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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엠 선교선 관련 도서 세트(전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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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다니는 유엔’, ‘기도로 움직이는 배’로 잘 알려진 오엠국제선교회 최초의 선교선인 로고스 호의 탄생부터 마지막까지의 여정과, 사역 가운데 경험한 하나님의 은혜와 다양한 일화가 담겨 있는 책이다. 로고스 호는 전 세계를 다니며 복음 전도, 문서 보급, 구호 활동을 펼쳤으며, 현지 그리스도인들을 훈련하여 그 지역 언어로 복음을 전하는 일을 신실하게 감당해 왔다. 로고스 호가 감당했던 사역은 로고스 2호, 둘로스 호, 로고스호프 호를 통해 계속 이어지고 있다. 평범한 사람들이 하나님 안에서 꿈꾸고 순종할 때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를 생생하게 그려 낸 이 책은 선교에 관심 있는 이들뿐 아니라 일상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고민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도 유익하다.

로고스 호는 오엠의 배가 아니라, 우리 모두의 배였습니다!

로고스의 사역은 수많은 사람들의 삶에 엄청난 변화를 일으켰다. 좌초된 로고스와 함께 사역들을 그저 과거의 흔적으로 묻기에는 너무 아쉬웠다. 분명히 하나님은 사역에 더 적합한 배를 주시려고 로고스를 도로 찾아가셨을 것이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로고스를 대신할 배를 구입하라며 헌금을 했고, 다른 사람들에게 이러한 필요를 알렸다.
로고스 이야기를 듣고 감동을 받은 브라질의 한 교회에서는 성도들이 차고 있던 시계와 귀금속을 풀어 헌금함에 넣는 일이 일어났다. 미국의 어린아이들은 5센트, 10센트짜리 동전이 담긴 저금통을 털어 후원했다. 영국에서는 다른 나라들과 마찬가지로 여러 교회와 기독 단체들이 연합하여 후원 모금을 해주었다. 그들은 “여러 선교단체 선교사들이 오엠의 배에서 진행한 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라는 문구를 신문에 싣기도 했다(Evangelism Today, 1988년 3월). 사랑과 격려의 메시지가 담긴 수백 통의 편지가 오엠 본부로 배달되었다.
하나님은 로고스의 사역에 알맞은 더 크고 좋은 배를 주셨다. 로고스가 좌초된 지 10개월 후 오엠은 스페인 여객선을 구매해 ‘로고스 2’라는 이름을 지어 주었다. 전 세계에서 온 수백 명의 사람들이 사역을 위한 개조 작업을 헌신적으로 감당해 주었고, 1990년 4월 24일, 청명한 하늘 아래 로고스 2는 첫 사역을 시작했다.
하나님의 시간은 언제나 정확하다. 로고스 2가 사역을 시작할 즈음 공산주의는 붕괴되었다. 로고스 2는 동독과 폴란드, 러시아와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등에 하나님의 대사로 보냄받았다.
이제 로고스가 직접 사역할 수는 없지만, 그 사역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 하나님은 로고스 2, 둘로스, 로고스 호프를 통해서 그분의 놀라운 계획을 이루고 계신다.
“『로고스호프 이야기』에는 구조선에 승선해 파도와 물살을 가르고 해양을 누빈 청년 선교사의 삶과 신앙의 고백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비바람을 무서워 않고 조난당한 사람들을 향해 돛을 올린 선교의 이야기가 눈물겹다. ”

오엠의 선교선인 ‘로고스호프’(Logos Hope)에서 일어난 크고 작은 일들을 담고 있는 책이다. 로고스호와 둘로스호의 뒤를 잇는 로고스호프는 전 세계 60개국에서 모인 400명의 젊은이들과 함께 중동과 아시아, 아프리카, 유럽의 수많은 항구를 돌아다니며 그리스도의 복음을 말로 소개할 뿐 아니라 50만권의 책을 보유한 선상서점을 통해 문서선교의 사역도 감당하고 있다. 이 책은 선교 이론을 다루는 책이 아니라 ‘배’라고 하는 특수한 선교 상황을 통해 젊은 청년들이 체험하고 감동받은 이야기들을 진솔하게 기록한 체험기다.
선교사이면서 젊은 청년이기도 한 로고스호프 멤버들이 함께 복음을 전하면서 경험한 하나님의 능력과 역사에 대한 기록뿐만 아니라, 1년 365일, 하루 24시간을 함께 생활하면서 겪게 되는 갈등들, 문화적 차이로 인한 어려움들도 진솔하게 담겨있다. 하지만 그런 갈등과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함께 주님의 복음을 전하는 일에 사용된다는 감격과 기쁨으로 모든 난관을 극복해가는 과정이 담담하게 그려진다.
로고스호프는 올해 5월 말부터 8월 중순까지 한국의 울산, 부산, 군산, 인천을 방문하여 교회방문 사역과 선교선 서점 사역을 진행할 것인데, 이 책은 선교선이라는 특수한 사역현장에 관심을 가진 청년과 성도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것이다.
12,000 → 10,8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00

 

둘로스호 최초 한국인 단장 최종상 목사의 기도 승전보
「기도로 움직이는 배 둘로스」 출간!

 

현재 가장 오래된 해양 여객선, 둘로스. ‘떠다니는 유엔’, ‘복음 실은 21세기 노아방주’로 불리는 둘로스가 6월 22일부터 8월 28일까지 포항, 부산, 목포, 인천을 방문한다.

 

둘로스는 타이타닉호보다 2년 늦은 1914년에 건조된 이래 화물선·이주자수송선·여객선 등으로 사용되었으며, 이후 1978년 독일에 본부를 둔 비영리국제구호단체인 ‘GBA’(Good Books for All: 좋은 책을 모든 사람들에게)가 이 배를 구입, ‘둘로스’라고 명명하고 현재까지 약 103여 개국 560여 항구를 방문하여 3가지 나눔사업(지식, 구제, 소망)을 펼치고 있다.

 

둘로스의 방한기간에 맞춰 홍성사는 둘로스 최초 한국인 단장 최종상 목사의 「기도로 움직이는 배 둘로스」를 출간했다.

 

이 책에는 꾸준히 성장하던 영국인 교회 사역을 뒤로 하고 복음선에 헌신하게 된 저자의 신앙 간증과 2004년 9월부터 둘로스의 단장으로 재직하는 2년 동안 전 세계를 직접 돌아다니며 경험한 감동적인 이야기들이 생생하게 펼쳐진다.

 

50여 개국 350여 명의 둘로스 선원들이 하나의 공동체를 이루어 나라와 인종, 문화를 초월해 서로 연합하여 복음과 사랑을 전하는 벅찬 감동의 이야기와 함께 현지 선교 정보와 경험·문제 해법 등을 맛볼 수 있는 선교 사역 보고서이기도 하다.

 

「기도로 움직이는 배 둘로스」에서 소개되고 있는 ‘둘로스’는 정말 특이한 공동체다.

일단 이곳에 승선한 약 350명의 선원들은 모두 무보수로 일한다.

한 달에 20달러라는 용돈이 전부다. 게다가 18세가 되면 승선할 수 있어 선원들의 평균 연령이 26세밖에 되지 않는다. 대부분 2년 단기로 승선하기 때문에 9월에 90여 명, 2월에 60여 명의 사역자를 매년 교체한다. 만일 3백 명을 거느린 기업이 매년 절반의 직원을 교체하면서 회사의 비전과 정신, 기술과 품질, 고객관리와 판매망을 유지하려고 한다면 그것은 매우 어려운 일일 것이다. 그런데 둘로스는 이런 불가능에 가까운 일을 29년이나 지속해 왔으니 얼마나 특이한 공동체인가.


이런 한계와 어려움을 지닌 둘로스를 많은 나라들이 환영하는 이유는 50여 나라에서 모인 사역자들의 구성이 국제적이기 때문이다.

인종·나라·종교를 불문하고 정치성 없이 여러 나라에 봉사·이해·평화를 심으려는 정신이 국제적이기 때문이다. 사람의 힘으로 움직이는 배가 아닌 기도로 가는 배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저자는 둘로스를 ‘떠다니는 그리스도인 유엔’이라고 말한다. 이 책에는 동력축이 없어서 물을 전혀 쓸 수 없었던 둘로스가 기적적으로 동력축을 가진 러시아 배를 만난 사연, 아프리카의 가난하고 아픈 나라에 직접 들어가 그들의 마음을 만지고 아픈 상처를 치유하고 그들이 머물 수 있는 삶의 터전을 마련해 준 무궁무진한 둘로스 스토리가 가득 담겨져 있다.

 

저자가 말하는 가장 아프면서도 보람 있었던 경험은 지부티의 소말리아 난민촌 아르히바에서 가졌던 의료봉사다. 이때 둘로스 간호사들이 현지인들을 대상으로 봉사하는 외국 의사를 도와 이틀간 이 난민촌에서 수백 명을 진료했는데 아르히바의 상황은 처참함 그 자체였다. 짚과 종이상자, 비닐로 더덕더덕 기워진 수백 개의 움막이 무질서하게 모여 있었고 바닥의 물이 고여 있는 곳에서는 온갖 오물이 썩어 악취가 진동했으며 공터에는 갖가지 쓰레기들이 뒹굴었다. 그리고 세수 한 번 해 본 적 없는 아이들이 그곳에서 맨발로 돌아다니고 있었다. 수백 명을 진료하였지만 둘로스 선원들은 가져간 약품이 태부족이었다. 또 약을 주고는 왔어도 사람들이 과연 그 약을 제대로 사용할지도 미지수였다. 둘로스의 비디오 촬영 담당 선원은 이 세상의 어떤 카메라도 자신이 본 것 같은 장면을 찍지 못했을 것이라며 “이 비싼 카메라를 내려놓고 몇 사람이라도 더 도와야 한다는 충동을 수없이 느꼈습니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에게 이들의 실상을 보여 주어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비디오 카메라를 잡고 있을 수밖에 없었습니다”라고 말했다.


둘로스는 정치적으로 불안하고 가난한 나라에서 고통 받는 이들에게 찾아간다. 풍족하게 가졌지만 영혼이 목마른 이들에게 평생 마르지 않는 샘물을 제공한다. 「기도로 움직이는 배 둘로스」에는 우연히 둘로스를 방문했던 프랑스의 유명 사진작가 이야기가 나온다.

그는 둘로스를 이렇게 말했다.

“세상에 있는 모든 사람이 여러분 같다면 이 세상의 문제가 훨씬 줄어들 것입니다.”

 

최종상 단장이 말하는 둘로스는 온전한 사람들이 모인 아무 문제도 없는 천국이 아니다.

오히려 무엇 하나 내세울 것 없는 사람들이 모여 아옹다옹 하며 작은 소리를 내면서도 단지 ‘둘로스’라는 동일한 배를 탔기에 서로 이해하며 자신들의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가 참된 연합의 모습을 보여 주는 그런 곳이다. 「기도로 움직이는 배 둘로스」에는 우리가 세상을 살면서 불가능하게 여겼던 연합의 모습을 온전하게 이뤄 주시는 하나님만의 둘로스 스토리가 가득하다. 살면서 그리스도인이라는 이름으로는 도저히 세상을 변화시킬 수 없다고 생각했던 사람들은 이 책을 찬찬히 읽어 보기를 권한다. 국적이 다른 350여 명의 기도하는 사람들을 아름다운 화음으로 이뤄 주신 하나님이 기도하는 당신이 이뤄 가는 당신만의 둘로스, 즉 당신의 삶도 온전히 변화시켜 주실 것이다.

33,000 → 29,7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990
일레인 로튼
휘튼 칼리지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기독교 교육 전공으로 문학 석사를 받았다. 이후 전공을 살려 수년간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쳤다. 휘튼 칼리지에서 만난 데일 로튼과 결혼하면서 오엠 사역에 동역하게 되었다. 남편 데일은 1957년에 조지 버워와 함께 멕시코 선교여행을 했는데, 이것이 오엠국제선교회의 시초가 되었다. 데일은 1960년대 초 중동과 유럽 사회주의 국가들에서 오엠 사역을 개척하고 총괄했다. 부부는 1978년부터 배 사역에 동참했는데, 일레인은 둘로스 호에서 고등학교 교사로, 데일은 오엠 배 사역의 대표로 15년간 섬겼다. 현재는 일선에서 물러나 북미와 아시아에서 배 사역을 알리는 일을 감당하고 있다. 저서로는 오엠 최초의 선교선 이야기를 다룬 이 책 『로고스 스토리』 외에 The Doulos Story 등이 있다. 
감수자: 이영규
1986년부터 국제오엠선교회 소속으로 로고스 선교선 사역을 했고, 한국오엠 국제총무, 미주한인오엠 대표를 역임했으며, 현재 국제오엠의 리더십 계발 컨설턴트로 사역하고 있다. 미국 풀러신학교 선교대학원(Th.M., Ph.D.)에서 수학했으며, 옮긴 책으로는 『멘토링 매뉴얼』과 『영적 지도자 만들기』 등이 있다.
신사랑 외 5명


대표저자 신사랑
선교사의 자녀MK였던 저자는 부친이 사역 도중 얻은 병환으로 투병생활을 하던 중에 주님의 부르심을 받아 선교사로 헌신했다. 신학수업을 마친 후에 예전부터 꿈꾸고 기도해왔던 대로 오엠선교회 선교선인 로고스호프에 승선하여 2년간(2010-2012) 사역했다.

공동저자  강민구・박도성・성안나・이자영・이원희
로고스호프에서 사역했던 수많은 한국의 젊은이들을 대표하여 본서의 저술에 동참한 이들은 우리 주변에서 친근하게 만나볼 수 있는 아들, 딸, 언니, 오빠, 동생들이다. 아직은 선교사 초년생들이지만,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그분의 부르심에 기꺼이 응답한 하나님 나라의 일군들이다.

최종상
최종상 Daniel Chae 목사는 2004년 9월, 비서구인으로는 최초로 둘로스 국제공동체 단장으로 취임했다. 1952년 강릉에서 태어나 1971년에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한 그는 한국에서 경영학과 무역학을 공부했으며 런던 신학교 (London School of Theology, 옛 런던바이블칼리지)에서 신학사와 철학박사학위를 받고 같은 대학에서 신약학 객원교수와 연구교수를 지냈다. 1978년에 한국을 방문한 오엠선교회의 로고스호에서 통역 자원봉사를 시작하면서 선교 사역에 뛰어들었고, 그 후 로고스와 둘로스에 승선하여 세계 순회 사역에 참여했다. 둘로스 단장으로 사역하기 전에는 1997년부터 약 6년 반 동안 영국 런던 외각에 이스트버리 교회를 개척하여 영국인들을 대상으로 목회했다. 박사학위 논문 는 로마서 연구의 새로운 지평을 연 것으로 국내외 학자들에게 찬사를 받았으며 영국 파터노스터 출판사에서 단행본으로 출판되기도 했다. 우리나라에서는 「이방인의 사도가 쓴 로마서」(아가페)라는 제목으로 출간되었다. 사도 바울을 본받아 선교사, 목회자, 신학자의 경험을 갖춘 영원한 전도자가 되기를 소원하는 최종상 목사는 둘로스 단장직을 하나님께서 한국 교회에 주신 사명으로 알고 온전히 기도로써 감당하고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일레인 로튼,감수자: 이영규 / 좋은씨앗
가격: 13,000원→11,700원
신사랑 외 5명 / 새물결플러스
가격: 12,000원→10,800원
최종상 / 홍성사
가격: 12,000원→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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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오엠 선교선 관련 도서 세트(전3권)
저자일레인 로튼,감수자: 이영규,신사랑 외 5명,최종상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4-05-20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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