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교회 도서관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두란노 존파이퍼 저서 세트(전8권)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 판매가 : 122,500원110,250원 (10.0%, 12,250원↓)
  • 적립금 : 6,12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품절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세트이미지' 포함 총 14 페이지]
10,000 → 9,0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00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종교가 아니라 생명이다!


소위 거듭났다는 크리스천들이 왜 불신자들과 구별된 삶을 살지 않는지 고민한 적이 있는가? 존 파이퍼의 신학적 통찰과 목회의 지혜를 담아 성경이 말하는 거듭남의 비밀을 명쾌하게 풀어냈다. 하나님의 주권적인 거듭남을 체험하고, 생명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복된 인생으로 쓰임받자!

* 책 소개
인간의 이해를 뛰어넘는 놀라운 사건!
우리가 거듭날 때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
오늘날 ‘크리스천’답지 못하다는 세상의 비난에 갈 곳 없는 크리스천들이 많다. ‘거듭남’에는 과연 아무 능력도 없는가? 그렇다면 크리스천에게 ‘거듭남’이란 무엇인가? 거듭났다는 크리스천들은 정말 맥을 못 추고 세상에 휘둘리고 있는가!
존 파이퍼는 거듭난 크리스천들이 세상에 물든 게 아니라 교회가 거듭나지 못한 사람들에게 물들었다는 성경적 관점을 통해 거듭남의 복음적 교리에 새롭게 접근한다. 예수님은 “네가 반드시 거듭나야 하리라”고 말씀하신다. 이는 죄에 빠진 인간들의 무기력함을 위한 예수님의 유일한 처방전이다. 그러나 자기 영혼의 주인이고 싶은 많은 이들에게는 충격적인 선언이다. 이 시대의 많은 사람들은 거듭남의 기적을 기적으로 받아들이지는 않는다.
  존 파이퍼는 사람들이 회심할 때 실제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알도록 돕기 위해서 이 책을 썼다. 거듭남은 모든 인간의 이해를 초월하는 놀라운 사건이다. 그러므로 크리스천이라면 누구나 성경이 거듭남이라는 용어를 사용할 때, 하나님이 의도가 무엇인지 집중해야 한다. 거듭남의 의미를 정확히 안다면 그 결과는 엄청날 것이다. 하나님의 주권적인 거듭남을 체험하고, 생명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삶을 살라!

존 파이퍼의 신학적 통찰과 목회의 지혜가 가득한 책!
거듭남의 복음적 교리를 새롭게 제시한다.
「존 파이퍼의 거듭남」은 경건의 모양만 갖추려고 하고, 경건의 능력을 잃어버린 이 시대 크리스천들에 경종을 울린다. 영적 침체에 빠졌거나 만족스럽지 못한 상황과 환경 때문에 상심한 이들에게는 만족할 만한 해답을 줄 것이다. 하나님과 더욱 친밀한 교제를 나눌 때 하나님이 우리의 아버지라는 확신이 깊어지고, 교회는 진실성을 회복할 수 있다.
자신이 변하길 원하는가? 결혼생활이 변하길 원하는가? 속 썩이는 자녀들이 변하길 원하는가? 자신이 섬기는 교회가 변하길 원하는가? 불의한 사회체제가 변하길 원하는가? 불합리한 정치제도가 변하길 원하는가? 인간의 환경파괴 행위가 변하길 원하는가? 외설적인 문화가 변하길 원하는가? 가난한 자들이 고통 받는 현실이 변하길 원하는가? 부자들의 무감각한 사치 행태가 변하길 원하는가? 교육기회의 불평등이 바뀌길 원하는가? 자민족중심주의의 오만한 태도가 변하길 원하는가? 인간의 탐욕이 만들어낸 수많은 분야의 결핍이 변하길 원하는가?
이 가운데 어느 하나라도 공감한다면 지금부터 거듭남에 가장 큰 관심을 두라! 거듭남은 인간의 부패에 대한 예수님의 해결책이다. 영원한 생명은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다. 누구라도 예수님께 오면, 참으로, 반드시, 마침내 살아난다!


* 본문 맛보기

<시작하며> 중에서
인간이 거듭난다고 해서 이생에서 완전해진다고는 생각지 않는다. 여전히 죄가 있으며, 날마다 믿음의 싸움을 계속해야 한다. 어떤 불신자들은 어떤 신자들보다 나아 보인다. 그러나 이것은 꽤 나쁜 사람들 가운데 거듭난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며, 변화 과정이 우리가 원하듯이 늘 그렇게 빠르지는 않기 때문이다. 이것은 속으로는 하나님에게 무관심하거나 심지어 적대적이면서도 겉으로는 온갖 유전적, 사회적 이유로 도덕에 순응하는 거듭나지 못한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하나님은 거듭난 사람들과 거듭나지 못한 사람들을 완벽하게 구분하신다. 하지만 우리는 그렇게 하지 못한다. 그러나 이들을 구분하는 경계선은 분명히 있으며, 거듭난 사람들은 비록 느리더라도 한 단계의 겸손과 사랑에서 그 다음 단계의 겸손과 사랑으로 변화되는 중이다.
거듭남은 중요하다. 영원을 위해 중요하며, 이생에서 그리스도의 영광을 위해 중요하다. 마지막에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려면(요 3:3 참조), 교회가 자기 빛을 세상에 비춰 사람들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면(마 5:16 참조), 거듭남을 반드시 체험해야 한다.
이러한 거듭남이라는 기적을 주도하시는 분은 하나님이다. 하나님은 지금까지 이 사실에 대해 침묵하지 않으셨다. 하나님은 자신이 거듭남의 기적에서 하는 일을 우리가 모르길 원하지 않으신다는 뜻이다. 하나님이 거듭남에 관해 주신 계시를 알면 우리에게 유익하다는 뜻이다. 예수님이 니고데모에게 “네가 반드시 거듭나야 하리라”고 말씀하실 때, 흥미롭거나 하찮은 정보를 나누시는 게 아니었다. 예수님은 니고데모를 영생으로 인도하고 계셨다.

<4부. 거듭남의 축복을 누리는 삶> 중에서
예수님 믿는 것은 사람 사랑하기와 다르며, 전자가 후자의 뿌리라는 사실을 깨닫는 게 아주 중요한 이유가 여기 있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말은 그분을 영접한다는 뜻이다. 사람들을 사랑한다는 말은 그들에게 다가간다는 뜻이다. 우리가 사람들에게 불완전하게 다가갈 수 있는 이유는 예수님을 우리의 완전함으로 영접했기 때문이다. 예수님을 영접한다는 말은 그분이 우리 구원의 근거라는 뜻이다. 그분은 우리 소망의 기본 근거다.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최종적으로 중요한 것은 그분의 의와 완전함이다. 사람들에 대한 사랑이 아니라 예수님을 믿는 믿음이 그분을 나를 대신하는 의와 완전함과 사랑으로 받아들인다.
바로 이 때문에, 나는 넘어질 때라도 소망을 품을 수 있다. 나와 하나님의 관계는 내가 바로 걷느냐 아니면 넘어지느냐에 따라 오르막과 내리막을, 또는 들고 남을 반복하지 않는다. 나와 하나님의 관계는 내 대언자의 의에 달렸다. 나의 완전한 대언자 예수 그리스도께서 지금 말씀하신다. “아버지, 나를 보셔서 당신의 불완전한 종 파이퍼에게 은혜를 베푸소서. 아버지께서는 모든 것을 아십니다(요 3:20 참조). 아버지께서는 그가 마음으로 나를 의지하며 신뢰한다는 것을 아십니다. 그러므로 나는 그의 것이며, 나의 완전한 사랑도 그의 것인 셈입니다.”
하나님은 그리스도 안에서 나를 보신다. 그러기에 나는 실패해도 절망하지 않는다. 희망이 없다고 주저앉지도 않는다. 사랑하지 못한 나의 죄를 고백한다(요일 1:9 참조). 그리스도께서 사신 용서를 받는다.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진노를 없애려고 드리신 화목제사 위에 굳게 선다(요일 2:2 참조). 그리고 하나님이 나의 대언자, 나의 완전한 대언자를 통해 나를 보신다는 사실을 재확인한다(요일 3:19 참조).
그래서 이제 내가 시작했던 곳에서 끝을 맺겠다. 나는 사람들을 불완전하게 사랑하는 우리의 능력이 우리가 이미 그리스도 안에서 그들을 완전하게 사랑한다는 확신에 기초한다는 것을 당신이 직접 확인하길 바랐다. 다시 말해, 우리가 오직 믿음으로 그분 안에 있으면 사람들에 대한 그분의 완전한 사랑이 사람들에 대한 우리의 완전한 사랑으로 간주된다.
그분은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필요한 완전이다. 우리는 이 완전을 사람들을 사랑함으로써 얻는 게 아니라 그분을 신뢰함으로써 얻는다. 바로 이러한 확신이 사람들을 사랑하는 열쇠다. 이 열쇠를 잃으면 사람들을 사랑하는 능력을 비롯해 전부를 잃는다.


 

22,000 → 19,8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100
팀 켈러, 김인중, 송태근, 양희송, 이재환, 유해근, 조성돈, 지형은 추천!

인종차별과 십자가 복음에 대한 탁월하고도 위험한 책!
존 파이퍼의 간증과 고백, 신학과 열정이 담겨 있어,
우리 가슴에 열망을 불러일으키게 해주는 책!

존 파이퍼는 “나는 인종차별주의자였습니다!”라고 고백한다.

글로벌 시대 다문화 사회, 우리가 믿는 복음의 재정립이 필요하다.
당신은 차별없는 복음의 관점 위에 서 있는가?

“우리는 예수의 혈통 안에서 한 가족입니다.”


올해 (2013년 3월) 부활절 예배를 끝으로 지난 33년 동안 시무했던 베들레헴 침례교회 (Bethlehem Baptist Church, 미니애폴리스 소재)를 사임했다. 그는 목회 말년에, 아직도 우리 안에 극심한 ‘차별’의 문제가 있으며, 복음만이 차별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음을 깨닫고 이 책을 썼다.
그는 이 책에서 자신의 경험을 솔직하게 나눈다. 자신이 바로 인종차별이 극심했던 남부에서 청소년기를 보냈기 때문에 인종차별에 냉담했다는 것이다. 신학을 배우고, 독일 유학 시절 유태인 수용소를 다녀오면서 비로소 차별의 문제에 깊은 관심을 갖게 되었다고 고백한다.
그는 이 차별의 문제가 21세기 현대 사회 곳곳에서 여전히 성행되고 있음을 지적한다. 그리고 어떤 철학이나 신념이나 강연도 뿌리 깊은 인종 간, 빈부 간, 지역 간의 차별의 문제를 해결할 수 없으며, 이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유일한 희망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임을 제시한다.
그가 시무한 베들레헴침례교회는 인종 간의 화합을 추구하기 위한 여러 시도를 했고, 이런 구체적인 방법 역시 책에 담았다. 뿐만 아니라 존 파이퍼는 직접 흑인 소녀 탈리사를 입양하고, 빈민가에서 사는 등 ‘차별의 문제와 십자가의 복음’에 대한 신념을 말로만이 아니라 삶으로 실천하고 있다.
존 파이퍼는 이 책 서문에서 차별이 그냥 상상이나 망상이 아니라 현실에 빚어지고 있는 일임을 마틴 루터 킹의 연설을 인용해서 강력하게 도전하고 있다. 외국인 근로자들이 몰려오는 다문화 사회에서, 또 사회 안의 빈부, 학벌, 지역의 차별의 문제를 가
지고 있는 우리 사회에 이 책은 큰 도전과 진정한 해결책을 안겨줄 것이다.



***(서문에서 발췌)
인종차별의 독화살에 맞아 보지 않은 사람들의 입에서는 “기다리라”는 말이 쉽게 나올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악한 폭도가 당신들의 부모를 마음대로 죽이고 동기간을 기분 내키는 대로 익사시키는 것을 보았다면, 증오에 찬 경찰관들이 당신들의 흑인 형제자매를 욕하고 발길질하고 죽이기까지 하는 것을 보았다면, 2천만 흑인 형제의 대다수가 이 풍요로운 사회에서 가난이라는 답답한 우리에 갇혀 질식당하고 있는 것을 본다면….
당신들도 여섯 살배기 딸에게 텔레비전 광고에 나오는 놀이공원에 갈 수 없는 이유를 대지 못해 졸지에 혀가 굳고 말더듬이가 된다면, 흑인이라 놀이공원에 갈 수 없다는 말을 듣고 딸의 눈에 그렁그렁 맺히는 눈물을 본다면, 그 어린 마음에 벌써부터 열등감이라는 불길한 먹구름이 끼는 것을 본다면, 무의식중에 백인에 대한 원한이 싹터 점점 성격이 비뚤어지는 모습을 본다면….
당신들도 다섯 살배기 아들한테서 “아빠, 백인들은 왜 이렇게 흑인들을 못살게 굴어요?”라는 질문을 받고 대답을 쥐어짜내야 한다면, 먼 길을 이동할 때도 흑인을 받아 주는 모텔이 없어 밤마다 자동차 안에서 쭈그리고 자야 한다면, ‘백인용’과 ‘유색인용’이라는 지긋지긋한 표지판에 날마다 굴욕감을 느껴야 한다면, 이름 대신 ‘껌둥이’로 불리고 나이와 상관없이 하대를 당해야 한다면, 당신들의 아내와 어머니가 결코 ‘부인’이라는 존칭을 듣지 못한다면….

킹은 또 자신이 극단주의자라는 비난에 이렇게 응수했다.
“너희 원수를 사랑하고, 너희를 저주하는 자를 축복하고, 너희를 미워하는 자에게 선을 행하고, 너희를 악하게 이용하고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하신 예수는 사랑의 극단주의자가 아니었습니까? “오직 정의를 물 같이, 공의를 마르지 않는 강 같이 흐르게 할지어다”라고 한 아모스는 정의의 극단주의자가 아니었습니까? “내가 내 몸에 예수의 흔적을 지니고 있노라”고 한 바울은 기독교 복음의 극단주의자가 아니었습니까?
“저는 여기에 서 있습니다. 이렇게밖에 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 하나님, 저를 도와주소서”라고 한 마르틴 루터(Martin Luther)도 극단주의자가 아니었습니까? “내 양심을 팔아먹느니 차라리 죽는 날까지 감옥에 있겠다”고 한 존 번연(John Bunyan)도 그렇지 않습니까? “절반의 노예, 절반의 자유로는 이 나라가 살아남을 수 없다”고 한 에이브러햄 링컨(Abraham Lincoln)도 그렇지 않습니까? “우리는 모든 인간이 평등하게 창조되었다는 이 자명한 진리를 천명한다”고 한 토머스 제퍼슨(Thomas Jefferson)도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므로 문제는 우리가 극단주의자가 될 것인지 여부가 아니라 어떤 부류의 극단주의자가 되겠는가 하는 것입니다. 증오의 극단주의자와 사랑의 극단주의자, 그중 어느 쪽이 되겠습니까?

끝으로 킹은 교회를 향하여 강력하게 호소한다. 1963년 그때 못지않게 오늘날에도 그대로 적용되는 말이다.

교회가 아주 강했던 때가 있습니다. 초대교회는 신앙 때문에 고난 받기에 합당하게 여겨짐을 기뻐했습니다. 그때의 교회는 그저 여론의 뜻과 기준을 반사하는 온도계가 아니라 사회 규범을 변화시키는 온도조절기였습니다.… 그러나 오늘의 교회에는 이전과 달리 하나님의 심판이 머물러 있습니다.
초대교회의 희생 정신을 되찾지 않는다면, 오늘의 교회는 진정성과 수많은 무리의 충절을 잃은 채 20세기와 무관한 무의미한 사교 집단으로 전락할 것입니다.
이것이 1963년 버밍햄의 감옥에서 울려 나온 마틴 루터 킹의 예언적 목소리였다.
하나님의 성품과 사역에 기초한 참된 기쁨!

절대 행복, 절대 기쁨의 주권자를 바라보라.
이 땅에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라.


<월드>(WORLD)지가 선정한 20세기 100대 책!
존 파이퍼의 책 가운데 단연 최고라 평가 받는 책.


이 책은 우리 자신에 대한 책이 아니다.
우리가 지음을 받은 이유가 되시는 분,
곧 하나님에 대한 책이다.

오늘날 많은 설교자와 작가들이 크리스천들에게 하나님 중심으로 살라고 역설한다. 하지만 모순되게도 이 외침들은 우리 자신에게 초점을 맞추고 있다. 책 전체에 우리가 해야 하는 일들만 나열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성경은 우리가 해야 하는 일 보다는 오히려 심오한 하나님 중심성에 대해 말하며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전할 뿐이다. 바로 이 책 자체가 하나님 중심이다. 그것이 이 책에 빠져들게 하는 매력이다.

헨리 스카우걸은 “한 영혼의 가치와 탁월성은 그가 사랑하는 대상을 보면 알 수 있다”라고 했다. 한 영혼이 얼마나 가치 있고 탁월한가를 아는 척도는 그 영혼이 가장 즐거워하는 대상이 얼마나 가치 있고 탁월하냐로 알 수 있다는 말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기쁨을 묵상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그렇게 함으로써 완전하신 하나님의 탁월성과 영광을 가장 잘 드러낼 수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알아 갈수록,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들에 집중할수록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을 닮아 가는 그리스도의 제자가 된다.

참된 기쁨의 샘물을 깊이, 그리고 충족히 마시라!

하나님의 영광이 얼마나 위대한지 알고 싶은가?
그렇다면, 지금 ‘하나님의 기쁨’이라는 망원경을 손에 들라.
나를 위한 기쁨이 아니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성경적인 증거들을 따라가며, 오직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에 대한 기쁨만을 조망하라.
하나님의 기쁨은 완전하며, 충만하며, 자유하다. 그 안에 머물러 마르지 않는 기쁨의 샘물을 깊이, 그리고 충족히 받아 마시라!

이제 모든 사소한 미움과 쾌락과 하찮은 물질만능주의와 인간적인 ‘영성’을 내려놓자. 그리고 하나님이 삼위일체 안에서, 창조 세계 안에서, 그분의 명성과 선택 안에서 누리시는 넘치는 만족과 기쁨에 사로잡혀 보자. 언젠가는 하나님의 그 기쁨이 우리 안에 있을 것이고, 우리 자신의 기쁨이 될 것이다.

“이 책은 독창적이고 소중한 책이다. 모든 사람이 한 번 이상 읽어 보기를 권한다.”
- 제임스 패커, 리젠트 칼리지 명예교수

“「하나님의 기쁨」은 내 생애에 지울 수 없는 흔적을 남겼다. 신학적인 깊이와 실제적인 넓이를 탁월하게 조화시킨 존 파이퍼는 하나님의 행복을 즐거워하면서 하나님의 거룩을 드높이는 방법을 알려 준다. 당신이 이 책을 읽고 또 읽기를 바란다.”
- 데이비드 플랫, 브룩힐스교회 담임목사, 「래디컬」의 저자
오늘 내게 ‘가장 크게 들린 소리’는 무엇인가?

소란한 현실 한복판에서
내 마음과 생각, 행동의 기준은 늘 성경인가?


열정적인 복음주의 설교자 존 파이퍼가 하늘과 땅을 이어 주는 48편의 묵상글을 공개했다. 따뜻하면서도 신학적인 깊이가 담긴 글쓰기를 통해, 바로 ‘성경’이 지금 시대를 사는 우리들이 그토록 듣고 싶어 하는 ‘하나님의 리얼한 목소리’임을 일깨워 준다.

대중매체는 물론이고 스마트폰을 통한 SNS 문화가 급속도로 발달하면서, 사람들은 매일같이 자의반타의반 수많은 소식을 듣는다. 그러면서 넘쳐나는 소리들에 쉽게 동요하고, 즐거워하고, 흥분하고, 분노하며, 쉽게 일희일비(一喜一悲)하는 것이 요즘 우리네 모습이다. 그뿐만 아니라 더 자극적인 볼거리, 들을 거리들을 찾아 틈만 나면 인터넷이나 SNS의 바다를 헤매느라 노상 분주하며, 마음과 생각이 산만하다. 존 파이퍼는 날마다 이 소란한 세상에서 분투하는 크리스천들에게, 모든 소리에 앞서 하나님 목소리를 먼저 듣는 말씀 묵상의 습관을 제시한다. 이는 우리 마음과 생각이 늘 ‘하나님을 향하도록’ 계속해서 방향을 돌리는 실제적인 작업이다.

실제로 그는 책의 서두에서 자신이 실제로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던 날의 체험을 공개했다. 그는 21세기에 찾아오셔서 우리가 알아 들을 수 있는 언어로 말씀하시는 하나님을 체험했다. 그는 “하나님이 가까이 오시면 급한 마음이 사라지고 시간은 느리게 흘러간다”라고 고백하면서, “우리 시대에 절실히 필요한 것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생생한 실재를 경험하는 일”이며, “그러려면 성경을 통해 그분의 말씀을 듣고 변화되어야 한다”고 촉구한다.

한 꼭지당 3~5쪽 분량으로 구성된 짤막한 묵상글들은 우리의 잘못된 성경 지식들을 바로잡아주고, 부부생활과 자녀양육, 나아가 사회적 참사, 무슬림, 여군의 전투 파병 문제 등 현대의 다양한 이슈들을 우리 경험이나 선입견이 아니라 ‘성경 말씀’ 안에서 바라보도록 독려한다. 그는 말씀 묵상의 방법론을 제시하는 대신 자신의 묵상글을 그대로 보여 줌으로써, 성경 말씀에서 하나님을 듣는 기쁨을 간접적으로나마 맛보게 하는 방식을 택했다. 그래서 독자들이 저자의 깨달음을 수동적으로 받는 것이 아니라, 독자 개개인이 직접 말씀 앞에 서도록 이끌어 준다.

혼란스럽다면 다시 말씀 앞에 서라! 거기서 우리가 발 디디고 사는 이 땅을 사는 길이 보인다. 말씀으로 영혼의 시력을 바로잡으라. 성경 안에서 오늘을 해석하고, 주님이 약속하신 말씀에 삶으로 응답하라!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주권적 은혜를 증언하다!
삶을 위한 교리, 일상에 맞닿은 신학


신학적인 깊이와 실제적인 넓이를 겸비한 우리 시대 대표 복음주의 지도자 존 파이퍼. ‘기쁨의 신학자’로도 널리 알려져 있는 그가 “나는 하나님을 알고 싶고 하나님을 즐거워하고 싶다. 그리고 당신도 그렇게 되었으면 좋겠다. 그분을 즐거워하려면 먼저 그분을 알아야 한다”라며 이 책을 집필했다. 이 목적을 위한 재료로 그는 ‘은혜의 교리’라고 불리는 ‘칼빈주의 5대 강령’ (Five Points)을 선택했다. 그리고 그리스도인이라는 존재가 어떻게 시작되어 어떻게 하나님의 은혜로 영원히 지속되는지 간결하면서도 명쾌한 문장으로 그려 주고 있다.

다섯 개의 강령은 바로 ‘전적 타락, 무조건적 선택, 제한 속죄, 불가항력적 은혜, 성도의 견인’이다. 이를 통해 저자는 단순히 교리를 설명하는 차원을 넘어 결국은 우리의 삶의 현장에서 끊임없이 성경으로, 하나님께로 돌아갈 것을 종용하고 있다. 그는 책 속에서 ‘칼빈주의 5대 강령에 대해 “성경적 신학의 핵심이며, 여기에 어떤 입장을 취하느냐가 하나님, 인간, 구원, 속죄, 중생, 확신, 예배, 선교를 보는 우리의 관점에 깊은 영향을 미친다”고 평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더 깊이 경험하게 해 주는 소중한 관문”이라고 찬사를 보냈다. 그리고 이를 사람들이 예수님을 만나 그리스도인이 될 때 일반적으로 경험하게 되는 순서대로 재정렬하여 소개하고 있다. 바로 교리는 ‘삶을 위한’ 교리이며, 신학이란 ‘일상에 밀접하게 맞닿아 있는’ 신학이어야 한다는 의도가 아닐까? 그래서 존 파이퍼는 성경 말씀에서 이 은혜의 교리를 조목조목 점검하는 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자신이 경험한 삶의 변화를 보여 주고, ‘칼빈주의 5대 강령’이 어거스틴이나 조나단 에드워즈, 조지 뮬러, 찰스 스펄전 등 믿음의 선진들의 삶에 미친 영향에 대해서도 따로 장을 할애해 소개함으로써 삶으로도 이 교리를(그의 표현에 따르면 ‘진리를’) 증언하고 있다.

우리는 우리가 무엇을 믿고 있는지 알아야만 한다. 다원주의와 혼합주의에 젖어 있는 우리 시대 그리스도인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구원하시는 하나님’에 대해, 우리가 쉽게 잊고 무덤덤하게 여기는 ‘은혜의 감격’에 대해 탄탄하게 정리해 주었기에 의미가 있는 책이다. 감정적인 신앙에 젖어 있는 신앙인의 잠든 사고를 성경의 진리로 깨워 줄 것이다. 오늘도 우리 삶에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주권적인 은혜를 제대로 알고, 그 속으로 더욱더 깊이 들어가자! 머릿속부터 온 마음, 온 삶을 뒤흔드는 은혜의 위엄과 참 능력을 맛보라!
육신이 곤고할 때도 여전히 당신은
하나님께 사랑받는 자녀입니다



병원에서 책은 무슨 책입니까?
누가 병원에서 책을 읽어요?


여기저기 아프고 거동은 불편해 만사가 귀찮다. 근심과 염려로 두렵고 불안하다. 병실은 텔레비전과 의료기기 소리, 빈번하게 드나드는 사람들로 밤낮없이 소란하고 산만하다. 그 와중에 시간은 더디 흐르고 하루하루가 무료하고 지루하다. 누구나 공감할 만한 병원의 일상 풍경이다. 오랜 지병 혹은 갑작스러운 발병이나 사고로 입원했거나 가족의 간병을 위해 병원 생활을 해본 사람이라면, 병원에서 독서라니 안 될 말이라고, 아픈 사람에게 책 선물을 하는 것은 센스 부족이라고 손사래 칠 것이다.
하지만 바로 그런 이유로 더더욱, 병원에 입원한 환우와 그 가족들, 또 병원으로 문병을 가는 이들의 손에 이 짤막한 책을 쥐여 주고 싶다. 의료진이 환우의 몸을 돌보듯, 환우는 그 고통의 병상에서 자신의 영혼을 돌봐야 한다. 《존 파이퍼의 병상의 은혜》는 독서하기 힘든 여건에서도 부담스럽지 않게 읽을 수 있도록, 병원에서 투병 중인 이들에게 필요한 핵심 내용을 군더더기 없이 담았다. 입원 중인 환우에게 위로의 마음을 전하고 싶으나 마땅히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를 때, 이 책이 마음을 전하는 다리가 되어줄 것이다. 물론 병원에 입원한 비신자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전도용 선물로도 더할 나위 없이 좋다.

당대의 존경받는 신학자요 목회자, 존 파이퍼
그가 암 투병을 하면서 뼛속들이 검증하고 더욱 믿게 된
은혜의 신학을 고백하다!


인생의 가장 결정적인 순간에, 이를 테면 우리의 육신과 감정이 무너질 때 우리의 신앙, 우리가 믿는 예수 그리스도는 실제로 우리에게 어떤 역할을 하는가? 이 책은 이 시대 기독교 복음주의를 대표하는 지도자요, ‘기독교 희락주의자’, ‘기쁨의 신학자’로 불리는 존 파이퍼가 전립선암 투병 생활을 토대로, 일상을 파고드는 신학과 신앙을 그린 것이다. 육신이 곤고할 때 더 선명하게 경험하는 하나님 은혜를 전하고, 병상에서 다른 무엇보다 ‘하나님 말씀’을 붙들도록 권면한다. 살면서 누구나 크고 작은 육신의 아픔을 피해갈 수 없다. 이 책은 크리스천으로서 ‘질병’을 대하는 마음가짐과 행동을 소개함으로써, 우리의 고난이 낭비되지 않도록 그 시기를 잘 보내는 법을 정리했다. 나아가 환우와 그 가족들의 병원 생활을 돕는 실질적인 조언이 담겨 있다.
성경에 관한 현대의 고전으로 자리매김할 책
성경 속에 하나님의 특별한 영광이 빛나다


“내가 평생 그리스도인으로 남은 이유는
성경 속에서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보고
그것의 행복한 포로가 되었기 때문이다”
- 존 파이퍼


“여호와께서… 여호와의 말씀으로… 자기를 나타내시니라”
이 책은 성경의 진리성에 대한 설득력 있는 논증들과 하나님의 놀라운 영광에 대한 깊은 묵상들로 가득 차 있다. 변증학과 교회사에 서정시까지 곁들여진 이 책은 모든 독자들에게 감화를 끼쳐 성경이야말로 가장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줄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한다. 이 책이 말하듯이, 하나님의 특별한 영광은 그분의 말씀 속에 빛난다. 그리고 그분의 영이 우리 마음의 눈을 밝혀 주실 때, 우리는 그분을 진정 만날 수 있다. 존 파이퍼는 이 책 속에서 성경 속에 빛나는 하나님의 영광으로 우리를 안내한다.

하나님이 성경에서 계시한 특별한 영광을 보라
이 책의 핵심부는4부와 5부(8-17장)다. 4부에서는 성경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볼 때 실제로 우리의 경험에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탐색한다. 또한 성경이 하나님의 무오한 말씀, 생명을 주는 말씀으로 입증되는지도 알아본다. 5부에서는 성경이 우리를 납득시키는 방식이 특별한 영광의 계시를 통해서임을 논증하고 있다. 다시 말해서 성경이 정당한 신뢰의 근거를 확보하는 방식은 일반적 영광을 통해서가 아니다. 이를테면 단순히 우리를 매혹하거나 단순히 초자연적 타자(他者)성으로 우리를 깜짝 놀라게 해서가 아니다. 그보다 우리 눈에 보이는 불가피한 신성은 특별한 영광이다. 이 특별한 영광의 중심에 예수 그리스도의 지극히 독특한 영광이 있다. 그것이 이 책의 핵심이다.

조나단 에드워즈, 파스칼, 장 칼뱅을 통한 탐구
하나님이 성경에 계시하신 특별한 영광은 그분의 위엄이 온유함을 통해 표현된다는 것이다. 나는 이를 상반되어 보이는 특성들의 역설적 병존이라 표현한다. 조나단 에드워즈는 “서로 다른 탁월한 면들의 절묘한 연합”이라 칭했다. 사자 같은 위엄과 어린양 같은 온유함이 공존하는 것이 하나님이 자기를 계시하시는 틀이다. 하나님은 자신의 위대하심을 한껏 높이기 위해 막대한 희생을 치르면서까지 친히 우리 마음의 가장 귀한 보물이 되신다(롬 8:32). 결국 그분은 자신의 영광을 높이시는 행위 자체를 통해서도 우리를 섬기신다. 이 특별한 빛은 성경 전체 속에 비취다가, 죄인들을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인격과 사역에서 가장 아름다운 광채를 발한다.

세상에서 가장 자유로운 포로가 되지 않겠는가
하나님은 성경이 그분의 말씀임을 알 수 있는 길을 학자들에게만 아니라 만인에게 보이셨다. 존 파이퍼는 이 책에서 자신이 성경에 사로잡힌 삶이었음을 즐겁게 이야기하고 있다. 성경의 포로가 된 삶이야말로 가장 기쁜 삶이었음을 말하고 있는 저자가 평생을 바쳐 우리에게 밝혔듯이 하나님의 영광이야말로 영혼이 행복을 얻는 목적이다. 그런 그답게 이번 책에서는 지성이 확신을 얻는 근거도 하나님의 영광에 있음을 공들여 입증한다.
무조건적인 성경 읽기에 지친 당신에게

우리 시대 기독교 복음주의를 대표하는 지도자,
존 파이퍼로부터 배우는 성경 읽기법


존 파이퍼의 최신간!

”나는 22세 때 이러한 성경 읽기 방식을 배웠는데,
이 경험이 내 자신의 삶에 큰 변화를 일으켰다.”
- 존 파이퍼


성경은 인간이 쓴 책이자 하나님의 책이다. 그래서 성경은 자연적 성경 읽기 이상의 것이 실재한다. 하나님께서는 한 책을 쓰셨는데, 그 페이지마다 그분의 영광이 가득하다. 그러나 단순한 인간의 눈으로는 그분의 아름다움을 볼 수 없다. 이 책에서 존 파이퍼는 성경을 읽는 자연스러운 행동을 통해 하나님이 어떻게 역사하시는지를 보여 주며, 단순히 페이지에 기록된 자연적 활자 이상의 초자연적 영광을 경험하게 한다.
존 파이퍼는 성경을 통해 마음이 깨어지고 삶이 변화되는 기적이 필요하며, 그것은 바로 성경을 초자연적(Supernaturally) 성경 읽기의 필요성을 말한다. 성경 지식의 전문가인 바리새인들이 아무리 읽어도 말씀을 깨달을 수 없었던 이유가 바로 자연적 성경 읽기에 그쳤기 때문임을 거듭 강조한다. 그래서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모든 독자가 성경을 읽는 평범한 행동으로 기적이 일어나며, 살아 계신 하나님의 영광을 보는 눈을 회복하기를 소망한다.

성경, 자연적 성경 읽기 이상의 것이 필요하다
“45년간 목회를 하면서 나는 성경 본문을 이렇게 읽었다”


존 파이퍼는 이 책에서 자신이 이렇게 초자연적 성경 읽기에 대한 강한 확신과 소망을 가지고 말하는 이유가 자신의 경험 때문이라고 밝힌다. 그는 22세 때 이러한 읽기 방식을 배웠으며, 이 경험이 자신의 삶에 큰 변화를 일으켰다고 고백했다. 45년간 목회를 하면서 그는 성경 본문을 초자연적 성경 읽기로 읽었고, 본문의 진리와 아름다움 안으로 더욱 깊이 들어가게 되었다. 이 책은 이제껏 성경 읽기에 관한 책 중 가장 실질적이고, 열정적이다. 당장 성경을 펴서 읽고 싶게끔 뜨거운 도전을 줄 것이다.

성경읽기가 숙제처럼 느껴지는 당신
매일 성경을 읽지만 삶의 기적을 경험하지 못한 당신에게
‘성경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가’에 대한 온전한 답을 주는 책


초보자, 성숙한 그리스도 누구에게나 도움이 되는 실제적인 성경 읽기법

이 책은 성경을 사랑하는 그리스도인이라면, 초보 성경 독자이든 성숙한 성경 독자이든 성경을 통독함에 있어서 성경 이해에 대한 새로운 깨달음을 안겨줄 것이다. 특히 1부에서는 우리가 성경을 왜 읽어야 하는지 그 이유와 성경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가에 대해서 말한다. 초자연적 성경 읽기를 주장하고 있는데, 2부에서는 이 초자연적 성경 읽기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말한다. 성경을 읽을 때 우리 삶이 회복되고 하나님을 경험하는 일의 중요성을 계속 말하고 있다. 3부에서는 이런 초자연적 성경 읽기를 실제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사례와 자신의 경험들을 풍성하게 나눈다. 조나단 에드워즈와 C.S. 루이스, 존 오웬 등의 글들을 인용하며, 우리를 하나님의 그 영광을 맛보는 성경 읽기의 세계로 하며, 그 기적을 누리기를 소망하고 있다. 이 책을 읽으라.
존 파이퍼
존 파이퍼(John Piper)는 우리 시대 기독교 복음주의를 대표하는 지도자. ‘기독교 희락주의자’, ‘기쁨의 신학자’로 불린다. 1946년에 태어나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그린빌에서 성장기를 보냈다. 휘튼칼리지에서 영문학(전공)과 철학(부전공)을 공부했고, 풀러신학대학원(목회학)과 독일 뮌헨대학교(신학박사)에서 학위를 받았다. 박사학위를 마치고 나서 6년간 베델칼리지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다가 1980년, 설교자로의 부르심을 압도적으로 느낀 뒤 베들레헴침례교회(Bethlehem Baptist Church, 미네소타 주 미니애폴리스 소재)에 부임했다. 이후 2013년까지 33년간 설교목사로 사역했다. 목회 현장에서 은퇴한 뒤 지금까지 ‘Desiring God’ 사역을 통해 수많은 교회들을 지원하고 있으며, 베들레헴신학교(Bethlehem College and Seminary)에서 총장직을 맡고 있다.《존 파이퍼의 병상의 은혜》, 《하나님을 들으라》, 《나는 나를 구원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기쁨》, 《차별없는 복음》, 《존 파이퍼의 거듭남》(이상 두란노) 등 수십 권의 저서가 있다.
www.desiringGod.org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존 파이퍼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0,000원→9,000원
존 파이퍼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22,000원→19,800원
존 파이퍼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7,000원→15,300원
존 파이퍼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3,000원→11,700원
존 파이퍼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8,500원→7,650원
존 파이퍼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7,000원→6,300원
존 파이퍼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20,000원→18,000원
존 파이퍼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25,000원→22,50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두란노 존파이퍼 저서 세트(전8권)
저자존 파이퍼
출판사도서출판 두란노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7-05-21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품절입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존 파이퍼) 신간 메일링   출판사(도서출판 두란노)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품절입니다.
2. 배송비 :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