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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서임중 목사 단행본 세트(전1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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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황보갑,김항안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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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를 맞이하는 한국교회는, 우주적인 교회라기보다는 패쇄적이고 이기주의적인 교회로 변질 되었고, 사랑과 용서와 섬김의 교회라기보다는 반목과 강들이 표출되고 있으며, 제도화, 형식화, 율법화, 직업화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인을 양육하는 교회라기보다는 기독교 종교인을 양성하는 기관으로 변질되고 있음을 심히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 이는 복음의 상실이요. 에클레시아의 부재다. 따라서 저자는 이런 원인을 모든 리더십의 근본이요 본질인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적 리더십’의 부재로 진단하였다.
그러므로 교회의 지도자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그의 에클레시아로 돌아가서 복음적 리더십에서 목회를 하고 교인을 양육한다면, 주님의 기도처럼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 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도구로서의 그 사명을 다하게 될 것을 믿는다.
-저자의 머리말 중에서
10,500 → 9,45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20
말씀을 통한 참 성도로 있는 삶의 길잡이

20세기 성자라 불린 간디가 갈파한 우리를 파멸케 하는 것들 일곱 가지 가운데 하나인 희생 없는 신앙은 오늘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이 새겨볼 말이다.
입술의 고백은 요란한테 삶의 고백은 연출되지 못하는 근간이 성도로서의 기본을 알지 못하고 거룩한 하나님의 백성으로서의 지식이 부족한 것을 보고 느끼면서, 이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
한국교회 성도들의 신앙과 삶, 그리고 해외성도들의 신앙과 삶을 목회 경험을 바탕으로 보다 구체적이며 실질적인 문제에 접근하여 성도가 성도로서의 소금과 빛 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본질회복에 역점을 두고 있다.
9,500 → 8,55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470
말씀을 통한 참 성도로 있는 삶의 길잡이

20세기 성자라 불린 간디가 갈파한 우리를 파멸케 하는 것들 일곱 가지 가운데 하나인 희생 없는 신앙은 오늘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이 새겨볼 말이다.
입술의 고백은 요란한테 삶의 고백은 연출되지 못하는 근간이 성도로서의 기본을 알지 못하고 거룩한 하나님의 백성으로서의 지식이 부족한 것을 보고 느끼면서, 이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
한국교회 성도들의 신앙과 삶, 그리고 해외성도들의 신앙과 삶을 목회 경험을 바탕으로 보다 구체적이며 실질적인 문제에 접근하여 성도가 성도로서의 소금과 빛 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본질회복에 역점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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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곳으로 흐리는 물처럼 살아가는 것
그것이 복한 사랑의 몸짓입니다.


생명 있는 삶은 물의 흐름과 같습니다. 흐름을 가로막는 수많은 막힘과 막다른 곳에 다다른듯한 시간들을 끝없이 겪으며 낮은 곳으로 흐르는 물의 지혜를 배웠습니다. 가로막는 것이 앞을 막아서면 말없이 돌아 흐리고, 흐르다 막히면 새로운 흐름을 위해 준비하면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그것이 낮은 곳으로 흐르는 물처럼 살아가는 지혜입니다.

좌절하지 않고 일어서는 것도 물의 흐름에서 배웁니다.
흐름이 막혀 새로운 흐름을 준비하는 것이 때로는 답답하고 속상하여 아프기도 하지만, 쌓인 물의 새로운 흐름이 시작될 때는 걷잡을 수 없는 속력으로 흐르는 것을 배웠기에, 지난 서른 해의 목회는 낮은 곳으로 흐르는 물처럼 흘러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사랑이란 물의 흐름과 같습니다.
길지도 않은 인생길을 가면서 미워하고 원망하며 짜증나는 만남을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이해하고, 용서하고, 사랑하면서,품어주면서 살아가는 만남을 만드는 것이 진정한 행복입니다. 그것은 낮은 곳으로 흐르는 물처럼 살아갈때 가능한 사랑의 몸짓입니다.

올바른 가치기준도 물의 흐름을 통해 체득합니다.
얼마나 많이 소유하고 있느냐가 아니라 가진 것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의 기준이 가치의 척도입니다. 어떤 지위에 있느냐가 아닌 어떻게 살아가느냐의 기준이 도량입니다. 얼마나 알고 있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적용하며 사느냐가 가치의 기준이 됩니다. 그것은 낮은 곳으로 흐르는 물처럼 살아갈 때 가능한 삶의 고백입니다.

행복이 무엇입니까?
사람이 살아가면서 배부르다고 행복한 것은 아닙니다. 웃는다고, 강건하다고, 풍요롭다고, 따듯하다고 반드시 다 행복한 것은 아닙니다. 우리는 이것을 잘 압니다. 때로는 모든 것이 모자라는 것 같아도 행복이 넘치는 삶을 살아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어쩌면 그것이 삶의 진정한 가치이며 행복의 의미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그것은 낮은 곳으로 흐르는 물처럼 살아가는 사람들의 몫입니다.

얼마 전 큰 아이가 결혼을 했습니다. "여보, 100만원이면 아이 장가보낼 수 있지?" "...........?" "교회에는 참으로 미안한데 퇴직금 중간 정산해서 결혼 준비해요." 아내는 기가 막힌 듯 그냥 웃고 말았습니다. 나중에야 안 일이지만 "세상물정 몰라도 저럴 수 있느냐"는 아내의 고소는 아직도 고뇌의 흔적으로 내 가슴에 남아 있습니다. 그리고 얼마를 지난 후 교인들이 목사관에 출입하기 시작했습니다. 10만원, 100만원 손에들고 "목사님 형편 우리가 너무 잘 아는데 그렇게 해서 어떻게 훈이 장가보내요. 혼수에 보태 사용하셔요." 라는 젖은 목소리는 평생을 지내도 마르지 않는 사랑의 샘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시작된 아들의 결혼은 눈물로 기도하고 목사의 목회 울타리를 쳐 주신 장로님들의 사랑으로 어려움 없이 치러졌습니다. 어느 목회자가 자신이 시무하는 교회를 사랑하고 자랑하지 않겠습니까만, 저는 포항중앙교회의 담임목사라는 사실만으로도 얼마나 감사하고 기쁜지, 날마다 행복으로 가득 찬 목양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때로는 설교를 마치고 나면 온몸이 탈진되는 듯한 피로가 몰려오는 것이 한 두 번이 아닙니다. 그러나 그것은 잠깐이고 성도들의 기도와 찬양, 그리고 아름다운 눈동자와 밝고 맑은 얼굴들을 보면 어느새 이루 형언할 수 없는 새 힘이 솟는 것을 느끼며, '이런것이 영적 축복이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럴 때마다 '목사는 성도의 사랑을 먹고 살아 간다'는 말을 절감합니다. 사랑보다 아름다운 것은 없습니다. 사랑이란 유별난 행동이 아닙니다.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진솔하게 행하는 것 그것이 사랑입니다. 주위를 돌아보면 내 따뜻한 손길을 기다리고, 내 미소를 보고 싶어 하며, 내 격려를 기다리는 지치고 외로운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들에게 필요한 것은 내 작은 관심과 사랑입니다. 따뜻한 감정을 담은 전화 한 통, 진실한 마음이 담겨 있는 편지 한 통, 좌절과 실의에 지친 이웃에게 생명과 기쁨을 줄 수 있는 사랑을 전할 때 자신도 행복해지는 것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것은 내가 존재함으로 네가 평안함을 누리는 삶의 진리 입니다. 현장에서 간음하다 끌려온 한 여인, 순간의 실수는 목을 옭매이는 두려움과 절망감으로 죽음의 문턱에서 떨고 있는 한 여인에게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가서 다시는 죄를 범치 말라." 이것은 이해이며 관용이며 용서이며 사랑입니다. 이 한마디에 여인은 기쁨과 평안과 생명을 체험합니다. 이것이 복음입니다. 표현되지 않는 사랑은 사랑이 아닙니다. 단단히 눌러 놓은 바위틈을 뚫고 풀잎이 돋듯 진실한 사랑은 아무리 가두어 두려 하여도 그렇게 표현되는 것입니다. 목회 현장에서 경험되 사랑을 가슴에만 담아 둘 수 없어 글로 표현해 보았습니다. 아름다운 목회 현장을 가꿀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신 당회원 여러분의 사랑의 울타리와 성도들의 아름다운 사랑의 손길 때문에 오늘도 목사의 눈이 젖고 가슴에 사랑의 강물이 흐릅니다. 더불어 살아가면서 경험되는 사랑의 아름다움을 독자들과 함께 나누면서 우리들의 삶이 보다 아름답기를 소망합니다. -2003년 마무리 하는 12월에 포항중앙교회 목양실에서 서임중 목사-
더불어 살아가노라면 꼭이 말을 하지 않아도 말없는 대화가 가능합니다. 교차되는 눈인사로도 서로의 마음을 전할 수 있고, 보일 듯 말 듯한 미소의 나눔으로도 가능합니다. 따뜻한 표정만으로도 서로를 알 수 있다는 것은 신이 우리에게 주신 인간만의 또 다른 사랑의 축복입니다. 이런 대화를 할 수 있을 때 영혼의 아름다움은 더 눈부실 것입니다. 거기에는 노여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분개할 필요도 없습니다. 이러니 저러니 따질 필요는 더욱 없습니다. 그것이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양보의 아름다움이 있고, 감사의 소반에 가슴 가득한 무지개가 서는 것, 용서의 따뜻한 기쁨이 온 몸을 감싸는 행복을 느끼게 하는 것, 그것이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물을 흠벅 먹지못한 콩나물에 잔발이 달리듯, 사랑이 메마른 사람에게는 언제나 상념의 잔부리가 달리게 됩니다. 의심의 잔뿌리, 불평의 잔뿌리, 원망의 잔뿌리가 납니다. 회의의 잔뿌리가 납니다. 그런 것들이 주렁주렁 달려 살아갑니다. 그와 같은 삶의 자리에는 행복이 있을 수 없습니다. 끊임없는 불행의 나날이 계속 될 뿐입니다. 사랑한다는 것은 이와 같은 의식 속에, 삶의 자리에 물을 준다는 것입니다. 감사의 노래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것입니다. 더불어 사는 우리네 인생의 아름다운 정원을 가꾸는 것입니다. 거기는 땅에서의 천국이 펼쳐집니다. 당신의 고운일생을 내어주며 목회를 하신 여전도사님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아직도 사역 중에 심장병으로 쓰러지셨다는 이야기입니다. 연로하신 분이 연약해진 심장을 끌어안고 힘든 병상에서의 나날을 보내신다는 참으로 가슴 미어지는 이야기였습니다. 목회를 하시다가 아직은 젊은 나이에 과로로 쓰러지신 목사님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가정에서 투병생활을 하시는 목사님을 간호하시던 사모님마저 신경 쇠약으로 쓰러졌습니다. 목사님은 결국 한창일할 50대 나이에 눈물을 머금고 교회를 떠나야 했습니다. 이들 모두의 생계가 마치 광산의 막장 안과 같이 되어 버렸다는 슬픈 이야기였습니다. 지금도 주님은 가인을 부르십니다. 그리고 우리를 향하여 물으십니다. "네 동생 아벨이 어디 있느냐?" 우리는 가인처럼 안색이 변하여 소리칩니다. "내가 내 아우를 지키는 자 입니까?" 주님이 원하시는 것은 분명 그것이 아닌데... '사랑한다는 것'은 원치 않는 불행을 당한, 강도 만나 죽어가는 사람을 자기 나귀에 태워 주막까지 데려다 주는 것입니다. 그의 상처를 싸매어 주는 것입니다. 그를 돌보아 주었던 사마리아 사람처럼 사는 것입니다. 자기와 상관이 없을지라도 고난 당하고 신음하는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을 돌보아 주는 것입니다. 필자가 목회하는 교회에서는 사랑의 주일이 있습니다. 그 날은 너와 내가 더불어 살아가면서 함께 공유할 수 있는 땅에서의 천국 정원을 가꾸는 날입니다. 작지만 우리의 따뜻한 사랑을 모으는 날입니다. 그 사랑으로, 세상 가운데 사랑에 주려 불행의 잔뿌리 를 달고 살아가는 이웃들을 돌아보는 날입니다. 그들이 기쁠 때 우리네 행복의 자리는 보다 넓어지고 모두 함께 천국의 기쁨을 노래하는 날입니다. 과로로 쓰러져 목회를 중단한 채 병상에 누워있는 주의 종들, 하루하루를 어렵게 연명하며 공부하는 소년 소녀 가장들, 등록금을 내지 못해 학업을 중단 해야 할 위기에 처해있는 아이들, 몸이 온전치 못하여 극심한 장애를 겪는 사람들....... 이런 이웃들이 있습니다. 이들 모두는 우리의 사랑을 필요로 합니다. 그들에게 따뜻한 손을 내밀고 아름다운 미소를 보내는 것이 사랑입니다. 그래서 사랑보다 아름다운 것은 없습니다. 목회 현장에서 엮어지는 사랑 이야기를 써봤습니다. 필자의 목회 현장을 아름답게 가꾸어주신 포항중앙교회 당회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목회현장 이야기를 아름다운 책으로 잘 엮어주신 글로리아 대표 김항안 목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 작은 책을 읽는 독자들의 가슴이 사랑으로 충만하고 그 삶이 더욱 아름다웠으면 좋겠습니다. -주후 2003년 마지막 주일에 포항중앙교회 목양실에서 서임중 목사-
하나님의 축복...하나님의 축복속에 산다는것...얼마나 신나고 감격적인 일인가? 하나님의 축복은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는 것입니다. 가정의 축복은 하나님이 가정에 함께 하는 것입니다. 예배가 있는 곳, 바로 거기에 하나님이 함께 하십니다. 경배와 찬양과 기도와 말씀과 감사가 넘치는 가정을 만드는 길은 가정 예배를 드리는 일입니다. 토요일마다 가정에 하늘 축복의 파도가 넘치는 신나는 예배를 드리는 길을 구체적으로 제시합니다. 복음적입니다. 감동적입니다.
12,700 → 11,43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30
주님의 부요함이 부서지면서 많은 가난한 사람들이 가난에서 해방되었고, 주님의 육체가 부서지면서 많은 병든 자들이 건강하게 되었으며, 주님의 축복이 부서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저주에서 해방되었고, 그의 생명이 부서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살게 되었습니다. 그 믿음 안에서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의 신앙을 사계절 신앙이라 합니다. 지난 20여년의 나의 목회는 사계절의 자연법칙의 원리를 근간으로 했습니다. 봄이오면 따뜻하고 여름이 오면 덥고 가을이 오면 시원하고 겨울이 오면 추운 사계절처럼 목회도 신앙도 사계절이 있다는 것을 떄달았습니다. 날마다 좋다고 봄은 아닙니다. 짜증 스러울 떄가 있지만 언제나 여름은 아닙니다. 지나고 나면 저 좋은 가을이 오고 떄로는 살을 에이는 추운 겨울 같은 목양의 날도 맞게 됩니다. 그러면서도 흔들림 없는 삶을 살아갈 수 있음은 주님과 함께였기 떄문입니다.
7,200 → 6,48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360
"목사님, 어느 건물이든 레미콘 중기차가 사용됩니다. 이 드럼 안에는 모래와 자갈과 시멘트와 물이 들어가는데 이 드럼통이 돌아가면서 그것들을 골고루 섞습니다. 모래도, 자갈도 시멘트도 한 가지 개체성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지만 적당한 양을 배합하여 잘 섞이기만 하면 강한 콘크리트가 나옵니다. 그것으로 잘 지은 건물은 어떤 외풍에도 끄떡없게 되는 것입니다. 목사님은 이 레미콘 운전기사입니다." 장로님의 이 말씀을 듣고 저는 또하나의 목회 철학을 배웠습니다. 그것은 레키콘 목회입니다. 이 레미콘 목회를 생각하면서 오늘도 저는 기쁨과 감사함으로 목회라는 레미콘 드럼통 손잡이를 열심히 돌리고 있습니다.
6,000 → 5,4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300
그리스도인의 IMF뛰어넘기 IMF를 겪는 크리스천들에게 성경적인 경제원리를 제시한 책.올바른 물질관을 가지라,경제윤리를 신앙화하라,재물의 노예가 되지말라, 경제생활의 단/장기 계획을세우라,올바른 수입과 지출을 생활화 하라 등 10개 장. 하나님, 사람, 물질이 인생의 삼겹줄임을 주장했다.
10,500 → 9,45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20
우리목사님은 때밀이의 저자 서임중 목사의 또 다른 화재작
당신의 그릇에는 무엇이 담겨 있습니까?
그릇은 질그릇이냐, 유리그릇이냐가 중요하지 않습니다. 유리그릇도 개밥을 담으면 개밥그릇이요, 질그릇도 보배를 담으면 보배그릇입니다.
지금, 당신의 그릇에는 무엇이 담겨 있습니까?

질그릇에 보배를 담는 법!
1. 질그릇에 손을 넣고 '나'를 꺼낸다 2. 참 보배인 '예수'를 질그릇에 넣는다.

언제나 나는 질그릇입니다. 그러기에 내가 오늘 이처럼 은혜의 삶을 노래할 수 있음이 내 안에 보배로운 주님이 계시기 때문이라는 사실 앞에 나는 날마다 눈물 흘리며 감사하는 것입니다.
두번째 내놓은 이 설교집이 그저 서점과 모든 이의 서재에 꽂혀 있는 장식물이 아니라 모든 이들이 읽고 싶고, 읽어도 읽어도 또 읽고 싶은, 그래서 읽으면서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 하나님의 말씀이기를 기도합니다.
이 책을 읽는 이마다 보배로운 예수를 질그릇 같은 우리 몸에 지녔으니 우리는 축복된 삶을 노래할 수 있고 어떤 상황에서도 좌절하거나 넘어지지 아니하고 날마다 하나님 앞에서 감사함으로 살아 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149,500 → 134,55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470
서임중
서임중 목사는 Ph. D. in, Theology & D.C.Ed. 로서 방송통신대학교에서 경영학을 공부한 후 관동대학교 교육대학원, Trinity Theological Seminary에서 교육학을 수학하였고, 영남신학대학교, 장로회신학대학원, Yuin University에서 신학을 전공했다. The Leadership of the Jesus christ 등 많은 책을 출간하였고 저술활동을 인정받아 Cohen University에서 명예문학박사 학위와 세계 교계지도자들에게 5년에 한번 수여하는 최고지도자상을 수상하고, 미국 캘리포니아 카슨 시에서 미국 명예 시민권을 수여받았으며 지금도 다양한 교육활동과 주간 및 일간지 논설위원과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포항중앙교회 담임목사와 경안 신학대학원 대학교 총장으로 재임하면서 국내외 지도자 세미나 및 교회부흥사경회 강사로 활동하면서 중앙 복지재단 이사장으로 소외계층을 위한 복지사역에도 힘쓰고 있다.
황보갑
황보갑 목사는 대구대학교, 경희대 대학원, 장로회 신학대학원, Azusa Pacific University, Calvary of theology, CYU Fuller Theology Seminary를 졸업하고, 서울 북노회(통합)에서 목사 안수를 받고, 서울 청운교회, 장위중앙교회, 대치동 교회, 여광학원 교목실장으로 목회하고, 서울여대, 서울장로회신학대, 대전신학, 감리교세계선교대학원에서 교수 사역을 하였으며, 현재 미국 글렌데일 한인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김항안
[학력]
목포교육대학|가톨릭대학|중앙대학교
대학원 장로회 신학대학원|미국 트리니티 신학대학원
뮨헨 대학|베를린 신학대학

[경력]
강남 대학, 총회 신학|서울 신학대 동 대학원 출강
아세아 신학대학원 교수|한국교회정보센타 대표
도서출판 글로리아 대표|트리니티 목회 신학 연구원장 글
로리아 선교회 대표|새한국교회 담임목사

[저서]
기독교 윤리의 원천|가톨리시즘|비교 교회론 기독교 세계관이란 무엇인가?|영혼과 영혼의 대화 영혼과 영혼의 만남|풍년든 육신과 흉년만난 영혼 영혼과 영혼의 양식|여보 사랑해요|하나님 저예요 절기 예배의 이론과 실제|특별 예배의 이론과 실제 여보 이제 우리도 이런 가정을 만들어 봅시다 여보 이제 우리도 이런 부부가 되어 봅시다 여보 이제 우리도 이런 부모가 되어 봅시다 '97 '98 '99 '00 '01 '02 '03 '04' 05'복음적인 예배와 설교를 위하여 신바람 나는 구역예배|신바람 나는 열린 구역예배 사순절을 주님과 함께|토요일에 드리는 신바람 나는 가정예배 신바람나는 송구영신 예배를 위하여|십계명 139가지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가는|감동적인 고난주간을 위하여 복음적인 설교와 교회성장|목회자의 영적능력과 교회성장 21C전도방법과 교회성장|목회자의 영적 은사와 교회성장 복음적인 예배를 위한 부름기도|회개하는 영혼의 양식 참회기도 기도하는 영혼의 양식 목회기도|감사하는 영혼의 양식 헌금기도 성탄카드 대신에 보내드리는 마음의책 |일만 번 주기도 하라! 아이를 스스로 변화하게 만드는 크리스천 사랑교육법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서임중 / 선교횃불
가격: 12,000원→10,800원
서임중,황보갑 / 선교횃불
가격: 10,500원→9,450원
서임중,황보갑 / 선교횃불
가격: 9,500원→8,550원
서임중 / 선교횃불
가격: 12,000원→10,800원
서임중 / 글로리아
가격: 8,500원→7,650원
서임중 / 글로리아
가격: 8,500원→7,650원
김항안,서임중 / 글로리아
가격: 9,500원→8,550원
서임중 / 도서출판 횃불
가격: 12,700원→11,430원
서임중 / 도서출판 횃불
가격: 7,200원→6,480원
서임중 / 도서출판 횃불
가격: 6,000원→5,400원
서임중 / 도서출판 횃불
가격: 10,500원→9,4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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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서임중 목사 단행본 세트(전11권)
저자황보갑,김항안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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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2-07-09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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