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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전 목사 2013~2014년 출간(개정) 저서 세트(전9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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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윤석전  |  출판사 : 연세말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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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도문 강해> 시리즈 제1권 드디어 출간!!!
주기도문 안에 있는 놀라운 믿음의 비밀이 펼쳐집니다.


주기도문 강해 시리즈 제1권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주기도문 강해에 앞서 성경이 말하고 있는
기도란 무엇이며 무엇을 구해야 하는가?
주님께서 가르쳐 주시는 기도의 본질과 방법!
주기도문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믿음의 지침서!


▒ 주기도문 강해를 시작하며 | Prologue

주님이 가르치신 기도

주기도문은 주님께서 직접 가르쳐 주신 기도로서 오늘날까지 기도의 절대적 표본으로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암송하는 기도문이다. 그런데 그 기도 속에 감추어진 깊은 뜻은 알지 못하고 “주기도로 빨리 끝내.”라고 하면서 예배를 끝내는 약식 순서 정도로 알고 있는 사람이 많다. 주님이 가르쳐 주신 기도가 어느새 하나의 형식이 되어 가고 있다는 말이다.

교회 개척 후 얼마 안 되어 시작한 마태복음 강해 가운데 주기도문만 290시간 넘게 설교를 하였다. 그 이후 교회가 성장하면서 많은 성도들의 요청에 의해 철야예배시간에 주기도문만 다시 강해하였다. 25초면 읽을 수 있는 내용을 290시간 넘게 강해할 수 있었던 것은 그 기도 속에 주님의 가르침이 너무나 방대하게 들어 있기 때문이다. 주기도문 강해를 들으면서 성도들은 기도의 대상, 기도의 목적, 무엇을 기도해야 할지 기도의 내용을 분명히 알 수 있었고, 실제로 기도할 수 있는 영적인 생명을 공급받았다. 연세중앙교회가 기도하는 교회로 지금까지 부흥 성장할 수 있었던 비결도 바로 이 주기도문에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신앙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나는 기도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기도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생명의 호흡과 같다. 가장 치열한 영적 전투가 기도이며, 가장 쉬운 것 같으나 가장 어렵고, 수동적인 것 같으나 가장 적극적인 행동이 바로 기도이다. 신앙생활은 이론이나 지식으로 할 수 없고, 의욕만 앞선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오직 무릎으로 시작하여 무릎으로 응답을 얻어 내어 하나님의 능력과 은혜로 사는 삶이 신앙생활이다.
기도할 때 하나님의 심정이 내 심령 속에 강렬하게 역사하고, 기도할 때 내 속에서 꿈틀거리는 정욕이 산산이 부서진다. 기도할 때 응답을 통해 영혼을 사랑으로 품을 수 있고, 기도할 때 응답을 통해 하나님의 능력이 제한 없이 나타난다. 앉으나 서나 기도하고, 부르짖어 기도하고, 어떻든 살기 위해 몸부림치며 기도하는 자가 그리스도인이다. 주기도문은 기도의 처음과 끝이 다 담겨져 있다.
주기도문 강해를 책으로 내고자 하는 오랜 기도제목이 이루어지게 되어 참으로 감사하다.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는 제목으로 시작된 주기도문 강해는 앞으로 대략 십여 권이 시리즈로 제작되어 출간될 것이다. 연희동, 망원동, 노량진 성전 시절 성도들로 하여금 기도를 사모하게 했던 소중한 말씀들이 이렇게 책으로 제작되어 전해지게 된 것에 설렘을 갖는 것은, 무엇보다 성도들이 그때와 동일한 은혜를 경험하고 기도의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기대감 때문이다. 성도가 기도하는 것만큼 목사로서 기쁜 일이 또 있으랴. 더 나아가 이 책을 읽는 모든 독자가 주님이 가르쳐 주신 기도로 기도의 성공자가 되는 것은 물론, 가정과 한국 교회 전체가 기도로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에 뜻을 같이하여 무능한 자신을 초월하고 주님의 능력으로, 성령으로 지옥 가는 수많은 영혼을 살려 부흥을 이룰 수 있다면 이보다 더 감사한 일이 있겠는가?

한 권의 책이 나올 때마다 늘 조심스러운 것은 책에 소개된 내용이 혹 나의 자랑으로 비춰지지 않을까 하는 것이다. 고백하건대 나는 여전히 하나님께 쓰임받기를 원하는 아주 작은 종에 불과하다. 첫 번째 주기도문 강해집을 출간하기까지 모든 과정을 인도하시고 역사하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려 드린다. 할렐루야!

2014년 1월
연세중앙교회 담임 목사 윤 석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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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교회 직분자를 향한 윤석전 목사의 애절한 외침!

직분은 명예가 아닙니다.
직분은 주님의 뜻을 수행하는 ‘기능직’입니다.
일하지 않고 명예만 가지고 있다면 그는 직분의 기능을 모르는 사람입니다.
직분은 바로 당신에게 하나님의 일을 속 시원히 해 달라는 주님의 부탁이요, 명령입니다.

▒ 서문 | Preface


주님처럼 섬기는 직분자를 기대하며

우리 교회는 담임 목사는 물론 모든 직분자들이 “주님처럼 섬기겠습니다.”라는 문구가 새겨진 명찰을 가슴에 달고 다닌다. 한 영혼이라도 사랑으로 섬겨서 전도하고, 또 전도한 영혼들을 잘 섬겨서 교회에 정착시키고, 성도끼리도 서로 뜨겁게 사랑하여 주님의 뜻을 이루자는 취지에서다. 예수께서 행하신 섬김을 우리 모든 성도가 늘 가슴에 새기고 실천하여 주님처럼 섬기는 자가 되어 직분을 감당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한 것이 명찰 달기이다.

나는 교회가 부흥되지 않는 이유가 오는 사람이 없어서가 아니라 새로 온 사람을 섬기지 않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섬김은 천하보다 더 귀한 영혼을 살리는 귀중한 일이다. 그러므로 목회자를 비롯한 모든 교회 직분자들이 섬김을 실천해야 한다. 섬김의 본을 가장 잘 보여 주신 분이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 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너희 종이 되어야 하리라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마 20:26~28)는 말씀대로 예수께서는 인류를 십자가의 죽음으로 섬기셨고 그 결과 인류가 죄 사함받아 영원한 지옥의 형벌에서 구원받았다.

자신의 살과 피를 아낌없이 내주는 십자가를 통한 예수 그리스도의 섬김은 이 세상의 어느 누구도 할 수 없는 사랑이요, 세대가 아무리 바뀌어도 변함없는 진리이며 가장 위대한 섬김의 리더십이다. 그 위대한 사랑의 섬김 앞에 무릎을 꿇고 감동을 받은 자들이 바로 그리스도인들이다. 그러므로 내가 죽어서라도 인류를 구원하겠다고 하는 예수의 정신으로 섬김을 실천하는 것은 그리스도인들이 감당해야 할 너무나 당연한 사명이다. 나로부터 시작되는 섬김이 수많은 영혼을 살린다는 사실을 잊지 말고 모든 직분자가 예수의 정신과 구령의 열정으로 주님처럼 섬기는 자가 되었으면 한다.

그런데 오늘날 교회의 직분자들이 이러한 예수 그리스도의 섬김의 자세를 망각하고 있다. 직분을 맡게 되면 오히려 다른 사람들 위에 군림하려는 잘못된 권위 의식이 교회 내에 너무 만연해 교회 부흥을 가로막는 요인 중의 하나가 되었다. 평신도 때는 열심히 교회의 이런 저런 일을 도맡아 하던 사람도 안수집사, 장로, 권사가 되면 권위 의식에 사로잡혀 교회에서 머리 노릇 하는 일을 우리는 너무 흔히 보게 된다. 많은 목회자가 이러한 교회 중직들 때문에 아주 골머리를 앓고 있다. 이러한 교회의 고통을 해결해 주기 위해 시작한 것이 흰돌산수양관 직분자(제직) 세미나이다. 성경이 말하고 있는 직분자의 자세를 정확히 알고 교회와 성도를 섬기는 직분자들로 변화시키기 위해 매년 동계, 하계에 걸쳐 실시한 직분자 세미나가 어느덧 올해로 34회째를 맞이하였다. 지금까지 이 세미나에 참석하여 수많은 직분자들이 변화를 받아 교회의 귀한 일꾼으로 제 몫을 감당하고 있다. 모두 다 주님께서 하신 일이다. 앞으로도 계속될 놀라운 은혜를 기대하면서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린다.

더불어 직분자들에게 설교했던 생생한 말씀들을 모아 『주님처럼 섬기겠습니다』라는 한 권의 책으로 발간해 더 많은 이들에게 이 소중한 메시지를 전할 수 있게 되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 아무쪼록 이 책을 많은 사람들이 읽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직분자로 새롭게 변화되길 간절히 바란다. 그러나 한 가지 꼭 기억해야 할 것은 직분을 잘 감당한 자에게 주어진 상급이 크듯이 직분을 잘 수행하지 못했을 때의 심판도 크다는 사실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의 내용대로 직분자의 올바른 길을 걷는 일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주님처럼 겪어야 할 고난의 길이요, 자신을 다 내려놓아야만 갈 수 있는 좁은 길이기도 하다. 이런 각오와 결단의 믿음이 없는 자에게는 하나님 말씀이 오히려 감당하지 못할 부담으로 여겨질 수도 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믿는 우리에게 성령을 보내 주셨기에 그 성령이 주시는 감화와 감동, 지혜와 은사와 능력으로 우리가 맡은 직분을 넉넉히 감당할 수 있게 하셨다. 그러므로 믿음을 가지고 말씀에 순종하려고 할 때, 하나님께서 제한 없이 역사하실 것이다.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즐겁고 기쁘게 교회와 성도를 섬기는 주님 닮은 직분자로 우리를 만들어 주실 것이다.

한 권의 책이 나올 때마다 늘 조심스러운 것은 책에 소개된 내용이 혹 나의 자랑으로 비춰지지 않을까 하는 것이다. 고백하건대 나는 여전히 하나님께 쓰임받기를 원하는 무익한 종에 불과하다. 이 책을 출간하기까지 모든 과정을 인도하시고 역사하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려 드린다. 할렐루야!


2013년 8월
연세중앙교회 담임 목사 윤 석 전
12,000 → 10,8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00
“목사님, 어떻게 해야
기도를 잘할 수 있습니까?”


당신이 하나님의 도움 없이 살 수 없는 절박한 사람임을 알라
우리는 기도가 얼마나 절대적인 것인지 알아야 합니다. 사람들은 자신이 하나님의 도움을 받지 않으면 안 된다는 절대적인 사실을 잘 모릅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보시기에 우리는 하나님의 도움 없이는 살 수 없는 존재입니다. 기도하라는 것은 인간의 수많은 문제를 도와주시겠다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진단이요, 처방입니다.

하나님이 살아 계신 것을 믿는 사람은 기도하지 않을 수 없다
기도하지 않는 사람은 열심히 교회에 다니는 것 같아도 하나님이 살아 계신 것을 믿지 않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살아 계시다고 믿는다면 어찌 하나님의 도움을 구하지 않겠습니까? 배고픈 아기가 엄마의 젖을 찾듯이, 어린 자녀가 부모의 보호를 받으려 하듯이, 연약한 인간이 하나님의 은혜를 입으려고 하는 것은 당연한 영적 본능입니다.
치열한 영적 전투에서 결코 후퇴란 없다!

그리스도의 군사로 부름받은 자여,
군사의 자격을 갖추라!


싸우는 기술이 출중하다고 좋은 군사가 될 수는 없습니다.
후퇴하고 양보했다면 벌써 빼앗겼다는 말입니다.
영적 생활하는 일에, 신앙생활 하는 일에 후퇴는 절대로 있을 수 없습니다.
내 영혼과 내가 맡은 영혼이 영원히 사느냐 죽느냐가 달린 전투이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치열한 영적 전투에 참여하는
바로 당신을 위한 병법서(兵法書)!


매일 계속되는 영적 전쟁, 그 전쟁에 참여하는 그리스도의 좋은 군사는 누구입니까?
무엇과 싸우며 어떻게 무장해야 합니까?
우리의 영적인 삶은 항상 전투가 벌어지고 있는 전쟁터와 같습니다.
최후 영광의 승리를 향해 오늘도 영적 전투에 참여하는 당신에게
영적 전투의 실체와 승리의 비결을 공개합니다.
하나님께 나아가는 새롭고 산 길!
성막으로 예표한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십시오.


성막은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이 공존하는 곳입니다.
성막을 이스라엘에게 주신 목적은 하나님을 만나기 위한 제사,
즉 인간이 하나님께 예배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기 위해서입니다.


| 머리말 | Prologue
영원한 성소인 천국을 사모하며
『내가 거할 성소를 지으라(상)』에서 우리는 성막의 의의, 성막의 다른 명칭들, 성막을 짓는 자세, 성막의 재료들과 성막문, 번제단과 물두멍에 대해 자세히 공부했다. 계속해서 『내가 거할 성소를 지으라(하)』에서는 본격적으로 성소 안으로 들어와 성소와 지성소에 있는 기구들을 하나하나씩 공부하며 체험하게 된다. 제사장과 대제사장만이 들어갈 수 있는 거룩한 장소, 당시 이스라엘 백성이 얼마나 궁금해 하며 한번쯤 들어가 보고 싶어 했던 곳인가? 일단 바깥 휘장을 열고 성소 안으로 들어가면 휘황찬란한 순금으로 만든 등대, 떡상, 분향단을 만나게 된다. 놋으로 된 성막 뜰의 번제단이나 물두멍과는 달리 가장 값나가는 순금으로 되어 있는 성소 기구들의 화려함 앞에 감탄할 것이며, 그 속에 담긴 하나님의 인류를 향한 구원의 메시지에 큰 은혜를 받게 될 것이다.
번제단과 물두멍을 거쳐야 성소에 들어갈 수 있듯이 오늘날 우리는 번제단이 상징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을 경험하고 물두멍에서 손을 씻듯 자범죄를 회개해야 비로소 하나님을 만나게 된다. 이렇게 예수의 피로 거듭난 자가 성소에 들어가 만나게 되는 떡상에서는 말씀과 함께하는 성도의 생활을, 등대를 통해서는 세상의 빛으로서의 삶을, 분향단은 기도의 삶을 살아야 할 것을 우리에게 알려 준다. 휘장을 지나 지성소로 들어가면 하나님의 보좌가 있는 법궤와 속죄소, 그와 함께 있는 두 돌판, 아론의 싹난 지팡이, 만나를 담은 금항아리를 만나면서 하나님의 깊은 임재를 체험하게 된다. 한마디로 하나님의 보좌가 있는 천국을 이 땅에서 경험하게 된다는 말이다.
아울러 구약의 중요한 다섯 가지 제사인 번제, 소제, 화목제, 속죄제, 속건제를 성막 끝 부분에 추가하여 더 한층 이해가 쉽도록 하였다. 성막을 충분히 이해해야 구약시대 제사의 방법과 의의를 더 잘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구약의 성막 공부는 지금 이 시대에 내 심령을 거룩한 전 삼고 오신 성령을 어떻게 내 안에 모시고 살아야 할 것인지를 깨닫게 해 줄 것이며, 더 나아가 우리 신앙의 최종 목적인 영원한 천국을 더 간절히, 구체적으로 사모하게 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성막의 내용은 무궁무진하고 그에 관한 연구는 끝이 없다. 필자 역시 두 차례 성막 강해를 하였지만 아쉬움이 남아 있었다. 그러던 중 성막 강해 설교가 교회 신문 『영혼의 때를 위하여』에 거의 2년간 매주 연재되면서 성도들에게 지면으로 소개되었고, 2012년 3월에는 연재 내용을 편집하여 『내가 거할 성소를 지으라(상)』을 출간함으로써 더 많은 성도들이 쉽게 성막 강해를 접할 수 있게 되었다. 이제 신문에 연재되던 성막 강해를 모두 마치면서 동시에 『내가 거할 성소를 지으라(하)』를 출간하게 됨으로써 성막 강해를 두 권의 책으로 완간하게 되었으니 참으로 감사한 일이다.
성막은 성도들이 성경을 읽으면서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이다. 그러다보니 성경을 읽다가도 이 부분에 와서 흥미를 잃게 되어 결국 성경 읽는 것을 포기한다. 『내가 거할 성소를 지으라』 상.하권은 무엇보다도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번 하권도 상권과 동일하게 성막의 모양과 기구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컬러 삽화를 적절하게 배치하여 독자들이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그리고 오늘날 우리들의 신앙생활과 연관하여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어 우리들의 신앙생활 전반에 적용이 가능하다. 그러므로 성막 공부를 위한 교재로 활용해도 좋을 듯하다.
한 권의 책이 나올 때마다 늘 조심스러운 것은 책에 소개된 내용 중에 어떤 것이라도 나의 소견으로 비춰지지 않을까 하는 것이다. 나는 여전히 하나님께 쓰임받기를 사모하는 무익한 종에 불과하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요 1:1)고 하셨고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마 5:18)고 하셨으니 이 책 속에 담긴 성경 한 구절, 한 구절은 어떤 내용의 글보다 우선하는 최고의 권위를 가진 하나님 말씀임을 고백한다. 아무쪼록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의 살아 있는 말씀의 능력이 독자들의 삶 가운데 실제로 제한 없이 이루어지길 기도한다.
이 책이 출간되기까지 모든 과정을 역사하시고 인도하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린다. 할렐루야!

2013년 1월
연세중앙교회 담임 목사 윤 석 전
당신은 하나님이 주시려는 복이 무엇인지 아는가?

참된 복의 의미는 무엇인가?
거룩하신 하나님으로 말미암은 영원한 부유,
당신은 그 부유를 사모하는가?


들어가며
하나님은 복을 주시는 분이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창조하시고 복을 주시면서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고 하셨다(창 1:28). 그러나 이 복은 이 땅에 사는 동안에만 주어진 제한적인 복일 뿐 영원한 것은 아니다. 아무리 이 땅에서 복을 받아 누린들 죗값으로 오는 사망, 즉 영원한 지옥 형벌은 어느 누구도 피할 수 없기 때문이다.

예수께서 공생애를 시작하시고 처음 하신 설교가 ‘복’에 관한 설교였다. ‘복’은 지금이나 그때나 사람들의 관심사였지만 그 당시 예수 앞에 모인 이들이 원했던 복과 주님께서 주시고자 하는 복과는 차이가 있었을 것이다. 아마 사람들은 예수께서 말씀하시는 복의 의미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가 예수께서 죽으시고 부활하시고 성령을 받은 후에야 비로소 깨달았을 것이다.

자기 아들을 이 땅에 보내시고 십자가에 피 흘려 죽게 해서 인류의 죄 문제를 해결하시고 우리를 하나님 자녀로 삼아 영생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고자 했던 복이었다.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께 복을 구한다면서 하나님께서 주시고자 하는 신령한 복이 아닌 당장 육신의 때를 위한 복, 정욕의 욕구 충족을 위한 복을 구하면서 그것이 하나님이 주시는 복의 전부인 줄 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께서 마태복음 5장에서 말씀하신 복이 무엇인지 정확히 이해해야만 하나님께서 주시고자 하는 복을 알고 구할 수 있다.

연세중앙교회 망원동 성전 시절에 마태복음 강해 중 약 30시간에 걸쳐 예수께서 가르치신 복에 관한 설교를 하였고 많은 성도들이 큰 은혜를 받았던 기억이 생생하다. 그때의 강해 설교를 2013년 한 해 동안 매주 교회 신문에 연재하였고, 그것을 다시 ‘예수께서 가르치신 산상의 복’이라는 제목의 책으로 출간하게 되었다. 이 책을 읽는 모든 분들이 오늘날 주님께서 주시고자 하는 복을 알고 그 복을 제한 없이 소유하며 누리기를 바란다.

2014년 5월
연세중앙교회 담임 목사 윤 석 전
10,000 → 9,0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00
당신은 하나님 말씀을 왕의 명령으로 인정하는가?

하나님의 말씀을 인정하는 자에게 나타나는 권세와 능력!
당신은 왕의 실권을 인정하는가?
예수 그리스도, 그분을 영원한 왕으로 삼으라!


하나님을 최고로 우대하는 신앙
오늘날 성도들이 신앙생활에 전념하지 못하는 이유에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근본적으로 하나님 말씀에 절대적인 권위를 두지 않기 때문이다. 하나님 말씀을 절대 순종해야 할 명령으로 받아들이지 않기 때문에 감정에 따라, 환경의 변화에 따라 신앙생활에 제한을 받는다.
하나님의 말씀은 하라, 하지 말라는 명령으로 되어 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셨기 때문에 하나님이 명령하신 말씀이라 할지라도 스스로 수용할 수도 있고 배타할 수도 있다. 하나님 말씀인 복음을 믿고 영생하든지 믿지 않고 지옥에 가든지 선택하기 나름이다.
또 사람마다 수용하는 정도가 달라서 같은 그리스도인이라 할지라도 믿음의 정도가 천차만별이다. 하나님 말씀을 얼마나 절대적인 진리로 알고 수용하느냐가 중요한 이유는 그것이 곧 하나님을 어떻게 대우하고 모시는가와 직결되기 때문이다.
예수께서 이 땅에 오셨을 때 이스라엘 백성은 유대인의 왕으로 오신 예수를 알지 못해서 그분을 왕으로 인정하지 못했다. 그래서 오히려 그분에게 신성 모독 죄를 뒤집어 씌워 십자가에 못 박아 잔인하게 죽이는 죄를 짓고 말았다. 오늘날도 마찬가지로 하나님 말씀이 지금 시대와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배척하고 무시하여 주어진 인생을 육신이 방종하는 기회로 삼는다면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은 어리석은 유대인들과 전혀 다르지 않다.
반면에 모든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께서 주시는 감화나 감동을 하나님의 절대적인 명령으로 인식하고 받아들이는 사람은 결코 방종하지 않는다. 육신은 부자유하고 심지어 목숨의 위협을 당할지라도 그 명령을 절대적인 왕의 명령으로 알고 그대로 복종할 때 오히려 참다운 자유를 느끼게 된다. 더 철저하게 하나님으로부터 지배받기 위해 나를 내려놓는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 말씀을 절대적인 왕의 목소리로 듣는 자를 찾으신다. 하나님을 왕의 실권을 가진 자로 인정하는 자에게 능력을 부어 주셔서 사용하길 원하신다.
“왕의 실권을 인정하라”는 저서는 2005년에 출간된 후 지금까지 많은 성도들과 목사들이 은혜를 받았던 책이다. 나는 지금도 이 책의 내용을 가지고 설교할 때가 많이 있다. 그만큼 성도들에게 필요한 아주 중요한 내용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어떻게든 말씀에 은혜 받기를 바라는 설교자의 마음으로 이 책을 더 많은 사람에게 권하고 싶다. 이번에 새롭게 개정판을 출간하게 된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이 책의 내용이 그저 이론이나 지식으로 끝나지 않고 “왕의 실권을 인정하라”는 제목처럼 하나님을 최고의 왕으로 우대하는 아름다운 순종의 역사가 이 책을 읽는 모든 분들의 삶 가운데 이루어지길 바란다.

2014년 5월
연세중앙교회 담임 목사 윤 석 전
13,000 → 11,7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50
290여 시간의 생생한 설교를 집대성한 <주기도문 강해> 시리즈 제2권

주기도문 강해 시리즈 제2권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Ⅱ)’
주기도문 강해에 앞서 기도하는 자의 특성과
기도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시한다.


▒주기도문 강해를 시작하며 | Prologue

주님이 가르치신 기도

주기도문은 주님께서 직접 가르쳐 주신 기도로서 오늘날까지 기도의 절대적 표본으로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암송하는 기도문이다. 그런데 그 기도 속에 감추어진 깊은 뜻은 알지 못하고 “주기도로 빨리 끝내.”라고 하면서 예배를 끝내는 약식 순서 정도로 알고 있는 사람이 많다. 주님이 가르쳐 주신 기도가 어느새 하나의 형식이 되어 가고 있다는 말이다.

교회 개척 후 얼마 안 되어 시작한 마태복음 강해 가운데 주기도문만 290시간 넘게 설교를 하였다. 그 이후 교회가 성장하면서 많은 성도들의 요청에 의해 철야예배시간에 주기도문만 다시 강해하였다. 25초면 읽을 수 있는 내용을 290시간 넘게 강해할 수 있었던 것은 그 기도 속에 주님의 가르침이 너무나 방대하게 들어 있기 때문이다. 주기도문 강해를 들으면서 성도들은 기도의 대상, 기도의 목적, 무엇을 기도해야 할지 기도의 내용을 분명히 알 수 있었고, 실제로 기도할 수 있는 영적인 생명을 공급받았다. 연세중앙교회가 기도하는 교회로 지금까지 부흥 성장할 수 있었던 비결도 바로 이 주기도문에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신앙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나는 기도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기도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생명의 호흡과 같다. 가장 치열한 영적 전투가 기도이며, 가장 쉬운 것 같으나 가장 어렵고, 수동적인 것 같으나 가장 적극적인 행동이 바로 기도이다. 신앙생활은 이론이나 지식으로 할 수 없고, 의욕만 앞선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오직 무릎으로 시작하여 무릎으로 응답을 얻어 내어 하나님의 능력과 은혜로 사는 삶이 신앙생활이다.
기도할 때 하나님의 심정이 내 심령 속에 강렬하게 역사하고, 기도할 때 내 속에서 꿈틀거리는 정욕이 산산이 부서진다. 기도할 때 응답을 통해 영혼을 사랑으로 품을 수 있고, 기도할 때 응답을 통해 하나님의 능력이 제한 없이 나타난다. 앉으나 서나 기도하고, 부르짖어 기도하고, 어떻든 살기 위해 몸부림치며 기도하는 자가 그리스도인이다. 주기도문은 기도의 처음과 끝이 다 담겨져 있다.
주기도문 강해를 책으로 내고자 하는 오랜 기도제목이 이루어지게 되어 참으로 감사하다.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는 제목으로 시작된 주기도문 강해는 앞으로 대략 십여 권이 시리즈로 제작되어 출간될 것이다. 연희동, 망원동, 노량진 성전 시절 성도들로 하여금 기도를 사모하게 했던 소중한 말씀들이 이렇게 책으로 제작되어 전해지게 된 것에 설렘을 갖는 것은, 무엇보다 성도들이 그때와 동일한 은혜를 경험하고 기도의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기대감 때문이다. 성도가 기도하는 것만큼 목사로서 기쁜 일이 또 있으랴. 더 나아가 이 책을 읽는 모든 독자가 주님이 가르쳐 주신 기도로 기도의 성공자가 되는 것은 물론, 가정과 한국 교회 전체가 기도로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에 뜻을 같이하여 무능한 자신을 초월하고 주님의 능력으로, 성령으로 지옥 가는 수많은 영혼을 살려 부흥을 이룰 수 있다면 이보다 더 감사한 일이 있겠는가?

한 권의 책이 나올 때마다 늘 조심스러운 것은 책에 소개된 내용이 혹 나의 자랑으로 비춰지지 않을까 하는 것이다. 고백하건대 나는 여전히 하나님께 쓰임받기를 원하는 아주 작은 종에 불과하다. 첫 번째 주기도문 강해집을 출간하기까지 모든 과정을 인도하시고 역사하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려 드린다. 할렐루야!

2014년 8월
연세중앙교회 담임 목사 윤 석 전
13,000 → 11,7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50
290여 시간의 생생한 설교를 집대성한
<주기도문 강해> 시리즈 제3권

주기도문 강해 시리즈 제3권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Ⅰ)’
우주 밖에 계시면서 우주를 지배하시는 광대하신 하나님
나의 아버지가 아닌 ‘우리’ 아버지께 구하라
주기도문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믿음의 지침서!


주기도문 강해를 시작하며 | Prologue
주님이 가르치신 기도

주기도문은 주님께서 직접 가르쳐 주신 기도로서 오늘날까지 기도의 절대적 표본으로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암송하는 기도문이다. 그런데 그 기도 속에 감추어진 깊은 뜻은 알지 못하고 “주기도로 빨리 끝내.”라고 하면서 예배를 끝내는 약식 순서 정도로 알고 있는 사람이 많다. 주님이 가르쳐 주신 기도가 어느새 하나의 형식이 되어 가고 있다는 말이다.

교회 개척 후 얼마 안 되어 시작한 마태복음 강해 가운데 주기도문만 290시간 넘게 설교를 하였다. 그 이후 교회가 성장하면서 많은 성도들의 요청에 의해 철야예배시간에 주기도문만 다시 강해하였다. 25초면 읽을 수 있는 내용을 290시간 넘게 강해할 수 있었던 것은 그 기도 속에 주님의 가르침이 너무나 방대하게 들어 있기 때문이다. 주기도문 강해를 들으면서 성도들은 기도의 대상, 기도의 목적, 무엇을 기도해야 할지 기도의 내용을 분명히 알 수 있었고, 실제로 기도할 수 있는 영적인 생명을 공급받았다. 연세중앙교회가 기도하는 교회로 지금까지 부흥 성장할 수 있었던 비결도 바로 이 주기도문에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신앙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나는 기도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기도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생명의 호흡과 같다. 가장 치열한 영적 전투가 기도이며, 가장 쉬운 것 같으나 가장 어렵고, 수동적인 것 같으나 가장 적극적인 행동이 바로 기도이다. 신앙생활은 이론이나 지식으로 할 수 없고, 의욕만 앞선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오직 무릎으로 시작하여 무릎으로 응답을 얻어 내어 하나님의 능력과 은혜로 사는 삶이 신앙생활이다.
기도할 때 하나님의 심정이 내 심령 속에 강렬하게 역사하고, 기도할 때 내 속에서 꿈틀거리는 정욕이 산산이 부서진다. 기도할 때 응답을 통해 영혼을 사랑으로 품을 수 있고, 기도할 때 응답을 통해 하나님의 능력이 제한 없이 나타난다. 앉으나 서나 기도하고, 부르짖어 기도하고, 어떻든 살기 위해 몸부림치며 기도하는 자가 그리스도인이다. 주기도문은 기도의 처음과 끝이 다 담겨져 있다.
주기도문 강해를 책으로 내고자 하는 오랜 기도제목이 이루어지게 되어 참으로 감사하다.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는 제목으로 시작된 주기도문 강해는 앞으로 대략 십여 권이 시리즈로 제작되어 출간될 것이다. 연희동, 망원동, 노량진 성전 시절 성도들로 하여금 기도를 사모하게 했던 소중한 말씀들이 이렇게 책으로 제작되어 전해지게 된 것에 설렘을 갖는 것은, 무엇보다 성도들이 그때와 동일한 은혜를 경험하고 기도의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기대감 때문이다. 성도가 기도하는 것만큼 목사로서 기쁜 일이 또 있으랴. 더 나아가 이 책을 읽는 모든 독자가 주님이 가르쳐 주신 기도로 기도의 성공자가 되는 것은 물론, 가정과 한국 교회 전체가 기도로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에 뜻을 같이하여 무능한 자신을 초월하고 주님의 능력으로, 성령으로 지옥 가는 수많은 영혼을 살려 부흥을 이룰 수 있다면 이보다 더 감사한 일이 있겠는가?

한 권의 책이 나올 때마다 늘 조심스러운 것은 책에 소개된 내용이 혹 나의 자랑으로 비춰지지 않을까 하는 것이다. 고백하건대 나는 여전히 하나님께 쓰임받기를 원하는 아주 작은 종에 불과하다. 첫 번째 주기도문 강해집을 출간하기까지 모든 과정을 인도하시고 역사하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려 드린다. 할렐루야!

_ 연세중앙교회 담임 목사 윤 석 전
윤석전

윤석전 목사는 작은 지하실 개척 교회를 지금의 연세중앙교회로 부흥시키며 한국교회사에서 교회 부흥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한 목회자다. 그는 또 수원흰돌산수양관 성회를 통해 매년 교파를 초월한 수십만 명의 평신도와 목회자들이 영적 각성과 성령의 능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영향력을 끼치며 한국 교회의 영성 운동을 주도하고 있다.
 ‘초대 교회로 돌아가자’는 구호 아래 예수의 정신, 주님의 심정, 구령의 열정, 성령의 능력으로 이 시대에 예수의 생애를 재현하기를 소원하는 윤석전 목사는 오직 기도와 말씀으로 성령 충만한 삶을 살아갈 것을 강조하며 실천하는 믿음의 소유자이기도 하다.
실제로 그의 삶은 “내가 이제 너희를 위하여 받는 괴로움을 기뻐하고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그의 몸 된 교회를 위하여 내 육체에 채우노라”(골1:24)고 고백한 바울의 심정으로 주를 위해 모든 열정을 아낌없이 목회에 쏟아부음으로써 ‘실천목회’를 몸소 행동을 보여 주고 있다. 누구보다도 더 주님을 사랑하기 원하고, 성경을 닮기 원하며, 성령의 뜻대로 살기 원하는 윤석전 목사는 이 시대에 하나님이 귀히 쓰시는 하나님의 사람, 성령의 사람이다.


대표 저서
그리스도의 좋은 군사, 당신을 성공시켜라,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 빛·진리·생명의 능력으로 부흥을 이루라, 성령의 뜻대로 이끌림, 영원토록 내 할 말 예수, 내가 거할 성소를 지으라 상·하, 절대적 영성 생활1~4권, 기독교 안에 있는 미신의 전통을 타파하라, 내가 거할 성소를 지으라 외 다수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윤석전 / 연세말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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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윤석전 목사 2013~2014년 출간(개정) 저서 세트(전9권)
저자윤석전
출판사연세말씀사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4-10-13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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