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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김남준 목사 2006~2007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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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남준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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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름]에 이어
내 삶에서 몰아내야할 또 하나의 적(敵)!  
당신은 무엇을 자랑하고 있는가?

 

한 나라의 왕인 저는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거대 민족 앗수르의 군대를 물리치고 큰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이것도 제게는 감당할 수 없는 은혜였는데, 근자에 더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승리의 감격이 채 가시기도 전에 죽을 병이 들어 면벽하고 기도드렸을 때 고침을 받았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제 수명을 15년이나 연장시켜 주신다고 약속하셨고, 그 징표로 해 그림자가 10도 물러가는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이 때, 제가 병들었다는 소식을 들은 이웃나라 바벨론 왕이 편지와 예물을 보내 왔습니다. 기분이 어찌나 좋던지 그가 보낸 사자에게 보물고, 군기고, 내탕고 할 것 없이 다 열어서 보여주었습니다. 그런데 정신을 차리고 보니 뭔가 불길한 예감이 듭니다. 어깨가 으쓱하여 한 일이긴 한데….

 

이스라엘의 히스기야 왕은 들뜬 마음에 적국이 될지도 모르는 바벨론 사신들에게 중요한 국가 정보를 다 흘렸습니다. 그의 자랑이 훗날 어떤 불행을 몰고 올지도 모르고 말입니다. 우리는 스스로 높아지기 위해, 때로는 인정받기 위해, 추종자를 얻기 위해 자기를 자랑합니다. 자랑하는 자의 마음 중심에는 하나님보다 자기를 높이려는 죄악이 깊이 뿌리 내립니다. 그렇게 뿌리 내린 ‘자기 자랑’은 성화의 삶을 방해하는 은밀한 대적이 됩니다.


이 책은 자신도 모르게 ‘자기 자랑’에 빠져 있는 그리스도인들을 향해 경종을 울립니다.

“하나님 자랑입니까? 자기 자랑입니까?”

9,000 → 8,1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270

 

가정은 인생의 거친 파도를 헤치고 돌아온 항해자들이

편히 쉴 수 있는 보금자리 입니다.

지친 항해자의 안식처인 가정.

가정은 어떤 모습일까요?

 


 

가정을 '또 하나의 천국'으로 만드는 비결!

 

아내, 남편, 부모, 그리고 자녀들을 향한

성경의 메세지 속에 그 비결이 오롯이 녹아 있습니다.

 

'또 하나의 천국'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이상적인 가정의

모습과 실제 모습의 틈을 좁혀 줄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 속에, 하나님의 귀한 말씀과 함께 목회자이기 이전에

한 아내의 남편, 자녀들의 아버지인 저자의 경험이

녹아 있기 때문입니다.

 

저자는 오늘날 가정들이 각자의 개성을 존중해준다고는 하지만 진정 행복한 가정이 되기 위해서는 가족 구성원들이 모두 바라고 따라야 할 덕목이 있음을 강조한다. 성경 속에 있는 그 덕목을 바탕으로 천국을 닮은 가정은 어떤 모습인지, 그 모습을 이루기 위해서는 각 가족 구성원들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풀어가고 있다. 아내, 남편, 부모, 자녀, 각자의 역할에 맞는 덕목과 함께 매 장마다 기도제목을 제시하고 있어 이론으로 끝나지 않고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하나님의 귀한 말씀과 함께 목회자이기 이전에 한 아내의 남편, 자녀들의 아버지인 저자의 경험이 함께 어우러져 있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이상적인 가정의 모습과 실제 모습의 틈을 좁혀 주고 있다. 

중세시대의 기롤라모 사보나롤라, 그는 부패한 가톨릭의 땅 이탈리아에서 파란만장한 인생을 살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외친 사람이었다. "하나님을 두려워 하라. 죄악의 도성 플로렌스를 하나님은 멸하시리라 회개하라"는 내용이었다. 추기경의 자리를 주겠노라고 제의하던 로마 교황을 향해 추기경의 붉은 모자보다는 차라리 순교의 붉은 모자를 쓰겠다고 하던 그는 결국 1498년 어느 날 적들에게 체포되어 목졸려 죽은 뒤 한 줌의 재가 되어 아르노강물 위에 뿌려지고 말았다.

죄악 속에 잠든 백성을 깨워 두려우신 하나님 면전에 데려다 주었던 설교자, 사보나롤라는 한 줌의 재가 되어 강물따라 흩어져 버렸지만, 두려운 하나님에 대한 각성을 외친 그의 설교는 다음 세대에 도래할 종교개혁을 알리는 횃불이 되어 칠흑 같은 교회사에 찬연히 타올랐던 것이다.
- 저자서문 중에서
14,000 → 12,6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420
교회학교 지도자, 교사 필독서
교사의 영혼에 열정과 사랑, 섬김과 헌신을 일깨우는 보석보다 값진 가르침!

>> 출판사 서평
오늘날 교회 교육 현장을 둘러싼 우리의 논의는 매우 환경중심적이다. 안타까운 지적들에 대하여 공감하지만 열악한 교육 환경만을 탓하며 마냥 한숨짓고 있을 수만은 없다.

저자는 참된 리바이벌부흥은 사람을 통하여 오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생명을 부어 주시는 하나님만을 통해 이루어질 수 있다는 사실에 주목하고, 교회학교의 소망이 교사의 심령에 부흥을 주시는 하나님께 있다는 사실을 일깨워주고 있다.

이 책은 사명리바이벌, 경건리바이벌, 섬김리바이벌이라는 세가지 주제로 구성되어이 있는데 각 장의 주제마다 쉽고 다양한 예화와 적절한 성경풀이로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 있다. 교사의 마음가짐과 신앙을 되돌아보게 하면서 교사의 영적 부흥이 아이들의 영혼의 부흥을 불러오도록 인도한다.

각 장 끝에는 그 장에서 다룬 주제에 대하여 더 깊은 통찰을 얻을 수 있는 추천 도서들이 두세 권씩 소개되어 있다. 교회학교 교사 모임에서 이 책을 스터디 교재로 사용하여 함께 나누면서 그 추천 도서들을 읽어 간다면 큰 유익을 얻을 수 있으리라고 확신한다. 이 작은 책이 조국 교회 교사들의 심령에 부흥을 주시는 하나님의 도구가 되기를 빌어본다.

>> 본문에서
묘목이 거목으로 자라서
저는 조국 교회의 교회학교를 볼 때마다 30년 전의 그 붉은 민둥산이 생각납니다. 산은 척박하기 그지없지만 도무지 나무를 심는 일에 투자할 엄두를 내지 못하던 가난한 시절에는 홍수만 나면 산이 무서웠습니다. 왜냐하면 산에서 쏟아져 내려오는 흙탕물에, 살던 집이며 곡식을 심어 놓은 논밭을 잃어버리고 심지어는 사랑하는 사람들까지 잃어야 했기 때문입니다.

오늘 우리는 교회학교라는 산에 정성껏 나무를 심고 가꾸어야 합니다. 그런 수고와 애씀이 당장은 많은 열매를 거두지 못할지라도 어떻게 그 산을 가꾸고 나무를 심어야 하는지를 가르쳐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서 신실하게 가꾸어야 합니다. 그러면 30년 후, 아무리 세상이 타락하고 각박해져도 교회에는 든든히 선 믿음의 사람들이 가득할 것입니다. 마치 비바람이 아무리 거세어도 거목은 쓰러뜨릴 수 없는 것처럼 말입니다.

>> 추천독자
하나님이 보시기에 합당한 교사가 되기를 원하는 자들
오랜 교사 생활에 회의를 느끼는 교사들
교사 지도자들

>> 특징
◆ 김남준 목사님의 저서에서 늘 별책으로 제작되었던 스터디 교재가 포함되어 있다.
◆ 각 장 마지막에 1-3권 정도의 추천도서가 소개되어 있다.
   책의 선정과 소개 모두 저자가 직접 하였다.
◆ 본문 중간 중간에 각주를 달아 독자들의 편의와 이해를 돕고 있다.

<< 개정판에 부치며 >>        
이 책은 조국 교회의 주일학교 지도자들과 교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던 책입니다. 저는 이 책이 처음 출간될 당시의 일을 지금도 기억합니다. 8년 전 이 책을 처음 출간하였을 때, 저자인 저 자신도 그렇게 짧은 기간 동안에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고전처럼 읽히게 되리라고는 생각지 못했습니다. 불과 1년도 채 안 되는 기간 동안에 5만 부 가까이 출간되었고 지금도 여전히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저는 아직도 당시에 쓴 이 책의 내용 중에서 수정하거나 바꾸어야 할 어떤 부분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새로운 내용을 좀 더 써서 덧붙일까 하는 마음도 있었습니다마는 처음 태어나 사랑을 받던 내용 그대로 다시 내놓기로 하였습니다. 판형을 바꾸고 디자인을 새롭게 하여 이렇게 출간하게 된 것입니다.

지금도 저의 소망은 한 가지입니다. 조국 교회의 미래는 자라나는 어린 세대들에게 있기에, 우리들이 그들의 참된 회심과 영혼의 변화, 하나님을 아는 지식의 증진을 위해 헌신하는 것입니다. 주님을 만나고 변화된 영혼들은 다음 시대가 어떻게 변한다 할지라도 능히 신앙을 지켜나가며 하나님의 나라를 이룰 것이기 때문입니다. 자라나는 어린 영혼들을 위해 섬기는 모든 교사들이 이 책을 읽으며 주님의 마음에 동참하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 2007. 10. 31 그리스도의 노예 김남준

고난은 하나님의 뜻에 이르기 위한 징검다리입니다.

우리는 그 징검다리를 하나, 둘 건널 때마다 슬픔을 기쁨으로, 정말을 소망으로,

미움을 용서로 바꾸실 하나님께 더 가까이 다가갑니다.

 

묵상은 머리의 지식을

마음으로 흘려보내는 깔대기입니다

 

오랫동안 목회한 제게도 풀리지 않는 의문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복음을 깊이 경험하고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체험한 사람들의 미끄러짐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강력한 은혜를 경험하고도 어쩌면 그렇게 쉽게 뒤로 물러가 침륜에 빠질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늘 제 가슴 속에 있었습니다.

 

이번 묵상집, 「바꾸시는 하나님」은 성경 말씀의 뜻을 한 구절 한 구절 곱씹어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특별히 요셉과 다윗의 삶을 '고난'이라는 주제로 조명하는 내용이 주류를 이룹니다. 이 책을 통해 여러분은 하나님께서 그들을 다루시는 방법과 그들이 하나님의 연단하심과 징계 앞에서 보인 반응이 어떠했는지를 살펴볼 수 있을 것입니다.

 

「바꾸시는 하나님」과 함께 하는 동안, 여러분의 살아온 날들을 진지하게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져 보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지난날에 대한 진실한 뉘우침과 함께, 앞으로 남은 생애를 신자로서 참되게 살아가기 위한 고귀한 지혜를 얻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저자 서문 중에서 -

 

혹독한 시련, 고난의 거센 풍파, 고통에 고통을 더하는 사랑하는 사람들의 배신, 당신을 절망에 빠뜨리기에 충분한 조건들이다. 하지만 여러분은 하나님의 섭리를 따라 흘러가는 배를 탔다. 이 사실만으로도 여러분이 소망을 가져야 할 이유는 충분하다. 그 어떤 장애가 있어도 그분의 섭리와 지혜의 순풍을 타고 여러분의 인생은 흘러간다. 믿음으로 그 배의 키를 든든히 붙잡자. 하나님의 뜻이 여러분 안에 충분히 이루어질 때까지, 그래서 그분이 홀로 영광 받으실 때까지.......

 

복음을 깊이 경함하고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체험한 사람들의 미끄러짐, 이것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김남준 목사는 이에 관한 중요한 원인으로 두 가지를 제시한다.

 

첫째는 과거 회심의 문제이다. 그들의 회심이 총체적으로 복음의 의미를 경험한 회심(신학적 회심)이 아니라 진리 중 일부만을 경험한 회심(도덕적 회심)이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둘째는 현재 은혜의 문제이다. 신자가 하나님의 은혜로부터 멀어지는 가장 큰 요인은 하나님의 말씀을 현재적으로 마음에 품고 살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번 묵상집 『바꾸시는 하나님』은 성경 말씀의 뜻을 한 구절 한 구절 곱씹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요셉과 다윗의 삶을 ‘고난’이라는 주제로 조명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하나님께서 그들을 다루신 방법과 그들이 하나님의 연단하심과 징계 앞에서 보인 반응이 어떠했는지를 살펴볼 수 있다. 묵상하는 가운데 살아온 날들을 진지하게 되돌아보고, 지난날에 대한 진실한 뉘우침과 함께, 앞으로 남은 생애를 신자로서 참되게 살아가기 위한 고귀한 지혜를 얻게 될 것이다. 

 

이 책을 활용하는 법
1. 매일 정한 시간에 그날의 묵상을 천천히 읽습니다.
2. 단 5분이라도 읽은 내용을 마음에 품고 간절히 기도합니다.
3. 하루 동안 살면서 그 말씀을 수시로 생각하고 기도합니다.
4. 하루 동안 마음을 지켰는지 반성하고 간절히 기도합니다.

 

원치 않는 고난으로 고통당할 때 신자들의 반응은 두 가지로 나타납니다. 첫 번째는 이런 고난을 허락하신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알기 위해 하나님께 집중하는 것이며, 두 번째는 고난을 불러온 부수적인 원인들을 캐내어 사람과 환경을 원망하는 것입니다. 어떤 것이 지혜로운 반응인지는 너무도 명백하지만 이일이 ‘나의 일’이 되었을 때에는 어리석게도 원망과 절망의 시간들을 보내며 괴로움 중에 우리의 입술로 하나님을 원망하기까지 이릅니다.

 

“왜 나에게 이런 시련을 주십니까?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습니까? 다른 사람들은 잘만 사는데 왜 나만 차별하십니까?” 허공을 치는 듯한 질문만 남발하며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
그렇게 멀리 계신 하나님, 우리가 범접할 수 없는 존재이신 하나님이시지만 그분은 우리 인생들을 하나하나 관심있게 지켜보시는 아바아버지이십니다. 고난의 쓴 물을 먹지 않으면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 수 없는 어리석은 우리들이기에 하나님은 우리를 향하신 그분의 더 큰 뜻을 이루기 위해 고통을 감내하도록 허락하십니다. 당신도 마음 아파하시면서 말입니다.

- P12-13 ‘하나님은 하나님이십니다’ 中에서

기독교 신앙에 대한 철학적 탐구의 결실!
참다운 신앙의 길을 걸어가려는 모든 그리스도인의 필독서!

 

하나님은 세상을 창조하신 목적을 따라 도덕의지로써 인간을 다스리십니다.
이 일을 위하여 하나님은 인간이 행한 선악 간의 모든 일을 판단하시며 인간이 지성과 의로써 창조목적에 이바지하며 살도록 통치하십니다. 이것을 도덕적 통치라고 부릅니다.

 

인간 존재의 아름다움은 영혼의 아름다움이며 한 인간의 삶의 가치는 그 사람 안에 있는 선한 의지의 힘에 달렸으니, 이는 그 마음이 끊임없이 하나님과의 합일을 꿈꾸며 영원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이 책은 한 선지자로 주님을 닮기 위해 진리를 찾아가던 한 구도자의 깨달음을 담고 있습니다. 저는 홀로 이 길을 걸어오지 않았습니다. 저와 같이 이 구도의 길을 걸었던 선배들의 충고의 조언을 지팡이 삼아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어쩌면 그들의 도움으로 말미암아 제가 깨달은 어떤 깨달음들은 그분들이 미처 보여 주지 못했던 부분들일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철학을 시녀로 삼는 '하나님을 아는 지식의 추구', 곧 '철학적 신학'을 향한 저의 첫 작품이 될 것입니다. 이 세상의 철학은 복음의 지혜와 비교될 수 없으며 하나님의 진리의 빛에 의하여 책망 받고 교정되어 새로 해석되지 않으면 아무 것도 아닙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아는 참된 지식에 의해 책망 받고 새롭게 해석된 철학은 신학을 위한 훌륭한 몸종입니다. 오늘날 신학이라는 귀부인은 하인 없이 몸소 이 일 저 일을 행함으로 품위도 맵시도 흐트러졌고, 그래서 고고한 품위를 잃어버렸습니다.

 

- 저자 서문 중에서 -


 

De Gubernatione Morali Dei

어리석은 자는 그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이 하도다
저희는 부패하고 소행이 가증하여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
(시 14:1)

 

17,000 → 15,3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510

울창한 복음의 원시림 속에서

 

그 울창한 원시림 소에서 저는 영원하신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때때로 시냇물이 졸졸 흐르는 시냇가에서 발을 담그는 안식을 누리기도 했고, 때로는 거목을 쓰러뜨리는 먼 산 기슭에 떨어지는 벼락의 설광을 보며 폭우 속을 지나가기도 하였으며, 구름 새로 찬란히 비치는 너른 해의 빛자락 아래서 생명의 기운을 머금고 약동하는 나무들의 내음을 맡기도 하였습니다.

 

이 위대한 시의 원시림 속에서 무엇보다도 가슴 벅찬 감격을 누릴 수 있었던 것은 그 속에서 불변하는 위대한 복음을 붙잡고 있는 저자 다윗을 비롯한 위대한 영적 거인들을 만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 저자 서문 중에서

 

거룩한 삶을 위한 능력, 교리묵상 "하나님의 역사,

그 중심에 서 있던 8명의 특별한 순종 이야기"

 

하나님의 심판과 구원의 사역은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기 위한 일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늘 당신의 뜻에 기꺼이 순종하는 사람들을 사용하셔서 그 역사를 이루시기를 즐겨 하십니다.

여러분은 하나님께서 쓰시는 재창조의 역사의 중심에 서기 위한 갈망을 품고 있습니까?

그렇다면 하나님의 백성으로서의 평범한 자리, 순종의 자리로 나오십시오.

그 자리가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되는 자리입니다.

 

노아는 하나님께서 명하신대로 모든 것을 순종하였습니다.

아브라함은 정처 없는 나그네 길로 부르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그대로 순종하였습니다.

여호수아와 갈렙은 모든 사람이 "아니요." 할 때, "네" 하며 순종하였습니다.

다윗은 불순종의 삶을 택하였으나 곧 돌이켜 다시 순종하였습니다.

아사는 언제? 일평생, 어떻게? 온전히 순종하였습니다.

히스기야는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 한 마디의 변명도 없이 순종하였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모든 순종의 모범이 되셨고, 죽기까지 순종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역사 속에는 수많은 순종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여러분도 그들 중 한 사람이 되어 가고 있는 중입니까?

김남준

현 안양대학교의 전신인 대한신학교 신학과를 야학으로 마치고, 총신대학교에서 목회학 석사와 신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신학 박사 과정에서 공부했다. 안양대학교와 현 백석대학교에서 전임 강사와 조교수를 지냈다. 1993년 열린교회(www.yullin.org)를 개척하여 담임하고 있으며, 현재 총신대학교 신학과 석좌교수로도 재직하고 있다. 시류와의 영합을 거절하는 청교도적 설교로 널리 알려진 저자는 조국 교회에 바르고 깊이 있는 개혁신학적 목회가 뿌리내리기를 갈망하며 연구와 설교, 집필에 힘쓰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1997년도 기독교 출판문화상을 수상한 『예배의 감격에 빠져라』와 2003년도 기독교 출판문화상을 수상한 『거룩한 삶의 실천을 위한 마음지킴』, 2005년도 기독교 출판문화상을 수상한 『죄와 은혜의 지배』를 비롯하여 『구원과 하나님의 계획』, 『게으름』, 『자기 깨어짐』, 『하나님의 도덕적 통치』, 『교사 리바이벌』, 『자네, 정말 그 길을 가려나』, 『목회자의 아내가 살아야 교회가 산다』, 『설교자는 불꽃처럼 타올라야 한다』, 『돌이킴』, 『싫증』 등 다수가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김남준 / 생명의말씀사
가격: 9,000원→8,100원
김남준 / 생명의말씀사
가격: 9,000원→8,100원
김남준 / 솔로몬
가격: 8,000원→7,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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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김남준 목사 2006~2007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8권)
저자김남준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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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07-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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