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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패커 2013년~2014년 출간(개정) 도서 세트(전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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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제임스 패커/윤종석,정모세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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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코 잃어서는 안 되는 8가지 신앙의 본질

이 시대를 대표하는 성경학자이자 신학자인 J. I. 패커는 북미를 비롯해 자신이 속한 캐나다 성공회에서 동성 간 결혼을 인정하고 축복하기로 한 데 대해 기독교 진리가 위협에 처해 있음과 그것을 수호해야 할 긴급한 필요성을 느낀다. 그는 이와 같은 진리 타협, 가치 왜곡의 문제가 기독교 교리교육이 부실해지거나 폐지되고 있는 상황과 밀접하다고 보았다. 성경과 교리에 대한 무지는 결국 하나님에 대한 무지를 보장하며, 이에 대한 확고한 지식만이 세상의 도전에 맞서 진리를 수호할 수 있는 사고력과 판단력을 배양한다고 보았다. 이에 기독교 신앙의 가장 핵심적인 진리 8가지를 변증하면서 그 핵심과 통찰로 우리를 인도한다.
이 책 전반에 걸쳐 패커는 오늘날 문화적 변화와 시대사조에 직면하여 교회가 어떤식으로 진리를 타협하게 되었는지를 설명하면서 우리가 결코 타협할 수 없으며 잃지 말아야 할 신앙의 본질이 무엇인지를 이야기한다. 사수해야 할 교리를 잃어버린 채 세상에 반응함으로 교회는 교회대로 그리스도인들은 그들대로 하나님을 진지하게 대하지 않게 되었다. 복음을 진지하게 여기지 않게 되었다. 때문에 교회는 병들었고, 그리스도인들은 병들었다. 더 늦기 전에 예수를 주로 고백하는 우리에게 중대한 변화가 필요하다. 바로 하나님과 복음 앞에 진지해지는 것이다. 그리하여 순전한 기독교의 제자도를 회복해야 한다.
하나님 나라 백성이 고백하는 신앙의 진수를 담아,
신학적, 교리적 정체성을 밝히는 복음주의 합의 선언문!


“복음의 의미뿐 아니라, 복음주의 신학, 복음주의 신앙과 선교를 제대로 파악하도록 큰 도움을 주는 이 책은
복음주의를 논하는 모든 곳에서 반드시 참조되어야 한다.”


이 책은 우리 시대의 대 신학자인 제임스 패커와 토마스 오덴이 20세기 후반에 발표된 복음주의 신앙 선언문들에서 주요 내용을 발췌하여 조직신학적인 구조로 정리한 것이다. 그 선언문들에는 각 단체의 신념, 작성자들의 목적과 강조점들이 선명하게 나타나 있을 뿐만 아니라, 그들이 공유하는 성경 해석, 복음에 대한 이해, 교회와 교회의 사명 등 기독교의 기본 진리에 대한 견해가 구체적으로 잘 요약되어 있다. 이러한 중요한 문헌들을 종합적으로 간추린 이 책은 복음주의자들이 개인주의와 분열로 유명한 자들이라는 선입견에서 벗어나도록 도울뿐더러 하나님 나라 운동을 위한 기본적인 교리 면에서 일치를 위한 든든한 토대를 지니고 있음을 발견하게 한다.
무엇보다 이 책은 독자들로 하여금 복음주의자들이 공통적으로 고백하는 신학적 핵심과 교리적 토대를 명확히 파악하게 하고, 신앙의 함양을 위해 지역 교회와 기독교 단체에 유용한 기초적·실제적 교육 자료를 제공한다. 다가오는 50년을 향해 전진해 나가기 위해 우리가 반드시 다루어야 할 주제들을 짚어보고 현재의 좌표를 점검하게 해주는 이 책은 모든 복음주의자들의 필독서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 좋을 독자들:
· 기독교 신앙을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실천하고자 하는 평신도
· 복음주의의 교리적 기초를 파악하고자 하는 그리스도인
· 복음주의 신앙의 핵심에 대해 검토하고자 하는 비판자들과 탐구자들
· 기초적인 기독교 교리에 관해 설교하거나 가르치는 목사 및 교회 지도자
· 복음주의에 관한 표준적 참고 서적이 필요한 연구자, 학생, 언론인 등
현대 복음주의 지성 J. I. 패커의 진솔한 고백과 묵상
자전적 고통의 경험을 통해 성경적 연약함의 본질을 말하다.

우리는 스스로의 힘으로 ‘충분한 사람’이 되려고 안간힘을 쓴다. 그러다 한계와 결핍에 부딪혀 분노하고 좌절한다. 이처럼 삶에서 연약함의 문제는 한낱 걸림돌이나 부작용 정도로만 여겨지기 마련이다.
저명한 신학자이자 현대 복음주의 형성의 선구자인 제임스 패커 또한 어린 시절의 교통사고로 후유증에 시달린 일과 현재 고관절 탈골이라는 노화의 과정을 거치며 육체적, 인지적, 영적 연약함을 경험했다. 그러나 그는 이 책에서 그리스도인의 소명, 부르심, 재정적 헌신, 소망이라는 큰 주제를 바탕으로 성경이 말하는 참된 의미의 연약함을 해설한다. 더 나아가 육체의 가시를 지니고 살았던 ‘연약한 자’ 바울의 고백이 우리 마음의 고백이 되도록 인도한다.
우리의 연약함 속에서 그리스도의 힘을 발견해야 한다는 도전이자 해법을 제시하는 패커의 해설을 깊이 묵상하고, 우리 인생을 향한 하나님의 선하신 계획과 섭리를 깨달으라.
16,000 → 14,4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800
복음주의 영적 거장, 제임스 패커가 제안하는 기독교 정통 교리서
-진리를 교묘히 훼손하는 이단에 대처할 수 있는 정통교리를 가르치는 책!-

※ 구역 공과, 청·장년 교육 교재, 새신자 훈련 교재
※ 시리즈 낱권으로 사용되었던 것이 합본으로 출시되었습니다.


제임스 패커의 기독교 기본 진리는 그리스도인의 삶에 대한 최고의 안내서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가르치고, 그리스도인의 삶을 묵상할 수 있는 뼈대를 제공한다. 새신자는 물론 주일학교 교사, 신앙의 기초를 더욱 튼튼히 다지려는 성숙한 그리스도인들에게 큰 도움을 준다.

1부 사도신경
사도신경은 기독교 신앙을 한눈에 보여주는 믿음의 원칙이다. 수백만 단어로 된 성경이 그 안에 온갖 정보를 담은 대축척지도라면, 사도신경은 기독교 신앙의 핵심을 한눈에 보여주기 위해 많은 것을 생략한 간단한 지도이다. 제임스 패커는 “어떤 사람이 기독교에 대해 물을 때, 질문을 받은 크리스천은 질문한 사람이 성경을 공부하여 가능한 한 빨리, 살아 계신 그리스도를 믿도록 인도하고 싶어 한다. 이 두 가지 목적을 동시에 성취하는 수단으로서, 즉 성경의 내용을 미리 교육하고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의 기초를 사전에 설명하기 위해 사도신경을 가르치라”고 설파한다.

2부 세례와 회심
당신은 언제 세례를 받았는가? 회심은 언제 했는가? 언제부터인가 세례는 ‘교인’이 되는 것이고, ‘회심’은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이라는 이분법적 사고가 팽배해졌다. 그 결과 세례보다는 ‘회심’에 강조를 두고 있다. 하지만 제임스 패커는 “기독교 신앙에서 세례와 회심은 물과 기름처럼 공존할 수 없는 것이 아니라 음악에서 테너와 베이스의 관계에 있다고 할 수 있다. 하나가 없다면 나머지 하나도 충분히 느낄 수 없으며 적절한 화음을 내기 위해서는 반드시 둘 다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회심을 도외시한 채 세례를 생각하는 것이 성경적이지 않은 것처럼, 세례를 형식적인 것으로 치부하는 것 또한 옳지 않다. 물세례와 성령세례는 공존하는 것이며, 세례에 대해 다룰 때는 그리스도인의 회심과 헌신, 회심한 사람의 삶과 받을 상에 집중해야 한다.

3부 주기도문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기도를 하나의 ‘문제’로 인식한다. 어떤 사람은 왜 기도해야 하는지를 모르면서 기도하는 시늉만 내고, 어떤 사람은 기도를 묵상이나 명상으로 대체한다. 그런데 이보다 더 심각한 것은 대부분의 사람이 기도를 완전히 포기했다는 점이다. 왜 사람들은 기도하지 못할까? 이 책은 예수께서 직접 가르쳐주신 ‘주님의 기도’를 통해 우리가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지를 가르쳐준다.
“주기도문은 놀라울 정도로 함축적이다. 그 안에는 수많은 의미가 들어 있다. 그것은 복음의 요약이며, 신학의 몸통이다. 간구의 원칙이자 살아가는 모든 일의 열쇠이다. 그리스도인 됨의 의미를 주기도문보다 더욱 명확히 밝혀주는 것은 없다.”

4부 십계명
오늘날 우리에게 십계명은 어떤 의미가 있는가? 모세시대의 유물일 뿐인가? 제임스 패커는 자동차 비유를 통해 자동차를 설명서대로 사용해야 차가 고장 나지 않는 것처럼, 복잡하게 만들어진 인간은 창조자의 사용설명서, 즉 ‘십계명’에 따라 살아야 한다고 말한다.
“우리의 육체는 복잡하지만 마음과 영혼은 훨씬 더 복잡하다. 우리에게도 창조자의 사용설명서, 즉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그 방법을 요약한 설명서가 있다. 바로 ‘십계명’이다. 우리가 한 인간으로서 성장하고 번성할지 아니면 주눅 들고 볼품없어질지, 우리 인격이 하나님을 닮을지 아니면 마귀를 닮을지는 우리가 십계명에 따라 살려고 하느냐 마느냐에 달렸다.”
제임스 패커
현대 복음주의 형성의 선구자로 불리는 J. I. 패커는 영국 옥스퍼드 대학에서 박사학위(PhD)를 받고 1952년부터 1979년까지 27년 동안 교수로 가르치면서 설교사역을 했다. 1979년 이후 캐나다 밴쿠버의 리젠트 신학교에서 역사신학 및 조직신학을 가르쳤다. 만 70세가 된 1996년에는 ‘제임스 패커 신학석좌 교수직’이 신설되었다. 그는 복음주의 역사에서 결정적인 순간마다 사상적 방향을 제시해온 위대한 신학자였다. 패커의 후기 사역, 즉 리젠트 신학교에서 가르치는 동안 그가 집중한 주제는 ‘신학과 영성의 관계’였다. 그는 신학과 기독교적 삶이 분리된 현실에서 신학이 어떻게 신앙을 도울 수 있는지에 주목했다.
저서로는 대표작인 『하나님을 아는 지식』(Knowing God, IVP) 외 다수가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제임스 패커 / 도서출판 디모데
가격: 12,000원→10,800원
제임스 패커,토마스 오덴 / IVP
가격: 14,000원→12,600원
제임스 패커 / 도서출판 디모데
가격: 12,000원→10,800원
제임스 패커 / 아바서원
가격: 16,000원→14,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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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제임스 패커 2013년~2014년 출간(개정) 도서 세트(전4권)
저자제임스 패커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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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4-11-18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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