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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광은 목사 저서 세트(전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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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신광은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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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신학이 판매하는 ‘쉬워도 너무 쉬운’ 구원론!
끝없이 추락하는 한국 교회, 그 타락의 원인은 무엇인가? 교회의 윤리적 실패는 개인 문제가 아니라 신학적 요인과 얽혀 있다. 왜곡된 이신칭의와 예정론이 만들어낸 지독한 편의주의의 산물, 아르뱅주의! 한국 교회를 병들게 한 돌연변이 괴물 신학이 저지른 행태를 정밀하게 진단한다. 성서의 기반 위에서 전하는 쉽고도 깊이 있는 성찰과 대안! 소비자를 현혹하기 위해 값싼 은혜를 파는 이 시대에, 하나님의 인내가 바닥을 드러내기 전 다시 쓰는 종교개혁!

*아르뱅주의 : 아르미니우스주의(Arminianism)와 칼뱅주의(Calvinism)의 최악의 조합을 뜻하는 저자의 신조어. 아르미니우스주의식 ‘구원의 확신’과 칼뱅주의식 ‘성도의 견인’을 제멋대로 결합한 편의주의 신학으로 오늘날 한국 교회가 발행하고 있는 21세기형 면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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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마지막 예언자!
기술사회의 전복자!
Jacques Ellul


돈, 기술, 국가의 거짓 권위를 향해 타협없이 성서의급진적 메시지를 선포한 그의 용기가 지금 우리에게 필요하다!

성서와 세상을 바르게 통찰한 예언자, 이제 엘륄이 말하게 하라!
42권의 저서와 100여편의 논문을 남겼으며, 90평생을 시골교회 목사, 레지스탕스, 보르도대학 교수, 보르도 시장, 사회학자, 정치학자, 역사학자, 평신도 신학자, 청소년운동가, 환경운동가로 불꽃같은 삶을 살다 간 엘륄에게서 배우라.
그의 통찰이 시간이 갈수록 빛이 발하는 이유는 거의 모든 시간과 거의 모든 장소에서 거의 예언이 적중했기 때무이다.
주변의 수많은 현상을 뿌리부터 이해하고 분석하려면 엘륄이 제공하는 훌륭한 사고의 틀을 배워야 한다.

*뉴스앤조이 10만 독자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연재글 전격 출간!*

“신광은 목사의 연재를 프린트해서 읽고자 레이저프린터를 장만했다.”-장화동
“교회사와 신학 사상을 꿰뚫는 교리사 전집을 읽은 것 같다.”-해방
“와우! 사경회를 참석한 기분이다.” -황신연
“저자의 천착과 고뇌가 존경스럽다. 대단하다. 저자와 식사라도 꼭 하고 싶다.” -팁하니
“메가처치에는 절대로 나가지 말라고 도시락 싸가지고 다니면서 말려야겠다.” -싸이먼
“연재글을 읽을 때마다 은혜를 받는다. 저자는 책을 펴내라.” -aqua023
“신광은 목사의 글이 책으로 출간되는 꿈을 꾸었다.”-김승환
“삼중당문고 스타일이라도 좋으니 책으로 읽고 싶다.” -이용로


*교회가 커져도 너무 커졌다!!!
현대 교회의 가장 큰 죄악, 추잡한 괴물 같은 메가처치 현상에 대한 직격탄!
한국 교회는 역사상 가장 큰 굴욕을 당했다. ‘평양대부흥 100년’이라며 야단법석을 떨었던 한국교회와 수많은 교회 지도자들이 교회의 회개와 개혁을 부르짖었으며, 부흥을 꿈꾸었다. 그러나 회개와 개혁을 부르짖었던 바로 그 2007년 한 해 동안, 한국 기독교는 E-Land 사태, 아프칸 사태, 뉴라이트로 대변되는 어설픈 정치 참여, 그리고 공중파 방송에서의 무차별적 한국 교회 비판 프로그램 방영 등으로 역사상 가장 큰 굴욕을 당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말한다. 교회의 크고 작음은 중요하지 않다고, 큰 교회가 복음 전도와 선교, 사회사업 같은 사역을 힘있고 효과적으로 할 수 있다고, 교회가 커지면 문제가 있기 마련이라고. 그러나 성경은 말한다. 바알주의, 맘몬주의, 성장주의, 영웅주의, 세속주의, 엘리트주의 이런 것들에 물든 교회가 문제가 아니라 대형 교회 자체가 문제라고.

메가처치 현상은 교회의 무능력, 부패, 타락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메가처치가 현대 기독교의 모든 잘못의 원인은 아닐지라도 메가처치 현상은 오늘날 교회와 기독교의 세속화, 부패, 타락 등의 문제 한복판에 존재한다. 교회의 무능력과 타락으로 말미암아 메가처치 현상이 생겼으며, 이 현상은 다시 그러한 교회의 무능력과 부패를 확대 재생산한다.

본서는 메가처치가 교회의 지속적인 침체 과정에서 중요한 고리 역할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해 괴이하리만큼 침묵하고 있는 교회의 현실을 예리하게 반성한다. 교회 개혁이니 갱신이니 하는 말들을 무성하게 쏟으며 가장 본질적인 문제는 간과한 채 변죽만 울리고 있는 교회 개혁의 본질에 대해 심각하게 도전하고, '교회의 규모'와 '교회의 본질' 간의 상관성을 예리하게 꼬집어내며, 교회가 대형화되면서 일어난 신학의 변화와 변질 등을 추적하고, 그 대안을 제시한다.

*기존 교회 비판서와의 차별성
잘못된 야망이, 끝없는 욕심이,
말씀대로 살지 못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다. 문제는 크기다!

 한국 교회의 문제에 대해서 다루는 책들은 많다. 교회의 맘몬주의, 성장주의, 영웅주의, 기복신앙, 세속화, 무분별한 마케팅 방식 도입 등에 대해서 비판하는 책들이 그것이고,  '기독교 죄악사', '죽을 각오로 쓴 한국교회 비판' 등과 같은 책들은 교회의 세속주의를 비판하는 대표적인 책들이다. 최근 한국교회의 모범적인 목회로 명망 높은 사랑의 교회 옥한흠 목사의 아들 옥성호가 쓴 '부족한 기독교' 시리즈는 한국 교회가 무비판적으로 수용했던 심리학이나 마케팅, 엔터테인먼트 테크놀로지 등에 대해서 문제제기를 함으로써 기독교내에 큰 반향을 일으켰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이 책들에서는 ‘교회의 규모’ 자체를 문제로 삼지 않음으로써 교회에 대한 진단이 피상적이다. 본서는 기존의 기독교 비판과도 연관이 있으면서 ‘교회의 크기’ 자체를 문제 삼는다는 점에서 독특성이 있으며, 교회의 성장지상주의에 대한 단순한 도덕적, 윤리적 비판만을 하는 것이 아니라, 교회 규모의 메커니즘과 관련된 역사적, 신학적, 사회학적 비판을 심도 깊게 시도했다는 점에서도 차별성이 있다.

무비판적 우상이 되어버린 ‘메가처치 현상’에 돌을 던지다!
크고 많고 화려한 것에 매달리는, ‘욕망 교회’를 향한 명료하고도 충격적인 담론


오늘날 한국 교회의 문제는 ‘메가처치’에 있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욕망하고 지향하며 따르고자 하는 ‘메가처치 현상’에 있다. 메가처치 현상이 왜 유독 한국 교회에 급속도로 퍼져 나가고 있는지 철저하게 분석하고, 그 대안을 모색한다. 교회론적 개인주의가 낳은 부정적 현상들을 ‘공교회성’과 ‘공동체성’의 회복으로 극복할 것을 요청하는, 한국 교회를 향한 반(反) 메가처치 선언문! 균형 있는 신학적 반성과 치열한 성경적 실천으로 메가처치 바이러스에 감염된 교회에 처방전을 제시하다!


[출판사 서평]

교회가 버리지 못한 맹렬한 욕망, 메가처치를 넘어서!
번영신학 한가운데에 있는 메가처치를 분석하고
이 현상을 극복할 대안을 모색하다!


예전에 세상 사람들이 그리스도인을 “예수쟁이”라 칭할 때는 그 안에 ‘우리와는 다른 사람들’ 혹은 ‘세상의 가치보다는 다른 가치를 지닌 사람들’이라는 긍정적인 의미가 있었다. 그러나 요즘 기독교를 비판하는 모습을 보면 ‘말과 행동이 일치하지 않는 위선자들’, ‘세상만큼이나 썩어빠진 족속’이라는 멸시와 조롱으로 가득하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복음 위에 순교의 피로 세워진 한국 교회가 회복불능의 지경까지 이르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는 추락하는 한국 교회를 개혁하고자 끊임없이 목소리를 내는 목사다. 《천하무적 아르뱅주의》에서는 한국 교회 내에서 가장 활발하게 유통되고 있으나 뿌리도 근원도 알 수 없는 대중적 구원론에 대해 다루었고, 《메가처치 논박》에서는 크고 화려한 교회를 꿈꾸는 한국 교회들의 천박한 성공주의와 욕망을 반성하는 계기를 제공했다. 두 책 모두 날카로운 비판으로 가득하지만, 조국 교회가 진정으로 변화되고, 그리스도가 기뻐하시는 교회로 회복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저자의 마음이 돋보였다.
《메가처치를 넘어서》는 《메가처치 논박》의 후속편과 같다. 저자가 이전에 한국 교회를 행해 선전포고 하듯 쏟아냈던 메가처치 현상에 대한 비판들을 좀 더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학문적으로 접근해 자신의 논지를 더욱 견고히 만들었다. 저자는 이 책에서 메가처치 현상이 유독 한국 교회에서 판을 치고 있는지 그 원인을 다각도로 분석하고, 가장 근본적인 원인으로 ‘교회론적 개인주의’를 지목한다. 그리고 그 개인주의가 초래한 부정적 현상들을 극복할 대안으로 교회의 ‘공교회성’ 및 ‘공동체성’ 회복을 제시한다. 실용적인 매뉴얼을 제시하기보다는 메가처치 현상이라는 거대한 흐름을 벗어날 새로운 지향점을 제시해, 다른 흐름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안내한다. 지구상에 출현한 가장 기이한 현상이자 그리스도의 진리에서 위배되는 메가처치 현상에서 벗어나, 다시 본질을 말하고 실천할 수 있는 교회가 되기를 바라는 저자의 간절한 열망이 담긴 책이다.

# 가장 경계해야 할 것, 메가처치 현상
저자는 이 책에서 메가처치를 비판하기보다, 크고 많고 화려한 메가처치를 추구하는 현상, 즉 메가처치 현상을 비판한다. 메가처치 현상은 교회들을 강력한 목적지향적 교회로 만들어버리는, 거대한 종교사회적 역동 현상이다. 메가처치를 꿈꾸면서 교회들 간의 경쟁이 심화되고, 개교회들은 자기네들끼리의 결속력을 더욱 다져간다. 개교회들이 생존과 성장을 위해 무한 경쟁에 돌입하면서 이웃에 대한 관심이나 공동체에 대한 관심은 점점 줄어든다.
한국 개신교회에서 특히 심화되고 있는 이 폐해를 가톨릭, 아나뱁티스트 교회 등 여러 공동체와 비교
신광은

두 발을 딛고 있는 ‘지금 이곳’에서 철저한 그리스도인 공동체의 삶을 살아내고자 열음터교회를 개척해 수년째 섬기고 있다. 또한 “세상 속 그리스도인의 실존과 삶”이라는 문제에 대해 성서적 비전을 제시한 우리 시대 가장 독창적인 기독교 사상가 자크 엘륄의 신학적‧사회학적 통찰을 우리 정황에 새롭게 적용시키며 창조적으로 해석해내는 주목할 소장 신학자로 평가받고 있다. 엘륄과 같이 성서와 세상에 대한 포괄적이고 정확한 비전을 제시하고, 우리를 둘러싸고 압도하는 현실 앞에서 타협하지 않으며, 실존적 모순과 갈등을 온몸으로 껴안고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 교회의 교회 됨을 위해 몸부림치며 연구하고 있다.
건국대학교에서 건축을 공부하고, 대전에 위치한 침례신학대학교에서 목회학(M.Div.)과 (Th.M.)을 전공한 후, 동 대학원에서 박사 과정(Ph.D.)을 수료했으며, 현재는 졸업 논문을 준비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메가처치 논박》이 있다.

신광은

신광은 목사는 건국대학교, 침례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M.Div., Yh.M.)하고 동대학원 박사과정(Ph.D.)을 수료했다. 박사논문으로 자끄 엘륄의 선전론을 중심으로 한 [기술사회에서의 하나님 말씀의 위기]를 준비하고 있다. 자끄 엘륄에 대해서는 일찍부터 연구와 강연, 저술을 통해 국내의 몇 안 되는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으며, 한국자끄엘륄협회(KJES) 상임이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목회는 대전 유성의 '열음터교회'를 섬기고 있으며, 아나뱁티스트 전통의 신앙에 대한 가치를 제고하는 일에 관심을 가지고 각종 강연과 독서 모임을 이끌고 있다.

 

저서로는 [메가처치 논박](정연), [포스트모던 시대의 기독교 세계관](살림, 공역), [사회선교 한걸음](뉴스엔조이, 공저)가 있고, 자끄 엘륄의 자서전격인 [세계적으로 사고하고 지역적으로 행동하라](대장간, 공역)를 번역했다.

신광은
두 발을 딛고 있는 삶의 자리에 뿌리박은 채 철저한 그리스도 공동체의 삶을 살아내고자 열음터 교회를 개척, 섬기고 있는 신광은 목사는 '세상 속의 그리스도인의 실존과 삶'이라는 문제에 대한 성서적 비전을 제시한 우리 시대 가장 독창적인 기독교 사상가 자크 엘륄의 신학적, 사회학적 통찰을 우리 정황에 새롭게 적용시키며 창조적으로 해석해내는 주목할 소장 신학자로 평가받고 있다. 엘륄과 같이 성서와 세상에 대한 포괄적이고 정확한 비전을 제시하고, 우리를 둘러싸고 압도하는 현실 앞에서 일체의 타협하지 않으며, 실존적 모순과 갈등을 온 몸으로 껴안고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 교회의 교회됨을 위해 몸부림치는 신학자다. 건국대학교에서 건축을 공부하고, 대전에 위치한 침례신학대학교에서 목회학(M. Div.)과 신학(Th.M.)을 전공한 후, 동 대학원에서 박사 과정(Ph.D.)을 수료, 졸업 논문을 준비 중에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신광은 / 포이에마
가격: 18,000원→16,200원
신광은 / 도서출판 대장간
가격: 8,000원→7,200원
신광은 / 도서출판 정연
가격: 15,000원→13,500원
신광은 / 포이에마
가격: 18,000원→16,200원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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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신광은 목사 저서 세트(전4권)
저자신광은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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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5-03-10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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