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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전 목사 2012년 출간(개정) 저서 세트(전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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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연세말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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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직 기도와 말씀 전하는 것에 전무하리라.”
윤석전 목사의 세 번째 칼럼집!
목회(牧會)의 절정에서 피어나는 눈부시게 아름다운 꽃은
영혼을 향한 구령의 열정이다.

| 머리말 | Prologue 주님 사랑, 성도 사랑의 이야기

목사에게 가장 큰 기쁨은 성도들이 신앙생활 잘하는 것인데 신앙생활의 성공 비결은 주님을 사랑하는 것이다. 그래서 바울은 이렇게 고백했다. “내가 하나님의 열심으로 너희를 위하여 열심 내노니 내가 너희를 정결한 처녀로 한 남편인 그리스도께 드리려고 중매함이로다”(고후 11:2).
목사는 이처럼 성도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거룩한 신부로서 자격을 갖추도록 만들어 주어야 하는 사명을 가진 자다. 성도들이 예수를 만나도록 해 주어야 하고, 또 주님을 만나면 만날수록 더 사랑하도록 만들어 주어야 한다. 예수를 사랑하는 분량이 크면 클수록 감사가 넘치고 사모함으로 충성하고 전도하고 세상을 이기며 말씀대로 살려고 한다. 성도의 신앙생활은 주님 사랑의 분량과 비례한다. 목사도 마찬가지다. “네가 나를 사랑하면 내 양떼를 먹이라” 하고 말씀하셨듯이 주님을 사랑하는 자라야 목회를 잘할 수 있다. 나는 늘 목회자와 성도가 하나가 되어“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이라는 고백의 찬양이 교회에 울려 퍼지길 소망해 왔고, 이것이 곧 오늘날 연세중앙교회 부흥의 비결이기도 하다.

교회 신문 ‘영혼의 때를 위하여’에 매주 연재되는 목회 칼럼 ‘목양일념’을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이라는 제목의 책으로 출간하게 되었다. 1권, 2권에 이어 이 책 속에도 주님 사랑, 성도 사랑의 이야기가 가득 차 있다. 내 속에 이렇게 변치 않고 주님과 성도를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심에 감사하면서, 이 책의 출간과 함께 주님 사랑하는 만큼 성도를 더 사랑하는 목회자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해 본다.

이 책을 통해 많은 목회자와 성도들이 더욱 더 주님을 사랑하길 바라면서 이 책이 나오기까지 역사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리며 독자들에게도 하나님의 은혜가 넘치기를 소망한다.

- 2012년 11월 연세중앙교회 담임목사
윤 석 전
지금 당신은 누구의 지배를 받고 있습니까?

우리의 삶 속에 교묘하게 들어와 숭배받는 다른 신의 역사를 파헤치라!

“네가 만일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리고 다른 신들을 좇아 그들을 섬기며 그들에게 절하며 내가 너희에게 증거하노니 너희가 정녕히 멸망할 것이라”(신 8:19)


| 머리말 | Prologue
교회를 위해 기도할 때마다 나는 가장 우선해서 “우리 교회를 아무도 흔들어 대지 못하게 하나님께서 반석같이 만들어 주시옵소서!” 하고 기도합니다. 오직 성령을 의지해서 목회하려고 하는 한, 음부의 권세 곧 마귀역사는 살아 있는 교회를 끊임없이 넘어뜨리려 악착같이 도전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말씀은 영원히 변치 않는 반석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반석 위에 교회를 세우셨고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마 16:18).

그런데 오늘날 이 반석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하나님 말씀과 다른 것들, 심지어 미신적인 관습까지 시대나 상황에 따라 교묘하게 그 정체를 감추고 문화나 전통인 것처럼 가장하여 어느 순간 생활 속에 깊숙이 침투해 들어왔습니다. 이제는 이러한 미신의 전통이 교회 안에도 버젓이 들어와 마치 기독교 의식인 것처럼 행세하고 있습니다. 다른 신을 섬기는 우상숭배가 분명한데도 전통이나 문화로만 인정하려고 합니다. 이것은 하나님 말씀을 대적하는 명백한 마귀역사입니다. 우리는 기독교 안에 전통이라는 명목으로 역사하는 마귀역사를 간파하고 과감하게 타파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선포하신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찌니라”(출 20:3)라고 하신 십계명의 첫 번째 말씀은 영원히 변치 않는 반석 같은 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지금까지 진리와 비진리를 구분하는 가장 확실한 지표였습니다. 말씀의 변질은 곧 교회의 타락과 직결됩니다. 오늘날 교회가 혼합주의, 상황주의에 꼼짝없이 묶여 변질되어 가는 것이 바로 그 증거입니다. 이렇게 가다가는 교회가 혼합주의를 넘어서 예수 외에 다른 종교에도 구원이 있다고 하는 다원주의를 저항 없이 받아들여야 하는 상황까지 이르게 될 것입니다.

이 시대에 복음의 순수성을 지키고 교회를 올바른 방향으로 인도하는 유일한 방법은 ‘말씀’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에서 벗어난 것은 시대에 맞지 않고 상황에 맞지 않더라도 절대 수용하지 말아야 합니다. 세상과 충돌이 생기고, 고립을 당하고, 심지어는 핍박을 받을지라도 결코 피하거나 타협해서는 안 됩니다. 오직 영적 전쟁으로 알고 그 싸움에서 승리하는 것만이 말씀을 지키는 길입니다. 현실과 타협하여 우회적으로 해결한다고 토착화, 상황화를 내세운 결과가 오늘날 한국 기독교의 현실이라는 것을 절대 잊어서는 안 됩니다.

이 책은 말씀과 복음의 순수성이 사라져 가는 안타까운 상황에서 성경적으로 우상숭배를 조명하면서 현대 우리 생활 가운데 들어와 있는 다른 신으로 가장한 사단 마귀 귀신의 역사를 넓게, 혹은 세밀하게 말씀으로 깨닫게 하여 성도들로 하여금 경각심과 분별력을 갖도록 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아무쪼록 이 책을 읽는 성도들이 마귀의 궤계에 속지 않고 기독교 안에 숨어 있는 미신의 전통을 추방하여 길이요, 진리요, 생명 되신 예수만 절대 진리로 꼭 붙들어 영적인 싸움에서 승리하는 삶을 살아가길 바랍니다.

2012년 10월 연세중앙교회 담임목사
윤 석 전
세월이라는 터널에 묻힌 보화를 캐내라!
아무리 아껴도 사라지고 없어질 인생이라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자기 영혼의 때를 위해 살아야 한다.

| 머리말 | Prologue
영혼의 때에 풍성한 열매로


우리는 우리의 인생으로 영혼의 때를 값지게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세월 속에 육신을 가지고 사는 동안 죽도록 충성하여 하늘에 위대한 면류관과 영광의 날을 만들어 가야 합니다. 그러나 오늘까지 산 날을 뒤돌아보면서 과연 하나님이 주신 세월을 영혼의 때를 위해 살았는지 냉정히 판단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그런즉 너희가 어떻게 행할 것을 자세히 주의하여 지혜 없는 자같이 말고 오직 지혜 있는 자같이 하여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엡 5:15~16),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된 것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고전 11:1), “내가 이제 너희를 위하여 받는 괴로움을 기뻐하고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그의 몸된 교회를 위하여 내 육체에 채우노라”(골 1:24)고 말했습니다.
이 말씀은 바울이 자신의 생애를 예수의 일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시간으로 채웠다는 말입니다. 우리는 남은 삶을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가는 날로 살 것인지, 육체의 정욕과 요구대로 하나님을 떠나 살 것인지를 결정해야 합니다. 하나님께 부여받은 육신의 때의 시간을 하나님과 함께 영원한 행복 안에 나를 존재하게 할 것인지, 하나님 밖에서 영원한 저주로 존재하게 할 것인지를 선택해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를 입고 오신 것은 세월 속에서 하나님의 일을 하려 하신 것이니 우리도 우리에게 주신 세월을 성령 안에서 예수의 일로 채워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로 인생의 시간을 아낄 수 있습니다. 육신의 때에 하나님이 주신 말씀 안에 사는 것이 값진 세월을 만드는 최상의 방법입니다.

지혜로운 농부가 봄을 놓치지 않듯이 우리는 신앙생활 할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내 영혼을 사랑할 신령한 기회를 놓쳐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육신의 시간을 영혼의 때를 위해 사용하지 않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세상에서 칠십 년, 팔십 년이라는 제한된 세월을 가진 육신은 신앙생활 할 유일한 기회요, 시간이요, 장소요, 밑천이요, 기업입니다. 영혼의 때를 위하여 단 한 번만 있는 이 절호의 기회를 절대로 놓쳐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각자의 위치에서 주를 위한 신령한 기회를 포착하여 육신의 때를 가장 알뜰하고 요긴하게 사용하기를 바랍니다. 위로는 하나님께 최고의 영광이요, 아래로는 나 자신의 영혼의 때에 최고의 행복과 부유를 만드는 기회로 삼아야 합니다.

이 책은 하나님께서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신 육신의 때를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날들로 만들고, 또 자기 영혼의 때에 가장 큰 유익이 되도록 세월을 아끼는 방법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과연 나는 세월을 아끼는 사람인가?’ 하고 자기 육신의 현주소를 발견하여 남은 인생만큼은 영혼의 때를 최상의 값진 날로 만드는 데 쓰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펴내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읽는 모든 사람이 하나님께 허락받은 육신의 때를 값지게 사용해서 영혼의 때에 풍성한 열매로 거두는 지혜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 2012년 8월, 연세중앙교회 담임목사 윤 석 전
10,000 → 9,0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00
아버지의 품 안에서 내일의 신령한 작품을 만들라!
나에게 주어진 미래를 하나님 말씀으로 새롭게 디자인하라!
방황하는 청소년들이 가장 행복한 공간인 아버지의 품으로 돌아가
가장 아름답고 신령한 작품을 만들 수 있게 하는 책!


| 머리말 | Prologue
89년도로 기억합니다.
학생들을 지도하면서 특별한 프로그램이 없어 ‘우리 학생들을 어떻게 키울까?’ 하는 생각을 하다가 학생들만을 위한 성회를 열게 되었습니다. ‘지혜를 여는 성회’라는 제목으로 개최한 성회에 전국의 수많은 학생들이 모였습니다.
본 교회에서 운전하는 집사의 조카가 참석을 했는데 얼마나 은혜를 많이 받았는지 지혜가 열려 모범생이 되고, 꼴찌에서 맴돌던 녀석이 순간에 전교 1등을 하는 우등생이 되었습니다. 그때는 새벽 2시가 넘도록 말씀을 전했고 학생들은 뜨겁게 은혜 받으며 회개하고 변화되었습니다. 그 성회를 계기로 학생들을 방관할 수 없다는 생각을 굳히고 학생 단독 성회를 열어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그때의 결심이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성회 중에 통성기도를 시작했는데 어떤 학생이 강단에 뛰어 올라와서 제 목을 끌어안더니 울음을 터뜨리는 것이었습니다.
“목사님! 제가 잘못했어요. 앞으로 하나님 말씀대로 살고, 부모에게 순종하고, 신앙생활 잘할게요.”
그때 고등학생이었던 그가 지금은 우리 교회에서 없어서는 안 될 큰 일꾼이 되어 충성하고 있습니다. 한 번의 회심에 열심히 충성하고, 부모에게 효도하고, 사회에서 꼭 필요한 사람으로 성장한 것입니다. 실로 하나님이 하신 경이적인 역사입니다.
성회를 통해서 수많은 학생들이 말씀을 듣고 변화되었습니다. 성회가 끝난 후 은혜 받고 변화된 내용들을 e-mail이나 편지, 전화로 알려 옵니다. 학생들 자신이 보내오는 내용도 많지만, 부모와 선생님들이 감격에 찬 목소리로 학생들의 변화에 감사하는 내용을 많이 보냅니다. 그렇게 변화된 학생들이 가는 곳마다 이런 신령한 작품을 나타내고 있는 것입니다.
많은 목사님들과 학부모의 요청에 의해서 해마다 여름, 겨울 2회 진행하던 중.고등부 성회를 지금은 한 해 4회에 걸쳐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매 성회 시 약 4~5천 명의 학생이 참석하고, 매년 약 2만여 명의 학생들이 변화되어 가는 모습은 성령이 역사하시는 절정의 현장입니다. 매년 변화된 2만여 명의 학생들은 이 나라의 미래를 책임질 주역이 될 것이며 세계 곳곳에서 멸망하는 영혼을 주님께 인도하는 큰 일꾼이 될 것입니다.
전국의 수많은 교회에 성회를 다니다 보면 많은 청년들이 찾아와서 인사를 합니다. 청소년 시절에 흰돌산수양관 중.고등부 성회에 여러 번 참석하여 은혜 받고 뜨겁게 변화되어 자신의 인생을 값지게 만들어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많은 청년들이 목회의 길을 가기로 결심한 후 신학생이 되어 있기도 했습니다. 은혜 받은 후부터 때를 놓치지 않고 열심히 공부하여 지금은 신학생 또는 대학생이 되어 열심히 공부하고, 대학을 졸업한 후 사회인이 되어 열심히 충성하는 많은 청년들을 보면서, 부족한 나를 사용하신 하나님께 뜨거운 감사를 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또한 그 청년들이 훌륭한 목회자가 되어 수많은 영혼을 구원할 것과, 사회에 꼭 필요한 사람이 되어 곳곳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할 것을 상상할 때 더할 수 없는 기쁨이 넘칩니다.
오늘날 많은 청소년이 헛되이 시간을 보내지 말고 알뜰하게 자신을 성장시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꾼이 되기를 간절히 소원하는 마음으로 부족하나마 이 책을 발간하게 되었고 12년 만에 개정판을 발간하게 되었습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리며, 부디 사랑하는 청소년들의 인생에 다소나마 도움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이 책을 읽는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께서 쓰시는 시대적 주인공이 되기를 바랍니다. 또한 이 책이 나오기까지 수고한 사람들에게도 감사를 전하며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2012년 5월
연세중앙교회 담임목사 윤 석 전
하나님의 공의와 은혜가 공존하는 성막
하나님은 왜 이스라엘 백성에게 성막을 지으라고 하셨을까?


딱딱하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성막,
그러나 그 안에 감추어진 놀라운 복음의 메시지!
은혜 넘치는 성막 여행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성막은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이 공존하는 곳입니다. 이스라엘에게 성막을 주신 목적은 하나님을 만나기 위한 제사, 즉 인간이 하나님께 예배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기 위해서입니다. 다시 말해서 성막은 하나님과 인간 사이가 죄로 인해 영원히 만날 수 없는 조건 속에서 오직 피 흘리는 제사를 통해 하나님을 만나고 그 만남을 통해서 복을 받는 법을 가르쳐 주신 것입니다.

“내가 그들 중에 거할 성소를 그들을 시켜 나를 위하여 짓되 무릇 내가 네게 보이는 대로 장막의 식양과 그 기구의 식양을 따라 지을 찌니라” -출애굽기 25장 8~9절-
신구약 성경 전체에 걸쳐 펼쳐지는
감격적인 침례의 역사!


주님과 연합한 믿음을 침례로 고백하고
주님이 명령하신 말씀을 삶으로 이루십시오!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침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침례를 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뇨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침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니라" (롬 6:3-4)


윤석전

윤석전 목사는 작은 지하실 개척 교회를 지금의 연세중앙교회로 부흥시키며 한국교회사에서 교회 부흥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한 목회자이다. 그는 또 수원흰돌산수양관 성회를 통해 매년 교파를 초월한 수십만 명의 평신도와 목회자들이 영적 각성과 성령의 능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영향력을 끼치며 한국 교회의 영성 운동을 주도하고 있다.
  ‘초대 교회로 돌아가자’는 구호 아래 예수의 정신, 주님의 심정, 구령의 열정, 성령의 능력으로 이 시대에 예수의 생애를 재현하기를 소원하는 윤석전 목사는 오직 기도와 말씀으로 성령 충만한 삶을 살아갈 것을 강조하며 실천하는 믿음의 소유자이기도 하다.
  실제로 그의 삶은 “내가 이제 너희를 위하여 받는 괴로움을 기뻐하고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그의 몸 된 교회를 위하여 내 육체에 채우노라”(골1:24)고 고백한 바울의 심정으로 주를 위해 모든 열정을 아낌없이 목회에 쏟아부음으로써 ‘실천목회’를 몸소 행동을 보여 주고 있다. 누구보다도 더 주님을 사랑하기 원하고, 성경을 닮기 원하며, 성령의 뜻대로 살기 원하는 윤석전 목사는 이 시대에 하나님이 귀히 쓰시는 하나님의 사람, 성령의 사람이다.


대표 저서
『절대적 기도생활』, 『당신을 성공시켜라』, 『그리스도의 좋은 군사』,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 『빛ㆍ진리ㆍ생명의 능력으로 부흥을 이루라』, 『성령의 뜻대로 이끌림』, 『영원토록 내 할 말 예수』, 『성령의 상상력으로 부흥을 꿈꾸라』, 『절대적 영적생활 1~4권』, 『내가 거할 성소를 지으라』외 다수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윤석전 / 연세말씀사
가격: 11,000원→9,900원
윤석전 / 연세말씀사
가격: 10,000원→9,000원
윤석전 / 연세말씀사
가격: 12,000원→10,800원
윤석전 / 연세말씀사
가격: 10,000원→9,000원
윤석전 / 연세말씀사
가격: 17,000원→15,300원
윤석전 / 연세말씀사
가격: 12,000원→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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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윤석전 목사 2012년 출간(개정) 저서 세트(전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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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연세말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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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2-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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