쏟아지는 은혜》, 《부족함》(이상 두란노), 《다시 시작하는 힘, 은혜》(요단출판사) 등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김관성 / 더드림
가격: 13,000원→11,700원
김관성,최병락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5,000원→13,500원
김관성 / 규장
가격: 17,000원→15,30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김관성 목사 저서 세트(전3권)
저자김관성,최병락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발행일2024-04-29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1~2일 이내] [ 한진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5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8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김관성) 신간 메일링   저자(최병락) 신간 메일링   출판사(갓피플몰)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1~2일 이내] [ 한진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2. 배송비 : 무료배송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8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상이할 경우에는 문제점 발견 후 30일(단, 수령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