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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2014년 출간(개정)된 자녀양육 관련도서 세트 A(전1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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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존 드레셔,민승기,김지배,마사 피스, 그 외 5명/김인화,정성묵,유정희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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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교사들이여!
어린이에게 정말 필요한 메시지를 전달하라!

어린이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명쾌하고 알찬 지침서!
부모와 교사가 모두 읽어야 할 필독서!

▒ 출판사 서평
아이들 키우는 것이 결코 만만한 일은 아니다. 급변하는 오늘날, 새 세대는 전혀 다른 환경에서 자라고 있으며, 더욱 심한 경쟁과 또래 집단의 강한 압력, 엄청난 정서적 스트레스에 당면하고 있다. 이것은 그 어느 때보다 더욱 좋은 부모와 교사가 필요하다는 뜻이며, 하나의 인격을 완성해 나아가는 데에는 시간과 관용, 인내와 믿음, 희생과 사랑 그리고 노력이 필요하다는 뜻이기도 하다. 그러나 한 아이가 성숙하고 자립하는 과정을 지켜보는 것처럼 보람 있는 일은 없을 것이다. 아이가 자라서 자신의 의무를 감당하고 바르게 생활하도록 도와주는 것보다 더 좋은 기회는 우리 인생에서 주어지지 않을 것이다.

우리 자신에 대한 이해, 상식 그리고 심리학자들의 견해와 연구 결과 등을 통해 각 어린이에게는 특정한 기본적 필요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책은 성장하는 어린이에게 꼭 필요한 7가지(중요성, 안정, 수용, 사랑, 칭찬, 훈육, 하나님)를 다양한 경험담과 실제적인 조언을 곁들어 이야기한다. 가정이나 교회, 학교 등에 도움을 주는 실제적이고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책으로, 쉽게 읽고 찾을 수 있도록 소제목을 많이 달았고, 각 장의 마지막 부분에는 테스트와 토의 문제를 넣었다. 그리고 부록으로 ‘부모의 허용성 테스트’와 ‘나이에 따른 성장 이해’를 실어 부모 스스로 자신의 태도를 점검해 보고, 어린이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어린이의 기본적 필요를 채워 주는, 어렵지만 복된 의무를 가진 많은 부모와 교사에게 무엇보다도 명쾌하고 알찬 지침서가 될 것이다.

[이 책의 특장점]
· 어린이가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반드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함으로써 어린이의 입장에서 실제적인 교육을 할 수 있도록 이끈다. 부모와 교사 모두에게 유용한 지침서가 된다.
· 자녀 교육에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예들이 나와 있어 독자들이 부담 없이 친근하게 받아들일 수 있다.
· 다양한 테스트와 토의 문제를 통해 자녀 양육 태도를 점검해 보면서 최선의 방향을 모색할 수 있다.

관용 속에서 자란 아이 참을성을 알게 되며, 격려받으며 자란 아이 자신감을 갖게 된다. 칭찬 들으며 자란 아이 감사할 줄 알게 되고, 공정한 대접 속에서 자란 아이 정의를 배우게 된다. 안정 속에서 자란 아이 믿음을 갖게 되고, 인정받으며 자란 아이 자신을 사랑할 줄 알게 되며, 인정과 우정 속에서 자란 아이 온 세상에 사랑이 충만함을 알게 된다. - 도로시 로 놀트

* 어린이가 건강하게 자라길 바란다면, 이 말을 꼭 들려주라!
1. “너는 중요한 사람이야.”
2. “불안해하지 마.”
3. “너를 있는 그대로 인정해.”
4. “너를 사랑해.”
5. “참 잘했어.”
6. “그건 안 돼.”
7. “너는 하나님의 자녀야.”
14,000 → 12,6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00
성경적 자녀교육의 바이블 <유대인 공부법>의 완결판!
우리 아이도 세계 최고의 인재가 될 수 있다

하버드 재학생의 30%, 노벨상 수상자의 25%… 전 세계 인구의 0.2%에 불과한 유대인의 저력,
수천 년 전수되어온 민족의 공부법에 있다! 그 중심은 성경(토라)이다


학업성취도 평가 세계 1위에 빛나는 대한민국.
하지만 아동 우울증 급증, 청소년 자살률 세계 1위, 청소년의 70% ‘사는 게 스트레스’… 행복하기 위해서 공부하건만, 공부 때문에 불행해지는 한국 교육! 그 해답을 어디서 찾을 수 있을까?
전 세계 인구의 0.2%에 불과한 유대인이 다양한 분야에서 세계를 장악할 수 있는 저력은 바로 수천 년에 걸쳐 전수되어온 그들만의 ‘공부법’에 있다. 유대인 공부법은 한마디로 국민 1%만을 천재로 만드는 레드오션이 아닌 ‘국민 100%를 천재로 만드는 블루오션 공부법’이다. 유대인 공부법처럼 세계적으로 수천 년 동안 전수되고 검증된 공부법은 없다.
더 주목할 것은 유대인 공부법이 학과 공부를 넘어 평생을 이기게 하는 전인적 공부요, 자녀뿐 아니라 성인에 이르기까지 모두에게 적용할 수 있는 전천후 공부법이라는 점이다. 이 책은 이러한 유대인의 공부 원리를 다섯 단계로 알기 쉽게 정리,소개함은 물론, 더 나아가 유대인을 뛰어넘을 수 있는 우리만의 공부법을 모색, 다양한 적용법을 제시해준다.
오랜 기간 현지를 방문 , 체험하고 다양한 유대 서적과 자료를 연구해온 필자의 교육 노하우를 한국의 실정에 맞는 티칭포인트, 체크리스트, 활동, 팁, 실전 매뉴얼 등 다양한 자료로 제공한다. 시청각 자료로 연결해주는 큐알코드는 내용의 이해도를 높여주고, 유대인 공부법의 생생한 체험으로 이끈다.

■ 다섯 단계로 알기 쉽게 정리한 유대인 공부법
- 유대인 공부법의 모든 것을 다섯 가지 단계(마음공부, 오감공부, 신체공부, 지식공부, 지혜공부)로 알아보기 쉽게 정리

■ 한국인의 교육환경에 맞는 유대인 공부법 제시
- 한국인에 맞게 응용할 수 있도록 ‘4차원 공부법’, ‘3단계 공부법’ 등을 제시
- 교회와 가정에서 꾸준히 시행할 수 있는 ‘유대인 공부법을 접목한 창의인성학교 매뉴얼’ 수록

■ 가정 및 학교에서 적용 가능한 다양한 자료 수록
- 챕터마다 큐알코드를 넣어, 유대인 공부법에 대한 시청각 자료 제공
- 유대인 공부법을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체크리스트, 팁, 놀이 활동 수록


우리는 리더십에 대해서 참 많은 정보와 지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작 제대로 리더십을 배우고 있지는 못합니다. 그래서 리더십을 오해하고 왜곡합니다. 이런 부분에 초점을 맞추어 리더십의 올바를 이해와 가정에서의 접목을 목적으로 이 책을 쓴 것입니다. 학자적인 전문성이나 복잡한 이론은 가능하면 배제하고, 제가 그랬던 것처럼 정말 편안하게 강의 하듯이 부모 리더십을 쉽게 나누고 싶습니다. 그래서 이 땅의 모든 가정에 행복한 부모 리더십이 세워지길 기도합니다.

_시작하는 글 中
12,000 → 10,8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00
아빠의 가슴에는 사랑만 있다!
세상 모든 ‘아버지’들에게 전하는 저자의 특별한 가족 사랑법!
가정이야말로 당신의 진정한 ‘베이스 캠프’다. 행복한 삶을 살고 싶다면 가정을 먼저 섬겨라. 그것이 진정한 성공이다.

| 책의 전체적인 내용 |
저자는 이 책에서 그저 돈 벌어오는 ‘하숙생’이 아니라 진정한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가족을 사랑하고 자신의 삶을 행복하게 이끌 수 있는 길을 제시한다. 저자가 자신의 삶을 통해 보여주는 ‘기발한 아이디어’들은 그저 ‘기발한’ 아이디어가 아니라 그 안에 가족에 대한 따뜻한 사랑과 인간에 대한 깊은 신뢰를 담고 있어 더욱 감동적이다.
자녀가 부모 품을 떠나기 전 알려주어야 할
믿음과 소망의 삶

부모가 갖는 최고의 특권은 자녀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소개하고,
예수님을 자신의 구주로 영접할 기회를 주는 것이다!


자녀가 성인이 되어 부모 품을 떠날 때 부모 가슴에 남을 회한이 있다. 그것은 자녀를 구원으로 인도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으로 세우지 못한 채 떠나보내는 것이다. 물론 구원은 전적으로 아이와 하나님과의 문제다. 하지만 부모는 아이가 어려서부터 복음의 진리를 부지런히 전해주어야 한다. 아이가 복 있는 사람의 길을 걸어갈 수 있도록 주의 교훈과 훈계로 키워야 한다.

이 책은 이를 위해 다음과 같은 도움을 제공한다.
· 부모가 자녀에게 가르칠 수 있는 구원에 관한 기본 교리
· 영아기에서 청소년기까지 부모가 알아야 할 각 아동발달 단계의 특징
· 각 발달 단계에 맞추어 성화로 인도하는 실제적인 양육 지침
· 편부모, 이혼, 재혼, 부모 중 한 명만 믿는 가정과 장애아동을 위한 양육 지침
· 자녀 양육에 실패했다고 느끼는 부모를 위한 조언

이 책은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자녀를 키우려는 사람에게는 불편한 잔소리가 될 것이다.
하지만 자녀 인생에 가장 중요한 것이 무언지를 알아 영원에 이르도록 돕기 원하는 부모에게는 신실한 안내자가 될 것이다.
‘사랑에 서툰 아빠’를 ‘인기만점 아빠’로 만드는 10가지 사랑법!
내 아이들의 아빠, 누구도 대신할 수 없다. 아이들의 미래, 당신에게 달려 있다. 결코 포기하지 말라.
ECPA 1위! 존 맥케인, 찰스 콜슨, 팀 켈러 추천!


아이들은 아빠의 사랑의 온도를 기가 막히게 알아차린다
아이들은 아빠의 사랑의 온도를 기가 막히게 알아차린다. 이 사랑은 사춘기 아이들의 단단한 마음의 빗장을 열게 해주고, 아이들의 미래를 열어 주며, 아이들의 인격을 빚어가게 한다. 그래서 좋은 아빠가 되는 것은 ‘세상의 다른 어떤 일보다 중요한 일’이다. 그것은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일이다. 저자는 아빠 부재의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아빠 역할의 중요성과 그 방법을 가르쳐 주며,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삶인 아빠의 삶을 되찾도록 우리를 이끈다. 이 삶을 더 추구하도록 우리를 격려하며 우리 손에 사랑법의 기술까지 선사한 이 책의 원리대로 직접 실천해 보라. 가정이 살아날 것이다!

아빠의 부재가 자녀의 미래와 인격에 치명적인 상처를 입힌다
실리콘밸리에서 벤처 전문가, 아이비리그의 교수로, 버뮤다의 총영사로 승승장구하는 삶을 살았다. 그런데 성공한 사업가, 외교관, 교수, 작가로 활발하게 사역하는 그의 마음 한편에는 아빠의 역할에 대한 진지한 고민이 숨어 있었다. 오하이오에서 태어나 아빠의 부재 속에서 자란 그는, 네 아이의 아빠가 되면서 아버지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절감했다. 전 세계를 다니며 좋은 아빠의 모델을 찾고 또 같은 문제로 고민하는 이들을 만나 함께 그 해답을 찾아갔다. 그러다가 마침내 아빠의 부재가 자녀의 미래와 인격에 치명적인 상처를 입히는 것을 발견하고 이 책을 쓰게 되었다.
그는 자신의 모든 업적들은 그리스도에 대한 헌신과 가족을 향한 지극한 사랑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라고 고백한다. 그리고 돈이나 업적이나 생계를 이유로 아빠의 자리를 비우는 우리 시대 남성들에게 아이들의 미래가 바로 아버지 손에 달려 있다고 강력하게 도전한다.

왜 아빠의 여행을 포기하면 안 되는가
아빠의 여행은 쉽지 않으며, 고통이 없는 것도 아니다. 그러나 다른 대안은 없다. 생활비를 버느라 다른 것을 뒷전으로 돌리는 순간, 가장 소중한 아이들을 잃어버리기 때문이다. 성공과 돈과 자기 성취를 향해 살고 있는 아빠에게서 아이들은 좋은 아빠를 느낄 수 없다. 그들에게 아빠는 없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아빠의 삶을 통해 참된 가치를 전수받고 기쁨을 나누며 행복을 만들기 위한 아빠의 여행을 시작해 보라.
제일 먼저, 아이들에게 당신의 사랑을 보여 주라. 아이들에게 사랑은 함께하는 것이다. 시간을 내어 주는 일부터 시작하라. 그리고 손을 잡아주고 부드러운 이마 키스를 해주고 때때로 안아주면서 아이들의 마음의 빗장을 열게 하라. 사춘기 아이들의 반항과 냉랭함에 질려도 아빠 사랑을 포기하지 말고 기다려 주라. 참된 가치를 지키려고 애쓰는 모습은 다른 어떤 것보다 아이들에게 소중한 유산이 된다.
이러한 10가지 사랑법을 통해 아이들은 아빠를 만지고 경험하고 느끼게 해주라. 그러면 아이들의 미래와 인격은 아름답게 빚어질 것이다.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해 노려하는 이들의 고백들]
내가 한 일들 중에, 아빠가 된 것보다 더 큰 기쁨을 준 일은 없었다. _ 빌 코스비, 코미디언

미래에 가족이 어떤 모습이길 원하는지, 그 이유가 무엇인지에 대해 아내와 아이들과 같은 생각을 가진 것이
우리가 가장 잘한 일 중 하나였다. _ 존 C, 워싱턴 시애틀

직장생활 초기에 이런 생각을 했었다. “나는 매일 뭘 위해 일하고 있나?” 그 답은 “내 가족과 가족의 행복”이었다. 그래서 일찍이 가정을 최우선에 두기로 나 자신과 약속을 했다. 출장을 많이 다니지 않을 직장을 구하고, 주중에 일찍 들어가 가족과 함께 저녁식사를 할 수 있도록 계획을 세우고, 아이들이 어릴 때는 주말에 일을 하지 않기로 결심했다. 쉽지 않았지만, 20년이 지난 지금, 올바른 결정이었다고 생각한다. _ 랜디 H., 캘리포니아 주 플레젠튼

헌신적인 남편과 아빠가 되는 법을 배운 것이 우리 가정에 안정과 평안을 가져다주었다.
솔직히 가능하다고 생각지 않았는데, 그렇게 되었다. 덕분에 나는 훨씬 더 좋은 남자가 되었다. _ 피터 M., 워싱턴 DC

아버지는 우리에게 옳고 그름을 가르쳐 주신 분이다.
이는 아버지가 우리를 위해 해 줄 수 있었던 가장 중요한 일이었다. _ 존 M., 캘리포니아 주 로스 가토스

나는 사랑이 별로 없는 가정에서 자랐다. 그래서 아내와 아이들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법을 배우는 데 시간이 걸렸다.
오랜 세월에 걸쳐 조금씩, 하나님께서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를 깨닫도록 도와주셨고
또 우리 가정 안에서 그 사랑을 나타내게 해주셨다. 이는 아주 큰 변화를 가져왔다. _ 댄 W 맥클린, 버지니아

헌신적인 아버지 밑에서 자라는 아이들은 일찍부터 신뢰에 대해 배운다. 스스로 꼭 필요한 사람이고
가치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며, 안정감과 확신을 가지고 목표를 높게 정할 수 있다.
나 역시 아버지에게 그 모든 것을 배웠고, 무척 행운이었다. _ 앨 고어, 전 부통령, 아버지의 역할에 관한 연설 중에서.

남편이 내 말을 진정으로 들어 주고 나를 이해하고 있다는 것을 알 때 세상이 완전히 달라진다. _ 마리아 D.,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는 네 자녀의 어머니

나는 완전히 깨진 가정에서 자랐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와 도우심으로, 아내와 나는 네 명의 자녀들을 훌륭하게 기르고 있다.
_ 대니얼 S., 뉴욕 주 뉴욕시

최고의 아빠가 되고자 하는 다른 사람들과 교제하며 도움과 격려를 받는 것은 굉장히 좋은 일이다. _ 제프 R., 코네티컷 주 스탠포드

절대 포기하지 말라. 절대 포기하지 말라. 절대, 절대, 절대로 포기하지 말라. _ 윈스턴 처칠, 영국의 정치가

어릴 때는 아버지의 직업을 단지 ‘밥벌이를 하는 것’으로 생각했다.
이제는 그보다 훨씬 더 많은 의미가 있다는 것을 안다. _ 조 C., 뉴욕 롱아일랜드

이혼을 하면서 진정한 아버지가 되는 것을 거의 포기했다. 전적으로 잘못이었다. 아이들은 여전히 나를 필요로 한다.
그들을 위해 함께 있어 주고 싶다. _ 스코트 P., 조지아 주 서배나

인생에서 직면한 어려운 일들은 절대로 내가 선택한 것이 아니었지만,
그 일들이 나를 더 강하고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들어 주었다. _ 켄 Y., 일본 도쿄

오랜 기간 동안 가족과 떨어져 지내는 것은 힘든 일이다. 정말 힘들다.
그러나 우리는 그렇게 살고 있다. 정말 중요한 문제다. _ 데이브 L., 미국 군인
13,000 → 11,7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50
청지기 엄마에게 배우는 진정한 의미의 자녀 양육

“내 아이이기 이전에 하나님의 자녀이며, 나는 하나님의 자녀를 맡아 기르는 청지기입니다.”

이 책은 자녀 교육 이론서가 아닌 청지기 엄마의 생생한 양육 일대기이다. 이 책의 작업을 시작하면서 수많은 자녀 교육서를 보았지만 해 아래 새로운 자녀 교육법은 없었다. 그리고 기사화된 자녀교육 성공 사례를 수십 페이지에 걸쳐 보았는데 보통 엄마가 하버드에 보냈다기에 기대했더니 하다못해 이대 출신이거나 외교관 자녀라던가 강남 출신이라 김이 확 샌 경우가 많았다. 그런데 저자는 진짜 보통 엄마다. 광주에서 일곱 딸 중 다섯째로 태어났고, 딸만 부자지 그저 입에 풀칠하는 정도의 가정 형편에, 학력도 야간 상고 출신이다. 남편도 너무 가난해서 군대를 면제받을 만큼 어려운 형편이었다. 물론 남편은 현재 신학대 교수이고, 저자 또한 이후 방통대도 다니고 대학에서 기독교 교육도 공부했지만 두 분 다 특별히 천재적인 두뇌를 가졌다거나 엘리트 집안이 아닌 것은 분명하다. 그런데 이런 집에서 태어난 네 아이가 모두 미국 명문대에 들어갔다. 하물며 두 아이는 예일과 하버드에 동시 합격했다. 물론 국내에서 학업을 하고 미국 명문 대학에 간 경우는 아니다. 남편의 공부를 위해 미국으로 가족 모두 유학을 갔고, 아이들은 모두 미국 교육을 받았다. 그럼에도 내용에 있어, 저자의 자녀 양육법에 있어 자부할 수 있는 것은 방법이 아닌 그 정신에 가치가 있기 때문이다. 비단 명문대에 간 것만이 자녀 교육의 성공 지표가 아니듯, 미국에서 자랐기 때문에 아이비리그에 간 것은 아니다. 이는 《땅에서 자라는 하늘 자녀》가 자녀 교육서가 아니고 양육서인 이유이다. 네 아이를 키우며 있었던 60여 가지의 에피소드로 엮어져 있어, 글 따라 울고 웃는 사이 저자의 양육 원칙과 정신에 공감하고 배우게 된다.

“그런즉 심는 이나 물 주는 이는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자라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뿐이니라”

1부 지능과 인성을 먼저 키워라
아이들은 놀면서 크고 놀면서 배운다. 놀이는 아이들을 신체적, 인지적, 언어적, 사회적, 정서적으로 성장시킨다. 즉 놀이는 아이의 성장에 가장 필수적이고 유익한 교과 과정인 것이다. 그러나 한국의 아이들은 지나친 조기교육과 선행 학습으로 가슴은 멍들고 머리는 흥미를 잃어 간다. 엄마도 힘들고 지치기는 마찬가지다. 그래도 어쩔 수가 없다. 남들도 다 하는데 내 아이만 뒤처질 수는 없지 않은가! 옆집 엄마의 양육법이 최고의 양육법일까? 혹은 옆집 아이보다 먼저 가르치면 결국 인생도 그 아이보다 앞서게 되는 걸까? 어린아이에게는 지식보다 지능과 인성을 먼저 가르쳐야 한다. 좋은 농부는 씨를 뿌리기 전에 밭을 갈아 토양을 비옥하게 하는 법이기 때문이다.

2부 너 자신을 이겨라
현대사회는 피할 수 없는 경쟁의 연속이다. 과연 우리 아이들이 이겨야 할 대상은 누구일까? 엄마 친구 아들? 반 친구들? 누군가를 상대로 싸우는 것은 피곤하다. 상대방의 전력을 분석하고 견제하느라 신경이 곤두서고, 이기지 못했을 때는 패배감과 박탈감에 사로잡힌다. 이 싸움의 승자는 과연 누구일까? 우리 아이들의 적은 외부에 있지 않다. “너의 적은 바로 너 자신이다. 너 자신을 이겨라!” 아이들은 자신의 나태함과 싸우고, 세상의 많은 유혹과 싸운다. 아이들이 넘어서고 이겨야 하는 것은 지금 현재의 자신의 기록과 점수다. 자신과의 싸움은 평생에 걸친 싸움이다. 이 싸움에서 이기는 자는 인생의 승자가 될 수 있다. 1등이 아니어도 좋다. 열심히만 하면 된다. 결과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과정을 즐기는 것이다.

3부 내 아이에 맞는 맞춤 교육을 하라
양육에는 일관성 못지않게 유연성도 필요하다. 모든 아이가 다 다르기 때문이다. 양육 전문가는 아닐지라도, 내 자녀에 대해서는 모든 엄마가 전문가다. 일반적인 양육 지식에 더해 내 아이의 성향과 수준을 고려한 맞춤 교육을 한다면, 아이의 능력을 최대한 끌어낼 수 있다. 아이의 연약함과 한계를 아는 것도 중요하다. 가정은 지친 몸과 긴장된 마음을 내려놓고 내일을 준비할 수 있는 도약의 발판이 되어야 한다. 꿈은 아는 만큼 꿀 수 있다. 아이들은 세상뿐 아니라 아직 자기 자신도 잘 모르기 때문에 엄마는 아이의 재능과 적성을 파악하고 이끌어야 한다. 어떤 학교를 보낼 것인가보다 중요한 것은 어떤 것을 할 것인가이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자. 실패는 아프지만 아이를 성장시킨다.

4부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이해하라
충돌의 시기 사춘기. 그 시기에 아이는 대학이라는 험난한 장벽을 넘어야 하고, 중년에 접어든 엄마는 낮은 자존감 및 허무감과 싸워야 한다. 아이에게도 엄마에게도 아프고 힘든 시기다. 서로가 서로에게 상처 주고 상처받는 날들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사춘기는 대학 입시를 목전에 둔 중요한 시기이지만 사실 정확한 입시 정보보다 중요한 것은 아이들의 마음을 읽는 것이다.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아이를 이해해야 하는 시기가 바로 사춘기다. 사춘기 자녀와 갈등할 때에는 이기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다. 아이의 마음을 헤아리고 혹은 일부러 져주는 것도 승리의 비결이다. 엄마도 아이도 고통스럽지만 견뎌 내야만 하는 시기. 그 정신적 산고 끝에 아이는 어른으로 다시 태어난다. 그리고 엄마도 그만큼 성장한다.
“자녀와 부모가 함께 행복해지는 대화의 기술!”

“너 때문에 얼마나 행복한지 몰라, 고마워!”
마주하여 “너 때문에 얼마나 행복한지 몰라, 고마워!”라고
말해보라. 자녀와 부모가 모두 행복해질 것이다.

표현하지 않으면 느끼지 못한다.
시도하지 않으면 경험하지 못한다.

서로 마주하여 이야기를 주고받는 것을 대화라 한다.
자녀와 부모가 마주할 때 마음이 통하고 행복이 싹튼다.
자녀의 인생은 부모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행복해질 수도 불행해질 수도 있다.

요리를 하는데도 자격증이 필요하고 차를 굴리는데도 운전면허증이 필요하다. 그런데 세상에서 그 무엇보다 소중한 자식을 기르는 데는 자격증이나 면허증을 발급하는 곳도, 취득하려는 부모도 없다. 우리는 알고 있지 않은가? 준비되지 않은 서투른 부모가 ‘문제 자녀’를 양산한다는 사실을. 건강한 부모 역할을 배울 기회가 없었으니까.
혹시 “배우면서 양육하면 되지 뭐!”라고 스스로를 위로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좋다. 너그럽게 봐준다고 하자. 문제는 우리가 시행착오를 겪는 동안 자녀들은 돌아올 수 없는 길로 들어선다는 것이다. 시행착오를 너그럽게 봐주기에는 너무나 엄청난 결과가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이다.

하나, 둘밖에 기르지 않는 세대가 아닌가? 그러다 보니 시행착오를 해서는 안 된다. 게다가 우리 자녀들을 그르치게 할 수 있는 사회 변수가 너무나 많지 않은가? 하나, 혹은 둘만 기르다 보니 과잉 사랑이 아이들을 병들게 한다. 일등만 요구하는 사회 분위기에 편승해서 지성 교육에만 신경을 쓰다 보니 아이들의 인성이 깡그리 무너지고 있다. 과열된 지식 위주의 교육은 아이들의 영성을 황무하게 만들고 말았다. 기독교 교육의 중요성을 통감하고 있는 부모 역시 아이들의 영성의 밭을 스스로 짓뭉개고 있다. 주일 성수나 수련회보다 학원 특강을 더 중요하게 여기는 게 단적인 증거이다.
필자 역시 준비 없이 결혼했다. 다들 그렇게 살아갔으니까. 그래도 괜찮은 것 같아서. 그런데 막상 결혼을 하고 보니 결혼생활을 어둡게 만드는 복병이 너무나 많이 숨어 있었다. 부부생활도 만만치 않았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이 있기에 서로 조율하면서 그런대로 만족한 부부의 삶을 꾸려갈 수 있었다. 그런데 자녀 양육은 정말 만만치 않았다. 자녀 교육에는 왕도가 없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우리 부부가 함께 살아온 24년을 회고해 봤다. 우리 부부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빨리 태어난 첫째 딸. 맞벌이를 하던 아내가 일을 그만두면서 경제적 어려움을 겪어야 했다. 그래도 첫째 아이가 어린 시절에는 큰 어려움은 없었다. 둘째 아들은 기도의 응답으로 태어난 아이였다. 태교에도 신경을 많이 썼다. 그래서 성품도 착한 편이다. 그런데 셋째 딸은 우리 부부의 계획에 없었다. 더구나 연년생으로 태어난 아이. 그러다 보니 태교부터 휘청거렸다. 세 아이를 데리고 다녀야 했던 아내는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아서, 알게 모르게 아이들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주었다.
그래도 아이들이 유치원에 갈 시기까지는 그런대로 봐줄만 했다. 하지만 아이들이 사춘기가 들어서면서부터는 정말이지 쉽지 않았다. 전쟁터가 따로 없었다. 담임목사로 부임한 교회에 적응하랴, 세 아이를 양육하랴, 더욱이 사춘기 병을 앓고 있는 아이들과 씨름하랴, 끔찍한 날도 많았다. 큰 딸이나 아들도 사춘기 병을 앓았지만, 막내 아이는 여간 힘든 게 아니었다. 그래서 남몰래 흘려야 했던 눈물의 기도 또한 많았다.

더구나 필자의 어깨에 중압감을 느끼게 하는 게 있었다. 교인들이 바라보는 시선이었다. 지도자의 자리에 있다 보니 이래도 말, 저래도 말이 될 수 있지 않은가? 게다가 필자의 목회관이 필자를 더 힘들게 하기도 했다. ‘가정생활이나 자녀 양육에서부터 성도들에게 본을 보이는 목회를 해야 한다.’ 그것이 늘 고민거리였다. 그 가운데 하나가 ‘하나님의 말씀의 테두리 안에서 아이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길을 찾는 것’이었다. 그래서 아이들이 비전을 찾을 수 있도록 끊임없이 대화를 나눴다. 아이들이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많은 대화를 나눴다. 때로는 아이들이 정상적인 궤도에서 벗어날 때도 대화로 풀어갔다. 물론 이럴 때 대화를 나눈다는 건 무척 어려운 일이었다. 대화를 거부하는 아이들에게 다가가는 것도 그렇고, 대화의 기술을 습득해가는 과정도 그리 쉽지 않았다. 더구나 아이들이 그릇된 길을 갈 때 격해지는 감정을 추스르면서 아이들과 대화를 나눈다는 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다.

그러나 아이들을 바로 키울 수 있는 최고의 양육법은 바로 대화였다. 그것도 사랑으로 나누는 대화. 그러니 어떻게 부모와 자녀가 사랑으로 나누는 대화를 포기할 수 있단 말인가? 끊임없이 고민하고 노력하다 보니 벌써 필자의 세 아이는 모두 대학생이 되었다. 프롤로그를 쓰고 있는 오늘도, 필자는 오전 강의를 마치고 돌아와서 두 딸과 함께 식사를 하면서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아이들로 양육하기 위해서, 이 사회에서 하나님의 왕국을 섬기는 자로 일조할 수 있는 아이들로 세워지기를 갈망하면서 말이다.

이 책은 글쓴이의 얘기다. 두 딸과 한 아들을 키우면서,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말씀의 틀 안에서 자녀를 양육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면서 쓴 책이다. 그러기에 이 책은 이론서가 아니다. 자녀 교육에 대한 총서도 아니다. 신학적이고 성경적인 교훈을 찾기 위한 책도 아니다. 세 남매를 둔 한 사람의 아버지로서, 한 사람의 목회자로서 자녀들을 키우면서 좌충우돌한 경험담을 나누는 책이다. 그러기에 책을 읽다 보면 공감하는 부분도 많을 것이다. 우리가 익히 다 알고 있는 사실 속에서 그렇게 행하지 못하는 자신을 발견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한 평범한 아버지의 양육에 관한 이야기를 통해서 자녀 양육에 대한 중요한 통찰력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더욱이 대화에 익숙하지 않은 한국 부모들이 자녀와 사랑의 대화를 나누는 행복한 기술을 습득하게 될 것이다. 고통스러운 자녀 양육의 전쟁터에서 참 행복을 맛보고 싶다면 해결책을 제대로 찾은 것이다. 이 책이 그렇게 해줄 것이다. 당신과 당신의 자녀가 모두 행복해지도록 말이다.
자녀교육에 성공한 부모가 되는
9가지 성경적 대안


대한민국 부모, 자녀, 가정은 처참하게 망가지고 있다.

매일 같이 반복되는 학원으로, 과외로, 부모가 하라는 무엇을 위해서 지금 어디로, 무엇을 위해, 왜 공부하는지 그리고 인생의 목적이 무엇인지도 모른 채 뺑뺑이를 돌고 있는 우리의 자녀들은 아무 걱정 없이 태평하게 먹고 잠만 자는 강아지가 되고 싶어 한다. 아버지는 자녀가 이 세상에서 성공한 인생을 살기를 바라는 일편단심으로 자신의 모든 삶과 일생을 바쳐가며 몸이 부셔질 정도로 목숨 건 희생을 하고, 자녀의 고액과외비에 보태기 위해 퇴근 후 뒤늦은 밤까지 아르바이트도 W했건만, 자녀들은 알아주지 않는다. 그렇게 ‘반려동물’에게도 서열이 밀린 아버지는 차라리 ‘애완견’이 되고 싶어 하고, 어떤 어머니는 자녀에게 ‘미친년’이라고 상스러운 욕설을 들을 정도로 관계가 어그러져 있는 가정이 부지기수로 늘어나고 있다. 물론 이러한 모습은 모든 대한민국 가정의 이야기는 아닐 것이요, 아주 극단적인 예를 들어본 것이다.
기독교 가정도, 부모도, 자녀도 예외는 아니다. “성경대로 가르치자니 세상 속에서 경쟁력 없는 무능한 아이로 키우는 것은 아닐까.” 하고 심하게 걱정하는 그리스도인 부모도 있을 수 있다.
대한민국의 모든 부모는 자녀 교육과 양육 때문에 온 정성과 힘을 다 쏟아 붓고 있지만, 얼마나 만족하고 행복해하고 있을까?
학교 성적이 상위 몇 퍼센트 안에 들거나 명문 대학에 다니는 자녀를 둔 부모, 직업과 연봉이 대한민국 상위 퍼센트에 든 자녀를 둔 부모, 그렇게 잘나가는 자녀를 둔 부모만이 자녀 교육에 성공한 것이고, 만족할 만하며, 행복을 누릴 수 있는 것일까? 단언하건대 그렇지 않다. 이 책을 통해 진짜 자녀 교육에 성공한 부모, 만족과 행복을 누릴 줄 아는 부모가 되는 열쇠와 대안을 성경적인 자녀 교육을 통하여 제시하고, 소개하고자 한다.

다시 말해, 이 책을 쓴 이유와 목적은,
첫째, 진짜 자녀 교육이 무엇이고, 진짜 부모의 행복이 무엇이며, 진짜 부모의 만족이 무엇이고, 진짜 성경적인 자녀 교육이 무엇인가를 소개하고 싶어서이다.
둘째, 안타깝게도 망가져가고 있는 대한민국 교육의 현실 속에서 성경적인 자녀 교육을 통하여 아픔과 슬픔이 가득한 자녀가 아닌 행복하고 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 자존감이 높은 자녀로 성장할 수 있도록, 그리고 하나님께서 주신 자신만의 꿈을 꾸고 준비할 수 있는 자녀로 양육할 수 있기를 열망하는 부모에게 주는 자녀 교육 지침서가 되고자 함이다.
셋째, 자녀를 키우면서 나타나는 부산물들, 즉 부모의 아픔, 슬픔, 고난, 괴로움, 힘든 일과 여러 가지 짐들을 등에 가득 지고 가는 가엾고 아픈 부모에게 주는 하나님의 위로와 격려 그리고 하나님의 메시지(쪽지)를 전해 주어 그리스도인 부모로서의 영적인 회복과 누림의 진가를 전하고 싶어서이다.
넷째, 자녀 교육에 성공한 부모의 성공사례와 비법을 말하고자 쓴 것은 절대 아니다. 그저 평범한 자녀로 키우고 있는 대한민국의 평범한 아빠가 쓴 책이다. 그리스도인 아빠로서 딸아이를 키우면서 부족했던 것, 아쉬웠던 것, 이런 것을 더 가르쳐 주었으면 했던 것, 후회되는 것, 미안했던 것, 그리고 불가능한 일이겠지만 만약에 다시 부모가 된다면 해보고 싶은 것을 대한민국의 평범한 부모들과 나누고 싶어서이다.
끝으로, 성경적인 자녀 교육을 진정으로 원하는 부모, 하나님과 사람에게 사랑받고 기쁨을 나누는 아이로 키우길 간절히 원하는 부모에게는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 배운 성경적인 자녀 교육이 이 세상의 교육보다 우수하고, 뛰어나며, 지혜롭고, 더 효과적이며, 필요하다는 것 그리고 하나님과 사람들에게 더 크게 쓰임 받게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대한민국에 아파하는 부모와 자녀를 작은 가슴에 품고
백석대학교 캠퍼스의 작은 연구실에서 한만오 드림
대한민국의 비뚤어진 교육 관념과 무너진 가정환경을 바로 세우려면
유대인의 탈무드식 자녀교육을 벤치마킹하라!

우리나라는 교육의 이념이나 가치관이라는 관점에 입각하여 바라볼 경우, 교육계에 대한 평가는 그야말로 낙제 수준에 불과하다고 볼 수 있다. ‘냄비 근성’이라는 저급한 표현을 빌리지 않더라도 조변석개(朝變夕改)라는 사자성어가 가장 먼저 떠오를 만큼 부끄럽기 그지없다.
학생들은 공부를 체념할 정도로 학업포기나 거부감을 드러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학부모들은 자녈르 좋은 대학에 입학시켜야 한다는 열망을 채우기 위한 방편으로 사교육에 맹목적으로 의존하는 형국이다, 국가적인 차원에서 바라볼 때 ‘저비용 고효율 학습구조’는 고사하고 더 이상 학교는 공교육의 기능을 수행하지 못함으로써 사교육의 시녀로 전락하고 말았다.
특히 최근에 ‘특성화 교육’과 ‘수월성 교육’이란 미명하에 교육 평등의 기회와 형평성을 훼손한 점을 보더라도 교육정책은 거꾸로 흘러감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공교육은 학생들에게 창의성과 인성 교육은 고사하고 공부에 대한 희망을 점점 앗아가고 있는 듯하다.
지금까지 노벨상을 가장 많이 받은 민족을 조사해보니 역시 유대인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이는 유대인들의 창의성 교육과 인성 교육이 한몫으로 작용하였음에 틀림없다. 우리나라의 교육정책도 근시안적이고 임시방편의 미봉책에 의해 휘둘리지 않았으면 좋겠다.
부지불식간에 행하여지고 있는 교육의 불평등을 해소하려면 대한민구의 교육 이념을 새롭게 재정립한 다음, 교육시스템을 체계적이고 합리적으로 관리하여 누구나 만족할 수 있는 교육여건을 만들어나가야만 한다.

<중략>
-저자의 <자손대대로 물려주는 한국적 탈무드 교육인 예즈덤교육>중에서
존 드레셔
John M. Drescher

목사로, 교단 주간지 편집자로, 북미 메노나이트 교회의 총회장으로 섬겼다. 10개국 이상에서 사역했고, 종종 교단을 초월하여 대회와 수련회, 세미나 등에서 영적 각성과 가정생활에 관한 강의를 하고 있다. 십여 년 동안 신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다가 2006년부터는 펜실베이니아 주 퀘이커타운 크리스천 스쿨의 교목으로 섬기고 있다.
『자녀 교육, 초등학교 때가 중요합니다』(생명의말씀사 역간), 『신혼부부를 위한 묵상』, 『내 가정을 다시 시작한다면』 등 37권의 책을 썼다. 그중에서 본서 『어린이가 꼭 들어야 할 7가지 말』은 성장하는 어린이에게 가장 기본적으로 필요한 7가지(중요성, 안정, 수용, 사랑, 칭찬, 훈육, 하나님)를 개인의 경험담과 실제적인 조언을 곁들어 소개한 책으로, 1976년에 출간되어 20여 개 언어로 번역된 명저다. 그는 100종 이상의 잡지에 수많은 글을 기고하였고, 그 글들은 7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다.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리더스 다이제스트 등의 잡지에도 그의 글이 실리고 있다.
이대희
유대인을 연구하기 위해  현지 이스라엘과 정통파 유대인 마을을 방문하고 안식일과  회당예배, 탈무드 토론 공부에 직접 참여했다. 신학․목회학․성서학 공부를 배경으로 토라와 탈무드와 미쉬나와 다양한 유대인 서적과 자료들을 연구했으며, 이를 토대로 엔크리스토 바이블 칼리지를 세워 유대인 공부법을 적용한 토라, 성경공부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 예즈덤영재교육원장, 꿈을주는교회 담임으로 재직 중이며, 한국적 탈무드교육 ‘예즈덤교육’을 준비하고 있다.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목회학석사(M.Div)와 연세대학교에서 신학석사(Th.M), 에스라성경대학원대학교에서 성경학 박사(D.Litt)과정을 마쳤다. 예장 총회교육자원부 연구원과 서울 장신대 신학과 교수와 겸임교수를 역임했으며, 독수리중․고등학교에서 수년 동안 토라와 성경을 가르쳤다.
MBN 자기계발 특강, 극동방송 ‘알기 쉬운 성경공부’ ‘기독교 이해’ ‘크리스천 길라잡이’ 등을 진행했으며, 현재 극동방송에서 탈무드를 삶에 적용하는 ‘리빙 크리스천’을 진행 중이다. 대표 저서로는 『유대인의 탈무드식 자녀교육법』,『예즈덤영재교육, (원리편/실제편)』,『한 번 뿐인 자녀 인생 1세부터 준비하라』,『이야기대화식 성경연구』,『맛있는 성경공부』,『3분 성경』,『30분 성경공부』시리즈,『자녀축복침상기도문』,『크리스천이여 습관부터 바꿔라』등이 있다.
민승기

행복비전 연구원 민승기 원장

맥스웰 리더십 강사
360도 리더십 강사
에니어그램 전문강사
다중지능 검사자 자격, 감정노동 관리사 자격
(사)청년의 뜰 멘토

학력
CA 트리니티 신학대학원 기독교 교육학 박사
고려대학교 산업정보 대학원 산업공학과 졸업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과 졸업

경력
엑스퍼트 컨설팅 전임교수
한국코카-콜라보틀링 영업교육팀장
한국능률협회 컨설팅 선임연구원

저서
천국시민의 행복한 세상살기 (쿰란출판사)
리더십 내비게이터 (쿰란출판사)
휴먼테크 세일즈 (JNC 커뮤니티)

10년간의 직장 생활에서 교육과 컨설팅의 영역을 경험하고, 다시 지난 13년간 산업교육계에서 전문적인 강사로서 매년 1,000여 시간의 강의 활동을 펼치며 전국의 기업체를 비롯하여 관공서, 학교, 교회 등에서 커뮤니케이션과 리더십 및 세일즈 스킬을 전파하고 있습니다. 20년이 넘는 교육 분야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제는 온 국민의 리더십과 행복 지수의 향상을 위하여 강의 영역을 부모 리더십으로까지 확대하고 있습니다.
 현재, 신새중앙교회 안수집사로서 청년부장으로 섬기면서 이 시대의 바람직한 크리스천과 교회의 역할에 역점을 두고 신앙 안에서의 리더십과 소통 및 가정의 행복에 대해서 연구하며 강의하고 있습니다. 온누리교회(서빙고, 양재), 광림교회, 성락성결교회, 염창중앙교회, 주평강교회, 룻감리교회, 대전한밭제일교회, 이리중앙교회, 이천예광교회, 청주율량교회, 철원지경교회, 제주안덕교회, 제주서광교회, 제주누리교회,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 등 전국의 여러교회와 신학교에서 크리스천 리더십과 소통의 원리 및 행복한 가정에 대해 강의하였으며, 극동방송, EBS, CGN TV와 CTS 라디오를 통하여 방송 강의에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강의 분야
리더십과 코칭, 커뮤니케이션 스킬, 행복한 인간관계,
부부 세미나, 행복한 부모 리더십, 세일즈 상담/협상 스킬,
크리스천의 삶의 자세, 변화와 혁신의 마인드

 

김지배
황해도 신천에서 기독교 가정의 셋째 아들로 태어났다. 숭실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했으며 재학 시 대학 신문 편집국장으로 활동했다.
한국도로공사에 입사해 홍보실장, 경영처장, 경북•호남지역본부장, 본사 경영본부장을 역임했으며 서울대경영대학에서 공기업 고위과정을 수료했다.
공직 은퇴 후 사단법인 사랑의공동체 상임이사로 재직하였으며, 현재 국제사랑의봉사단 운영이사로 국내외 봉사활동과 시각장애인을 위한 녹음봉사 등 작은 사랑의 실천으로 일상을 채워나가고 있다.
‘사랑은 관심’이라고 생각하는 저자의 눈에서는 지극히 사소한 것들도 반짝이는 소재가 되고 특별한 이벤트가 되어 새롭게 태어난다. 젊은이 못지않은 문화적 관심과 사회적 열정을 간직한 그는 자신만의 따뜻한 감성이 배어 있는 글을 월간 ‘가이드 포스트’에 연재하여 독자들의 사랑을 받기도 했다.
저자가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인생의 베이스캠프인 가정’이다. 결코 정년이 없는 ‘아빠’라는 영원한 직업을 소중하게 여기는 그의 삶은 CBS TV ‘새롭게 하소서’와 CGN TV ‘아버지 시대’에 소개되기도 했다.
현재에도 기업의 사원연수 교육, 지방자치대학과 종교 단체 등에서 ‘가정’과 ‘자기 경영’의 중요성을 강의하며 행복 나눔이로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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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존 드레셔 / 생명의말씀사
가격: 10,000원→9,000원
이대희 / 베가북스
가격: 14,000원→12,600원
민승기 / 도서출판 누가
가격: 12,000원→10,800원
김지배 / 아름다운 동행
가격: 12,000원→10,800원
마사 피스,스튜어트 스콧 / 도서출판 디모데
가격: 13,000원→11,700원
그레고리 슬레이톤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2,500원→11,250원
박경이 / 지혜의 샘
가격: 13,000원→11,700원
김병태 / 도서출판 브니엘
가격: 6,000원→5,400원
한만오 / 도서출판 대서
가격: 15,000원→13,500원
이대희 / 베이직북스
가격: 15,000원→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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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2014년 출간(개정)된 자녀양육 관련도서 세트 A(전10권)
저자존 드레셔,민승기,김지배,마사 피스,스튜어트 스콧,그레고리 슬레이톤,박경이,김병태,한만오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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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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