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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기획

최하진 선교사 저서 세트(전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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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최하진  |  출판사 : 갓피플몰
  • 판매가 : 46,600원41,940원 (10.0%, 4,66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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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꿈은 버려라, 나의 꿈을 가져라!”
당신의 미래를 쥐고 계신 분의 뜻을 따르는 것이 현명하지 않은가?
주님께 다 맡겨보라, 그분이 전부 책임져주신다.
카이스트 박사·스탠포드 포스트닥터 최하진의 담대한 믿음의 여정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행 20:24).

눈을 떠라, 귀를 열어라! 주님께 마음을 고정하라!

주님께서 당신에게 주신 귀한 사명이 있다.
다만 당신이 눈을 가리고 귀를 막고서 그 사명을 무시하고 있거나,
아직 그 사명을 발견하지 못했을 뿐이다.

언제까지 주님의 뜻을 모른 척하고
한 다리는 세상에, 한 다리는 주님께 걸친 채
세상의 노예가 되어 어정쩡하고 불안하게 살아갈 것인가?
주님은 당신의 이름을 아시고 당신에게 준 사명을 기억하시며
불꽃같은 눈으로 당신의 심중을 꿰뚫어 보신다.

믿음의 눈으로 주님이 주신 사명을 발견하라.
세상이 주는 성공과 명예, 허망한 것을 좇지 말고
하늘의 것, 주님께서 당신에게 주신 사명에 전부를 걸어라.

주님만 의지함으로 넘실대는 요단강 물에 발을 내딛어라.
불가능 앞에서도 기죽지 말고 주님의 이름을 불러라.
주님께 전부를 건 자의 인생을 책임져주시는 주님을 체험하라.

전능하신 주님께서 당신 인생에 개입하셔서
그분께는 기적이 아니지만 당신 눈에는 기적인
그 놀라운 일들을 이루시도록,
당신 자신이나 세상이 아니라 오직 주님께 인생을 걸라.

[프롤로그]
주님께 올인한 인생의 꿈과 용기

나는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던 중국의 허허로운 옥수수 밭에 믿음의 깃발을 꽂고 이곳에 하나님을 위한 학교를 세우게 해달라고 주님께 부르짖었다. 그 이후 하나님께서 기적처럼 나를 통해 그분의 이야기를 써 내려가셨다.
사실 나는 서른 살 문턱까지 나 자신에게, 그리고 썩어져갈 많은 것들에게 내 인생을 걸었다. 그때 나는 온갖 걱정과 두려움에 쫓기는 인생을 살았다. 그러나 점차 주님께 인생을 맡기다 보니, 점점 단순해져가고 걱정할 것이 없어져가는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되었다. 물론 한순간에 그렇게 변하지는 않았다. 그러나 하나님의 지속적인 만지심으로 이제는 주님께만 내 인생을 건다.
주님께 인생을 거는 사람을 보면, 성경에 기록된 인물이나 그 후 기독교 역사에 기록된 인물 모두 자기를 버린 사람이다. 그리고 주(主)의 성령이 충만하여 주님만 좇는 사람이다. 그들에게는 단순성으로 대표되는 자유함이 있다. 그들은 세상을 이기는 분명한 푯대가 있어 오직 주님께로만 달려간다.
하나님께서는 나에게 예수께 인생을 거는 참맛을 알게 해주셨다. 예수께 인생을 걸면 내 것이 없어진다. 그리고 내 것 모두 주님의 것이기 때문에, 내가 주님의 완전한 소유가 되기 때문에 실패를 두려워할 이유가 사라진다. 꿈과 용기와 도전의 사람이 된다. 참 믿음을 가지게 된다.
믿음이란 어두운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볼 수 있는 능력이라고 말할 수 있다. 하나님께서는 그 믿음을 통해 내가 감히 상상할 수 없는 큰일들을 내 인생 가운데 이루어가신다.
나에게 가장 크고 영광스러운 승리는 남들이 이루기 힘든 큰일을 성취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성령님께 항복하여 승리하는 영성(靈性)을 소유하며 성령의 파도를 타고 항해하는 것이다.
나는 아직 가야할 길이 멀다. 그러나 주님께 인생을 걸고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한 사도 바울과 같이 달려갈 것이다.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_행 20:24


이 책을 통해 나의 깨달음과 결단, 그리고 하나님께서 부어주신 은혜들을 나누고 싶다. 솔직히 독자들이 나보다 더 많은 체험을 했을지 모르기 때문에 떨리기도 한다. 그러나 아직 예수께 인생을 걸지 않았거나, 반쯤만 걸고 있는 독자가 있다면, 이 책이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확신하건대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은 나에게 주셨던 감동과 은혜를 독자들에게 동일하게 나눠주실 것이다.
끝으로, 나의 선교지가 중국이기 때문에 신분의 안전을 위해 이 책에 나오는 인물들의 이름은 몇몇 분을 제외하고는 거의 가명을 사용했음을 밝혀둔다.


주님께서 부르신 축복의 땅에서
최하진

9,800 → 8,82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490

하나님께 역반응했던 삶,
최하진 선교사인생 역전 반응 스토리

이 책은 하나님께 우리가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를 나의 간증과 함께 전개했다. 당신의 신앙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정말 비밀단지에 꼭꼭 숨겨놓았던 것들까지도 들추어냈다. 예수님이 나를 위해 십자가 위에서 온갖 모욕을 다 당하신 것처럼 나도 예수님의 창피당하심에 반응하기로 결심했고 어떠한 부끄러움도 나눌 수 있는 용기가 생겼다.
좀 더 생생하고, 좀 더 자신 있고, 좀 더 신나고, 좀 더 쿨하고, 좀 더 당당한 그리스도인이 되고 싶은 사람에게 이 책은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자, 하나님과 함께 춤추는 당신을 상상해보라. 얼마나 멋있는 삶인가! 
_프롤로그 중에서


■ 이 책의 특징

더 늦기 전에, 더 후회하기 전에
하나님께 네 모든 것을 벗어 버려라!

아직도 세상 것을 손에 쥐고 벌벌거리고 있는가? 아니면 한 손에는 세상 것과 다른 한 손에는 하나님의 것을 쥐고 저울질 하고 있는가? 여기, 세상 것을 모두 내려놓고 오직 하나님의 것으로 채운 사람이 있다. 그는 바로 카이스트 박사와 미국 스탠퍼드 대학교의 연구교수로 남부럽지 않게 살아갈 수 있었던 최하진 선교사다. 하나님께 반응한 그의 삶을 통해 우리가 진정 손에 쥐고 있어야 할 것은 무엇인지 깨닫게 해 줄 것이다.
한때 하나님께 역반응했던 그의 삶이, 온전히 하나님께 순종한 삶으로 변할 수 있었던 생생한 경험들을 (주)도서출판 넥서스CROSS 《반응》에서 녹여내고 있다. 그가 하나님을 향해 기뻐 춤추며 반응했을 때, 하나님은 어떤 변화를 주셨는지 이 책을 통해 살펴보자.


신앙은 반응이다!

이 책에서 최하진 선교사는 “신앙은 반응이다”라고 정의한다. 하나님의 사랑에 우리가 어떻게 반응하느냐에 따라 신앙의 질이 결정되고, 하나님은 우리를 끊임없이 간섭하시고 우리의 반응을 기대하신다고 말한다. 그리고 하나님은 언제나 그분의 뜻 안에서 최선으로 우리를 인도하시기 때문에 하나님에 대한 반응이 긍정적일수록 우리의 삶은 그만큼 성공적일 수밖에 없다고 강조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세 가지의 능력이 필요하다. 그 첫째로, 생명력을 가져야 한다. 자신을 잡아당기는 온갖 형태의 상처를 하나님께서 회복시켜주시면 우리는 감사로 반응해야 한다. 그럴 때 생명력을 갖게 된다. 둘째로, 그 생명력을 쏘아 올릴 올바른 방향을 가져야 한다. 자기중심적인 방향이 아닌 하나님 중심의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것이다. 셋째로, 나의 유한한 능력에 하나님의 무한하신 능력을 덧입혀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힘만 빌려 자신의 욕심을 채우려는 사람이 될 뿐이다.
이러한 능력을 가지고 하나님께 순종하며 나아갈 때 세상이 깜짝 놀랄 일이 눈앞에서 이루어진다고 그는 설명하고 있다.


지금, 하나님께 반응하라!

   소심한 말더듬이에, 마음은 온갖 상처와 열등감으로 가득 차 있던 한 시골 소년이, 하나님의 사랑에 반응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하나님을 경험하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었다. 아무도 하지 않는 일에 도전하는 강한 심장의 소유자로 변한 것이다. 그러나 그는 자신의 이름을 위한 일이었으면 감히 할 수 없는 용기 있는 일들이라고 고백한다. 무엇이 그를 그렇게 만들었을까? 바로 하나님께 반응했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그가 카이스트, 스탠퍼드 대학교라는 타이틀을 버리고 청소 아저씨라는 거룩한 타이틀을 잡았을 때, 예전보다 더욱 값지고 풍성하게 채워주심을 경험한다. 지금, 하나님께 반응하라! 비록 낮은 자리이고, 안 좋은 상황이더라고 모든 것을 주도하시는 하나님께서는 더 큰 기쁨으로 역사하실 것이다.

■ 본문 중에서

사춘기가 지나고 세월이 흐르면서 나는 나의 못난 모습을 저주했고, 그 대상은 곧 아버지께 옮겨갔다. 나를 이렇게 만든 사람은 아버지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아버지에 대한 미움은 분노로 변해갔고, 그 분노는 계속 자라갔다. 그러는 사이 나는 서울로 대학을 가게 되었고, 무엇보다 아버지를 자주 만나지 않아도 된다는 것에 행복해했다. 처음 서울에 발을 들여놓았던 순간을 지금도 기억한다. 나는 버스 터미널에 도착하자마자 속으로 외쳤다.
“이제 해방이다. 하하하!”
“난 절대로 시골집에 안 간다. 돈이 필요할 때만 제외하고!”
“아버지, 잘 지내십시오. 아마 자주 못 볼 겁니다.”
나와 아버지와의 관계는 그렇게 정리되어갔다. 마치 독재 치하에서 탈출한 것 같이 기분이 정말 좋았다. 그렇게 대학 생활은 시작되었고 더불어 교회 다니는 것도 장기 방학에 들어갔다.                                                      
_본문 22~23쪽


내가 중국 열방학교를 세웠다는 소식을 듣고 아주 반가워한 친구가 있다. 이천에서 목회하는 이종덕 목사인데, 그와 나는 교회 유치부부터 고등부까지 같이 다녔다. 나를 너무 잘 아는 친구이다. 한번은 내가 사역하고 있는 중국으로 그 친구가 그의 교인들을 이끌고 방문한 적이 있었다. 우리는 식사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어린 시절 추억을 곱씹게 되었다. 친구는 나의 과거를 소상하게 내 아내와 함께 일하는 교사들에게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하진이가 말이죠. 학교 다닐 때 병적으로 소심한 아이였어요. 그런데 이렇게 크고 멋있는 학교를 만들어 선교하다니 정말 믿기지 않아요. 하나님이 살아 계시다고밖에는 달리 설명할 길이 없네요. 하하하!”                                   
_본문 45~46쪽


‘동산 나무 사이’란 하나님을 인식하면서도 하나님을 의지하기보다는 내 능력으로 이루려고 하는 곳이다. 그것이 돈이 됐건, 지위가 됐건, 사회적 인기가 됐건 간에 추구하는 안전지대를 말한다. 그러나 안전해 보이는 것은 순전히 내 생각이다. 과연 안전이 무엇인가? 어떤 위험물이 사라지고, 재물이 풍부하고, 마음을 놓을 수 있는 곳을 안전한 곳이라 누가 말할 수 있을까? 아담과 이브가 안전해 보이는 ‘동산 나무 사이’로 숨었다는 것은 하나님의 낯을 피했다는 사실이다. 하나님의 낯을 볼 수 있는 곳이 가장 안전한 지역이인데 말이다. 다윗은 시편에서 무수히 하나님의 얼굴을 찾고 있다는 것을 볼 수 있다. 죄 때문에 괴로워하고 있을 때에도 그는 주님의 얼굴만을 구했다. 그 길만이 용서받을 수 있는 길임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_본문 79~80쪽


우리가 하나님께서 주시는 자유에 반응한다는 것은 그것을 누리라는 뜻이다. 자유주심을 누린다는 것은 모든 형태의 속박으로부터 해방됨을 뜻한다. 또한, 재물의 소유욕이 사라진다. 더 이상 체면이나 지위, 명예가 필요하지 않다는 의미이다. 근심과 불안이 나를 사로잡지 못하며, 집착으로부터도 벗어나고, 금욕으로부터도 자유로워진다. 즉, 많이 가지고 있는 삶보다 깊이 있는 삶을 살게 된다.                              
_본문 107쪽


나는 대덕연구소에 다닐 때, 가끔씩 유성 리베라호텔 스카이라운지에서 ‘섬씽 스페셜’ 위스키를 마시곤 했다. 위스키는 대학 때 마시던 막걸리, 소주와는 질이 달랐다. 입에 착 달라붙는 느낌이 아주 매력적이었다. 커피 애호가라고 치면 에스프레소를 마실 때 커피의 진한 맛이 혀에 착 달라붙는 것과 같은 느낌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섬씽 스페셜을 동료들과 홀짝홀짝 들이키며 대한민국의 섬씽 스페셜, 즉 특별한 사람이 될 거라는 기대감을 가진 적이 있었다. 그러면서 속으로 세상 사람들에게 외쳐보곤 했다.
‘난 너희들과 달라!’
나는 남다르고 특출한 사람으로 살아가는 것을 나의 운명으로 받아들였던 적이 있다. 이때는 대학 재학 중 허파에 바람 들어갔을 때 받았던 하나님의 은혜는 박사과정과 사회생활을 거치면서 거의 바닥난 상태였다. 그런 나를 바라보시며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을 것 같다.
“자기 비하와 열등감 속에서 패배할 수밖에 없었던 녀석을 구해줬더니 이제 교만과 우월 의식으로 가득 찬 놈이 됐구나. 쯧쯧쯧.                          
_본문 111~112쪽


내가 카이스트에 입학할 때는 반드시 강원도 원주에 있는 가나안 농군학교에 가서 훈련을 받아야 했다. 그때 아침저녁으로 구호를 외웠는데, 지금까지 기억나는 것이 있다.
“국가에 필요한 인재가 되자!”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자녀라면 당연히 하나님 나라에 필요한 인재가 되어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지금도 눈을 크게 뜨고 그분을 먼저 구할 사람을 찾고 계신다.
_본문 159쪽 


내가 만 30살이 되던 해 선교사로 가기로 했을 때, 머릿속에 가장 먼저 떠오른 것은 ‘과연 내가 잘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이었다. 나는 신학을 하지도 않았고 선교 단체에서의 경험도 없었다. 그때 하나님께서 나를 격려해주신 말씀이 있었다.

너희 안에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빌 2:13).

나는 이 하나님의 뜻에 대해 많은 날을 기도하면서 그분께 긍정적으로 반응해나갔다. 그리고 나 스스로 선교 가겠다는 것이 아님을 알았고, 나에게 선교에 대한 마음을 주신 분이 바로 하나님이시라는 것도 알았다.                              
_본문 183쪽


이 세상에는 우리의 능력과 지혜로 할 수 있는 일이 있고, 죽었다 깨어나도 우리의 능력과 지혜로 할 수 없는 일이 있다. 그러나 중요한 사실은 이 두 가지 일이 우리 주변에서 지금도 벌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의 스케일이다.
하나님의 스케일에 해당되는 일에는 믿음이 필요하다. 그 믿음이란 하나님에 관한 개념이나 신념을 믿는 것이 아니라, 지금도 살아 계시고 역사하시며 우리와 함께하시는 하나님이 무엇이든 하실 수 있다는 것을 믿는 것이다. 그래서 믿음은 인간의 지혜와 능력에 뿌리를 박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에 기초하는 것이다.       
_본문 201쪽


나는 과거에 ‘못해’ 신앙인이었다. 이것이 얼마나 큰 죄인지 몰랐다. 내가 계속해서 못하겠다고 버티는 것은 하나님을 모욕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하나님께서는 계속해서 나를 통해 일을 이루시겠다는데 나는 내 영역을 침범하시지 말라고 무례하게 굴었다. 나는 나의 경계선을 분명히 해놓고 그 이상은 하나님께서도 침범하시면 안 된다고 한 것이었다. 만약에 지금까지도 하나님께 무반응으로 일관했다면 나는 지금 어떤 모습일까? 나의 제자들은 어떤 삶을 살고 있을까? 중국에서 만났던 북한 꽃제비 아이들과 중국 열방학교는?
주님 앞에 우리가 반드시 하지 말아야 할 말이 있다.
“안 돼요. 나는 못합니다.”
주님이 말씀하실 때, 나에게 배짱 주시려고 할 때 언제나 드려야 하는 말이 있다.
“알겠습니다. 분부대로 하겠습니다. 나는 능력 없지만 하나님은 전능하십니다.”
_본문 214~21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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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열경쟁의 사회적 환경으로 인하여 부모와 자녀 모두 마음 속에 ‘독’을 많이 품고 있다. 그 독은 열등감일 수도 있고, 책임을 회피하고 싶어하는 마음일 수도 있고, 불안과 두려움일 수도 있다. 이러한 독이 많으면 많을수록, 아이들에게 잠재되어 있는 파워는 빛을 발하지 못하고 숨어버리고 만다. 때문에 아이들에게 정보를 주입하고 스펙을 쌓으라고 다그치는 대신, 마음 속의 독을 빼내는 ‘디톡스’를 해주면 자연스럽게 멘탈과 마음이 강해지며 행복한 공부가 가능해진다. 이 책은 아이들의 마음 속에 들어있는 독을 빼내 임파워링하여 ‘파워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디톡스 교육법’을 제시한다. 이러한 인재야 말로 4차 산업혁명시대에도 더욱 빛나는 파워인재가 될 수 있으며, 깨끗한 가치관을 지닌 생명력과 돌파력의 능력있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다.


▒ 출판사 서평

“디톡스, 자녀 교육에도 필요하다… 교육의 新패러다임, '디톡스 교육’
만방국제학교 최하진 박사의 ‘파워인재’ 길러내는 특별한 교육 노하우”


지금 한국은 온통 체증의 교육이다. 아이들의 뇌는 서울 시내 주요 도로처럼 꽉 막혀 있고, 아이들은 공부라는 차를 몰고 꾸역꾸역 앞으로 나아간다. 답답하고 때로는 짜증도 날 것이다. 밀리지 않으면 1시간도 채 걸리지 않는 거리를 두 시간, 세 시간씩 걸려 도달해야 하기 때문이다.

다른 교육 선진국과 달리 우리나라는 공부시간=실력향상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효율적인 공부 방법을 채 익히기도 전에 많은 시간을 투자해 열심히 공부해야 한다고 배운 아이들은 무조건적인 학습에 매달리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학습습관은 아이들에게 좋은 성적을 내기도 전에 좌절할 수밖에 없고, 1등 성적표를 쥔다고 해도 마음 속에는 독을 쌓는다. 아이들에게 디톡스가 필요한 이유다.

『세븐파워교육』으로 이미 이름을 널리 알리고 있는 최하진 박사는 국내에 열풍을 일으켰던 ‘해독주스’에 대해 언급하면서 아이들에게도 해독이 필요하다고 진단했다. 실제로 줄곧 1등을 차지했던 만방국제학교 재학생 ‘성수’의 사례를 살펴보면 구체적으로 어떤 해독이 필요한 지 알 수 있다.

『자녀를 빛나게 하는 디톡스 교육』에는 정신건강에 좋은 멘탈푸드를 섭취함으로써 각종 파워를 향상시키는 ‘디톡스(Detox) & 임파워링(Empowering)’ 노하우를 소개하고 있으며 만방국제학교 아이들이 실제로 어떤 디톡스를 통해 어떤 방향으로 성장해나가고 있는 지 다양한 사례를 수록하고 있다.


최하진 박사는 파워인재의 비결에 대해 세상과 정반대로 외치고 있지만, 책을 읽어 내려가며 그의 설득력과 합당한 이치에 푹 빠져들 수 밖에 없게 만든다. 그는 이 시대의 부모와 자녀에게 이렇게 조언하고 있다.

“스펙을 던져버려라,
네 꿈을 때려 쳐라,
세상의 트렌드를 거스르라,
살아남기를 거부하라,
살 곳이 아닌 죽을 곳을 찾아라”

최하진 박사는 “지금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이며, 빨대인간이 아니라 깃발인간의 시대이다. 스펙을 쌓고 이 사회에서 어떻게 살아남을지 전전긍긍하지 말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Surpassing 즉 돌파의 능력을 믿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탄탄한 실력과 내면의 강한 파워를 지닌 건강한 글로벌 인재로 자녀를 성장시키고자 하는 부모들에게 필요한 것은 제대로 된 치맛바람이다. 이제부터 자녀를 위해 어떤 교육 철학과 태도를 갖춰야 하는 지, 우리 아이에게 필요한 디톡스는 무엇인지 이 책을 통해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13,000 → 11,7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50
‘살아남기’의 생존형 인재가 아닌, ‘뛰어넘기’의 돌파형 파워 인재를 기르는 교육!

상품이 아닌 작품을 만들어내는 특별한 교육!

탄탄한 실력과 내면의 파워를 지닌 글로벌 인재를 만드는 만방국제학교의 파워교육법!

“가정과 학교는 선한 영향력을 길러주는 파워나지움이다!”


지금 한국의 학교 안에는 성적과 등수로 아이를 재단하는 교사와 단지 좋은 대학에 가기 위한 도구로서 교사가 필요한 학생이 있다. 가정에서도 부모 역시 자녀의 스펙 쌓기에만 열을 올리고 있다. 여기, 남다른 인성과 실력을 갖추고 건강한 신체와 내면의 파워를 지닌 아이들과 학생 한 명 한 명을 24시간 360도로 관찰하며 사랑과 헌신으로 돌보는 선생님들이 있는 학교가 있다. 또한 이 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의 부모는 학교와 선생님을 신뢰하고 학교와 함께 아이들의 파워를 길러주는 일에 동참한다.

KAIST 박사, Stanford 포스트닥터를 역임한 최하진 박사는 보장된 성공의 삶을 뒤로 하고 자원봉사를 떠나 청년 대학생 제자들을 가르치며 섬기다, 십수 년 전 아이들에게 웃음을 주는 학교, 파워를 길러주는 학교를 꿈꾸며 제자들과 함께 만방국제학교를 세우게 된다. 그는 ‘성적’을 높여주는 것이 교육이 아니라 ‘실력’을 길러주는 것이 교육이라 말하며, 공부란 단순한 지식 습득이 아니고 다양한 파워를 기르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렇게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인재를 양성하는 만방국제학교만의 독특한 ‘세븐파워교육’법이 만들어지게 되었다.
이 책은 21세기를 이끌어 갈 인재에게 필요한 ‘네트워크 파워’, ‘멘탈 파워’, ‘브레인 파워’, ‘모럴 파워’, ‘리더십 파워’, ‘바디 파워’, ‘스피리추얼 파워’로 교육하는 만방국제학교의 교육 철학과 교육 방법 등을 담고 있다. 성적에만 연연해하는 수재가 아니라 다양한 선한 능력을 통합적으로 겸비한 파워 인재를 길러내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교육법이다. 책에는 실제 교육 사례와 구체적인 대안 그리고 부모와 교사들이 쉽게 실천해볼 파워 교육 Tip이 담겨 있어서, 자녀가 감사와 사랑이 넘치고 능력 있고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인재가 되길 바라는 부모와 교육의 새로운 변화를 열망하는 교사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다.


[출판사 서평]

“저를 가르쳐주신 선생님들처럼 학생들을 진리로 이끌고 진리 속에 살도록 가르치고 싶습니다.”

“언젠가 저는 만방국제학교와 같은 학교를 세우고 싶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을 돕고 그들을 진리 가운데로 이끌고 싶습니다.”


이 말은 영화 속 대사가 아니다. 만방국제학교의 졸업생과 재학생이 한 말이다.
무엇이 그들로 하여금 그토록 학교를 사랑하고 신뢰하게 만들었을까?
학교가 너무 좋아서 졸업하고도 다시 돌아오고 싶다고 말하고, 선생님을 진심으로 존경하고, 기대와 설렘으로 수업에 참여하는 아이가 몇이나 될까? 흡사 전쟁터와도 비슷한 입시 지옥 정글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한국 교육 아래에 있는 아이들의 이야기는 아닐 것이다.

여기, 한국어 중국어 영어 등 최소 3개 국어를 마스터하고, 중국 명문대학은 물론 미국, 캐나다, 유럽, 호주 등 해외 명문대학 진학에도 강점을 보이는 학교가 있다. 이 학교에는 남다른 실력을 갖췄음에도 서로 경쟁하거나 혼자 살아남으려고 하지 않고 타인과 더불어 살고 감사와 사랑이 넘치는 아이들로 가득하다. 어디 그뿐인가? 부모는 학교와 선생님을 신뢰하고 또 다른 교사가 되어 아이들의 교육에 함께 참여하고, 선생님들은 또 다른 부모가 되어 아이들을 24시간 360도로 관찰하고 보살피며 교육한다.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은 ‘교육이란 인성과 지성을 겸비한 사람을 기르는 것이다’라는 말에 동의할 것이다. 그러나 뭔가 부족하다는 느낌이 드는 것은 왜일까? 인성과 지성이 있다 해도 삶 속에서 활용하지 못한다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 그래서 ‘파워’가 필요하다. 그래서 최하진 박사는 공부란 단순한 지식 습득이 아니고 다양한 파워를 기르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렇다면 어떤 파워가 필요할까? 21세기를 이끌어 갈 인재는 일곱 가지 파워를 가져야 한다.

첫째, 네트워크 파워(Network Power)
소통과 인간관계의 능력이다. 세상은 혼자 사는 것이 아니다. 함께 살아가는 것을 배워야 한다. 사회에서가 아니라 가정에서 그리고 학교에서 먼저 네트워크 파워를 길러야 한다. 이 파워가 커질수록 즐거운 학교생활, 행복한 사회생활이 가능해진다.

둘째, 멘탈 파워(Mental Power)
정신적 자신감은 행복하고 성공적인 인생에 매우 중요한 힘이다. 우리가 청소년들에게 전수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안전하게 사는 방법? 명문 대학에 합격하는 꼼수? 이는 모두 생존 전략일 뿐이다. 멘탈 파워가 약한 사람들은 늘 눈에 보이는 안전한 곳만을 찾는다. 몸보신만 잘 하다가 죽어가겠다는 것이다. 우리 아이들에게 겨우 그 정도의 미래를 꿈꾸도록 해서야 되겠는가. 역경을 극복하는 파워, 새로운 것에 대한 시도와 도전 등 멘탈 파워를 길러주어야 한다.

셋째, 브레인 파워(Brain Power)
무조건적인 암기식 공부가 아니라 생각하는 힘, 자기표현의 힘을 길러주고, 창의력이 넘치는 두뇌를 갖도록 한다. 가정에서 이루어지는 자연스러운 토론은 공부의 동기를 부여하고 계속 뇌를 자극해 암기력과 창의력을 탁월하게 키워준다. 한마디로 질문과 토론을 통해 뇌신경회로망을 활발하게 하면 브레인 파워가 커질 수 있다는 말이다. 또한 브레인 파워를 키우려면 식습관을 개선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뇌에 공급되는 영양, 산소 공급을 빼놓고 브레인 파워를 말할 수 없다.

넷째, 모럴 파워(Moral Power)
도덕적 능력을 높여야 사회로부터 존경받는 인재가 되는 것이다. 정직, 부모 사랑, 나눔 등 모럴이 가장 강력한 경쟁력이 된다. 올바르게 성공하는 법을 공부하라!

다섯째, 리더십 파워(Leadership Power)
셀프 리더십에서 시작해 공동체에 유익을 주는 리더십으로 발전시키고 결국 사회와 나라와 세계에 영향을 미치는 글로벌 리더로 자라야 한다. 스스로 낮아지면 높아지는 것, 내가 높이는 것이 아니라 남들이 나를 높여주 는 것이 바로 우리가 추구해야 할 리더십이다. 우리는 이러한 리더를 Multi-cultural Global Servant Leader라고 부른다. 우리가 만들고자 하는 인재 양성의 목표다. 그래서 학교는 지식을 쌓는 곳이 아닌 파워를 기르는 파워스테이션, 곧 ‘파워나지움’이어야 하는 이유다.

여섯째, 바디 파워(Body Power)
먹는 것과 운동하는 것은 육체적 건강뿐만 아니라 두뇌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지금까지 요즈음 청소년의 잘못된 식습관을 살펴보면서, 영양섭취가 건강뿐만 아니라 학습 능력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미래에 본인이 진짜 원하는 것을 하고 싶은가? 그렇다면 지금 입을 즐겁게 하는 정크푸드를 멀리하라. 정크푸드를 가까이할수록 꿈의 실현은 멀어질 것이다 음식 섭취의 조절 능력도 또 하나의 능력이다. 건강한 식습관으로 바디 파워를 높여라. 결국 브레인 파워가 높아질 것이다.

일곱째, 스피리추얼 파워(Spiritural Power)
물질적인 것만 바라보지 말고 인생 전체를 바라보며 가치 있고 의미 있는 삶을 살려고 할 때 파워풀해진다.

‘세븐파워교육’을 받고 성장한 제자들이 자신의 선생님들처럼 다음 세대를 위해 교육에 헌신하고자 대학을 졸업하고 다시 만방에 모여든다. 그들은 일곱 가지 파워를 모두 갖춘다는 것은 우리의 삶에 반드시 쌓여야 하는 초석 같은 파워들이라고 말한다. 하나만 있어서 될 것도 아니고, 서로 독립적인 것 같으면서도 톱니바퀴처럼 하나의 움직임을 가질 수 있도록 아주 유기적으로 움직이는 파워들이라고 말한다. 그의 고백을 들어보자. “나는 이제 나의 모교 만방에서 내 삶을 불태울 것이다. 이제 후배면서 제자가 될 학생들에게 부모의 마음으로 목자의 마음으로 그리고 교사의 신분으로 다가갈 것이다. 내가 만방에서 일곱 가지 파워를 균형 있게 갖추게 되었듯이, 그들을 균형 있는 세븐파워 인재로 기르는 데 나의 목숨을 걸 것이다.”
최하진
KAIST 박사, Stanford대학교 포스트 닥터를 역임한 그는 보장된 성공의 길을 버리고 가족을 이끌고 해외봉사의 삶을 살게 된다. 자신만을 위한 저수지 인생이 아니라 복을 흘려 보내주는 통로인생의 기쁨을 누리겠다는 결심과 함께 미션필드에서 교수로 활동하며 청년 대학생 제자들을 만들고, 그들 가운데  헌신된 제자들과 함께 힘을 합쳐 다음 세대를 위한 만방국제학교를 설립한다.
만방국제학교는 기존 교육시스템에서는 도저히 이룰 수 없는 특별한 교육성과로 전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학교의 교육을 보기 위해 수많은 방문객들이 줄을 잇고 있으며, 만방국제학교의 인재양성 프로그램인 ‘디톡스교육’과 ‘세븐파워교육’에 대한 경험과 노하우를 기꺼이 나누어주고 있다.  저서로는 <네 인생을 주님께 걸어라>, <반응>, <세븐파워교육> 등의 베스트셀러 도서들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최하진 / 규장
가격: 10,000원→9,000원
최하진 / 넥서스CROSS
가격: 9,800원→8,820원
최하진 / 나무&가지
가격: 13,800원→12,420원
최하진 / 나무&가지
가격: 13,000원→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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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최하진 선교사 저서 세트(전4권)
저자최하진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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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9-07-22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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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최하진) 신간 메일링   출판사(갓피플몰) 신간 메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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