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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조정민 목사 저서 세트(전1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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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조정민  |  출판사 : 도서출판 두란노
  • 판매가 : 193,000원173,700원 (10.0%, 19,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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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고 보니
정말 고난은 선물입니다."


14번 두드려 맞으면 14K가 되고,
18번 두드려 맞으면 18K가 되고,
24번 두드려 맞으면 순금이 됩니다.
고난은 정금이 되는 지름길입니다.


누구에게나 힘든 순간이 있다. 누가 고난을 원하겠는가? 그러니 고통스러운 사람에게 다가가 ‘고난이 선물이다’라는 말을 쉽게 해서는 안 된다. 깊은 고난 가운데 있는 사람에게는 고난을 함께해 주는 사람이 필요할 뿐이다. 그가 들려주는 위로의 말보다 그의 눈물, 그의 한숨, 그의 온기가 진실로 위로가 된다.
우리 인생 가운데 고난이 면제된 사람은 없다. 피할 수 없는 고난이라면 어떻게 해야겠는가? 고난은 힘겹지만 유익하다. 고통을 견딘 만큼 강해지고, 고난을 이긴 만큼 깊어지는 법이다. 고난은 해답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뚫고 이겨낼 의지를 요구한다. 눈물겨운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고난을 이겨낸 사람들은 그 고통스러운 시간을 되돌아보며 회상한다. “지나고 보니 정말 고난은 선물입니다.”
인생의 고난 가운데 깊이 신음하고 있는 이에게 조정민의 잠언록은 위로를 주고, 고난을 이길 힘을 선물할 것이다.
왜 수없이 많은 설교를 듣고도 충격이 없는가?


우리는 말씀대로 살지 못하는 목사의 설교가 아니라
말씀대로 사신 예수님의 설교를 직접 들어야 한다.

크리스천이 배우고 들은 말씀대로 산다면 세상이 이토록 소란하고 혼란스럽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그 많은 세월 성경을 읽고, 설교를 듣고, 헌금을 하는데도 많은 크리스천이 세상에 별다른 도전을 주지 못할뿐더러 그리 큰 감동도 주지 못한다. 그 이유가 무엇인가? 듣고 배운 앎이 손과 발의 삶이 되지 못한 까닭이다. 그러나 실은 그보다 더 큰 이유가 처음부터 잘못 듣고 잘못 배운 까닭이다. 25년 동안 언론인으로 열정을 불사르며 기독교를 비판하다가 예수님이 진리임을 깨닫고 목사가 된 저자는 하나님과 상관없는 종교 행위를 하면서 좋은 신앙인이라 착각하는 크리스천에게 신앙의 본질을 찾고 생명의 길, 진정한 성숙의 길을 걷도록 도전하고자 책을 냈다.

길을 잃었을 때 길을 찾는 가장 빠른 길은 출발지로 되돌아가는 것이다. 신앙의 길을 잃었을 때 가장 빨리 찾는 길은 예수님께로 돌아가는 것이다. 예수님 첫 설교의 자리로 돌아가 그 발 앞에 앉아 온몸이 귀가 되어 듣고 또 듣는 것이다. 예수님의 첫 설교인 산상수훈은 ‘진정한 신앙인은 누구인가?’에 관한 말씀으로 시작해서, ‘성숙한 신앙인의 태도는 어떠해야 하는지’를 들려준다.

하나님은 나의 행복과 웰빙과 힐링을 위해 존재하는가?
어떻게 어른스러워지는가?


우선 예수님의 가르침은 세상에서 우리가 이루고자 하는 것과 정반대라는 것을 알려 주는 것이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 마치 나의 행복과 웰빙과 힐링을 위해 존재하는 것처럼 여기면서 사는 것은 오히려 죽음의 길로 내달리는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그렇다면 세상 기준을 넘어서는 진정한 신앙인은 어떻게 살아야 하며, 어떻게 어른스러워질 수 있는가?

내 권리가 먼저가 아니라 내 책임이 먼저라는 것을 깨닫는 것이다. 내가 먼저가 아니다. 내 욕구, 내 욕망, 내 탐욕을 채우는 것이 먼저가 아니다. 소금은 날마다 하나씩 쌓아 가는 삶이 아니라 하나씩 잃어 가는 삶이다. 빛도 소금과 같다. 제 몸을 태워서 빛을 내는 것들은 언젠가 다 타 버릴 것이다. 이것이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차고 넘치는 삶, 하나님 나라를 성취하는 삶, 완성된 삶, 그리고 복 있는 삶이다.

이 책은 하나님과 이웃과의 관계, 살인의 본질, 비판을 쉽게 하는 이유, 염려와 결별하는 방법, 돈에 묶이지 않는 비결, 바른 기도의 방법 등 이 땅에서 맞닥뜨리는 실생활에서 성숙한 신앙인의 태도와 기준이 무엇인지 명쾌한 통찰로 풀어준다. 또 세상 물결에 휩쓸리지 않는 단단한 성품의 집을 짓게 해 주며, 진정으로 사람을 살리고 세상을 바꾸는 성숙한 신앙의 길로 안내한다.
12,000 → 10,8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00
편한 길, 넓은 길이 아닌 좁은 길을 선택한 당신,
낯선 시작을 앞두고 힘을 얻기 원하는 당신,

새롭게 시작하는 당신을 응원합니다!


땅이 끝나는 곳에서 바다가 시작되고, 바다가 끝나는 곳에서 땅이 시작됩니다.
언제 어디서건 끝은 끝이 아니라 항상 새로운 시작입니다.


“어린 시절 그늘진 삶을 살았습니다. 어깨가 늘 짓눌려 살았습니다. 길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이 길인가 저 길인가 날마다 흔들렸습니다. 때로는 벼랑 끝에 서 있는 느낌이었습니다. 이제 그만 끝내야겠다고 생각한 때가 많았습니다. 종교는 때로 위안이었지만 삶의 답으로 미흡했습니다. 몇몇 종교의 길을 기웃거리다 직장 생활이 시작되었습니다. 치열한 길이었습니다. 목숨을 걸었습니다. 일은 길이 되었습니다. 길 곁에 서성이던 사람들의 눈길이 눈에 선합니다. 돌아보면 진심으로 손뼉을 쳐 준 사람이 많지 않았습니다.
세상이 바뀌고 사람들이 바뀌었습니다. 사람들은 이제 다른 길을 간다고 생각합니다. 전혀 새로운 길을 걷고 있다고 여깁니다. 그렇기도 하고 그렇지 않기도 합니다. 무엇이 길인가를 곰곰이 생각하지 않으면 그냥 사람들의 물결에 휩쓸려가면서 길을 가고 있다고 착각하게 됩니다. 길이 이미 끊어진 곳인데도 몰려가기 때문에 생각 없이 걷기도 합니다. 트위터 광장, 페이스북 우물가에서 만난 사람들과 길 얘기를 나누기 시작한 것이 벌써 4년 세월이 흘렀습니다. 길을 찾는 사람들과 길 얘기를 시작했고, 길을 벗어난 사람들과 길 얘기를 계속했습니다.
《새로운 길을 가는 사람》은 그 짧은 한마디를 모은 네 번째 책입니다. 누가 듣겠나 했더니 여러분들이 소식을 전해 주셨습니다. 펴냈던 책들이 길 잃은 사람들에게 한줄기 오솔길처럼 다가오기도 했다고 들었습니다. 그냥 이 길로 인생을 끝내야 하나 망설였던 사람들이 새로운 길로 접어들었다는 말도 들었습니다. 감사한 일입니다. 아무 재능도 희망도 없던 사람이 길 되신 분을 만나 이런 과분한 선물을 받았습니다.”
-프롤로그 중에서

***
누구나 인생의 전환점이 있다. 인생길을 가다 누구는 잠시 쉬고 누구는 방향을 바꾸어 새로운 길을 간다. 한 발짝 앞도 예측할 수 없는 삶의 길 위에서 불안하고 당황하지만 새로운 길을 걸어가는 이유는 고통이 따를지라도 더 큰 기쁨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 저자인 조정민 목사도 새로운 길을 가는 사람이다. 25년 동안 언론인으로 열정을 불사르다 생명의 길인 예수님을 만난 후 목사의 길로 들어섰다. 교회에서 목사로, 또 선교 방송국의 사장으로 일하다 새로운 공동체인 베이직교회의 한 지체로 섬기고 있다.
이 책은 길 잃은 사람들에게 한줄기 오솔길처럼 다가온다. 넓은 길, 편한 길이 아니라 좁은 길을 선택한 사람, 새로운 길을 가기 원하지만 용기가 없는 사람, 낯선 일을 앞두고 힘을 내고 싶은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준다. “인생의 능력은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 일들 사이에 주저앉지 않고 다시 일어서는 힘입니다”, “걸어가는 속도를 바꾸는 것이 아니라 가고 있는 방향을 바꾸는 것이 변화의 목적입니다. 진정한 변화는 언제나 방향을 바꾸는 일입니다”라고 저자는 말한다. 이 책이 인생길을 걸어가는 모든 이들에게 시원한 냉수 한 컵이 되기를 소망한다.
기독교가 종교였다면
난 불교를 떠나지 않았을 것이다


많은 방황 끝에 만난 예수는 나의 삶을 송두리째 바꿔 놓았다.
왜 예수는 종교 이상인가? 왜 예수여야 하는가!


조정민 목사는 불교 집안에서 태어나 세상에서 성공가도를 달리며 열심히 살았다, 어릴 때부터 진리에 대한 갈급함이 있어서 여러 종교에도 심취했었다. 아내는 모태신앙인으로 오랫동안 그를 위해 기도했다. 그는 나이 47세에 새벽기도 가는 아내를 붙들러 교회에 발을 들여놓게 되었다. 아내를 교회에서 구출하겠다는 각오로 출입을 시작한 것이 계기가 되어 예수를 알게 되었다.
그는 성경 공부를 하면서 예수가 진리임을 깨닫게 되었다. 시간이 흐를수록, 성경을 읽을수록 그 믿음은 더욱 확고해졌다. 그는 섬기고 있는 베이직교회에서 인문학 강좌처럼 편하게 ‘왜 예수인가?’를 주제로 수요강좌를 시작했다. 바로 그가 고민하던 주제였다.
‘왜 예수인가? 왜 크리스천들은 예수만이 길이라고 고집해서 사람들을 답답하게 하는가?’
매주 하나씩 기도의 자리에서 받은 열두 개의 단어가 열두 번의 강좌가 되었고, 책이 되었다.
‘종교 이상, 노 마일리지, 자유, 기쁨, 사랑과 권력, 죄, 은혜, 고난, 거듭남, 제자, 십자가, 부활’ 등 열두 개의 키워드를 통해 왜 예수인지에 대한 답을 얻기를 바란다. 제대로 알아야 제대로 믿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모든 크리스천과 교회는 다니고 있지만 경계선에서 방황하는 반(半)신자와 비신자 모두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2012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선정도서


《사람이 선물이다》에 이은 조정민의 두 번째 잠언록

前 iMBC 대표, MBC 뉴스데스크 앵커
조정민 목사가 7만 팔로워의 마음을 사로잡다

이어령, 이인용, 신애라, 한혜진 극찬!



돌아갈 곳이 있으면 인생은 여행이고
돌아갈 곳이 없으면 인생은 방황입니다
돌아갈 날을 기대하며 기다립니다

트위터와 페이스북이라는 SNS 광장을 돌아다니면서, 또 광장의 메시지 이삭으로 묶은 책을 통해서 확인하는 것은 우리 시대의 여전한 목마름입니다. 메시지는 갈수록 범람하지만 물밀듯 밀려드는 그 메시지가 오히려 마음을 힘들게 하고 움츠러들게 합니다. 그 많은 메시지가 사람에게 힘을 주고 사람을 일으켜 세우고 사람에게 생명을 부어 주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사람을 품고 사람을 위해 기도하고 사람을 사랑하고 사람을 위해 눈물짓는 생명의 메시지가 턱없이 부족한 때문입니다. 이 시대는 어느 때보다 사랑을 갈망하면서도 사랑 아닌 것들에 온 힘을 쏟고, 생명을 갈망하면서도 생명 아닌 것들에 죽을힘을 다합니다. 그렇게 목말라 스러져가는 수많은 삶을 봅니다. 왜 이토록 목마른 것일까. 왜 이다지도 거칠고 황량해진 것일까. 나로부터 시작되지 않은 인생을 내가 시작한 것으로 여기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인생은 선물입니다. 인생의 출발점이 내가 아닙니다. 인생은 누군가의 선물로 시작된 것입니다. 나 가까이 있는 사람들, 나 주위에 오래 머무르는 사람들, 나와 평생 뜻을 함께하는 사람들이 모두 소중한 선물이듯, 인생 전체가 내가 받은 선물입니다. 선물은 뇌물이 아닙니다. 뇌물은 더 큰 반대급부의 요구가 담겼지만 선물은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습니다. 인생은 사실 우리 자신에게 아무것도 요구하거나 기대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인생의 본질은 자유이고 감사입니다. 그 감사, 그 감동, 그 감격의 삶은 결코 부담도, 의무도, 속박도 아닙니다. 그런데… 인생은 누구의 선물입니까. 그분을 만나면… 선물하신 분 안에서 흘러넘치는 기쁨까지도 선물로 받습니다.
-프롤로그 중에서
前 iMBC 대표, MBC 뉴스데스크 앵커
조정민 목사가 4만 3천 트위터리안들의 마음을 사로잡다


스물에는 세상을 바꾸겠다며 돌을 들었고, 서른에는 아내 바꾸어 놓겠다며 눈초리를 들었고,
마흔에는 아이들 바꾸고 말겠다며 매를 들었고… 쉰에야…
바뀌어야 할 사람이 바로 나임을 깨닫고 들었던 것 다 내려놓았습니다.

25년간 언론사에서 받은 훈련이 돌이켜보니 ‘한마디 훈련’이었습니다. 숱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도 마음속으로는 그 이야기를 줄이고 줄이며 ‘한마디 훈련’을 계속했습니다. 기사 작성도 앵커 멘트도 결국은 ‘한마디 훈련’이었습니다. 나이 쉰일곱에 목사가 되었을 때 가장 큰 고통은 길게 얘기해야 하는 것이었습니다. 메시지는 한마디인데… 때로는 한 시간을 설교해야 하고 때로는 세 시간 동안 강의해야 합니다.
트위터는 점점 ‘긴 말하기 훈련’에 익숙해져 갈 무렵 새롭게 발견한 한마디 광장입니다. 다들 광장에 쏟아져 나와 140자 틀 속에 생각을 쏟아냅니다. 광장을 거닐다 문득 성경의 잠언이 떠올랐습니다.
“솔로몬에게 주셨던 지혜를 주시면 또 하나의 땅끝에 메시지를 전하겠습니다.”
‘홍수에 마실 물이 귀하다는데 샘물 같은 메시지를 전해보자….’
이렇게 결심하고 2010년 5월부터 쓰기 시작한 트윗이 천여 구절 넘게 쌓였지만, 정말 마르지 않는 샘처럼 하늘에서 은혜로 주신 단상의 편린들입니다.

한두 줄 트윗을 묵상하느라 한나절을 보내기도 하고, 그냥 침묵하고 싶다가도 결국 트위터 광장으로 뒤늦게 출근하면서 깨달은 것은… 결국 제가 트윗을 쓰는 것이 아니라 트윗이 저를 써내려간다는 것입니다. 더구나 많은 분들이 감사를 전하고, 삶을 되돌아보며 새롭게 결단했다는 얘기를 들려줄 때면… 메시지를 나누고 메시지를 공유하는 것이 곧 공동체의 본질임을 새롭게 발견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목회의 새로운 꿈을 품었습니다.
트위터로 시작된 이 책에 대한 한 가지 부담은 역시 트위터입니다. 책에 실은 글들은 다 트위터에 담겨 있는 트윗들입니다. 물론 그 가운데서 365개를 엄선해 주제별로 묶었지만 말입니다. 그럼에도 제가 출판에 동의한 이유는 한 가집니다. 트위터와 상관없이 사는 분들 가운데 사랑과 믿음 그리고 희망을 전하고 싶다는 소용에 닿았으면 하는 마음이고, 하나님께 냉담하거나 관계가 소원해진 가족과 친구에게 편하게 전할 수 있는 메시지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프롤로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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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보지 않았다고 길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길은 찾는 이가 찾습니다.

이 책은 길을 잃은 사람들,
바른 길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을 위한
지혜의 샘이다.

수많은 독자를 감동시킨 조정민의 세 번째 잠언록
더 깊은 감동과 깨달음으로 마음의 길을 밝혀 준다!


“가 보지 않았다고 길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길은 찾는 이가 찾습니다.”


길 찾느라 일생을 보냈습니다. 젊은 시절 그 많은 시간을 홀로 그리고 이미 세상을 떠난 친구와 함께 길 이야기를 늘어놓으며 밤을 새워 통음했습니다. 치열한 일터 현장에서는 문득 문득 사람이 길이라는 생각에 젖었습니다. 나이 쉰에 이르러서야 진리의 길에 눈떴습니다. 그리고 땅의 길과 하늘의 길이 겹쳐 있음을 보았습니다. 하늘이 땅보다 높다고만 여겼는데… 어느 순간 하늘이 땅 안에 땅 밖에 땅 위에 땅 아래 그리고 땅을 통해 있음을 보았습니다.
길 찾는 사람들이 보였습니다. 길 잃은 줄도 모르고 가는 사람도 눈에 띄었습니다. 그분들과 길 얘기를 나누고 싶었기에 트위터 장터로 나갔습니다. 하루에 두 줄씩 다시 장터 어느 구석에 낙서처럼 쓴 글이 트위터 잠언록이 되었습니다.
길을 가리키고 자신은 그 길을 가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 길을 가리키고 정작 자신은 길을 잃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제가 그런 사람이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길 이야기를 할 때도 그런 마음이었고 책이 될 때에도 그런 마음이었습니다. 내가 걸어 보지 않은 길 이야기를 하지 말자. 내가 걸었던 길의 아픔을 무조건 피하라고 하지 말자. 설혹 길을 잃었다 해도 희망은 잃지 않도록 길동무가 되자. 우리는 우리 자신이 알고 있는 것보다 너무나 서로에게 의존적입니다. 《길을 찾는 사람》이 그 의존의 의미와 가치에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사실 우리 모두는 어느 길에선가 반드시 만날 것입니다. 그러다가 어느 날… 우리 모두가 그 길의 일부가 되어 있음을 발견할 것입니다.
- 프롤로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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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돈과 타협의 시대,
하나님의 뜻에서 다시 시작하라!

내 뜻을 이루어 줄 신을 찾을 것인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내가 될 것인가


▒ 이 책은
《WHY JESUS 왜 예수인가?》에서 예수와 복음, 교회에 대한 왜곡된 시선을 낱낱이 파헤치며 왜 예수여야만 하는가를 설파했던 조정민 목사의 최신작!
그는 이 시대를 제2의 종교개혁이 임박한 상황이라고 말한다. 종교다원주의까지 기승을 떨치고 있다. 이럴 때일수록 본질로 돌아가야 한다며 제기한 또 하나의 주제는 ‘하나님의 뜻’이다.

왜 지금 우리에게 하나님의 뜻이 절실한가?
하나님을 믿는다면서도 여전히 하나님 뜻에는 관심이 없고, 내 뜻을 이루어 줄 하나님을 찾는 사람이 많다. 하나의 사건을 놓고도 서로 하나님의 뜻이라며 상반된 의견을 내놓는다. 우리는 왜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지 못할까? 왜 이단들은 시대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나타나는 걸까? 이유는 하나님의 뜻이 변질되고 왜곡되기 때문이다. 영적 여행의 시작과 끝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여정이다.

나는 바른 길을 가고 있는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본질적인 하나님의 뜻을 제대로 아는 것이 중요하다. 하나님의 뜻은 그분을 바로 아는 데서 출발한다. 하나님의 뜻은 분명하다. 하나님 말씀에 그대로 기록되어 있다. 그래서 믿음의 길을 가려면 가장 먼저 성경을 잘 알아야 한다. 성경은 기록된 하나님이며 계시된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진정한 하나님의 뜻은 하나님을 모르는 비신자들조차 고개를 숙일 기준이 된다.

세상의 종교는 내 뜻을 이루어 줄 신을 찾지만
기독교 신앙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는 내가 되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혼돈의 시대에 삶의 방향을 제시하는 아홉 가지 키워드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조명하고 있다.

▒ 프롤로그 중에서
신앙의 출발은 하나님입니다. 신앙의 목적도 하나님입니다. 그리고 그 모든 과정은 예수님입니다. 그 사실을 알게 하고 살게 하시는 분은 성령님입니다. 세상의 종교는 내 뜻을 이루어 줄 신을 찾습니다. 그러나 기독교 신앙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는 내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앙은 말씀에서 시작됩니다. 그분의 뜻을 바로 아는 일에서 시작됩니다.
교회에 들어온 사람들은 그분의 입을 따라 말을 배웁니다. 그분이 가르쳐 준 말로 기도합니다. 그러나 시작이 잘못되면 갈수록 갈피를 잡지 못합니다. 신자든 비신자든 하나님의 뜻을 놓고 설전을 벌이는 일이 잦습니다. 안타까운 일입니다. 하나님의 진정한 뜻은 하나님을 모르는 비신자들조차 고개를 숙일 수밖에 없는 기준이기 때문입니다.

▒ 독자의 유익
1.삶에 각인되는 네 글자 키워드로 하나님의 뜻을 실제 삶에 적용하게 된다.
2.영적 여행을 시작하는 서툰 크리스천에게 올바른 분별력과 방향을 제시한다.
3.습관적인 신앙생활에서 벗어날 신앙의 본질적인 기초를 다질 수 있다.
13,000 → 11,7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50
인간의 시간 속에서 하나님의 시간을 살라

시간에 대한 생각을 180도 바꿔 줄 책!
시간의 변화 없이 내 삶은 변하지 않는다.


텔레비전과 스마트폰으로 하루를 날리진 않았는가? 아니면 발에 땀이 나게 바쁘게 살고서는 허탈하지 않았는가? 지극히 짧은 인생이기에 무엇을 위해 살며 어떻게 살아야 할지 구체적인 지침이 있어야 한다. 하나님은 시간을 만들어 그 안에 인간을 두셨다. 시간의 강가에 앉아서 하염없이 시간이 흐르는 걸 지켜볼 수도 있고, 낚싯대를 가져와서 그 시간을 건져 올릴 수도 있다. 건져 낸 시간은 하나님의 시간이 되고, 그러면 질적으로 다른 시간을 살 수 있다.
시간의 변화 없이 내 삶은 변하지 않는다. 시간을 건지려면 하나님의 뜻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깨달으면 인생이 바뀌고 시간의 배분이 달라진다. 먼저 추구해야 할 것들을 분별하게 된다. 시간의 주인인 하나님이 이 땅에서 어떻게 살라고 하시는지를 알면 하나님의 시간표를 살게 된다.
이 책은 인간의 시간과 하나님의 시간이 어떻게 다르며,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의 시간을 살 수 있는지 흥미롭게 추적하고 있다. 지혜롭게 사는 법이 하나님의 시간 안에 있다. 하나님은 반드시 당신의 시간 사용을 물으신다. 내 마음대로 썼던 시간이 하나님의 시간 안에서 새롭게 변화되기를 소망한다.
12,000 → 10,8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00


구원이 대체 무엇이기에
인생을 완전히 바꾸어 놓는가?


젊은 날 예수님께 코웃음을 쳤던 시절,
가장 듣고 싶지 않던 단어가 ‘구원’이었습니다.
그러다가 덜컥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단번에 그분이 바로 구원이라는 걸 직감했습니다.

도대체 구원받은 게 뭡니까?
구원받고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왜 구원의 가치를 이단보다 더 모른 채
신앙을 무거운 짐처럼 짊어지고 삽니까?

구원이 무엇인지를 분명히 안다면
우리 삶은 분명 이전과 다를 것입니다.


<조정민 목사의 왜 구원인가?> 팟캐스트 듣기! 팟캐스트 앱에서 ‘왜 구원인가’를 검색하세요.

현대인들은 구원에 대해 별 관심이 없는 것 같다. 이단들의 소란 탓일 수도 있지만 언젠가부터 구원은 이단이나 광신도를 연상시키는 비호감 낱말이 되었다. 게다가 많은 성도들이 구원의 가치를 이단보다 더 모른 채 신앙을 무거운 짐처럼 짊어지고 살고 있다. 저자 역시 젊은 날 예수님께 코웃음을 쳤던 시절, 가장 듣기 싫었던 단어가 ‘구원’이었다. 기독교의 독선이라 생각했고, 예수님이 우리 죄를 대신 지시고 구원을 베풀어 주셨다는 말이 불쾌했다. 하지만 예수님을 만난 후 그분이 바로 구원임을 직감했고, 시간이 지나면서 그분 앞에 무릎을 꿇는 것이 구원의 섭리에 모든 걸 맡기는 것임을 깨달았다.
우리는 구원을 잘 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구원을 제대로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이 책은 왜 구원인지에 대해 12가지 키워드로 탐구하고 있다. 구원이 어떤 단계로 이루어지는지, 어떤 과정을 통해서 우리에게 점점 다가오는지, 그렇게 주어진 구원은 인생을 통해서 어떻게 우리 삶을 완성시키는지, 완성된 구원은 이 땅을 떠나서 어떤 모습으로 존재하는지를 탐구해 가다 보면, 구원받은 자녀로서 이 험하고 악한 세상을 넉넉히 이길 수 있을 것이다. 구원의 본질을 분명히 안다면, 우리 눈에는 눈물이 마르지 않을 것이고, 우리 생애는 더 이상 메마른 들판처럼 황량하지 않을 것이다.

왜 구원인지에 대한 12가지 키워드
풀려남·택하심·부르심·돌이킴·죄사함·거듭남·양자됨·의로움·인내함·함께함·성화됨·영광됨
목마른 이에게 건네는
열두 모금 생수

조정민의 새벽 묵상

신앙의 갈증을 푸는 62가지 지혜
답답함에 명쾌하게 “답”하다!

속 시원한 깨달음을 마셔라!
신앙의 갈증을 푸는 62가지 지혜

서로가 진리라 우기며 쏟아져 나오는 메시지들 사이에서 당신은 무엇을 마실 것인가? 우리의 갈증을 풀 수 있는 것은 술이나 탄산음료가 아니다. 오직 ‘생수’만이 해갈의 기쁨을 선사한다. 우리를 새롭게 하는 것은 화장품이나 보약이 아니다. 오직 ‘예수님의 말씀’만이 영혼을 새롭게 한다.

매일 새벽 5시, 말씀의 샘 곁에 모이다
잘나가던 한 언론인이 주님을 만나 목사가 된 후 발견한 것은 ‘성도들의 진리를 향한 갈증’이었다. 예수님을 사랑하기에 교회를 떠날 수밖에 없었던 성도. 이미 가나안 성도가 되어 교회와 세상 사이에서 서성거리는 성도들. ‘목마를 텐데… 외로울 텐데… 복음이 아니면 그 목마름과 외로움에서 벗어날 수 없을 텐데…’ 그 생각으로 매일 새벽 페이스북에 12줄의 짧은 글을 쓰기 시작했다. 그렇게 2만 5천 팔로워가 이 생수를 마셨고, 해갈의 기쁨을 누렸으며, 다시 주님 앞으로 마음을 돌이켰다.

말씀의 생수, 컵에서 컵으로 옮겨 담다
《열두 모금 생수》는 입에서 입으로 소문이 나 SNS에서 SNS로 퍼 나르던 주옥 같은 저자의 묵상 글을 모았다. 〈생명의 삶〉을 기반으로 한 저자의 묵상은 종일 눈과 귀를 피곤하게 하던 수많은 메시지 틈새에서 빛이 되어 잠든 영혼을 깨웠다. 빛은 어둠이 있기에 더욱 빛난다. 지금 답 없는 세상에서 답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가. 진리를 가장한 세상의 넘치는 해법들에 진력나지는 않았는가. 《열두 모금 생수》를 통해 진정한 해갈의 기쁨을 누리기 바란다.
13,000 → 11,7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50
예수는 진짜인데, 크리스천은 왜 가짜가 많은가?

교회를 왔다 갔다 하는 것으로는 불충분하다.
종교인이 될 수 있을지 몰라도
진정한 크리스천은 아니다.
크리스천은 성령의 사람이 되는 것이다.


이 위험하고 음란하고 중독된 세상의 유일한 답은 성령 충만이다.
성령 충만하지 않으면 우리는 시대를 못 바꾼다.
예외 없이 세상 사람들처럼 살아갈 것이다.
왜 성령인가?
내 탐욕을 이기고 나 자신을 이기는 유일한 길이기 때문이다.
크리스천이 크리스천일 수 있는 유일한 길이기 때문이다.
교회가 교회일 수 있는 유일한 길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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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예수인가?》, 《왜 구원인가?》에 이은 조정민 목사의 ‘Why’ 시리즈 세 번째 책이다. 예수님에 대한 오해보다 아마 성령님에 대한 오해가 더 클 것이다. 그 이유는 성령의 은사가 불러일으키는 오해와 혼란 때문이다. 하나님보다는 하나님의 선물에 관심이 많고, 하나님의 말씀보다는 하나님의 기적에 마음이 끌리는 사람들에게 보이지 않는 성령에 대한 오해가 많은 것이다.
사탄은 이런 혼란을 틈타 성령의 은사를 지나치게 강조하여 신사도운동처럼 복음의 본질을 훼손하거나 혹은 아예 성령에 대해 냉담하고 성령의 불씨를 끄도록 크리스천이 극단적인 반응를 하게 만든다. 이 책은 사탄의 교묘한 유혹에 넘어지지 않도록 영에 대해 분별할 수 있는 기준을 제시한다. 또 성령에 대해 냉담한 사람에게는 그들이 성령을 사모하고 성령 충만해지도록 불씨 역할을 한다.

성령이 오셔야 옛사람이 무너지고 새사람으로 산다.
‘왜 예수인지’ 그 깨달음을 얻는 사람이 진정한 크리스천이 되기 위해 읽어야 할 책!


교회가 세상으로부터 조롱받고 영향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매주 예배를 드리고 헌금도 하고 봉사도 하지만 예수님의 뜻이 무엇인지 여쭤 본 적이 없는, 예수와 상관없는 사람들이 교회에 많기 때문이다. 혹은 사도행전의 아볼로가 성경을 읽기도 하고 연구도 하고 심지어 가르치기도 하지만 성령이 누구신지 몰랐던 것처럼 성령 충만하지 않아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것을 힘 있게 증거 하는 삶을 살지 못하기 때문이다.
크리스천은 성령의 사람이 되는 것이다. 성령이 오셔야 옛사람이 무너지고 새사람으로 산다. 성령은 말씀으로 내 생각의 회로를 바꾸신다. 이 위험하고 음란하고 중독된 세상의 유일한 답은 성령 충만이다. 성령이 아니고서는 이 세상을 버틸 수도 없고 이길 수는 더더욱 없다.

불교에 심취했다가 목회자가 된 저자가 어떤 종교에도 없는 독특한 진리이자 영적인 비밀인 성령에 대해 12가지 키워드로 탐구하고 있다. 즉 성령님이 누구신지, 왜 성령님을 믿고 의지해야 하는지, 그분이 아니고서는 신앙생활을 왜 끝까지 잘 못하는지, 성령의 은사는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진정한 성령 충만이 무엇이며 어떤 것이 성령 충만한 결정인지 등을 명쾌하게 들려준다.

‘왜 예수인지’ 그 깨달음을 얻은 사람들이 진정한 크리스천이 되기 위해 읽어야 할 책이다. 또 교회를 왔다 갔다 하는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을 비롯, 인생의 수많은 결정을 내려야 할 때 성령 충만한 선택이 어떤 것인지 늘 고민하는 사람에게 유익하다.
“나는 왜 죽도록 일하고 있나?”

밥벌이를 넘어서 일의 목적과 방향을 새롭게 한다.
일에 짓눌려 살아가는 모든 이들의 필독서


사람들은 일하며 산다. 직장 일이든 집안일이든, 사업이든 아르바이트든 무언가를 열심히 하며 하루하루를 보낸다. 그러나 왜 일하는지, 무엇을 위해 일하는지 알지 못하면 밀려드는 일에 치여 하루하루를 마지못해 살게 된다. 피곤하고 지치는데 그 쳇바퀴에서 어떻게 벗어나야 할지 모른 채 절망한다.
저자인 조정민 목사는 25년간 언론인으로 일했다. 누구보다 치열했으며, 바쁘게 살았다. 새벽에 출근해 새벽에 들어오는 일이 25년간 지속되었다. 그러다 예수를 만났고, ‘왜 죽도록 일하고 있나?’라는 물음에 맞닥뜨리게 되었다. 그는 이 책을 통해 왜 일하는지, 제대로 일하고 있는지,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일을 하는 것인지, 그 일이 사람을 살리는지 점검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는 오랜 직장 경험과 성경에서 길어 올린 지혜를 바탕으로 크리스천이 일과 영성 사이의 균형을 어떻게 이루어 나가야 하는지 풀어간다. 일하는 목적, 일과 쉼, 일과 인간관계 등 반드시 알아야 할 부분을 제시한다. 또한 각 과 뒤에 수록된 ‘그룹 토의’ 질문을 통하여 소그룹 지체들끼리 일과 영성에 대해 의견을 나눌 수 있다.
14,000 → 12,6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00
당신의 기도와 타종교인의 기도가 똑같다면?
말씀 없는 기도는 할수록 독이 됩니다.


“왜 많은 그리스도인이 기도하지 않는 세상 사람보다 더 이기적인가? 왜 교회는 다른 종교보다 더 많은 비난을 받는가? 대체 우리가 무슨 기도를 어떻게 하기에?” 이런 물음에서 시작된 저자의 바른 기도에 대한 추구는 현재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드려지는 자기 중심적 기도를 질책하고, 독자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바른 기도의 세계로 우리를 초청한다. 모든 종교인이 자신의 복을 위한 기도에만 초점을 두고 있다면, 어디에 가서 기도를 드린들 무엇이 다르겠는가? 그리스도인의 기도의 근거는, 나 자신의 욕망이나 바람이 아닌, 말씀에 있다. 바른 기도를 드리려면 말씀을 바로 알아야 하고, 말씀을 통해 하나님이 원하시는 기도가 무엇인지 깨달아야 한다. 저자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기도는 자신의 뜻을 이루는 기도가 아니라, 자신을 뜻을 꺾는 기도요, ‘십자가’와 ‘구원’과 ‘하나님 나라’를 위한 기도라고 말한다. 이 책을 통해 많은 그리스도인이 자신의 기도를 점검하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기도의 세계를 경험하며, 하나님과의 친밀한 기도의 교제를 통해 하나님 나라의 동역자로 우뚝 서길 바란다.
5,000 → 4,5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250
새신자, 구도자를 위한 필독서!
예수님에게 직접 듣는 예수 소개서!

오직 성경만 따라가면 예수님을 만난다.
예수님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버리고
예수님이 직접 알려 주신 예수님이 누구인지 알아보자.
제대로 알 때 바르게 따를 수 있다.


성경은 일종의 신입사원 안내 지침서라 할 수 있다. 신앙의 세계에 입문한 아들이 반드시 읽어서 숙지해야 할 필독서이다. 성경은 일관되게 예수를 가리키고 있다. 예수가 누군지, 무엇을 위해 오셨는지를 알아야 바른 신앙생활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예수님은 요한복음에서 8가지 키워드로 자기를 소개한다. 생명의 떡, 세상의 빛, 양들의 문, 선한 목자, 부활 생명, 길과 진리, 포도나무, 내가 그라. 타인에게서 간접적으로 듣는 예수가 아니라, 예수님이 직접 소개하는 예수를 통해 우리는 예수님이 누구신지 바르게 알 수 있다. 예수님께 직접 듣는 것이야말로 하나님을 아는 지름길이다. 이 책은 특히 새신자와 구도자들에게 예수님을 알려주는 좋은 책이다.
관계의 어긋남,
삶이 벅참에 분노하는
나를 진단해 주는 책



매일 화를 내는 당신의 삶에게 고함!

분노를 다스리려 하지 말고
분노보다 중요한 가치에 사로잡히라!


2017년 라스베이거스에서 미국 역사상 최악의 총기 난사 사건이 일어났다. 거액 자산가로 알려진 스티븐 패덕이 뮤직페스티벌에 참가한 불특정 다수를 향해 무차별로 총기를 난사해서 많은 사람들이 사상했다. 그런데 우리는 그가 왜 이런 만행을 저질렀는지 그 이유를 정확히 모른다. 범행 후 그 자리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기 때문이다. 다만 우리는 최근에 자주 발생하는 ‘묻지마 살인’과 같은 동기가 아닐까 추측할 뿐이다. 그 동기는 바로 분노다.
현대인의 대부분이 분노라는 병에 사로잡혔다. 스티븐 패덕이나 묻지마 살인을 저지르는 사람들을 보면 그들을 붙잡
고 있는 분노가 얼마나 심각한 병인지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우리는 왜 이 질병을 앓게 됐을까? 다들 왜 이렇게 화가 나 있을까? 만약 우리 사회가 이 화를 다스리지 않으면 어떤 결과를 가져오게 될 것인가? 이 화는 어떻게 다뤄야 할까?

분노에서 벗어나 자유한 삶을 누리는 법
이 책은 우리 사회의 분노가 어디서 시작되었는지, 분노가 어떤 결과를 가져오고 있는지, 각 개인과 집단은 이 분노를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 무엇보다 먼저 성경의 인물들을 통해 살펴보고 있다. 그리고 그 인물들을 통하여 우리 스스로 그 분노를 어떻게 다뤄야 할 지에 대한 해답을 찾는다.
책의 끝에는 베이직교회의 <아름다운 동행> 예배에서 나온 질문들 중에 분노에 관련한 부분을 모아 수록하였다. QA를 통하여 일상 생활에서 우리가 겪는 분노 상황에 대하여 더 구체적인 해결 방안을 찾을 수 있다.
조정민
25년 동안 언론인으로 열정을 불사르던 저자는 생명의 길인 예수님을 만난 후 사랑의 공동체에 대한 꿈을 품고 목사의 길로 들어섰다.
그는 많은 종교적 방황을 통해서 예수님이 진리임을 확신하게 되었고, 이 시대가 받아들이고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복음의 메시지를 전한다. 또 트위터 광장, 페이스북 우물가에서 인생의 길을 잃은 사람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MBC <무한도전>에서 고민 상담 멘토로 출연했으며, KBS <아침마당>에서 기독교의 진실에 대한 강연을 펼치는 등 강단과 매체에서 복음의 본질을 전하는 데 열정을 쏟고 있다.
MBC 사회부ㆍ정치부 기자, 워싱턴 특파원, 〈뉴스데스크〉 앵커, 보도국 부국장, iMBC 대표이사, 온누리교회 목사, CGN TV 대표를 역임했으며, 현재는 베이직교회 목사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 《WHY JESUS 왜 예수인가?》, 《WHY SALVATION 왜 구원인가?》, 《WHY HOLY SPIRIT 왜 성령인가?》, 《WHY PRAY 왜 기도하는가?》, 《땅의 시간 하늘의 시간》, 《하나님의 뜻은 무엇인가?》, 《사람이 선물이다》, 《인생은 선물이다》, 《길을 찾는 사람》, 《새로운 길을 가는 사람》, 《열두 모금 생수》, 《Sharing 365》가 있다.
베이직교회 홈페이지 www.basicchurch.or.kr
저자 트위터 twitter.com/ChungMinCho
저자 페이스북 www.facebook.com/ChungMinCho.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조정민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3,000원→11,700원
조정민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4,000원→12,600원
조정민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2,000원→10,800원
조정민 / 도서출판 두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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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민 / 도서출판 두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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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민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0,000원→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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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조정민 목사 저서 세트(전16권)
저자조정민
출판사도서출판 두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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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9-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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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조정민) 신간 메일링   출판사(도서출판 두란노) 신간 메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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