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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 챈들러 저서 세트(전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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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쪽짜리 복음으로 식어버린 우리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할 완전한 복음!

복음으로 인해 가슴이 뜨겁지 않다면, 이 책에 주목하라!!

“올해 단 한 권의 책을 읽을 계획이라면 단연코 이 책을 읽어야 한다.” _ 릭 워렌
김회권(숭실대학교 교목실장), 송태근(삼일교회 담임목사), 화종부(남서울교회 담임목사), 릭 워렌(『목적이 이끄는 삶』 저자),
데이비드 플랫(『래디컬』 저자), 마크 드리스콜(마스힐 교회 담임목사), D. A. 카슨(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대학원 신약학 교수), 마크 데버(나인마크 대표), 에드 스테쳐(라이프웨이 리서치 대표), 제임스 맥도널드(하비스트 바이블 교회 담임목사) 추천!!

도덕주의에 머물며 허덕이는 이들에게 그리스도의 참된 자유를 선사한다!
죄인에게 피 묻은 십자가를 통한 구원을 선포하는 참된 복음은 우리의 존재를 변화시키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현대의 많은 교회에서 참된 복음을 대신하고 있는 것은 심리치료적 조언과 도덕주의적 교훈이다. 많은 설교자와 성경 교사들이 기독교를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것으로 만들고자 애쓰면서, 사람들의 본질적인 죄에 대해 지적하거나 하나님께서 죄에 대해 진노하신다는 사실을 가르치기는 꺼린다. 하지만 그런 복음은 우리를 결코 놀라게 하지 않는다. 그런 복음은 우리의 마음을 뜨겁게 만들지도 못한다. 거짓 복음은 단지 우리가 은혜로 자유롭게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거래를 하고 있다고 믿게 만들 뿐이다.
『완전한 복음』은 축소되거나 왜곡되지 않은 복음만이 우리를 하나님의 품으로 이끌 수 있다고 역설한다. 저자는 복음의 개인적·인격적 측면(제1부 “땅에서 바라본 복음”)과 보편적·우주적 측면(제2부 “하늘에서 바라본 복음”)을 모두 살피며 복음이란 정말로 무엇인지를 분명하고도 균형 있게 설명한다. 이어서 어느 한 측면으로 치우칠 때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 주의 깊게 경고하며, 온전한 복음으로 풍성한 생명을 얻게 하고 복된 자유를 주시는 하나님께 나아가도록 격려한다(제3부 “의미와 적용”). 저자의 재치 있고 생생한 이야기를 따라가는 가운데, 우리는 먼저 우리가 믿는 하나님의 위대하심에 깜짝 놀라게 될 뿐 아니라, 다음으로는 우리의 죄에 대한 자각으로 애통하게 되며, 마지막에는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해 드러난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으로 인해 감격 속에 눈물짓게 된다. 이 책이 명료하게 풀어놓는 완전한 복음의 감격을 누리는 사이, 우리는 이 시대 교회가 무엇을 붙잡아야 하고, 어떻게 하나가 되어야 할지에 대한 참된 통찰을 얻게 될 것이다.
부족한 복음, 반쪽짜리 복음으로 식어버린 우리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할 『완전한 복음』! 이 책은 다시 한 번 하나님의 따뜻한 품에 안겨 그 사랑에 약동하는 심장을 느끼기를 갈망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좋은 한 권의 선물이 될 것이다.

◆ 이런 독자에게 추천합니다 ◆
- 종교 양식의 추구가 아닌 참된 거듭남을 경험하고 싶은 독자
- 율법주의적인 태도로 하나님과 거리를 좁히지 못하고 있는 독자
- 반복적인 죄에서 헤어나지 못하며 힘겨워하고 있는 독자
- 기독교의 진짜 복음이 무엇인지 알고 싶은 독자
- 교회의 하나됨에 대한 비전이 필요한 독자
- 믿음과 실천 사이의 균형점을 찾는 독자
- 설교의 중심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독자
- 신앙생활에 지쳐감을 느끼는 독자
2012년 美 교계에 돌풍을 일으킨
복음주의 차세대 설교자 매트 챈들러

길 잃은 ‘위기의 교회’들을 뒤흔들다!
지금, 교회의 중심을 바꾸라!


오늘날 ‘교회’와 ‘세상의 다른 조직’들은 무엇이 다른가? 구분은 되는가? 교회에 실망하고 목회자에게 실망하고 다른 교인들에게 실망한 우리 시대 그리스도인들을 위한 책이 출간되었다. 미국 복음주의 차세대 설교자로 급부상하고 있는 빌리지교회 수석목사 매트 챈들러와 그의 동역자 조쉬 패터슨, 에릭 게이거 목사가 함께 쓴 「예수 중심의 교회」.
‘복음으로 돌아가자’고 외치는 교계 및 기독교 출판계의 일련의 흐름은 단지 일시적인 트렌드가 아니다. 이는 모든 교회들과 모든 그리스도인들의 생사가 달려 있는 문제다. 세상에 물든 죽은 교회들과 공허한 교회에 대한 해법은, 출발점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저자들은 교회를 ‘말씀의 피조물’(Creature of Word)이라고 정의한다. 교회는 사람이 만든 사람의 피조물, 즉 제도가 아니라는 것이다. 진리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아니라 ‘자기들이 만들어낸 복음’에 충성하는 요즘의 교회의 문제점을 정확하게 짚어냈다.
그렇다. 교회가 복음을 만드는 게 아니라, 복음이 교회를 만든다. 이 책은 개인은 물론이거니와, 교회 공동체도 계속해서 복음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역설한다. 그래야 숨을 쉴 수 있고, 그래야 살 수 있다. 여기서 복음이란 막연한 개념이 아니라 예수님 그분 자체이시다. 교회의 중심은 전적으로 예수님과 그분이 완성하신 일이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예배 스타일이나 설교 내용에 상관없이 속 빈 강정처럼 무기력하고 무의미하다. 교회의 기초는 세상의 최신 트렌드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이다!
이 책은 철저하게 성경말씀을 토대로 해서 ‘예수 중심의 교회’로 거듭나는 구체적인 과정을 소개한다. ‘복음을 올바로 선포하는 교회’는 말로만 그리스도의 탄생과 삶, 죽음, 부활을 외치지 않는다. 목회자뿐만 아니라 전 교인이 마음 깊이 새기고, 일상에서 실천한다. 예수님을 교회 중심에 모실 때 성도, 목회자, 사역이 살아난다. 그리고 살아 있는 교회를 통해 하나님은 세상을 살리신다. 이 책을 읽고 ‘우리 교회의 중심’을 점검하라! 이제껏 실망했더라도, 교회를 포기하지 마라! 예수님께서 그분의 교회를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신다. 그리스도의 교회는 끝내 이기리라!
CBA(미국 기독 서점 협회) 베스트셀러 도서 선정(2014년 8월 현재)!
칭의, 입양, 성화, 살림, 죽임 등
‘신학 교실’을 ‘삶의 현장’으로 옮기는 매일의 여정!

삶과 신앙이 자꾸 불협화음을 낸다면,
들려오는 세상 소식들에 마음이 상했다면,
이 책을 펴라, 당신을 위한 책이다!


연일 들려오는 사건 사고 소식들에 수많은 사람들이 길 잃은 아이처럼 어디로 가야 할지 몰라 마음 무거운 나날을 보내고 있다. 우리 모두 매일같이 망가진 세상의 현실을 목도한다. 죄로 가득 찬 세상에 실망하고, 거기에 죄를 보태는 자신에게 실망하고, 자신이 기대한 만큼 사람들에게 실망하고, 급기야 인류 전체에 실망한다. 매일 급박한 위험에 놓이진 않아도, 마치 숨 쉬듯 끊임없는 실망감 속에서 표류하는 것이다. 기쁨을 되찾으려 여러 방면으로 애쓴들 마음 깊은 곳의 답답함은 좀체 사라지지 않는다. ‘예수님을 믿어도 정말 이렇게밖에 살 수 없는 건가? 세상은 이럴 수밖에 없는 건가? 아, 변할 수 없는 것인가?’
미국 복음주의 진영의 차세대 설교자로 부상하고 있는 매트 챈들러(빌리지교회 담임목사, Acts29네트워크 대표)와, 같은 교회에서 동역하는 전문 상담사요 목회자인 마이클 스네처는 이런 우리 시대 크리스천들에게 ‘복음의 노래’를 다시 들어 보라며 초대장을 건넨다. 우리가 가진 이 답답함은 단순한 기분 탓이 아니라 마땅히 타올라야 할 불이며, 망가진 세상과 우리 자신을 보고서 ‘둘 다 정상이 아니라는 사실’을 절실히 깨닫는 데 희망이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거기서부터 시작해, 이들은 젊은 목회자답게 에두르지 않는 문체로 우리가 무심코 듣고 흘려버린 복음의 전말(顚末)을 제대로 들려준다.
이 책은 모든 게 완전했던 세상의 처음, 즉 창세기 1장에서부터, 세상에 죄가 들어오던 날, 예수 그리스도가 흘리신 피로 인해 인류에게 새 길이 뚫린 날, 이후 그 이름을 구주로 믿는 우리가 계속해서 겪는 마음의 싸움들, 즉 성화의 시간까지 하나님의 구속 사이클 전체를 다룬다. 그러면서 이 모든 과정에서 우리가 죄인이고 희망 없는 바로 그때, 그 자리에 찾아오시는 예수님을 힘 있게 증거한다.

지금, 당신을 다시 초대하신다!

창조주 하나님이 창세기 1장처럼 현재 우리 상황 같은 혼돈과 공허에 생기를 불어넣어 ‘보시기 좋게’ 바꾸실 수 있다. 우리를 바꾸기 위한 하나님의 방법은 무엇일까? 우리를 인간 개조 프로그램에 등록시키실까? 악한 행동을 당장 그만두지 않으면 가만두지 않겠다고 겁을 주실까? 더 좋은 생각을 품고 더 좋은 행동을 하라고 윽박지르실까? 아니다. 하나님의 방법은 우리를 그분과의 관계로 초대하시는 것이다. 그 관계 속에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변할 힘을 주신다.
이 책은 ‘제발 스스로를 구원하려고 발버둥치는 네 최선을 내려놓아라. 더는 그러지 마라. 죄와 연약함의 한복판에 있다면, 죄로 망가진 세상에 상처받았다면, 그 산산이 부서진 조각들을 들고 당장 내게 오렴’이라고 부르시는 하나님의 간절한 초대장이다. 내가 아니다. 복음이 바꾼다. 진정한 변화, 나는 할 수 없지만 하나님이 하신다. 망망대해 같은 인생, 계속 표류하겠는가? 우리를 소망의 항구로 인도하는 예수 복음을 붙들라!


결혼을 갈망하는 것은
근본적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를 갈망하는 것이다!


연애와 결혼생활, 성을 둘러싼 혼란의 한복판에
복음주의 목회가 매트 챈들러가 전하는 복된 소식


“결혼한 남녀를 향한 하나님의 뜻은 몸만이 아니라 두 영혼이 하나 되는 것이다. 어떻게 하면 두 영혼이 어우러질 수 있을까?”

아마존 서점에는 결혼에 관한 책이 약 151,000권이 올라와 있었다. 연애에 관한 책은 27,000권이었고, 끌림에 관한 책은 12,000권에 달했으며, 성에 관한 책은 190,000권 이상이었다. 그런데 결혼이란 주제에 관한 책을 나열한 웹페이지에는 ‘적극적인 이혼’(aggressive divorce)과 ‘여성들을 위한 이혼 길잡이’ 같은 주제의 페이지로 연결되는 이상한 ‘스폰서 링크’가 가득했다. 그것을 보면 우리 문화가 관계와 성에 관심이 많지만 그것들에 접근하는 방식은 심각하게 병이 들어 있는 게 분명하다.

올바른 연애에 관한 질문 세례를 받다
하루가 멀다 하고 올바른 연애에 관한 질문 세례를 받는다. 또한 우리 교회는 매년 결혼을 앞둔 커플과 결혼한 부부들을 대상으로 한 상담에 수천 시간을 투자한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연애와 결혼, 성을 원하는 마음은 간절한데 정작 그에 관한 지혜와 실질적인 노하우는 턱없이 부족해 보인다. 성경에 관한 지식과 그 지식의 적용은 꽤 큰 격차를 보인다. 교회 안에서도 남녀관계와 성으로 인해 혼란스러워하고 고통스러워하는 교인을 꽤 많이 봤다.
사실, 이 책에서도 실질적인 지침을 제시할 생각이다. 하지만 옳은 동기와 옳은 인격이 뒷받침되지 않은 실질적인 단계들로는 한계가 있다. 이런 주제를 진정 성경적으로 다루려면 외적인 적용보다 더 깊이 들어가야 한다. 성령은 무엇보다도 우리의 내적 변화를 원하신다. 좋은 소식은, 성령이 이 일을 도와주신다는 것이다.

결혼. 하나님의 아이디어, 영혼의 어우러짐
그리스도 안에서 발견되는 하나님의 변함없는 사랑을 느끼는 사람만이 아가서에 나타난 맹렬한 사랑을 온전히 이해할 수 있다는 뜻이다. 다시 말하지만 아가서는 기독교 연애 지침서가 아니다. 하지만 아가서를 보면 이성에 대한 지혜로운 접근법과 어리석은 접근법이 있는 것만큼은 사실이다. 아가서는 지혜로 가득하다.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은 아가서에서 우리 구주의 애틋하고 끈질기며 변함없는 사랑을 발견할 수 있다.
두 영혼이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하나로 어우러지는 복음 중심의 가정, 그 안에서는 우리는 은혜가 진짜라는 사실, 하나님이 우리를 속속들이 아시면서도 진정으로 깊이 사랑해 주신다는 사실을 끊임없이 재확인할 수 있다.
결혼이 정말 하고 싶은 이들을 위한, 결혼하면 정말 행복할까 고민하는 이들을 위한, 결혼해서 더 아름다운 가정을 위해 노력하는 이들을 위한, 나이를 먹을수록 더 사랑하고 더 성장하기 원하는 부부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그리스도인의 성숙을 돕는 바울의 칭찬과 권고
예수님만으로 충분한 인생



▒ 출판사 서평

바울이 빌립보교회에, 그리고 당신에게 전하는 복음에 합당한 삶

본서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라”(빌 1;21)라는 바울의 고백과 함께 예수님만으로 충분한 그리스도인의 영적 성장과 평안을 전한다. 또한 그가 각별한 애정으로 성도들의 신앙적 성숙을 칭찬하고 독려했던 빌립보서를 통해, 성숙해가는 교회가 어떤 것인지, 성숙해가는 사람이 어떤 모습인지에 대한 바울의 확신과 권고를 간명하고도 깊이 있게 설명한다.
복음에 합당한 삶은 나와 다른 사람들과 동행하고, 그들을 사랑하며, 그들과 함께 그리스도의 영광을 위해 매진하는 삶이다. 부유하든 가난하든, 건강하든 병약하든, 살든 죽든, 오직 기쁨과 감사로 그리스도를 좇았던 바울의 사랑과 권면이 이 책을 통해 당신을 더욱 성숙한 그리스도인으로 자라게 할 것이다.
매트 챈들러
매트 챈들러는 미국 댈러스에 위치한 빌리지 교회(The Village Church) 대표 목사로 미국의 복음주의를 이끄는 차세대 설교자로 부상하고 있다. 대학생 시절부터 재미있고 열정적인 설교로 유명했던 그는 지금도 많은 사람이 그의 메시지를 찾아 청취하는 탁월한 설교자이며(2012년 10월 기준, 미국 아이튠즈 팟캐스트 5위), 2012년 출간된 그의 『완전한 복음』(The Explicit Gospel) 은 아마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장기 베스트셀러로 많은 사람에게 큰 영향을 주고 있다.
   1974년에 태어난 매트 챈들러는 군인이었던 아버지를 따라 여러 지역을 돌아다니며 어린 시절을 보냈다. 어릴 때 동네에 있는 교회를 통해 기독교에 발을 들여 놓았지만 그는 그저 ‘문화적인’ 그리스도인에 불과했다. 챈들러가 진정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의 구주로 받아들인 것은 휴스턴에 있는 고등학교에서 친구들의 헌신적인 도움을 받은 후였다. 이러한 개인적인 여정과 오랜 고심 끝에 하나님의 구원을 경험하게 된 챈들러는 곧 주변 사람들에게 열정적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전파하는 전도자가 되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취업을 한 챈들러는 어느 학교의 채플에 초청되어 간증을 나누게 되었는데, 이것이 계기가 되어 휴스턴 근교의 작은 교회에서 젊은이들을 돌보는 사역을 시작으로 설교자의 삶을 살게 되었다. 댈러스와 가까운 애빌린에 위치한 하딘-시몬스 대학교에 입학한 그는 ‘은혜 성경 공부’(Grace Bible Study)라는 초교파적 모임을 인도하게 되었는데 얼마 되지 않아 그 참석자는 200명에서 2,000명으로 급증하게 된다. 다양한 경험을 한 그의 진솔한 설교는 동시대의 젊은이들에게 강한 호소력을 가지고 풍성한 열매를 맺었다.
   대학을 졸업하고 댈러스를 중심으로 순회 설교와 상담 사역을 계속하던 중, 동료의 소개로 빌리지 교회에 지원한 그는 2002년부터 대표 목사로 섬기고 있다. 당시 회중의 수가 100여 명에 불과한, 쇠락해가던 교회였던 빌리지 교회는 그가 부임한 후 지속적으로 성장해 지금은 세 개의 캠퍼스에서 1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활동하는 교회가 되었다.
   활발한 활동을 펼치던 챈들러는 2009년 추수감사절 아침, 갑자기 발작을 일으키며 쓰러졌다. 진단 결과 악성 뇌종양 3기라는 절망적인 상태였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자신을 고쳐주실 것을 믿음으로 고백하면서 정기적으로 기도제목과 치료 경과를 인터넷을 통해 교회와 나누며 치료를 계속해나간 챈들러는 결국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아 이듬해 9월 완치 판정을 받을 수 있었고, 지금은 더욱 성숙해진 모습으로 세계 곳곳에서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며 완전한 복음의 회복과 하나님 나라의 확장에 힘쓰고 있다. 가족으로는 아내 로렌과 세 자녀가 있다.
   빌리지 교회의 홈페이지 주소는 다음과 같다. http://www.thevillagechurch.net/flower-mound/
제라드 윌슨

제라드 윌슨은 미국 버몬트 주에 있는 미들타운 스프링스 공동체 교회의 담임목사다. 저서로 『복음에 눈뜨다』(예수전도단), Your Jesus Is Too Safe, Seven Daily Sins 등이 있는 유능한 작가이기도 하다. 다음의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
http://thegospelcoalition.org/blogs/gospeldrivenchurch/

조쉬 패터슨
빌리지교회에서 수석목사로 섬기고 있다.
에릭 게이거
라이프웨이 크리스천 리소스(LifeWay Christian Resources)의 교회 자원 부문 부사장이다. 남침례신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단순한 교회」(생명의말씀사)를 비롯해 여러 권의 책을 공동 집필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매트 챈들러,제라드 윌슨 / 새물결플러스
가격: 15,500원→13,950원
매트 챈들러,조쉬 패터슨,에릭 게이거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4,000원→12,600원
매트 챈들러,마이클 스네처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2,000원→10,800원
매트 챈들러,제러드 윌슨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3,000원→11,700원
매트 챈들러,제라드 C. 윌슨 / 생명의말씀사
가격: 12,000원→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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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매트 챈들러 저서 세트(전5권)
저자매트 챈들러,제라드 윌슨,조쉬 패터슨,에릭 게이거,마이클 스네처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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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7-02-22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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