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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기독교의 예배, 전도, 사회문화 관련 도서 세트(전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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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교회가 찾아야 할 교회 본연의 모습
1세기 초대교회를 생생하게 만나다!
초대교회를 꿈꾸게 했던 비서(秘書)
가정교회와 소그룹, 셀 모임 필독서의 귀환!


1세기 어느 날 오후, 로마 군인 푸블리우스는 한 그리스도인 부부의 초청을 받아 한 가정을 방문한다.
그곳에서 그는 이방인을 따뜻하게 맞이하고, 여자와 남자, 어린이와 어른, 종과 주인, 먼저 온 사람과 나중에 온 사람, 신자와 불신자 같은 일체의 차별이나 구분 없이 함께 이야기하고, 먹고 마시며 격의 없이 토론하고 노래하는 놀라운 광경을 목격한다. 또한 사제나 특별한 의식 없이 일상의 맥락에서 진행되는 꾸밈없는 예배에 감동한다.
실제로 초대교회의 예배는 세상의 질서를 뒤집는 복음의 혁명성을 고스란히 담아낸 축제이자 일상이었다.
역사적 고증과 신학 자료에 기초해 재구성한 이 책은 초대교회의 복원을 꿈꾸는 이들, 교회 내 소그룹이나 셀 모임, 가정교회 그리스도인에게 교회 본연의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 준다.

김선일 교수(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김형국 대표목사(나들목 교회), 이원석(문화비평가, <거대한 사기극> 저자), 피터 데이비스( 외 추천!

▒ 독자 대상 ▒

_초대교회가 어떤 모습이었는지 궁금한 독자
_초대교회 그리스도인이 어떻게 예배드렸는지 궁금한 독자
_가정교회, 소그룹, 셀모임 등 역동적인 공동체를 모색하는 그리스도인

▒ 출판사 소개글 ▒

초대교회는 어떤 교회였을까?
초대교회의 예배는 어떤 모습이었을까?
초대교회 그리스도인을 어떻게 살았을까?


교회가 위기에 처했을 때, 누구나 초대교회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초대교회가 어떠했는지는 정작 말하지 않는다. 교회 갱신을 위해 가정교회나 작은 교회로 돌아가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다. 분명 교회의 외형과 구조는 교회의 본질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그러나 교회는 시대와 상황에 따라 참으로 다양한 모습으로 존재해 왔고 또 존재할 수 있다. 이 책은 단순한 초대교회 및 가정교회 안내서가 아니다. 교회의 본질이 역동적으로 드러난 살아 있는 교회의 모습을 통해 교회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 주는 책이다.

얼마 안 되는 분량에도 불구하고, 교회가 담아야 할 매우 다양한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 준다. 종과 주인, 여자와 남자, 가난한 자와 부자, 아이와 어른과 노인, 가족과 독신, 해방과 자유, 세상과 교회, 직업 소명과 신분, 성만찬과 세례, 논쟁과 조정, 상황과 말씀, 식사와 성찬, 일상과 초월, 공간과 시간, 의외성과 규칙성, 참여와 권위, 본질과 형식, 치료와 치유,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 덩치만 크지 단조롭기 그지없는 오늘날의 어떤 대형 교회보다도 소수로 이루어진 이 작은 공동체에서 우리가 오랫동안 잃어버린 교회의 본질과 다양하고 풍성 한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우리는 성도가 서로 교통하는 교회를 믿는다. 교회는 나가거나 안 나가는 곳이 아니라 매 순간 갱신하며 새롭게 태어나는 생명체다. 푸블리우스와 함께 2천 년 전 로마에서 모였던 원초적 교회의 방문자가 되어 오늘의 교회를 위한 상상력과 확 신을 길어 올리기를 바란다.

오늘날 우리 교회와 우리가 드리는 예배와 너무나 다른,
그래서 초대교회를, 그들이 드렸던 예배를 더 꿈꾸게 만드는 놀라운 책!

35,000 → 31,5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750




신약성경이 기록되고 초대 교회가 세워졌던
주후 1세기 신약 시대의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갔을까?
그들은 무엇을 먹고 입었으며 어떤 일상을 보냈을까?
당시 사회를 지배한 윤리 의식과 종교, 철학은 어떤 것이었을까?

흥미진진한 신약성경 배경 연구
새로운 세대를 위한 신약 시대 입문서

신약 세계의 사회 구조, 윤리, 정치, 법률, 종교, 철학
그리고 의식주 생활을 알아보는 신약 시대 기행

신약성경을 잘 이해하려면 성경이 쓰여진 당시의 세계를 이해해야 한다. 그러나 2,000년이 지난 지금 유대, 그리스, 로마 문화가 복잡 미묘하게 얽혀 있던 그 세계를 어떻게 제대로 파악할 수 있을까? 앨버트 벨 박사의 『신약 시대의 사회와 문화』는 이런 궁금증을 대단히 흥미로우면서도 간결하게 풀어 준다. 풍부한 사진 자료들, 다양한 고전 문헌 발췌문들과 함께 몰입감 넘치는 신약 세계 기행을 안내하는 이 책은 신약 시대의 세계에 입문하는 새로운 세대의 독자들에게 더할 나위 없이 유익한 참고 자료가 될 것이다.
벨 박사는 고전과 역사 분야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광범위한 분야에서 연구되고 있는 신약 시대의 세계를 다중 탐구하여 유대를 비롯한 소아시아 전역과 유럽, 이집트를 아우른 헬레니즘 시대의 사회 구조, 윤리, 정치, 법률, 종교, 철학 그리고 의식주 생활 전반을 학자들이 인정하는 적확한 방법으로, 그리고 성경이나 고대 역사에 익숙하지 않은 독자들을 만족시키는 쉬운 해석으로 설명하고 있다. 그는 여러 계층의 독자에게 흥미를 일으킬 만한 문체로 글을 썼을 뿐 아니라 다양한 자료들을 간결하게, 그러면서도 기억하기 쉬운 문장으로 표현했다.
우선 신약 시대에 팔레스타인에서 성행한 유대 종파들을 서술하면서 그 상황 속에서 예수님과 초대 교회의 위치를 논하였으며, 이어서 1세기 로마 제국의 황제들과 기타 유력한 통치자들의 약력을 기술한 후 로마의 법 이론과 형사 소송을 실행한 총독들에 관해 풀어 나갔다. 그리고 신비 종교를 비롯하여 복잡하기 그지없는 그리스-로마의 종교를 소개하는 한편 헬레니즘 시대의 다채로운 철학 학파를 간결하게 논한다. 또한 그리스-로마의 사회 구조를 고찰하여 독자로 하여금 당시의 사회 계급과 의식주 생활에 관하여 자세한 설명을 얻을 수 있도록 했다. 가정생활, 이혼, 문란한 성생활, 자살 등 도덕성과 인간관계를 다룬 장에서는 로마 제국의 사회 조직을 궁극적으로 취약하게 만든 요소들에 대한 논의들을 열거한다.
이 책의 경탄할 만한 업적은 그리스-로마 역사의 갖가지 사실을 완벽하고 균형 있게 다루었다는 점이다. 한정된 분량 안에 신약 시대의 역사를 약술하려면 필연적으로 내용을 압축할 수밖에 없지만, 벨 박사는 단순히 사실을 나열하는 식의 위험을 피했다. 신약성경을 읽는 독자는 이 책이 다루고 있는 주제 하나하나에서, 초대 교회의 삶의 터가 되었던 사회와 1세기 사회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한 지도층에 속한 사람들, 그리고 평민들의 일상적인 가정생활과 가정 이외의 생활 등을 보다 충분히 이해하게 될 것이다.
24,000 → 21,6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200

“초대교회가 목숨을 걸고 전한 복음은 로마제국의 메마른 들판에 불꽃처럼 퍼져 나갔다!”
 -복음전도의 역할 모델을 제시한 ‘우리 시대의 고전’
 -최근 학문적 성과를 반영한 전면 개정판
 
-빌리 그레이엄, 존 스토트, J. I. 패커, 찰스 콜슨, 홍정길, 이승장, 이용규 추천


초대교회의 복음전도는
“예수 그리스도가 다시 오시는 그날까지”
교회의 최우선순위를 일깨워 주는 영구적인 지표다!

마이클 그린은 탄탄한 신약 연구의 학문적 기반 위에 역사적 현장성과 문학적 열정을 더해, 신약 시대부터 주후 3세기 중반까지 로마제국 치하에서 초대교회가 어떻게 형성되고 퍼져 나갔는지를 조명한다. 성경과 당대 문헌을 근거로 초기 기독교가 가진 영향력의 근원을 짚어 내고, 그리스도인들이 복음을 어떻게 전하고 살아 냈는지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강력한 통치를 통해 평화를 누리면서 철학과 사상마저 만개하던 로마제국 하에서, 도로체계 정비와 공용어 사용, 유대교 및 개인종교를 인정하는 당대 분위기는 예수 그리스도를 전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 주었다. 한편, 주는 예수 한분뿐이라는 기독교 신앙은 황제 숭배가 절대시 되었던 로마 사회에서는 용인될 수 없는 것이었다. 그러나 이로 인한 박해에도 불구하고 그리스도인들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증거를 그치지 않았고, 인종과 성과 계층과 교육의 장벽을 뛰어넘는 성도의 교제를 나누었다. 구원의 역사가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통해 성취된다는 종말론적 신앙을 붙들었고, 영혼뿐 아니라 몸의 구원 또한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통해 체험하고 확신했다. 이를 목격한 유대인과 이방인들은 그리스도인들이 전하는 복음의 증언에 관심하지 않을 수 없었고, 자신의 삶을 돌이켜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영접했다. 회심은 또 다른 회심을 낳음으로써 기독교는 로마 전역으로 확산되기에 이르렀다. 무엇보다 하나님에 대한 각별한 사랑과 충성, 동료 성도를 향한 깊은 애정과 관심, 박해 가운데서도 그리스도의 종으로 살겠다는 단호한 결심이 결국 역사의 방향을 완전히 바꾸어 놓은 것이다.
  이들 초기 그리스도인들만큼이나 열정적인 전도자의 삶을 살아 온 마이클 그린은, 객관적이고 치밀하게 그들의 삶을 추적해 낼 뿐 아니라 역동적인 필치로 그들의 삶을 감명 깊게 전한다. 그들은 오늘날보다 오히려 더 상대적이고 다원주의적인 로마제국 하에서도 타협을 거부하고 자신의 신앙을 지키고 전했음을 상기시키면서, 시대의 조류 속에서 흔들리는 현대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이 “최우선순위”인 복음전도의 삶을 회복해야 한다고 역설한다. 지난 30년간 그래 왔듯이, 이 책은 앞으로도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 주는 영구적인 지표가 될 것이다.


특징
-복음전도의 역할 모델을 제시한 ‘우리 시대의 고전’
-최근 학문적 성과를 반영한 출간 30주년 기념 전면 개정판
-성경과 당대 문헌을 통해 고대 복음전도의 주요 측면을 검토하고 연구


독자 대상
-복음전도의 의미와 방향에 대해 관심하는 그리스도인
-현장에서 복음을 전하는 전도자, 선교단체 간사, 사역자, 선교사
-전도와 선교, 초대교회를 공부하는 신학생

 

로버트 뱅크스
호주에서 태어나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신약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은 신학자. 직업과 신앙, 성경적 공동체, 가정교회, 평신도 신학, 일상생활, 리더십,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저술과 강연으로 활동하는 실천적 신학자인 그는 호주의 여러 대학교에서 연구원과 교수로 사역했으며, 오랫동안 미국 풀러 신학교에서 평신도 사역 및 신학 담당 교수를 지냈다. 영국, 미국, 호주 등지에서 기독교 공동체, 평신도 및 전문인 사역, 지역 교회를 꾸준히 도왔으며, 은퇴 후에는 호주로 돌아가 시드니의 맥쿼리 대학교에 출강하며 개인 연구와 저술에 전념하고 있다.
저서로는 『바울의 공동체 사상』, 『교회, 또 하나의 가족』, 『하나님이 일하러 가실 때』, 『일상생활 속의 그리스도인』(이상 한국 IVP), 『시간의 횡포』(요단), 『신앙의 눈으로 본 리더십』(살림), 『그리스도인을 위한 무신론 사용설명서』(새물결플러스) 등이 있다.
앨버트 벨
저자 앨버트 벨 박사는 미국 미시간주 홀랜드의 호프 대학에서 고전과 역사 교수로 있었으며 1994년부터 2004년까지 역사학과 학과장으로 재직하기도 하였다.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로렌스에서 출생하여 테네시주 채터누가와 그린빌 근교에서 성장한 그는 테네시주 제퍼슨시티에 있는 카슨뉴먼 대학을 졸업한 후에 듀크 대학교에서 M. A.를, 사우스이스턴 신학교에서 M. Div.를, 그리고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 채플힐 캠퍼스에서 Ph. D. 학위를 받았다.
그는 침례교 목사로서 뉴욕주 시러큐스 대학교에서 학원 목회를 한 경력도 있으며, 수많은 학술지에 논문들과 서평들을 기고했을 뿐 아니라 신문과 잡지에도 글을 실어 왔다. 또한 그는 다수의 기독교 역사 소설을 집필하기도 하였다.
마이클 그린
세계적인 신학자이자 복음전도자, 저술가인 마이클 그린은 옥스퍼드대학교 엑스터 칼리지와 캠브리지대학교 퀸즈 칼리지에서 수학했으며, 1958년 영국 성공회로부터 사제 임직을 받았다. 이후 노팅엄의 세인트 존스 칼리지 학장으로 섬겼고, 옥스퍼드의 세인트 알데이트 교회에서 십여 년간 목회를 했으며, 캐나다 밴쿠버의 리젠트 칼리지에서 전도학과 신약을 가르쳤다. 또한 캔터베리와 요크 대주교의 전도 고문으로 활동하며 영국 전역에 스프링보드 사역을 펼침으로써 영국 교회에 복음전도의 좋은 모델을 보여주었다.
젊은 시절, 대학에서 한 교수의 전도설교를 통해 2천 년 전의 한 인물로만 여겼던 예수를 “살아 계신 주”로 고백한 이후, 그는 전도가 “그리스도인의 가장 큰 특권이자 한 사람을 위해 할 수 있는 가장 위대한 일”임을 깨닫고 평생 전도자의 삶을 살아 왔다.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서 전도자의 특권을 무엇보다 귀히 여긴 그는, 수천 명이 모인 강연에서든 도심 한복판에서든 제3세계의 궁핍한 백성 앞에서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선포했고 많은 사람들을 그분께로 이끌었다. 철저히 성경에 근거한 복음전도에서 체득한 원리와 성실한 연구를 통한 학문적 성과가 자신이 속한 학교와 교회에만 머물지 않도록, 저술과 강연 및 동원 활동을 통해 전 세계 수많은 이들에게 나누고 전했다.
일흔이 가까울 무렵인 1996년에 공식적으로 모든 사역을 내려놓았으나, 그 이듬해 옥스퍼드대학교의 초청을 받아 위클리프 홀 선임연구원으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기독교 변증을 위한 연구소(OCCA)를 설립해 차세대 복음전도자와 기독교 변증가를 양성하는 데 힘쓰고 있다.
그는 지난 한 세대 동안 독자들에게 전도와 선교에 관한 고전으로 읽혀 온 대표작 「초대교회의 복음전도」를 비롯해 「마태복음 강해」(IVP), 폴 스티븐스와 공저한 「그분의 말씀 우리의 삶이 되어」(복 있는 사람) 외에도 I Believe in the Holy Spirit, Who Is This Jesus? 등 다수의 책을 저술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로버트 뱅크스 / IVP
가격: 6,000원→5,400원
앨버트 벨 / 생명의말씀사
가격: 35,000원→31,500원
마이클 그린 / 복있는 사람
가격: 24,000원→21,600원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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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초기 기독교의 예배, 전도, 사회문화 관련 도서 세트(전3권)
저자로버트 뱅크스,앨버트 벨,마이클 그린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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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20-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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