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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 M. 바운즈 기도 클래식 세트(전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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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E. M. 바운즈/이용복,배응준,조계광  |  출판사 : 규장
  • 판매가 : 78,000원70,200원 (10.0%, 7,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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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동안 전 세계 그리스도인의 무릎을 꿇게 한 기도고전

“주여 말씀하소서, 제가 듣겠나이다!”


순종하는 사람만이 기도할 자격이 있다
지금 바로 기도하게 만드는 책, 내 심장에 기도의 불을 지르는 책!


하나님의 자녀임을 나타내는 가장 확실하고 분명한 특징은
바로 기도’이다

예수 그리스도가 가장 원하시는 사람은 많은 지식을 쌓은 사람이 아니다. 이 시대가 원하는 것은 돈 많은 사람도, 사회적으로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사람도 아니다. 지금 그리스도께서 전 인류에게 절대적으로 요구하시는  것은 믿음의 사람, 즉 강력한 기도의 사람이다.
입에 붙은 습관적인 말투로 붙임성 있게 “주여, 주여”라고 외치는 것이 기도가 아니다. 기도는 우리의 언어생활의 한 형태가 아니며, 단순히 누군가의 이름을 부르는 행위도 아니다. 기도는 순종이다. 기도는 순종의 반석 위에 세워져야 한다. 순종하는 사람만이 기도할 자격이 있다.
우리는 기도를 하면 할수록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고 열심히 읽게 된다. 기도하는 사람은 성경을 읽게 되고, 성경을 읽는 사람은 기도하게 된다. 성경의 하나님과 기도의 하나님은 동일하신 분이다.
불타는 갈망이 없으면 성공적인 기도도 없다. 갈망이 없는 사람은 종종 기도하는 척한다. 그러나 우리의 심령에 하나님을 갈망하는 거룩한 불이 활활 타오를 때, 우리는 하나님의 보좌를 움직여 무한한 은혜의 보고寶庫의 문을 열 수 있다.


E. M. 바운즈 기도 클래식(E. M. Bounds Prayer Classics)
주님은 교회가 ‘기도하는 집’이라고 말씀하셨다막 11:17. 그렇다면 교인들은 ‘기도하는 사람들’이다. 그러나 요즘의 교회는 기도하는 집이 아니라 ‘공연公演하는 곳’이 되었고, 교인들은 기도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관중觀衆이 되었다. 우리의 심령과 교회에 성령님이 계시지 않는데도 거짓된 평안에 안주하여 부르짖지 않는다. 오늘 우리의 심령의 문, 교회의 문을 열면 마치 냉동고의 문을 열 때와 같은 싸늘한 냉기가 느껴지지 않는가? 이제 우리의 현실을 직시하고 우리의 차가운 심령과 교회에 기도의 불을 지펴 성령의 용광로가 펄펄 끓는 곳이 되게 하자! 이에 규장은 역사적으로 그 능력이 검증된 기도의 화부火夫, 기도의 선지자 ‘E. M. 바운즈 기도 클래식 시리즈’총 10권 예정를 발행하여 한국의 모든 그리스도인의 심장에 기도의 불을 붙이려 한다. 기도의 화염방사기 바운즈가 당신의 심장을 하늘 불로 타오르는 심장으로 만들어줄 것이다.

<한국어판 편집자의 글>
나의 심장에 하늘 기도의 불을 지핀다!
지난 시대 영국의 진실한 신앙인인 윌리엄 부스는 장차 기독교가 위기의 시기에 봉착할 것임을 예언하고 다음과 같이 말했다.
“다가오는 세기의 가장 큰 위험은 성령 없는 신앙, 그리스도 없는 기독교, 회개 없는 사죄赦罪함, 거듭남 없는 구원, 지옥 없는 천국이 될 것이다.”
 오늘 우리의 시대가 바로 이런 시대가 아닌가? 나는 여기에 하나를 더 추가하고 싶다. 그것은 바로 ‘기도 없는 그리스도인, 기도 없는 교회’이다. 이렇게 된 원인이 무엇일까? 다른 이유도 많겠지만, 기도하지 않는 사람이 기도하자고 부르짖고, 기도의 은밀한 골방을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이 기도에 관한 책을 저술하기 때문이다. A. W. 토저는 오늘의 교회가 무력하게 된 까닭은 성령을 체험하지 못한 사람들이 성령에 관해 설교하기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이에 규장은 기도의 사람으로서 기도의 기초부터 실제에 이르기까지 능력 있게 정립해줄 신앙의 선배가 누구일까를 놓고 기도하며 고심했다. 그러는 가운데 말씀과 무릎을 겸비한 권능의 기도자로 검증된 E. M. 바운즈를 떠올리게 되었다.

기도의 선지자
바운즈는 ‘기도의 선지자’였다. 그는 언제나 매일 새벽 4시에 일어나 7시까지 기도했다. 그는 기도하지 않고는 말씀을 보지 않았고, 기도하지 않고는 설교나 전도도 하지 않았다. 그가 저술한 기도 책들도 펜으로 기록한 것이 아니라 무릎으로 기록한 것이다. 기도를 강렬히 요청하는 그의 사자후獅子吼는 냉랭한 심령들에 불을 질러 기도의 골방으로 달려가게 한다.
 그렇지만 그는 골방에서 기도만 한 영적 백면서생白面書生이 아니다. 그는 인생의 고난과 죽음의 고통이 무엇인지를 처절하게 체감한 사람이었다. 그는 미국 남북전쟁의 포화 속에서 군목으로 사역하면서 인간 고통의 심연을 기도로 돌파한 ‘현장 기도의 사람’이었다. 그 자신이 북군北軍의 포로로 잡혀 옥고獄苦를 치르기도 했다. 그는 결코 온실 속에서 기도한 사람이 아니다. 그래서 그의 글에는 선지자의 통찰력 가운데 인간성의 본질을 꿰뚫고 우리의 영혼을 뒤흔드는 감화력이 있다.

기도의 강자
우리에게는 지금 기도에 관한 멋진 이론이나 멋진 말이 필요한 것이 아니다. 실제로 기도하도록 만드는 책, 지금 당장 기도의 무릎을 꿇게 하는 감화력이 있는 책이 필요하다. 우리는 과거 “기도하자”라는 그 많은 영적 선동에 세뇌되지 않고 굳세게 버틴 ‘역전의 용사들’(?)이다. 웬만한 기도의 경구警句에는 면역이 되었다. 이제 진정한 기도의 강자强者, 세월의 풍화작용을 견뎌낸 기도의 챔피언이 나타나 기도에 게으른 우리를 ‘케이오’KO시켜 무릎 꿇게 만들어야 한다. 그래서 파워기도의 ABC를 정립하여 그 진가가 지난 100년 동안 검증된, 기도의 사람 E. M. 바운즈의 책을 규장이 다시 새롭게 다듬어 한국 그리스도인들에게 소개하게 되었다.
‘E. M. 바운즈 기도 클래식’은 그동안 국내에 소개되지 않은 책들을 포함하여 총 10권이 출간될 예정이다. 고어적古語的 표현을 현대 영어로 다듬은 미국 베이커출판사판(The Complete Works of E. M. Bounds on Prayer)을 원전原典으로 하여 번역 출간하기 때문에 바운즈의 글이 이전보다 훨씬 현대적이고 쉽게 이해될 것이다.

기도의 개혁
지금 우리 시대는 전면적인 기도의 개혁을 필요로 하는 때이다. 하나님께 하는 기도가 아닌 청중의 환심을 사기 위한 대본臺本기도, 아첨기도, 웅변기도, 자기애自己愛적인 기도가 만연하는 추세이다. 하나님나라와 하나님의 의義를 구하는 기도는 희귀하다. 자신의 야심 충족을 위한 목표를 설정한 뒤에 기도로 최종 마무리를 한다. 그래서 기도를 많이 할수록 탐욕이 많은 사람이 되어가는 기현상도 발생한다. 수능시험이 다가올수록 교회는 새벽기도에 참석하는 사람들로 넘쳐나지만, 대학입시 합격자가 발표되고 나면 예배당이 썰렁해진다. 새벽기도의 부흥을 위해선 한국의 대학수학능력시험이 폐지되지 말아야 하는 것은 아닌지? 참으로 이해할 수 없는 일이다.
과거 유럽 종교개혁의 교본으로 칼빈의 기독교강요가 사용되었듯이, 오늘 한국 그리스도인들의 기도 개혁의 교본으로 ‘E. M. 바운즈 기도 클래식’을 내놓는다. 바운즈의 책을 읽는 사람마다 기도의 영靈에 감동하여 성령과 말씀의 불로 타오르는 심령을 가지고 기도하게 될 것이다.
특별히 ‘E. M. 바운즈 기도 클래식’에서 첫 번째로 선보이는 이 책은, 그의 기도 사상에서 가장 기초가 되는 중요한 부분을 다루고 있다. 그래서 이 책은 ‘기도의 심장’에 해당한다. 따라서 기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며, 어떤 자세로 기도해야 하며, 기도와 말씀의 상관관계는 무엇인지에 대해 힘 있게 다룬다. 기도의 눈물과 기도의 격전激戰을 통과한 기도의 베테랑이 우리를 참된 기도의 길로 안내할 것이다.

-규장 편집국장 김응국 목사
9,500 → 8,55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470
100년 동안 전 세계 그리스도인의 무릎을 꿇게 한 기도고전

“주여 응답하소서, 제가 따르겠나이다!”

아버지의 뜻대로 구하는 자만이 기도응답을 받는다
지금 바로 영적 갈망이 불타올라 하늘 보좌 앞에 엎드리게 하는 책!



▒ 한국어판 편집자의 글

기도의 거장들에게서
기도응답의 비밀을 배운다!


부흥의 사람이요, 기도의 사람이었던 레오나드 레이븐힐은 이렇게 말했다.
“죄에 굶주린 이 시대를 구할 수 있는 것은 기도에 굶주린 그리스도인들이다.”
그러나 우리의 영적 형편은 어떠한가? 가까이하기에는 너무 먼 것이 기도가 되지 않았는가?
교회 제직이라면 대표기도만 없어도 할 만할 텐데, 그 대표기도가 부담스러워 직분 맡는 것도 꺼려지는 것은 아닌가? 그래도 영 기도를 피할 수 없다면 원고를 들고 읽는, 대표기도(代表祈禱)가 ‘대본기도’(臺本祈禱)로 전락하는 것이다. 이것이 몸에 익으면 각자 식사기도도 원고를 들고 하지는 않을까?
기도는 우리에게 이만큼 생소한 것이 되고 말았다. 우리의 은밀한 골방기도가 대표기도로 뻗어 나가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골방기도의 습관 없이 대표기도를 하려니 그것이 퍼포먼스 내지 교인들을 상대로 한 웅변이나 측면 설교에 머무르고 마는 것이다. 사정이 이렇게 된 데에는 본인 자신이 성경의 기도를 공부하지 않았거니와, 영적 교사들을 통해 그 기도를 힘써 배우지도 가르침을 받지도 못한 탓이 크다.
이제 우리가 누구를 탓하겠는가?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성경이 제시하는 참된 기도를 힘써 배워서 남의 언어가 아닌 내 언어로, 달싹거리는 입술의 기교가 아닌 심령에서 터져 나오는 영(靈)의 부르짖음으로, 남의 무릎이 아닌 내 무릎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자.
기도의 가장 좋은 교과서는 성경이고, 가장 훌륭한 기도 본보기는 성경에 나오는 기도의 사람들의 기도이다. E. M. 바운즈는 이 책에서 우리를 성경 속 위대한 기도의 인물들에게로  인도한다. 그래서 그들을 통해 하나님을 감동시키고, 하늘 보좌를 움직이는 기도를 배우게 한다. 하나님의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같이 땅에서 이루어지는, 진정한 기도응답의 길로 우리를 안내한다.
이 책을 통해 우리의 기도 내용이 거듭날 것이며, 기도응답의 분명한 확신이 생길 것이다. 입술로 기도하는 사람이 아니라 기도의 영으로 기도하는 사람이 될 것이다. 기도의 영인 성령께서 우리의 죽은 기도를 살리실 것이다. 불의 영인 성령은 우리의 차가운 기도를 뜨겁게 달구실 것이다.
기도의 사람 바운즈는 우리의 머리가 아니라 우리의 심장에 기도의 뜨거운 불을 붙인다. 그는 우리에게 기도의 불을 토할 수 있는 사람이다. 왜냐하면 그는 잠자는 시간만 빼고 쉬지 않고 기도한 사람이기 때문이다. 기도에 ‘관하여’ 말한 사람이 아니라 직접 기도한 사람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향한 바운즈의 열정은 식을 줄 몰랐다. 하나님은 이런 그에게 성령의 감동을 충만히 부어주셨다. 성령의 감동이 없었다면 그는 자신의 보고(寶庫)에서 보물을 꺼내올 수 없었을 것이고, 따라서 수많은 현대 기독교 서적들을 능가하는 그의 탁월한 글도 탄생하지 못했을 것이다.
E. M. 바운즈는 분명 경건(敬虔)의 하늘에서 밝게 빛나는 별이다. 사도 시대 이후에 기도의 삶을 가장 놀랍고 깊이 있게 탐구한 사람이다. 자, 이제 기도의 심장을 간직한 바운즈에게서 기도응답의 비밀을 배우자!

                         - 규장 편집국장 김응국 목사


 E. M. 바운즈 기도 클래식(E. M. Bounds Prayer Classics)
주님은 교회가 ‘기도하는 집’이라고 말씀하셨다(막 11:17). 그렇다면 교인들은 ‘기도하는 사람들’이다. 그러나 요즘의 교회는 기도하는 집이 아니라 ‘공연(公演)하는 곳’이 되었고, 교인들은 기도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관중(觀衆)이 되었다. 우리의 심령과 교회에 성령님이 계시지 않는데도 거짓된 평안에 안주하여 부르짖지 않는다. 오늘 우리의 심령의 문, 교회의 문을 열면 마치 냉동고의 문을 열 때와 같은 싸늘한 냉기가 느껴지지 않는가? 이제 우리의 현실을 직시하고 우리의 차가운 심령과 교회에 기도의 불을 지펴 성령의 용광로가 펄펄 끓는 곳이 되게 하자! 이에 규장은 역사적으로 그 능력이 검증된 기도의 화부(火夫), 기도의 선지자 ‘E. M. 바운즈 기도 클래식 시리즈’(총 10권 예정)를 발행하여 한국의 모든 그리스도인의 심장에 기도의 불을 붙이려 한다. 기도의 화염방사기 바운즈가 당신의 심장을 하늘 불로 타오르는 심장으로 만들어줄 것이다.

기도의 심장을 가진 E. M. 바운즈의 숨겨진 역작, 국내 최초 소개!!

“살고 싶다면, 기도하라!”

기도는 생명줄이다. 붙들지 않으면 죽고 만다!
100년 동안 전 세계 그리스도인의 무릎을 꿇게 한 기도고전

기도에 모든 것이 달려 있다!
오직 기도하는 손만이 하나님의 일을 이룰 수 있다!


기도는 하나님의 일을 이루는 가장 강력한 무기이다.
다른 모든 것이 실패해도 기도는 실패가 없다.
기도에 힘쓰는 사람은 성공할 수밖에 없고,
기도에 실패하면 모든 것에서 실패한다.

영적 능력은 하나님에게서 직접 나오는데,
기도는 하나님을 직접 붙드는 것이다.
기도는 하나님의 능력이 나오는 출구이자,
그분의 능력이 우리에게 들어오는 입구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구하기만 하면 주시려고
무한한 보화를 쌓아놓고 계신다.
그분이 가지고 계신 능력은 상상을 초월하지만
오직 우리의 기도만이 그 능력을 움직일 수 있다.

우리가 기도의 끈을 놓지 않고 인내하며 기도하는 것은
그렇게 해야 살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끈질기게 간구해야 하는 이유는
응답을 받지 못하면 죽기 때문이다!

모든 문제의 유일한 해결책은 뜨거운 기도이다!

기도는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의 귀에 들리고,
그분의 마음을 만지고, 그분의 손을 움직인다.
기도의 특권과 유익은 우리의 필요와 하나님의 권세에 비례한다.
그리스도인의 삶의 어떤 부분도 하나님의 도우심 범위 밖에,
기도의 해결 능력의 범위 밖에 존재하지 않는다.
우리는 기도로써 씨를 뿌리고 기도로써 열매를 거두어야 한다.

E. M. 바운즈 기도 클래식(E. M. Bounds Prayer Classics)
주님은 교회가 ‘기도하는 집’이라고 말씀하셨다막 11:17. 그렇다면 교인들은 ‘기도하는 사람들’이다. 그러나 요즘의 교회는 기도하는 집이 아니라 ‘공연(公演)하는 곳’이 되었고, 교인들은 기도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관중(觀衆)이 되었다. 우리의 심령과 교회에 성령님이 계시지 않는데도 거짓된 평안에 안주하여 부르짖지 않는다. 오늘 우리의 심령의 문, 교회의 문을 열면 마치 냉동고의 문을 열 때와 같은 싸늘한 냉기가 느껴지지 않는가? 이제 우리의 현실을 직시하고 우리의 차가운 심령과 교회에 기도의 불을 지펴 성령의 용광로가 펄펄 끓는 곳이 되게 하자! 이에 규장은 역사적으로 그 능력이 검증된 기도의 화부(火夫), 기도의 선지자 ‘E. M. 바운즈 기도 클래식 시리즈’총 10권 예정를 발행하여 한국의 모든 그리스도인의 심장에 기도의 불을 붙이려 한다. 기도의 화염방사기 바운즈가 당신의 심장을 하늘 불로 타오르는 심장으로 만들어줄 것이다.

11,000 → 9,9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50

“원수는 당신을 노리고 있다!”


사탄은 당신을 무너뜨리고 낙심시키기 위해 호시탐탐 기회를 엿보고 있다


세상 앞에 벌벌 떨지 말고 기도로 원수를 대적하고 제압하라!  


100년 동안 전 세계 그리스도인의 무릎을 꿇게 한 기도 고전


E. M. 바운즈   기도 클래식 6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그리스도의 참 제자들은 세상을 포기하고 단념할 것이다.

세상을 사랑하는 일이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공공연히 갈라놓기 때문이다.

우리가 세상과 사랑 혹은 우정 관계를 맺고 있다면, 우리는 하나님의 원수들이다.

당신이 하나님의 원수가 되려 한다면,

세상에 애착을 갖는 죄 말고 다른 죄는 지을 필요가 없다.

그 죄 하나만으로도 하나님의 원수가 되기 때문이다.

세상을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에 대적하는 것이다. 


 


지금 원수의 공격에 대비하라!

원수 마귀는 당신을 낚아챌 기회만 엿보고 있다.

 

우리의 많은 기도가 핵심을 놓치고 수포로 돌아가는 까닭은

기도할 때 신중하게 경계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사탄의 가장 손쉬운 과녁은 잠자는 그리스도인이다.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그들의 영혼을 잃는 까닭은

원수의 공격에 깨어 있지 않기 때문이다.

원수 마귀와의 격렬한 싸움은 잠들지 않는 철저한 경계와

항상 깨어 기도하는 것을 요구한다.

그리스도의 군사는 “모든 기도”엡 6:18의 갑옷을 입어야 한다.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하나님의 필요를 깊이 의식하고 깨어 기도해야 한다.

우리의 기도는 반드시 다른 성도들을 위한 ‘간구’로 심화되고 강렬해져야 한다.

그러면 성령께서 우리를 강력한 기도에 이르도록 도우실 것이며,

이 거부할 수 없는 기도의 능력을 우리에게 덧입혀주실 것이다.

‘모든 성도를 위한 간구’는 모든 성도에게 승리를 선사한다.

우리의 전선戰線은 하나이다.

패배든 승리든 이 싸움의 결과가 우리 모두에게 동일하게 미친다.

하나님의 전신갑주로 완전히 무장한 군사는 원수와의 싸움에서

역전의 용사로 이름을 떨칠 것이며,

원수의 공격에 털끝 하나 상하지 않는 무적불패가 될 것이다!

- 본문 중에서

 



|초판본 영문판 편집자의 글|

 

적당히 기도하라는 마귀와 타협하지 말고  

더욱더 기도로 밀고 나가라!

 

당신이 1900년대 초반 미국에 살았다면 어느 작은 마을을 방문하여 희한한 광경을 목격할 수 있었을 것이다. 다름 아닌 바운즈 목사가 자신의 원고 뭉치를 들고 부지런히 발걸음을 옮기는 광경이다. 다 쓴 봉투 뒷면에 기록한 그의 원고들이 끈으로 묶여 있다. 그는 친구들에게 자신의 원고를 출판해줄 사람을 세워주시도록 기도해달라고 계속 부탁하며, 책을 출판해줄 사람을 찾는 중이었다.

이에 대해 바운즈 목사의 학구적인 친구 칠튼 목사가 이렇게 말했다.

“그 원고 뭉치를 받아서 세상에 책으로 내놓기 위해 시간을 투자하려고 한 사람은 이 땅에서 지금의 편집장 외에는 아무도 없습니다. 이 책의 편집장과 자료 수집자와 검토자들은, 그들이 ‘영원의 세계’에 들어갈 때 비로소 세상이 이 책의 진가를 깨달을 수 있을 텐데도 기꺼이 출판을 맡아주었습니다.”

바운즈 목사가 집필한 책들과 아직 출간되지 않은 원고들을 수집하고 교정하고 손질하고 편집하는 데 도움을 아끼지 않은 분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 특히 1905년에 바운즈 목사를 우리에게 소개하면서, 이 시대 기도의 사도使徒인 바운즈 목사를 통해 기도하는 법과 말씀을 전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고 역설했던 조지아 주州 게인스빌의 로버트 스미스Robert Smith 목사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

바운즈 목사가 세상을 떠나기 직전에 내게 보낸 편지의 몇 구절을 여기에 소개하겠다. 이 구절들이야말로 원수 마귀의 손이 닿을 수 있는 곳에서 영원히 벗어나기 전에 그가 원수를 어떤 시각으로 바라보았는지 잘 보여준다.

“나는 기도에 더욱더 전념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유일한 소망은 하나님 안에 있습니다. 나는 당신에게 진심으로 공감하며 당신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늘 애정 어린 마음으로 당신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당신의 위치를 기뻐하십시오. 하나님께서 당신을 괴롭히는 원수에게서 당신을 구해주시기를 소망합니다. 하지만 마귀는 천국으로 향하는 길에 큰 도움이 됩니다. 마귀가 악독한 술수를 쓰면 쓸수록 우리는 천국을 향해 더욱더 전진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더 많이 기도하십시오. 새벽 4시를 기도의 시간으로 지키십시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기도에 편을 들어주시겠지만, 마귀는 그것에 반대할 것입니다. 하지만 그럴수록 더욱더 밀고 나가십시오.

왜냐하면 당신이 지나치게 많이 기도하는 일은 없을지 몰라도, 지나치게 적게 기도하는 일은 일어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마귀는 일반적인 기준에 따라 아침과 밤에만 잠깐 기도하라고 당신에게 타협안을 내놓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께 그보다 더 잘하지 못한다면 지옥은 우리 같은 사람들로 미어터질 것입니다.

기도하십시오! 기도하십시오! 항상 기도하십시오! 언제나 기도하십시오! 더욱더 기뻐하십시오! 쉬지 말고 기도하십시오! 범사에 감사하십시오!”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가르침을 받기를, 더 성결해지고 더욱더 경건해지기를 소망한다. 바운즈 목사의 이 책으로 하나님께서 특별한 영광을 받으시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호머 핫지 Homer W. Hodge 


 

▒ E. M. 바운즈 기도 클래식(E. M. Bounds Prayer Classics)

 주님은 교회가 ‘기도하는 집’이라고 말씀하셨다막 11:17. 그렇다면 교인들은 ‘기도하는 사람들’이다. 그러나 요즘의 교회는 기도하는 집이 아니라 ‘공연公演하는 곳’이 되었고, 교인들은 기도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관중觀衆이 되었다. 우리의 심령과 교회에 성령님이 계시지 않는데도 거짓된 평안에 안주하여 부르짖지 않는다. 오늘 우리의 심령의 문, 교회의 문을 열면 마치 냉동고의 문을 열 때와 같은 싸늘한 냉기가 느껴지지 않는가? 이제 우리의 현실을 직시하고 우리의 차가운 심령과 교회에 기도의 불을 지펴 성령의 용광로가 펄펄 끓는 곳이 되게 하자! 이에 규장은 역사적으로 그 능력이 검증된 기도의 화부火夫, 기도의 선지자 ‘E. M. 바운즈 기도 클래식 시리즈’총 10권 예정를 발행하여 한국의 모든 그리스도인의 심장에 기도의 불을 붙이려 한다. 기도의 화염방사기 바운즈가 당신의 심장을 하늘 불로 타오르는 심장으로 만들어줄 것이다.

 

“기도의 능력에는 한계가 없다!”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께 어려운 문제는 없다
당신 인생의 모든 문제가 기도에 달렸다, 기도로 돌파하라!!

100년 동안 전 세계 그리스도인의 무릎을 꿇게 한 기도 고전
 E. M. 바운즈 기도 클래식 7


하나님의 손은 언제나 기도의 손을 붙잡는다!
기도는 하나님의 약속을 잘 가꾸어 마침내 결실을 맺게 한다.
하나님의 약속은 오직 기도의 손으로만
딸 수 있는 하나님의 황금 열매이다.
하나님의 약속은 오직 기도로만 뿌릴 수 있고
경작할 수 있는 하나님의 썩지 않는 씨앗이다.

하나님의 약속을 풍성한 결실로 만드는 것,
하나님의 약속을 생생한 현실로 만드는 것은 오직 기도밖에 없다!

인생의 모든 문제가 기도에 달려 있다!
기도의 손만이 하나님의 황금 열매를 딸 수 있다!!

너무 큰 문제라 기도로 처리할 수 없는 것,
너무 중대한 문제라 기도로 해결할 수 없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너무 하찮은 문제라 골방의 회의에서 고려할 가치가 없는 것,
너무 작은 문제라 기도의 골방에서
최종판결을 내릴 가치가 없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우리의 머리카락까지 다 세시는 하나님,
지극히 높고 광대하시지만 작은 참새가 땅에 떨어지는 것조차 주목하시는 하나님은
또한 자녀들의 행복과 안위와 필요에 관계된 모든 것들을 주목하신다.

기도는 하나님을 인생의 사소한 문제들 안으로 모시고 온다.
우리의 삶은 이런 작은 문제들로 이루어져 있다.
그러나 작은 시작에서 놀라운 결과들이 나오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가?
따라서 우리는 우리에게 닥치는 모든 것들,
우리에게 관계된 모든 것들, 우리에게 일어나기를 바라는 모든 것들,
우리에게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모든 것들,
곧 우리의 인생을 위해 기도해야 마땅하다.
기도가 모든 것을 축복하며, 모든 것을 가져오며,
모든 것을 제거하며, 모든 것을 막아주기 때문이다.
기도는 우리에게 영향을 끼치는 모든 것에 영향을 끼치는 힘을 갖고 있다.
바로 여기에 기도의 광대한 가능성이 있다!

- 본문 중에서


E. M. 바운즈 기도 클래식(E. M. Bounds Prayer Classics)

주님은 교회가 ‘기도하는 집’이라고 말씀하셨다(막 11:17). 그렇다면 교인들은 ‘기도하는 사람들’이다. 그러나 요즘의 교회는 기도하는 집이 아니라 ‘공연(公演)하는 곳’이 되었고, 교인들은 기도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관중이 되었다. 우리의 심령과 교회에 성령님이 계시지 않는데도 거짓된 평안에 안주하여 부르짖지 않는다. 오늘 우리 심령의 문, 교회의 문을 열면 마치 냉동고의 문을 열 때와 같은 싸늘한 냉기가 느껴지지 않는가? 이제 우리의 현실을 직시하고 우리의 차가운 심령과 교회에 기도의 불을 지펴 성령의 용광로가 펄펄 끓는 곳이 되게 하자! 이에 규장은 역사적으로 그 능력이 검증된 기도의 화부(火夫), 기도의 선지자 ‘E. M. 바운즈 기도 클래식 시리즈’를 발행하여 한국의 모든 그리스도인의 심장에 기도의 불을 붙이려 한다. 기도의 화염방사기 바운즈가 당신의 심장을 하늘 불로 타오르는 심장으로 만들어줄 것이다.

9,000 → 8,1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450

“기도 외엔 답이 없다!”

답답한 상황에 처해 있는가? 기도가 뚫려야 문제가 뚫린다!

기도 없이는 더 이상 살 가망이 없다. 지금 바로 기도골방으로 달려가게 만드는 책!!

100년 동안 전 세계 그리스도인의 무릎을 꿇게 한 기도고전

E. M. 바운즈  기도 클래식 5


내세울 만한 의(義)나 자랑할 만한 선(善)이 없는 사람은 복이 있다.
“나는 죄인의 괴수이지만 예수님이 나를 위해 죽으셨다.”
이런 고백이 기도의 토대이자 겸손의 근거가 된다.
언뜻 보면 너무 낮고 너무 멀리 떨어져 있는 듯하지만,
사실 이런 기도가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에 가장 가깝다.
하나님은 낮은 곳에 거하신다.
하나님은 기도하는 영혼을 낮은 곳에서 높은 곳으로 옮겨주신다.

오! 내가 작아지고 내가 사라지게 하소서.
나는 무(無)가 되고 주님만이 나의 모든 것이 되소서.


간절함 없이 형식적으로 드리는 기도라면 차라리 기도하지 마라.
겸손한 자는 자신의 가난한 심령을 알기에 주님께 매달릴 수밖에 없다.

형식에 치우친 기도에서는 한기(寒氣)가 느껴진다.
하나님은 그런 기도에 죽음의 저주를 내리신다.
외식하는 자의 기도는 교만의 독즙으로 오염된다.
그의 기도는 온통 자기를 높이고
자기를 칭찬하는 말로 점철되어 있다.

반면 자신의 죄와 부패한 본성을 깊이 인식하는 사람은
자신의 심령이 얼마나 가난한지를 깨닫는다.
자신의 죄와 전적인 무가치함을 깨닫는 순간
그의 영혼에 겸손이 뿌리를 깊이 내리고,
그 결과 그의 마음과 눈과 자아는 한없이 낮아질 수밖에 없다.

겸손은 기도의 생명을 유지하는 힘이다.
교만이나 허영심에 사로잡혀 있는 한 당신은 결코 기도할 수 없다.
겸손은 기도에 적극적으로 생명력을 공급하는 속성이자 실질적인 동력이다.
겸손이 없으면 기도는 하늘을 향해 올라갈 힘을 얻지 못한다.

겸손은 자기 자신과 자신의 가치를 낮게 평가하는 데서 생겨난다.
겸손은 우리가 작기에 작다고 느끼고,
무가치하기에 무가치하다고 느끼며,
죄인이기에 스스로의 죄를 알고 인정하는 것이다.

- 본문  중에서


E. M. 바운즈 기도 클래식(E. M. Bounds Prayer Classics)
주님은 교회가 ‘기도하는 집’이라고 말씀하셨다막 11:17. 그렇다면 교인들은 ‘기도하는 사람들’이다. 그러나 요즘의 교회는 기도하는 집이 아니라 ‘공연公演하는 곳’이 되었고, 교인들은 기도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관중觀衆이 되었다. 우리의 심령과 교회에 성령님이 계시지 않는데도 거짓된 평안에 안주하여 부르짖지 않는다. 오늘 우리의 심령의 문, 교회의 문을 열면 마치 냉동고의 문을 열 때와 같은 싸늘한 냉기가 느껴지지 않는가? 이제 우리의 현실을 직시하고 우리의 차가운 심령과 교회에 기도의 불을 지펴 성령의 용광로가 펄펄 끓는 곳이 되게 하자! 이에 규장은 역사적으로 그 능력이 검증된 기도의 화부火夫, 기도의 선지자 ‘E. M. 바운즈 기도 클래식 시리즈’총 10권 예정를 발행하여 한국의 모든 그리스도인의 심장에 기도의 불을 붙이려 한다. 기도의 화염방사기 바운즈가 당신의 심장을 하늘 불로 타오르는 심장으로 만들어줄 것이다.
10,000 → 9,0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00
"부르짖나이다, 기이한 일을 행하소서!"
당신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하나님은 일하시고 이루신다
기도하지 않으면 도우실 수가 없다. 이래도 기도하지 않을 텐가?

기도하는 사람은 하늘의 불병거가 옹위하여 보호해준다.
기도의 사람은 하늘 불병거를 보는 눈이 열린다.
오늘 영적으로 포위 공격을 당하고, 시련과 난관에 봉착해 있는가?
목숨 걸고 기도하라.
그러면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하늘 불병거를 목도하게 될 것이다.
현실의 어려움 앞에 탄식하며, 세(勢) 불리를 탓하며
패배의식에 젖어 있는 그리스도인들이여,
기도의 무릎을 꿇자!
그러면 우리를 위해 파견하신 하늘 불병거를 목도하게 될 것이다.   
거룩한 불말과 불병거가 당신을 보호하기 위해 쏟아져 내려온다!
 
기도하지 않는 것은
하나님을 멸시하는 것이다

기도하지 않는 것은 하나님을 부인하는 것이자 그분의 존재를 부인하는 것이요, 그 이름을 부인하는 것이다. 기도에 게으른 사람은 믿음과 사랑을 잃어버리고, 결국 기도 자체를 잃어버린다. 기도하지 않으면 치명적인 신앙의 퇴보에 빠지고 하나님에게서 멀어지게 된다.
기도는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것을 바라며, 끊임없이 하나님을 바라보고, 절대적으로 그분을 의지하는 것이다. 기도는 하나님 안에 거하며, 하나님과 함께 행하고, 하나님을 의지하며, 하나님께 순종하는 믿음이다.
기도는 하나님의 도우심이 필요하다고 느끼고 그분의 채워주심을 간절히 구하는 것이다. 기도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의 도우심을 거절하는 것이다. 이런 사람은 하나님께서 돕기 원하셔도 도우실 수가 없다.
“기도에 골방에서 쟁기질을 열심히 하지 않는 사람은 아무것도 추수하지 못한다.”
- 본문  중에서 
 

┃한국어판 편집자의 글┃

목숨 걸고 기도한다!
오래전에 일본 명인名人들에 관한 글을 읽은 적이 있다. 그 가운데 일본 전통 악기인 샤미센의 최고 명인에 관한 내용이 아직까지 내 마음에 깊은 울림으로 남아 있다.
그녀는 태어날 때부터 앞을 보지 못하는 맹인이었다. 샤미센을 연주하고 음식 동냥으로 연명延命하면서 샤미센 연주의 최고수가 된 것이다. 그녀의 모토는 “목숨 걸고 연주한다”는 것이었다. 추운 겨울날 남의 집 대문 앞에 서서 주인이 나와 적선해주기만을 바라는 불타는 눈빛으로 한 곡, 두 곡 연주할 때 그 심정이 어떠했겠는가? 닫힌 대문이 열리고 주인이 쌀 됫박이라도 가지고 나오기를 절절히 고대하며 연주했을 것이다. 자신의 생계가 그 연주 솜씨에 달려 있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연주하다보니 일본 최고의 샤미센 명인의 자리에까지 오르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러면 오늘 우리는 어떠한가? 하늘 궁전 문 앞에서 목숨 걸고 기도하는 자로 서 있는가? “오 하나님, 하늘 문을 열어서 내게 적선해주지 않으시면 나는 죽습니다”라는 타는 목마름으로 목숨 걸고 기도하는 절박함이 있는가? 대충 기도하다가 들어주시면 좋고, 안 들어주셔도 어쩔 수 없다는 미지근한 마음으로 하늘 대문 앞을 어정거리다가 사라지는 것은 아닌가?
오늘 우리는 절박한 마음으로 하늘 궁전의 대문을 두드리는 ‘거룩한 각설이’가 되어야 할 것이다. 잘난 체하는 것을 버리고, 있는 체하는 것을 버리고, 영적으로 폼 잡는 것을 버리고 하나님의 대문 앞에서 숟가락으로 깡통 두드리는 것을 마다하지 않는 ‘거룩한 각설이’로 서자. 그리고 이렇게 절박하게 부르짖자.
“주여, 나의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돌아보소서. 주여, 나를 살려주소서. 주여, 나를 구해주소서.”

기도하는 사람에게만 보이는 불병거
지금이 교회에서 고가高價의 악기를 두드리며, 박수 치며 흥겹게 노래 부를 때인가? 개개인의 심령과 교회를 살려달라고 통곡으로 부르짖을 때인가? 이 책의 저자인 기도의 사람 E. M. 바운즈는 이렇게 말한다.
“오늘날 세상의 분위기는 기도를 아주 무시하고 하찮게 여기고 있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구원과 영생은 자연스레 사람들의 관심 밖으로 밀려났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교회에 가장 필요한 것이 돈 많은 사람이나 머리 좋은 사람이 아니라, 기도하는 사람이라는 진리를 강조하지 않을 수 없다. 기독교의 울타리 안에서 일하는 지도자들을 판단하는 잣대는 그들의 재력이나 사회적인 지위가 아니라, 바로 기도의 습관이 되어야 한다. 교회 일을 앞장서서 해야 할 사람들은 다른 무엇보다도 기도하는 법을 아는 사람들이어야 한다. 기도하는 사람 안에 성령님이 거하신다. 성령님은 기도를 통해 일하시기 때문이다. 성령님은 기도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임하지 않으신다. 성령님은 기도하는 곳에만 거하신다.”
그렇지만 오늘 우리는 어떠한가? 기도의 사람보다는 학위의 사람을 더 존경하고 있지는 않은가? 기도가 없고 성령이 없는 건조한 신앙생활에 아무런 문제점도 느끼지 못하는 둔감함 속에 깊이 잠들어 있는 것은 아닌가? 예배당 시설만 좋으면 성령은 없어도 좋다고 생각하는 것은 아닌가? 아니 교회 프로그램과 화려한 시설에 현혹되어 성령이 떠나셨는지도 모르고 지내는 것은 아닌가?
오늘 싸늘한 우리 심령에, 냉동고冷凍庫같이 차가운 우리의 교회에 하늘 기도의 불을 붙여줄 자가 누구인가? 기도의 사람 바운즈의 사자후獅子吼가 오늘 이 시대에 기도의 불을 붙이는 ‘거룩한 방화범’이 될 것이다.
엘리사 시대에 아람 군대가 엘리사가 거하는 도단 성城을 포위하였다. 이때 엘리사의 종은 그들의 군세軍勢를 보고 두려워 떨었다. 이에 엘리사가 기도하여 종의 눈을 열어 보게 하였고 그러자 수많은 불말과 불병거가 엘리사를 둘러싸 보호하고 있는 것을 목도하게 되었다.
그렇다! 기도하는 사람은 하늘의 불병거가 옹위하여 보호해준다. 기도의 사람은 하늘 불병거를 보는 눈이 열린다. 오늘 영적으로 포위 공격을 당하고, 시련과 난관에 봉착해 있는가? 목숨 걸고 기도하라. 그러면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하늘 불병거를 목도하게 될 것이다. 현실의 어려움 앞에 탄식하며, 세勢 불리를 탓하며 패배의식에 젖어 있는 그리스도인들이여, 기도의 무릎을 꿇자! 그러면 우리를 위해 파견하신 하늘 불병거를 목도하게 될 것이다.         
 기도는 하늘의 불말과 불병거를 호출하는 거룩한 마패馬牌이다! 당신의 기도 소리에 하늘 문이 열리고 거룩한 불말과 불병거가 당신을 보호하기 위해 쏟아져 내려온다!
 
- 규장 편집국장 김응국 목사
“강한 능력이 나타나는 기도!”

나의 한계를 뛰어넘는 진짜 강력한 기도가 필요하다!
하나님보다 높아진 견고한 진을 파하는 강한 능력

100년 동안 전 세계 그리스도인의 무릎을 꿇게 한 기도 고전
E. M. 바운즈 기도 클래식 8

하나님은 강력한 기도의 사람을 찾으신다.

하나님은 다른 어떤 것들보다 사람을 중시하신다.
그것도 강한 능력의 기도의 사람들에 관심을 가지신다.

하나님의 눈은 하나님보다 높아진 견고한 진을 파하는
강력의 기도를 하는 사람들에 향하신다.

강한 기도의 능력은 기도골방에서 나온다!
하나님의 눈은 기도하는 사람을 향하신다!


기도는 그리스도의 심한 통곡과 눈물처럼
강력하게 우리의 마음과 삶 속으로 파고들어야 한다.
기도는 심령의 깊은 곳에서 끓어오르는
사도 바울의 염원처럼
우리의 영혼에 갈망의 불을 붙여야 한다.
기도는 야고보의 응답받는 뜨거운 기도처럼
우리의 마음에 열정과 힘을 불어넣어야 한다.
기도의 골방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며 더 뜨겁게 기도한다면,
우리가 그리스도의 형상을 닮아
그분처럼 아름답고 순결한 향기를 뿜어내는 일이
더 이상 불가능한 것도 낯선 것도 아니다.
기도의 골방에서 충분한 시간을 갖고 하나님과 깊이 교제한다면
우리의 영혼이 골수와 기름진 것으로 충만할 것이다.
기도는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큰 일이다.
기도를 잘하려면 시간을 갖고 천천히 차분하게 해야 한다.
그렇지 않을 경우, 기도는 가장 작고 약한 일로 변질되고 만다.
진정한 기도는 가장 큰 영향력을 영속적으로 끼치지만,
미약한 기도는 그 영향력이 지속적으로 줄어든다.

- 본문 중에서

E. M. 바운즈 기도 클래식(E. M. Bounds Prayer Classics)

주님은 교회가 ‘기도하는 집’이라고 말씀하셨다(막 11:17). 그렇다면 교인들은 ‘기도하는 사람들’이다. 그러나 요즘의 교회는
기도하는 집이 아니라 ‘공연(公演)하는 곳’이 되었고, 교인들은 기도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관중이 되었다. 우리의 심령과 교회에 성령님이 계시지 않는데도 거짓된 평안에 안주하여 부르짖지 않는다. 오늘 우리 심령의 문, 교회의 문을 열면 마치 냉동고의 문을 열 때와 같은 싸늘한 냉기가 느껴지지 않는가? 이제 우리의 현실을 직시하고 우리의 차가운 심령과 교회에 기도의 불을 지펴 성령의 용광로가 펄펄 끓는 곳이 되게 하자! 이에 규장은 역사적으로 그 능력이 검증된 기도의 화부(火夫), 기도의 선지자 ‘E. M. 바운즈 기도 클래식 시리즈’를 발행하여 한국의 모든 그리스도인의 심장에 기도의 불을 붙이려 한다. 기도의 화염방사기 바운즈가 당신의 심장을 하늘 불로 타오르는 심장으로 만들어줄 것이다.
E. M. 바운즈

글쓴이 E. M. 바운즈(1835-1913)는 기도의 사람, 기도의 선지자이다. 그는 언제나 매일 새벽 4시에 일어나 7시까지 기도했다. 그는 기도하지 않고는 말씀을 보지 않았고, 기도하지 않고는 설교나 전도도 하지 않았다. 그가 저술한 기도에 관한 책들은 펜으로 기록한 것이 아니라 무릎으로 기록한 것들이다. 그의 열렬한 기도의 촉구와 기도의 능력에 관한 설복, 기도 응답에 관한 확신의 권면은 백 년 동안 전 세계 그리스도인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다. 그의 글은 한 세기 전의 글이라 하기에는 도저히 믿기지 않을 정도로 오늘날 우리에게도 영혼의 깊은 울림을 남긴다. 성경에 통달하고 인간의 본성을 꿰뚫는 그의 글은 우리의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갠다. 두뇌와 기교만으로 글을 써나가는 표피적인 영성작가들과는 그 궤를 달리한다. 그는 신앙의 본질을 파고들어가 하나님의 음성을 대변하는 선지자의 영성을 가진 사람이다. 이 책에서 바운즈는 신앙의 연약함, 무기력함, 결핍 현상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지 못하는 그리스도인을 향해 어떻게 하면 기도 응답의 기쁨을 누릴 수 있는지 아주 명확하게 그 비밀을 밝히고 있다. 또한 영영토록 생명수를 흘려보내는 마르지 않는 샘물처럼, 어스름한 새벽빛 가운데 빛나는 숨겨진 보석처럼, 하나님의 강력한 망치질로 단련된 숨겨진 보화같은 기도의 세계를 선포하고 있다. 대표작으로는 「강력한 기도의 손을 높이 들어라」 「거침없이 기도하라」가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E. M. 바운즈 / 규장
가격: 8,000원→7,200원
E. M. 바운즈 / 규장
가격: 9,500원→8,550원
E. M. 바운즈 / 규장
가격: 9,500원→8,550원
E. M. 바운즈 / 규장
가격: 11,000원→9,900원
E. M. 바운즈 / 규장
가격: 12,000원→10,800원
E. M. 바운즈 / 규장
가격: 9,000원→8,100원
E. M. 바운즈 / 규장
가격: 10,000원→9,000원
E. M. 바운즈 / 규장
가격: 9,000원→8,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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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6-01 10:40

도서명E. M. 바운즈 기도 클래식 세트(전8권)
저자E. M. 바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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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2-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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