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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파이퍼 2014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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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존 파이퍼/주지현,김재영,오현미,윤종석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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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설교자 존 파이퍼가 베들레헴교회에서 16년 간 행한 로마서 강해의 집대성!(전7권)
_목회와 말씀의 탁월한 균형 감각을 통해 펼쳐지는 복음의 파노라마!
_강단에서 머무르지 않고 우리의 삶에서 빛을 발하는 복음의 메시지!


김서택, 송태근, 오정호, 이동원, 이찬수, 화종부,
권연경, 김성희, 김철홍, 조병수, 최흥식 추천!’

| 소개의 글 |

복음주의 설교자 존 파이퍼가 베들레헴교회를 맡아 목회를 시작한 지 18년이 되는 해부터 시작해 2013년 목회사역에서 은퇴하기까지 16년 간 강단에서 선포한 로마서 강해를 집대성해 출간했다. 로마서는 성경 중의 성경으로 알려진 보화 같은 서신서로 존 파이퍼가 자신의 삶과 사역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존 파이퍼는 로마서 강해 제1권 <복음과 하나님의 의>를 통해 우리가 의로우신 하나님 앞에서 철저한 죄인임을 강조하고, 날 때부터 죄인인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 앞에서 의롭게 될 수 있는지를 차근차근히 설명한다. 또 복음의 능력으로 의롭게 된 그리스도인이 이땅에서 살아갈 때 성도의 믿음이 어떻게 마지막 날에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는지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풀어놓고 있다.

기독교 신앙은 있으되 기독교적 삶은 없는 듯한 이 불신의 시대에 믿음을 끝까지 놓지 않고 인내와 기쁨 가운데 하나님을 추구하며 살아갈 수 있는 동력이 무엇인지 고민하는 이들에게 최고의 소식으로 이 책이 자리매김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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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앞에 바로서는 삶을 위한 존 파이퍼의 묵상집

사람들이 성경의 저자들 외에 다른 저자들을 찾는 이유는 다양하다. 그러나 성경이 지루하고 맛이 없다는 이유로
다른 저자들을 찾는다면 그것은 잘못이다. 성경은 결코 지루하거나 맛없는 책이 아니기 때문이다.

“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시 34:8). 우리는 말씀 속에서 하나님을 만나뵐 때 그분과 함께하는
시간의 맛을 알게 된다. 이런 영적 체험을 가질 때 “주의 말씀의 맛이 내게 어찌 그리 단지요 내 입에 꿀보다
더 다니이다”(시 119:103)라는 탄성을 지르게 될 것이다.

존 파이퍼는 스스로를 가리켜 칼빈이나 에드워즈 같은 거목이 아니라고 말한다. 그러나 그는 성경을 사랑하고
말씀 속에서 하나님을 깊이 묵상하고자 매일 노력하고 있음을 자부한다. 이 책은 성경 말씀을 묵상하고 그 말씀을
생활 속에 적용해 본 체험을 바탕으로 쓴 것이다. 책 전체가 으뜸 되시는 하나님을 맛보는 내용으로 가득 차 있다.
영적 싸움에 지친 한 성도가 피곤한 몸으로 밤늦게까지 이 책을 읽고 나서 으뜸 되시는 하나님으로 하루를 마감했다고
말한다면 더 이상 바랄 것이 없다고 저자는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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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주의 설교자 존 파이퍼가 베들레헴교회에서 16년 간 행한 로마서 강해의 집대성!(전7권)
강단에서 머무르지 않고 우리의 삶에서 빛을 발하는 복음의 메시지



| 소개의 글 |

제2권. 복음과 하나님의 은혜 (롬 3:21-5:11)

“이제는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으니 율법과 선지자들에게 증거를 받은 것이라.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은혜”는 소위 말하는 기독교의 한 상투적이고 형식적인 문구에 그치는 말이 아니라 복음의 심장이며 기독교의 핵심 메시지다. 죄인들을 향한 하나님의 넘치도록 부요하신 사랑과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완전한 대속이 만들어 내는 은혜를 깨달아 알 때만 세상을 거슬러 사는 경건의 능력과, 눈물과 감격을 가진 예배가 회복된다. 조건과 자격이 지배하는 이 세상에 복음은 일하지 않은 자들, 자격 없는 자들을 값없이 의롭다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통치하고 왕 노릇하는 새로운 질서를 선포한다.

존 파이퍼의 로마서 강해 두 번째 책에서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오직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얻는 죄인들을 향한 하나님의 은혜’가 어둠 속에 밝게 빛나고 있음을 보게 될 것이다. 또 존 파이퍼를 특징 짓는 그의 ‘기쁨의 신학’이 어느 때보다 명징하게 드러나고 있음도 보게 될 것이다. 오랜 시간 깊이 있는 본문 묵상과 충실한 연구를 토대로 선포되는 존 파이퍼의 로마서 강해는 강단에만 머무르지 않고 우리 시대를 외면하지 않는 치열한 삶으로의 적용으로 큰 울림을 선사하고 있다.
오늘 내게 ‘가장 크게 들린 소리’는 무엇인가?

소란한 현실 한복판에서
내 마음과 생각, 행동의 기준은 늘 성경인가?


열정적인 복음주의 설교자 존 파이퍼가 하늘과 땅을 이어 주는 48편의 묵상글을 공개했다. 따뜻하면서도 신학적인 깊이가 담긴 글쓰기를 통해, 바로 ‘성경’이 지금 시대를 사는 우리들이 그토록 듣고 싶어 하는 ‘하나님의 리얼한 목소리’임을 일깨워 준다.

대중매체는 물론이고 스마트폰을 통한 SNS 문화가 급속도로 발달하면서, 사람들은 매일같이 자의반타의반 수많은 소식을 듣는다. 그러면서 넘쳐나는 소리들에 쉽게 동요하고, 즐거워하고, 흥분하고, 분노하며, 쉽게 일희일비(一喜一悲)하는 것이 요즘 우리네 모습이다. 그뿐만 아니라 더 자극적인 볼거리, 들을 거리들을 찾아 틈만 나면 인터넷이나 SNS의 바다를 헤매느라 노상 분주하며, 마음과 생각이 산만하다. 존 파이퍼는 날마다 이 소란한 세상에서 분투하는 크리스천들에게, 모든 소리에 앞서 하나님 목소리를 먼저 듣는 말씀 묵상의 습관을 제시한다. 이는 우리 마음과 생각이 늘 ‘하나님을 향하도록’ 계속해서 방향을 돌리는 실제적인 작업이다.

실제로 그는 책의 서두에서 자신이 실제로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던 날의 체험을 공개했다. 그는 21세기에 찾아오셔서 우리가 알아 들을 수 있는 언어로 말씀하시는 하나님을 체험했다. 그는 “하나님이 가까이 오시면 급한 마음이 사라지고 시간은 느리게 흘러간다”라고 고백하면서, “우리 시대에 절실히 필요한 것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생생한 실재를 경험하는 일”이며, “그러려면 성경을 통해 그분의 말씀을 듣고 변화되어야 한다”고 촉구한다.

한 꼭지당 3~5쪽 분량으로 구성된 짤막한 묵상글들은 우리의 잘못된 성경 지식들을 바로잡아주고, 부부생활과 자녀양육, 나아가 사회적 참사, 무슬림, 여군의 전투 파병 문제 등 현대의 다양한 이슈들을 우리 경험이나 선입견이 아니라 ‘성경 말씀’ 안에서 바라보도록 독려한다. 그는 말씀 묵상의 방법론을 제시하는 대신 자신의 묵상글을 그대로 보여 줌으로써, 성경 말씀에서 하나님을 듣는 기쁨을 간접적으로나마 맛보게 하는 방식을 택했다. 그래서 독자들이 저자의 깨달음을 수동적으로 받는 것이 아니라, 독자 개개인이 직접 말씀 앞에 서도록 이끌어 준다.

혼란스럽다면 다시 말씀 앞에 서라! 거기서 우리가 발 디디고 사는 이 땅을 사는 길이 보인다. 말씀으로 영혼의 시력을 바로잡으라. 성경 안에서 오늘을 해석하고, 주님이 약속하신 말씀에 삶으로 응답하라!



‘기쁨의 신학자’ 존 파이퍼의 인생을 바꾸어 놓은 신학 연구서!
로마서 9장에 나타난 하나님의 의로우심에 대한 변호와 변증


1983년도에 첫 번째 판이 나온 이 논문은, 존 파이퍼의 인생의 방향을 바꾸게 한 책입니다. 원래 그는 베들레헴 침례교회에서 목회하기 전에, 미니애폴리스에 있는 베델 칼리지(Bethel College)의 성경신학 교수였습니다. 6년 동안 교수 사역을 한 후, 그는 1979년 한 해 동안 안식년을 가지면서 철저하고도 깊이 있게 로마서 9장 1~23절을 주해하여 본서를 냈습니다. 날마다 로마서 9장에 푹 빠져 지내는 동안, 그는 “나는 분석되고 설명될 뿐 아니라 선포되고 선언되는 로마서 9장의 하나님이다!”라는 내면의 음성을 듣고, 목회 사역에 투신하기로 결심합니다.
그것은 존 파이퍼가 최신의 학문적 경향을 알고 교수직의 안정과 존경을 누리는 것을 버리기로 했다는 의미인 동시에, 향후 32년 동안 한 지역교회뿐 아니라 전 세계의 교회에 하나님의 의를 적극적으로 선포할 설교자가 탄생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본 서는 단순히 로마서 9장과 예정, 하나님의 의, 언약 등을 다루는 하나의 논문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현시대에 가장 영향력 있는 개혁주의 설교자의 신학적 뿌리를 설명해 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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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설교자 존 파이퍼가 베들레헴교회에서 16년간 행한 로마서 강해의 집대성!(전7권)
_목회와 말씀의 탁월한 균형 감각을 통해 펼쳐지는 복음의 파노라마!
_강단에 머무르지 않고 우리의 삶에서 빛을 발하는 복음의 메시지!

김서택, 송태근, 오정호, 이동원, 이찬수, 화종부,
권연경, 김성희, 김철홍, 조병수, 최흥식 추천!’

견고한 구원의 진리를 만나고 그 진리를 따라 뜨겁게 살라!
성경의 모든 책들 중 가장 방대한 교리적 진술을 담고 있는 로마서를 항해하기에 최적의 길라잡이다. 견고한 ‘구원의 틀’과 ‘현실을 바라보는 시각’ 사이에서 탁월한 균형 감각을 얻게 될 것이다.

로마서 1권(1장-3:20)에서 우리는 하나님께 거역한 죄로 말미암아 모든 인간이 절망적인 상황에 놓여 있음을 보았다. 한 마디로 모든 인류가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했고 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심판 아래 있으며, 누구도 이에 대해 변명할 수 없다(3:19).

로마서 2권(3:21-5:11장)에서는 죄인인 인간이 의로우신 하나님과 화목하는 길에 대해 살펴보았다. 바울은 이신칭의의 복음, 곧 하나님 앞에서 철저히 죄인인 우리가 오직 믿음으로 말미암아 오직 은혜로 하나님 앞에서 의롭다 여김을 받는다고 말한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대신해 영원한 형벌을 감당하시고 우리를 대신해 완전한 의를 제공하셨다. 오직 믿음으로 그리스도와 연합된 우리를 의롭다 하시는 하나님의 칭의는 철저히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 편에서 이루어진다.

로마서 3권(5:12-7:25)에서 바울이 은혜와 율법에 대해 발언한 내용과 관련해 중대한 문제가 제기된다.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은혜를 더하게 하려고 죄에 거하겠느냐?”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율법이 죄냐?” 이런 반문에 대해 바울은 “그럴 수 없느니라!”고 답한 후 이후 6장에서(6:1-7:6) 은혜를 변론하고 7장(7:7-25)에서는 율법을 변론한다. 그 과정에서 성도의 구원과 성화의 문제를 다룬다. 오직 믿음을 통해 오직 은혜로 의롭다 함을 받은 그리스도인이, 그 동일한 믿음과 그 동일한 하나님의 은혜로, 어떻게 구원의 여정을 따라 그리고 성령의 새롭게 하심을 따라 죄의 유혹에 맞서 싸우면서 성화의 열매를 맺고 영생에 이르도록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지 차근히 설명하고 있다.
존 파이퍼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복음주의 지도자로, 신학적인 깊이와 실제적인 넓이를 겸비했다. 1946년에 태어나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그린빌에서 성장기를 보냈다. 휘튼칼리지에서 영문학(전공)과 철학(부전공)을 공부했고, 풀러신학대학원(목회학)과 독일 뮌헨대학교(신학박사)에서 학위를 받았다.
박사학위를 마치고 나서 6년간 베델칼리지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던 존 파이퍼는 1980년, 설교자로의 부르심을 압도적으로 느끼고 베들레헴침례교회(Bethlehem Baptist Church, 미네소타 주 미니애폴리스 소재)에 부임했다. 그리고 이후 2013년까지 33년간 설교목사로 사역했으며, 현재는 베들레헴신학교(Bethlehem College and Seminary)에서 총장으로 섬기고 있다. ‘기독교 희락주의자’ 혹은 ‘기쁨의 신학자’로 불리기도 하는 존 파이퍼는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의 기쁨’에 이를 수 있게 도와주고, ‘만물 가운데 으뜸 되시는 하나님’을 높이는 열정을 퍼뜨리는 데 헌신했다. 목회 현장에서 은퇴한 지금도 그는 ‘Desiring God’(www.desiringGod.org) 사역을 통해 수많은 교회들을 지원하며 계속해서 이 사명을 이어 나가고 있다.
또한 존 파이퍼는 《하나님의 기쁨》, 《차별없는 복음》, 《존 파이퍼의 거듭남》, 《당신의 입을 거룩하게 하라》(이상 두란노) 등 50여 권의 책을 집필한 베스트셀러 작가로, 글쓰기를 통해 전 세계 신앙인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휘튼칼리지에서 공부하던 시절 만나 결혼한 아내와의 사이에 아들 넷과 딸 하나(입양한 흑인 딸 탈리사), 열두 명의 손주가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존 파이퍼 / 좋은씨앗
가격: 24,000원→21,600원
존 파이퍼 / 좋은씨앗
가격: 14,500원→13,050원
존 파이퍼 / 좋은씨앗
가격: 24,000원→21,600원
존 파이퍼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3,000원→11,700원
존 파이퍼 / 지평서원
가격: 21,000원→18,900원
존 파이퍼 / 좋은씨앗
가격: 24,000원→21,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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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존 파이퍼 2014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6권)
저자존 파이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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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4-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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