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어린이 미니서재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골라담기LIST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하용조 목사 2013~2016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4권)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 : 하용조  |  출판사 : 도서출판 두란노
  • 판매가 : 47,000원42,300원 (10.0%, 4,700원↓)
  • 적립금 : 2,35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지금 결제하면 내일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 포함 총 1 페이지]
목숨을 걸고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사랑법

그 사랑법으로 사랑하다 떠난 하용조 목사의 진심 편지
지치지 않는 사랑, 포기하지 않는 사랑의 비밀


인간의 사랑으로는 안되는 게 정상이다
하나님의 사랑이 아니고는 인간 사랑에 답은 없다
그 사랑법이라야 가족도 가정도 포기하지 않는다

사랑하는 가족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 가십시오
그리고 우리 가족을 향한 하나님의 꿈을 이뤄 드리십시오



사랑, 가족 사랑에 대해 누가 자신할 수 있는가
사랑으로 결혼했지만 사느라 바빠서 서로 돌아볼 틈도 없었는데 어느새 부부는, 부모자녀는 소원하기만 하다. 어느 누구랄 것 없이 대개의 가정에서 볼 수 있는 장면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 가정들의 이 장면을 가슴 아파 하신다. 다들 그렇지 않냐고, 그런 게 삶이라고 그러니 받아들이고 버텨내라고, 더 잘 버텨내기 위해 다양한 방법이 있다는 것이 세상의 지혜요 해결책이다.
그러나 저자의 생각은 철저히 다르다. 그것이 삶이니 받아들일 근거는 어디에도 없다는 것이다. 아버지의 마음으로 그리스도인들에게 들려주는 메시지의 근간이다. 이 이해를 바탕으로, 저자가 그 아버지의 마음으로 가족이 회복되고 가정이 회복되기를 꿈꾸며 전한 메시지들을 선별하여 만든 책이다.
사랑에 대한 저자의 생각은 시작부터 달랐다. 애초부터 하용조 목사의 사랑법에 계산은 없었다. 준 것이 아까운 것이 아니라, 덜 준 것이 미안하고 더 주어야 하는 애끓는 마음이 그의 사랑의 시작점이다. 그래서 영혼을 향한 그의 사랑은 지칠 줄 몰랐고 포기를 몰랐다.
“하나님께로 더 가까이 갑니다” 고백하고 “왕이신 나의 하나님, 내가 주를 높이며”라고 찬양하던 그의 고백은 주님을 향한 사랑의 실재였다. 날마다 그 사랑이 그를 붙들었기에 인간을 향한 그의 사랑을 과감할 수 있었고 혹자는 무모하다 했는지 모른다. 그러나 주님은 자신을 바보처럼 믿고 따라가며 목숨을 걸고 사랑해 낸 그의 무모한 사랑을 결코 무모하게 만드지 않으셨다. 가까이 있는 이들과 소중한 이들에게, 가정의 구성원으로 살아가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그 사랑을 보여주며 살자고 평생을 외쳤다.

답 없는 가족, 해답 없는 가정에 답이 있는가
평생 동안 영혼 구원을 위해 불철주야 뛰어다니던 저자에게도 가족의 구성원이었다. 저자도 아내를 위해 남편의 일이 있었고, 가정의 불화를 토로하는 수많은 성도들에게 가족 사랑의 답없는 현실들을 끊임없이 직면했다. 수많은 갈등과 사례의 현장에서 그가 선택한 답은 한 가지였다. 내 식대로, 내 생각대로, 내 기분대로 하지 않겠다고 작정한 것이다. 이유는 단 하나, 하나님이 허락하시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 단 하나의 이유로 인해 저자는 과감히 자신의 기준을 내려놓고 자기 식, 자기 기분, 자기 고집이 아니라 하나님이 원하시는 배우자, 하나님이 원하시는 부모, 하나님이 원하시는 자녀, 하나님이 원하시는 가정에 대해 알고 기억하고 실천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 진리에 대한 철저한 자기 검열이 그로 하여금 인간의 힘이 아닌 하나님의 힘을 입어 끝까지 사랑하다 떠날 수 있게 한 원동력이 되어 주었다. 인간의 의지로, 인간의 노력으로 하다하다 지치는 것이 당연한 이유도 그 때문이다. 이 지점에서, 저자가 사랑의 고수임을 볼 수 있다.
저자는 당연한 진리로 치부하기 쉬운, 성령 충만을 결혼과 가정의 첫 단추로 꼽았다. 성령 충만이 아니고서는 상대를 이해할 수도, 현실을 버텨낼 수도, 헌신을 지속할 수도, 결과를 뒤집지 않을 수도 없다고 한다.

하나님의 결론을 위해 무릎으로 다시!
이 책에는 결론을 뒤집지 않는 사랑, 타인을 변화시키려 하지 않는 사랑, 주님이 하시도록 자리를 내어드리는 사랑, 그 사랑법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가족이 회복되고 가정이 회복되기를 꿈꾸며 그가 전한 메시지들을 선별하여 만든 것이다.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것이 아니라 사랑하기 위해 태어났음을, 인정받으려 애쓰지 말고 인정해 주기를, 존중받으려 애쓰지 말고 존중해 주기를, 그것이 성경의 진리임을 그는 강조한다. 답 없는 가족, 대책 없는 가정들을 품고 어떻게 사랑해 내야 할지, 그 속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사랑법을 확실히 배우게 된다. 성경 인물들이 겪은 가정과 결혼 관계를 충분히 제시하고 있다.
믿지 않는 배우자, 배우자의 죄와 실수로 부부관계가 어려운 이들에게, 막막하기만 한 자녀교육과 부모로서 자녀 훈육에 고민이 있는 이들에게, 독신이나 사별이나 홀로 됨에 대한 아픔을 겪는 이들에게 저자는 구체적으로 말을 건넨다. 다정하면서도 진리 안에서 결코 타협이 없는 사랑법을 전한다. 사랑받을 수 있는 비결이 아닌 끝까지 사랑할 수 있는 비결, 끝까지 양육해 내는 지혜, 끝까지 주님과 동행하며 그분의 아이디어인 가정을 주님 나라로 이뤄 드리는 꿈을 향해 질주하도록 권면한다. 그 권면에 깊은 위로와 주님의 격려, 새롭게 하시는 진리의 힘을 얻게 될 것이다.
읽을수록 공감하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말씀, 고린도전서 13장
부족함이 없는 완전한 사랑

하나님이 계신 곳에는 사랑이 있습니다

사랑은 자기를 낮추는 것입니다.
눈에 띄지 않는
작은 사랑을 행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사랑할 때 사람들은
‘저 사람은 예수 같다’라고 할 것입니다.
그 사람을 만나기만 해도
마음이 따뜻해지고
용기를 얻게 될 것입니다.
사랑의 예수님을 느끼기 시작할 것입니다.



이 책은 고(故) 하용조 목사의 고린도전서 13장, ‘사랑의 교향곡’ 설교집이다. 저자는 따뜻하면서도 정중한 어조로 사랑의 실체와 특성을 밝히고, 사랑의 기준과 방향을 제시한다. 독자들은 내면 깊이 파고드는 감동과 도전을 받으며 사랑장의 명성을 실감할 수 있다.


우리에겐 사랑이 필요합니다.
사랑하면 꽃도, 나무도, 동물도, 사람도 변합니다.

문화를 읽는 안목이 탁월했던 저자는 문화전도집회 ‘러브소나타’로 일본 선교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러브소나타’는 2007년 평양대부흥 100주년을 기념하며 한국교회에 부어주신 축복을 일본교회와 함께 나누기 위해 시작된 것으로 일본 현지 교회들의 연합을 이루어 내며 ‘선교사의 무덤’이라 불리던 척박한 일본 열도에 복음을 전파의 길을 넓혔다. 러브소나타를 시작한 지 일 년이 조금 지난 시점에 선포된 이 메시지에는 진실한 사랑에 목말라 하는 영혼들을 향해 하나님의 사랑의 노래를 부르라는 하용조 목사의 부드럽고 따뜻한 목소리가 담겨 있다.


가장 위대한 것은 사랑입니다.
내게 사랑이 없으면 … 아무것도 아닙니다.

이 책에는 고린도전서 13장에 담긴 사랑의 15가지 정의가 가지런하게 정리되어 있다.
저자와 가까이 지내던 지인들은 이구동성으로 “그분의 생애는 사랑이었습니다”라고 추억한다. ‘사랑’이라는 삶의 메시지를 남기고 간 저자가 말씀에서 발견한 완전한 사랑, 성숙한 사랑의 의미를 발견할 수 있다.


작은 사랑의 마음을 지키십시오.
하지 않아도 되는 일을 하게 하는 것이 사랑입니다.

“사랑이란 마음이 넓고, 위대하고, 성자 같은 사람들만이 취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실수 많고, 부족하고, 시기와 질투가 가득한 사람도 사랑할 수 있습니다. 마음이 넓지도 않고, 잘 인내하지도 못하고, 심성이 훌륭하지도 않고, 신경질도 잘 내고, 울다가 웃다가 변덕 부리는 이 부족한 사람도 하나님 덕분에 다른 이들을 사랑할 수 있다는 것, 바로 여기에 사랑의 진정한 힘이 있습니다.” _본문 중에서
변화와 성장 없이 갈수록 흔들리는 당신을 위한 책
예수님과 깊은 사귐이 있습니까?

이 책은 고(故) 하용조 목사 소천 4주기 기념 도서로 1987년에 선포된 요한일서 강해 설교집이다. 사회적으로는 민주화의 열기로 온 나라가 술렁이고, 통일교, 대순진리회 등 각종 이단이 경제적인 힘을 앞세워 각계각층에서 세력을 키워 나가던 당시, 1985년 열두 가정으로 출범한 온누리교회는 등록교인의 수가 1986년 510명에서 1989년 1,832명으로 늘어날 정도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며 발전기로 발돋움하고 있었다. 힘 있는 참그리스도인의 삶을 갈구하던 성도들은 말씀 앞에 모였고 강단의 열기는 뜨거웠다.
이 책에는 성도들의 믿음의 기초를 든든히 다지며, 예수 그리스도 안의 기쁨과 사랑으로 가득찬 공동체를 소망하게 했던 패기와 확신에 찬 40대 하용조 목사의 뜨거운 열정이 담겨 있다.
저자는 요한일서를 통해 구체적인 삶의 현장에서 우리가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구원의 확신을 가지고 이루어야 할 승리가 어떤 것인지를 배울 수 있다고 말한다. 요한일서가 기록될 당시 소아시아의 그리스도인들은 영지주의의 그릇된 가르침으로 혼돈을 겪고 있었다. 영은 선하고 육은 악하다고 주장하던 영지주의는 성육신하신 예수님의 인성을 부인했고, 영혼은 몸과 아무 상관이 없으니 영혼은 몸의 행위에 책임질 필요가 없다거나 사랑보다는 지식이 최고의 미덕이라는 논리를 폈던 이단이다. 이에 사도 요한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 즉 이미 믿은 성도들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요일 5:13)고 편지를 보낸 이유를 밝히고 있다. 또한 빛과 사랑, 생명이 되시는 하나님께서 영적 자녀들과의 사귐을 원하신다고 전했다.
이단들의 공격적인 침투로 혼탁해진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메시지다.

영적 성장을 갈망하는 이들의 목마름을 덜어 준 그 시절, 그 설교!
정말 예수 믿는 것에 대해 흔들림이 없습니까?


[독자의 유익]
1.죄와 구원의 문제에 대한 분명한 해답을 얻을 수 있다.
2.행함과 진실함으로 사랑하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소망하게 된다.
3.예수님에 대해 깊이 알고 친밀한 교제하기를 소망하게 된다.
40대 하용조 목사가 깨달은 삶과 신앙의 지혜!
우리의 삶과 신앙은 어디에 초점을 두고 있는가?
가장 중요한 일은 하나님의 뜻을 깨닫는 것이다
그 길밖에 살 길이 없다


세상과 그리스도인을 위한 자성의 목소리!
“인간이 가질 수 있는 가장 위대한 생각은 하나님에 대한 생각이다”
“조용히 그리고 깊이 하나님을 생각해야 할 때가 왔다”


세상이 변해야 한다고, 교회와 크리스천이 변해야 한다고,
빛도 소금도 힘을 잃었다고 소리를 내기 전에
이제 모든 소리들을 낮추고 조용히 하나님을 응시하자


“기도가 없다면 빛도 잃고, 짠맛도 잃어버릴 것입니다.”
영원한 복음 전도자 고 하용조 목사가 40대에 남긴 말이다. 빛도 사라지고 짠맛도 사라져 가는 세상을 보면서 그는 수많은 꿈을 꾸었다. 그중 하나가, 자신을 통해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때로는 말로, 때로는 글로 전하는 것이었다. “하나님의 말씀은 언제나 영원하고 동시에 현실적이다”라고 말하며, 주님이 오실 때가 가까웠는데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지에 대해 그 무엇보다 주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해야 한다고, 그것이 우리의 소망이라고 강조했다.
주님을 향한 생각은 그의 온 생애를 통해 구체화되었고, 이 책은 그 생각의 기록들이다. 특히 40대 시절 그는, 당시 정치 사회 문제들과 교회 안팎의 현안들에 대해서도 주님의 시선으로 고민하며 성경에서 답을 찾으려 고군분투했다. 그러나 이 책에 실린 글들 속에 땀과 눈물, 무릎 꿇은 생각과 이성의 복종이 여실히 드러나 있다.
여기 소개된 서른세 편의 글들 속에는 일관된 초점이 있다. 하나님이 찾으시는 한 사람, 그 한 사람이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행동해야 하며, 무엇을 향해 나아가야 하는지 그가 가리키는 방향이 또렷이 보인다. “생각이 기도가 되고, 기도가 행동이 되고, 행동이 삶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는 그의 간절한 진심이 방향과 초점이 필요한 현대 그리스도인들의 마음과도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다.
“성경에서 시작하고, 역사를 돌아보되, 현실의 삶을 간과하지 않으며 선교를 지향한다”고 생전에 그는 자신의 생각을 언급했다. 그 생각의 핵심들이 고스란히 담긴 서른세 편의 글들이 20년이 지난 지금에도 깊은 울림을 주는 이유다.
하용조
복음 전도자로 온전히 일생을 드린 하용조 목사는 1946년 평남 진남포에서 4대째 예수 믿는 가정에서 태어났다. 단 하루도 새벽기도를 빠지는 일이 없으신 부모님과 날마다 가정예배를 드리고 찬송과 말씀을 암송하며 자랐다. 그는 복음의 힘과 전도의 기쁨을 어려서부터 보아 왔다고 생전에 자주 말한 바 있다. 이처럼 그가 복음 전도자로 끊임없이 살 수 있었던 비결 중 하나는, 살아 움직이며 자신 안에서 꿈틀대는 복음의 힘이었다. 그 말씀을 가지고 그는 보다 쉬운 설교, 보다 생활에 적용 가능한 말씀으로 평신도들에게 강력한 말씀 증거자로 온 삶을 다했다.
건국대학교, 장로회신학대학원을 거쳐 미국 바이올라대 명예 문학박사와 미국 트리니티신학대 명예 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온누리교회 담임목사, 전주대학교 이사장, 한동대학교 이사,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총장, 두란노서원 원장, CGN TV 이사장을 역임했다. 《사도행전적 교회를 꿈꾼다》, 《하용조 목사의 큐티하면 행복해집니다》, 《감사의 저녁》, 《사랑하는 가족에게》, 《주님과 함께하는 나의 하루》, 《십자가의 임재 안에》 등 50여 권의 단행본과 강해 설교집을 남겼다. 늘 연약한 몸으로 복음을 향해 사랑의 질주를 했던 그는 2011년 8월 2일, 향년 65세로 사랑하는 하나님 곁으로 갔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하용조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1,000원→9,900원
하용조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2,000원→10,800원
하용조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2,000원→10,800원
하용조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2,000원→10,80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하용조 목사 2013~2016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4권)
저자하용조
출판사도서출판 두란노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6-07-24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1~2일 이내] [ 한진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5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5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하용조) 신간 메일링   출판사(도서출판 두란노)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1~2일 이내] [ 한진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2. 배송비 : 무료배송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5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상이할 경우에는 문제점 발견 후 30일(단, 수령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