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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수 목사 저서 세트(전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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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최성수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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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에 대한 신학적 성찰, 논쟁 그리고 경험으로 목사를 말하다

목사로서 산다는 것은 무엇일까?

목사를 정의한다는 것은 목사의 본질을 드러내는 일이다. 현실적으로 목사의 모습과 기능에 있어서 다양하고 복잡한 현상에 비추어 볼 때, 쉽지 않은 일이다. 어떻게 정의되든 본질에 부합한 목사가 세상에 없고, 또한 목표로 삼으며 살아갈 수 있을 정도로 목사의 본질이 드러나지 않기 때문이다.

어느 정도 말할 수는 있어도 다양성을 모두 포괄하진 못한다. 따라서 목사를 정의하는 일은 제한적일 수밖에 없고 단지 현상을 관찰하고 또 이해의 차이를 두고 벌어지는 논쟁을 통해 찾아갈 수 있을 뿐이다.

이 책에서 필자는 목사를 정의하기 보다는 목사로서 살다 겪은 경험을 신학적으로 성찰하면서 목사를 말하였다. 목사로서 산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묻는 질문은 목사에 대한, 목회 현실에 대한 신학적인 성찰이자 논쟁의 결과이다. 이것은 저자를 포함한 여러 목회자들의 목회 경험을 반성하며 얻은 결론이다.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에서 ‘에로스 영성’을 말할 수 있을까?
아가페에 천착한 사랑 이해는 아가서는 물론이고 호세아서, 그리고 남편과 아내 사이로 비유된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를 오롯하게 반영하지 못한다.
이런 까닭에 저자는 아가페와는 다른 방식의 이해와 표현방식이 필요하다고 역설한다. 저자는 그 단서를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을 향해 “너는 내 것이라(사43:1)”고 선언하신 말씀에서 찾았다. 이 시는 바로 그런 주장을 설득력 있게 해줄 것이다.

신학이 학문이기 위한 조건을 탐색하는 노력은 한국 신학에서 그렇게 많이 알려져 있지는 않다. 신학은 교회를 위한 학문으로서 만족하는 풍토가 지배적이기 때문이다. 신학은 교회를 위해 유용한 의미를 갖는 한에서 아무런 의심도 없이 학문으로 여겨져 왔다. 이렇게 당연하게 여겨지는 신학이 다른 학문과의 관계 속에서 이해될 때는 적지 않은 문제 앞에 직면하게 된다. 신학이 단순히 교회를 위한 학문으로 자리매김하는 것으로 만족하지 않는다면, 학문으로서 인정받기 위한 조건들을 묻는 것은 가장 먼저 선결되어야 할 과제가 된다.

이 책은 판넨베르크와 자우터의 학문 이론 논쟁을 소개함으로써 신학이 어떤 의미에서 학문일 수 있는지에 대해 탐색하고 있다.
이들의 논쟁을 소개한 이유는 브루너(Emil Brunner)와 바르트(Karl Barth)가 자연신학을 두고 전개한 토론과 마찬가지로, 학문 이론을 두고 전개된 자우터와 판넨베르크의 대화는 신학사적인 의미를 갖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서 신학적 학문 이론의 대표적인 두 개의 상이한 입장이 두 신학자의 토론을 통해서 확실하게 정립되었고, 이것은 몇 차례의 지상 토론과 대화를 통해 구체적으로 전개되었으며, 또 서로의 공통점과 차이점이 더욱 분명해지면서 각각 신학적인 지지 기반을 형성했다. 판넨베르크의 학문 이론은 유럽의 전통 해석학적인 흐름 속에 있다. 즉 판넨베르크는 주로 역사 비평적 해석 방법을 조직신학에 사용해 보편사적 해석학을 전개했는데, 그가 기초 신학적인 기획에 따라 연구를 수행한 것에 비해, 자우터는 영미 분석철학에서 사용되는 언어분석학을 신학에 도입하여 신학이론으로서 신학의 의미와 학문성을 강조하였다.

양자의 입장은 신학에 있어서 전통적인 주제인 ‘신앙과 이성’의 문제를 통해서도 정리될 수 있는데, 이는 판넨베르크가 신학적 진술은 하나님 관념에 기초한 해석이 이성적 정당성을 가져야 한다고 보았던 것에 비해, 자우터는 신학적 대화는 신앙적 진술을 출발로 해서 합리적인 논의 과정을 거치는 가운데 모두가 하나님을 고백하는 것에 이르는 것을 신학함의 목표로 삼고 있기 때문이다.

18,000 → 16,2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900
이 글은 연구서로서 집필되었는데, 연구의 우선적인 목적은 목회자들의 설교준비를 돕고, 또 설교자의 길을 준비하는 신학생들의 설교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설교의 형태는 기본적인 구조에서는 본문설교이면서도, 그 모양 면에서는 주제설교적인 면모를 갖추고 있다.
최성수

서강대학교 B. A.

독일본대학교 Th. M. Th. D.

현, 하늘땅사람교회 목사

조직신학자, 영화평론가, 칼럼니스트

장로회신학대학교 강사, 대전신학대학교 출강

「한국기독공보」와 문화선교연구원

기독교잡지 「신앙세계」 고정 기고자

 

시집

『하나님과 신나게 놀던 날은 얼마나 아름다운가』(이담북스, 2012)

『오늘 아침 너를 보고 싶은 까닭』(자우터, 2013)

 

저서

『신학과 목회, 그 뗄 수 없는 관계』(씨엠, 2001)

『신학은 어떤 의미에서 학문인가』(한들출판사, 2003)

『판넨베르크 신학 연구』(한국학술정보, 2007)

『제3의 설교론』(한국학술정보, 2008)

『계명은 복음이다』(글누리, 2008)

『대중문화 영성과 기독교 영성』(글누리, 2010)

『영화를 통한 성찰과 인식 그리고+ a』(이담북스, 2011)

『신학적 미학과 기독교 영화 미학』(자우터, 2012)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최성수 / 예영커뮤니케이션
가격: 13,000원→11,700원
최성수 / 이담북스
가격: 10,000원→9,000원
최성수 / 한국학술정보(주)
가격: 15,000원→13,500원
최성수 / 한국학술정보(주)
가격: 18,000원→16,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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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최성수 목사 저서 세트(전4권)
저자최성수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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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4-02-13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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