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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스토 곤잘레스 저서 세트(전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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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신학용어집은 신학에 대한 기초적인 개념을 형성할 시기에 있는 자들에게 신학 용어의 의미를 쉽고 간략하게 설명하고 있다.
20세기 후반에 형성된 새로운 ㅅ니학적 용어들을 다수 수록하고 있따.
서로 비슷한 개념을 지닌 용어들을 표기하여 비교하고 참조할 수 있도록 잘 정리하고 있다.
신학을 처음 접하고, 신학적 개념이 잘 정리되어 있지 못한 자들에게는 매우 유용한 저서이다.

이 책은 J. L. 곤잘레스가 신학을 공부하는 과정 중 겪었던 경험을 토대로 정리한 신학용어집이다.
저자 곤잘레스는 이 책을 쓰기 위해 반세기가 걸렸다고 했다. 그는 신학 수업 첫 주는 흥분으로 시작되었다가 곧 좌절로 끝이 났다고 고백했다. 책 속으로 뛰어들어 탐독해 가면서, 큰 흥미를 느끼기도 했지만 몹시 혼란스럽기도 했는데, 이는 신학 용어들이 항상 예상했던 의미로 쓰이지 않았으며, 평소의 의미를 거의 갖지 않는 낯선 문맥에서 사용되기도 했기 때문이다.

저자는 그의 경험을 이렇게 이야기 한다.
“종종 뒤에 이어지는 내용이 분명하게 해 줄 때까지 단어의 정확한 의미를 결정하는 것을 보류한 채, 읽기를 멈추고 한 문장으로 반복해서 여러 번 읽어야만 했다. 일반 사전도 언제나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었다. 따라서 나에게 가장 시급했던 일 중 하나는 머릿속 사전 개발을 시작하는 것이었다. 그 사전 안에는 이제는 새로운 의미를 갖게 된 옛 단어들과 옛 의미로 사용되는 새 단어가 함께 있어야 했다.”

신학생들과 사역자들에게 교리의 역사를 알려줄 뿐만 아니라 수 세기 전의 신학과 대화를 나누기 위해서 꼭 필요한 중요한 어휘를 제공할 것이다.

신학적으로 생각하는 방법
기독교 핵심교리를 이해하는 방법

본서는 신학의 전반적인 내용을 명확한 개념과 깔끔한 내용 구성으로 쉽게 설명하는 신학 입문서이다. 그러나 신학의 입문자뿐 아니라, 이미 신학을 어느 정도 알고 있는 사람들에게도 본서는 명확한 개념을 잡는 데 도움을 준다.
신학생의 초년생뿐 아니라 신학교 교수들과 신학에 대해 잘 안다고 생각하는 이들에게도 중요한 책이 될 것이다. 본서는 신학, 하나님, 인간, 그리스도, 교회, 소망 등의 주제에 대해 근원적이며 역사적인 상황에서 교리적 이해를 제시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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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저자가 수년간 교회사를 가르친 경험을 바탕으로 집필했다. 교회사를 처음 공부하는 학생들의 어려움은 세계적 시각에서 볼 수 없다는 데 있다. 처음 교회사를 대하는 대부분 학생은 역사에 있어서 근본적인 것과 부수적인 것을 구별하지 못해서 어려움을 겪는다. 더욱 어려운 것은 역사적 사실을 외우는 데 시간을 낭비하면서 특정 시기에 어떤 사건이 발생했는지, 또는 그 사건이 그 뒤에 교회사에 어떠한 영향을 주고 있는지는 알지 못한다.

이 책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한다. 역사를 총체적으로 요약함으로써 교회 역사의 큰 흐름을 파악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그러나 이 책은 보편적인 교회사와는 다르다. 이 책의 내용이 자세히 기술하거나 복합적인 역사관을 제시하지 않기 때문이다. 대신에 이 책이 하나의 지도나 나침반이 되어서 교회사를 처음 대하는 학생들의 안내자 역할을 함으로써 교회사 공부를 쉽게 할 수 있도록 했다.
본서의 역사적 관점에서 기독교 종교적 사상을 폭넓게 소개한다. 또한 본서는 학문적인 고결성과 깊이를 쉽고도 분명한 예증과 조화시켜 교리, 윤리, 철학적 신학, 성경연구, 다른 종교와 과학과의 대화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의 기독교적 사상과 신앙을 전개시켜나간다. 따라서 본서는 기독교 교육과 목회사역에 폭넓은 도움을 줄 것이다.

■ 본문펼쳐보기  
그러므로 당신을 불러 기도하오니,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로서 넘치는 자비로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셔서 당신을 알게 하신 하나님, 당신은 하늘과 땅을 만드신 분이며, 만물을 다스리시는 분이며, 당신 위에는 어떤 다른 신도 없는 유일하시고 진실하신 하나님입니다. 우리의 주 예수 그리스도로 인해 당신의 성령의 통치 능력을 허락하소서. 이 책을 읽는 모든 독자가 당신을 알도록, 당신만이 하나님이신 줄 알게 하소서.
- 아레네우스의 기도 -
기독교 한국 루터회의, 문자매체를 통한 선교사역의 일환으로 1959년 4월 20일 설립된 도서출판 컨콜디아사는 오직 한 길-복음전파와 크리스천의 삶을 살찌우는 양서 펴내기에 정성을 다하고 있습니다.

나는 예배와 신앙 사이의 관계를 다시 살펴보는 작업과, 역사를 요약하면서 큰 그림에 초점을 맞추려고 시도하는 그 과제 자체를 통해 새로워짐을 체험하였다. 이러한 요약의 과제 속에서, 나는 마치 다른 친구에게 한 친구에 대해 말하는 것처럼 느꼈다. 시간은 한계가 있고 서술들은 간략해야 하므로, 단순히 내 친구에 관해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을 모두 말할 수는 없는 것이 사실이다. 어떤 점에서 이것은 사람을 좌절시킨다. 왜냐하면 중요한 많은 것을 말하지 않고 남겨두어야 한다는 것을 예민하게 지각하게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다른 점에서 그것은 심원하게 보답을 주는 일이다. 왜냐하면 내 친구에 관해 가장 말할 필요가 있는 것이 무엇인지 결정하는 과정에서 나는 또한 우리의 우정을 중요하게 만드는 것이 무엇인가에 관해 생각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최종적인 결과는 우정 자체가 더 풍부하게 된다는 것이다! 말하자면 내가 다음에 나오는 글들이 독자에게 빛을 주고 보답을 주는 것이 되기를 바라면서 모든 노력을 기울이는 동안에, 사실 나는 이미 내 보답을 얻었던 것이다!

-서문 중에서
기독교인들이 초대교회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일요일에 어떻게, 왜 예배했는지에 대한 역사


뛰어난 역사학자 후스토 곤잘레스의 폭넓은 지식과 기품 있는 작가의 역량으로 정리한 일요일의 역사. 이 책은 안식일의 역사나 기독교인들이 어떻게 일곱째 날을 저버리게 되었는지에 대한 역사가 아니다. 이 책은 일요일의 역사, 즉 기독교인들이 일요일을 어떻게 생각해 왔으며, 일요일을 어떻게 지켰는지에 대한 역사이며, ‘기쁨과 기념의 날’이 안식의 날이 되고, 그 후에는 엄격한 금욕의 날이 된 과정을 추적한 역사이다. 우리는 이 책에서 그 오랜 역사를 더듬어 올라가면서 초대교회 기독교인들이 일요일을 바라보고 기념하면서 누린 즐거움과 흥분을 재발견하게 된다. 무엇보다도 우리는 기독교에 대한 무관심을 넘어 적개심마저 더 커져 가는 시대에 살고 있기에, 똑같이 적대적인 환경 속에서 살아가던 시대의 교회가 일요일에 대해 가진 시각들에서 많은 도움과 영감을 얻을 수 있다. 이제 우리는 일요일 자체가 약속하는 미래에 대해서 이렇게 말할 수 있다. “쉬면서 보고, 보면서 사랑하고, 사랑하면서 찬양하리라.”


[출판사 리뷰]

기독교인들이 초대교회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일요일에 어떻게, 왜 예배했는지에 대한 역사


마크 놀이 ‘추천의 글’에서 언급했듯, 후스토 곤잘레스는 성경적·역사적·신학적·초교파적·문화적 지혜를 탁월하게 조합하여 그리스도인 개개인의 삶과 기독교 공동체와 기독교의 공적 증언의 핵심에 있는 주제들을 어렵지 않게 풀어내는 탁월한 역사학자이다. 《일요일의 역사》에서도 그만의 독특한 관점과 장점을 확인할 수 있다. 어느 특정 교단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으면서 어떻게 ‘주의 날’이 지금의 모습으로 자리 잡게 되었는지 그 변화와 변형, 이를 둘러싼 길고도 복잡한 논쟁을 개관하며 일요일의 의미를 고찰한다.

이 책은 ‘안식일’의 역사를 다룬 책이 아니다. 기독교인들이 어떻게 일곱째 날을 저버리고 세속화되었는지에 대한 역사도 아니다. 이 책은 일요일의 역사, 즉 기독교인들이 일요일을 어떻게 생각해 왔으며, 일요일을 어떻게 지켰는지에 대한 역사이며, ‘기쁨과 기념의 날’이 안식의 날이 되고, 그 후에는 엄격한 금욕의 날이 된 과정을 추적한 역사이다. 우리는 이 책에서 그 오랜 역사를 더듬어 올라가면서 초대교회 기독교인들이 일요일을 바라보고 기념하면서 누린 즐거움과 흥분을 재발견하게 된다. 무엇보다도 우리는 기독교에 대한 무관심을 넘어 적개심마저 더 커져 가는 시대에 살고 있기에, 똑같이 적대적인 환경 속에서 살아가던 시대의 교회가 일요일에 대해 가진 시각들에서 많은 도움과 영감을 얻을 수 있다.

1부에서는 기독교가 로마의 공식 종교로 인정받기 전 기독교인들은 언제부터 일주일의 첫째 날에 모여서 예배를 드리기 시작했는지, 그날 무엇을 했는지, 그날의 의미를 어떻게 이해했는지를 다룬다. 콘스탄티누스 시대부터 고대 말기까지를 다루고 있는 2부에서는 공식 종교로 용인되면서 일어난 중요한 변화들이 무엇인지를 추적한다. 중세 시대를 다룬 3부에서는 게르만족의 침략에 따른 서유럽 전체의 큰 변화와, 이로 인한 새로운 환경이 일요일의 생활과 예배에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지를 일목요연하게 짚어낸다. 4부에서는 종교개혁 시대부터 21세기까지를 빠르게 훑어본다. 인쇄술과 종교개혁이라는 두 가지 복잡한 요인을 감안하여, 일요일이 논의 대상이 되었거나 일요일 준수에 변화가 일어난 시점을 논하고, 다른 이들이 이미 말했거나 단순한 사실들은 건너뛰면서 풍부하고도 혼란스러운 여러 관점과 관습을 간략하게 요약한다.

많은 독자들은 초대교회에서 일요일과 넷째 계명을 연결하는 경우가 거의 없다는 사실이나, 일요일을 ‘안식일’이라고 부르는 것이 비교적 최근의 현상임을 알게 되면 놀랄 수도 있겠다. 하지만 저자가 인도하는 대로 그 역사를 따라가다 보면 우리도 일요일 자체가 약속하는 미래를 이렇게 말할 수 있게 된다. “쉬면서 보고, 보면서 사랑하고, 사랑하면서 찬양하리라.”
History of Christian Thought, in One Volume

저자 후스토 곤잘레스는 80권이 넘는 책을 집필했다. 그의 신간은 항상 환영을 받았지만, 특히 그의 세 권의 시리즈 <기독교 사상사>를 한권으로 요약한 이 책은 더욱더 그렇다. 복잡하고 여유가 없는 현대 목회자들과 신학생들을 위해서 과감한 필체로 요약하고 개정한 이 책은, 이야기를 중심으로 쉽게 쓴 그의 베스트셀러 <교회사>(The Story of Christianity)와 함께 읽을 때 그 유익이 더욱 클 것이다.

저자는 세 권으로 된 시리즈에서 한 권으로 응축한 이 책의 차이를 서문에서 밝히고 있다.

이전에 집필했던 세 권의 시리즈와 이론 요약본 간의 차이점은 무엇인가? 첫째, 다소 방대한 성경학적 각주를 삭제했다. ...따라서 더 상세한 성경적 지침을 찾으려면 인터넷을 통해서 정보를 얻기 바란다. 둘째, 중요한 인물과 문제를 강조하기 위해 다소 모호한 문제와 논쟁, 별로 중요하지 않은 인에 대해서는 생략하거나 최소로 다루었다. 셋째, 몇 개의 장을 통합함으로써 주요한 신학적 문제를 쉽게 추적할 수 있게 했다. ...결과적으로 기독교 신학과 교리가 역사적으로 어떻게 변천했는지에 관심을 가진 사람이 기독교 사랑의 발달사에 더욱더 폭넓게 접근할 수 있을 것이다.
후스토 L. 곤잘레스
후스토 L. 곤잘레스(Justo L. Gonzalez)는 쿠바 출신으로서, 수많은 신학교와 대학교에서 강의해 왔다. 그의 많은 저서에는 '교회사'(The Story of Christianity)와 세 권으로 된 '기독교사상사'(A History of Christian Thought) 등이 포함된다. 그는 선교학과 계시록에 관한 집필에 주력하면서, 조지아주 디케이터(Decatur, Georgia)에서 살고 있다.
자이다 M. 페레즈
 • 플로리다의 에쉬버리신학교에서 신학교수로 제직 중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후스토 L. 곤잘레스 / 도서출판 그리심
가격: 17,000원→15,300원
유스토 L. 곤잘레스,자이다 M. 페레즈 / 조지아 크리스찬 대학교
가격: 14,000원→12,600원
유스토 L. 곤잘레스 / 은성
가격: 10,000원→9,000원
후스토 L. 곤잘레스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가격: 10,000원→9,000원
후스토 L. 곤잘레스 / 컨콜디아사
가격: 16,000원→14,400원
후스토 L. 곤잘레스 / 비아토르
가격: 15,000원→13,500원
후스토 L. 곤잘레스 / 은성
가격: 40,000원→3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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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후스토 곤잘레스 저서 세트(전7권)
저자후스토 L. 곤잘레스,자이다 M. 페레즈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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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20-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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