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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김남준 목사 2013~2014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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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남준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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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기도가 우리의 기도가 되어갈 때,
우리의 삶도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를 닮아가기 시작합니다.


한 사람의 그리스도인이 마음을 다하여 주기도문을 자신의 기도로 드릴 수 있다면,
그는 최고의 영적 상태에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에 가장 기쁨을 드리는 신자는 바로 그 주기도문의 삶을 살아가는 자입니다.



▒ 출판사 서평

기독교 복음 진리를 함축한 예수 신앙의 진수이자 구원받은 성도의 삶의 모본인
주기도문의 참된 가치와 중요성을 되돌아보고 삶으로 실현할 것을 촉구하는
김남준 목사의 또 한 권의 역작!


‘기도 중의 기도’ 주기도문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평소 기도하시던 기도의 틀이었을 뿐 아니라 그분이 지상에서 영위하셨던 삶의 가치이자 양식이었고, 나아가 당신을 따르는 기독교 공동체와 신도들을 향하여 기대하시는 삶의 모습이다. 그러나 긴 역사를 거치며 이 위대한 기도문은 무수히 오용되고 곡해되어 왔다. 무엇을 기도하고 있는지도 모르는 채 습관적으로 주기도문을 읊조려 온 오늘날의 신자들은 이제 이 깊이 읽는 주기도문을 통해 본래의 가치를 잃었던 주기도문의 진정한 의미와 능력을 재각성하고 기독교 신앙의 위대함과 장엄함을 일상 가운데 구현할 수 있다.

마음을 다 바쳐 드리는 생명력 넘치는 기도의 실천은 한 신자가 하나님과 온전한 평화를 누리고 있다는 가장 탁월한 증거이다. 특히나 구속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직접 가르쳐 주신 기도문은 기독교 진리의 모든 비밀을 함축하고 있기에 마음 깊이 우러나오는 열렬함으로 그 기도를 자신의 기도로 올릴 수 있는 것이 그가 최고의 영적 상태에 있음을 증명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이다. 그러나 언제부턴가 주기도문은 루터의 비극적인 선언대로 그것을 습관적이고 형식적으로 주문처럼 외우고만 있는 교회 현실 속에서 ‘지상에서 가장 끔찍한 순교자’가 되어 왔다. 저자 김남준 목사는 이와 같은 현대 교회의 실상에 개탄하며 그것이 주기도문을 가르쳐 주신 예수님의 뜻이 결단코 아님을 부르짖고, 아무런 감흥 없이 입으로만 외우는 것은 아무 생각 없이 이름뿐인 그리스도인으로 살고 있는 증거이기도 하다는 것을 가차 없이 지적한다.

주기도문은 복음의 핵심 내용과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심으로써 이루어질 하나님 나라 백성들의 공동체의 정체성과 그들이 살아가야 할 삶의 지표를 동시에 보여주는 ‘예수 신앙’의 정수이다. 이 기도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실천하신 헌신적인 기도 생활의 결과물이자 그분의 지상 생애의 결정체이므로 그것을 통하여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삶을 들여다보고 모본으로 삼아 따라 살 수 있다. 이와 같이 신학적인 면에서나 성도의 성화의 견지에서나 주기도문의 의미를 제대로 이해한다면 어느 누구도 이 기도를 기계적으로 읊조릴 수 없을 것이다. 신자 된 우리는 숨이 다할 때까지 마음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확신과 사랑으로 주님께서 가르쳐 주신 기도문의 삶을 살아야 하며, 또한 이러한 삶을 알지 못하는 이들에게 그 기도에 담긴 위대한 경륜을 날마다 거룩해져 가는 우리의 존재로 빛처럼 드러내야 한다.

주기도문의 기도 한절 한절마다 장을 나눠 할애하고 치밀하고도 깊게 분석하고 명료화하여 적용할 수 있게 한 김남준 목사의 이 역작은 문자 그대로 ‘깊이 읽어야 하는’ 책이다. 추천의 글을 쓴 박형용 박사의 언급과 같이 저자는 이 책에서도 쉽고 안이한 집필 방식을 외면하고 있다. 그는 이미 갖추고 있는 깊고 방대한 지식에 더해 필요한 자료들을 다방면의 학문에 걸쳐 세심하게 선택하여 빈틈없는 논리와 배가된 설득력으로 이 진리의 기도문의 참된 가치를 알리고, 독자로 하여금 그 내용을 실천에 옮기지 않고는 배기지 못하도록 강력하게 독려하고 있다. 이번 역시 ‘해산의 고초’를 겪으며 진력을 다하고서야 나오게 된 이 책은 진정 성도들과 한국 교회 공동체에 의해 순교당한 주기도문을 기사회생시키기 위한 피눈물 나는 노력의 열매라고 할 수 있다.

우리의 영혼을 세우는 하나님의 방법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을 어머니 같은 교회의 품에서 배웁니다.


목양의 관계는 선택 사항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세우신 영혼 돌봄의 원리이며
또한 그리스도인의 의무이자 특권입니다


신앙의 필요는 느끼지만 목양의 필요는 느끼지 않는 오늘날의 그리스도인들을 향하여
목자와 양의 관계는 우리의 영혼을 돌보시는 하나님의 방법이며
그리스도의 형상을 회복해야 하는 신자의 의무이자 특권임을 가르쳐 주는 책


오늘날의 그리스도인은 신앙의 필요는 느껴도 목양의 필요는 느끼지 않는다.
오늘날 교회 안에서 성경적인 목양의 관계가 사라지고 있는 것은 영적 변화를 경험하는 신자가 줄고 자기 좋을 대로 신앙생활을 하는 편의주의적 교인이 늘어났기 때문이며, 이들을 이끌 목회자들 역시 말씀의 능력과 감화력을 잃어버리고 있기 때문이다. 저자 김남준 목사는 신간 <목자와 양>에서 성도가 목회자를 교회 근로자로 여기고 목회자가 성도를 자신의 소유물처럼 생각하는 이 시대를 통탄하며, 목양 관계의 올바른 의미와 목적 그리고 참다운 목양의 회복에 관해 간절한 목소리로 호소하고 있다.  


목양의 관계는 십자가 고난을 감당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열린, 우리의 영혼을 돌보시는 하나님의 방법이다.
목양의 관계는 우리로 그리스도께 붙들린 목회자와의 목양의 관계 속에서 신앙생활을 하게 함으로써 영혼을 세워 주시려는 하나님의 은혜로운 방법이다. 이 길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 죽음을 감당하심으로 열어놓으신 것으로, “나는 양의 문이라”(요 10:17)고 하신 대로 그리스도께서는 목양하는 사람과 목양받는 사람 모두가 들어갈 수 있는 문이 되어 주셨다. 양과 목자는 문 되신 그리스도 예수를 만난 체험 안에서 일체감을 갖고 서로 간에 목양적인 관계를 형성하게 되며,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관계를 통해 당신의 일들을 이루어 가신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세우신 원리이며 우리의 의무이자 특권인 이 목양의 관계는 선택 사항이 아니라 오늘날의 강퍅하고 메마른 교회가 무엇보다도 먼저 회복해야 할 가치다.


어떤 그리스도인도 그리스도께 붙들린 목회자의 목양 없이는 참된 신자로 살 수 없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백성이 알아서 신앙생활을 하도록 하지 아니하시고 당신의 마음을 가진 목회자에게 목양받으며 그리스도를 알아가게끔 경륜하셨다. 그러하기에 목자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계셨다면 양떼들에게 해주셨을 그 일을 계승해 나가야 하며, 양떼들은 그리스도가 이 세상에 계셨더라면 그리스도께 기대할 목양의 소망들을 목회자에게 가져야 한다. 아무리 훌륭한 교인이라 할지라도 그리스도께 붙들린 바 된 목회자의 목양 없이는 참된 신자로 살 수 없다. 다시 말해 어떠한 목양의 관계를 누리며 신앙생활을 하느냐는 일생이 아니라 영원이 걸린 문제이다.

12,000 → 10,8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00
어두운 인생의 밤,
인생의 벼랑 끝에 선 수많은 이에게
믿음의 날개를 달아 줬던 바로 그 설교!


밤하늘이 없으면
빛나는 별도 없습니다


시험에 드셨습니까?
인생의 벼랑 끝까지 내몰리셨습니까?
당신이 잃어버린 것 중 제일 큰 것은 돈이 아닙니다.
사랑이나 명예나 건강이 아닙니다.
당신이 정말로 애통해야 할 상실은 하나님의 임재 앞에서 올리는 기도,
그분의 임재 앞에서 들려오는 하나님의 말씀,
그분의 임재 앞에서 섬기는 섬김,
그분의 임재 앞에서 경험하는 평화의 상실입니다.
우리가 당한 모든 문제의 원인은 하나님 면전에서 사는 기쁨을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인생의 막다른 골목을 사람의 잔재주로 헤쳐 나오려고 애쓰지 마십시오.
인생의 막다른 골목일수록, 영혼의 깊은 밤일수록,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하나님의 임재 앞에 사는 일입니다

이 책은 아브라함의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아브라함이 주인공이 아니라 아브라함의 하나님이 주인공입니다. 아브라함의 일대기 전체가 보여 주는 것은 아브라함이 누구인가가 아니라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 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어떤 이들은 ‘아브라함’의 이름만 듣고도, ‘아! 주일학교 시절부터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은 이야기가 또 시작되는구나’ 하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누구신지 제대로 알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하나님께서 스스로 우리에게 자신을 계시하신 바대로, 하나님께서 어떻게 아브라함의 삶에 적극적으로 개입하고 인도하셨는지를 보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의 이야기가 당신에게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살아 계신 하나님께서 지금 당신을 향해 무슨 말씀을 하고 계신지 깨닫게 할 것입니다.

우리는 흔히 아브라함을 ‘믿음의 조상’이라고 부르는데, 사실 믿음은 다른 특별한 무엇이 아니라 하나님을 온몸과 마음을 다해 사랑하는 것, 바로 그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면, 하나님은 그 성실하심과 진실하심과 선하심과 사랑으로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답게 빚어 가실 것입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놀라운 축복과 동일한 복을 우리에게도 허락하실 것입니다.
이제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이 아니라 바로 당신의 하나님, 000의 하나님이 시작될 차례입니다. 당신의 존재와 삶 위에 하나님과 나누는 친밀한 사랑이 넘치기를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이 책에 담긴 말씀은 이미 설교로써, 인생의 벼랑 끝에 선 많은 이들에게 믿음의 날개를 달아 주었던 내용입니다. 물론 그것은 저자의 말재주가 아니라 성경의 해석과 함께하시는 성령의 은혜였습니다. 이 책 위에 성령의 은혜가 변함없이 함께하기를 기도합니다. 그래서 이 작은 책이 어두운 인생의 밤, 막다른 길목에서 홀로 흐느끼는 이들에게 한줄기 소망의 빛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10,000 → 9,0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00
하나님을 떠난 세상은 복음을 듣는 것 이외에는 소망이 없습니다. 교회가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친히 드러내던 위대한 영적 부흥의 시기에는 이 복음의 진리를 도(道)의 초보로 여기지 않았습니다. 어린 아이나 노인이나, 연로한 사역자나 방금 믿은 어린 신자나 한결같이 그 복음의 샘에서 마셨습니다. 그리고 "엔학고레의 샘"(삿 15:19)에서 생수를 마시고 기운을 차린 삼손처럼 용사가 되어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싸우는 영적 군사가 되었습니다.

이 악한 날, 어둡고 패역한 시대를 고치기 위해서는 "제자가 되는 것"으로는 충분치 않았습니다. 하나님을 떠나 마음이 부요해진 이 조국의 백성들을 깨워 구원의 주님 앞에 무릎을 꿇게 하고, 죄인들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인하여 찬양을 부르는 하늘나라의 백성들로 삼기 위해서는 강한 영적 군사들이 필요합니다. 영혼의 모든 시선을 오직 그리스도 한 분에게 고정시키고, 하나님 나라의 도래에 대하여 불타는 사모함으로 화살이 비오듯 쏟아지고 칼과 검이 맞부딪히는 살육의 전쟁터를 누벼, 악한 군대를 멸하기까지 싸울 수 있는 영적인 군사들이 필요합니다.
서른 즈음의 아픔(痛)에 관한 서른 즈음 청년들과의 소통(通)
결혼과 직장 때문에 고달픈 그리스도인들과 통한 이야기

아는 것과 사는 것 사이에서 고민하는 젊은 그리스도인들을 위한
김남준 목사의 메시지와 격려

“세상살이가 버겁고 사랑이 두려운 그대들이여! 마음을 정하라!”
무한경쟁 사회에서 생존하기 위해 분투하느라 삶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망각하고 심중의 중심도 잃어버린 고달픈 젊은 그리스도인들의 고민에 대한 김남준 목사님 식의 해답서가 출간되었다. 한때 청춘들을 위로하는 힐링 에세이 내지는 성공을 위한 자기계발서들이 쏟아져 나오기는 했으나, 교회 안에 있는 젊은 그리스도인에게는 세상의 시선으로 포괄적으로 풀어 놓은 답모음들이 공허하기만 한 게 사실이다. 따라서 교단이나 탁상에서 짚어 주는 교과서적 이론이나 높은 강대 위에서 들려주는 천편일률적인 외침이 아니라 삶의 현장에서 청년들의 사정을 깊이 헤아리고 따뜻한 마음으로 그들의 고통을 나누어 안으며 “이럴 때는 이렇게 하는 것이 신앙으로 사는 삶일 거야.” 하고 가르쳐 주는 자상하고도 현실적인 도움말과 권고가 절실할 수밖에 없다.
김남준 목사님의 신간 "서른통"은 이러한 생각의 연장선상에서, 청년들의 고충과 방황을 교회가 보듬어 안고 신앙적인 측면에서 도움을 주고자 기획된 ‘열린교회의 청년들’과 ‘김남준 담임목사’와의 대담을 기초로 만들어졌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년들을 힘들게 하는 과제 중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취업’과 ‘결혼’이라는 두 가지 주제로 뻔한 충고가 아니라 가려운 곳을 시원하게 긁어 주고 막힌 곳을 뻥 뚫어 주는 정확하고도 진지한 조언을 만나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집필된 도서이다.
그동안 출간된 저자의 책들이 성경을 중심으로 신앙의 본질을 심도 있게 풀어 가는 것이었다면, 이 책은 특정한 성경 구절이나 신앙 주제에 국한되지 않고 30대를 포함한 중장년층이 고민할 만한 직업과 결혼의 문제 전반을 고루 훑어 준다는 특징이 있다. 그래서 저자가 이끌어 온 깊이 있는 사유에 익숙해진 독자에게는 다소 가볍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저자가 청년들과 나눈 지극히 구체적인 질문과 답변들 속에서 고개가 끄덕여지고 혼란스럽던 생각들이 정리되고 나면, 책의 마지막 장을 덮기 전에 독자들은 깨달을 것이다. 그 모든 문제의 중심에 하나님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제대로 사랑하지 못하고, 제대로 의지하지 못했던, 어리석고 추루하고 오만한 자신이 있음을. 지금 자신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엄청난 신학적 깨달음이 아니라 생활의 아주 작은 부분까지 하나님의 말씀과 합치되는 실제의 삶임을.
이 책은 이처럼 ‘직장’과 ‘결혼’이라는, 30대의 발등에 떨어진 두 가지 불의 해결 방법과 과정을 안내하고 있기는 하지만, 신앙과 삶은 분리된 것이 아니기에, 한편으로는 김남준 목사의 그 어느 책보다 더 신앙의 중요성과 경건의 비밀과 은혜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는 책이라고도 할 수 있다. 삶과 괴리된 피상적인 신앙을 갖기 쉬운 청년들에게 알고 믿고 사랑하고 살아가는 것이 나뉘지 않는 통합적 삶이 무엇인지 가르쳐주는 최고의 지침서가 될 것이다.

(표지 문안 발췌)
내 나이 서른에 나누고 싶은 삶의 힘든 이야기들
여전히 우리 모두는 삶에 서툽니다. 삶의 작은 국면들을 보면 모순도 보이고 불의가 승리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 폭력이 사랑을 이기는 것 같기도 하고, 자본이 인권을 잠식하는 것 같기도 하고, 우리의 불순종이 하나님의 일을 그르치는 것 같기도 합니다. 그러나 더 큰 우주적 관점에서 보면 하나님께서는 결코 거기에 영향받지 않는 분이심을 알게 됩니다. 우리의 하나님은 모순처럼 보이는 것들까지 사용하셔서 결국은 자기의 뜻을 이루어 가는 분이십니다. 그렇기에 진짜 희망은 우리의 마음에서부터 일어나는 하나님을 향한 의존에서 시작됩니다.

아는 것과 사는 것의 차이
지난해, 교회의 서른 즈음의 젊은이 30여 명과 3번에 걸쳐 좌담회를 가졌습니다. 그들은 모두 진실하게 신앙 생활하고자 하는 마음을 품고 있는 젊은이들이었습니다만, 현실의 생활에서 결혼, 가정, 직장, 육아, 사회 정의, 인간관계 등의 문제로 고민하며 혼란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저는 설교 시간에 미처 말하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편안한 분위기에서 들려주었습니다. 그들과의 격의 없는 대화는 저에게도 매우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의 실제적인 고민들과 마주하며 저는 다시 한번 아는 것과 사는 것의 차이를 확인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이 책은 그때 젊은이들의 질문에 제가 답변한 내용들을 풀어낸 것입니다. 독자에 따라 어쩌면 충분한 답이 되지 못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삶의 현장에서 믿는 것과 아는 것, 아는 것과 사는 것의 차이에서 고민하는 젊은이들에게 정말로 필요한 것은 원론적인 정답이 아니라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답이라고 생각하였기에, 그들이 당장 자신의 현실에 적용할 수 있는 답을 제시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이 책에서 다룬 내용들은 서른 즈음의 젊은 형제 자매들뿐만 아니라, 시집가고 장가가서 아이를 낳아 기르며 직장 생활하는 모든 장년 교인들에게도 와 닿는 이야기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야기들이 이 땅에서 살아가며 앎과 삶의 괴리에서 고민하는 모든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격려와 도전이 되기를 바랍니다.
_ 저자 서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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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사 생활을 시작한 목회자 후보생들로부터 부목사들에 이르기까지
‘부교역자’라는 이름으로 조국교회의 목회 현장을 지키는 이들을 위한

김남준 목사의 사역 멘토링

▒ 출판사 서평

“목회의 첫발을 딛는 그대들이여, 부교역자 시절을 최고의 목회 훈련 과정으로 삼으십시오.
사역의 초석을 다지고, 관계의 기쁨을 배우며, 사랑과 헌신과 기도의 훈련을 완성해 나가
하나님과 맡겨진 영혼 앞에 우주적이고 거룩한 ‘존재의 울림’이 있는 사람이 되십시오.”


자네 정말 그 길을 가려나, 목회자의 아내가 살아야 교회가 산다, 교사 리바이벌과 같은 책들에서 신앙과 신학, 현장과 이론, 신학교와 교회 사이에서 하나님을 섬기고자 애쓰는 중에 얻은 통찰들을 담아냈던 저자 김남준 목사가 이번에는 목회의 첫발을 내딛는 부교역자와 부교역자의 아내들을 위한 사역 지침서를 펴냈다.
치열한 사역의 세계에서 겪은 그간의 목회 경험을 진솔하게 풀어 나가며 후배 사역자들을 향해 진정성 있는 권면을 덧붙인 책이지만, 그렇다고 ‘이렇게 사역하라.’ 내지는 ‘이렇게 사역하면 된다.’는 식의 단순한 사역 매뉴얼에만 그치고 있지는 않다. 다시 말해 사역을 잘하는 부교역자와 조용히 내조하는 부교역자 사모를 길러 내기 위한 목회 방법론서가 아니다.
신학생과 신학교 졸업 후 전도사 생활을 하는 목회자 후보생들과 아직 담임 목회를 시작하지 않은 부목사들의 현실과 이상을 이미 뼈저리게 경험한 선배로서 목회 사역에 대한 누구보다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부교역자들에게 부교역자로서 해야 할 역할이 무엇이며 어떠한 자세로 그 사역을 감당해 나가야 하는지에 대해 전해 주고 내면화시키는 데 더 중점을 둔 그야말로 ‘멘토링 북’이라고 할 수 있는 책이다. 모든 목회자에게는 미숙한 시기가 있음을 알아주고, 가혹한 수련을 거치며 참된 목회자가 되어 가는 여정을 위해 마치 아버지가 사랑하는 자식을 훈계하듯 바른 목회를 위한 사역의 실천이 무엇인지, 학문의 탐구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경건 생활과 신앙의 인격을 어떻게 함양해야 하는지, 목회의 지도력을 기르는 일과 위기 상황에서 결단력 있게 대응하는 방법까지 마르지 않는 정성으로 세세하게 가르쳐 주고 있다.
구성을 보자면 사역 대상에 맞춰 교회학교 교역자, 청년교구 교역자, 장년교구 교역자, 여성교구 교역자 편으로 나누어 각각의 입장과 상황에 맞게 설명하고 예시를 들고 있어 지극히 실제적인 지침과 조언을 얻을 수 있다.
목회 사역의 지난함에 대한 이 해답들은 저자 본인의 부교역자 시절 체험과 담임목회를 하며 부교역자 부부를 훈련시켜 온 비결과 지식을 근간으로 후배의 고민과 고단함을 끌어안으며 친밀하고도 격의 없이 전수해 주는 것이기에 더더욱 귀중하고 값지다. 거룩한 목표를 따라 하나님의 말씀에 이끌리는 삶을 살아가기에 닥쳐오는 고난과 역경을 기꺼이 감수해야 하는 부교역자들에게, 솔직하면서도 애정과 염려와 배려에 넘치는 충고로 가득한 부친의 비망록처럼 오래 간직하며 어려울 때마다 힘들 때마다 열어보는 책이 되리라고 기대한다.

▒ 표지 문안 발췌
아프지 않은 목회는 없다
우리의 목회 사역의 앞길에는 평탄하고 행복한 날들만 기다리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세속의 정신을 따라 교인들에게 끌려가는 목회에는 고생이 기다리고 있고, 거룩한 목표를 따라 하나님의 말씀에 이끌리는 목회에는 고난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서울 변두리 지하실에서 일곱 명의 교인들과 함께 교회를 개척하여 20여 년이 지나는 동안, 저는 단 하루도 저 자신을 목회 사역에 적합한 사람이라고 생각해 본 적이 없습니다. 설교는 언제나 이국의 언어였고, 목회는 언제나 원치 않는 가슴앓이였습니다. 돌덩이처럼 변화되지 않는 영혼들을 뒤로 하며 주일 예배를 마치고 예배당 문을 나올 때면 항상 초라한 저의 목회 사역이 가슴 아파 눈물이 흐릅니다. “아아, 이 양떼들이 더 능력 있고 순전한 목회자, 더 뛰어난 말씀의 깊이를 가진 목회자를 만났더라면 인생이 얼마나 놀랍게 바뀌었을까?”
그러나 깊은 밤 불 꺼진 예배당 한 모퉁이에서, 이른 아침 서재의 한 구석에서 목회 사역에 적합하지 않은 저의 모습을 생각하며 하나님께 간구하노라면, 마치 기다리고 계셨던 것처럼 그 아픔보다 큰 위로를 주십니다.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사 43:1下)
김남준
현 안양대학교의 전신인 대한신학교 신학과를 야학으로 마치고, 총신대학교에서 목회학 석사와 신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신학 박사 과정에서 공부했다. 안양대학교와 현 백석대학교에서 전임 강사와 조교수를 지냈다. 1993년 열린교회(www.yullin.org)를 개척하여 담임하고 있으며, 현재 총신대학교 신학과 조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시류와의 영합을 거절하는 청교도적 설교로 널리 알려진 저자는 조국 교회에 바르고 깊이 있는 개혁신학적 목회가 뿌리내리기를 갈망하며 연구와 설교, 집필에 힘쓰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1997년도 기독교 출판문화상을 수상한 『예배의 감격에 빠져라』와 2003년도 기독교 출판문화상을 수상한 『거룩한 삶의 실천을 위한 마음지킴』, 2005년도 기독교 출판문화상을 수상한 『죄와 은혜의 지배』를 비롯하여 『구원과 하나님의 계획』, 『게으름』, 『자기 깨어짐』, 『하나님의 도덕적 통치』, 『교사 리바이벌』, 『자네, 정말 그 길을 가려나』, 『목회자의 아내가 살아야 교회가 산다』, 『설교자는 불꽃처럼 타올라야 한다』, 『돌이킴』, 『싫증』, 『개념없음』, 『그리스도인이 빛으로 산다는 것』, 『가상칠언』 등 다수가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김남준 / 생명의말씀사
가격: 26,000원→23,400원
김남준 / 생명의말씀사
가격: 14,000원→12,600원
김남준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2,000원→10,800원
김남준 / 솔로몬
가격: 10,000원→9,000원
김남준 / 생명의말씀사
가격: 13,000원→11,700원
김남준 / 생명의말씀사
가격: 14,000원→12,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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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김남준 목사 2013~2014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6권)
저자김남준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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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4-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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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김남준) 신간 메일링   출판사(갓피플몰) 신간 메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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