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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이수환 교수 저서 세트(전1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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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수환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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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0 → 10,8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
선교 책무(accountability)의 영적 부담감을 가져야 할 한국 교회를 향해 최근 선교학자들은 교회가 없이는 선교도 없으며, 선교가 없이는 교회도 없다는 사실을 강조하고 있다. 선교는 하나님 나라(The Kingdom of God)의 복음을 받아들인 사람을 그리스도의 온전한 제자로 만드는 것이며, 또 다른 사람을 그리스도의 온전한 제자가 되도록 재생산(再生産)하는 과정을 말한다. 선교명령(마 28:18-20)은 이 땅의 모든 그리스도인들의 책임(責任)이요 특권(特權)이며, 특별히 모든 교회에게 주신 하나님의 명령(命令)이자 축복(祝福)이다. 필자는 이 책에서 교회의 선교 활성화(活性化)를 위해 가장 기본적인 선교의 개념에 대해 설명하면서, 1장에서 5장까지는 선교와 선교 역사에 대해서, 6장에서 9장까지는 선교적 교회와 선교전략에 대해서, 10장에서 11장까지는 한국교회의 선교적 역할에 대해서 정리하였다.
“나는 복음이 확장될 수 있도록 성경을 한글로 번역하고 있습니다. 이 일이 성공할 수 있도록 나는 밤낮으로 기도하고 있습니다. 마가복음이 거의 완성되었습니다. 다섯 명의 나의 동포들이 나와 같은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들은 이미 세례를 받았습니다. 성경의 가르침을 받아들이는 자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으며, 장차 기독교인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 숫자가 매일 증가하고 있습니다. 나는 매우 진지하게 여러분들이 여기 한국선교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이들과 상의할 수 있는 어떤 사람을 일본에 보내 스스로 한국선교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을 요청합니다. 이것은 가장 훌륭하고 안전한 계획이라고 나는 생각합니다. 여러분이 나의 말에 주의를 기울여 주기를 간구합니다. 만일 나의 요구가 허락된다면 나의 기쁨은 이루 형언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종, 이수정.”
_선교사 이수정이 미국에 보낸 선교사 요청 호소문 중에서

◆ 이 책은 이수정이라는 한 인물을 주로 다루고 있지만 그의 생애와 선교사역을 전기문 형태로 쓴 책이 아님을 밝혀두며, 이수정이 약 40개월 동안 일본에서의 선교사역을 통해 한국을 선교한 그의 생애와 선교방법들을 중점적으로 연구하였다. 하나님께서 세계복음화를 위해 일찍이 그를 조선 복음화의 통로로 사용하였는데, 그의 연구를 통하여 오늘날 한국 기독교 선교와 세계선교에 어떤 영향력을 주었는지에 대해 살펴보았다.
<저자 머리말 중에서>

◆ 1884년에 최초로 한글 성경을 번역한 선교사 이수정의 마가복음 수록
19,000 → 17,1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950
기독교 선교 역사를 살펴보면, 하나님은 지도자인 목회자와 선교사, 그리고 평신도를 사용하셔서 전 세계를 선교하도록 하셨다. 초기 한국교회도 이러한 선교사들의 헌신을 통해서 놀랍게 성장하게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한 번 풀어 가야 할 문제는 신학적인 사고의 문제이다.
이런 문제에 필자는 이 책을 통해서 기독교 지도자들이 성경에 대한 신학적인 사고를 뛰어넘어 성경을 선교 신학적으로 사고할 수 있도록 “성경은 열방을 향해 구원하는 선교의 책이다”라는 사실에 자극받게 되기를 소원한다.
본서는 영적 종교현상의 형태론과 성경선교신학적 평가에 대한 논문을 마치면서 몇 가지 제언을 하였다. 첫째, 영적 종교현상의 형태론에 대한 바른 이해는 신비주의로 나가면 안 될 것이다. 둘째, 영적 종교현상의 형태론은 성경과 계시, 그리고 진리가 중심이 되어야 할 것이다. 셋째, 예언이나 입신 등 영적 현상에 대하여 지도 방법론을 제시해야 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넷째, 교회는 영적 체험을 경험한 사람들에게 성결의 복음을 삶의 진리와 세계를 향하여 복음을 전하는 선교로 연결할 수 있도록 지도해야 할 것이다. 본 연구를 통해 21세기 영적 종교현상에서 세계를 선교하는 한국교회는 이러한 성경선교신학적인 평가를 통해 기독교의 영성, 곧 성결의 복음을 온 세계로 전파하는 위대한 하나님의 지상 대명령을 잘 감당해야 할 것이다.
16,000 → 14,4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800

한국은 125년 만에 세계 2위 선교대국으로 부상하였다. 사실 한국 선교사들은 지구촌에서 다양하게 헌신하고 있는데 목사 선교사와 평신도 선교사 혹은 전문인 선교사로 다양한 사역을 펼치고 있다. 이처럼 하나님은 한국교회를 성장시켜 주셔서 21세기 영적전쟁의 최전선에 놓인 세계 속에서 선교의 많은 부분을 맡겨 주셨다. 이러한 때, 한국교회가 영적전쟁을 일상화하여 모일 때마다 함께 기도하고, 영적전쟁을 수행한다면 세계는 신속히 복음화가 앞당겨질 것이다. 영적전쟁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이루어지는데 선교를 함에 있어서 가장 강력한 전략 중 하나가 영적전쟁이라고 볼 수 있다.
이 책은 영적전쟁에 대한 이론적 근거는 물론, 특히 선교 사역에 있어서 영적전쟁의 실제적 훈련과 접근을 다룬 점이 돋보인다. 그리고 한국 내에서의 영적전쟁에 대한 교회 훈련 사례 그리고 신학교 커리큘럼상의 내용을 소개한 점이 매우 유익하다.
30,000 → 27,0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500
이 책은 필자가 성결대학교 대학생들에게 한 학기동안 21세기 창의적 접근지역의 선교적 대안(missional substitute)인『전문인 선교론』과목을 맡아 강의했던 내용을 정리하여 출판한 것이다.

주요내용은 첫째, 전문인 선교의 정의(definition of professional missions)와 그 현주소에 대하여 신학적 이론과 성경적 기초, 그리고 역사적 배경들을 알아본다. 둘째, 창의적 접근 지역에서 전문인 선교사가 전문적인 직업을 가지고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접근해서 선교할 것인지 그 신학적 방법론을 연구한다. 셋째, 21세기 효과적인 전문인 선교전략과 전문인 선교의 동력화에 대해 연구한다 등이다.




● 인문학의 눈으로 기독교 이해하기!
● 내가 믿고 고백하는 신앙의 내용을 인문학으로 설명하자!
● 역사, 문화 인물, 사건 등 친숙한 주제로 기독교 바라보기!
●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필요한 기독학 개론



본서는 우리가 믿고 고백하는 신앙의 내용을 객관화 해보는 시도다. 역사, 문화, 인물, 사건 등 우리에게 익숙한 주제를 소재로 인문학의 눈을 통해 기독교 핵심교리를 설명한다. 평소 막연하게 믿고 고백했던 신앙의 내용을 인문학과 신학의 두 틀에서 재조립 하고 재구성 하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책의 제목이 함의하는 것처럼 오늘을 살아가는 성도를 위한 탁월한 기독교 입문서다. 청소년과 청년, 장년부 독서와 토론에 적합한 책.



[저자 서문]

기독교 인문학의 접근 방법을 통한 『인문학으로 기독교 톺아보기』는 인문학(Humanities)과 기독교(Christianity)를 접목하여 기독교를 올바르게 소개하기 위한 책이다. 본서는 기독교인과 비기독교인의 소통으로 출발하여 현대인이 기독교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인문학 교양서라고 볼 수 있겠다. 최근 기독교 인문학에서는 기독교의 중심 주제를 가지고 현대인들에게 기독교에 대해 쉽게 설명하고 있다. 대체로 기독교의 설명이라 함은 무엇보다 기독교 세계관(Christian Worldview) 혹은 가치관(Values)과 기독교 핵심교리(Christian Core Doctrine), 그리고 기독교의 삶(Christian Life)인 것이다.
세계관(世界觀)은 세상을 바라보는 안목으로 렌즈에 비유할 수 있다. 어떤 렌즈를 끼고 보느냐에 따라서 그 사람의 삶이 달라진다. 인본주의자들은 세상을 자기중심적으로 볼 것이다. 그리고 물질주의자들은 세상을 생명이 없는 물질로 볼 것이다. 또한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세상을 볼 것이다. 특히 하나님은 눈에 보이는 세계뿐만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까지 만드셨다. 그가 만드신 만물의 관리를 인간에게 맡기셨다.
따라서 만물의 관리는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문화명령(cultural mandate)이다. 그런 의미에서 인간이 이 세상을 잘 다스리고, 관리하기 위해서는 기독교 인문학적 지식이 필요하다. 본서를 쓴 목적은 어떤 종교를 가진 사람이건 기독교를 폭넓고 깊이 있게 이해하도록 돕는 데 있다.
특별히 이 책이 출판되도록 허락하고 기획하고 편집해서 출판해 주신 세움북스 강인구 대표님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2020년 6월 성결대학교에서
이수환
10,000 → 9,0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00
한국에는 여전히 이단 종교들이 활기를 치고 있다. 이단으로 말미암아 영혼이 비진리로 인도함을 받아 생명을 얻지 못하는 것뿐만 아니라 심지어 인간의 기본 양심에도 미치지 못하는 범죄로 말미암아 일상의 삶을 파괴되기도 한다. 저자는 한국에서 활동 중인 대표적인 이단들을 그 기원에서부터 현황에 이르기까지 압축적으로 정리하여 소개한다. 이단 학습에 매우 유용한 도서이다.
15,000 → 13,5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50
[출판사 리뷰]

2000년 6월 남북정상회담 이후, 북한은 남한 종교계 인사들의 방문을 허용했다. 안타깝게도 이명박 정부와 박근혜 정부 때, 남북관계는 많이 경색되어 기독교인들의 방북 또한 쉽지 않았다. 문재인 정부 이후, 3차례의 남북정상회담으로 남북은 당시 적대적 행위를 중단한 상태였다. 합의문 작성이 결렬되었지만 두 차례의 북미정상회담과 판문점에서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짧은 만남도 있었다. 앞으로 북핵 문제를 두고 북미 간 치열한 기 싸움과 협상 시의 난항이 있을 것이다. 이 과정이 험난해도, 유엔 제재로 남북교류가 획기적으로 활성화되지 않는지만 한국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은 북한선교의 사명까지 소홀히 여길 수는 없다.
북한의 핵 실험으로 인해 한반도에 전쟁이 일어날지 모른다는 위기의식으로 고조된 시절이 있었다. 역설적으로 평화가 얼마나 소중한 가치를 지니고 있는지, 그리고 기독교의 궁극적인 가치가 평화라는 사실을 새삼 되새기게 해주는 때이기도 하다. 평화의 범주란 광범위하다. 개인의 심리적 편안함에서 우주적 조화까지 이어질 뿐만 아니라 특히 분단으로 인한 심각한 갈등을 넘어 통일과 그 이후 사회적 통합까지 이루어내야 하는 한반도다. 이 경우, 평화는 복잡하게 꼬인 정치 및 사회적 현실까지 반영해내야 한다. 복잡하고 어려운 과제인 동시에 필연적인 과제다. 이 모든 차원에서 평화는 폭력을 줄이는 과정으로 한반도의 평화를 이루기 위한 선교 신학적 징검다리가 되어야 할 것이다.
한국 사회와 한국교회는 풍요로우나 빈부격차가 크지 않고 자유롭되 소통이 잘 되고 건전한 사회를 만드는 것이다. 매력 있는 사회로 만들어서 철이 자석에 이끌리듯 한인 디아스포라라 할 수 있는 북한이 저절로 우리 사회와 하나 되기를 원하는 민주적이고 보다 좋은 사회로 만드는 것이다. 가장 기본적이고 강력한 평화통일 준비임을 잊어서는 안 된다. 여기에 한국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은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같은 한인 디아스포라인 남북 평화통합 동반자 목회를 위해 지도자들을 양성해야 한다.
미국 예일대학교(Yale University) 교수였던 헨리 나우웬(Henri J. M. Nouwen, 1932~1996)은 평화의 정신을, “기독교인의 온전한 소명(a full-time vocation)이다”라고 말했다. 더욱이 한인 디아스포라와 통일문제에 있어서 만큼은 기독교 사랑의 정신을 바탕에 투고 남남 간, 그리고 남북 간 합의를 이루는 데 힘을 보태야 한다. 이에 대하여 인류뿐만 아니라 한반도는 분열과 갈등을 넘어 조화로운 공동체 가치를 구체화 시키는데 한반도 평화와 통일 및 미래의 한인 디아스포라 선교를 준비하며 다양한 평화와 통일을 위한 방안들과 선교전략을 토의해야 할 것이다.
13,000 → 11,7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650
[출판사 리뷰]

우리가 믿고 고백하는 신앙의 내용을 실천하는 현장은 그리스도인이 살아가는 일상이다. 이 책은 ‘인문학, 역사, 신학, 행복, 예배, 감사, 사랑, 믿음, 기도, 가정’이라는 익숙한 10가지 키워드로 일상에서의 그리스도인에게 그것들을 의미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인문학적으로 설명한다. 책의 제목처럼 오늘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을 위한 인문학적 감성과 신학적 은혜로 카페지기 신학박사가 로스팅한 책이다.
16,000 → 14,4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출판사 리뷰]

영국의 역사학자 폴 존슨(Paul Johnson)은 자신의 책『기독교의 역사』(A History of Christianty)에서 기독교에 대하여 말하기를, “2천 년 전,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과 함께 기독교가 전 세계적으로 시작되었다. 그동안 인간의 운명을 결정짓는 데 기독교보다 더 많은 영향력을 행사한 철학사상은 없었다. 2천 년이 지났으나 서양 사회에서 기독교는 지배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었다. 하지만 현대에 들어서 그 영향력은 서서히 줄어들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라고 하였다. 이처럼 기독교의 진리는 인류의 역사와 늘 함께하였다. 이러한 관점에서 저자는 세계선교사를 객관적으로 검토하려고 한다.
기독교의 핵심이자 진리인 성경은 무엇보다 교회 본질을 선교에 두고 있다.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신 이유를 하나님은 예수님을 통해 교회를 세우신 이유로서 분명히 예수님의 지상명령, 즉 선교 명령에서 찾는다(마 28:18-20). 교회사는 선교사다(Church History is the History of Mission). 이것을 동전에 비유하면, 양면과도 같은 것으로, 선교사(宣敎史)란 기독교를 배경으로 놓고 그 위에서 일어나는 모든 세속사와 교회와 관련된 일들을 모두 포함한다.
선교사는 교회사(敎會史)의 한 부분이 될 수도 있고, 모든 교회사의 근간이 될 수도 있다. 유럽에서는 교회사의 한 부분으로서 선교사를 다루지만 모든 교회사는 결국 선교사라는 장르에서 다루게 된다. 더 나아가, 세계사(世界史)까지도 모두를 포함하여 해석하는 것이 세계선교사다. 여기서 중요한 역사의 모든 배경에 빼놓을 수 없는 것은 기독교를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이다. 이 책은 세계선교사에 관한 이야기다. 세계선교사(世界宣敎史)를 구약성경과 신약성경에서부터 시작하여 초기 한국 기독교의 선교사에 이르기까지 이를 통해 주요 인물과 지역, 그리고 이슈들을 중심으로 하여 과거와 오늘의 선교사와 미래 기독교 선교사를 위한 교훈과 방향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영국의 역사학자 폴 존슨(Paul Johnson)은 자신의 책『기독교의 역사』(A History of Christianty)에서 기독교에 대하여 말하기를, “2천 년 전,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과 함께 기독교가 전 세계적으로 시작되었다. 그동안 인간의 운명을 결정짓는데 기독교보다 더 많은 영향력을 행사한 철학사상은 없었다. 2천 년이 지났으나 서양 사회에서 기독교는 지배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었다. 하지만 현대에 들어서 그 영향력은 서서히 줄어들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라고 하였다. 이처럼 기독교의 진리는 인류의 역사와 늘 함께하였다. 이러한 관점에서 저자는 세계선교사를 객관적으로 검토하려고 한다.
기독교의 핵심이자 진리인 성경은 무엇보다 교회 본질을 선교에 두고 있다.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신 이유를 하나님은 예수님을 통해 교회를 세우신 이유로서 분명히 예수님의 지상명령, 즉 선교 명령에서 찾는다(마 28:18-20). 교회사는 선교사다(Church History is the History of Mission). 이것을 동전에 비유하면, 양면과도 같은 것으로, 선교사(宣敎史)란 기독교를 배경으로 놓고 그 위에서 일어나는 모든 세속사와 교회와 관련된 일들을 모두 포함한다.
선교사는 교회사(敎會史)의 한 부분이 될 수도 있고, 모든 교회사의 근간이 될 수도 있다. 유럽에서는 교회사의 한 부분으로서 선교사를 다루지만 모든 교회사는 결국 선교사라는 장르에서 다루게 된다. 더 나아가, 세계사(世界史)까지도 모두를 포함하여 해석하는 것이 세계선교사다. 여기서 중요한 역사의 모든 배경에 빼놓을 수 없는 것은 기독교를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이다. 이 책은 세계선교사에 관한 이야기다. 세계선교사(世界宣敎史)를 구약성경과 신약성경에서부터 시작하여 초기 한국 기독교의 선교사에 이르기까지 이를 통해 주요 인물과 지역, 그리고 이슈들을 중심으로 하여 과거와 오늘의 선교사와 미래 기독교 선교사를 위한 교훈과 방향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선교하시는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 선교하신다.
[출판사 리뷰]

급변하는 상황 속에서 오늘날 가정 문제, 자살 문제, 청소년 문제, 마약 문제, 성의 문제, 인간관계의 부적절한 문제 등 인간의 이성을 마비시키는 심각한 역기능들이 나타나고 있다. 인간은 소외되고 병들어 고통받는 자들이 많아지고 있다. 이러한 문제는 정신적인 요인, 육체적인 요인, 더 나아가 영적인 요인으로 작용한다. 예수님 당시에도 이러한 요인들로 인해 일어났던 치유는 오늘의 목회 현장과 선교 현장에서 일어난다. 무엇보다 예수님의 사역 가운데 중요한 주제는 치유였다. 다양한 목회 현장과 선교 현장에서 한국교회는 치유 상담을 통한 선교가 요청되는 실정이다. 그만큼 현대사회는 치유 상담에 대한 열기가 뜨거울 뿐만 아니라 그 전망이 밝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아쉬움은 현재 치유에 대한 구체적인 문헌이 많지 않아 그 방향을 제시하지 못하는 실정이다. 선교의 도구라 할 수 있는 치유는 현대사회에서 대세로 윤활유와 같은 역할을 함으로써 이제 한국교회가 미디어 매체인 신문, 책, 라디오, TV, 인터넷, 유튜브, SNS 등 다양한 도구를 통한 건강한 치유에 대한 선교 프로그램을 제공해야 할 것이다. 최근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여러 형태의 힐링 센터가 등장하고 있다. 요가, 명상, 기치료 등을 통해 심신을 치유한다는 광고를 빈번하게 접할 수 있다. 물론 치유 방식들을 통해 건강한 몸과 마음을 갖게 된다면 나름대로 바람직한 일이나 치유의 열풍이 대부분 소비문화와 상업주의와 깊은 연관이 있다는 점이다. 이렇게 치유한다는 것은 근본적으로 모순이며, 열악한 인간의 삶은 이러한 프로그램 차원에서의 치유로 해결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며, 그것은 분명한 한계성이 있다. 이 책은 일상인 목회 현장뿐만 아니라 선교 현장에서도 치유상담자의 역할을 담당하는 목회자와 선교사, 그리스도인을 위한 치유에 대한 이해와 접근 방법들을 제공하며, 아울러 치유 상담을 목회 현장과 선교 현장에서 일어나는 영적 전쟁 혹은 중보기도, 성령의 역할 등에 대하여 선교적 평가를 내리고 치유의 대안으로 제시하고자 한다. 하나님의 치유 역사는 모든 민족에게 현재 진행형으로 나타나고 있다. 하나님의 치유 역사가 중단이 되었다면, 왜 야고보는 병자를 위해 기도하라고 말했는가? 야고보서 5:14-15에서, “너희 중에 병든 자가 있느냐 그는 교회의 장로들을 청할 것이요 그들은 주의 이름으로 기름을 바르며 그를 위하여 기도할지니라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하리니 주께서 그를 일으키시리라 혹시 죄를 범하였을지라도 사하심을 받으리라”라고 하였다. 하나님은 치유하시는 하나님(Healing God)이시다. 하나님의 치유 역사가 현대사회에서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치유상담자로 이 세상에 오신 이유다. 예수님은 치유 상담을 통해 선교하시기 위해서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다. 그분은 인간의 연약함을 담당하셨을 뿐만 아니라 인간의 질병을 짊어지셨다. 오늘날 이 시대는 치유가 더욱더 필요하다.
[출판사 리뷰]

본서는 포스트 팬데믹 가운데 교회의 사역이 크게 위축되었고, 존립마저 위협받고 있는 상황에서 목회와 선교를 모색하여 정리하였다. 책의 제목이 함의하고 있는 것처럼 한국교회를 위한 종교 중심에서 하나님으로의 전환으로 다시 목회를, 일반적인 목회가 아닌 진정한 목회와 선교적 방향을 기술한 너무도 가슴 벅찬 책이다.
이수환
불신자 가정에서 태어났지만 초등학교 시절 성탄절 사탕 때문에, 여름성경학교 때문에 교회를 기웃거리다가, 고등학교 1학년 가을 무렵 듣지도 못한 <그가 찔림은>, <내겐 만족함이 없었네> CCM을 친구와 함께 기타를 치다가 친구가 주일날 특송을 하자며 처음 교회로 나갔다. 하나님의 부르심 앞에 그날 교회를 다니기 시작해 고등학교 2학년 때 학생부 여름수련회에서 “주님, 가족들을 구원시켜주세요. 신학교에 가겠습니다.”라고 눈물로 서원 기도하였다.

부모의 반대에도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목사가 되기 위해 울산에서 안양 성결대학교로 상경하였다. 그렇게 신학 공부와 사역을 병행하며 20대부터 50대까지 달려온 지금 30년이 훌쩍 넘었고, 수지에 교회를 창립 해 벌써 9년째를 맞았다. 성결대학교에서 더사랑교회가 교단의 인큐베이팅으로 시작되어 주일은 부목사로 오후 5시는 담임목사로 사역한 특이한 목사다.

수지더사랑교회는 패밀리처치 3년, 집 근처 헤븐커피에서 6년을 카페 공간에서 지금까지 예배하고 있다. 저자는 목사이지만 대학 강의로, 많은 시간을 카페에서 보내는 카페지기가 추가되었다.

성결대학교(B.A.)에서 신학을, 총신대학교 대학원(M.A.), 한세대학교 신학대학원(M.Div.), 계명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Th.M.수학), 성결대학교 신학전문대학원(Th.M.) 졸업, 한국장학재단(미래 한국 100년 인문학) 장학생으로 선정되어 성결대학교 일반대학원에서 선교 신학을 전공 철학박사(Ph.D.) 학위를 받았다. 현재 용인 수지더사랑교회 담임목사(2014년~), 성결대학교 객원교수(2005년~), 수지구청역 가까운 헤븐커피(Heaven Coffee) 대표다.

최근 저서로는 《인문학으로 기독교 톺아보기》, 《포스트 팬데믹 시대, 목회와 선교』(제39회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목회자료 국내 부분 우수상), 《치유수업》, 《세계사를 바꾼 선교 이야기》외 다수의 책과 논문을 발표하였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이수환 / 도서출판 목양
가격: 12,000원→10,800원
이수환 / 도서출판 목양
가격: 12,000원→10,800원
이수환 / 한국학술정보(주)
가격: 19,000원→17,100원
이수환 / 한국학술정보(주)
가격: 17,000원→15,300원
이수환 / 한국학술정보(주)
가격: 16,000원→14,400원
이수환 / 한국학술정보(주)
가격: 30,000원→27,000원
이수환 / 세움북스
가격: 14,000원→12,600원
이수환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가격: 10,000원→9,000원
이수환 / 드림북
가격: 15,000원→13,500원
이수환 / 드림북
가격: 13,000원→11,700원
이수환 / 드림북
가격: 16,000원→14,400원
이수환 / 드림북
가격: 12,000원→10,800원
민장배,이수환 / 드림북
가격: 13,000원→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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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이수환 교수 저서 세트(전13권)
저자이수환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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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2024-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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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이수환) 신간 메일링   출판사(갓피플몰) 신간 메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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