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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기독교 사상과 복음전도 세트(전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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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교회는 어떻게 기독 신앙을 변증하고 형성했는가?
오리게네스부터 니사의 그레고리우스, 아우구스티누스와 고백자 막시무스까지...

“이 아름다운 책은, 초기 기독교 사상과 변증에 대한
완벽한 안내서이자 새로운 표준이 될 것이다!”

- 마크 A. 놀, 야로슬라브 펠리칸, 루크 티모시 존슨, 유해무 외 추천

기독교는 하나님에 대한, 인간에 대한, 세계와 역사에 대한 하나의 사유방식이다. 그리스도인들에게, 생각하는 것은 믿는 것의 일부다. 아우구스티누스가 썼듯이 “사람은 먼저 믿을 만하다고 생각하지 않으면 어떤 것도 믿지 않는다.······믿어지는 모든 것은 생각이 먼저 진행된 후에 믿어지는 것이다.······생각하는 모든 사람이 믿는 것은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믿지 않으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믿는 사람은 누구나 생각한다. 믿음 안에서 생각하고, 생각 안에서 믿는다.” 처음부터 교회는 생기 있는 지적 생활에 양분을 공급했다.

이 책의 목적은 교회사 형성기, 곧 교회가 모양을 갖추어 갈 때의 기독교 사상의 유형을 서술하는 것이다. 나는 이 주제를 전체적으로 파악하여, 특정한 역사적 기간에 뿌리를 두고 있지만 시간에 얽매이지 않은 공통된 전통의 일부로서 개인과 사상을 제시하려고 노력했다. 교부들은 세상을 떠난 지 오래되었지만, 그들의 토대는 유지되고 있다. 나의 목적은 특정한 가르침들이 어떻게 출현하고 발전했는지를 기술하기보다는, 어떻게 기독교의 지성적 전통이 존재하게 되었고 그리스도인들이 자신들이 믿는 것에 대해 생각했는지를 보여주는 것이다.

초대교회에서 시작된 지적 전통은 중세 사상의 철학적 폭과 엄밀성으로 더욱 풍성해졌다. 그리고 기독교 역사의 각 시대마다 기독교적 삶에 독특한 공헌을 했다. 하지만 교부들은 그 어떤 것으로도 대체할 수 없다고 판명된 토대를 놓았다. 그들의 저서는 기독교 사상의 발전 과정에서 하나의 무대나, 성경해석의 역사에서 흥미로운 한 장면 정도가 아니다. 마르지 않는 샘처럼, 신실하고 참된 그 작품들은 신앙의 성경적이고 영적인 원천에서 솟아나는 생수를 기독교의 상상력에 공급한다. 그리고 그것은 오늘에도 여전히 우리의 스승이다.

특징
- 탁월한 종교사학자 로버트 루이스 윌켄의 초기 기독교 사상사와 변증사
- 초기 기독교 세계의 지성과 영성에 중요한 영향을 끼친 위대한 사상가들에 대한 이해 확장
- 초대교회와 성경, 삼위일체, 예배, 이성, 감정, 문학과 같은 다양하고 실제적인 주제

독자 대상
- 초기 기독교의 역사와 사상에 관심이 있는 독자
- 교부들과 함께 진지하고 깊이 있는 성경 읽기를 원하는 그리스도인
- 생생한 신학 연구와 설교를 준비하는 목회자, 신학생, 선교단체 간사
24,000 → 21,6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200

“초대교회가 목숨을 걸고 전한 복음은 로마제국의 메마른 들판에 불꽃처럼 퍼져 나갔다!”
 -복음전도의 역할 모델을 제시한 ‘우리 시대의 고전’
 -최근 학문적 성과를 반영한 전면 개정판
 
-빌리 그레이엄, 존 스토트, J. I. 패커, 찰스 콜슨, 홍정길, 이승장, 이용규 추천


초대교회의 복음전도는
“예수 그리스도가 다시 오시는 그날까지”
교회의 최우선순위를 일깨워 주는 영구적인 지표다!

마이클 그린은 탄탄한 신약 연구의 학문적 기반 위에 역사적 현장성과 문학적 열정을 더해, 신약 시대부터 주후 3세기 중반까지 로마제국 치하에서 초대교회가 어떻게 형성되고 퍼져 나갔는지를 조명한다. 성경과 당대 문헌을 근거로 초기 기독교가 가진 영향력의 근원을 짚어 내고, 그리스도인들이 복음을 어떻게 전하고 살아 냈는지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강력한 통치를 통해 평화를 누리면서 철학과 사상마저 만개하던 로마제국 하에서, 도로체계 정비와 공용어 사용, 유대교 및 개인종교를 인정하는 당대 분위기는 예수 그리스도를 전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 주었다. 한편, 주는 예수 한분뿐이라는 기독교 신앙은 황제 숭배가 절대시 되었던 로마 사회에서는 용인될 수 없는 것이었다. 그러나 이로 인한 박해에도 불구하고 그리스도인들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증거를 그치지 않았고, 인종과 성과 계층과 교육의 장벽을 뛰어넘는 성도의 교제를 나누었다. 구원의 역사가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통해 성취된다는 종말론적 신앙을 붙들었고, 영혼뿐 아니라 몸의 구원 또한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통해 체험하고 확신했다. 이를 목격한 유대인과 이방인들은 그리스도인들이 전하는 복음의 증언에 관심하지 않을 수 없었고, 자신의 삶을 돌이켜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영접했다. 회심은 또 다른 회심을 낳음으로써 기독교는 로마 전역으로 확산되기에 이르렀다. 무엇보다 하나님에 대한 각별한 사랑과 충성, 동료 성도를 향한 깊은 애정과 관심, 박해 가운데서도 그리스도의 종으로 살겠다는 단호한 결심이 결국 역사의 방향을 완전히 바꾸어 놓은 것이다.
  이들 초기 그리스도인들만큼이나 열정적인 전도자의 삶을 살아 온 마이클 그린은, 객관적이고 치밀하게 그들의 삶을 추적해 낼 뿐 아니라 역동적인 필치로 그들의 삶을 감명 깊게 전한다. 그들은 오늘날보다 오히려 더 상대적이고 다원주의적인 로마제국 하에서도 타협을 거부하고 자신의 신앙을 지키고 전했음을 상기시키면서, 시대의 조류 속에서 흔들리는 현대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이 “최우선순위”인 복음전도의 삶을 회복해야 한다고 역설한다. 지난 30년간 그래 왔듯이, 이 책은 앞으로도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 주는 영구적인 지표가 될 것이다.


특징
-복음전도의 역할 모델을 제시한 ‘우리 시대의 고전’
-최근 학문적 성과를 반영한 출간 30주년 기념 전면 개정판
-성경과 당대 문헌을 통해 고대 복음전도의 주요 측면을 검토하고 연구


독자 대상
-복음전도의 의미와 방향에 대해 관심하는 그리스도인
-현장에서 복음을 전하는 전도자, 선교단체 간사, 사역자, 선교사
-전도와 선교, 초대교회를 공부하는 신학생

 

로버트 루이스 윌켄
탁월한 종교사학자 로버트 루이스 윌켄은 시카고 대학교에서 기독교 역사학으로 박사학위(PhD)를 받았다. 이후 미국 노트르담 대학교와 포드햄 대학교의 교수직을 거쳐 1985년부터 2009년까지 버지니아 대학교에서 가르쳤고, 현재는 버지니아 대학교 종교학부의 명예교수이다. 기독교 역사, 특히 초대교회사와 교부학의 권위자인 그는 로마의 그레고리안 대학교와 아우구스티누스 교부학 연구소의 초빙교수, 북미교부학회 학회장, 미국종교학회 회장, 가톨릭신학아카데미 대표를 역임해 왔다. 초기 기독교와 관련된 연구와 강의, 저술 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는 그는 앞서 The Christians as the Romans Saw Them을 통해, 당시 로마인들의 눈에 비친 기독교와 그리스도인들에 대해 흥미로운 연구를 수행했다. 그리고 같은 문제를 기독교적 관점에서 접근한 이 책 『초기 기독교 사상의 정신』은 초대교회의 실체를 기독교 안팎에서 차례로 관찰·분석함으로써, 독자들에게 기독교의 초기 역사를 포괄적이고 설득력 있게 들려주는 역작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그 밖의 저서로는 Judaism and the Early Christian Mind, The Land Called Holy, The First Thousand Years 등이 있다. 그는 또한 초대교회 교부들의 저술을 기반으로 한 주석 시리즈 The Church’s Bible의 책임 편집자이기도 하다.
마이클 그린
세계적인 신학자이자 복음전도자, 저술가인 마이클 그린은 옥스퍼드대학교 엑스터 칼리지와 캠브리지대학교 퀸즈 칼리지에서 수학했으며, 1958년 영국 성공회로부터 사제 임직을 받았다. 이후 노팅엄의 세인트 존스 칼리지 학장으로 섬겼고, 옥스퍼드의 세인트 알데이트 교회에서 십여 년간 목회를 했으며, 캐나다 밴쿠버의 리젠트 칼리지에서 전도학과 신약을 가르쳤다. 또한 캔터베리와 요크 대주교의 전도 고문으로 활동하며 영국 전역에 스프링보드 사역을 펼침으로써 영국 교회에 복음전도의 좋은 모델을 보여주었다.
젊은 시절, 대학에서 한 교수의 전도설교를 통해 2천 년 전의 한 인물로만 여겼던 예수를 “살아 계신 주”로 고백한 이후, 그는 전도가 “그리스도인의 가장 큰 특권이자 한 사람을 위해 할 수 있는 가장 위대한 일”임을 깨닫고 평생 전도자의 삶을 살아 왔다.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서 전도자의 특권을 무엇보다 귀히 여긴 그는, 수천 명이 모인 강연에서든 도심 한복판에서든 제3세계의 궁핍한 백성 앞에서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선포했고 많은 사람들을 그분께로 이끌었다. 철저히 성경에 근거한 복음전도에서 체득한 원리와 성실한 연구를 통한 학문적 성과가 자신이 속한 학교와 교회에만 머물지 않도록, 저술과 강연 및 동원 활동을 통해 전 세계 수많은 이들에게 나누고 전했다.
일흔이 가까울 무렵인 1996년에 공식적으로 모든 사역을 내려놓았으나, 그 이듬해 옥스퍼드대학교의 초청을 받아 위클리프 홀 선임연구원으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기독교 변증을 위한 연구소(OCCA)를 설립해 차세대 복음전도자와 기독교 변증가를 양성하는 데 힘쓰고 있다.
그는 지난 한 세대 동안 독자들에게 전도와 선교에 관한 고전으로 읽혀 온 대표작 「초대교회의 복음전도」를 비롯해 「마태복음 강해」(IVP), 폴 스티븐스와 공저한 「그분의 말씀 우리의 삶이 되어」(복 있는 사람) 외에도 I Believe in the Holy Spirit, Who Is This Jesus? 등 다수의 책을 저술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로버트 루이스 윌켄 / 복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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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그린 / 복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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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초기 기독교 사상과 복음전도 세트(전2권)
저자로버트 루이스 윌켄,마이클 그린
출판사복있는 사람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4-10-29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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