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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넬리우스 플랜팅가 저서 세트(전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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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와 독서, 그 벅차고도 아름다운 밀월 관계!
그 자신이 훌륭한 설교자이기도 한 신학자 코넬리우스 플랜팅가 Jr.는 이 책 『설교자의 서재』에서, 다양한 장르의 독서생활이 설교자에게 얼마나 큰 유익이 될 수 있는지를 보여 준다. 우선 편식하지 않는 좋은 독서는 기쁨을 주며, 그 기쁨의 세계에 설교자가 하나님과 함께 들어갈 수 있게 해준다. 또한 독서는 설교자가 어떤 식으로 말해야 할지를 조율하게 해준다. 그리고 다양한 독서생활을 통해 설교자는 사람과 세상에 대한 하나님의 깊은 연민을 이해하게 된다. 편식하지 않는 독서생활의 가장 큰 유익은 사고를 확장시키고 더욱 지혜로운 사람이 되게 해준다는 것이다. 플랜팅가는 이 책에서 ‘세속적’ 책 읽기를 통해 어떻게 대중의 공감을 얻고 그들에게 강렬한 심상을 심어줄 수 있는지를 다양한 작품의 예를 들어 설명하며, 그러한 공감의 기술을 설교에 활용할 수 있다고 조언한다. 청중 속으로 깊이 들어가는 설교를 하고 싶어 하는 설교자들뿐만 아니라, 어떻게 책을 읽고 어떤 깨달음을 얻어야 하는지 알고 싶어 하는 일반 그리스도인 독자들에게도 이 책은 독서를 위한 현명한 안내자가 되어 줄 것이다.

설교자에게 ‘세속적’ 책 읽기가 필요한 이유는 무엇인가!
소설가·전기 작가·시인·언론인은 설교자를 위해 많은 일을 해줄 수 있다. 좋은 책은 설교자의 첫 번째 도구인 언어에 대해 설교자의 귀를 조율해 준다. 뿐만 아니라 일반서적 독서는 가장 정선된 설교 예화를 제공해 줄 수 있다. 특히 이러한 예화는 활자를 통해서든 아니든 설교자가 자기 주변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에 관심을 갖고 집중하는 연습을 한 데 따르는 열매다.
폭넓은 독서를 하는 설교자가 누릴 수 있는 무엇보다 큰 유익은, 지혜로워질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는 것이다. 세상에 설교자만큼 큰 도전을 받는 이들도 별로 없다. 온갖 부류의 사람들이 다 모인 청중 앞에 서서 매주 하나님·삶·죽음·죄·은혜·사랑·미움·소망·절망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과 부활 등 인류가 알고 있는 가장 거창한 주제들에 대해 호감 가는 태도로 이야기를 풀어 나가야 하는 사람이 어디 있는가? 이런 도전 앞에 비슷하게나마 준비를 갖추었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이 누구인가?
그런 사람은 없다. 그러나 이 도전을 받아들이는 설교자는 하나님께서 앞서 창조하신 생각 깊은 작가들을 통해 이 엄청난 주제들에 관한 지혜를 얻을 기회를 누린다. 이제 내가 이 작은 책자를 내놓는 것은, 위대한 작가들과의 대화에 여러분을 초대하고 싶어서이다. 이 대화에 참여한다면, 여러분의 삶이 달라질지도 모른다.

특징
- 설교자들에게 다양한 독서 습관이 왜 중요한지를 알려 준다.
- 수많은 일반 서적이 독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방법을 설명함으로써, 설교에서 청중의 공감을 어떻게 얻어낼 수 있는지 보여 준다.
- 설교에서 온라인 미디어, 영화, TV 등 현대인의 삶에 필수적인 문화 매체를 차용하는 것에 대한 조언을 제시한다.
- 2014년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Book Awards 교회·목회 부문 최우수상 수상작

독자 대상
- 설교문 작성에 가치를 두는 목회자, 신학생, 선교단체 간사
- 다양한 분야의 독서를 즐기는 그리스도인
- 어떻게 책을 읽고 어떤 깨달음을 얻어야 하는지 알고 싶어 하는 그리스도인

칼빈 기독교 예배연구소 <예배연구 시리즈>

존 휫빌리엣, 시리즈 편집자

 

이 시리즈는 기독교 예배의 신학, 역사, 그리고 실천의 학문적 연구를 증진하고, 지역 회중들에게 예배의 갱신을 촉진시키기 위해서 고안되었다. 다양한 공동체들과 다양한 분야의 학자들로 구성된 목회와 예배 인도자들에 의해 쓰여진 이 책들은 영성적으로 생명력을 지니며, 신학적으로 뿌리를 내리는 예배 실천들에 자양분을 공급해 주는 것을 추구한다.

 

 

이 책은 북미에서 잘 알려진 예배학자, 음악학자, 목사, 편집장 등 예배와 관련해서 다방면의 전문가들이 함께 모여 여러 차례에 걸쳐서 서로 논의되어지고 발전되어진 이슈들을 정리해 놓은 것이다. 이러한 정리는 간단하게 이루어지지 않고 '복잡성'을 띠면서 전개된다.

 

왜냐하면 예배를 신학적, 역사적, 그리고 문화적인 복합적 요인들과 함께 얽히고 섞여서 발전시켜 나가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러한 좀 복잡한 미로를 헤치고 마침내 결론의 길에 도달할 때, 평범한 길에서 결코 느낄 수 없는 예배의 심오함에 어느 정도 도달했다는 기쁨과 만족감이 있을 것이다. 교회 예배의 진정한 건강성을 위해서 이 책은 많은 도전과 깨달음을 주리라 확신한다.

- 역자 서문 중에서

기독교 핵심 교리를 묵상하는 현대인을 위한 새로운 어프로치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어떻게 구원받을 것인가? 나의 삶에 있어서 하나님의 뜻은 무엇인가? 「마음의 확신을 위한 묵상」은 여느 묵상집과는 달리 우리에게 신앙의 영감과 신앙심을 북돋우어 줄뿐 아니라, 신앙생활에 있어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질문에 대해 성경적인 확고한 해답을 주는 책이다. 왜 우리는 고통 당하는가? 죄는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가? 어떻게 하면 거룩한 삶을 살 수 있는가? 이러한 질문을 신론, 인간론, 기독론, 구원론, 교회론, 말세론 등 조직신학적인 구분으로 체계적으로 구분하였고, 그 해답을 신앙수준을 초월하여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수필 형식을 빌어 감동적으로 설명되어 있다.
전 칼빈 신학대학원 총장 코넬리우스 플랜팅가 Jr.가 쓴
죄에 관한 현대의 고전!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선정 ‘올해의 책’(1996년)
신국원, 신원하, 김병훈, 한병수 추천

이 책은 죄에 대한 전통적인 관점을
오늘의 맥락에서 풀어낸 걸작이다!



최근 수십 년 어간에 기독교권에서 느슨해지고 변화된 한 가지 인식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죄에 대한 인식이다. 죄 인식은 우리의 그림자와 같았다. 그리스도인들은 죄를 미워하고 슬퍼하며 두려워했다. 죄에 대해 소리 높여 지적하는 설교 또한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었다. 하지만 이 그림자는 점점 옅어졌다. 설교자들뿐만 아니라 전통적으로 도덕의식 관리자 역할을 해온 이들도 죄 문제를 무시하거나 사소하게 취급하거나 회피하는 경우가 흔해졌다. 죄에 관한 한 사람들은 이제 우물거리기만 할 뿐 명확히 말하기를 꺼려한다.
이러한 시대의 흐름을 거슬러 코넬리우스 플랜팅가는 죄에 대해 다시 소리 높여 말하며 죄 인식을 되살리고자 한다. 죄를 몇 가지 각도에서 바라보고, 이웃한 개념들과 비교하여 죄의 윤곽을 날카롭게 한다. 이를 위해 저자는 먼저 죄가 무엇인지 정의하며, 죄가 어떻게 선한 것을 오염시키고 그 오염이 어떻게 확산되는지 설명한다. 또한 죄의 기생적인 특성 및 그 특성이 발생시키는 아이러니와 가식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어서 죄를 어리석음 및 중독과 비교하고, 죄의 ‘고전적인 자세’인 공격하기와 도망치기에 대해 설명함으로써 결론을 내린다. 이 책은 죄에 대한 전통적인 개념을 제시하지만, 그 재료와 배경은 성경을 넘어 현대 문화와 사건·역사·문학·영화 등을 포괄한다. 즉, 전통적인 죄 개념을 오늘로 가져와 다양한 일반 자료를 기반으로 이 시대 사람들에게 익숙한 언어로 제시한다. 그리하여 죄의 여러 측면이 현대인의 삶과 어떻게 연관되는지 이해하도록 돕는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두려움과 증오와 슬픔을 불러일으키는 ‘죄’라는 끈질긴 현실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할 것이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우리 안에 숨겨진 어두움만을 발견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구주 안에서 희망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또한 창조의 고결함과 은혜의 아름다움도 새로이 맛보게 될 것이다.

이 책의 특징
- 죄에 대한 전통적인 입장을 현대 사회와 문화의 맥락에서 풀어낸, 죄론에 관한 걸작.
- 영화, 문학, 철학, 사회 문제 등의 다양한 소재들을 활용하여 죄의 본질과 양상을 명료하게 드러낸다.
-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선정 ‘올해의 책’(1996년).

독자 대상
- 죄의 다양한 양상과 영향력을 현대 사회와 문화의 맥락에서 이해하기 원하는 그리스도인.
- 죄에 대한 성경적 관점을 포괄적으로 가르치기 원하는 목회자, 선교사 및 선교단체 간사.
- 코넬리우스 플랜팅가 Jr. 애독자.
코넬리우스 플랜팅가 Jr.
칼빈신학교에서 예술과 신학을 전공했으며 프린스턴신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79년부터 1996년까지 칼빈신학교에서 조직신학을 가르쳤고, 2002년부터 2011년까지 칼빈신학교의 총장으로 섬겼다. 현재 칼빈신학교 명예총장으로, 칼빈대학 부속기관인 ‘칼빈 기독교 예배 연구소’에서 연구와 집필 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그는 전공인 신학 외에 영화·문학·철학·역사 등에도 해박하여, 전문적인 신학 주제를 현대인들이 알아듣기 쉽게 전하는 데 탁월한 능력이 있는, 몇 안 되는 신학의 거장이다. 2003년 이후로는 해마다 ‘설교를 위한 독서 세미나’를 개최하여 설교자들이 시대와 사람을 이해하는 설교를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 세미나에서 만난 수많은 설교자들과 모은 독서의 지혜를 이 책 『설교자의 서재』로 엮어내어, 2014년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Book Awards 교회·목회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그 외에도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1996년 올해의 책 Not the Way It’s Supposed to Be, 2003년 올해의 책 『기독 지성의 책임』(Engaging God’s World, 규장) 등 다수의 책을 집필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코넬리우스 플랜팅가 Jr. / 복있는 사람
가격: 11,000원→9,900원
코넬리우스 플랜틴가,수 로즈붐 / 도서출판 그리심
가격: 11,000원→9,900원
코넬리우스 플란팅가 / 은성
가격: 8,000원→7,200원
코넬리우스 플랜팅가 Jr. / 복있는 사람
가격: 14,000원→12,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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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코넬리우스 플랜팅가 저서 세트(전4권)
저자코넬리우스 플랜팅가 Jr.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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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7-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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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코넬리우스 플랜팅가 Jr.) 신간 메일링   출판사(갓피플몰) 신간 메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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