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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태 목사 저서 세트(전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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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선태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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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희망, 사랑을 먹고 사는 존재, 인간

캄캄한 새벽을 두드리던 찬양과 기도소리가 잦아들고, 동쪽 하늘에서부터 서서히 여명의 햇살이 펼쳐지기 시작하면 유리처럼 맑고 밝은 빛은 점점 찬란해지고, 세상의 어둠은 온통 빛으로 바뀐다.까맣게 꺼져 버린 나의 두 눈으로는 이 찬란한 아침의 태양을 볼 수 없지만 얼굴에 닿는 그 따스함은 나의 마음을 감격과 희망으로 가득 차오르게 한다.

어인 일인지 태양의 따스함이 나의 얼굴에 살포시 내려앉으면 우울과 아픔, 근심과 걱정은 모두 사라지고, 하늘처럼 높고 바다처럼 넓은 희망만이 가슴에 가득 채워진다. 아침의 태양은 모든 이들에게 내일의 희망을 안겨 주는 축복의 수호신인 듯하다. 그러므로 밝아 오는 새 아침은 우리의 온 가슴을 환희의 삶으로 채우는 푸른 은총이 아닐 수 없다.

밝아 오는 새 아침! 힘찬 태양이 솟아오르면 깊은 잠에서 눈을 뜨고 가족을 보고 내 자신을 보고 하나님이 지으신 이 세상을 본다. 우리 모두는 아침의 태양이 되어 모든 이에게 희망을 듬뿍 안겨주는 사람이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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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자 되어 섬기는 실로암 안과 병원장 김선태 목사

한국의 미스터 헬렌 켈러로 불리는 김선태 목사. 그는 세상의 눈으로 볼 때는 참으로 가난한 사람이었다. 어린 나이에 부모님을 여의었고, 두 눈의 빛도 잃었고, 친구도 잃었다. 친척도 잃었고, 건강도 잃었으며, 희망도 재산도 잃었다. 평범한 사람들이 세상에 태어나서 갖게 되는 가장 기본적인 것들을 모두 잃은 것이다.

하지만 그는 주저앉지 않았다. 잃은 것들을 셈하는 어리석은 삶을 살지 않기로 다짐하고 하늘의 보화를 쌓아가는 기쁨을 누리는 자로 살기로 했다. 모든 것들을 잃었기에 하늘을 찾은 사람이 된 것이다.

그 결과 넉넉지 못한 중에서도 실로암 안과병원을 세우는데 주역이 되었고, 수만 명에게 개안수술로 어둠에서 밝은 빛을 찾아준 동시에 수십만 명에게 사랑의 무료안과진료로 실명을 예방하고 눈의 고통을 치료해주었다. 뿐만 아니라 시각장애인으로서 안과병원 원장직의 막중한 사명을 받았고, 한국 시각장애인 역사상 시각장애인들의 직업훈련을 할 수 있는 복지관도 창설하였다. 또한 그는 천명 가까운 시각장애인들에 장학금을 지급함으로써 석박사를 배출하였고, 시각장애인을 위한 교회도 세웠으며, 시각장애인 목회자들을 돕고 있다. 어둡고 암담하던 시기에 시각장애인 세계의 인식변화를 일으켰고, 좌절가운데 있는 이웃들에게 말없이 희망을 전하는 사도가 되었다. 이러한 공로가 인정되어 아시아의 노벨상 ‘막사이사이상’을 수상하였고, 아시아의 성자로 존경받고 있다.

하나님과 사람들에게 받은 사랑을 다시금 나눠 줄 수 있어서 참으로 행복하다는 저자의 신앙고백이 황폐하고 영적으로 메마른 이 시대 크리스천들에게 눈물과 감동, 열정과 희망을 전해줄 것이다.

● 본문에서...
땅을 잃은 대신 내가 얻은 제일 큰 기쁨은 하나님의 아들이 된 특권이다. 하나님의 자녀의 시민권은 하늘나라에 있다. 하늘을 찾은 나는 성직자가 되어 세상을 밝히는 사람이 되었다. 가진 것을 다 잃어버렸을 때 나는 전적으로 하나님께 의지하는 삶을 살 수 있었다. 살려만 주신다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그리고 절망에 빠진 나의 이웃들을 위해 살겠다는 하나님과의 약속을 지키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감당하려고 노력하면서 살아왔다. 지금은 우리나라 뿐 아니라 세계 곳곳을 다니면서 낙심하고 좌절하는 사람에게 희망을 주는 목회자로 살고 있다.

내가 얻은 또 다른 기쁨은 행복한 가정이다. 쓸쓸한 기숙사에서 고독과 싸우며 눈물을 삼키던 내가 어느덧 사랑하는 아내와 행복한 가정을 이루었다. 그 아내를 통해서 두 딸과 사위와 손녀도 얻었다. 뿐만 아니다. 아내와 나를 통해 낳은 자녀들 외에도 내 곁에는 믿음의 아들딸과 사위들이 참으로 많다. 경사스러운 일 때마다 그들이 마음을 바쳐서 푸짐한 잔치를 베풀고 기쁨을 한 아름 안겨줄 때 참 행복과 감격으로 흠뻑 젖는다. 나의 친딸들과 믿음의 아들, 딸들은 대부분 음악에 재능이 있다. 피아노와 성악, 성가대와 지휘 등으로 하나님께 찬양으로 영광을 돌리는 그들의 모습을 볼 때마다 참으로 기쁘고 감사하다.

세 번째의 기쁨은 국내외에 수많은 동역자 친구들을 얻었다는 사실이다. 믿음의 동역자들은 아무런 조건 없이 나를 반겨준다. 맛있는 식사로 나를 대접해 주기도 하고 새 생명의 빛을 찾아 주는 일을 위해 헌금을 보내기도 한다.

네 번째의 기쁨은 하나님께서 내가 힘써 일하고 헌신할 수 있는 일터를 허락하셨다는 축복이다. 나는 시각장애인교회를 세웠고,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에서 30년 가까이 일했다. 또한 앞 못 보는 시각장애인들의 생존권을 베풀어 주기 위해 직업훈련과 재활훈련을 위한 복지관을 세웠다. 이 기관을 통해 매 해 젊은 시각장애인들에게 장학금을 주어 지도자로 양성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하나님과 사람들을 통해 받았던 사랑들을 다시금 나눠 줄 수 있어서 참으로 행복하다.

다섯 번째의 기쁨은 하나님께서 내게 원하시는 그 일, 그 사명을 찾을 수 있었다는 것이다. 20만 명이 넘는 앞 못 보는 시각장애인과 전국의 실명위기에 있는 500만 저시력자들을 위한 선교와 사랑의 무료안과진료를 통한 실명예방과 개안수술을 수행하는 실로암 안과병원에서의 보람된 삶을 찾았다.
여섯 번째의 기쁨은 어려움 가운데서도 계속 학업을 할 수 있었다는 의욕과 가능성이다. 비록 남들보다 불리한 조건이었지만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소중한 선물이라는 생각으로 정말 열심히 공부했다. 이런 까닭에 일반인들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하며 학업 할 수 있었다. 일반 정상인 중?고등학교와 대학교와 신학대학원에서 학업을 마치고 미국의 맥코믹 신학대학원에서 박사학위도 받았다. 지금은 철학, 신학, 목회학 총 세 개의 박사 학위를 받아 한국의 남성 헬렌 켈러로 불린다.

헌신과 봉사의 사도,
희망을 잃은 사람에게 무한한 용기와 소망을 주는
한국의 헬렌 켈러 김선태 목사!
그 푸른 정원에서 하늘의 지혜를 나눈다.


[출판사 서평]

평소 틈틈이 생활을 기록해 놓은 저자의 신앙과 사색들을 모아 출간한 명상록이다. 김선태 목사는 넉넉지 못한 중에도 실로암 안과병원을 세우는 데 주역이 되었고, 개안수술로 어둠에서 밝은 빛을 찾아준 사람이 수만 명에 이르며, 사랑의 무료안과진료로 실명을 예방하고 눈의 고통을 치료해준 사람이 수십만 명에 이른다. 또한 시각장애인으로서 안과병원 원장직의 막중한 사명을 받았고, 한국 역사상 최초로 시각장애인들이 직업훈련을 할 수 있는 복지관도 창설하였다. 또한 천명 가까운 시각장애인에게 장학금을 지급함으로 석ㆍ박사를 배출하였고, 시각장애인 교회도 세웠으며, 시각장애인목회자들을 돕고 있다.
이 책이 교인들에게 뿐 아니라, 중·고등학생들과 대학생, 그리고 청년층에게도 널리 읽혀져 신앙과 지성의 양식이 되고, 생을 살아가는 데 어느 정도라도 보탬이 된다면 소기의 목적을 달성한다 하겠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 모두 건강한 눈을 들어 하나님이 만드신 푸른 동산과 푸른 강물, 푸른 하늘을 보며 감사와 찬미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한국의 헬렌 켈러라고 불리는 김선태 목사의 희망 명상록으로, 나이이가라 폭포를 보며 얻은 통찰과 인생에 대한 지혜를 한 권의 희망 잠언으로 엮은 것이다.
저자는 자신이 체험한 신앙의 간증과 평생 동안 축적된 학문을 통해 독자들에게 “그래도 희망하기, 역경 속에 희망하기, 봉사하며 희망하기, 사랑하며 희망하기”라는 메시지를 힘 있게 전하고 있다.


나이아가라 폭포는 신비하고 웅장한 소리를 내면서 밤낮으로 쉬지 않고 떨어진다. 폭포 그 자체가 잠시도 쉬지 않는 생명체이다. 사람도 밤낮으로 신비한 감격을 선사하며 선하게 생각하고, 선하게 살 수는 없을까?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쏟아져 내리는 그 물이 어디로 가는지는 모르나 고이지 않고 쉼 없이 흘러간다. 사람도 변함없는 믿음과 신념과 마음으로 나이아가라 폭포처럼 살 수 없을까?
나이아가라 폭포의 존재는 놀랍다. 떨어지는 물만 보아도 기쁨과 힘이 절로 흘러넘친다. 사람도 보면 볼수록 이웃에게 기쁨을 주고 힘이 되는 사람이 될 수는 없을까?
나이아가라 폭포는 낮에 보나 밤에 보나 그 모습이 아름답다. 사람 역시 언제 보아도 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 선하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세상을 비추면 얼마나 좋을까?
나이아가라 폭포처럼 산다면 삶에 시달린 영혼들이 영혼의 행복, 마음의 행복, 육신의 행
복을 만끽하리라!
-머리말 중에서-
김선태 목사는 6.25 사변으로 천애고아가 되었다. 수류탄 폭발로 실명한 후, 찾아간 친적집에서는 그에게 죽으라고 구박하며 "귀신에게 잡혀가든지 짐승에게 물려 가든지 하라."고까지 했다. 그러나 여기저기 버려진 마른 뼈와 같던 그를 하나님께서 오늘날까지 살려 주셨다. 그리고 공부하게 하시고, 모든것을 소유하게 하시고 아름다운 가정도 이루게 하셨다.
김선태 목사의 감사는 사명에 대한 확신과 열매다. 시각장애인 선교를 시작으로 하여, 시각장애인이 아닌 사람들을 위해서도 쉼 없이 복음을 통해 희망과 꿈과 용기를 안겨주었다. 하나님은 그로 하여금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교회를 세우게 하셨고, 수많은 젊은이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해서 지도자들을 길러 내게 하셨다. 그는 시작장애인 세계의 정서와 운명을 바꿔 놓았을 뿐만 아니라, 실로암안과병원을 설립하여 눈의 고통과 아픔이 없는 밝은 빛의 세상을 만들어 가고 있다. 또한 시각장애인들이 현재와 미래의 삶을 살 수 있도록 돕는 복지관과 요양원, 그리고 설리번학습지원센터를 이루었다.
이렇게 넘치도록 이루어진 행복을 바라보며, 김선태 목사는 이 책을 통해 뒤돌아 생각해 본다. 그리고 주님을 향한 감사와 감격을 고백한다. "이 모든 것을 되돌아보면, 말할 수 없는 하나님의 크신 은혜이고 도우심이었다."라고 말이다.
김선태
김선태 그는 6·25 전쟁 때 모든 것을 다 잃은 절망의 사람이었다. 그를 반기고 환영하는 곳이 아무 데도 없었다. 어렵게 찾아간 친척집에서 앞을 보지 못한다는 이유로 모진 고난을 당했다. 세상에서 당할 수 있는 모든 고난과 역경과 모진 학대를 겪었다. 그의 몸에는 사도 바울처럼 수없이 매를 맞아 60군데가 넘는 흔적이 남아 있다.
친척집에서 탈출하여 2년 반 동안 전국을 다니며, 거지 생활을 하였다. 거지 생활을 하면서 죽음의 위협이 있을 때마다 하나님이 도우셔서 살아남을 수 있었다. 그는 인생의 고통과 고난이라는 매운맛을 수없이 경험했다.
가진 것이 없어 학비를 내지 못한다는 이유로 맹아원에서 부당한 대우를 받았지만 매일 아침 100년 넘은 은행나무 밑에 앉아서 하나님께 기도하였다. ‘여호와 이레’의 하나님께서 곽안전 선교사를 만나게 하셨고, 그의 도움으로 공부하게 되었으며, 오늘날 지도자가 되었다.
그는 절망의 세상을 희망과 행복으로 바꾸는 인물이 되었고, 시각장애를 가졌지만 그 누구도 쉽게 취득할 수 없는 3개의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전 세계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는 시각장애인으로서 안과병원의 병원장으로 현재까지 일하고 있는 하나님의 기적의 사람이다.
그는 반쪽짜리 책상에서 시작하였으나 의료법인 실로암안과병원과 사회복지법인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회와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회 산하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효명의집(시각장애노인요양원), 설리번학습지원센터(시각중복장애학생 교육)를 설립하였고, 시각장애인 지도자 양성을 위해 효명 장학회를 만들어 1,400여 명이 넘는 젊은 시각장애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여 희망이 넘치는 밝은 세상으로 바꾸는 사람이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김선태 / 한국장로교출판사
가격: 13,000원→11,700원
김선태 / 생명의말씀사
가격: 17,000원→15,300원
김선태 / 생명의말씀사
가격: 12,000원→10,800원
김선태 / 한국장로교출판사
가격: 13,000원→11,700원
김선태 / 한국장로교출판사
가격: 13,000원→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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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김선태 목사 저서 세트(전5권)
저자김선태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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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21-03-10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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