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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2014년에 출간(개정)된 예배(인도)자 관련 도서 세트(전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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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주종훈,손재석,카렐 데던스,김진호, 그 외 4명/김철규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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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예배가 어떻게 예배자들의 삶을 형성하는지에 대해 상세히 다루기 위해서 이 책은 기독교 예배와 세계관 형성 사이의 관계를 먼저 다룬다. 지금까지 기독교 세계관을 터득하기 위해 주로 사용한 인식론적인 접근이 지닌 기여를 인정하면서, 실천으로서의 예배가 어떻게 세계관을 형성하는데 기여하는지를 강조한다(1장).
아울러 기독교 예배를 삶의 방식을 드러내는 문화의 측면으로 이해하고, 문화가 지닌 예배의 측면을 동시에 살펴보면서 예배와 문화의 관계를 새롭게 조명한다(2장).
예배와 문화 사이의 깊은 관계를 확인한 후에 예배가 어떤 방식으로 기독교 세계관을 형성하는지 구체적으로 살펴본다(3장).
기독교 예배와 세계관 형성과 관련한 이러한 서론적 고찰을 근거로 기독교 예배의 구체적인 방식들이 예배자들의 세계관 형성에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는지 본론의 장들에서 살펴본다. 특별히 예배는 단순히 임의로 구성된 방식을 따르지 않고, 오랜 전통과 신학적 원리에 근거한 논리와 구성 요소를 지닌다(4장).
이러한 예배의 논리에 따라 형성된 공통의 구성 요소들에는 환대(5장), 세례(6장), 성찬(7장), 말씀(8장), 기도(9장), 음악(10장)이 포함된다. 이 책은 이러한 예배의 구성 요소들이 지니는 세계관 형성과 관련한 의미를 파악하고, 그것들이 전통적으로 어떻게 실천되어 왔는지를 살핀 후, 현대 문화에서 그러한 구성 요소들이 어떻게 이해될 수 있는지를 비평적으로 고찰한 후에, 가장 적실성 있는 현대적 실천 방안을 제시했다. 각각의 장에서 제시한 실천 방안들은 예에 불과하고, 실제로 각 예배 공동체는 더욱 창의적으로 예배 구성 요소들의 의미와 원리에 근거해서 다양하게 실천할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이 책은 예배 갱신의 중요한 역할과 책임을 담당하고 있는 예배 지도자들이 역할을 간략하게 살펴보고(11장), 총체적인 삶의 회복을 지향하는 예배 실천의 한 예로서 선교적 예배를 소개했다(12). 아울러 각 장의 마지막 부분에 있는 생각해볼 문제들은 삶을 형성하는 예배와 관련한 개인과 공동체의 적용을 위해서 유익한 질문들이 될 것이다. 이 책의 이러한 구성 내용을 통해서 기독교 예배가 단지 소비와 만족을 위한 엔터테인먼트의 한 방식이 아니라, 예배 대상이신 하나님을 더욱 닮아가는 삶을 형성하는 중요한 기독교 실천 방식임을 강조한다.
진짜 예배자로 거듭나라!
하나님이 기뻐하는 예배자의 모습은 어떤 것일까?



영과 진리로 예배하고 있는가?
하나님에게 음악가가 아닌 예배자로 드리자!


세상은 바야흐로 멀티미디어 시대를 외치고 있다. 다양한 시스템으로 인간과 인간, 인간과 매체가 소통을 하고 있는 지금, 교회도 예외는 아니다. 경배와 찬양으로 하나님에게 예배드리는 그 귀한 시간도 세상의 화려한 멀티미디어 시스템을 접목시켜 보다 화려하게, 보다 열정적으로 예배를 표현하고 있다. 하지만 겉만 화려한 음악가의 마음으로 예배 가운데 있는지, 아니면 진정한 예배자의 마음으로 하나님을 높여드리고 있는지 생각해야 할 때이다. 그저 겉으로 보이는 형식적인 스타일은 진정 하나님이 받으시는 예배가 아닐 것이다. 그 안에 하나님의 자리가 없다면 그분은 그 예배 가운데 거하실지 의문이 들 것이다.
빠르게 돌아가는 세상 속에서 속빈 강정처럼 진실 없는 현상들이 세상이나 교회에 부작용처럼 드러나는데, 이 현상을 꼬집고 바르게 진짜 예배자로 거듭날 수 있는 길을 17년간 찬양 사역자로 오직 하나님에 의한, 하나님을 위한 예배로 드려온 손재석 목사가 이 책에서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특별히 기본기 없이 그저 쌓여만 가는 예배 스타일에 대해서 차근차근 설득력 있게 나열하면서 예배자의 진실한 경험을 유도한다.
예배는 관련 사역자만이 드리는 것이 아니다. 회중과 함께 기뻐 찬송하며 하나님을 높여드리는 자리이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예배 사역자들에게는 체계적이고 구체적인 가르침을, 그 밖의 독자들에게는 참 예배자로 바로 설 수 있는 지침이 될 영향력 있는 예배 지침서가 될 것이다. 저자는 한국뿐 아니라 해외 서구 예배 사역자들의 사역을 집중 분석하여 한국 교회를 점검하고 진짜 뼈대와 깊이를 바로 세울 수 있게 이 책을 통해 지도하고 있다. 이제 그저 왔다가는 주일예배가 아닌 우리 모두 진짜 예배자로 예배드리면서 하나님을 만나는 기쁜 경험을 하길 바란다.
하나님께서 그의 백성을 예배로 부르실 때,
그것은 하나님과 그의 백성 간의 만남이며,
거기서는 모든 것이 하나님을 향하여 존재한다!


이 책은 공예배의 신학적, 역사적, 실제적인 측면에서 균형 잡힌 관점으로 쓰였기에 ‘공예배 예전의 교과서’라 불리기에 손색이 없는 책이다. 1981년에 네덜란드에서 처음 출판된 이 책에는 여러 분야에서 교회를 섬겼던 저자의 무르익은 신학과 통찰이 녹아 있다. 따라서 본서를 읽는 독자들은 공예배와 관련하여 저자의 완숙미와 명료성, 풍성함과 균형의 덕을 맛보게 될 것이다. 아무쪼록 공예배에 관한 중요한 원리와 지침을 제공하고 있는 이 책이 한국 교회의 예배를 바르게 인도하는 길잡이가 되기를 소망한다.
_서문에서(성희찬 목사/ 교회)
당신의 예배, 안녕하십니까?

‘웬만한 것은 전부 갖췄는데 예배가 달라지지 않는다. 전통 예배의 한계는 진작부터 느끼고 있었지만, 무엇을 어떻게 바꿔야 할지 여전히 모르겠다. 강요하지 않으면서도 회중이 자연스럽게 더 적극적으로 예배하도록 돕고 싶은데, 답이 없다. 예배 시간에 자꾸만 하나님이 아니라 자기 자신에게 초점을 맞추게 된다. 온 가족이 함께 하나님을 찬양할 노래가 없다. 게다가 교회에서는 그렇게 할 수 있는 예배의 자리조차 없다.’

교회 공동체를 섬기고 있는 목회자라면 누구나 예배에 관해 이런 실제적인 고민을 하고 있을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문제의식을 느끼는 부분에 대해 구체적인 조치를 취한다. 예배 형식을 바꾸고, 예배 때 사용하는 노래와 악기 구성에 변화를 주고, 사역자를 양성하기 위해 젊은이들을 외부 훈련 프로그램에 보내고, 유명한 예배인도자를 초빙한다. 이는 모두 분명히 필요하고 작게라도 변화의 열매가 나타나는 시도들이지만, 고민하는 바를 완전히 해소해 주는 해결책은 아니다. 교회 공동체의 예배 자체가 몇 가지 요소를 바꿔서 확 달라지는 단순한 차원의 문제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래서 많은 경우, 예배의 변화를 추진하다가 결국에는 “그냥 하던 대로 합시다”라고 결론짓고 체념한다.

여기서 우리는 본질적인 질문을 던지지 않을 수 없다. 지금 우리의 예배가 그토록 문제투성이라는 말인가? 도대체 우리는 지금 어떤 예배를 드리고 있는가? 몸이 아플 때 찾아가는 의사처럼 예배에 관해서도 찾아가 진단받을 수 있는 누군가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담임목사, 예배를 고민하다

안타깝게도 지금 한국교회에는 저마다 다른 예배 환경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문제를 진단하고 대안을 모색해 줄 전문가 그룹이 없다. 기껏해야 외국의 사례를 옮겨놓은 예배 관련 서적을 읽는 것이 유일한 자구책인데, 이것도 이미 알고 있거나 시도해 본 내용일 가능성이 크다. 그러나 늘 자신의 목회 현장에서 예배를 놓고 치열하게 고민하며 씨름하는 담임목회자들이 흔히 제기하는 문제를 한데 모아보면, 더욱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진단을 할 수 있다. 또한 이것을 통해 우리의 예배와 관련된 전혀 새로운 통찰을 얻고,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해결책도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예배 사역을 넘어 예배 목회의 관점에서 ‘예배’와 ‘예배자로서의 자기 역할’과 ‘예배 주체인 예배사역자와 회중’을 바라보도록 도전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한국교회 예배 갱신과 개혁 1세대이며 지금도 한국 예배사역의 ‘원로’ 그룹(김진호, 박정관, 조건회)과 목회자를 배출하는 신학교에서 예배를 가르치는 신학자(김경진)이 함께 저자로 참여해서 성경과 경험, 신학과 실천, 현장과 이론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담임목사를 위한 지역교회 예배 지침서’로 부르기에 손색이 없다. 세대를 넘어 예배의 본질을 추구하는 자들이 읽어야 할 필독서다.
당신은 어떤 목적으로 예배를 드립니까?
예배에 대한 본질을 알아야 온전한 예배를 드릴 수 있습니다.


예배에 대해 생소한 새신자부터
예배의 깊은 은혜를 체험하고 싶은 모든 성도를 위한 책!


안타깝게도 한국 교회의 많은 성도들이 예배에 대한 지식이나 이해 없이 예배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예배당 시설에는 많은 관심을 갖지만 예배하는 성도를 위한 예배 교육은 거의 없습니다.
올바른 예배에 대한 가르침이 없을 때 본질이 아닌 형식에 얽매이게 됩니다.
자신이 경험한 예배가 전부라고 생각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예배에 대한 성경적 가르침입니다. 그것을 배워 예배에 적용해야 합니다.
그렇게 할 때 우리는 세대를 뛰어넘고 문화를 뛰어넘어 하나님을 온전히 예배하는 예배공동체로 세워지게 될 것입니다.
- 여는 글에서
주종훈
현재 케냐 선교사로 사역하면서 ‘아프리카 국제 대학교(Africa International University /Nairobi Evangelical Graduate School of Theology)’에서 예배, 목회, 영성, 문화 그리고 세계관 과목들을 가르치고 있다. 총신대학교에서 신학과 목회학 석사를 공부하고, 미국으로 건너가 풀러신학대학원(Full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신학 석사(Th. M.)와 박사학위(Ph.D in Christian Worship, 기독교예배전공)를 받았다. 미국에서 공부하는 동안 풀러신학대학원의 예배와 문화 전문 연구소인 ‘브레엠 센터(Brehm Center)’의 연구원(Scholar)으로 활동했고, ‘개혁주의 예배 갱신 연합(Association for Reformed and Liturgical Worship)’에 학교 대표로 적극 참여하여 기여하기도 했다. 또한 예배의 신학과 역사 연구를 위해서 근대와 현대의 방대한 문헌을 보관하고 있는 ‘헌팅턴 라이브러리(Huntington Library)’의 연구원(research fellow) 자격으로 1년간 연구하기도 했다. 지금도 선교와 교육 활동을 하면서 기독교 예배의 신학적, 역사적, 문화적 이해를 통해 현대 예배를 갱신하는데 기여하기 위해서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주요 저작으로는 “Matthew Henry: Pastoral Liturgies in Challenging Times (Pickwick/Wipf and Stock Publishers)”를 영문으로 곧 출판할 예정이며 「칼빈과 예배」(고신대학교 개혁주의학술원)를 다른 학자들과 함께 저술했다. 예배의 이론과 실제와 관련한 다양한 논문들과 대중적인 글들을 학술 저널 및 전문 저널 등에 기고하고 있으며, 주요 역서들로는 알렉산더 슈메만의 「하나님 나라의 성찬」(새세대)과 로버트 존스톤의 「허무한 아름다움」(IVP) 등이 있다. 
손재석
그는 1996년 ‘올네이션스 경배와 찬양’에서 훈련을 받고, CCM 앨범 1집을 발간하며 찬양 사역의 길을 시작했다. 그리하여 1999년 ‘통일워십콘서트’에서 미국의 예배인도자 돈 모앤(Don Moen) 목사가 인도한 예배 실황 집회의 총 예배디렉터로 사역, 2001년 워십익스플로전(Worship Explosion)에서 전 세계 예배인도자와 나란히 무대에 서서 콰이어(성가대)와 예배 지휘로 현장 사역을 했다. 이후 그는 누구보다 열정적인 예배 인도자로 알려지면서 극동방송, CBS기독교TV, CTS기독교TV에 지금까지 예배찬양에 관한 사역과 진행을 맡고 있다. 그 밖에 ‘AGAIN 1907 전국투어’에서 서울, 경기 예배 인도, 총신대 SCE 학생면려회, 프론티어 캠프, 예수세대 캠프, 오병이어 캠프 등 2,500회 이상 예배 현장 사역을 꾸준히 해 왔다. 교회는 온누리교회, 두란노 경배와 찬양, 여의도순복음교회 강남성전, 예능교회(통합 측), 평촌새중앙교회(대신 측)에서 사역했고, 지금은 산본세린교회(통합 측)에서 전문적인 예배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그는 자신과 같은 예배 전문사역자를 양성하기 위해 이터너티 미니스트리, 원하트 워십 멘토 스쿨 등을 통해 다음세대 사역자들을 양성하고 있으며, 안양대학교와 서울종합예술학교에서 겸임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창의융합인재학교에서 학과와 학교가 다른 학생들을 교수하며 융합인재리더로 세우는 데 노력하고, 지금은 크리스천들을 위한 에클레시아 융합사에 지도교수로 섬기고 있다.
그는 안양대학교 기독교문화학과를 졸업하고, 서북미장신대학교(North West Presbyterian Theological Seminary) M. Div와 서울장로회신학대학교 예배찬양사역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그는 정규앨범 1~5집, 2014년 베스트 앨범 <아름다운 동행>을 발매했으며 대표적인 곡으로는 <내게 자유 주셨네>, <보내소서>, <주님 마음 내게 주소서>, <부르심>,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등이 있다. 아내 강윤정 사이에 세 자녀(1남 2녀) 하영, 여진, 예준이가 있다.
카렐 데던스
Karel Deddens, 1924-2005
데던스는 네덜란드 개혁교회가 분리(해방)되던 격동의 시기에 깜뻔에 소재한 해방파 신학교에서 스킬더, 흐레이다너스, 홀버다, 페인호프, 그리고 아버지인 P. 데던스 교수 아래에서 공부했다. 그는 1951년에 목사 안수를 받은 후 후크, 리어담, 아메르스포르트 등 여러 지역의 교회를 목회했고, 1965년에는 선교사로 파송되어 카리브해의 퀴라소 섬에서 5년 동안 사역하기도 했다. 고국으로 돌아와 흐로닝언에서 교회를 섬기던 중 C. 트림프 교수의 지도 아래 신학박사 학위를 받았고, 1984년에는 환갑의 나이에 캐나다 개혁교회 신학교에서 제안한 봉사 신학과 교회학 교수직을 흔쾌히 수락했다. 예전과 교회음악, 선교학, 교회연합, 교리문답 교육, 설교학, 교회사, 교회법등 다양한 분야에서 귀한 강의와 저술을 남겼다.
김진호
한국 복음성가의 고전인 “우리에게 향하신”,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의 작곡자이자 예수전도단이 한국에서 최초로 ‘예배학교’를 시작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감당한, 예배 회복과 갱신 운동의 개척자 중 한 사람이다. 예수마을 교회의 담임목사인 그는 자신의 진정한 사역의 시작은 육십부터임을 깨닫고, ‘21세기 로마’라는 뉴욕 맨해튼을 향한 새로운 연합선교 전략으로 주님의 꿈을 이루어 드리고자 만년 청년의 가슴으로 달려가고 있다. 저서로는 《그 집에서 만난 복음》, 《예배자의 마음 기르기》, 《예배와 구원》, 《흔들리는 신앙, 그 중심을 잡아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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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주종훈 / 워십리더
가격: 14,000원→12,600원
손재석 / 넥서스CROSS
가격: 10,000원→9,000원
카렐 데던스 / SFC 출판부
가격: 10,000원→9,000원
김진호,김경진,박정관,조건회 / 예수전도단
가격: 13,000원→11,700원
온누리 예배사역본부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6,000원→5,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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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2014년에 출간(개정)된 예배(인도)자 관련 도서 세트(전5권)
저자주종훈,손재석,카렐 데던스,김진호,김경진,박정관,조건회,온누리 예배사역본부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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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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