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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래버튼 저서 세트(전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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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마크 래버튼/하보영,채대광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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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소명이 무엇입니까?”
소명의 의미가 작아지고, 교회의 소명이 무엇인지 완전히 잊힌 오늘,
예수님을 따라 세상을 향한 소명을 살아 내고 있는가?


김선일(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 오형국(한국성서유니온선교회 연구훈련원장),
이태형(전 국민일보 기독교 연구소장), 진재혁(지구촌교회 담임목사) 게리 하우겐, 앤디 크라우치 외 다수 추천!


오늘날 교회가 당면한 진짜 문제는 가장 기본적이고 근원적인 데 있다. 교회는 하나뿐인 자신의 합당한 정체성이 무엇이고, 이를 어떻게 실현할 수 있을 것이며,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예수님의 참된 제자로서 어떻게 살 것인가를 심각하게 물어야 한다.
그동안 우리는 소명이 '내 삶을 통해 펼쳐 가시는 하나님의 뜻'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는 소명에 대한 오해이자 편협한 생각이다. 저자는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이라면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함으로써 세상을 풍성하게 하는 가장 기본적이고도 중요한 소명을 먼저 실천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하나님의 부르심에 대한 무지와 무관심은 어떤 신학적 문제보다, 어떤 정치적, 도덕적 논란보다, 어떤 공동체적, 제도적 위기보다 교회를 병들게 한다. 복음주의 신학의 기함 풀러 신학교 총장인 저자는 본서를 통해 너무나 당연해 오히려 잊어버린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이라는 교회의 가장 근원적인 소명의 안부를 묻는다.

▒출판사 리뷰

하나님의 뜻 vs. 우리의 현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요 3:16). 하나님은 세상이 당신을 닮아가며 풍성한 삶을 누리기 원하셨다. 이를 위해 교회를 보내셨지만 교회는 하나님의 풍성함 대신 성공주의에 빠져 자신의 소명도 풍성함도 모두 잃어버린 채 길 잃은 세상과 함께 헤매고 있다. 사람들의 눈에 기독교 신앙은 삶을 확장시키기는커녕 자유나 사랑, 기쁨 같은 삶의 아름다운 부분들을 오히려 협소하게 만드는 듯하다.

우리가 바로잡아야 할 것
당신은 지금 어디에 있다고 믿는가? 그리스도를 따르는 삶은 약속의 땅에서처럼 모든 상황을 우리의 생각대로 맞춰가는 것이 아니라, 쉽사리 없어지지 않는 망명 생활의 어려움 속에서 진정한 믿음을 지키고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다. 저자는 이런 점을 그저 머리로만 믿는 것으로 그쳐서는 안 되며, ‘살아 낼’ 것을 주장한다.
프레드릭 뷰크너는 “하나님이 당신을 부르시는 곳은 당신의 깊은 기쁨과 세상의 깊은 갈망이 만나는 지점”이라는 유명한 말을 남겼다. 이 지점을 잘 찾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저자는 우리가 주로 ‘이차적인 것’을 먼저 찾으려고 애쓴다는 점을 지적하면서, ‘일차적인 것’을 먼저 추구한다면 ‘이차적인 것들’은 자연스럽게 따라오게 되어 있다고 말한다.

그리스도를 따르며 걸어야 할 길
우리가 생각하는 제자도의 모습은 어떠한가? 단순히 고행이기만 한 걸까? 저자가 복음을 받아들일 당시 깨달았던 것처럼 하나님 나라의 본질이 다른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는 큰 삶임을 우리도 마음 깊이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먼저 1) 사랑받는 존재로서의 정체성을 확실히 함과 동시에 (사랑할 수 없는 사람까지) 사랑하는 이가 되어야 하고, 2) 문화와 본능을 거슬러 주어진 상황에서 하나님의 진리와 성품을 드러내야 하며 3) 고통 받는 현실 세계를 사랑하며 더불어 고난에 동참해야 한다. 이것이 그리스도를 따르며 걷는 길, 곧 제자도의 참 모습이다.

부르심과 삶의 현장
저자는 9장까지 성경적 통찰과 논리로 소명을 명확히 정리한 이후에 소명의 개인적 적용에 대해 스피디한 전개로 펼쳐 나가고 있다. “부르심과 성령의 인도”, “부르심과 돈”, “부르심과 월요일 아침” 등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가며 설명한다. 소명은 삶의 방향이나 직업이 아니라 예수님을 닮아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어 가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지속적인 변화임을 기억하시길!

| 실천하기 & 토론 가이드 |
각 장의 끝부분에 나온 “실천하기” 코너는 읽은 내용을 묵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생활 속에서 행동하도록 안내한다. www.ivp.co.kr에서 6회에 걸쳐 제공되는 토론 가이드를 내려받으면 소그룹에서 모두의 소명에 대해 점검하고 실천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이 변화된 인격과 행동으로 하나님의 공의를 드러내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즉 예배와 하나님의 공의가 단절된 이유는?
■ 진정한 예배를 회복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 예배에 대한 그릇된 고정관념, 참된 예배와 거짓된 예배의 차이점은 무엇인가?
■ 예배를 통해 진정한 권세를 회복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


공의와 긍휼 한가운데 서서 십자가의 능력을 드러내는 참된 예배자가 되라!
이 책은 보수성, 기득권, 중산층으로 특징지어지는 오늘날 교회를 향해 ‘사회실천적인 개혁운동’에 적극 참여할 것을 도전하고 있다. 개인영성과 도덕적 삶으로만 복음을 제한했던 안일함에서 깨어나라는 것이다.
저자는 진정한 예배를 가리켜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공유하고 그분의 부르심에 따라 움직이는 ‘위험천만한’ 결단’이라고 정의하면서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이 입술로만 신앙을 고백할 뿐 변화된 인격과 행동으로 하나님의 공의를 드러내지 못하는 이유, 즉 예배와 하나님의 공의가 단절된 이유를 살피고 있다.
래버튼은 예배가 인간 중심으로 흐른다는 데 문제의 심각성이 있다고 진단한다. 하나님의 하나님되심을 선포하고 그분의 부르심을 일깨우는 것이 예배의 일차적 기능인데 안타깝게도 오늘날 예배는 인간의 영적, 정신적 취향을 만족시키기 위한 ‘문화적 도구’로 전락해버렸다는 것이다. 교회는 성도들의 비위를 맞추는 데 급급하여 ‘사랑과 은혜’의 메시지로 일관할뿐더러 프로그램과 이벤트 위주의 맞춤식 예배를 기획하고 본질보다 형식에 얽매이게 되었다. 그 결과 경건의 모양만 갖추고 능력을 상실한 껍데기 그리스도인들을 양산하게 되었다. 세속 문화의 불의와 부조리를 해결하기는커녕 아예 문제의식조차 못 느끼는 그리스도인들이 수두룩하게 된 셈이다.

「껍데기 예배는 가라」는 이 세상 가운데서 하나님의 공의를 실현하려면 진정한 예배를 회복해야 한다고 말하면서 다음 몇 가지 지침을 제시한다.  

첫째, 하나님의 부르심에 정직하게 귀를 기울이라. 누구나 편리하고 익숙한 것에 머물기를 원하지만 하나님은 우리에게 현재 누리는 혜택을 내려놓고 빈곤과 기아, 약탈, 성 착취, 학대, 인종차별 등으로 고통당하는 지구촌 이웃들에게 다가가라고 말씀하신다. 성령님이 주시는 거룩한 도전을 받아들이려면 두려움과 불편을 감수하고 모험을 감행할 수 있는 진정한 용기가 필요할 것이다.
둘째, 지구촌 이웃의 절박한 외침을 듣기 위해 자신의 분주한 삶을 재정비하라.
셋째, 십자가를 짊어지고 자기를 부인하는 제자도를 배우라.
넷째, 긍휼과 공의의 하나님을 기억하라. 그분의 본질적인 속성을 경험하고 내면화할 때 우리는 진정한 그리스도의 제자로 살아갈 수 있다.
래버튼은 사회개혁운동과 철저히 분리되어 있는 복음주의 교회의 안타까운 현실을 고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예배의 진정성을 회복하기 위한 대안들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또 예배에 대한 거짓된 신화, 가령 예배는 적절히 통제되어야 한다거나 유행에 뒤처지면 안 되고 사람들의 기대에 부응해야 하고 적절한 평안과 위로와 감동이 수반되어야 한다는 등의 그릇된 고정관념을 깰 수 있게 한다. 진정한 예배를 드리기 위해 우리의 내면에서 제거해야 하는 것들, 예배를 통해 진정한 권세를 회복하는 길, 참된 예배와 거짓 예배의 차이점 등도 덧붙여 말하고 있다.

이 책은 하나님의 거룩한 도전을 받아들이기 위해 두려움과 불편을 감수하고 ‘위험한’ 모험을 감행하라고 도전한다. 부조리와 불의가 가득한 세상에서 하나님의 공의를 삶으로 살아내는 그리스도인이 되라고 도전한다. 진정한 예배를 통해 진정한 권세를 회복할 수 있는 길을 이 책에서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마크 래버튼
캘리포니아 버클리 제일장로교회에서 16년간 담임목사로, 2009년부터 로이드 존 오길비 설교 연구소 소장으로 섬기다가, 2013년 7월 풀러 신학교 제5대 총장으로 취임했다. 미국 장로교단, IVF, 목회자 컨벤션(National Pastors Convention), 국제 정의 선교회(International Justice Mission) 등 다양한 곳에서 30년 이상 설교 사역에 참여해 왔다.
1982년 다수 세계 기독교 지도자들의 신학교육을 지원하는 기독교 국제 장학 재단(Christian International Scholarship Foundation, 현 ScholarLeaders)을 공동 설립하고 17년간 위원회에서 일했으며, 다수 세계 목회자들을 위해 도서와 장학금을 제공하고 세미나를 개최하는 존 스토트 미니스트리, 랭햄 파트너십(Langham Partnership)과도 긴밀히 협조해 왔다. 현재 국제 정의 선교회 선임연구원으로서 세계 교회 사역에 지속적으로 공헌하고 있다.
「껍데기 예배는 가라」(The Dangerous Act of Worship, 좋은씨앗)와 「The Dangerous Act of Loving Your Neighbor」라는 책을 출간했으며, “크리스채니티 투데이”, “래딕스”, "리더십 저널“ 등의 잡지에 꾸준히 기고하고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마크 래버튼 / IVP
가격: 10,000원→9,000원
마크 래버튼 / 좋은씨앗
가격: 10,000원→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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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마크 래버튼 저서 세트(전2권)
저자마크 래버튼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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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4-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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