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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 존파이퍼 저서 세트(전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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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종교가 아니라 생명이다!


소위 거듭났다는 크리스천들이 왜 불신자들과 구별된 삶을 살지 않는지 고민한 적이 있는가? 존 파이퍼의 신학적 통찰과 목회의 지혜를 담아 성경이 말하는 거듭남의 비밀을 명쾌하게 풀어냈다. 하나님의 주권적인 거듭남을 체험하고, 생명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복된 인생으로 쓰임받자!

* 책 소개
인간의 이해를 뛰어넘는 놀라운 사건!
우리가 거듭날 때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
오늘날 ‘크리스천’답지 못하다는 세상의 비난에 갈 곳 없는 크리스천들이 많다. ‘거듭남’에는 과연 아무 능력도 없는가? 그렇다면 크리스천에게 ‘거듭남’이란 무엇인가? 거듭났다는 크리스천들은 정말 맥을 못 추고 세상에 휘둘리고 있는가!
존 파이퍼는 거듭난 크리스천들이 세상에 물든 게 아니라 교회가 거듭나지 못한 사람들에게 물들었다는 성경적 관점을 통해 거듭남의 복음적 교리에 새롭게 접근한다. 예수님은 “네가 반드시 거듭나야 하리라”고 말씀하신다. 이는 죄에 빠진 인간들의 무기력함을 위한 예수님의 유일한 처방전이다. 그러나 자기 영혼의 주인이고 싶은 많은 이들에게는 충격적인 선언이다. 이 시대의 많은 사람들은 거듭남의 기적을 기적으로 받아들이지는 않는다.
  존 파이퍼는 사람들이 회심할 때 실제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알도록 돕기 위해서 이 책을 썼다. 거듭남은 모든 인간의 이해를 초월하는 놀라운 사건이다. 그러므로 크리스천이라면 누구나 성경이 거듭남이라는 용어를 사용할 때, 하나님이 의도가 무엇인지 집중해야 한다. 거듭남의 의미를 정확히 안다면 그 결과는 엄청날 것이다. 하나님의 주권적인 거듭남을 체험하고, 생명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삶을 살라!

존 파이퍼의 신학적 통찰과 목회의 지혜가 가득한 책!
거듭남의 복음적 교리를 새롭게 제시한다.
「존 파이퍼의 거듭남」은 경건의 모양만 갖추려고 하고, 경건의 능력을 잃어버린 이 시대 크리스천들에 경종을 울린다. 영적 침체에 빠졌거나 만족스럽지 못한 상황과 환경 때문에 상심한 이들에게는 만족할 만한 해답을 줄 것이다. 하나님과 더욱 친밀한 교제를 나눌 때 하나님이 우리의 아버지라는 확신이 깊어지고, 교회는 진실성을 회복할 수 있다.
자신이 변하길 원하는가? 결혼생활이 변하길 원하는가? 속 썩이는 자녀들이 변하길 원하는가? 자신이 섬기는 교회가 변하길 원하는가? 불의한 사회체제가 변하길 원하는가? 불합리한 정치제도가 변하길 원하는가? 인간의 환경파괴 행위가 변하길 원하는가? 외설적인 문화가 변하길 원하는가? 가난한 자들이 고통 받는 현실이 변하길 원하는가? 부자들의 무감각한 사치 행태가 변하길 원하는가? 교육기회의 불평등이 바뀌길 원하는가? 자민족중심주의의 오만한 태도가 변하길 원하는가? 인간의 탐욕이 만들어낸 수많은 분야의 결핍이 변하길 원하는가?
이 가운데 어느 하나라도 공감한다면 지금부터 거듭남에 가장 큰 관심을 두라! 거듭남은 인간의 부패에 대한 예수님의 해결책이다. 영원한 생명은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다. 누구라도 예수님께 오면, 참으로, 반드시, 마침내 살아난다!


* 본문 맛보기

<시작하며> 중에서
인간이 거듭난다고 해서 이생에서 완전해진다고는 생각지 않는다. 여전히 죄가 있으며, 날마다 믿음의 싸움을 계속해야 한다. 어떤 불신자들은 어떤 신자들보다 나아 보인다. 그러나 이것은 꽤 나쁜 사람들 가운데 거듭난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며, 변화 과정이 우리가 원하듯이 늘 그렇게 빠르지는 않기 때문이다. 이것은 속으로는 하나님에게 무관심하거나 심지어 적대적이면서도 겉으로는 온갖 유전적, 사회적 이유로 도덕에 순응하는 거듭나지 못한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하나님은 거듭난 사람들과 거듭나지 못한 사람들을 완벽하게 구분하신다. 하지만 우리는 그렇게 하지 못한다. 그러나 이들을 구분하는 경계선은 분명히 있으며, 거듭난 사람들은 비록 느리더라도 한 단계의 겸손과 사랑에서 그 다음 단계의 겸손과 사랑으로 변화되는 중이다.
거듭남은 중요하다. 영원을 위해 중요하며, 이생에서 그리스도의 영광을 위해 중요하다. 마지막에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려면(요 3:3 참조), 교회가 자기 빛을 세상에 비춰 사람들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면(마 5:16 참조), 거듭남을 반드시 체험해야 한다.
이러한 거듭남이라는 기적을 주도하시는 분은 하나님이다. 하나님은 지금까지 이 사실에 대해 침묵하지 않으셨다. 하나님은 자신이 거듭남의 기적에서 하는 일을 우리가 모르길 원하지 않으신다는 뜻이다. 하나님이 거듭남에 관해 주신 계시를 알면 우리에게 유익하다는 뜻이다. 예수님이 니고데모에게 “네가 반드시 거듭나야 하리라”고 말씀하실 때, 흥미롭거나 하찮은 정보를 나누시는 게 아니었다. 예수님은 니고데모를 영생으로 인도하고 계셨다.

<4부. 거듭남의 축복을 누리는 삶> 중에서
예수님 믿는 것은 사람 사랑하기와 다르며, 전자가 후자의 뿌리라는 사실을 깨닫는 게 아주 중요한 이유가 여기 있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말은 그분을 영접한다는 뜻이다. 사람들을 사랑한다는 말은 그들에게 다가간다는 뜻이다. 우리가 사람들에게 불완전하게 다가갈 수 있는 이유는 예수님을 우리의 완전함으로 영접했기 때문이다. 예수님을 영접한다는 말은 그분이 우리 구원의 근거라는 뜻이다. 그분은 우리 소망의 기본 근거다.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최종적으로 중요한 것은 그분의 의와 완전함이다. 사람들에 대한 사랑이 아니라 예수님을 믿는 믿음이 그분을 나를 대신하는 의와 완전함과 사랑으로 받아들인다.
바로 이 때문에, 나는 넘어질 때라도 소망을 품을 수 있다. 나와 하나님의 관계는 내가 바로 걷느냐 아니면 넘어지느냐에 따라 오르막과 내리막을, 또는 들고 남을 반복하지 않는다. 나와 하나님의 관계는 내 대언자의 의에 달렸다. 나의 완전한 대언자 예수 그리스도께서 지금 말씀하신다. “아버지, 나를 보셔서 당신의 불완전한 종 파이퍼에게 은혜를 베푸소서. 아버지께서는 모든 것을 아십니다(요 3:20 참조). 아버지께서는 그가 마음으로 나를 의지하며 신뢰한다는 것을 아십니다. 그러므로 나는 그의 것이며, 나의 완전한 사랑도 그의 것인 셈입니다.”
하나님은 그리스도 안에서 나를 보신다. 그러기에 나는 실패해도 절망하지 않는다. 희망이 없다고 주저앉지도 않는다. 사랑하지 못한 나의 죄를 고백한다(요일 1:9 참조). 그리스도께서 사신 용서를 받는다.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진노를 없애려고 드리신 화목제사 위에 굳게 선다(요일 2:2 참조). 그리고 하나님이 나의 대언자, 나의 완전한 대언자를 통해 나를 보신다는 사실을 재확인한다(요일 3:19 참조).
그래서 이제 내가 시작했던 곳에서 끝을 맺겠다. 나는 사람들을 불완전하게 사랑하는 우리의 능력이 우리가 이미 그리스도 안에서 그들을 완전하게 사랑한다는 확신에 기초한다는 것을 당신이 직접 확인하길 바랐다. 다시 말해, 우리가 오직 믿음으로 그분 안에 있으면 사람들에 대한 그분의 완전한 사랑이 사람들에 대한 우리의 완전한 사랑으로 간주된다.
그분은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필요한 완전이다. 우리는 이 완전을 사람들을 사랑함으로써 얻는 게 아니라 그분을 신뢰함으로써 얻는다. 바로 이러한 확신이 사람들을 사랑하는 열쇠다. 이 열쇠를 잃으면 사람들을 사랑하는 능력을 비롯해 전부를 잃는다.


 

육신이 곤고할 때도 여전히 당신은
하나님께 사랑받는 자녀입니다



병원에서 책은 무슨 책입니까?
누가 병원에서 책을 읽어요?


여기저기 아프고 거동은 불편해 만사가 귀찮다. 근심과 염려로 두렵고 불안하다. 병실은 텔레비전과 의료기기 소리, 빈번하게 드나드는 사람들로 밤낮없이 소란하고 산만하다. 그 와중에 시간은 더디 흐르고 하루하루가 무료하고 지루하다. 누구나 공감할 만한 병원의 일상 풍경이다. 오랜 지병 혹은 갑작스러운 발병이나 사고로 입원했거나 가족의 간병을 위해 병원 생활을 해본 사람이라면, 병원에서 독서라니 안 될 말이라고, 아픈 사람에게 책 선물을 하는 것은 센스 부족이라고 손사래 칠 것이다.
하지만 바로 그런 이유로 더더욱, 병원에 입원한 환우와 그 가족들, 또 병원으로 문병을 가는 이들의 손에 이 짤막한 책을 쥐여 주고 싶다. 의료진이 환우의 몸을 돌보듯, 환우는 그 고통의 병상에서 자신의 영혼을 돌봐야 한다. 《존 파이퍼의 병상의 은혜》는 독서하기 힘든 여건에서도 부담스럽지 않게 읽을 수 있도록, 병원에서 투병 중인 이들에게 필요한 핵심 내용을 군더더기 없이 담았다. 입원 중인 환우에게 위로의 마음을 전하고 싶으나 마땅히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를 때, 이 책이 마음을 전하는 다리가 되어줄 것이다. 물론 병원에 입원한 비신자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전도용 선물로도 더할 나위 없이 좋다.

당대의 존경받는 신학자요 목회자, 존 파이퍼
그가 암 투병을 하면서 뼛속들이 검증하고 더욱 믿게 된
은혜의 신학을 고백하다!


인생의 가장 결정적인 순간에, 이를 테면 우리의 육신과 감정이 무너질 때 우리의 신앙, 우리가 믿는 예수 그리스도는 실제로 우리에게 어떤 역할을 하는가? 이 책은 이 시대 기독교 복음주의를 대표하는 지도자요, ‘기독교 희락주의자’, ‘기쁨의 신학자’로 불리는 존 파이퍼가 전립선암 투병 생활을 토대로, 일상을 파고드는 신학과 신앙을 그린 것이다. 육신이 곤고할 때 더 선명하게 경험하는 하나님 은혜를 전하고, 병상에서 다른 무엇보다 ‘하나님 말씀’을 붙들도록 권면한다. 살면서 누구나 크고 작은 육신의 아픔을 피해갈 수 없다. 이 책은 크리스천으로서 ‘질병’을 대하는 마음가짐과 행동을 소개함으로써, 우리의 고난이 낭비되지 않도록 그 시기를 잘 보내는 법을 정리했다. 나아가 환우와 그 가족들의 병원 생활을 돕는 실질적인 조언이 담겨 있다.
무조건적인 성경 읽기에 지친 당신에게

우리 시대 기독교 복음주의를 대표하는 지도자,
존 파이퍼로부터 배우는 성경 읽기법


존 파이퍼의 최신간!

”나는 22세 때 이러한 성경 읽기 방식을 배웠는데,
이 경험이 내 자신의 삶에 큰 변화를 일으켰다.”
- 존 파이퍼


성경은 인간이 쓴 책이자 하나님의 책이다. 그래서 성경은 자연적 성경 읽기 이상의 것이 실재한다. 하나님께서는 한 책을 쓰셨는데, 그 페이지마다 그분의 영광이 가득하다. 그러나 단순한 인간의 눈으로는 그분의 아름다움을 볼 수 없다. 이 책에서 존 파이퍼는 성경을 읽는 자연스러운 행동을 통해 하나님이 어떻게 역사하시는지를 보여 주며, 단순히 페이지에 기록된 자연적 활자 이상의 초자연적 영광을 경험하게 한다.
존 파이퍼는 성경을 통해 마음이 깨어지고 삶이 변화되는 기적이 필요하며, 그것은 바로 성경을 초자연적(Supernaturally) 성경 읽기의 필요성을 말한다. 성경 지식의 전문가인 바리새인들이 아무리 읽어도 말씀을 깨달을 수 없었던 이유가 바로 자연적 성경 읽기에 그쳤기 때문임을 거듭 강조한다. 그래서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모든 독자가 성경을 읽는 평범한 행동으로 기적이 일어나며, 살아 계신 하나님의 영광을 보는 눈을 회복하기를 소망한다.

성경, 자연적 성경 읽기 이상의 것이 필요하다
“45년간 목회를 하면서 나는 성경 본문을 이렇게 읽었다”


존 파이퍼는 이 책에서 자신이 이렇게 초자연적 성경 읽기에 대한 강한 확신과 소망을 가지고 말하는 이유가 자신의 경험 때문이라고 밝힌다. 그는 22세 때 이러한 읽기 방식을 배웠으며, 이 경험이 자신의 삶에 큰 변화를 일으켰다고 고백했다. 45년간 목회를 하면서 그는 성경 본문을 초자연적 성경 읽기로 읽었고, 본문의 진리와 아름다움 안으로 더욱 깊이 들어가게 되었다. 이 책은 이제껏 성경 읽기에 관한 책 중 가장 실질적이고, 열정적이다. 당장 성경을 펴서 읽고 싶게끔 뜨거운 도전을 줄 것이다.

성경읽기가 숙제처럼 느껴지는 당신
매일 성경을 읽지만 삶의 기적을 경험하지 못한 당신에게
‘성경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가’에 대한 온전한 답을 주는 책


초보자, 성숙한 그리스도 누구에게나 도움이 되는 실제적인 성경 읽기법

이 책은 성경을 사랑하는 그리스도인이라면, 초보 성경 독자이든 성숙한 성경 독자이든 성경을 통독함에 있어서 성경 이해에 대한 새로운 깨달음을 안겨줄 것이다. 특히 1부에서는 우리가 성경을 왜 읽어야 하는지 그 이유와 성경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가에 대해서 말한다. 초자연적 성경 읽기를 주장하고 있는데, 2부에서는 이 초자연적 성경 읽기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말한다. 성경을 읽을 때 우리 삶이 회복되고 하나님을 경험하는 일의 중요성을 계속 말하고 있다. 3부에서는 이런 초자연적 성경 읽기를 실제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사례와 자신의 경험들을 풍성하게 나눈다. 조나단 에드워즈와 C.S. 루이스, 존 오웬 등의 글들을 인용하며, 우리를 하나님의 그 영광을 맛보는 성경 읽기의 세계로 하며, 그 기적을 누리기를 소망하고 있다. 이 책을 읽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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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채플, 싱클레어 퍼거슨, 매트 챈들러 추천작

40년간 설교자로 살아온 존 파이퍼의
설교자들을 향한 묵직한 외침


“오늘의 설교는 예배였는가?”
“오늘의 설교는 청중의 예배를 깨웠는가?”
“정확한 가르침과 마음에서 우러난 선포였는가?”
“설교는 강해의 희열이다!”


바쁜 사역 일정에 치여 정신없이 설교를 준비하는 이들, 잘하고 싶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방법을 찾는 설교자들, 자신의 일상과 자신이 하는 설교의 괴리감으로 고민하는 설교자들을 위한 책이 출간되었다. 40년간 설교자로 살아온 존 파이퍼가 들려주는 설교의 정수, 《강해의 희열》.
이 책은 이전에 펴낸 두 권에서 이어진 유기적 파생물이며 합해서 3부작을 이룬다. 《존 파이퍼의 성경과 하나님의 영광》은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며 온전한 진리임을 어떻게 알 수 있는지에 초점을 맞추었고, 《존 파이퍼의 초자연적 성경 읽기》에서는 세상 모든 민족이 불같이 뜨거운 사랑으로 하나님을 예배한다는 성경 자체의 궁극적 목표에 걸맞게 성경 읽는 법을 다루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 《강해의 희열》이 던지는 질문은 이것이다. “성경이 온전한 진리이며 예배에 걸맞게 초자연적으로 읽어야 한다면, 이 말씀을 설교한다는 것은 무슨 의미이고 그 일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

모든 복음 설교자의 손에 들려야 할 책
현세대와 다음 세대 복음의 전령을 빚는 필독서


존 파이퍼는 이 책에서 설교의 목적을 설득력 있게 역설한다. 본래 설교란 단지 본문에 대한 설명이 아니라 그 자체가 예배로서 예배를 깨우는 수단이다. 기독교의 설교는 하나님이 정하신 기적이며, 그 목표는 청중을 깨워 그리스도의 영광을 초자연적으로 보고 음미하고 드러내게 하는 데 있다. 파이퍼는 40년 넘게 설교하고 가르친 경험을 졸여 내서 설교자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에서 무엇을 어떻게 소통할 것인지 보여 준다. 그리하여 성경에 물씬 젖어 그리스도를 높이는 하나님 중심의 설교를 통해 이 땅에 하나님의 목적이 진척되게 한다. 곧 ‘강해의 희열’(Expository Exultation)이다.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에 접근하는 방식과 말씀을 전하는 열정이 근본적으로 달라질 것이다. 당장의 설교 준비에 급급해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설교자들이 설교의 본질과 목적으로 돌아가게 한다. 또한 자신이 지금 하고 있는 설교가 ‘말만 유창한 설교, 설교자와 청중의 삶에 아무 영향도 미치지 못하는 설교, 예배가 아닌 설교,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지 못하는 설교’는 아닌지 분별하게 한다. 소중한 사명과 처음 마음을 회복하는 동시에 더 뜨겁고 깊은 설교의 세계로 들어가는 확실한 동기 부여가 될 것이다.



당신의 언어 습관을 바꿀
말에 대한 성경적 사색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말’에 대한 성경적 금언
죽고 사는 것이 혀의 힘에 달렸나니 (잠 18:21)


“우리가 예수님처럼 말을 한다면
이 세상 곧 가정과 교회, 학교와 사회가
어떻게 바뀔까?”

당신의 혀에 하나님이 머무시게 하라!



말의 잠재력은 너무나 강력하여 사람을 죽이기도 하고 살리기도 한다. “온순한 혀는 곧 생명나무이지만 패역한 혀는 마음을 상하게 하느니라.” 어느 사람이 말한 진리 한마디가 나의 마음을 파고 들어 내 모든 삶을 바꿔 놓은 적이 있다면, 그와 달리 일 년 전에 들었던 말을 마치 어제의 일처럼 떠올리며 눈물을 흘리기도 한다. 그때마다 악한 말이 지닌 영향력과 질긴 생명력에 새삼 놀라게 된다.

우리가 내뱉는 말은 한마디도 중립적이지 않다.
생명으로 향하는 말과 죽음으로 향하는 말이 있다.
선택은 우리에게 달렸다.


작은 불이 온 숲을 파괴하듯, 날카로운 한마디, 엉성한 한 문장, 매정한 농담 하나가 도저히 끌 수 없는 불을 붙이기도 한다. 말은 삶을 태우고 파괴하는 힘이 있는 것이다. 부정적이든, 긍정적이든 우리가 내뱉는 모든 말에는 힘이 있다. 바울은 우리 자신이 내뱉은 말의 열매를 조심하라고 경고한다. 그렇지 않으면 서로 물고 물려 피차 멸망하기 때문이다. 바울은 ‘관계’가 멸망한다고 말하지 않고 ‘사람’이 멸망한다고 말했다. 악한 말은 사람들의 믿음을 짓밟거나 희망을 무너뜨릴 위험이 있다.


그리스도인이라면, 우리의 말이 어떠해야 하는가
영적 성숙이 혀의 사용을 통해 증명된다



그것이 관계 속에서 오가는 말이든, 누군가를 설득하는 말이든, 풍자의 말이든, 이야기든, 노랫말이든 간에 모든 말은 우리가 누구인지, 그리고 우리가 어떻게 말하는지와 연관되어 있다. 예수님은 누가복음의 단락에서 놀라운 예를 드신다.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니라”(눅 6:45)라고 하셨다. 만약 우리가 거칠고, 추하고, 사랑 없고, 정죄하고, 불손하고, 이기적이고, 교만한 말을 하고 있는가, 이것은 성도의 언어가 아니다.
격려나 희망, 사랑, 평화, 일치, 교훈, 지혜, 교정의 말은 생명으로 향한다. 분노나 악의, 비방, 질투, 험담, 분열, 멸시, 인종차별, 폭력, 판단, 정죄의 말은 죽음으로 향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우리의 혀가 또한 크고 영화로우신 하나님이 불완전한 말을 은혜롭게 사용해 우리를 가르치며 준비시키시도록, 그래서 생명을 주는 말로써 그분의 이름을 높이고, 교회를 세우며, 잃은 자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인도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혀의 성숙, 말씀 안에 거하라
그분처럼 말하라


말씀의 역사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개시할 뿐 아니라 지속적으로 발전시킨다. 내 혀는 하나님의 혀에서 나오는 말씀을 통해 지속적으로 깨끗해지고 변화된다. 우리의 마음은 귀를 열고 하나님의 말씀을 거듭 들을 때 새로워지고, 마음이 변하면 말도 바뀌게 된다. 원리는 이렇다. 우리의 입에서 나오는 말이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에 점점 강하게 지배된다. 혀의 성화는 우리 안에서 하나님의 말씀이 일으키는 역사인데,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가 들을 때 우리에 게 오고, 우리가 받아들일 때 우리 안에 거한다. 이것이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혀를 사용하시는 ‘비결’이다.
이 책의 저자들은 신학적인 통찰을 통해 복음에 담겨 있는 은혜의 달콤함과 진리의 힘이 우리의 모든 말에서 어떻게 묻어나야 하는지 보여 준다. 존 파이퍼는 이렇게 묻는다. “우리가 예수님처럼 말을 한다면 이 세상 곧 가정과 교회, 학교와 사회가 어떻게 바뀔까?” 이 책을 읽으면서 해답을 찾아보기 바란다.
존 파이퍼
존 파이퍼 목사는 우리가 하나님을 기뻐해야 진정으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수 있다고 믿는다. 하나님 안에서 행복을 누리는 삶, 그가 실천하는 기쁨의 신학이다. 그는 자신이 깨달은 행복한 삶의 원리를 이 책에 농축하여 아름다운 이야기로 전달하고 있다.
미네소타 주 미니애폴리스에 있는 베들레헴 침례교회의 설교 목사이며, [하나님을 기뻐하라], [삶을 허비하지 말라], [예수님의 지상명령] 등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미국기독출판협회(ECPA)의 골드 메달리온(Gold Medallion)을 수상하기도 했다.
존 파이퍼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복음주의 지도자로, 신학적인 깊이와 실제적인 넓이를 겸비했다. 1946년에 태어나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그린빌에서 성장기를 보냈다. 휘튼칼리지에서 영문학(전공)과 철학(부전공)을 공부했고, 풀러신학대학원(목회학)과 독일 뮌헨대학교(신학박사)에서 학위를 받았다.
박사학위를 마치고 나서 6년간 베델칼리지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던 존 파이퍼는 1980년, 설교자로의 부르심을 압도적으로 느끼고 베들레헴침례교회(Bethlehem Baptist Church, 미네소타 주 미니애폴리스 소재)에 부임했다. 그리고 이후 2013년까지 33년간 설교목사로 사역했으며, 현재는 베들레헴신학교(Bethlehem College and Seminary)에서 총장으로 섬기고 있다. ‘기독교 희락주의자’ 혹은 ‘기쁨의 신학자’로 불리기도 하는 존 파이퍼는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의 기쁨’에 이를 수 있게 도와주고, ‘만물 가운데 으뜸 되시는 하나님’을 높이는 열정을 퍼뜨리는 데 헌신했다. 목회 현장에서 은퇴한 지금도 그는 ‘Desiring God’(www.desiringGod.org) 사역을 통해 수많은 교회들을 지원하며 계속해서 이 사명을 이어 나가고 있다.
또한 존 파이퍼는 《하나님의 기쁨》, 《차별없는 복음》, 《존 파이퍼의 거듭남》, 《당신의 입을 거룩하게 하라》(이상 두란노) 등 50여 권의 책을 집필한 베스트셀러 작가로, 글쓰기를 통해 전 세계 신앙인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휘튼칼리지에서 공부하던 시절 만나 결혼한 아내와의 사이에 아들 넷과 딸 하나(입양한 흑인 딸 탈리사), 열두 명의 손주가 있다.
존 파이퍼
존 파이퍼(John Piper)는 우리 시대 기독교 복음주의를 대표하는 지도자. ‘기독교 희락주의자’, ‘기쁨의 신학자’로 불린다. 1946년에 태어나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그린빌에서 성장기를 보냈다. 휘튼칼리지에서 영문학(전공)과 철학(부전공)을 공부했고, 풀러신학대학원(목회학)과 독일 뮌헨대학교(신학박사)에서 학위를 받았다. 박사학위를 마치고 나서 6년간 베델칼리지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다가 1980년, 설교자로의 부르심을 압도적으로 느낀 뒤 베들레헴침례교회(Bethlehem Baptist Church, 미네소타 주 미니애폴리스 소재)에 부임했다. 이후 2013년까지 33년간 설교목사로 사역했다. 목회 현장에서 은퇴한 뒤 지금까지 ‘Desiring God’ 사역을 통해 수많은 교회들을 지원하고 있으며, 베들레헴신학교(Bethlehem College and Seminary)에서 총장직을 맡고 있다.《존 파이퍼의 병상의 은혜》, 《하나님을 들으라》, 《나는 나를 구원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기쁨》, 《차별없는 복음》, 《존 파이퍼의 거듭남》(이상 두란노) 등 수십 권의 저서가 있다.
www.desiringGod.org
존 파이퍼
우리 시대 기독교 복음주의를 대표하는 지도자. 신학적인 깊이와 실제적인 넓이를 겸비했다. “기독교 희락주의자”, “기쁨의 신학자”로 불린다. 1946년에 태어나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그린빌에서 성장기를 보냈다. 휘튼칼리지에서 영문학(전공)과 철학(부전공)을 공부했고, 풀러신학교(목회학)과 독일 뮌헨대학교(신학 박사)에서 학위를 받았다. 박사 학위를 마치고 나서 6년간 베델칼리지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다가 1980년, 설교자로의 부르심을 압도적으로 느낀 뒤 베들레헴침례교회(Bethlehem Baptist Church,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소재)에 부임했다. 이후 2013년까지 설교목사로 사역했다. 목회 현장에서 은퇴한 뒤 지금까지 ‘디자이어링 갓’(Desiring God) 사역을 통해 수많은 교회들을 지원하고 있으며, 베들레헴신학교(Bethlehem College and Seminary)에서 총장직을 맡고 있다.
《존 파이퍼의 성경과 하나님의 영광》, 《존 파이퍼의 초자연적 성경 읽기》, 《존 파이퍼의 병상의 은혜》, 《하나님을 들으라》, 《하나님의 기쁨》, 《거듭남》(이상 두란노), 《삶을 허비하지 말라》 (생명의말씀사), 《존 파이퍼의 장래의 은혜》(좋은씨앗), 《하나님이 복음이다》(IVP) 등 70종이 넘는 책을 집필한 작가로서, 글쓰기를 통해 전 세계 신앙인들을 만나 왔다. 휘튼칼리지에서 공부하던 시절 만나 결혼한 아내와의 사이에 아들 넷과 입양한 딸 하나, 열두 명의 손주를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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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파이퍼
우리 시대 기독교 복음주의를 대표하는 지도자. ‘기독교 희락주의자’, ‘기쁨의 신학자’로 불린다. 1946년에 태어나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그린빌에서 성장기를 보냈다. 휘튼칼리지에서 영문학(전공)과 철학(부전공)을 공부했고, 풀러신학대학원(목회학)과 독일 뮌헨대학교(신학박사)에서 학위를 받았다. 박사 학위를 마치고 나서 6년간 베델칼리지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다가 1980년, 설교자로의 부르심을 압도적으로 느낀 뒤 미네소타 주 베들레헴침례교회(Bethlehem Baptist Church)에 부임했다. 이후 2013년까지 33년간 설교 목사로 사역했다. 목회 현장에서 은퇴한 뒤 지금까지 ‘디자이어링 갓 미니스트리’(Desiring God Ministries)를 통해 수많은 교회들을 지원하고 있으며, 베들레헴신학교에서 총장직을 맡고 있다.
저서로는 《존 파이퍼의 초자연적 성경 읽기》, 《존 파이퍼의 거듭남》, 《존 파이퍼의 성경과 하나님의 영광》, 《존 파이퍼의 병상의 은혜》, 《하나님을 들으라》 (이상 두란노) 등 수십 권의 저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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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존 파이퍼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2,000원→10,800원
존 파이퍼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7,000원→6,300원
존 파이퍼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25,000원→22,500원
존 파이퍼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23,000원→20,700원
존 파이퍼,저스틴 테일러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4,000원→12,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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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두란노 존파이퍼 저서 세트(전5권)
저자존 파이퍼,저스틴 테일러
출판사도서출판 두란노
크기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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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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