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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목사 2004~2005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1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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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남준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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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묵상하는 습관이 삶을 바꿉니다!"
거룩한 삶을 위한 김남준목사의 제안,

교리묵상2

영롱한 보물이 묻혀 있는 고린도전서 13장으로의 항해!

세상사람들과 구별되는 그리스도인의 능력은 사랑입니다.
고린도전서 13장 묵상 사랑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드러내는 삶을 살아가십시오.
사랑을 따라 살아가는 사람들은 이 땅에서 천국을 맛보며 사는 사람들입니다.
▒ 사/랑

 

오직 사랑 뿐입니다.....

완전한 것이 보이고, 완전한 것을 향유하게 되면 불완전한 것은 망각되고 맙니다.
이것은 정오의 환한 태양빛 앞에서는 별빛을 찾아보기 어려운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가 이 땅에서 누리고 소유하는 모든 모호한 것들은
영원한 세상의 완전한 영광앞에서는 모두 상실되고 말 것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이 땅에서 우리가 누리고, 경험하는 것들 중 온전한 것은 사랑 뿐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그리스도인의 모든 신령함의 최종적인 열매입니다.

"하루 10분! 묵상하는 습관이 삶을 바꿉니다."
거룩한 삶을 위한 김남준 목사의 제안,
교리묵상
 
묵상은 머리의 지식을 마음으로흘려보내는 깔대기입니다.
거룩한 삶의 능력은 머리 속에 있는 말씀이 아니라, 마음에 살아있는 말씀에 있습니다. 깨달은 진리가 우리의 영혼 소겡 깊이 뿌리내려, 삶에 적용될 수 있도록 지금 바로, 교리묵상을
시작하십시오
"마음지킴! 이 진리를 몰랐더라면 죄 중에 엎드러졌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한 사람이 드리는 순전한 마음을 가장 기뻐하십니다.
아무리 세월이 많이 흐르고 세상의 풍조가 바뀌어도, 신자인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은 항상 동일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당신을 닮아가기를 원하십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심으로 우리를 구원해 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거룩한 삶을 살게 하시기 위함이었습니다.
우리의 마음을 그분 홀로 차지하시고, 은혜로 우리 심령에 불을 지피어, 수많은 사람들에게 예수의 생명을 전하게 하시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위대하고놀라운 일들은 모두 우리의 작은 마음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신자가 힘써야 할 가장 큰 위무가 마음지킴인 것도 바로 이 때문입니다.
오직 그 마음을 주니만이 홀로 점령하셔서 이 어두운 세상에서 순결하고 거룩한 삶을 살게 하시려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터널식 세차기에서 세차를 할 때면, 우리는 차 위로는 물이 소낙비처럼 쏟아지지만 차 안에는 한 방울도 물이 들어오지 않는 것을 경험합니다. 기도 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매일 기도한다 할지라도 그 기도가 마음 깊은 곳에서 우러나온 열렬한 기도가 아니라면, 우리 안에 있는 죄를 거의 죽일 수 없고 마음도 쇄신시킬 수 없습니다.

 

기도의 효능은 단지  우리가 필요로 하는 것을 하나님께 청구하는 것이 아니라, 기도의 실천을 통하여 우리의 마음을 쇄신하고 우리 안의 죄를 죽이는 데 있습니다. 따라서 기도를 통하여 죄를 죽이는 성화의 작용 역시 그 기도 제목에 달린 것이 아니라, 그 기도가 마음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열렬하고 지속적인 기도인지에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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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화(聖化) : 구원받은 죄인을 죄의 부패에서

                 깨끗하게 하시며, 그의 전 본성을

                 하나님의 형상으로 갱신하여 선한

                 일을 할 수 있게 하시는 성령님의

                 은혜롭고 계속적인 작요

    



"어느 날 밤에 꿈을 꾸었습니다. 하늘로부터 두루마리로 된 편지 한통이 내려왔습니다. 하늘로부터 미끄러지듯이 내려온 두루마리는 제 앞에서 펼쳐졌습니다. 거기에는 제 아버지께 속히 편지를 쓰라는 간곡한 사연이 짤막하게 적혀 있었습니다. 며칠 동안 연거푸 세 번을 똑같은 꿈을 꾸었습니다. 그것이 저의 아버지께 복음을 전하라는 메시지 인줄 알았지만, 순종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두어 달 후 아버님께서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지금도 그 때 일을 생각하면 하늘나라에 가서 주님께 무어라고 말씀드릴까 마음이 아픕니다. 그때 제가 편지라도 써서 복음을 전했더라면, 이렇게 많은 세월이 흐른 지금까지 후회하고 있지는 않을 것입니다."
- '책을 열며' 중에서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고전 11:26

 

성찬은 기독교 복음의 진수가 녹아 있는 그리스도의 죽음과 고난의 표징입니다.

성찬은 은혜의 방편으로써 우리에게 주어진 하나님의 깊은 배려입니다.

이 예식의 참된 의미를 알고 행할 때,

예수님께서 친히 제정하신 성찬의 뜻을 기릴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와 함께 하는 성찬이 식탁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성찬은 교제의 식사입니다. 

하나님의 언약 백성은 예수님과의 마지막 식사를 기억하면서, 동시에 하나님 나라에서

새롭게 먹고 마실 것을 기대하며 성찬에 참여하게 됩니다.

예수님의 부활로 하나님 나라의 완성이 보증되었고, 성령 안에서 현존하고 있으므로

성찬은 다시 오실 예수님과의 교제이 식사이며, 성령 안에서 기쁨과 환희가 있는

잔치입니다.

이러한 교제 속에서 나누는 성찬은 미래에 있을 어린양의 혼인잔치를 바라보게 합니다.

그래서 현재적으로 하나님과의 교제를 맛볼 뿐만 아니라 미래에 있을 더 큰 즐거움과

말할 수 없는 기쁨을 대하게 됩니다.

 

불행하게도 우리에게는 성찬에 무례한 태도로 참여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태도는 우리의 성찬을 무가치한 것으로 만들기에 충분합니다.

성찬 속에서 우리가 바라보아야 할 것은 떡을 나누어주는 사람도, 떡을 받아먹는

사람도 아닙니다. 우리가 집중해야 할 것 역시 의식의 장엄한 형식미나, 구슬픈 음악소리나,

떡과 포도주의 맛이 아닙니다. 오직 그 떡과 포도주가 상징하는 예수 그리스도와 그분을

우리에게 주시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신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394821

내 생의 가장 귀한것, 섬기는 삶!

세상의 갈채는 왕처럼 군림하는 사람의 것이지만,

하나님의 칭찬은 이름없이 빛도없이 섬기는 사람의 것입니다.

 

텅빈 교회 마당에 섰을때

모이는 성도들은 점점 많아졌지만, 일손은 더욱 부족하게 느껴지던 때였습니다.

성도들이 모두 집으로 돌아가고 난 후, 텅빈 교회 마당 한복판에 서 있는데 마음이 찢어지는 것처럼 아파왔습니다.

너무나 많은 성도들이 손님처럼 교회에 다니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상한 마음으로 저도 모르게 그 자리에서 기도를 시작했는데, 마음의 아픔은 점점 더하여만 갔습니다. 그제서야 저는 이것이 바로 이 교회 마당에 서 계신 주님의 마음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 땅에 살아 있는 동안 하나님을 섬기는 것은 성도의 의무인 동시에 가장 큰 행복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녀들을 통해 섬김을 받으시기를 기뻐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누구신지를 많이 알고, 그 넓은 은혜의 세계를 많이 경험하며 살았던 성도들 중 나태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들은 모두, 어디 있든지 온 마음으로 하나님을 섬겼던 사람들이었습니다. 섬김속에서만 하나님가 진리를 알아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저자 서문중에서

하나님이 군사가 알아야 할 60가지 전략,

교리묵상 4 김남준 목사와 함께 하는 교리묵상으로 하루에 하나씩 발견하는

하나님의 전신갑주의 진정한 의미!

이제, 외면해 버렸던 영적 전쟁의 한복판에 그리스도인, 당신이 서야 할 때입니다.

 

거룩한 삶을 위한 능력, 교리묵상

에베소서의 마지막 장은 오늘날 그리스도인들 속에서 잊혀져 가는 한 원리를 생각나게 합니다. 그것은 그리스도인의 삶이 본질적으로 영적인 전쟁이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에베소서 6장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이것을 깊이 연구하여 그 진리를 깨닫게 되면, 이 시대의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알게 되고, 이러한 각성은 우리로 하여금 그리스도인과 교회의 잃어버린 영적 능력의 회복을 갈망하게 하여 줄 것이기 때문입니다.

 

바로 당신입니다.

군대에서 가기 싫어서 입영 날짜가 다가올수록 술과, 허랑방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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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 그리스도인의 표지 시리즈1

 

하나님께 은혜를 받은 신자들에게는 그들만의 표지가 있습니다. 그들은 하나같이 하나님과 동행하는 사람들입니다. 영원한 나라를 향한 순례의 길에서 하나님이 동행해 주시는 것만큼 복된 일도 없습니다. 하나님과의 평화가운데 그분의 영광을 갈망하는 사람들, 그들이 바로 그리스도인입니다.

 

신자가 이 세상에서 누릴 수 있는 최고의 행복은 하나님과 함께 동행하는 삶입니다. 이 세상을 부당하게 사랑하는 사람들, 육신의 욕심을 따라 사는 사람들은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갈망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슬픔과 고난이 많은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살아가고자 애쓰는 사람들은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전심으로 갈망합니다. 자신이 본향을 찾아가는 나그네일 분이라고 믿는 신자에게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 이상의 가치는 없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양보하면서까지 얻어야 할 만한 것은 이 세상에 아무것도 없음을 압니다.

 

가슴을 찢는 회개와 슬픔, 통곡과 목마름의 경험이 참된 신자의 길을 걷는 많은 이들에게 있습니다. 그리고 그 경험 속에서 그들은, 붐비는 인파 속에서 엄마 아빠를 잃고 입술이 파래지도록 울던 한 아이의 마음이 됩니다. 그 마음을 느낄 때, 우리는 우리가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버리고 얻은 것들이 얼마나 가치 없는 것들이었는지 비로소 깨닫게 됩니다.

김남준 목사의 신앙적인 관심사와
신학적인 탐구의 발자취를
가장 풍부하게 보여주는 책!


하나님을 향한 시자의 사랑은 자신의 영혼을 지배하고자 하는 죄에 항거하는 것으로 입증됩니다. 왜냐하면 영혼을 지배하고자 하는 죄에 대한 순종은 곧 하나님을 거스르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신자의 하나님을 향한 사랑은 언제나 핏빛 사랑입니다.


흰눈이 온 천지를 뒤덮은 어느 해 겨울밤이었습니다. 어느 산골 마을에서 이 교리를 묵상하다가 한없이 울었습니다. 무지 가운데서 살아온 날들이 너무나 서러워서 울었고, 내 안에 있으나 내가 알지 못하던 많은 죄들 때문에 통곡하였습니다. 그때 제 손에는 17세기의 청교도 존 오웬이 쓴 60여 쪽의 작은 논문 한 편, A treatise of the Dominion of Sin and Grace가 들려 있었습니다.

존 오웬은 17세기 영국의 청교도였습니다.「천로역정」이라는 책으로 우리에게 널리 알려진 존 번연과 같은 시대 인물이었습니다. 정치적으로는 크롬웰의 공화정과 왕정 복고의 시대를 살았던 사람입니다. 걸출한 청교도 설교자들이 풍비하던 시대였지만, 존 오왠은 그 경건한 열정과 학문적인 지성, 그리고 영적인 깊이에 있어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목회자 였습니다. 그래서 그는 청교도의 황태자라고 불립니다.

회심한 이래로 저는 늘 제가 다른 그리스도인들보다 더욱 특별한 죄인일 것이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왜냐하면 설교나 성경을 통해서 듣는 신자의 당연한 모습과 저 자신의 모습 사이에 너무나 큰 격차를 느꼈기 때문입니다. 어떤 때는 하나님을 가장 사랑하는 것 같다가도, 또 어떤 때는 가장 사악한 자신을 발견하면서 스스로 많이 절망하였습니다. 그러다가는 나처럼 죄에 대하여 많이 고민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라는 터무니 없는 자만에 빠지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 작은 논문은 저와 복음의 약속들을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보여주었습니다. 보태지도 않고 감하지도 않은 그대로의 진실을.....

이 책은 참된 신자가 되고 싶어하는 한 그리스도인의 구도의 흔적입니다. 참으로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존재가 되고 또 그러한 신자로 살아가기르 사모하던 구도의 길에서 깨닫고 체험하게 된 복음 교리들입니다.(그러나 저는 아직도 쉽게 넘어지고 깨어지는 부족한 죄인일 뿐입니다).

그 후 저 자신의 신앙적인 필요에 의하여 이 교리를 보다 집중적으로 탐구하였고, 거룩한 삶의 진보에 많은 유익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 교리는 그후로 상당 기간이 지난 후에야 약 20여 주간에 걸쳐서 교인들에게 설교되었고, 많은 지체들이 저처럼 영혼의 어둠속에서 헤어 나오는 은혜를 누렸습니다.

제가 세상에 태어나서 하나님게로부터 받은 선물 중 구원 다음으로 소중한 것은 저의 신앙과 학문에 있어서 최고의 스승인 존 오웬이라는 청교도를 만난 것입니다. 저는 그분이 역사상 존재했던 모든 인간들 중 참된 기독교 신앙이 무엇인지를 가장 정확하고 해박하게 알았던 인물로서 다섯 손가락 안에 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의 나 된것은' 모두 그분을 통해 베푸신 그리스도의 은혜라고 고백하고 싶습니다.

"저는 이 책을 꼬박 이태 동안 썼습니다. 신자 안에 있는 죄와 은혜의 지배에 관한 교리를 탐구하고, 그것을 오늘날의 독자들에게 설명하다 보니 이렇게 두꺼운 책이 되었습니다. 책을 쓰는 동안 많이 울었습니다. 때로는 이교리를 알게 하셔서 짐승같은 삶을 벗어 나게 하신 은혜 때문에, 그리고 때로는 이런 찬란한 계시의 빛을 받고서도 아직도 불순종하며 살아가는 저 자신의 부패성 때문에..."
- 저자 서문 중에서

▒ 거룩한 삶을 위한 능력, 교리묵상 - 하나님의 용서

 

하루시작하는 또 하나의 방법, 김남준 목사와 함게 하는 교리묵상!

아름다운 삶은 진리에 대한 진지한 숙고와 적용을 통해 흘러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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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이란 하나님의 진리를 가슴에 새겨 날마다 그분을 알가고 날마다 그분과 연합되는 것입니다.그래서 날마다 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사람이 되어 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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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용서를 경험하지 못했다면 그 사람은 아무 희망이 없는 사람입니다.

독수리처럼 태양을 마주 보며 창공을 높이 날 수 있는 특권을 부여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꺽인 날개를 늘어 뜨린 채 절름거리며 선창가에서 먹다 버린 생선찌꺼기를 쪼아 먹기 위해피터지게 서로의 이마를 쪼는 갈매기처럼 살아가는 것은, 아직 용서를 경험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용서받지 않고도 살 만하다고 느끼는 것은

용서받은 삶이 어떠한 것인지 모르기 때문이다.

 

용서받지 않고 살 만하다고 느끼는 것은

용서 받은 삶이 어떠한 것인지를 어렴풋하게 조차 모르기 때문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건강이 있고, 물질이 있고, 젊음이 있으면 살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신자는 그러한 것들만으로는 행복할 수 없습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그런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 영혼속에 부어 주시는 샘물같은 은혜입니다.

그리고 영혼의 참된 해갈을 가져 오는 이 은혜는

오직 용서를 통해서만 부어집니다.

 

김남준

현 안양대학교의 전신인 대한신학교 신학과를 야학으로 마치고, 총신대학교에서 목회학 석사와 신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신학 박사 과정에서 공부했다. 안양대학교와 현 백석대학교에서 전임 강사와 조교수를 지냈다. 1993년 열린교회(www.yullin.org)를 개척하여 담임하고 있으며, 현재 총신대학교 신학과 석좌교수로도 재직하고 있다. 시류와의 영합을 거절하는 청교도적 설교로 널리 알려진 저자는 조국 교회에 바르고 깊이 있는 개혁신학적 목회가 뿌리내리기를 갈망하며 연구와 설교, 집필에 힘쓰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1997년도 기독교 출판문화상을 수상한 『예배의 감격에 빠져라』와 2003년도 기독교 출판문화상을 수상한 『거룩한 삶의 실천을 위한 마음지킴』, 2005년도 기독교 출판문화상을 수상한 『죄와 은혜의 지배』를 비롯하여 『구원과 하나님의 계획』, 『게으름』, 『자기 깨어짐』, 『하나님의 도덕적 통치』, 『교사 리바이벌』, 『자네, 정말 그 길을 가려나』, 『목회자의 아내가 살아야 교회가 산다』, 『설교자는 불꽃처럼 타올라야 한다』, 『돌이킴』, 『싫증』 등 다수가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김남준 / 생명의말씀사
가격: 9,000원→8,100원
김남준 / 생명의말씀사
가격: 9,000원→8,100원
김남준 / 생명의말씀사
가격: 11,000원→9,900원
김남준 / 부흥과개혁사
가격: 8,500원→7,650원
김남준 / 생명의말씀사
가격: 5,500원→4,950원
김남준 / 생명의말씀사
가격: 9,000원→8,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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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8,000원→7,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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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 생명의말씀사
가격: 7,000원→6,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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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김남준 목사 2004~2005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10권)
저자김남준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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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05-10-30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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