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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퍼의 행동하는 신앙 시리즈 세트(전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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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디트리히 본회퍼/정현숙  |  출판사 : 좋은씨앗
발행일 : 2017-12-27  |  set  |  978-89-5874-290-6
  • 판매가 : 24,000원21,600원 (10.0%, 2,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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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소개
독일에서 출간된 디트리히 본회퍼의 설교와 여러 글들을 묶은 총 열여섯 권의 전집 중 국내에 역간되지 않은 9권부터 16권까지에서 주제별로 선별하여 엮었습니다. 그리스도를 드러내는 진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기 위해 청년 설교자 본회퍼에게서 듣는 힘있는 메시지를 정식 계약을 통해 국내 최초로 소개합니다!

김회권, 김기석, 김형국, 양희송 추천!


각 권 소개

이 땅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설 수 있을까?
디트리히 본회퍼 | 정현숙 옮김 | 145*210mm | 184쪽

세상에서 걸림돌이 되어 버린 그리스도인,
정의를 실현하기보다 주위에 만연한 불의에 눈감고
은혜를 베풀기보다 나의 번영에 더 갈급했던 우리,
어떻게 해야 어두운 세상에서 빛의 자녀로 다시 설 수 있을까?
열두 편의 설교를 담은 이 책은 본회퍼가 22세부터 38세까지 행한 설교 묶음집입니다. 1차 세계 대전 직후의 황폐화 된 독일인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치유 메시지를 담으며 민족간의 전쟁으로 찢어진 유럽과 미국인들 모두에게 적대감의 베일을 벗고 하나님 안에서 한 형제 자매로 거듭나기 원하는 종말론적 비전을 담고 있습니다.


타인을 위한 그리스도인으로 살 수 있을까?
디트리히 본회퍼 | 정현숙 옮김 | 145*210mm | 176쪽

‘본’을 잃어버린 채 ‘말’을 붙들고 있는 우리 시대를 향한 예언자의 경고!
주로 바르셀로나와 런던 및 독일 등지에서 전했던 설교들입니다. 본회퍼가 살던 시대나 오늘날이나 그의 메시지는 시의적절하고 강력하게 다가옵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고민하며 치열하게 일상을 살아내는 독자들에게 반가운 책입니다. 군더더기 없이 명료하고, 심부를 꿰뚫는 그의 영혼의 외침 앞에서 과연 우리는 어떤 길을 택하고 걸어야 할까요?


교회가 세상에 소망을 말할 수 있을까?
디트리히 본회퍼 | 정현숙 옮김 | 145*210mm | 184쪽

하나님의 이름은 뒷전이고
자신의 세상적 안녕을 눈앞에 두는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에게 고하는 본회퍼의 통렬한 메시지!
베를린에서 행했던 설교들을 중심으로 그밖에 런던 및 독일 증지에서 1940년 성탄절까지 행했던 설교들을 실었습니다. 혼란스런 이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갈지를 고민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명쾌한 해답과 깊은 울림을 전해 줍니다.


저자 소개: 디트리히 본회퍼
“독일의 양심”으로 불리는 천재 신학자 본회퍼는 브레슬라우의 독실한 기독교 집안에서 출생하여 많은 형제자매들과 함께 자랐다. 1927년 신학박사학위를 받았고 1930년에 베를린 대학에서 교수 자격을 취득했다. 목사안수를 받기에는 너무 젊은 나이라 뉴욕의 유니온 신학부에서 연구기간을 1년 가졌다. 독일로 돌아가 베를린 대학에서 강의하였고 목사안수를 받았다. 나치 정권의 교회 간섭이 심해지자 이에 대항하는 교회저항운동에 가담하였으며 고백교회(Bekennende Kirche)가 세운 목사후보생(Vikar) 교육기관(Predigerseminar)의 책임자로 섬겼다. 1937년에 이 학교가 폐쇄되자 장소를 옮겨가며 1940년 3월까지 목회자 양성 교육을 계속하였다.
그 후 잠시 미국에 갔을 때, 주위의 강력한 망명 권유가 있었으나 뿌리치고 2차 세계대전 직전에 귀국했다. 독일에서 다시 나치에 저항하다가 히틀러 정권 전복단체에 합류, 1943년 체포되어 1945년 4월 9일 나치정권 붕괴 직전에 교수형을 당했다. 1925년에서 1945년까지 저서 여섯 권, 연구 논문 열한 편을 비롯하여 설교, 서신, 여행 일지, 학회 일지, 희곡, 소설, 시 등의 다양한 저작을 남겼다.

역자 소개: 정현숙
경북대학교에서 독어독문학을 전공했으며 현재 독일에 거주 중이다. 청소년들에게 좋은 책을 소개하고 싶다는 소망으로 번역을 시작했으며, 번역서로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동화로 재현한 「왕의 마음」과 디트리히 본회퍼의 글을 단상으로 모아 엮은 「자유로운 삶을 위하여」(한국에는 '정말 기독교는 비겁할까?'로 소개)가 있다.
디트리히 본회퍼
1906년 독일 프로이센 브레슬라우에서 태어나 루터교회 목사이자 신학자로 살았다. 1927년 신학박사 학위를 받고 1930년에 베를린대학에서 교수 자격을 취득했으며, 목사 안수를 받기 전 미국 뉴욕의 유니온 대학 신학부에서 수학한 후 독일로 돌아가 강의와 목회 활동을 벌였다. 독일교회에 대한 나치의 간섭이 심해지자 이에 항거하는 교회저항운동에 가담했으며, 고백교회 설교자 학교에서 후진 양성에도 힘을 쏟았다.
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기 직전 잠시 미국에 갔을 때 주위의 강력한 망명 권유가 있었으나 이를 뿌리치고 귀국해 히틀러 암살계획에 가담했다가 1943년 체포되었고, 1945년 4월 9일 39세의 나이로 교수형을 당했다. 히틀러가 자살하기 3주 전이었다.
‘독일의 양심’이라고도 불리는 본회퍼의 치열하고도 정의로운 삶은 당시 독재자 히틀러 앞에서 침묵하던 독일교회에 대한 날선 비판으로 드러났을 뿐 아니라 기독교의 양심을 지키고 하나님나라의 정의를 현실의 삶 속에 실현하고자 자신을 희생하는 데까지 이르렀다. 이러한 그의 삶은 오늘날 그리스도인들뿐 아니라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이들에게까지 큰 귀감이 되고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디트리히 본회퍼 / 좋은씨앗
가격: 10,000원→9,000원
디트리히 본회퍼 / 좋은씨앗
가격: 10,000원→9,000원
디트리히 본회퍼 / 좋은씨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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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본회퍼의 행동하는 신앙 시리즈 세트(전3권)
저자디트리히 본회퍼
출판사좋은씨앗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7-12-27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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