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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 터커스트 저서 세트(전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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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화내고, 후회하고, 결심하기를 되풀이하는 당신에게
감정의 노예로 지낼 것인가, 성장의 기회로 삼을 것인가?
노력만으로는 감정을 다스릴 수 없다!
통제불능의 날감정을 하나님께 맡기는 지혜


★★★온라인 묵상으로 날마다 50만 명의 여성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리사 터커스트의 베스트셀러!
★★★이기복, 한은경, 스티븐 아터번 등 권위 있는 가정 사역자들이 적극 추천!

#1. 정신없는 아침. 가뜩이나 늦었는데 한 녀석은 신발을 찾고, 한 녀석은 전자레인지에 이상한 걸 넣어 불을 낼 뻔하고, 한 녀석은 돈이 필요하다고 징징거리고… 맙소사! 내 지갑은 어디 있는 거야?
-“내가 못 산다, 못 살아. 하나님, 정말 미쳐버리겠어요!”

#2. 가방을 잃어버린 친구 대신 유실물 센터에 갔는데 직원이 짐 더미를 가리키며 거기서 찾아보라고 손짓한다. 눈을 씻고 찾아도 안 보여서 직원에게 갔더니 눈을 부라리며 “제대로 찾아보지도 않고 왔다”고 소리친다. 왜 내가 이런 면박을 당해야 하지? 심지어 내 가방도 아닌데….
-“내 잘못이 아니라 당신이 일을 제대로 안 하는 거라고요!”

#3. 친구에게서 온 음성 메시지를 확인하는 중이다. 친구는 짧은 용건을 남긴 뒤 갑자기 나와 우리 아이들을 욕하기 시작한다. 자신이 전화를 끊은 줄 알고, 나에 대한 속마음을 여과 없이 드러낸 것이다.
-‘다시는 너를 보나 봐라!’

#4. 마감이 코앞에 닥쳐 점심을 못 먹었는데 남편이 내가 좋아하는 ‘치킨 샌드위치’를 사준다며 나오라고 한다. 신이 나서 샌드위치와 ‘콜라’를 주문했지만, 남편이 들고 온 것은 ‘다이어트’ 콜라!
-“뭐야, 지금 내가 뚱뚱하다고 생각하는 거야?”

#5. 평소에 나를 미덥지 않아 하시는 친정엄마가 오시는 날. 엄마에게 보여드려도 부끄럽지 않을 만큼 청소며 음식 준비를 완벽하게 해놓았다. 그런데 위층 화장실에서 들려오는 엄마의 목소리, “변기 시트가 없구나”. 아이들에게 물어보니 한 달 전부터 그랬단다. 오마이갓, 한 달이나!
-‘인정받기는커녕, 아이들 화장실도 들여다보지 않는 칠칠치 못한 엄마가 되어버렸군.’

엄마가 되고 난 뒤 굳이 시트콤을 챙겨 볼 필요가 없어졌다. 시트콤보다 더한 사건이 날마다 벌어지니 말이다. 그나마 시트콤은 재미있기라도 하지, 우리네 일상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웃음이 아니라 짜증과 분노를 불러일으킬 때가 허다하다. 이처럼 인생이라는 지뢰밭을 지나다 보면 발을 디딜 때마다 예상 밖의 일들이 터진다. 그때마다 불쑥불쑥 튀어나오는 부정적인 감정을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 이 책은 이런 고민에서 비롯되었다. 때때로 정제되지 않은 날것의 감정이 우리를 공격하여 마음에 상처를 입히며 이성을 잃게 만든다. 하지만 이런 상태가 꼭 나쁘기만 한 것일까? 오히려 하나님의 은혜를 만나는 기회가 된다면?

감정을 폭발하는가, 억누르는가?
내 힘으로 통제할 수 없는 상황이 하루에도 열두 번씩 펼쳐지고, 날것의 감정이 불쑥불쑥 치밀어 오를 때 당신은 어떻게 반응하는가? 우리는 감정을 자극하는 상황에 직면했을 때 대체로 폭발하거나 억누르거나 둘 중 하나를 선택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저자는 우리가 감정에 대응하는 방식이 네 가지(감정을 폭발시키면서 스스로 수치심을 느끼는 유형, 감정을 폭발시키면서 타인을 비난하는 유형, 감정을 억누르면서 장벽을 쌓는 유형, 감정을 억누르면서 보복을 위한 돌을 모으는 유형)임을 밝히면서, 상대방이 누구냐에 따라 우리의 감정이 다르게 표현됨을 실제 사례를 통해 그려낸다. 이 네 가지 중 자신이 어느 유형에 속해 있는지 점검해본다면, 완벽하지는 않지만 성숙한 인간으로 진전하는 변화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

괜찮아 괜찮아, 엄마니까
화내고, 후회하고, 결심하고, 다음 날 또 화내고…. 고단한 일상을 살아가는 엄마들의 모습이다. 많은 이들이 자신에게 실망하고 죄책감에 시달린다. 하지만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강연가, 사역자이면서 다섯 아이의 엄마이기도 한 저자는 설교나 잔뜩 늘어놓으며 엄마들을 혼내지 않는다. 대신 자신의 경험을 마치 시트콤을 보는 것처럼 유쾌하게 풀어놓으면서 엄마들의 지친 어깨를 다독이며 공감 어린 위로와 희망을 준다. 불쑥불쑥 치미는 날감정에서 자유롭고 싶다면, 어제보다 더 나은 엄마가 되고 싶다면 저자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보라. 삶 속에서 건져 올린 통찰력으로 가득한 이 책은 하나님이 주신 감정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다스리고 표출하도록 우리에게 탁월한 지혜를 줄 것이다.

감정을 폭발하면 상처가 되지만 하나님께 맡기면 기쁨이 된다
감정은 우리를 무너뜨리는 도구가 아니라 인생을 경험하게 해주는 선물이다. 감정에 솔직하면서도 상황을 평화롭게 해결하는 방법은 없을까? 저자는 기초가 되는 성경 말씀들을 묵상하고, 사소한 상황에 집착하지 않으며, 질투하기보다는 사랑을 베풀며, 내면의 부정적인 속삭임에 속지 말라고 제안한다. 무엇보다 우리의 감정을 하나님께 맡기고 영혼의 고결함을 지키라고 권면한다. 부글거리는 감정을 하나님께 맡겨드리기로 선택할 때, 그분은 ‘거장의 끌’을 사용하여 ‘그분의 방법대로’ 다듬어주신다. 저자는 자신의 부끄러운 경험까지 솔직하게 나누면서, 비슷한 고민을 하며 살아가는 이 땅의 여성들이 감정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현명한 선택’을 하도록 격려하고 있다.

몸무게는 빠지고 영혼은 살찌는 영적 훈련 다이어트
*
먹고 후회하고 좌절하는 식탐의 악순환에 종지부를 찍고 싶은
* 음식과의 애증 관계를 벗어나 내 몸을 사랑하고 싶은
* 수없이 실패한 다이어트에서 이제 벗어나고 싶은
* 그녀들을 구원해 줄 최후의 방법!

《하나님, 그만 먹고 싶어요》는 미국에서 출간 이후 뉴욕타임즈, 아마존닷컴 10위권에 올랐으며 지금까지 분야 1위인 스테디셀러로 수많은 여성의 갈급한 필요를 채워 주었다. 살을 빼고 건강해지고 싶은 크리스천 여성들에게 다이어트 방법이 아닌 영적 통찰력을 제시하는 책이다. 여러 베스트셀러를 낸 저자가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지금까지 잘 다루지 않았던 여성의 식탐과 다이어트에 대한 성경적인 관점을 유쾌하게 전달한다.

[출판사 서평]
하나님, 나도 살을 뺄 수 있을까요?

미국에서 과거 80년 간 등장했다가 사라진 다이어트 프로그램은 3만여 가지에 이른다고 한다. 여자들에게 ‘다이어트’는 이제 일상생활과 떼려야 뗄 수 없다. 또한 심각한 식이장애를 겪지 않더라도 음식과의 애증 관계 속에서 씨름하는 여성이 많다. 단지 입이 심심하고 달달한 것이 당겨서 끊임없이 먹을 것을 찾고, 먹은 뒤에는 자신의 현명하지 못한 선택에 좌절하여 각종 다이어트 식품, 다이어트 방법들을 모두 시도하는 악순환에 걸려든다. 그러나 다이어트 노력은 헛될 뿐이고 요요 현상만 되풀이된다. 그러다 보면 그냥 다 포기해 버리고 ‘이번 한 번만’이라는 식탐의 유혹에 무릎을 꿇는다.

음식 문제가 신앙의 성숙과 상관이 있나요?
그렇다면 하나님은 우리가 어떤 음식을 얼마큼 먹는지에 대해 관심이 있으실까? 최초의 여자인 하와가 뱀의 유혹에 넘어갔을 때 먹을 것을 매개체로 사용한 점,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서 먹을 것 때문에 하나님을 원망했던 일, 요한계시록에서 이기는 자에게 생명나무 열매를 먹게 하시겠다는 약속 등 성경 본문에 나온 인간과 음식의 미묘한 관계를 통해 하나님은 우리의 음식 문제를 중요하게 생각하신다고 저자는 말한다. 사실 많은 교회에서 술은 마시지 말라고 하지만 탐식에 대해서는 분명히 짚고 넘어가지 않는다. 또한 신실한 그리스도인 여성들도 ‘하나님은 외모로 평가하지 않으셔!’라고 자신의 식탐을 합리화하는 경우가 많다. 사실 이런 문제는 매우 민감한 사안이라서 교회에서 중요하게 다루지 않는 경우가 많다. 아픈 상처를 건드릴 수 있고 오히려 여성들의 반감을 살 수도 있지만 저자는 분명히 말한다. 이 책을 읽으며 건강한 식습관을 훈련하다 보면 어느새 살은 빠지고 영은 더욱 충만해질 것이라고 말이다. 태초부터 이어져 온 음식과 여자의 틀어진 관계를 올바로 세우고 하나님께로 더 가까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하나님이 나를 갈망하는 존재로 창조하셨다고요?
이 책은 단순히 다이어트 방법을 알려 주는 책이 아니다. 저자는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욕구인 식욕을 하나님께 들고 나가자고 말한다. 무엇인가를 간절히 갈망해 본 적이 있는 사람만이 하나님도 갈망할 수 있다. 지금까지 음식을 갈망해 왔다면 이 책은 당신이 진정으로 갈망하는 대상은 음식이 아니라 하나님이었음을 깨닫게 해준다. 자신의 갈망을 잠재우려 하는 대신 갈망에 귀 기울여 보라. 음식을 갈망하던 그 간절함은 우리가 하나님께로 나아갈 수 있는 훌륭한 수단이 된다.

솔직히, 하나님보다 음식이 더 위로될 때도 있다고요!
식탐의 뿌리에는 ‘정서적 공허’가 있다. 저자도 음식으로 내면의 허전함을 채우고자 했다고 고백한다. 아버지가 가정을 버리고 집을 나간 이후부터 늘 먹을 것에 유혹을 받아왔다고 한다. 몸무게가 점점 불어나고 자신의 어리석은 식탐에 수없이 좌절하면서 이 문제를 하나님께 가지고 나가기로 했다. 이 영적인 여정을 해나가며 어린 시절부터 받았던 여러 가지 상처로 인해 잘못된 정체성을 말씀으로 새롭게 조명하고 회복했다. 우리 내면의 허전함은 음식이 아닌 하나님으로 채울 때 비로소 충족된다.

내 몸과 화해하고 가벼워질 수 있다!
저자는 수십 년을 패스트푸드, 과자, 초콜릿, 각종 탄수화물 식품을 갈구하며 살아왔다. 그러나 그런 음식과 작별을 고하고 신선한 채소나 과일, 단백질을 위주로 한 적정량의 건강식 식단을 실천했다. 저자는 각자 자신에게 맞는 건강한 식사법을 찾고 그것을 지키라고 조언한다. 그 과정은 정말 쉽지 않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의지하며 기도해야 한다. 성경 말씀을 읽고 이 영적 모험을 함께할 친구를 찾아야 한다.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건강식을 실천해 나간다면 어느 순간 마음의 평화를 찾고 성령님으로 충만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으며, 건강한 몸과 마음을 회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저자는 약속한다.

[이 책을 통해 얻는 유익]
“내일부터 다시 시작할 거야”의 악순환의 고리를 끊는다.
체중계 위의 숫자 때문에 절망하지 않고 자신의 몸매와 화해하게 된다.
음식과의 전쟁에서 승리하고 그 과정을 통해 하나님께 더욱 가까이 가게 된다.
실패로 끝나던 변명과 핑계 대신 날마다 승리를 위한 현명한 선택을 하게 된다.

★★★★★아마존닷컴 독자들의 찬사
하나님을 의지해 식탐과의 전쟁에서 승리한 여성들의 환호, 감동, 찬사!

“흥분하며 이 책을 읽었지만 식습관에 대해 나의 태도가 바뀌거나 하나님과의 관계가 진전될 것이라고는 생각지 못했어요. 그런데 놀랍게도 단 6주 만에 8킬로그램을 뺐어요. 하나님과의 관계도 새로워졌어요. 음식이 아니라 바로 그분을 갈망하기 위해 나를 만드셨다는 사실이 너무나 놀라웠어요.”
─제인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나 혼자서는 못했을 일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어요. 지금 저는 꿈도 꾸지 못했던 달리기를 시작했답니다.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달릴 수 있을 것이라고 믿어요. 전에는 생각지도 못했던 일이죠. 감사해요.”
─데니스

“몸무게가 89킬로그램 나갈 때 건강식 훈련을 시작해서 지금까지 7킬로그램을 감량했어요. 갈 길이 아직 까마득하지만 시도 때도 없이 먹어 대던 습관도 많이 나아지고 꾸준히 건강식을 먹고 있답니다. 물론 어떤 날은 수월하고 어떤 날은 힘들어요. 내 몸은 내 소유가 아니며 내 몸을 잘 관리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한다는 사실을 기억하려고 노력해요. 포기하지 않는다면 이번에는 성공할 수 있으리라고 확신해요.”
─멜리사

“어릴 때부터 지독하게 정크푸드를 먹어 댔어요. 하지만 이제 건강한 식습관을 훈련하고 건강한 몸매를 갖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어요. 이 책은 다이어트에만 관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만을 완전히 의지하는 삶에 관해 다룬 책이에요. 이 책 덕분에 더 건강해지고자 하는 목표에 한 걸음 더 가까워졌답니다.”
─커스턴

“20대에는 심각한 식이 장애로 고생했어요. 살을 빼려고 거의 먹지 않았고 먹더라도 변비약을 과용했어요. 하나님과의 깊은 교제보다는 음식 문제에 온 마음을 빼앗겼어요. 이 책을 읽고 나니 하나님은 내가 과거의 습관에서 벗어나도록 도와주심을 알게 되었어요. 주님이 따스한 눈빛으로 저의 잘못을 깨닫게 해주셔서 그 어느 때보다 마음이 평화로워요. 이제 마음은 활기차고 자신감도 충만해요.”
─리사

“내가 두 번 이상 읽은 책은 《반지의 제왕》, 성경, 그리고 이 책이에요. 이 책을 큐티처럼 매일 한 장씩 읽었어요. 그리고 하나님을 의지해서 18킬로그램이나 뺐어요. 이 책은 내가 왜 끊임없이 음식을 갈망하는지 알려 줬답니다. 우리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갈망하도록 만들어졌는데 그 갈망은 좋은 거라고 말해요. 불행히도 우리는 이 갈망의 대상을 음식으로 착각할 뿐이죠. 앞으로 살을 더 뺄 거랍니다!”
 ─커틴

“이 책은 다이어트 책이라고 하기엔 좀 이상하지만 여하튼 최고의 다이어트 책이에요. 저자는 나쁜 식습관의 뿌리를 돌아보고 그 뿌리를 뽑아 버리도록 도와줘요. 살을 뺀 만큼 얻은 것이 있어요. 바로 자기 훈련이라는 것이에요. 더 건강하게 살아가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진심으로 추천해요. 이제 예전과는 다른 제가 될거예요.”
─킴벌리

“난 다이어트에 관한 책은 모조리 읽은 것 같아요. 그런데 이 책만큼 내게 큰 영향을 준 책은 없어요. 이 책은 내 삶을 바꿨어요. 이제 과식하는 습관에서 벗어나 승리하고 있어요. 이 책을 읽고 한 달 만에 3킬로그램을 뺐어요. 몇 년을 고생해도 못 뺀 살을 말이에요. 이 책은 크리스천을 위한 불후의 명작이 되어야 해요!”
─스테이시

“지금까지 기도해 온 아주 중요한 문제에 대해 하나님은 이 책을 응답으로 주셨어요. 나는 20년 이상 음식 중독과 싸웠어요. 아무것도 도움이 되지 않았죠. 나의 음식 문제는 내 내면의 영적 문제를 외적으로 나타내 주는 증거임을 깨달았어요. 체중계가 아닌 내 마음과의 전쟁이었어요. 한 번도 품지 못했던 희망이 이제 생겼어요.”
─샤일라

“하나님, 이럴 땐 어떡하죠?”
결정의 순간, 나의 선택 기준은 무엇인가


사람의 말에 휘둘리지 않고 실패의 두려움에 매이지 않고
매 순간 하늘의 지혜로 가장 좋은 것을 선택하는 삶


★ 온라인 묵상으로 날마다 50만 명에게 희망을 전하는 베스트셀러 작가 리사 터커스트의 최신간!

화제작 《화내지 않는 엄마는 없다》(〈뉴욕 타임스〉 10주 연속 베스트셀러)에서 ‘감정’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다스리며 표출하는 지혜를 전해주었던 리사 터커스트가 이번에는 ‘선택’을 이야기한다. 짜장면이냐 짬뽕이냐의 사소한 것에서부터 진로와 노후처럼 중대한 문제 그리고 끝없이 밀려드는 부탁까지, 우리는 날마다 크고 작은 선택과 마주한다. 그런데 우리는 지금의 선택이 잘못된 결과를 가져올까 봐 두려운 나머지, ‘완벽한 결정’을 하려는 강박감에 시달리며 결정장애에 빠지곤 한다. 저자는 우리가 내면세계의 문제를 솔직하게 드러낼 수 있도록 격려하고, 우리의 상한 마음을 다독이며, 우리를 하나님의 뜻과 통하는 ‘베스트 예스’(Best Yes)의 길로 이끈다. 선택은 단지 살아가는 방법이 아니라 영혼의 문제이며, 하나님의 크신 계획과도 연결되어 있다. 순간순간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면서 베스트 예스를 선택해나간다면, 우리는 하나님이 마련해두신 특별하고 풍성한 삶을 살게 될 것이다.

결정장애? 두려워 마라, 세상에 완벽한 결정 따위는 없다
#1. 온라인 쇼핑몰의 특가 세일. 수많은 종류 중에서 간신히 두 개를 골라 장바구니에 담았으나 이걸 사도 저걸 사도 후회할 것 같아 며칠 동안 끙끙대고 있을 때 모니터에 선명하게 떠오른 두 글자, ‘품절’.

#2. ‘누가 나 대신 결정해줬으면 좋겠어. 단, 절대로 잘못되지도 않고, 후회할 일이 생기지도 않고, 사람들에게 칭찬을 받으며, 무엇보다 하나님도 기뻐하시는 완벽한 결정이어야 해!’

서울대 소비트렌드분석센터는 ‘햄릿증후군’(선택의 갈림길에서 마음을 정하지 못하고 결정을 미루거나 타인에게 맡겨버리는 결정장애 상황을 일컫는 말)을 2015년의 주요 키워드 중 하나로 꼽았다. 결정장애가 개인 차원을 넘어 하나의 사회 현상으로 자리를 잡아간다. 선택의 기회는 늘어났지만 실수가 용납되지 않는 오늘의 사회 분위기에서는 잘못된 선택이 초래할 결과에 대한 두려움이 점점 커질 수밖에 없다. 더욱이 크리스천은 하나님의 뜻을 정확히 분별해야 한다는 강박감 때문에 더욱더 결정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다. 저자에게도 결정장애가 있었다. 오랫동안 결정을 미룰 뿐만 아니라, 완벽한 결정을 내리지 못할 것 같으면 아예 꼼짝도 하지 않았다. 그러다가 ‘세상에 완벽한 결정 따위는 없다’라는 사실을 깨달은 뒤로 후회와 실패의 두려움에서 조금씩 벗어나게 되었다. 완벽한 결정이란 없다. 다만 우리의 두려움을 걸러내고 우리를 통해 선을 이루고자 우리 안에서 일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완벽하게 무릎 꿇는’ 결정이 있을 뿐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내린 결정의 좋은 부분과 그다지 좋지 않은 부분을 다 활용하신다. 최선이 무엇인지 모를 때는 차선을 선택하면 된다. 그렇게 작은 걸음부터 조금씩 걷다 보면, 그분의 계획이 서서히 눈앞에 펼쳐질 것이다.

거절장애? 착한 크리스천은 무조건 ‘예스’ 하지 않는다
#1. 도와달라는 요청을 차마 외면할 수 없어서 하루 종일 교회에서 봉사하다가 녹초가 되어 집으로 돌아왔더니, 나를 기다리는 건 쌓여 있는 집안일과 가족들의 불평뿐. 나도 모르게 짜증이 폭발한 순간, 남편의 비수 같은 한마디가 가슴에 꽂힌다. “교회에서 봉사한다는 사람이 왜 그래? 하나님이 퍽이나 좋아하시겠다.”

#2. 자기계발을 위해 컴퓨터 프로그램을 공부하기로 결심하고 바쁜 일정을 조정하여 겨우 시간을 비워두었다. 그런데 하필 그 시간에 친구가 커피나 한잔하자고 부른다. 유난을 떠는 것 같아서 멋쩍기도 하고, 거절했다간 그 친구와 사이가 멀어질 것 같아서 만나기로 했다. 사실은 마음과 다르게 입에서 습관적으로 ‘예스’가 흘러나왔다.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못지않게 누군가의 부탁을 들어줄 것인가 거절할 것인가를 선택하는 문제 역시 우리를 고민에 빠뜨린다. 우리는 관계가 어색해지거나 상대방이 내게 실망할까 봐 두려워서 혹은 누군가에게 좋은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어서 쉽게 거절하지 못한다. 특히 크리스천이라면 자신을 희생해서라도 남을 돕는 것이 마땅하다는 고정관념 때문에, 무리한 부탁에도 고개를 끄덕이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것이 정말 누군가를 배려하는 일이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결정일까? 그렇지 않다. 오히려 착한 크리스천이라면 ‘예스’를 남발하지 말아야 한다. 남들의 부탁이 우리의 의사 결정과 시간을 좌우하도록 내버려둔다면, 우리는 하나님이 나만을 위해 예비하신 일을 놓치게 된다. 또한 거절은 멋진 선물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내가 누군가의 부탁을 거절하면, 그의 삶에 빈 공간이 생긴다. 이 공간은 하나님이 가장 적절할 때에 가장 적절한 것으로 채우신다. 하나님의 뜻에 따라 내가 누군가의 부탁을 거절할 때, 그는 문제를 해결해가는 과정에서 하나님의 공급하심을 경험할 수 있다. 저자는 일상에서 자주 겪는 사례들을 통해 상대방에게 상처가 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덕을 세우는 거절이 무엇인지를 우리에게 일깨워준다.

베스트 예스! 하나님의 뜻과 통하는 가장 현명한 선택
많은 사람들이 ‘예스’와 ‘노’ 중에서 하나를 고르기 위해 고심한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베스트 예스’라는 세 번째 칸이 있다. 베스트 예스는 하나님과의 온전한 사귐 안에서 그분의 뜻을 분별하여 순종하는 마음으로 내린, 가장 좋은 선택이다. 저자는 ‘그저 그런 삶’을 살아갈 뻔했지만 사소한 문제를 만나도 베스트 예스를 선택하려고 노력한 결과, 지금은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수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강연가로 우뚝 서게 되었다. 그리고 자신과 동일한 길을 걸어가는 이 땅의 여성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그동안 얻은 지혜를 이 책에 솔직하고 유쾌하게 풀어놓았다. 저자가 직접 경험하고 실천하면서 발견한 지혜이기에 공감이 가면서 실제적이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터지는 웃음과 슬며시 찾아오는 감동은 덤이다. 이 책은 심리학 자기계발서의 크리스천 버전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더 깊이 알도록 도와주는 영성 훈련서다. 저자의 안내를 따라 베스트 예스의 길로 나아갈 때, 우리는 매 순간 하늘의 지혜로 가장 좋은 것을 선택하며 하나님이 계획하신 삶을 살게 될 것이다.
하나님과의 영적인 사귐 안에서
거절의 메커니즘 중단시키기


사소한 조짐에도 금방 위축되는 당신,
지금 당장 적용 가능한 마음 치유 안내서가 있다.


사탄은 우리가 버려졌다, 못났다, 외롭다는 거절 감정을 느끼기를 바란다. 그것만큼 하나님과 우리를 갈라놓기 쉬운 것은 없기 때문이다. 이 책 『나는 매일 거절당한다』는 우리가 살면서 만나는 수많은 거절 속에서도 사랑받는 존재로 당당하게 살아가는 법을 소개한다. 소심하고 겁 많은 당신을 위한 마음 치유 안내서다.

저자는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의 크리스천 여성이 성경의 지혜로 살아가는 법에 관해 전하는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인기 강연가다. 그런데 어느 날, 동네 헬스클럽에서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며 운동하던 한 여성을 보면서 괜한 거절 감정을 느꼈고, 그것에서 어린 시절 아버지의 방치와 유기를 떠올린다. 그 아픔을 정직하게 우리와 나누며 거절의 뿌리를 캐기 위해 집중한다. 마음속 도사린 거절당한 상처들은 지금도 우리들의 관계를 망가뜨린다. 그녀는 거절이 하나님과의 관계는 물론 우리의 모든 관계에 해를 끼친다는 것을 파헤치면서 실제로 치유할 수 있는 방법들을 발견했고, 그것을 깊은 성경 묵상과 신선한 위트로 우리와 나누고 있다.

거절 경험은 그냥 미묘한 감정의 문제가 아닙니다. 실제적이고 안전하고 견고하다고 여긴 것들을 다 무너뜨립니다. 내 정체성을 빼앗아갑니다. 사람들이 내게 대해서 하는 나쁜 말들을 믿게 합니다.
하나님은 저를 초대하셨고 당신을 초대하십니다. 당신이 늘 바라던 온전한 받아들임과 사랑을 그분 안에서 발견할 수 있습니다. 어쩌면 오랫동안 맞춰보려고 했던 조각들을 이제 맞출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_ 리사 터커스트


유난히 자존감 떨어지는 날에도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자로 사는 법


- 하나님은 선하신가?
- 하나님은 나에게 선하신가?
- 나는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신뢰하는가?

이 질문들과 씨름해보자. 솔직하게 우리 영혼을 들여다보는 데서 치유는 시작된다. 거절로 인한 상처들을 애써 외면하며 다른 것으로 채우려는 전력질주를 멈추고, 이 질문 앞에 서자. 우리는 하나님과의 영적인 사귐을 통해서만 우리의 온전한 정체성을 발현시킬 수 있다. 우리 존재의 진짜 의미를 깨닫게 되면 거절의 메커니즘은 즉시 멈추게 된다.
하나님 안에서 우리가 한 걸음씩 내디딜 때마다 거절 감정이 빠르게 물러나는 것을 상상해보자. 저자에게 일어난 기적은 우리에게도 유효하다. 신실하신 하나님의 약속이기 때문이다.

당신은 하나님이 선택한 사람이다. 혼자 남겨졌다는 생각을 멈추자.
하나님을 경외하는 방법으로 상처를 다룸으로써 다른 사람과 관계 맺는 방법을 바꾸자.
거절 감정을 느끼는 중에도 믿음을 회복하기 위해 무엇을 기도해야 할지 배우자.
소속감의 비밀을 배움으로써 불안하게 만드는 두려움을 극복하자.

이 책 『나는 매일 거절당한다』가 진심어린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리사 터커스트
그녀는 거절이라는 어려운 주제를 성경의 진리와 관점에서 다루기 위해 오랫동안 씨름했다. 거절을 극복하는 일은 저자 개인에게도 절박했기 때문이다. 수년에 걸쳐, 지금도 자기에게 영향을 끼치는 과거의 거절 사건들을 보았고, 더 많이 이해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배운 실제로 치유할 수 있는 방법들을 이 책을 통해 나누고 있다. 깊은 성경 묵상, 정직한 자기고백, 신선한 위트로 우리를 돕는다.
그녀는 비영리단체 ‘잠언 31장 사역’의 대표로서,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의 크리스천 여성이 성경의 지혜로 살아가는 법에 관해 전하는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강연가다. 〈포커스 온 더 패밀리〉 〈굿모닝 아메리카〉 〈오프라 윈프리 쇼〉 등에 출연해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온라인 성경 묵상을 통해 세계 약 50만 명의 여성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한다.
열정적으로 예수를 사랑하고, 가족에게 헌신하고, 우리처럼 밀린 세탁물, 잡동사니로 가득한 옷장, 나날이 늘어나는 뱃살 때문에 고민하는 주부이기도 하다.
『하나님, 그만 먹고 싶어요』를 비롯해, 『화내지 않는 엄마는 없다』, 『선택이 쉬운 사람은 없다』, 『나는 좋은 엄마일까 나쁜 엄마일까』 외 다수의 저서가 있다.
저자 홈페이지 www.LysaTerKeur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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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 터커스트 / 사랑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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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 터커스트 / 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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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 터커스트 / 사랑플러스
가격: 13,000원→11,700원
리사 터커스트 / 넥서스CROSS
가격: 12,000원→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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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리사 터커스트 저서 세트(전4권)
저자리사 터커스트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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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7-09-19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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