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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음사 박영선 메시지 시리즈 세트(전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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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박영선  |  출판사 : 영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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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끙끙대며 살아내야 장성한 자리에 이른다
박영선 목사의 빌립보서 강해

- 밋밋한 일상을 허투루 보내려 하는가
- 지치고 고통스런 일상을 외면하려 하는가
- 감격에 벅찬 일순간으로 삶을 때우려 하는가
- 성공을 통해 보란 듯이 신앙을 증명하고 싶은가
이 헛된 욕망이 자기 안에 꿈틀꿈틀 들썩들썩 하는 한 장성한 자리로 나아갈 신자는 없다

<<은혜를 구하며 자책하며 견뎌내는 믿음의 삶>>

“부족하고 흠 많고 비난을 받을 수 있고 스스로의 한계를 확인하는 안타까움 속에서 살아가는 것이 신앙의 현실입니다. … 우리 중에 누구를 붙들고 물어봐도 행복하다고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정신이 나가기 전에는 말입니다. 우리가 기뻐했던 어떤 성취들도 인생을 사는 동안 영원한 힘이 되는 것은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예수를 믿는다는 이름 때문에 포기할 수 없는 인생을 삽니다. 타협을 하고 사는 것이 아니라 은혜를 구하며 자책하며 사는 것이 현실 아닙니까. …우리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달려갈 길을 가는, 비틀거리지만 포기하지 않는 인생입니다.” -설교 본문 중에서

<<현실을 외면하면 나의 신앙은 가벼워진다>>

우리가 맞닥뜨리는 삶의 현실은 결코 고상하지 않다. 온 몸이 세상의 온갖 먼지들로 더렵혀지고 땀으로 범벅이 된다.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을 얻은 감격과 이전의 삶에서 단호히 돌이키는 결단으로 시작한 그리스도인일지라도 이 길에서 비켜나 있지 않다. 그래서 우리의 일상은 감격보다는 밋밋한 현실로 이어질 뿐 하루하루가 감동적인 사건으로 늘 채워지는 것은 아니다.

빌립보서는 우리에게 이 문제에 대한 신앙의 해답을 준다. 복음에 담긴 기쁨이란 신자의 고난과 절망이 즉시 해결되는 데에서 발견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지혜와 뜻에 대한 신자의 전적인 항복에서 경험된다는 것이다. 이런 신앙의 세계로 들어오려면 자신이 서 있는 현실을 참아내고 상대를 감싸 안는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해야 한다.

처음엔 신앙의 외피만 다루는 얄팍한 기존의 신앙 해설을 비판하고 부정하는 것으로 출발했다는 박영선 목사의 설교는, 그 자리를 더 차고 나아가 복음에 담긴 기쁨을 지금 여기에서 생생히 만날 수 있는 더 깊은 신앙의 자리가 있다고 빌립보서 강해 설교를 통해 우리에게 해명하고 있다. 그 기쁨과 영광이 무엇인지 본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영선 목사의 최신 설교
-누가복음 설교 1
-힘이나 권력이 아닌 섬김과 사랑으로 드러나는 제자도
 

복음서는 참으로 경이로운 책입니다. 예수의 신비하고 불가사의한 영광과 고난에 관하여 기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는 기독교신앙의 주인입니다. 그것은 곧 예수가 우주와 역사의 주인이라는 뜻입니다.
기독교는 창조와 섭리 그리고 종말의 주인을 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 주인이 누구시며 무엇을 어떻게 하려 하시며 거기서 우리는 누구이며 무엇을 해야 하는지가 예수 안에서 구체적으로 우리가 이해할 수 있는 체험의 현장으로 처음 공개됩니다. - 머리말 중에서 

네가 가진 힘을 보여라. 네가 이 현실에 답할수 없다면 내가 답을 주마. 더 배워라. 더 가져라. 더 비정해져라. 매일의 현실이 우리 마음의 문을 두드려 이 도전을 합니다. 
우리는 진리를 가지고 있고 생명을 가지고 있지만, 그것을 권력으로 쓰지 않습니다. 힘으로 상대방을 강요하거나 정답을 제시하는 것으로 내가 져야하는 짐을 대체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누가는 도전합니다.데오빌로 각하여, 당신의 인생을 돌아보시고 당신이 가진 것이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당신이 아셨을 테니 이제 진정한 답을 선택하십시오,라고 말입니다.
우리는 누구에게서 빼앗고 누군가를 무너뜨림으로 서는 자가 아닙니다. 우리는 우리가 가진 것이 넉넉하여 같이 공존할 수 있는 자들입니다. 예수 안에서만 이것이 가능합니다. -본문 중에서 
“나의 지음(知音) 박영선 목사는 성경에 등장하는 수많은 인물들 중에 ‘욥’을 가장 닮았다.”
- 김정우 교수 서평 중에서

욥기는 어렵다고 정평이 나있다. 세 친구의 이야기는 너무 옳은 말들이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들이 틀렸다고 한다. 욥은 불평하고 원망하고 죽고 싶다고 하소연한다. 게다가 옳은 말을 하는 세 친구와 맞서 싸우기까지 한다. 그런데 하나님이 그에게 복을 주신다. 또 어찌 보면 똑같은 이야기들을 마흔 두 장 속에 반복해서 담고 있다. 얼핏 보면 이 말이 저 말 같고 저 말이 이 말 같은 것이 욥기이다. 그래서 우리는 욥기에 나오는 구절 중에 얼른 이해가 되는 말 몇 마디만 취하고 나머지는 버리는 식으로 욥기를 읽어내고 말아 버린다.

이 욥기 설교는 남포교회 박영선 목사가 2012년 4월 25일부터 2013년 4월 17일까지 일 년간 34회에 걸쳐 수요예배에서 강설한 내용이다. 박영선 목사는 성경에 나오는 난해한 개념들을 우리 피부에 와닿는 언어로 표현해 내는 데 능한 설교자다. 그래서 욥의 말과 세 친구의 말이 가지는 미묘한 차이를 우리에게 드러내준다. 그 안에서 우리는 우리 자신과 교회 안에서 이루어지는 잘못된 신앙과 바른 신앙의 차이를 짚어낼 수 있을 것이다.

“우리 인간은 본성적으로 윤리 종교를 가지고 있습니다. 인과응보가 가지는 보응의 원리, 권선징악으로 대표되는 윤리적 가치, 지성이면 감천이라는 샤머니즘이 그것들입니다. 이런 것들을 벗지 못한 채 신앙인이라면서도 우리는 하나님 자신과 그분의 권위나 의지나 계획을 도외시할 때가 많습니다. 스스로 세운 이상과 윤리를 신앙의 핵심으로 오해하기도 합니다. 자신이 이해했거나 소원한 것에 몰두하기도 합니다. 이렇게 하여 성경과 다른 종교를 만들어내고 거기에 매달림으로써 참으로 헛된 고생을 합니다.”
- 서문 중에서


더 나아가 하나님께서 욥에게 어떻게 일하시는지 잘 드러나 있다. 이 욥이 바로 우리의 자화상이기에 우리에게 일하시는 하나님을 또한 볼 수 있다. 우리는 하나님이 안 계신 것같이 느껴질 때가 너무나 많다. 그래서 때로는 하나님이 너무도 분명하게 살아있는 것으로 느껴지는 신비에 대한 환상을 가지기도 한다. 그러나 욥에게서 우리가 확인하는 사실은 답이 없어 보이는 현실도 사실은 하나님이 일하시는, 하나님이 우리를 붙드시는 공간이라는 것이다.

“욥기는 사탄의 떼어내는 것과 하나님의 붙드심과의 싸움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 떼어내는 싸움은 여기 2장이 끝이고 3장부터는 전부 붙드는 싸움입니다. 욥의 한탄으로부터 시작해서 친구들의 충고, 답변, 논쟁, 끝없는 어떤 불평이든 억울함이든 호소든 다 하나님이 욥을 붙잡는 행위입니다.”
- 02 고난, 하나님의 일하심 중에서


고통은 우리의 관심을 점점 우리 자신으로 향하게 한다. 욥도 처음에 그러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그 관심이 자신에게서 하나님께로 옮겨진다. 우리는 이렇게 되면 분명 광신자가 될 것이라 여기겠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하나님 안에서 우리가 발견하게 되는 것은 인간의 참된 가치이다. 다만 평안한 것이 아니라 이 땅에서 하나님의 동반자로 세움 받은 인간 존재의 지고한 가치를 발견하게 된다. 우리가 주문처럼 외우는 ‘왕 같은 제사장, 거룩한 나라’로 이 땅에서 산다는 것이 무슨 의미인지를 알게 된다.

우리에게도 그렇게 하라고 합니다. 믿고 각오하면 끝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의 시대를, 시간과 공간 속에 있는 여러분의 자리를, 살아서 책임져야 합니다. 하나님이 모든 창조물의 주인으로서 우리를 통하여 당신의 영광을 나타내시며 당신의 일을 하시겠다고 하십니다. 그러니 우리에게 하루하루를 하나님의 자녀로 살라고 합니다. 나에게 주어진 일들을 외면하지 말라고 합니다.
- 29 하나님_너는 내 자녀니라 중에서


이 욥기 설교는 고통 받는 이들에게 다만 위로를, 다만 평안을 약속하지 않는다. 오히려 그 속에서 더욱 힘을 내고 열심을 내게 만든다. 왜냐하면 그 길이 예수님이 가신 길이요, 하나님이 우리를 목적하신 길이요, 우리가 가장 인간다워질 수 있는 길이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는 모두가 이 고민의 길에 들어서서 하나님 안에서 진정 가치 있는 삶을 살기를 소망한다.

“‘나는 잘 모르겠다. 나는 하나님께만 그냥 다 맡기고 착하게 살다가, 휩쓸렸다고 생각되거나 좀 잘못된 거 같으면 기도했다가 하면서 그냥 그렇게 살자’ 이렇게 생각하십니까? 그러나 이렇게 살기에는 인간과 인생의 실존에 대하여 좀 더 깊이 생각하고 답을 찾아야 할 만큼 한국 기독교도 자랐다고 생각합니다. 이 시작이 여러분에게 하나의 문이 되고, 포기했던 어떤 답을 찾고 문이 열리는 그런 내용이라고 느끼고 기도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 04 엘리바스_도덕 질서가 전부다 중에서
부활의 길로 인생을 바쳐야 합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그의 고난에 찬 인생을 사셨습니다. 고난이 있고, 고난의 끝이 죽음이며, 고
난과 죽음 후에 부활이 있었습니다. 예수님이 오셔서 부활의 승리를 주셨다는 그 성취와 능력 위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으로 부름을 받습니다.

그러나 우리를 부르신 예수님은 아직 심판을 보류하고 계십니다. 땅 끝까지 복음이 전파되어야 하는
구원의 시대가 열려 있고 시작되었을 뿐, 아직 그 심판은 보류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우리는 예수님의 부활 권능의 실체를 갖고 있지만, 우리의 삶은 예수님이 우리를 구원하기 위
하여 그리하셨던 수난과 죽음의 길을 걸어 부활의 열매 맺는 길로 우리의 인생을 바쳐야 합니다.

오늘날 한국교회의 현실은 우리가 기대했던 것과는 전혀 다르게, 오해와 경멸 속에 놓여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교회라는 단체에서 개인으로 시야를 옮겨도 현실은 다르지 않다. 분명히 우리 각자는 신자라는 이름으로 살고 있지만, 거기에는 각자가 기대했던 모습과는 전혀 다른 내가 놓여 있다. 교회를 떠나는 소위 가나안 성도가 속출하고, 교회에 남아있는 이들 안에도 불만족이 가득하다. 교회의 주일학교는 점점 비어간다. 이런 현실에 대해 성경은 무엇을 말하는가? 성경은 이런 현실에 대해 침묵하고 있는가?

최근 들어 이런 현실 문제를 인식하고 거기에 대한 나름의 대답을 내놓는 책들이 서점가에 속속 등장하고 있다. 굉장히 반가운 일이다. 그런데 이번에 출간하는 《다시 보는 사도행전》은 조금은 다른 방향에서 접근한다. 우리가 부딪히는 현실 문제를 이야기하고 거기에 대해 하나씩 하나씩 해답을 제시하는 방식이 아니라, 말 그대로 사도행전을 설교한다. 사도행전은 예수님이 승천하시고 성령께서 오신 이후 초대교회가 어떠한 모습으로 살아갔는지를 우리에게 보여준다. 그런데 예수님의 승천과 성령님의 임재라는 현실은 우리가 살아가는 이 시대와 동일한 정황이지 않은가? 우리의 현실은 우리만이 경험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성경에서 이미 보여주고 있는 현실이다. 그러므로 그 속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잘 따라가다 보면 성경이 말해주는 우리의 현실에 대한 해결책이 다가온다.

박영선 목사는 한국교회가 부흥기에 놓여있던 1988년부터 3년 동안 이미 한차례 사도행전을 설교하고 6권으로 된 설교집을 출간한 바 있다. 그리고 2012~2013년에 주일예배 강단에서 다시 사도행전을 설교한 내용이 바로 지금 출간하는 《다시 보는 사도행전》이다. 이 책의 머리말에서 그는 이렇게 이야기한다.

“이십여 년이 흘러 사도행전을 다시 설교하게 되었습니다. 과거 부흥기에 선교적 시각으로 본 사도행전과 달리, 긴 시간을 지나 이 자리에서 다시 펼쳐드는 사도행전에는 고난으로 가득 찬 현실을 걸어 온 교회가 보입니다. 오늘날 한국교회를 생각할 때 떠오르는 모습입니다. 어느 시대나 교회는 자기가 서 있는 세상과 역사 앞에 도전을 받아 왔습니다. 기적과 열매만이 성령의 증거가 아니듯, 오해와 경멸 속에서도 복음은 증거되며 교회는 늠름하게 서 있을 것입니다. 여전히 하나님이 일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사도행전을 다시 읽으면서 비로소 “고난으로 가득 찬 현실을 걸어 온 교회”를 보게 되었다고 이야기한다. 바로 오늘날 우리가 걷고 있는 현실이다. 사도행전에는 기적과 열매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오해와 경멸 속에 있는 교회가 보이는데, 그런 와중에도 복음은 증거되며 교회는 늠름하게 서 있는 모습을 보게 된다고 한다. 하나님의 일하심과 붙드심 때문이다.

이런 이해에서 박영선 목사의 안내를 따라 사도행전을 세밀히 읽으면 우리는 초대교회뿐 아니라 바로 우리 자신의 인생과 우리가 속한 한국교회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다. 마음에 있는 불만이 해소되고 감사와 기쁨이 생김으로써 박영선 목사의 표현대로 이 세상의 현실이라는 정황(context) 속에 살면서도 예수 그리스도가 본문(text), 곧 주인공이라는 인식 속에 우리도 본문이 되는 삶을 살기를 소망하게 된다. 신자의 삶이 얼마나 놀라운 축복인지를 깨닫게 되기 때문이다.

이렇게 우리 자신이 먼저 자신의 인생과 우리가 속한 교회를 이해하고 살아가노라면 우리의 삶이 변화될 것이다. 그리고 그 모습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완성된 하나님 나라가 증언되고, 교회를 떠난 이들이나 아직 예수님을 알지 못하는 이들이 교회로 돌아오는 일이 많아지리라 기대한다. 이 책을 읽는 이들 모두에게 이런 축복이 넘치기를 소망한다. 이를 위해 먼저 사도행전을 통해 말씀하시는 하나님께 귀를 기울여보자.
박영선

<하나님의 열심>을 1985년에 출간함으로 율법주의에 갇혀 있던 신자의 삶에 하나님의 은혜가 무엇인지 일상의 언어로 거침없이 쏟아내어 믿음을 하나님의 선물로 제시하였다. 그가 믿음을 하나님의 선물이라고 할 때에 그것은 사람이 조작하거나 만들어낼 수 없다는 뜻이다. 이러한 설교 여정은 20여 년 동안 변함없이 진행되어 왔고 <성화의 신비>(2006)를 출간함으로 처음에 문제의식으로 삼았던 신앙이란 무엇인가라는 주제에 대한 탐구는 큰 결실을 거두게 된다. 이러한 설교 사역이었을지라도 그의 설교에서 신앙은 주로 개인적 차원에서만 해명되었을 뿐 사회적 차원으로까지 확장되는 데는 시간이 걸린다. 자신의 설교 세계에 기독교 세계관을 들여놓음으로써 비로소 그의 설교는 더 풍부하고 깊은 신앙 현실을 담아내게 된다. 산상수훈을 강해한 <하나님의 의>(2011)에서 그런 탐구가 싹을 틔웠고 최근에 빌립보서를 강해한 <믿음은 사람보다 크다>(2012)에서 더 구체화된 설교 세계를 보이고 있다. 1972년 목회자로 부르심을 받아 1980년에 목사안수를 받았고 1985년에 남포교회를 설립하여 28년 동안 섬기고 있으며 1983년부터 지금까지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설교학 교수로서 하나님과 신자, 사람과 사람의 관계를 다루는 인격적 설교가 무엇인지 탐구하며 가르치고 있다.


주요 단행본 저서로는
<하나님의 설복>(1984), <하나님의 열심>(1985), <설교자의 열심>(1999), <믿음의 본질>(2001), <성화의 신비>(2006), <우리와 우리 자손들>(2007), <하나님의 의>(2011) 등이 있고


주요 강해 시리즈로는
<창세기 강해>, <출애굽기 강해>, <신명기 강해>, <사무엘상하 강해>, <마태복음 강해>, <요한복음 강해>, <로마서 강해>, <에베소서 강해>, <믿음은 사람보다 크다 – 빌립보서 설교>, <섬김으로 세우는 나라 - 누가복음 설교 1> 등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박영선 / 영음사
가격: 8,000원→7,200원
박영선 / 영음사
가격: 10,000원→9,000원
박영선 / 영음사
가격: 22,000원→19,800원
박영선 / 영음사
가격: 10,000원→9,000원
박영선 / 영음사
가격: 25,000원→22,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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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영음사 박영선 메시지 시리즈 세트(전5권)
저자박영선
출판사영음사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5-05-28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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