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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 관련 2014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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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고민할 숙제를 안겨 주는 책
이 책은 두 명의 저자가 예수의 죽음이 갖는 구원 의미를 폭넓게 이해하도록 돕고, 예수의 가장 핵심적인 사명이 무엇인지 그분의 제자들에게 고민할 숙제를 주는 책이다.
십자가는 기독교 신앙을 결정하는 상징이다. 그리스도인은 일찍이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담긴 속죄 의의를 깨달았고 풍성한 구원을 체험했다. 그러나 십자가는 한 가지 공식만으로 표현할 수 없는, 획기적이면서도 수수께끼 같은 사건이라는 스캔들에 싸인 은혜다. 조엘 그린과 마크 베이커가 설명하듯이 신약 성경이 전하는 십자가의 해석은 다양하고 풍성하다. 선교하는 교회가 치욕스런 십자가의 구원 이야기를 일상의 현실과 관계의 언어로 전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오늘날 여러 그리스도인에게 십자가의 진정한 스캔들은 밋밋한 것일 뿐 아니라 이에 대한 신약 성경의 다양한 해석은 속죄의 단면을 강조하는 단 하나의 관점으로 축소되어 버렸다. 안타깝게도 속죄를 표현하는 대중적인 방식은 신약 성경과 무관한 새로운 스캔들이 되었고, 21세기 사람들과 문화에 불필요한 걸림돌이 되었다.
이 책은 우리에게 신약 성경이 다양한 상황에서 그리스도의 죽음을 이해하는 것을 다시 살펴보고, 오늘날 특정 상황에서 십자가의 속죄 의의를 새로운 이론으로 충실하게 전할 수 있을지 다시 생각하라고 요구한다. 두 저자는 동서양을 아우르는 동시대의 다양한 상황에서 속죄를 이해하는 방식을 연구하고 21세기의 다문화 세계에서 십자가의 구원 사전을 새롭게 전할 수 있는 철저한 기독교 선교로 우리를 안내한다.
십자가는
우리를 향한 하나님 사랑의 증표입니다.

예수님의 가상칠언을 통해 바른 기도를 배우고,
그것을 실천함으로 삶의 태도가 바뀌고, 놀라운 기적이 시작된다!

《감사의 기적》과 《기도의 기적》에 저자의 세 번째 기적 시리즈!
이 책을 통해 우리에게 구원을 주시기 위해서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감당하신 일들을 깊이 묵상할 수 있다. 예수님의 십자가는 우리를 위한 사랑, 희생, 섬김, 나눔이었다. 이에 대한 묵상이 깊어지면 깊어질수록 우리는 주님께 감사하지 않을 수 없다. 주님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그리고 우리는 예수님의 십자가 앞에서 예수님을 닮은 “작은 예수”로서의 삶을 결단하게 된다. 이것이 바로 주님께서 십자가를 통해 우리에게 주시는 놀라운 축복과 기적이다.

십자가를 묵상함으로 이 땅의 것을 소망하지 않고, 천국을 깊이 묵상할 수 있게 된다. 천국에 소망을 두고 사는 사람에게는 삶의 기적이 찾아온다. 오늘을 고통으로 여기지 않고, 감사와 기쁨으로 여길 때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더 깊이 묵상될 것이다. 사순절과 부활절을 앞두고 십자가를 묵상하는 기회로 삼아 보자. 수록된 아름다운 그림이 묵상의 깊이를 더 하고, 실천편의 기도문을 통해 십자가에 한걸음 더 가까이 가는 시간이 될 것이다.

본서는 전통적인 속죄론들이 모두 하나님을 폭력에 연루시키고 있다고 주장하며, 개혁주의적 관점으로 통합하여, 폭력과 환대의 긴장 가운데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가지는 의미를 되짚는다. 저자는 포스트모던적 상황 가운데 개혁주의 속죄를 제시하고자 노력하였으며, 신학은 책임감을 가지고 공공 정의를 위한 환대를 실천해야 함을 주장한다.
기독교가 가볍다고들 한다.
그러나 정작 가벼운 것은 십자가 앞에 서 있는 우리다.


우리는 십자가를 깊이 생각하지 않고, 우리가 선호하는 몇몇 사상으로 축소하며, 우리의 은유, 교환, 논리, 인과관계를 통해서만 십자가를 이해하려 한다. 이런 문제의식을 가지고 『7인의 십자가 사상』은 가장 원초적인 질문을 통해 십자가의 깊이와 다양성으로 다가가려 한다. 십자가 그 자체는 무엇인가? 그리고 십자가 그 자체로부터 흘러넘치는, 십자가의 실재는 무엇인가?

이 책은 신학 역사상 십자가 사상을 가장 독특하고 포괄적이며 깊이 있게 전개한 7명의 신학자인 이레나이우스, 오리게네스, 안셀무스, 루터, 칼뱅, 맥레오드 캠벨, 아브라함 판 드 베이크의 사상을 살피고 있다. 하지만 이 대가들의 사상을 요약·분석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이를 통시적·공시적으로 잘 소화하여, 각 신학자의 사상의 정수를 뽑아내는 동시에 한계와 약점까지 두루 통찰한다.


복음주의 거장, 알리스터 맥그래스가 전하는 기독교 신앙의 핵심!

십자가는 하나님과 우리 자신, 그리고 세상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가?
그리스도인의 삶 속에서 만나는 의심과 염려, 모순에 대해 어떤 답을 제시하는가?
우리가 교리와 윤리, 영성의 문제들과 씨름할 때 어떻게 도와주는가?

이 모든 질문에 십자가의 신비가 참된 열쇠를 제공한다.
기독교가 세상에 충격을 주는 까닭은 바로 십자가 때문이다!



▒ 출판사 서평

기독교 신앙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과 부활로부터 탄생했다. 즉 철저하게 십자가 중심적이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에 대해 생각하는 것과 하나님을 예배하는 방식에도 십자가가 매우 깊이 새겨져 있기 때문에, 그 불가해한 형태와 씨름하는 것이 바로 기독교 신학의 본질적 요소가 된다. 따라서 “참된 신학과 하나님을 아는 지식은 십자가에 달리신 그리스도 안에 있다”는 루터의 말처럼 우리는 십자가를 통해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고 그분과 씨름해야 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십자가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 십자가의 본질과 그것이 의미하는 바, 그리고 그것을 통한 하나님의 자기 계시와 교회에 주신 사명을 온전히 이해하고 있는가?

십자가로 돌아가라!
21세기 최고의 천재 신학자 알리스터 맥그래스가 십자가에 대한 바른 이해와 기독교의 정체성 및 적실성을 이야기한다. 바로 <십자가로 돌아가라>라는 책을 통해서다.
그는 하나님을 이해할 수 없다고 단언하는 사람들에게 이해하려는 노력을 중단하고 십자가를 묵상할 것을 권한다. 그리고 하나님이 부재하신 것처럼 보이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해 고난 속에서 우리와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만나라고 이야기한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요 3:16)라는 위대한 사랑의 선포는 십자가를 통해 증명되었다. 실패와 절망, 죽음이 절정에 이르렀던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서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 나타났고, 곧이어 다가온 부활로 복음의 놀라운 확장이 증명된 것이다. 따라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과 부활은 그리스도인의 삶이자 소망의 기초가 된다. 그리고 약함 속에서, 약함을 통해 하나님의 능력이 온전히 임하시는 그리스도인들의 역설적인 삶의 근거가 된다.
본서를 통해 저자는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잃어버린 세상과 다시 한 번 믿음을 갖기 바라는 성직자와 평신도, 그리고 하나님의 부재로 인한 아픔만 알 뿐 하나님의 임재는 경험하지 못한 사람들에게 놀라운 기독교적 통찰을 제공한다. 또한 기독교 신앙의 탄생지, 즉 오늘날 우리에게 도전을 주고 우리를 양육하는 믿음의 원천으로 돌아가는 것에 대해 이야기한다.
무조건적으로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건전한 지식에 기초하고, 확고한 신앙과 교회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오르는 그의 진지한 논증이 우리의 지성을 조명하고 영혼을 새롭게 할 것이다. 더불어 믿음이 거의, 혹은 전혀 없지만 인생의 수수께끼에 대해 어느 정도 해답을 추구하는 사람들에게도 힘을 주는 말씀을 전할 것이다.
루터의 말처럼 “십자가는 모든 길 중 가장 확실한 길이다. 이 진리를 아는 사람은 복이 있다.”
그러므로 참된 신앙을 소유하고 싶다면, 참제자로서의 삶을 추구한다면 우리 모두 십자가로 돌아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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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는 삶의 중심이며 목표로서의 구심점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십자가(the Cross of Calvary)는 이 시대의 참된 방향과 목표를 가르쳐주는 유일무이한 구심점일 뿐만 아니라, 과거로부터 현재 그리고 미래를 이끌며 인류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 사역의 중심축이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진리에 대한 바른 시각과 균형을 잃어버리고 곤경의 벼랑 끝에서 절망하는 이유는 삶의 중심적인 비자가로부터 멀어졌기 때문이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더 깊이 알고 체험하기 위하여 진리의 유일한 중심인 십자가 앞에 나아와야만 한다. 성령님께서는 바로 그때, 십자가하는 중심점을 통해 우리의 신앙생활과 관계된 다른 여러 진리들을 우리가 깨달을 수 있도록 내면의 눈을 열어주실 것이다.


“십자가의 진정한 의미를 이해할 때에야 비로소 우리는 이 시대에 필요한 영적 권위와 창의력을 충족시킬수 있고, 시대가 나아가야 할 올바른 방향을 제시할 수 있으며 시대의 최종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 십자가는 우리의 부족함을 완성으로 이끌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이다”
_ 포사이스(Forsyth)박사

“바울은 십자가의 도가 우주의 신비를 열며, 모든 우주의 비밀을 풀며, 만물을 화목하게 하는 열쇠로 보았다. 십자가의 도가 바울에게 주어진 것은 그를 통해 인간이 가지고 있는 모든 문제에 대한 해결책으로서 십자가를 증거하기 위해서다. 오늘날 우리는 우주 안의 모든 문제와 비밀을 푸는 유일한 열쇠인 십자가의 진리를 깨달아야 한다.”
_ 마비(Mabie)박사


믿음은 그리스도를 ‘흉내’ 내는 것이 아니라
그의 생명에 참여하는 것이다!


▒ 출판사 서평

그리스도인의 삶, 우리는 흉내만 내왔다!
그리스도인이란 그리스도의 모든 것에 함께하며 참여하는 자다. 우리는 그리스도를 본 받는 것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의 모든 것에 참여하기 위하여 부름을 받았다. 그러나 우리의 삶은 어떤 모습인가? 우리는 예수님이 행하신 것처럼 행하고 있는가?(요일 2:6) 우리는 원수를 사랑하는가?(마 5:44) 우리는 우리를 미워하는 자들을 향해 적극적으로 친절을 베풀고 그들을 위해 기도하는가?(마 5:44) 우리는 흠이 없고 순전한 하나님의 흠 없는 자녀로서 세상에서 빛이 되고 있는가?(빌 2:15) 이 모든 것에 우리는 얼마나 당당하게 답할 수 있을까?

인간이 할 수 있는 것과 그리스도의 법 사이의 딜레마!
인간의 본성과 그리스도께서 명령하신 것 사이에서 우리는 해결되지 않는 극한의 딜레마를 겪는다. 이것은 왜 일어나는 것이며 또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는 것인가? 이를 위해서는 먼저 우리가 그리스도, 그의 생명에 참여한 자가 되기 위하여 보배롭고 지극히 큰 약속을 받았음을 기억해야 한다. 때문에 우리의 눈은 그리스도의 구속 역사를 바라보며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가진 더 깊은 의미를 향해 열려야 하는 것이다. 이 책은 멕시코에서 헌신적인 선교활동을 하였던 F. J. 휘걸의 명확한 성경 해석과 또 깊은 믿음의 간증을 통하여,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가 직접 참여해야 할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십자가 사건의 의미, 그의 고난, 그리스도의 승천과 재림의 기쁨을 더욱 확실하게 만날 수 있도록 돕는다. 그리스도에 참여하지 않고는, 결코 그리스도께서 명하신 대로 살아갈 수 없다. 그리스도를 그저 흉내 내는 것을 넘어, 그리스도와 진정으로 하나가 되는 삶과 그 진리를 만나며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삶을 더욱 풍성하게 누리도록 하자.

[이 책의 특징]
- 그리스도를 흉내 내는 것이 아닌, 그리스도에 참여하는 ‘그리스도인의 삶’의 새로운 통찰을 얻을 수 있다.
- 79년 초판 이후 독자들에게 꾸준히 인정과 사랑을 받아왔으며, 이번 개정판에서는 용어와 문장을 더욱 쉽게 풀어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자 하였다.
- 176면의 부담스럽지 않은 분량 안에서 ‘그리스도와 하나 되는 삶’의 메시지를 명확하게 전달한다.
“돌아오라!
그곳은 살길이 아니다!!”


죄에서 돌이켜 진리의 말씀만을 따르라!
‘상황’이 아니라 ‘말씀’이 당신 삶의 결론이다.


순회선교단 김용의 선교사가
이 시대 성도들에게 던지는 회개와 소망의 외침


그들을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
_요한복음 17장 17절


영원히 변치 않을 참 진리에 삶을 걸라!

천하에 변할 수 없는 사실이 있다.
진리는 거짓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랑은 배신 때문에 주저하지 않는다.
정의는 여론에 흔들리지 않으며,
평화는 증오에 함몰되지 않는다.

이유가 무엇인가?
모든 선은 악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에게서 나온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악은 필연적으로 자멸하게 되어 있고,
참된 것은 영원하기 때문이다.

지혜는 무너질 터에 집을 짓지 않고,
견고한 반석 위에 집을 세운다.
헛되고 썩어질 것에 하나밖에 없는 일생을 걸고,
일희일비하는 것보다 더 어리석은 일은 없다.
‘영원히 달리 될 수 없는 바로 그것, 참, 진짜.’
그것이 진리라면 감정을 따지고,
형편을 기다릴 일이 아니다.
진리가 결론되게 해야 한다.

_서문 중에서


시퍼렇게 살아 있는 진리의 말씀,
회개를 통해 참된 복음 앞으로 나아가라!


우리는 진리를 앞에 놓고도 보지 못하며
항상 진리보다 현실이 앞서는 이야기를 한다.
‘현실은 부조리한데 어떻게 말씀대로 살 수 있느냐’고 반문하며
말씀보다 현실과 자기 입장, 사람들의 여론을 상위에 둔다.

결론은 항상 현실이었지 진리가 아니었다.
주님은 우리에게 분명하게 말씀하신다.
이 세상도 정욕도 반드시 지나간다.
언젠가 낡고 변하여 사라질 것이다.
그런데 일락에 빠져 결단하지 않고
결과를 유보하게 되면 결국 휩쓸려서 떠내려가고 만다.

혼돈스런 시대를 살면서 경건에 힘쓰고
복음을 사모하며 주님을 사랑하고
진리를 따라 살고 싶어 하는 목마름을 가진 이에게
주님이 주시는 단순하고 명확한 해답이 있다.

“그러나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너는 네가 누구에게서 배운 것을 알며”딤후 3:14


주님이 너무도 분명하게 한국 교회를 향해 하시는 말씀이 있다.
“한국 교회여! 배우고 확신한 그 터에 다시 견고히 서라.
말씀으로 돌아가라! 복음으로 돌아가라!
진리가 결론이 되게 하라!”
이 간절한 외침을 들어야 한다!

_본문 중에서


▒ 서문

진리가
결론이 되는 삶


천하에 변할 수 없는 사실이 있다.

진리는 거짓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랑은 배신 때문에 주저하지 않는다.
정의는 여론에 흔들리지 않으며,
평화는 증오에 함몰되지 않는다.

이유가 무엇인가?
모든 선은 악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에게서 나온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악은 필연적으로 자멸하게 되어 있고,
참된 것은 영원하기 때문이다.

너희 중에 지혜와 총명이 있는 자가 누구냐
그는 선행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온유함으로
그 행함을 보일지니라
그러나 너희 마음속에 독한 시기와 다툼이 있으면
자랑하지 말라
진리를 거슬러 거짓말하지 말라
이러한 지혜는 위로부터 내려온 것이 아니요
땅 위의 것이요 정욕의 것이요 귀신의 것이니
시기와 다툼이 있는 곳에는 혼란과 모든 악한 일이 있음이라
오직 위로부터 난 지혜는 첫째 성결하고
다음에 화평하고 관용하고 양순하며
긍휼과 선한 열매가 가득하고 편견과 거짓이 없나니
화평하게 하는 자들은
화평으로 심어 의의 열매를 거두느니라 약 3:13-18

지혜는 무너질 터에 집을 짓지 않고,
견고한 반석 위에 집을 세운다.
헛되고 썩어질 것에 하나밖에 없는 일생을 걸고,
일희일비하는 것보다 더 어리석은 일은 없다.
‘영원히 달리 될 수 없는 바로 그것, 참, 진짜.’
그것이 진리라면 감정을 따지고, 형편을 기다릴 일이 아니다.
진리가 결론되게 해야 한다.

영원한 진리 되신 살아 계신 하나님의 말씀에
운명을 걸고 순종하는 길밖에 없다.
존재적 죄인으로 태어나 진리와 상관없는,
죽기에 무서워 일생 종노릇하는 불쌍한 죄인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내어주신
하나님의 사랑이 복음 되어

하나님 없는 인생의 비참한 운명에서 건져내시고,
영원히 안전하고 확실한 진리의 길을 걷게 하신 기적으로
오늘 우리가 여기 복 받은 자로 서 있다.
두리번거릴 것 없이 살길을 선택하고,
주저 없이 좁은 길, 좁은 문으로 들어가
진리의 길을 기쁨으로 걷는다.
주의 성령으로!
이 모든 일을 가능케 하신 하나님의 완전한 지혜와 능력!
십자가의 완전한 복음!
더욱이 천하고 약한 질그릇에 보배 되신 그리스도를 담아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게 하신 하나님 우리 아버지….
오직 그 은혜로 그분만을 높이며 경배한다.
모든 것을 가리시고 그분의 이름만이
온 땅에 가득하게 되기를 기도한다!

2014년 10월
김용의
마크 베이커(Mark D. Baker)

《종교는 그만》(Religious No More: Building Communities of Grace & Freedom)의 저자이며 캘리포니아 주 프레즈노에 있는 메노나이트 성서대학의 선교, 신학 조교수다.

 

조엘 그린(Joel B. Green)

켄터키 주 윌모어에 있는 애즈베리 신학교의 신약해석학 교수이자 신학대학 학장이다. 존 캐롤(John T. Carroll)과 함께 쓴 《누가복음》(The Gospel of Luke), 《예수의 죽음》(The Death of Jesus in Early Christianity)을 비롯해 여러 저서를 썼다.

이영훈

이영훈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대속의 신앙을 중심으로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을 강조하는 목회를 해왔다. 4대째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났으며, 현재 여의도순복음교회 제2대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스승이자 영적 아버지인 조용기 목사로부터 성령 충만과 믿음의 역사라는 신앙의 유산을 물려받았다. 폭넓은 교계 활동을 하고 있는 그는 많은 목회자들로부터 겸손하고 온유한 성품의 소유자라는 평가를 받는다. 자신이 예수님 닮기를 간절히 사모하고, 그렇게 살기를 성도들에게 가르치는 그의 발걸음은 한국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에게 선명한 이정표가 되고 있다.
연세대학교와 한세대학교 신학과를 거쳐,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미국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원 석사과정을 수료하고 템플대학교 교회사 종교철학 석사 (M.A.) 및 종교철학박사(Ph.D.) 학위를 취득했다. 미국 워싱턴순복음제일교회, 일본순복음동경교회, 미국 LA나성순복음교회를 담임했으며, 국제신학연구원 원장, 한세대학교 교수, 미국 베데스다대학교 총장을 거쳐 한국기독교총연합회(CCK) 공동회장,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회장 등을 역임했다.
대표 저서로는 《감사의 기적》, 《기도의 기적》(이상 두란노), The Holy Spirit Movement in Korea, 《영적 성장의 길》, 《사도행전 강해집》 총8권, 요한복음 강해집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나는 선한 목자라》, 《서로 사랑하라》, 영한대역 《돌을 내려놓으라》, 《치료자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믿음》(이상 서울말씀사) 등이 있다.

한스 부르스마
(Hans Boersma)
1961년 화란에서 개혁주의 교회 목사의 아들로 태어났다. 칼빈주의로부터 큰 영향을 받았으며 캐나다 레스브릿지대학에서 평소 관심을 둔 역사학을 전공하고 캐나다개혁주의신학교에서 목회학석사 학위를 받았다. 보다 깊이 있는 연구를 위해 화란의 우트레흐트대학에서 신학석사과정을 거쳐 동대학에서 리처드 백스터의 칭의론에 대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알더그로브에서 목회활동을 하였으며(1994-1998), 트리니티웨스턴대학에서 신학을 가르쳤다(1999-2005). 현재 벤쿠버에 자리한 리젠트칼리지에서 조직신학을 가르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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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마크 베이커(Mark D. Baker),조엘 그린(Joel B. Green) / 죠이선교회출판부
가격: 5,000원→4,500원
이영훈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1,000원→9,900원
한스 부르스마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가격: 20,000원→18,000원
차재승 / 새물결플러스
가격: 20,000원→18,000원
알리스터 맥그래스 / 생명의말씀사
가격: 12,000원→10,800원
제시 펜 루이스 / 청우
가격: 9,000원→8,100원
F. J. 휘걸 / 생명의말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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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의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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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십자가 관련 2014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8권)
저자마크 베이커(Mark D. Baker),조엘 그린(Joel B. Green),이영훈,한스 부르스마,차재승,알리스터 맥그래스,제시 펜 루이스,F. J. 휘걸,김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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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4-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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