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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다니엘 김  |  출판사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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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환난이지,
평안이 아니다!!”


갈수록 믿음 지키기가 더 힘든 세상이 온다
세상과 싸워 이길 복음의 본질을 회복하라!


《철인》 다니엘 김 선교사가 전하는 승리자의 영적 무장


주님께서 오늘 우리를 이기는 자로 부르신다!

천국은 비겁한 자, 비굴한 자가 들어가는 곳이 아니다.
자신의 두려움조차 정복하지 못하는 자,
자신의 배고픔을 뛰어넘지 못하는 자,
자신의 욕심 하나 다스리지 못하는 자.
이런 자들에게 천국은 허락되지 않는다.

천국은 ‘이기신 자’이신 예수 그리스도와
온전히 연합한 자들의 유업이다!

그분과 참으로 연합하였다면,
그는 이기는 자가 될 수밖에 없다!
그는 세상에 살지만, 하늘에 속한 사람이다.

주님의 나라에서 그분과 함께
영원히 다스리는 날이 빠르게 다가오고 있다.

오늘 다스리지 못하면, 그날도 다스리지 못할 것이다.
오늘 정복하지 못하면, 그날에도 정복하지 못할 것이며,
오늘 ‘이기는 자’로서 살아내지 못하면,
나는 주님과 상관이 없을 것이다.
이기는 자여! 함께 일어나자!
하나님의 방법대로 싸우면
하나님이 승리를 책임지신다!
* 저자설교CD증정 이벤트는 한정수량으로 진행되어 마감될 수 있으며, 아래 유튜브에서도 동일한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nI4vsDyb52g

“주님을 위한 철인이 되라!!”
이 시대는 급진적인 제자들을 기다리고 있다!


일본 후쿠오카 거리에서 복음을 외치던 소년이 미국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선교사가 되어 위험한 지역에 복음을 들고 끊임없이 움직이는 믿음의 분투기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기록된 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하게 되며
도살당할 양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롬 8:35-37)



내 믿음은 내가 책임져야 한다!

지금은 누가 먹여주는 시대가 아니다.
내 믿음은 내 몫이다.
내 하나님은 내가 만난다.
지금은 한 사람, 한 사람이 모두 선교사인 시대다.
선교지에서 누가 나를 양육해주지 않는다.
혼자 살아남는 법을 배워야 한다.

내가 아는 중국인 중에는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성경 전체를 외우는 분이 있다.
궁금해서 물었다.
“왜 그걸 다 외우세요?”
전혀 의외의 대답이 돌아왔다.
“외워지는데 어떡합니까?”

감옥에서 17년을 보내면서
성경을 수백 번 읽으니
외워지는데 어떡하냐는 것이었다.

변명은 통하지 않는다.
예수 생명이 내 안에 있으면 살아갈 수 있다.
스스로 찾아 먹을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누구든 예수 생명을 소유하고 있다면
주님이 오시는 그날까지 내 영혼을 먹이고,
한 사람의 예배자로서
그분을 맞이할 준비를 해야 한다.


오늘, 주님께서는
세상이 감당치 못할 자들을 부르신다!


어떤 일도 감당할 수 있는 사람,
어떤 고난에도 무릎 꿇지 않는 사람,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는 사람,
세상이 감당치 못하는 사람이 바로 철인이다.
철인이란 한마디로 끄떡없는 사람이다.
나는 이 철인이 예수 그리스도의 다시 오심을 갈망하며
마지막 시대를 사는 크리스천의 모습이라고 생각한다.

성경에서는 이들을 다음과 같이 소개하고 있다.
예수 그리스도 한 분만으로 만족하여
현실에 무관하게 즐거워할 수 있는 능력의 소유자(합 3:17,18),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않고 오직 여호와만을 두려워하는 예배자(마 10:28),
그 어떤 성취보다 하나님의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된 것으로 인해
기뻐하는 자이다(눅 10:20).
또한 장차 임할 영광을 바라보며
현재의 고난을 돌파해내는 그리스도의 용사들이다(롬 8:18).


세상을 초월한 철인

주님의 나라는 완성을 향해 오늘도 돌진하고 있다. 세상은 더 깊은 어두움 속으로 들어가고 있고, 모든 피조물은 회복을 향해 더 큰 소리로 탄식하고 있으며, 주님의 교회는 급속도로 알곡과 쭉정이로 나누어지고 있다. 주님의 나라가 날로 왕성해지듯이, 세상의 권세도 심판의 날을 향해 빠르게 달려가고 있다. 지나간 어떤 시대보다도 지금 이 땅에 사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더욱 치열한 영적전쟁의 계절이 도래한 것이다. 그래서 이 시대를 사는 모든 성도들에게는 인정사정없는 죄와의 싸움, 잔인할 정도의 자기부인, 시대를 돌파할 수 있는 강건함이 요구된다. 하나님나라에 속한 백성들이 영원한 본향에 들어가기 위해 세상의 왕국과 정면충돌할 준비를 해야 한다.
짧게 다음 세 가지 준비를 말하고 싶다.

첫째는 말씀 앞에 세워져야 한다.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사람이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북쪽에서 동쪽까지 비틀거리며 여호와의 말씀을 구하려고 돌아다녀도 얻지 못하리니 그 날에 아름다운 처녀와 젊은 남자가 다 갈하여 쓰러지리라(암 8:11-13)

이 시대의 비극은 하나님의 말씀이 성도들에게서조차 증발되고 있다는 점이다. 복음적인 요소가 담긴 말씀은 수없이 선포되어도, 복음 그 자체는 점점 희미해지고 있다. 자극을 주는 이야기로 인해 짧은 감정적 흥분은 느끼지만, 가슴을 치며 참회시키는 말씀은 찾아보기 힘들다. 오늘을 위한 행복은 선포되나, 내일의 환난을 위한 준비는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이제는 교회에 성경책도 가지고 오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 때문에 말씀을 스크린에 띄워주지 않으면 함께 본문조차 읽을 수 없다. 하나님의 무거운 말씀을 견디지 못하는 시대가 된 것이다. 하지만, 이제 돌아가자. 다시 복음 앞으로! 말씀을 향한 두려움이 회복되며, 완전하고 순전한 복음으로 무장한 세대가 일어나기를 기도한다.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도로 낫게 하실 것이요 우리를 치셨으나 싸매어주실 것임이라 …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타나심은 새벽빛같이 어김없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하니라 …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호 6:1,3,6)

둘째는 온전한 예배자로 준비되어야 한다.

우물가에서 메시아를 독대한 사마리아 여인이 있었다. 해결할 수 없는 영적 목마름과 씨름하고 있는 그녀에게 주님께서는 이렇게 약속하셨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여자여 내 말을 믿으라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너희는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고 우리는 아는 것을 예배하노니 이는 구원이 유대인에게서 남이라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하나님은 영(靈)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요 4:21-24)

하지만 오늘 우리의 현실은 이 약속과는 너무 대조적이다. 화려한 조명과 무대장치, 세련된 음악과 영상이 없는 예배를 불편해한다. 수많은 젊은이들은 찬양의 내용도 이해하지 않은 채 조명이 켜지고 음악이 흘러나옴과 동시에 뛰기 시작한다. 깊은 회개도, 살아계신 지존자의 임재 속에 들어가는 두려움과 떨림도, 참된 헌신도 찾아보기 힘들다. 그래서인지 그분의 측량할 수 없는 은혜가 너무 가볍게 여겨지는 것 같다.

중고등부를 위한 많은 프로그램이 있음에도 수많은 청소년들이 대학 진학과 동시에 교회를 떠나고 있다. 익숙한 형태의 예배와 신앙생활을 떠나 새로운 삶의 현장에 서게 되었을 때, 그들은 깨닫게 된다. 습관적으로 틀에 박힌 예배는 드려왔지만, 내 안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와 진정한 교제를 하는 방법은 몰랐다는 것을, 예수 그리스도라는 우물에서 직접 생수를 길어 마시는 크리스천으로서의 본질이 없었던 것을….

이런 상황이라면 우리를 향해 전력을 다해 전진해오는 엄청난 핍박의 세력 앞에서 견뎌낼 재간이 없다.

예배자여 일어나라!
이제는 상황과 현실을 뛰어넘는 예배의 자리로 나오라! 화려한 조명 앞에서나 은밀한 골방에서나 동일하게 다가오시는 주님을 만나라! 큰소리로 부르는 찬양 속에서나 침묵할 수밖에 없는 핍박 속에서도 주님과 동행하라! 신령과 진정으로 주님께로 나오라!

마지막으로 세상을 초월한 철인으로 준비되어야 한다.

분명 내일은 환난이지, 평안이 아니다. 우리를 향한 세상의 공격은 주님께서 이 땅에 다시 오시는 그날까지 점진적으로 확대되어 간다. 오늘의 기준으로는 내일을 맞이할 수 없으며, 조건적인 행복을 더는 추구할 수 없는 시대가 왔다.

무언가가 있어 행복하다는 것은 그 무언가가 없어질 때 불행해진다는 뜻이요, 누군가가 나를 행복하게 해줄 수 있다는 것은 그 사람이 나를 불행하게도 만들 수 있다는 뜻이다. 이것은 근본적으로 불행한 삶이다. 문제가 해결되어 행복하고, 상황이 좋아져서 즐거워하며, 현실이 변화되어 기뻐하는 것만으로는 이 시대를 도저히 감당할 수 없다.

오늘, 주님께서는 세상이 감당치 못할 자들을 부르시며, 세우고 계신다. 이들은 예수 그리스도 한 분만으로 무장된 ‘철인’이다. 성경에서는 이들을 다음과 같이 소개하고 있다.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기록된 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하게 되며 도살당할 양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롬 8:35-37)

예수 그리스도 한 분만으로 만족하여 현실에 무관하게 즐거워 할 수 있는 능력의 소유자(합 3:17,18),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않고, 오직 여호와만을 두려워하는 예배자(마 10:28), 그 어떤 성취보다 하나님의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된 것으로 인해 기뻐하는 자이다(눅 10:20). 또한 장차 임할 영광을 바라보며 현재의 고난을 돌파해내는 그리스도의 용사들이다.

나와 당신이 이와 같이 세상을 넉넉히 이기는 예수 그리스도의 군사로 주님께서 다시 오시는 그날, 그분 앞에 영광스럽게 서기를 기도한다.
- 다니엘 김
다니엘 김

(Daniel Kim)

세상에서 살지만 세상 편이 아닌 예수 진영의 정예 군사가 되어, 삶의 어떤 영역에서 세상과 승부하더라도 예수의 능력으로 거뜬히 이기는 법을 훈련한 철인(鐵人) 전도자. 그는 또한 이 땅에서의 삶이 전부가 아니라 반드시 끝이 있다는 사실을 염두에 두고 살면서, 말씀이 가르치는 믿음의 본질에 충실한 삶을 살자고 호소하는 열정의 설교자다.
그가 말하는 ‘이기는 자’란 그리스도의 얼굴에 나타난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경험하고 그 영광스러운 복음을 추적하는 자, 영원한 믿음의 선두주자인 예수님을 바라봄으로 끝까지 견디는 자다. 이런 자들은 예수 그리스도 한 분만을 그의 인생의 보화로 삼아 살면서, 주님 때문에 순결하고, 주님 때문에 세상과 타협하지 않으며, 주님 때문에 핍박을 두려워하지 않는 삶을 살아간다. 그는 이 책에서 죄와 세상과의 끊임없는 싸움에서 탈진한 그리스도인들에게 복음의 본질을 붙들고 최후 승리를 쟁취하기 위해 전심전력으로 돌진하기를 촉구하고 있다.
한국에서 태어나 열 살 때, 재일교포 2세인 아버지의 고향 일본으로 갔다. 중학교 1학년 여름방학에 떠난 한 선교사님과의 필리핀 전도여행 중에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이후, 5년 동안 매주 후쿠오카 시내에서 복음을 전했다. 국제학교 졸업 후에 미국으로 건너가 찰스턴에 위치한 육군사관학교(The Citadel)에 입학, 숱한 차별을 이겨내고 4학년 때 전교생의 신앙을 지도하는 종교대장이 됐다. 사관학교 졸업 후, 시카고 트리니티신학대학원(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 M.Div.)을 다니며 한인교회 전도사로 사역했고, 2006년에 선교사 파송을 받았으며, 2007년 2월 미국 남침례교단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다. 10년 한국, 10년 일본, 10년 미국이라는 다국적 성장 과정이 준 국제 경험과 언어 능력을 도구 삼아 오늘도 끊임없이 움직이면서, ‘선교사 모집, 훈련, 동원’을 기반으로 하는 국제적 복음유통사역에 힘쓰고 있다. 또한 ‘복음, 선교, 다시 오심’이라는 기치를 내걸고 온전한 예배자를 길러내는 예수세대운동(JGM:Jesus Generation Movement)의 대표를 맡고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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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다니엘 김 저서 세트(전2권)
저자다니엘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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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4-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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