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어린이 미니서재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골라담기LIST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후스토 곤잘레스 저서 세트(전9권)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 판매가 : 164,000원147,600원 (10.0%, 16,400원↓)
  • 적립금 : 8,20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품절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 포함 총 1 페이지]
주기도문은 가장 오래되고 가장 널리 쓰이는 기도문이다. 이 기도문은 그리스도인이 기도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가르쳐 줄 뿐만 아니라, 하나님과 세상과 인간에 관해 그리스도인이 무엇을 믿는지를 요약한다. 기독교 교리와 기독교 역사 교과서를 집필해 수많은 목회자를 가르쳐 온 후스토 곤잘레스는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살고자 하는 현대 독자를 위해, 예부터 전해지는 기독교의 이 지극히 중요한 기도문을 성경과 교부들의 가르침과 자신의 경험에 의지해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학생에서부터 성도와 성경 교사와 목회자에 이르기까지,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라고 간절하게 기도하며 참된 그리스도인으로 살고자 하는 모든 사람을 위한 책이다.


[출판사 서평]

“주기도문, 우리 하나님께 간청하는 충성스럽고 다정한 기도”

“주기도문으로 기도한다는 것은 욕망 중심의 삶에 대한 강력한 저항이며, 사람을 고립시키는 세상에서 연대의 아름다움을 맛보겠다는 결의이다.” - 김기석 목사


초기 교회 교부들은 주기도문을 어떻게 생각했을까?
- 테르툴리아누스: “이 기도문은 주님이 하신 거의 모든 강설, 주님이 주신 훈계의 거의 모든 기록을 포괄한다. 사실 이 기도문은 복음 전체의 축도(縮圖)라고 할 수 있다.”
- 키프리아누스: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주신 기도보다 더 신령한 기도가 어디 있겠는가? 이는 하나님 자신의 말로 충성스럽고 다정하게 하나님께 간청하는 기도요, 그리스도의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귀에 올리는 기도다.”
- 오리게네스: “이 기도를 따로 정해진 기도 시간에 되풀이 암송해야 할 몇 마디 말일 뿐이라고 생각하지 말자. … 우리의 전 생애는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라고 말하는 계속적 기도여야 한다.”
- 토마스 아퀴나스_ “주기도문으로 기도하는 사람은 마땅히 바라야 할 것을 구할 뿐만 아니라 바라야 할 순서대로 구한다.”

초기 교회 성도들은 어떤 의미를 곱씹으며 주기도문으로 기도했으며, 이 기도를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살아냈을까? 우선 이 책은 아우구스티누스, 크리소스토무스, 테르툴리아누스, 키프리아누스, 니사의 그레고리우스 등 주기도문에 대한 교부들의 글을 인용하면서 주기도문의 각 구문을 해설한다. 이렇게 초기 기독교인들이 주기도문에서 얻은 지혜와 통찰력을 이해한 후에, 그 내용을 바탕으로 현재를 사는 우리가 이 기도를 어떻게 자기 자신과 교회와 세상에 적용할 수 있을지를 아름답고 감동적인 문체로 풀어나간다.
주기도문은 그저 암송해야 할 몇 마디 말, 혹은 교회 예전과 개인 경건 시간에 없어서는 안 될 마법 같은 공식이 아니라 그보다 훨씬 더 큰 의미가 있다. 주기도문은 그리스도인이 살아가야 할 삶을 요약해 보여 주고, 한 사람의 모든 행동뿐만 아니라 하나님께 구한 모든 것이 합당한지를 판단하는 기준 역할을 한다. 이 기도문은 “우리 아버지여”라고 거듭 진실하게 기도하는 사람들의 삶 전체를 성결하게 빚어 간다.


[이 책의 특징]

- 테르툴리아누스, 키프리아누스, 오리게네스, 아우구스티누스 등 초기 교회 교부들과 종교 개혁자들이 주기도문에 관해 이야기한 내용의 핵심을 정리한다.
- 그리스도인이 주기도문을 자기 삶에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를 구체적인 예를 들어 제안한다.
- 주기도문의 각 구절이 서로 어떻게 긴밀히 연결되고 통합되어 있는지를 살펴본다.
- 하나님을 ‘어머니’가 아니라 ‘아버지’로 부르는 문제, 성도의 제사장직에 관한 오해, 그리스도인의 구원과 관련된 믿음과 거룩함 등 여러 난제를 설명한다.
13,000 → 11,7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50
“신학 교육의 본질과 목적에 대한 큰 그림”
신학 교육은 언제나 교회의 삶과 사명에 필수적인 요소였다. 그러나 오늘날 신학 교육은 위기에 처해 있다. 초점과 방향성이 흔들리고 있을 뿐 아니라 신학 교육을 위한 자원과 심지어 학생들마저 잃어 가고 있다. 초대 교회에서는 예배 인도를 위해 성경을 읽고 해석할 수 있어야 했다. 교회 지도자들은 이스라엘의 역사와 복음서에 기록된 하나님의 사역에 대해 어느 정도는 숙지한 가운데, 그러한 성경의 구원 역사를 일상의 삶과 관련지어 해석할 수 있어야 했다. 교회는 발 빠르게 움직여 평신도와 성직자를 막론하고 교회의 교사 양성을 위한 학교를 발전시켜 나갔다. 교리 교육 체계가 활성화되었고, 세례후보자들은 이를 통해 신학 교육의 기본 틀을 배울 수 있었다. 따라서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은 자신이 무엇을 믿는지, 그리고 왜 그것을 믿는지 확실히 안다는 것을 의미했다. 그러나 세월이 흐르면서 신학 교육은 주로 교회의 성직자와 전문인 양성을 위한 교육을 의미하게 되었다. 신학 교육은 표류하기 시작했고 새로 정박할 곳을 찾고 있다.


[이 책의 특징]

후스토 곤잘레스가 쓴 『신학 교육의 역사』는 신학 교육의 역사를 통해 오늘의 신학 교육 현실을 진단하고 미래의 신학 교육에 대한 바른 해결책을 모색하는 데 큰 유익을 줍니다. 이 책은 다음과 같은 몇 가지 장점이 있습니다.
첫째, 이 책은 신학 교육의 역사를 초대 교회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빠짐없이 제시해 주는 신학 교육 통사입니다. 따라서 특정 시대의 신학 교육만이 아니라 2천 년 교회사를 통해 신학 교육이 어떻게 시작되어 지금까지 전개되어 왔는지를 파노라마처럼 큰 그림으로 그려 줍니다.
둘째, 이 책은 신학 교육의 역사를 좁은 의미의 목회자 양성을 위한 신학 교육과 넓은 의미의 신자들을 위한 신학 교육의 양면성을 모두 볼 수 있게 해 줍니다. 따라서 신학 교육에 대한 폭넓은 관점을 제공해 줍니다.
셋째, 이 책은 신학 교육의 역사를 학문적으로 고찰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신학 교육의 역사를 교훈 삼아 현재의 신학 교육의 현실 진단과 미래의 신학 교육의 방향을 제시해 줍니다. 이를 통해 신학 교육과 관련된 거의 모든 주제에 대해 총체적이고 다면적으로 사고하도록 도와줍니다.
넷째, 이 책은 간결하고 명쾌하고 알기 쉽게 서술되어 있습니다. 후스토 곤잘레스는 이미 교회사 통사와 신학 통사를 서술한바 있는데, 이런 문체로 인하여 이미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바 있습니다. 곤잘레스의 간결성과 명쾌성은 신학 교육의 역사를 통사식으로 서술한 이 책에서도 유감없이 발휘되어 있습니다.


[이 책의 독자]

후스토 곤잘레스의 『신학 교육의 역사』는 다음과 같이 신학교수, 목회자와 신학생, 일반 성도들 모두가 한 번쯤 읽어 볼 만한 책입니다.
첫째, 신학교 교수들에게 이 책은 신학교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도록 자극을 줍니다. 신학교의 정체성, 신학교과 다른 신학 교육 기관과의 관계, 앞으로 신학교의 미래 등에 대한 사고를 자극해 줍니다. 또한 현재 자신의 신학 교육 내용과 방식이 신학 교육사의 큰 흐름 속에서 어떤 위치에 있는지를 생각함으로써 신학 교수와 신학생의 바른 관계를 설정하는 데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둘째, 목회자와 신학생들에게 이 책은 평생토록 신학 공부를 무슨 내용으로 어떤 방법으로 해야 하는지에 대해 도움을 줍니다. 현대는 학문이 너무 전문화되고 세분화되어 있고, 신학 과목도 너무 많고 다양하므로 신학 공부의 숲에서 길을 잃어버리기 쉽습니다. 이 책을 통해 목회자들이 시대마다 목회자로서의 사역을 감당하기 위해 어떻게 신학을 공부했는가를 아는 것은 오늘 우리 시대에 내가 어떻게 신학을 공부해야 하는지에 대한 큰 통찰력을 줄 것입니다.
셋째, 일반 성도들에게 이 책은 교회라는 곳의 본질이 무엇인지, 교회에서 성도들이 성경공부를 하고, 신학 공부를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를 깨닫게 해 줍니다. 일반 성도로서 신학 공부는 목회자만의 일이라고 생각하기 쉬우나 성도로서 성장하기 위해서는 신학 공부가 중요하며, 무엇보다 교회가 신학 공부를 하는 가장 중요한 장소라는 것에 대해 새롭게 눈을 뜨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 공부, 신학 공부에 더욱 적극적인 자세로 참여하게 되는 동기 부여를 받게 될 것입니다.

바른 신학 교육과 한국 교회의 미래
필자는 한국 교회의 성공과 실패가 바른 신학 교육의 성공과 실패와 연결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이 한국 교회의 바른 신학 교육을 연구하고 가르치고 실천하는 데 좋은 자료가 되고, 좋은 초석이 되고, 좋은 지표가 되기를 바랍니다.
25,000 → 22,5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후스토 곤잘레스의 교회사 시리즈가 1984년에 초판이 발간 된 후 27년 만에 개정증보판이 발간되었다. 초판 발간 몇년 후에 소련이 붕괴되었다. 이어서 이슬람이 부활했는데, 서계곳곳에서 극던적이고 관신적은 무슬림들이 체러를 자행함으로써 세계는 이슬람의 부활을 의식하게 되었다.
기독교 내에서는 전통적인 기독교 권역뿐만 아니라 다양한 곳에서 성장한 오순절운동이 각광을 받기 시작했고, 또한 기독교 파생 신흥종교들이 일어났다.
많은 국가 지도자들은 전례 없이 환경재앙에 대한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세계 대부분 지도자들 및 경제학자들도 세계 경제 잘서 지속여부에 대해 심각한 의심을 가졌다. 반도체 개발 및 인터넷 성장으로 인해 커뮤니케이션 기술이 혁명을 이루었으며, 이러한 급속한 기술 개발과 혁신들이 과거와 미래를 보는 새로운 역사관을 가지게 했다.
이 책의 초판이 영어권 독자를 겨냥하여 집필되었는데, 그후 많은 나라의 언어로 번역되었다. 따라서 저자는 한국, 일본, 브라질, 러시아 등 다양한 문화권에서 중요시하고 있는 이슈들을 좀 더 심도 있게 다루어야 할 필요가 생겼다.
따라서 금번 이 개정증보판은 이러한 역사적 환경 변화들과 세계 각 국가들이 중요시 하는 이슈들을 심도 있게 첨가하였다.
이 신학용어집은 신학에 대한 기초적인 개념을 형성할 시기에 있는 자들에게 신학 용어의 의미를 쉽고 간략하게 설명하고 있다.
20세기 후반에 형성된 새로운 ㅅ니학적 용어들을 다수 수록하고 있따.
서로 비슷한 개념을 지닌 용어들을 표기하여 비교하고 참조할 수 있도록 잘 정리하고 있다.
신학을 처음 접하고, 신학적 개념이 잘 정리되어 있지 못한 자들에게는 매우 유용한 저서이다.

이 책은 J. L. 곤잘레스가 신학을 공부하는 과정 중 겪었던 경험을 토대로 정리한 신학용어집이다.
저자 곤잘레스는 이 책을 쓰기 위해 반세기가 걸렸다고 했다. 그는 신학 수업 첫 주는 흥분으로 시작되었다가 곧 좌절로 끝이 났다고 고백했다. 책 속으로 뛰어들어 탐독해 가면서, 큰 흥미를 느끼기도 했지만 몹시 혼란스럽기도 했는데, 이는 신학 용어들이 항상 예상했던 의미로 쓰이지 않았으며, 평소의 의미를 거의 갖지 않는 낯선 문맥에서 사용되기도 했기 때문이다.

저자는 그의 경험을 이렇게 이야기 한다.
“종종 뒤에 이어지는 내용이 분명하게 해 줄 때까지 단어의 정확한 의미를 결정하는 것을 보류한 채, 읽기를 멈추고 한 문장으로 반복해서 여러 번 읽어야만 했다. 일반 사전도 언제나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었다. 따라서 나에게 가장 시급했던 일 중 하나는 머릿속 사전 개발을 시작하는 것이었다. 그 사전 안에는 이제는 새로운 의미를 갖게 된 옛 단어들과 옛 의미로 사용되는 새 단어가 함께 있어야 했다.”

신학생들과 사역자들에게 교리의 역사를 알려줄 뿐만 아니라 수 세기 전의 신학과 대화를 나누기 위해서 꼭 필요한 중요한 어휘를 제공할 것이다.

신학적으로 생각하는 방법
기독교 핵심교리를 이해하는 방법

본서는 신학의 전반적인 내용을 명확한 개념과 깔끔한 내용 구성으로 쉽게 설명하는 신학 입문서이다. 그러나 신학의 입문자뿐 아니라, 이미 신학을 어느 정도 알고 있는 사람들에게도 본서는 명확한 개념을 잡는 데 도움을 준다.
신학생의 초년생뿐 아니라 신학교 교수들과 신학에 대해 잘 안다고 생각하는 이들에게도 중요한 책이 될 것이다. 본서는 신학, 하나님, 인간, 그리스도, 교회, 소망 등의 주제에 대해 근원적이며 역사적인 상황에서 교리적 이해를 제시해준다.

본서의 역사적 관점에서 기독교 종교적 사상을 폭넓게 소개한다. 또한 본서는 학문적인 고결성과 깊이를 쉽고도 분명한 예증과 조화시켜 교리, 윤리, 철학적 신학, 성경연구, 다른 종교와 과학과의 대화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의 기독교적 사상과 신앙을 전개시켜나간다. 따라서 본서는 기독교 교육과 목회사역에 폭넓은 도움을 줄 것이다.

■ 본문펼쳐보기  
그러므로 당신을 불러 기도하오니,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로서 넘치는 자비로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셔서 당신을 알게 하신 하나님, 당신은 하늘과 땅을 만드신 분이며, 만물을 다스리시는 분이며, 당신 위에는 어떤 다른 신도 없는 유일하시고 진실하신 하나님입니다. 우리의 주 예수 그리스도로 인해 당신의 성령의 통치 능력을 허락하소서. 이 책을 읽는 모든 독자가 당신을 알도록, 당신만이 하나님이신 줄 알게 하소서.
- 아레네우스의 기도 -
기독교 한국 루터회의, 문자매체를 통한 선교사역의 일환으로 1959년 4월 20일 설립된 도서출판 컨콜디아사는 오직 한 길-복음전파와 크리스천의 삶을 살찌우는 양서 펴내기에 정성을 다하고 있습니다.

나는 예배와 신앙 사이의 관계를 다시 살펴보는 작업과, 역사를 요약하면서 큰 그림에 초점을 맞추려고 시도하는 그 과제 자체를 통해 새로워짐을 체험하였다. 이러한 요약의 과제 속에서, 나는 마치 다른 친구에게 한 친구에 대해 말하는 것처럼 느꼈다. 시간은 한계가 있고 서술들은 간략해야 하므로, 단순히 내 친구에 관해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을 모두 말할 수는 없는 것이 사실이다. 어떤 점에서 이것은 사람을 좌절시킨다. 왜냐하면 중요한 많은 것을 말하지 않고 남겨두어야 한다는 것을 예민하게 지각하게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다른 점에서 그것은 심원하게 보답을 주는 일이다. 왜냐하면 내 친구에 관해 가장 말할 필요가 있는 것이 무엇인지 결정하는 과정에서 나는 또한 우리의 우정을 중요하게 만드는 것이 무엇인가에 관해 생각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최종적인 결과는 우정 자체가 더 풍부하게 된다는 것이다! 말하자면 내가 다음에 나오는 글들이 독자에게 빛을 주고 보답을 주는 것이 되기를 바라면서 모든 노력을 기울이는 동안에, 사실 나는 이미 내 보답을 얻었던 것이다!

-서문 중에서
기독교인들이 초대교회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일요일에 어떻게, 왜 예배했는지에 대한 역사


뛰어난 역사학자 후스토 곤잘레스의 폭넓은 지식과 기품 있는 작가의 역량으로 정리한 일요일의 역사. 이 책은 안식일의 역사나 기독교인들이 어떻게 일곱째 날을 저버리게 되었는지에 대한 역사가 아니다. 이 책은 일요일의 역사, 즉 기독교인들이 일요일을 어떻게 생각해 왔으며, 일요일을 어떻게 지켰는지에 대한 역사이며, ‘기쁨과 기념의 날’이 안식의 날이 되고, 그 후에는 엄격한 금욕의 날이 된 과정을 추적한 역사이다. 우리는 이 책에서 그 오랜 역사를 더듬어 올라가면서 초대교회 기독교인들이 일요일을 바라보고 기념하면서 누린 즐거움과 흥분을 재발견하게 된다. 무엇보다도 우리는 기독교에 대한 무관심을 넘어 적개심마저 더 커져 가는 시대에 살고 있기에, 똑같이 적대적인 환경 속에서 살아가던 시대의 교회가 일요일에 대해 가진 시각들에서 많은 도움과 영감을 얻을 수 있다. 이제 우리는 일요일 자체가 약속하는 미래에 대해서 이렇게 말할 수 있다. “쉬면서 보고, 보면서 사랑하고, 사랑하면서 찬양하리라.”


[출판사 리뷰]

기독교인들이 초대교회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일요일에 어떻게, 왜 예배했는지에 대한 역사


마크 놀이 ‘추천의 글’에서 언급했듯, 후스토 곤잘레스는 성경적·역사적·신학적·초교파적·문화적 지혜를 탁월하게 조합하여 그리스도인 개개인의 삶과 기독교 공동체와 기독교의 공적 증언의 핵심에 있는 주제들을 어렵지 않게 풀어내는 탁월한 역사학자이다. 《일요일의 역사》에서도 그만의 독특한 관점과 장점을 확인할 수 있다. 어느 특정 교단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으면서 어떻게 ‘주의 날’이 지금의 모습으로 자리 잡게 되었는지 그 변화와 변형, 이를 둘러싼 길고도 복잡한 논쟁을 개관하며 일요일의 의미를 고찰한다.

이 책은 ‘안식일’의 역사를 다룬 책이 아니다. 기독교인들이 어떻게 일곱째 날을 저버리고 세속화되었는지에 대한 역사도 아니다. 이 책은 일요일의 역사, 즉 기독교인들이 일요일을 어떻게 생각해 왔으며, 일요일을 어떻게 지켰는지에 대한 역사이며, ‘기쁨과 기념의 날’이 안식의 날이 되고, 그 후에는 엄격한 금욕의 날이 된 과정을 추적한 역사이다. 우리는 이 책에서 그 오랜 역사를 더듬어 올라가면서 초대교회 기독교인들이 일요일을 바라보고 기념하면서 누린 즐거움과 흥분을 재발견하게 된다. 무엇보다도 우리는 기독교에 대한 무관심을 넘어 적개심마저 더 커져 가는 시대에 살고 있기에, 똑같이 적대적인 환경 속에서 살아가던 시대의 교회가 일요일에 대해 가진 시각들에서 많은 도움과 영감을 얻을 수 있다.

1부에서는 기독교가 로마의 공식 종교로 인정받기 전 기독교인들은 언제부터 일주일의 첫째 날에 모여서 예배를 드리기 시작했는지, 그날 무엇을 했는지, 그날의 의미를 어떻게 이해했는지를 다룬다. 콘스탄티누스 시대부터 고대 말기까지를 다루고 있는 2부에서는 공식 종교로 용인되면서 일어난 중요한 변화들이 무엇인지를 추적한다. 중세 시대를 다룬 3부에서는 게르만족의 침략에 따른 서유럽 전체의 큰 변화와, 이로 인한 새로운 환경이 일요일의 생활과 예배에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지를 일목요연하게 짚어낸다. 4부에서는 종교개혁 시대부터 21세기까지를 빠르게 훑어본다. 인쇄술과 종교개혁이라는 두 가지 복잡한 요인을 감안하여, 일요일이 논의 대상이 되었거나 일요일 준수에 변화가 일어난 시점을 논하고, 다른 이들이 이미 말했거나 단순한 사실들은 건너뛰면서 풍부하고도 혼란스러운 여러 관점과 관습을 간략하게 요약한다.

많은 독자들은 초대교회에서 일요일과 넷째 계명을 연결하는 경우가 거의 없다는 사실이나, 일요일을 ‘안식일’이라고 부르는 것이 비교적 최근의 현상임을 알게 되면 놀랄 수도 있겠다. 하지만 저자가 인도하는 대로 그 역사를 따라가다 보면 우리도 일요일 자체가 약속하는 미래를 이렇게 말할 수 있게 된다. “쉬면서 보고, 보면서 사랑하고, 사랑하면서 찬양하리라.”
History of Christian Thought, in One Volume

저자 후스토 곤잘레스는 80권이 넘는 책을 집필했다. 그의 신간은 항상 환영을 받았지만, 특히 그의 세 권의 시리즈 <기독교 사상사>를 한권으로 요약한 이 책은 더욱더 그렇다. 복잡하고 여유가 없는 현대 목회자들과 신학생들을 위해서 과감한 필체로 요약하고 개정한 이 책은, 이야기를 중심으로 쉽게 쓴 그의 베스트셀러 <교회사>(The Story of Christianity)와 함께 읽을 때 그 유익이 더욱 클 것이다.

저자는 세 권으로 된 시리즈에서 한 권으로 응축한 이 책의 차이를 서문에서 밝히고 있다.

이전에 집필했던 세 권의 시리즈와 이론 요약본 간의 차이점은 무엇인가? 첫째, 다소 방대한 성경학적 각주를 삭제했다. ...따라서 더 상세한 성경적 지침을 찾으려면 인터넷을 통해서 정보를 얻기 바란다. 둘째, 중요한 인물과 문제를 강조하기 위해 다소 모호한 문제와 논쟁, 별로 중요하지 않은 인에 대해서는 생략하거나 최소로 다루었다. 셋째, 몇 개의 장을 통합함으로써 주요한 신학적 문제를 쉽게 추적할 수 있게 했다. ...결과적으로 기독교 신학과 교리가 역사적으로 어떻게 변천했는지에 관심을 가진 사람이 기독교 사랑의 발달사에 더욱더 폭넓게 접근할 수 있을 것이다.
후스토 곤잘레스
연합감리교 목회자이며 역사신학자이다. 예일 대학교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푸에르토리코 복음주의 신학교와 에모리 대학교의 캔들러 신학대학원에서 가르쳤다. 라틴계 기독교 지도자 교육에도 계속해서 힘쓰고 있다. 많은 저서가 있으며, 특히 그중에서도 『기독교 사상사A History of Christian Thought』는 학계에서 지극히 중요한 책이다. 그의 책들은 십여 개 언어로 번역 출판되었으며, 우리나라에 번역된 책으로는 『초대교회사』, 『중세교회사』, 『종교개혁사』, 『현대교회사』, 『기독교 사상사』, 『신학 교육의 역사』, 『일요일의 역사』 등이 있다.
후스토 곤잘레스
뛰어난 기독교 역사학자로서 80권 이상의 책과 수백 편의 논문을 출간하였고, 20년간 「아푼테스」(Apuntes) 저널의 편집자로 일했다. 또한 히스패닉신학교육협회(Asociacion para al Educacion Teologica Hispana)와 “히스패닉 서머 프로그램”(Hispanic Summer Program)을 설립하여 히스패닉을 위한 신학 교육에 힘쓰고 있으며, 전 세계 곳곳에서 가르치는 일과 강연을 하고 있다. 2014년에 북미 신학교협회(ATS)에서 2년마다 한 번씩 수여하는 공로상을 받았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초대교회사』, 『중세교회사』, 『종교개혁사』, 『현대교회사』, 『간추린 교회사』(이상 은성) 등이 있다.
후스토 곤잘레스
저자는 쿠바의 United Seminary에서 수하그 예일대학에서 가장 어린나이에 역사신학 박사학위(Ph.D)를 받았다. 그의 저서로서 『교회사』(The Story of Christianity) 외에 3권으로 된 『기독교 사상사』(History of Christian Thought)가 있다.
후스토 L. 곤잘레스
후스토 L. 곤잘레스(Justo L. Gonzalez)는 쿠바 출신으로서, 수많은 신학교와 대학교에서 강의해 왔다. 그의 많은 저서에는 '교회사'(The Story of Christianity)와 세 권으로 된 '기독교사상사'(A History of Christian Thought) 등이 포함된다. 그는 선교학과 계시록에 관한 집필에 주력하면서, 조지아주 디케이터(Decatur, Georgia)에서 살고 있다.
유스토 L. 곤잘레스
쿠바출신의 감리교목사이다. 그는 미국 예일(Yale)대학교 대학원에서 M.A와 Ph.D 학위를 받았으며, 애틀랜타(Atlanta), 에모리(Emory), 국제신학센터(Internatioal Theological Center)등에서 다년간 교수생활을 하였고, W.C C.C.의 신앙과 직제 위원을 역임하였다. 현재는 Interdenominationl Theological Center에 재직하고 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후스토 곤잘레스 / 도서출판 이레서원
가격: 14,000원→12,600원
후스토 곤잘레스 / 부흥과개혁사
가격: 13,000원→11,700원
후스토 곤잘레스 / 은성
가격: 25,000원→22,500원
후스토 L. 곤잘레스 / 도서출판 그리심
가격: 17,000원→15,300원
유스토 L. 곤잘레스,자이다 M. 페레즈 / 조지아 크리스찬 대학교
가격: 14,000원→12,600원
후스토 L. 곤잘레스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가격: 10,000원→9,000원
후스토 L. 곤잘레스 / 컨콜디아사
가격: 16,000원→14,400원
후스토 L. 곤잘레스 / 비아토르
가격: 15,000원→13,500원
후스토 L. 곤잘레스 / 은성
가격: 40,000원→36,00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후스토 곤잘레스 저서 세트(전9권)
저자후스토 곤잘레스,후스토 L. 곤잘레스,유스토 L. 곤잘레스,자이다 M. 페레즈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22-03-24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품절입니다.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5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5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후스토 곤잘레스) 신간 메일링   저자(후스토 L. 곤잘레스) 신간 메일링   저자(유스토 L. 곤잘레스) 신간 메일링   저자(자이다 M. 페레즈) 신간 메일링   출판사(갓피플몰)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품절입니다.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2. 배송비 : 무료배송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5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상이할 경우에는 문제점 발견 후 30일(단, 수령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