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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루케이도 스토리 바이블 시리즈 세트(전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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값없이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믿고 누려라!

그리스도인이라면 꼭 알아야 할 기독교 핵심 진리를 흥미롭게 읽는다!
요한복음 3장 16절에 깃든 놀라운 구원의 비밀과 기쁜 소식!



루케이도가 이야기로 들려주는 ‘구원이란 무엇인가’
‘맥스 루케이도 스토리 바이블 시리즈’의 1권 《루케이도에게 배우는 복음(3:16 The Numbers of Hope)》이 출간되었다. 이 시리즈는 전 세계 8천만 독자가 사랑하는 미국의 대표적인 복음주의 작가 맥스 루케이도의 대표작 중에서 성경 말씀을 바탕으로 하고, 기독교 핵심 진리를 다룬 책을 엄선하여 소개한다. 그 첫 책인 《루케이도에게 배우는 복음》에서는 기독교인이 꼭 알아야 하지만 어렵게 느낄 만한 주제인 ‘복음’을 루케이도만의 친근하고 쉬운 스토리텔링으로 전해준다. ‘복음’을 가장 명쾌하게 제시하는 요한복음 3장 16절 말씀을 하나하나 살피면서 그 안에 담겨 있는 구원의 비밀을 밝혀나간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기독교인이라면 귀에 익숙한 말씀이겠지만, 이 말씀의 의미를 깊이 들여다본 적이 얼마나 될까. 여기 루케이도가 요한복음 3장 16절에 보내는 찬사를 보라.

48글자로 이뤄진 소망의 퍼레이드. 하나님으로 시작해 생명으로 끝맺음하며, 우리에게도 그렇게 할 것을 권면하는 말씀. 냅킨에 옮겨 적을 수도 있고 잠깐이면 외울 수 있을 만큼 짤막한, 그러나 2000년 세월의 풍파와 의심을 견뎌낼 만큼 견고한 말씀. 성경을 처음 접하는 사람이라면 바로 이 말씀에서부터 시작하라. 성경을 통달한 사람이라면 다시 이 말씀으로 돌아오라. 우리 모두에게는 진리를 일깨워줄 말씀이 필요하다. 인간 문제의 핵심은 바로 인간의 핵심이다. 인간의 문제를 치료하는 하나님의 처방이 요한복음 3장 16절에 나와 있다. 하나님은 사랑하신다. 하나님은 베푸신다. 우리는 믿는다. 그리고 우리는 영생을 누린다. (본문 30쪽)

맥스 루케이도는 이 중요한 말씀의 배경, 즉 니고데모가 예수님을 찾아가는 상황으로 이야기를 시작한다. 그 이야기를 듣다 보면, 2천 년 전 유대인의 지도자 니고데모가 사람들의 이목을 피하여 밤에 예수님을 찾아가는 장면이 눈앞에 펼쳐지고, 예수님이 니고데모에게 ‘거듭남’에 대해 가르쳐주시는 유명한 대화도 귓전에 울린다. 이를 통해 ‘다시 태어나는 것’의 의미가 모방이나 복제가 아니라 창조자가 다시 창조하는 것이며, 하나님이 독생자를 주셨다는 것이 얼마나 큰 의미인지, 하나님이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를 가슴으로 느끼게 한다. 또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에 대해 여러 장에 걸쳐 다루면서 하나님이 얼마나 믿을 만한 분이신지를 역설한다.


누구나 믿기만 하면 된다는 초대를 거절하지 말라!

저자는 하나님의 복음에 ‘누구든지 정책’이라는 것이 있다고 말한다. 예수님을 믿으면 누구든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이다. ‘누구든지’는 대상을 한정하지 않는 말이다. 예수님은 그 어떤 자격 조건도 달지 않으셨다. 그런데 우리는 이 말을 쉽게 믿을 수가 없어서 그것만으로 정말 충분한지 의문을 품게 된다.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라는 약속을 정말 믿을 수 있을까? 예수님의 권면은 너무나 간단해 보인다. 그래서 이것 말고 다른 뭔가에 더 마음이 끌린다. ‘수고하다(work)’는 말이 들어가면 더욱더 울림이 클 것이다. “그를 위해 수고하는 사람마다 구원을 받을 것이다.” ‘만족시키다(satisfy)’는 단어도 멋지게 들어맞는다. “그를 만족시키는 사람마다 구원을 받을 것이다.” 이에 비하면 ‘믿는다’는 건 좀 그렇지 않은가? 믿는 것 말고 뭘 좀 더 해야 하지 않을까? (본문 122쪽)

천국의 환영 플래카드를 보고도 믿기만 하라는 말이 잘 믿기지 않는다. 뭔가를 더 해야 할 것만 같아 어떤 이들은 자기 나름대로 성경 말씀을 만들어내기도 한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기특하게도 우리는 스스로 방법을 찾아낸다. 기부금을 내서 자신의 잘못을 만회하고, 바쁘게 일함으로써 죄책감을 없앤다. 스스로 노력해서 구원을 획득하려 하지만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신다. “네가 할 일은 믿는 것뿐이다. 네가 할 수 없는 일을 내가 해줄 거라고 믿어라.”

구원이란 내 노력 없이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만 이뤄지는 것임을 차근차근 이해시킨다. 마태복음 20장에 나오는 포도원 품꾼 중 하루 종일 일한 사람이나 한 시간밖에 일하지 않는 사람이나 똑같은 품삯을 받는 이야기를 들어, 평생 성도로 산 사람이나 임종을 앞두고 가까스로 회심한 사람이나 천국에는 똑같은 문으로 들어간다는 진리 또한 이야기한다.

천국에 대한 이야기와 더불어 보통은 꺼리는 지옥에 대한 이야기도 서슴지 않고 이야기하면서 전체적인 균형을 이룬다. 천국에 간 거지 나사로와 음부에 있던 부자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을 끝까지 찾지 않는 자의 결말과 완고한 마음을 이야기한다. 고통 중에 있던 부자는 천국을 볼 수 있었지만 천국으로 건너가게 해달라고 요구하지 않았고, 오히려 나사로가 자신에게 내려오기를 바랐다. 부자는 하나님의 처사가 부당하다고 불평한 게 아니라 목이 마르다고 투덜거렸다. 그가 원한 것은 영혼을 위한 물이 아니라 육신을 위한 물뿐이었다.

맥스 루케이도는 자신이 직접 겪은 일화를 소개하면서 복음의 의미를 다시 한 번 강조한다. 루케이도가 브라질 리우에서 선교
사로 사역하던 1985년, 미국에 계신 아버지가 위중하다는 소식을 들었다. 급히 마이애미에 가야 하는데 비행기 표를 살 돈이 없었다. 그때 눈에 들어온 광고가 있었다. “무료 항공권. 리우데자네이루에서 플로리다 주 마이애미까지.” 국제 택배 회사에서는 리우에서 미국으로 가는 우편 행낭을 맡아주면 공짜 항공권을 주겠다는 놀라운 제안을 했다. 보안이 강화된 지금은 상상하기 힘든 일이지만, 당시에도 이 제안은 쉽게 믿기지 않았다. 너무 파격적이지 않은가? 루케이도 역시 전화를 걸어보고 관심을 보이긴 했지만, 쉽게 응하지 못하다가 아버지의 병세가 심각해지고 더 이상 방법이 없자 이 제안을 받아들였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무시했고, 위험을 감수할 필요는 없다고, 뭔가 꿍꿍이가 있을 거라고 말했다.

결론적으로 루케이도는 그 제안을 받아들였고, 덕분에 아버지의 임종을 지킬 수 있게 되었다. 그러면서 하나님이 값없이 주시는 약속의 말씀을 믿지 않는 사람들의 마음이 무료 항공권을 거절하는 이들의 마음과 같지 않은지 묻는다. 하나님을 거절하는 완악한 마음이 가장 무섭기 때문이다. 사실, 무료 항공권은 거절해도 괜찮다. 그러나 그에 비할 수 없이 좋은, 영원한 생명을 약속하는 예수님의 제안은 결코 거절하지 말라고 간곡히 외친다.

당신에게 권고하건대 그러지 말라. 이 약속을 물리치지 말라. 하나님 아니면 어느 누가 당신을 고향으로 데려다주겠는가? 어느 누가 과연 자신의 무덤을 변화의 공간으로 만들고, 당신의 무덤 또한 그렇게 만들라고 제안하겠는가? 예수님의 제안을 받아들이라. 아버지를 뵐 수 있는 기회를 놓쳐서는 안 될 것이다. (본문 190쪽)

2008년 한국어판 초판 발행 이후, 이번에 새롭게 출간되면서 예수님의 탄생과 죽음까지 일대기를 담은 ‘주님과 함께하는 40일 묵상’도 더해졌다. 40일간 예수님의 스토리를 추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집중해서 알아가는 시간이 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구원의 의미를 되새기며 하나님의 사랑에 흠뻑 빠져보라. 예수님을 처음 믿고 구원에 대해 알고 싶은 사람이나 전도용으로도 좋을 것이다. 소망이 없는 이 시대에 예수님이 제안하는 약속의 말씀을 믿기만 한다면 당신의 인생은 달라질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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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하나님이 주신 사랑으로 사랑해야 진짜 사랑이다!”
그리스도인이 꼭 알아야 할 기독교 핵심 진리를 흥미롭게 읽는다!
고린도전서 13장에 담긴 진정한 사랑의 의미와 참사랑의 비결
베스트셀러《A Love Worth Giving》의 한국어판 개정증보 출간!


◆ 책 소개
루케이도가 이야기로 들려주는 ‘사랑이란 무엇인가’
‘맥스 루케이도 스토리 바이블 시리즈’ 2권 《루케이도에게 배우는 사랑(A Love Worth Giving)》이 출간되었다. 《루케이도에게 배우는 복음(3:16 The Numbers of Hope)》에 이은 두 번째 책으로, 이 시리즈는 전 세계 8천만 독자가 사랑하는 미국의 대표적인 복음주의 작가 맥스 루케이도의 대표작 중에서 성경 말씀을 바탕으로 한, 기독교 복음의 핵심을 다룬 책을 엄선하여 소개한다. 그 두 번째 책인 《루케이도에게 배우는 사랑》에서는 인류 보편의 주제이자 기독교의 핵심 가치인 ‘사랑’에 대해 루케이도 특유의 위트 넘치는 스토리텔링으로 전해준다.
성경에서 사랑을 가장 깊이 있게 다뤄 최고의 ‘사랑장’이라 불리는 고린도전서 13장에 담긴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는다. 그중에서도 4-8절까지가 사랑장의 핵심이다.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사랑은 언제까지나 떨어지지 아니하되”(고전 13:4-8).

얼핏 보아도 성경에서 말하는 사랑은 너무나 어려워 보인다. 어떻게 오래 참고 온유하고 시기하지 않고 자랑도 하지 않고 교만하지 않고 화도 내지 않는다는 말인가. 이런 게 사랑이라면, 사랑하는 게 가능한 것인지 의구심이 들 정도이다. 이는 도저히 도달할 수 없는 기준이며, 우리는 이렇게 사랑할 수가 없다.
루케이도는 이 구절의 ‘사랑’ 대신에 자신의 이름을 넣고 읽어 보았더니, 자신이 거짓말쟁이가 되었다고 고백한다. 어느 누구라도 그럴 것이다. 그러나 ‘예수님’의 이름을 넣어 읽어보면 어떨까? 이의를 제기할 수 없이 딱 들어맞는다. 오직 예수님만이 하실 수 있는 사랑인 것이다. 우리는 이렇게 사랑할 수 없다는 전제하에, 이 구절들을 통해 우리가 도저히 만들어낼 수 없는 사랑임을 기억하고, 거부할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을 기억하기 위한 이정표로 삼아야 한다.

사랑의 비결은 사랑받으며 사는 것이다!
그렇다면 애초에 인간은 진정한 사랑을 하는 것이 불가능한가? 물론 인간의 사랑에는 한계가 있겠지만, 사랑받는 삶을 살면 가능하다. 먼저 사랑을 받은 다음에 사랑을 주라는 ‘747 법칙’을 따르면 가능한 일이다. 저자가 말하는 747 법칙은 누가복음 7장 47절 말씀을 뜻한다. “사함을 받은 일이 적은 자는 적게 사랑하느니라.” 다른 말로 하면, 받은 적이 없는 것을 다른 이에게 나누어줄 수 없다는 뜻이다. 만일 한 번도 사랑을 받은 적이 없다면 어떻게 다른 사람을 사랑할 수 있겠는가? 저자는 이 말씀의 배경인 시몬과 여인이 예수님을 어떻게 대했느냐를 예로 들며, 많이 용서받고 사랑받았던 창녀가 예수님에게 자신의 가장 귀한 것을 내어드리는 사랑을 할 수 있었다고 말한다.

우리는 사랑을 짜내려고 노력하고 또 노력한다. 여기에서 혹시 빠진 것은 없을까? 사랑의 첫 발자국을 다른 사람에게 향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향해야 하는 것이 아닐까? 사랑할 수 있는 비결은 먼저 사랑을 받는 것에 있는 것은 아닐까? 사랑을 먼저 받고서야 줄 수 있는 법이다. “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요일 4:19). (본문 17쪽)

더 많이 사랑하고 싶다면, 자신을 진정으로 사랑받는 자녀의 자리에 두는 것에서 시작해야 한다. 사랑의 비결은 사랑받으며 사는 것이다. 이것이야말로 우리의 관계에서 생략된 맨 처음 단계이다.
루케이도는 여러 가지 일상적 에피소드를 예로 들며, 질투심, 이기심, 교만 등을 이겨낼 방법도 제시한다. 자신 역시 시무하는 교회 주변에 교회가 세워지고 사람들이 많이 모이자 질투가 일기도 했고, 주일예배 말씀을 준비해야 하는데 방해하는 수많은 일들로 인해 화가 났던 이기심 등에 대해 가감 없이 나누며 사랑으로 이겨낸 일들을 공개한다.
사랑은 화를 내지 않는 것이라고 하는데, 인류 최초의 살인자 가인이 거절감 때문에 아벨을 죽인 것을 언급하면서 우리 역시 그와 같을 때가 많다고 지적한다.

“왜 하나님은 내 기도를 들어주시지 않는 걸까? 우리는 교회에 안 빠지고 헌금도 꼬박꼬박 내지만 정작 기다리는 아기는 주시지 않잖아.” “왜 하나님은 내게 직장을 허락하지 않으실까? 내가 잘못한 일도 없는데 말이지. 하나님을 저주하는 사람들도 직장은 있는데. 이렇게 오래 하나님을 섬겼건만 면접 기회조차 갖지 못하다니.” “어떻게 하면 하나님께 용서를 받을 수 있을까? 단 한 번의 잘못을 저질렀다고 평생 이렇게 죗값을 치르면서 살아야 한단 말이야” 이런 생각은 당신 속에 분을 돋운다. 화를 키운다. 그리고 아벨처럼 일은 별로 하지 않고 온갖 축복은 다 누리는 얄팍한 인간들에게 분을 품는다. (본문 127쪽)

이렇듯 교회를 다녀도 원하는 대로 일이 되지 않으면, 하나님을 향해 원망의 목소리를 높이게 된다. 이 대목에서 루케이도는, 마음에 불일 듯 일어난 분노의 근원이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거절감이고, 바로 그곳에서 치유책을 발견할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던진다.
바울은 고린도전서 13장에서 아가페 사랑을 그린다. 아가페 사랑이란 계속 강조하듯,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셨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우리 스스로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먼저 사랑하셨으므로 그 사랑에 응답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은혜를 주셨으므로 상처가 깊더라도 남의 실수를 용서하는 것이다. 스트레스가 극심할 때 인내하는 것이며 친절이 사라지는 곳에 친절을 베푸는 것이 아가페 사랑이다. 하나님이 그 사랑을 우리에게 먼저 주셨기 때문이다. 아가페 사랑은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고전 13:7)의 사랑이다. 이것이 분쟁과 음행이 난무하고 도덕성이 땅에 떨어진 고린도 교회에 내린 바울의 처방전이었다.
오늘날 우리에게도 동일한 처방전이 필요하지 않은가? 사람들은 편을 나누어 여전히 싸우고 있지 않은가? 만나서는 안 되는 사람과 잘못된 관계로 빠져들고 있지 않은가? 용감하게 말해야 할 순간에 종종 입을 다물거나, 자유함을 발견한 자들은 그렇지 못한 자들을 업신여기고 있지 않은가? 언젠가 모두가 선한 행동을 하며 불평하는 이가 없는 날이 올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지금 사는 이곳은 아직 아니다. 그러므로 그런 날이 올 때까지 우리는 어떻게 살 것인가? 이성적으로 따져보고 직면하고 가르쳐야 하겠지만, 그 모든 것보다 사랑해야 한다고 루케이도는 역설한다.
이 책의 원서 《A Love Worth Giving》은 2003년에 한국어판 초판이 출간되었다. 이번 아드폰테스에서 출간한 2013년판은 기존의 한국어판에 누락되었던 <사랑에 관한 생각>이라는 부록을 포함시켜 새로이 편집한 개정증보판이다. 성경 말씀을 통해 기억해야 할 사랑을 깨닫고 깊이 묵상하고 사랑을 실천하도록 도와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마르지 않는 하나님의 한없는 사랑을 마음껏 받아 누리고 그 사랑으로 참사랑을 할 수 있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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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무슨 짐을 지고 있는가?
주님은 당신의 짐을 대신 지길 원하신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도다”
시편 23편 1~2절

활이 계속 휜 채로 있으면 결국은 부러진다.
계속 열매를 거두려면 가끔씩 밭을 쉬게 해야 한다.
우리도 건강을 유지하려면 쉬어야 한다.
삶의 속도를 늦추라. 하나님이 당신을 치유하실 것이다.
그분이 당신의 몸과 마음, 무엇보다도 영혼에 쉼을 주실 것이다.
당신을 평안한 푸른 풀받으로 이끄실 것이다.

하나님이 온갖 짐을 짊어진 나와 당신에게 말씀하고 계신다.
“어서 내려놓으렴. 왜 쓸데없는 짐까지 들고 그 고생을 하는 거니?”
하나님은 다윗의 시편으로 당신을 자유하게 하신다!

맥스 루케이도

전 세계 8천만 독자가 사랑하는 미국의 대표적인 기독교 작가. 미국 복음주의 기독교출판협의회 ECPA 가 선정하는 골드메달리언 상을 일곱 번이나 수상했으며, 그중 세 권은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크리스채너티투데이>는 그를 ‘이 시대 가장 영향력 있는 기독교 작가’로 극찬했다.

《루케이도에게 배우는 자유함 Traveling Light》에서 루케이도는 사람들에게 오래도록 사랑받는 말씀인 시편 23편을 통해 진정한 쉼을 선사한다. 사실 우리는 필요 이상으로 많은 짐을 지고 산다. 죄책감, 불만, 걱정, 자기 의존, 피로, 두려움, 외로움의 짐들. 루케이도는 이 책에서 인생을 여행에 빗대어 무거운 짐을 짊어지는 대신 가벼운 차림으로 여행하는 법을 알려준다. 그리고 우리의 목자이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짐을 대신 지길 원하신다는 확신도 더한다. 여호와 하나님이‘나의 목자’이심을 깨닫고 그분 앞에 내 문제를 내어노으면 지금까지 경험해보지 못한 자유함을 얻게 될 것이다. 이제 그 무거운 짐들을 주님 앞에 내려놓고 참안식을 누리라.

대학에서 커뮤니케이션학과 성서학을 전공하고 브라질에서 5년간 선교사로 사역했다.1988년부터 텍사스 주 샌안토니오의 오크힐스 교회를 섬기고 있다. 대표작으로《예수가 선택한 십자가》《하나님의 가장 완벽한 선물, 은혜》《루케이도에게 배우는 복음》《루케이도에게 배우는 사랑》《너는 지금을 이겨낼 수 있다》《너는 특별하단다》등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맥스 루케이도 / 아드폰테스
가격: 12,000원→10,800원
맥스 루케이도 / 아드폰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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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맥스루케이도 스토리 바이블 시리즈 세트(전3권)
저자맥스 루케이도
출판사아드폰테스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4-10-19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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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맥스 루케이도) 신간 메일링   출판사(아드폰테스) 신간 메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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