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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대부흥 관련 도서 세트(전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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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강규찬,김선두,변인서,박용규, 그 외 1명/이교남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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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영노회는 지역적으로 평양, 대동군, 중화군, 성천군, 강동군, 황주군, 수안군, 곡산군을 포함한다. 평양노회 교회들은 선교 초기와 일제 강점기 한국교회의 태동, 성장, 발전의 모판이며, 평양대부흥운동의 중심지였고, 1911년 105인 사건, 1919년 삼일운동, 그리고 1935-1945년으로 대변되는 일제의 신사참배의 일련의 역사적 사건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나라와 민족을 선도했다.

본서의 공동 편집인 강규찬, 김선두, 변인서는 모두 평양신학교를 졸업한 실력 있고 유능한 준비된 목회자들이었다. 이들은 평양도회 안에서 중요한 역할을 감당했고, 평양노회는 이들의 리더십을 인정하고 존중했다. 노회는 이들에게 평양노회 산하 교회들의 역사를 정리하도록 요청했고, 이들은 너무도 훌륭하게 이 일을 감당했다. 평양노회 지경 각 교회사기는 이렇게 해서 역사에 등장하였다.

본서는 편집에서부터 출판까지 일체를 한국인들이 주도하여 완성했다. 본서는 복음이 전해지고 1925년까지 당시 평양지역의 교회의 역사를 한 눈에 접할 수 있는 너무도 소중한 역사적 문헌이다. 1907년 평양대부흥운동 때 장대현교회에 임했던 그 놀라운 성령의 역사를 그대로 만날 수 있다. 90년의 간극을 넘어 역사의 현장으로 독자들을 인도할 것이다. 그런 면에서 본서는 차재명의 『朝鮮예수敎長老會史記 上』과 더불어 초기 한국교회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밝혀주는 보고(寶庫)라 할 수 있다. 본서가 한국교회사 연구는 물론 해방 전 북한교회사 연구에도 소중한 자료가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1907년 평양대부흥운동의 불길이 한창 평양 전역을 휩쓸고 있을 때 부흥운동의 역사적 현장에 서 있었던 영향력 있는 감리교 선교사 노블은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다음과 같이 보고했습니다. “아마도 사도시대 이후 이보다 더 놀라운 하나님의 권능의 현시는 없었을 것입니다. 매 집회에서 주님의 권능이 교회 전체만 아니라 때로는 교회 밖에까지 임했습니다. 남녀가 회개의 역사로 고꾸라지고 의식을 잃었습니다. 전 도시는 마치 사람들이 죽은 자를 위해 통곡하고 있는 듯 했습니다.”
한국에는 20세기에 접어들면서 1903년 원산 부흥운동, 1907년 평양대부흥운동, 그리고 1909년 백만인구령운동 등 세 번에 걸쳐서 놀라운 부흥운동이 발흥했습니다. 1907년 1월 평양 장대현교회에서 열린 평안남도겨울남자도사경회(平安南道겨울男子都査經會)때 시작된 평양대부흥운동은 한국사회, 민족, 그리고 교회를 갱신시킨 전 세계에서 찾아보기 힘든 강력한 성령의 역사였습니다.
이 놀라운 성령의 현시 이후 한국교회와 사회는 새롭게 갱신되었습니다. 지난 100년 동안 한국교회가 놀라운 영적인 생명력을 유지할 수 있었던 원동력도, 일제 강점기 36년 동안 한국교회가 생명력을 잃지 않고 지탱할 수 있었던 원동력도, 한국교회가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가장 많은 선교사를 파송할 수 있는 그 뜨거운 선교열도 바로 부흥운동에 있었습니다. 이와 같이 강력하고 놀라운 성령의 역사가 이 시대 우리 민족에게 주어졌다는 것은 참으로 큰 축복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 부흥운동은 철저한 개인의 각성이 사회 전반의 개혁으로 이어져 성령 안에서 한국교회와 민족을 놀랍게 갱신시켰습니다. 그리스도인 개개인이 참된 영적 각성을 경험하지 않고는 진정한 의미에서의 사회와 민족의 개혁은 현실적으로 요원합니다. 우리교회, 사회와 국가가 총체적인 위기를 만나고 있는 이때 영적각성운동은 시대적 요청이 아닐 수 없습니다.
부흥운동을 연구하는 동안 접했던 관련자료, 선교사들의 생생한 보고서와 서신 그리고 중요한 문헌들을 통해 한국교회사 안에 숨겨진 보화를 발견하고 흥분하거나 눈물을 흘린 적이 한 두 번이 아니었습니다. 제가 만난 은혜와 감격을 이 글을 읽는 독자들과 나누었으면 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미국의 1차 대각성운동의 주역 조나단 에드워즈의 말대로 부흥운동은 하나님의 주권적인 선물입니다. 그러나 기독교 역사가 보여주듯 그 은혜는 아무 곳에서나 임하는 것이 아니라 간절히 사모하는 곳에 임하였습니다. 그 놀라운 부흥운동의 역사가 이 땅에 다시 임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오 성령이여! 이 땅에 부어주셨던 그 놀라운 부흥을 다시 허락해 주옵소서!
_ 서문중에서
평양산정현교회를 연구하다 그 교회 2대 목사였던 강규찬 목사를 만나게 되었다. 산정현교회가 주기철 목사가 시무했던 교회 정도로만 알고 있던 필자에게 처음 강규찬은 낯선 이름이었다, 하지만 그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면 할수록 너무도 중요한 인물임을 발견했다. 평양산정현교회 제 2대 목사로 부임해 16년 동안 목회를 통해 평범한 교회를 평양은 물론 전국적으로 영향력 있는 교회로 성장시킨 주역이 바로 그였기 때문이다.
신민회 회원으로 민족의식이 투철했던 강규찬은 기독교 민족운동의 요함선천 신성학교 교사로 재직하는 동안 백낙준, 박형룡, 정석해 등 수많은 지도자들을 배출하였고, 105인 사건으로 옥고를 치렀다. 출옥 후 신성학교로 돌아왔지만 일제의 감시로 더 이상 교사로 시무할 수 없었다. 1913년 평양신학교에 진학한 강규찬은 1917년 졸업하고 바로 평양산정현교회에 부름을 받았다. 평양산정현교회를 목회하는 동안에는 1919년 3·1운동을 온 몸으로 겪으며 기독교 민족운동의 선봉에 섰다. 그의 영향으로 산정현교회를 통해 조만식, 김동원, 김선두, 오윤선, 김예진 등 많은 민족지도자들이 배출되었다. 강규찬은 3·1운동으로 옥고를 치러야 했고, 출옥 후에는 조만식을 비롯한 상정현교회 교우들과 함께 물산장려운동의 저변확대에 힘쓰는 한편 기독교학교 운동에도 깊이 개입하여 개교회로는 처음으로 유치원을 설립하였으며 평양에 숭인학교를 비롯한 교육기관을 설립하는데도 중추적인 역할을 감당했다.
-머리말 중에서

평양대부흥운동을 통해 배우는 기독교학교 부흥의 거룩한 원리
초기 기독교학교의 진실한 회개와 기도를 기억하라!

 

100년 전 평양을 뜨겁게 달구었던 평양대부흥운동. 하나님은 초기 기독교학교의 진실한 회개와 기도를 받으셨다. 오늘날 기독교학교의 부흥을 원하는가. 그렇다면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회개로부터 시작해야 한다. 지성, 감성, 영성이 통합된 기독교교육으로, 하나님의 은사가 ‘다시 불일 듯’ 일어나야 한다.


이 책에서는 한국 기독교학교의 현실을 진단하고, 평양대부흥운동과 초기 기독교학교의 부흥에 어떠한 연관성이 있는지 모색하고 있다. 초기 기독교학교의 설립과정부터 건학이념, 구체적인 교육과정까지 지금까지 곳곳에 흩어져 있던 사료들을 하나의 맥락으로 살펴볼 수 있다.

 

>> 독자 대상

. 기독교교육의 사명을 부여받은 모든 크리스천
. 기독교학교를 섬기고 있는 교사 및 지도자
. 기독교교육을 전공하는 신학대학 교수 및 학생
. 기독교학교 및 대안학교를 준비하는 교육자

원산부흥운동-평양대부흥운동-백만인 구령운동으로 이어지는 부흥운동의 역사적 재구성

부흥의 시기는 세계 기독교 역사 속에서 끊임없이 있어 왔다.
한국 교회에서도 1903년의 원산부흥운동, 1907년의 평양대부흥운동, 그리고 1909년의 백만인 구령운동 등 세 차례의 부흥운동이 일어났다.
이들 부흥운동은 한국 교회의 교세 신장, 질적 도약의 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한국 교회사를 특징짓는 중요한 사건이었다.
그 영향이 거의 한 세기가 지난 오늘날까지 교파를 초월하여 한국 개신교를 지배해 왔음에도 불구하고 체계적인 연구가 미흡했던 것이 사실이다.


한국교회 부흥운동은 처음부터 말씀 연구, 말씀을 깨달은 후에 성령의 능력을 간구하는 간절한 기도, 그리고 위로부터 내리우신 성령의 임재가 하나로 어우러진 걸작품이었다.
부흥운동을 깊이 연구하다 보면 영적 각성이 선행되었을 때 구령의 열정은 자연스럽게 이어졌음을 발견할 수 있다.
자신의 죄성과 구원의 은혜를 바로 깨닫게 되면 자연히 구령의 열정에 사로잡히게 마련이다. 부흥운동의 역사가 보여 주듯이 개인 구원은
항상 사회 구원과 민족복음화와 깊숙이 연계되어 진행되었다. 그것은 누구나 구원의 은혜를 깊이 깨닫게 되면 구원의 진리를
동족에게 전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기 때문이다.

영적 각성운동은 한국 교회의 성장뿐만 아니라 사회적 변화로도 이어져 한국 교회가 건강하고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틀을 제공하여 주었다.
정치, 경제의 심각한 위기를 넘어 전국으로 확산되는 부흥의 불길을 목도하면서 선교사들은 이 시대 이 민족을 살릴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역시 복음화라 확신하게 되었다.


이 책은 이러한 한국교회 3대 부흥운동을 역사적으로 추적하고, 그 성격과 결과를 심도 있게 고찰하였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값지고 소중한 한국 교회의 유산을 피부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평양 산정현교회의 고난과 영광의 역사를 통해
민족 부흥의 기치를 올려라!
 
한국교회 부흥운동의 핵심,
평양산정현교회!
 
"한국 민족운동의 구심점이자 신사참배 반대운동을 확대시킨 산정현교회는
동방의 예루살렘 평양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교회였다!"
 
산정현교회 100주년 기념의 해를 맞이하여 그 역사를 재정리하고
산정현교회 영광의 이면에 숨어 있는 주기철 목사, 조만식 장로, 장기려 장로 등
수많은 이들의 희생과 헌신의 삶을 돌아본다.
강규찬
교사, 목사, 기독교민족운동가
선천신성학교 한문교사
평양장로회신학교 졸업
평양산정현교회 담임
1911년 105사건, 1919년 삼일독립운동으로 투옥
김선두
목사, 기독교민족운동가
평양장대현교회 장로
평양장로회신학교 졸업
평양서문외교회 담임
1919년 삼일독립운동으로 투옥
변인서

목사, 기독교민족운동가
평양장대현교회 장로
평양장로회신학교 졸업
평양장대현교회 동사 목사
1919년 삼일독립운동으로 투옥

박용규
저자 박용규 교수는 성균관대학교를 졸업하고, 총신대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석사(M.Div.) 과정을 마쳤다. 그 후 미국 포틀랜드의 Western Evangelical Seminary에서 신학M.A.)을 공부하고, 시카고,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에서 역사신학으로 신학석사(Th.M.)와 철학박사 학위(Ph.D.)를 받았으며, 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와 Yale Divinity School 객원교수(Visiting Fellow)를 역임했다. 현재 총신대 신학대학원 역사신학 교수로 재직하면서 한국기독사연구소 소장으로 섬기고 있다. 1994년 저서「초대교회사」로 제1회 신학자 대상을, 1996년에는「죽산 박형룡 박사의 생애와 사상」으로 한국기독교 출판대상 우수상을, 2005년에는 「한국기독교회사1, 2」로 총신학술상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저서로는 Korean Presbyterianism and Biblical Authority: The Role of Scripture in the Shaping of Korean Presbyterianism(1918-1953),『한국 장로교 사상사』(1992),『초대교회사』(1994),『근대교회사』(1995),『죽산 박형룡 박사의 생애와 사상』(1996)(이상 총신대출판부),『한국교회를 깨운 복음주의 운동』(두란노, 1998),『한국교회를 깨운다』(1998),『평양대부흥운동』(2000),『한국기독교회사1ㆍ2』(2004),『이 땅, 부흥케 하소서』(공저, 2004),『평양산정현교회』(2006)(이상 생명의 말씀사)등이 있으며, 역서로는『한국교회와 네비우스 선교정책』(기독교서회, 1994)과 『근본주의와 미국문화』(1997),『세속에 물들지 않는 영성』(2004)(이상 생명의 말씀사)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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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강규찬,김선두,변인서 / 한국기독교사연구소
가격: 10,000원→9,000원
박용규 / 한국기독교사연구소
가격: 10,000원→9,000원
박용규 / 한국기독교사연구소
가격: 12,000원→10,800원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 / 예영커뮤니케이션
가격: 8,500원→7,650원
박용규 / 생명의말씀사
가격: 28,000원→25,200원
박용규 / 한국기독교사연구소
가격: 17,000원→15,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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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평양 대부흥 관련 도서 세트(전6권)
저자강규찬,김선두,변인서,박용규,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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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3-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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