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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기획

드와이트 L. 무디 저서 세트(전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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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드와이트 L. 무디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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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영원토록 거할 본향이 천국이라고 믿는다면,
천국을 생각하고 탐색하는 일은 너무 당연하지 않은가?


지금까지 천국이 그저 막연하기만 했다면,
그리고 천국에 무관심했다면,
그것은 천국에 대한 믿음이 없다는 반증이다!


▒ 출판사 서평

우리는 진정 천국을 사모하고 있는가
우리는 왜 천국을 사모해야 하는가
드와이트 무디가 당신에게 전하는 ‘천국’ 이야기


흔히 성도들은 천국을 사모하며 살아간다고 말한다. 하지만 정작 그들은 천국이 어떤 곳인지, 천국 백성은 누구인지 알지도 못하고 궁금해 하지도 않는다. 현실의 풍요 속에서 천국은 그저 내가 이 세상에서 누릴 것을 다 누리고 나서야 가는 곳으로 생각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세계적인 위대한 복음 전도자로 살았던 드와이트 무디는 그가 만났던 사람들, 그가 들었던 이야기들, 그가 삶에서 경험했던 이야기들을 통해 우리가 왜 천국을 사모해야 하며, 또 우리가 이 세상에서 얼마나 천국에 무관심하게 살아가고 있는지를 일깨워준다. 비록 그가 세련된 언어와 학식을 갖춘 완벽한 전달자는 아니지만, 그의 연륜과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이야기들은 우리의 마음을 가볍게 터치하여 우리의 생각과 마음을 천국에 더욱 가깝게 다가가도록 만든다.

드와이트 무디는 ‘우리가 천국을 사모해야하는 이유는 바로 우리가 사랑하는 이들이 거기에 있기 때문이다’라고 말한다. 하나님께서 거기 계시고, 그리스도께서도 거기 계신다. 그리고 우리가 사랑하는 많은 이들도 그곳에 있다. 그것만으로 우리가 천국을 사모하고, 그곳에 가고 싶어 해야 하는 이유가 충분하지 않은가.

지금까지 천국을 막연하게만 생각해왔다면, 무디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보자. 막연한 천국이 아닌 실재하는 천국을 바라보자. 천국을 사모해야 할 이유를 알고 또 그곳이 어떤 곳인지 궁금해졌다면, 당신은 그곳에 향하는 길에 첫 발걸음을 내딛은 것이다. 무디의 이야기를 통해 세상 속에서 우리의 본향이자 우리가 다시 돌아갈 그곳을 소망하며 준비하는 삶을 살기를 바란다.

[이 책의 특장점]
1. 많은 예화와 경험담이 녹아있는 글로 쉽게 천국에 접근하도록 한다.
2. 각 장과 본문에 있는 시를 통해 짧은 묵상이 가능하다.
3. 저렴한 가격과 휴대하기 좋은 콤팩트한 사이즈
14,000 → 12,6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00
그의 신학은 교리 설교에 명확히 나타나므로 이 책에서는 그의 교리 설교들을 하나님, 그리스도, 성령, 죄와 구원, 종말이라는 5가지 주제로 나누어 소개하고자 합니다.

그의 신학적 특징을 두 가지로 소개한다면 첫째는 영혼구원을 중심으로 한 전도 지향적 신학이라는 점이고 둘째는 어떤 신조나 신학적 입장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이 성경을 연구한 내용을 토대로 삼는 성경 중심적 신학이라는 점을 들 수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대적과 싸우는 능력은 믿음의 태도Attitude of Faith에서 비롯됩니다.

우리는 직접 싸움터에 나갈 수 없다 하더라도 자신의 방에서 승리의 자세를 취할 수 있습니다. 죄와 사탄과의 싸움 앞에서 다른 사람들을 위해 믿음의 단창을 든 손을 앞으로 내밀 수 있습니다. 그것은 오늘날의 교회에도 반드시 필요한 자세입니다. 여기에는 하나님에 대한 인식의 전환이 요구됩니다.
“무디의 명설교만을 모았습니다”

청교도의 신앙으로 복음의 불길을 붙인 진정한 지도자

예수님의 재림과 청교도 신앙의 구심점을 접목시키며
신앙의 회복을 위해 기도하며 수많은 사람들을
하나님 앞으로 인도한 D.L 무디의 유명한 설교를 묶은 도서
8,000 → 7,2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400

디엘 무디의 “심음과 거둠의 법칙”

- 심는 사람은 거두기를 기대한다
- 사람은 자기가 심은 것과 같은 종류의 것을 거둔다
- 사람은 자기가 심은 것 이상을 거둔다
- 씨에 대해 무지해도 결과는 차이가 없다

속지 말라. 하나님은 조롱당하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을 심든지 또한 그것을 거두리라. (갈 6:7)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긍휼의 하나님, 사랑의 하나님은 잘 알고 있지만 두려우신 하나님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비록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긍휼과 은혜와 사랑으로 인해 또 믿음을 통해 값없이 구속 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는 했지만 하나님께서는 때로 자녀들을 엄하게 훈육하십니다.
갈라디아서는 성령님의 역사로 믿음을 통해 구원받은 그리스도인들이 그리스도의 자유를 내려놓고 육체로 완전해지고자 하며(갈 3:3) 율법의 속박아래로 다시 돌아가지 말 것을 경고하는 책입니다. 이 책을 번역하면서 육신에게 심으면 육신으로부터 썩는 것을 거두며 성령에게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존하는 생명을 거두게 된다는 엄숙한 사실을 무디 형제님의 명쾌한 설교를 통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독자 여러분도 본서를 통해 성령에게 심는 자가 되는 비결을 배우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역자서문 중에서



기독교 역사상 가장 위대한 복음전도자~
D.L. 무디! 그가 전하는 <하나님께 가는 길>

 
영미권에서 베스트셀러와 스테디셀러로 꾸준히 사랑받는 기독교 고전!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자 하는 무디의 혼신의 노력이 담긴 책!
40년간 백만명을 구원한 복음전도자 무디가 전한 복음의 진수! 
수없이 많은 사람들을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한 무디 생애 최고의 역작!
 
“사랑과 구원의 하나님을 만나라”
“우리는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어느 때보다도 과학 문명이 찬란한 꽃을 피워 꿈같은 미래의 환상들이 하나 둘 현실화되어 가고 있는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자기 나름대로의 다양한 가치관 속에서 하루 하루를 숨가쁘게 엮어 가고 있다. 21세기의 화두로 굳어진 세계화와 국제화의 물결에 휩싸여 그야말로 팽팽하게 당겨진 줄 위에 일상의 삶을 올려 놓고 있는 것이 바로 우리들의 모습이라 여겨진다.
이처럼 바쁜 세상사에 억눌려 우리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에 대한 삶의 본질적인 물음조차 쉽게 표출하고 있지 못하는 우리에게 1세기 전의 사람 D. L. 무디(Dwight Lyman Ryther Moody, 1837-1899)는 그 원초적인 질문에 대한 답을 명쾌하게 제시해 주고 있다. 보잘 것 없는 학력(초등학교 5학년 정도의 교육 수준)과 경력(구두방 점원)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유럽 양 대륙에서 수 없이 많은 사람들을 “길”(the Way)과 “진리”(the Truth)와 “생명”(the Life)에로 이끌었던 하나님의 사람 무디는 비록 우리와 동시대의 인물은 아니지만,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의 심중을 꿰뚫으며 우리에게 다가오고 있다.
9남매 중의 여섯 째로 태어나 건축 기술자인 아버지를 다섯 살 때 여의고 홀어머니 밑에서 기층 민중으로서의 삶을 살던 무디가 18세에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의 구주로 영접한 뒤, 성경을 수없이 읽는 가운데 변화되어 살아 온 삶 자체도 우리에게는 감동 그 이상의 것이지만 특히 그가 선포한 복음, 곧 구원과 생명의 메시지는 분명 시공의 차이를 초월하여 우리에게도 강력하게 전달되어진다.
그동안 무디에 관한 많은 책들이 국내에서 출간되어져 왔는데, 영어권에서 오랜 기간 베스트셀러와 스테디셀러로 자리잡고 있는 《The way to God and how to find it》이란 원제의 이 책이 여러모로 부족한 역자를 통해서 뒤늦게나마 우리 말로 출간케 된 것을 감사하게 생각한다.
이 책을 읽는 모든 분들이 이미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된 것처럼, 하나님의 길로 들어서 참 진리와 영원한 생명에 이르시게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 역자서문 중에서

전도대상자들과 초신자들에게 줄 수 있는 최상의 선물!!
 
전도대상자로서 내가 평소에 간절히 기도하는 사람들.
이제 갓 교회 출석을 시작했거나 갓 구원받은 초신자들.
오래된 신앙생활에도 구원의 확신이 없는 사람들.
한 때 예수님을 믿었으나 지금은 신앙생활을 포기한 사람들.
기독교의 진리를 난해한 것으로 여겨 성경을 어렵게만 생각하는 사람들.
하나님은 사랑이시라는 말이 전혀 마음에 안 와닿는 사람들.
복음을 이해하기 쉽게 사람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구령의 열정을 가진 사람들.
현장에서 늘 영혼을 만나는 목회자, 선교사, 전임사역자들.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요일 4:16 내가 만약 사람들에게 이 말씀의 참 의미를 이해시킬 수만 있다면, 이 한 구절을 들고 온 세상에 돌아다니며 이 영광스런 진리를 선포하겠습니다. 당신이 자신의 사랑을 누군가에게 확신시킬 수 있다면, 당신은 그의 마음을 이미 얻은 것입니다. 사람들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자신들을 사랑한다는 사실을 믿게 할 수만 있다면, 우리들은 하늘 왕국(천국, the kingdom of heaven)으로 세차게 달려 들어가는 무리들을 목도하게 될 것입니다! 문제는 사람들이 하나님께서 자신들을 미워한다고 생각한 나머지 끊임없이 하나님에게서 멀리 도망치려고 하는 데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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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로 새긴 말씀
 
몇 년 전 우리는 시카고에 교회를 세우고,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가르치려고 혼신의 노력을 다하였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이 ‘설교로써’ 그들 마음속에 들어가지 못한다면, ‘불로써’라도 새겨지게 하려고 설교단 바로 위에 가스등 불꽃으로 “하나님은 사랑이시라(GOD IS LOVE)”- 요일 3:8 는 글귀를 만들어 달아 놓았습니다.
 
어느 날 밤, 한 사람이 길을 가던 중 문 안쪽을 흘깃 쳐다보다가 그 글귀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는 매우 방탕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지나가면서 혼잣말로 중얼거렸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천만에! 그분은 나를 사랑하시지 않아! 나는 형편없이 비참한 죄인인걸.” 그는 애써서 그 말씀을 잊으려 했지만, 불로 만든 그 글귀가 자꾸 자기 앞을 가로막아 서는 것 같았습니다. 몇 발자국 못 가서 그는 결국 발걸음을 돌이켜 그 집회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설교는 귀에 들어오지 않았지만 이미 그의 가슴속  깊은 곳에 그 짧은 성구가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으로 충분했습니다. 일단 ‘하나님의 말씀’이 죄인의 가슴속에 파고들게 되면, 사람들의 이목은 중요치 않게 됩니다. 그는 집회가 끝난 후에도 남아 있었고, 나는 그가 어린아이처럼 울고 있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나는 성경을 펴서 그가 그렇게 멀리 떠나 방황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언제나 그를 사랑하고 계셨고, 그를 용서하고 받아들이시려 기다리고 계셨음을 말해 주었습니다. 그러자 복음의 빛이 그의 가슴속으로 비춰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그는 기뻐하며 돌아갔습니다.
세상에서 사랑보다 더 소중한 것은 없습니다. 자신에게 관심을 갖거나 사랑해 줄 사람이 아무도 없는 사람을 내게 보여주십시오. 그러면 나는 당신에게 지구상에서 가장 비참한 사람이 그 사람이라는 사실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사람들은 왜 자살을 합니까? 대개는 바로 이 생각, 즉 아무도 자신을 사랑해 주지 않으니, 사는 것보다 차라리 죽는 편이 낫겠다는 생각이 그들에게 슬그머니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나는 성경 전체에서 ‘하나님의 사랑’ 만큼 그렇게 능력 있고 부드럽게 우리 가슴에 파고드는 진리는 없다는 것과 또한 성경에서 하나님의 사랑만큼 사탄이 그렇게 감추려고 애쓰는 진리도 없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사탄은 육천 년 이상을 하나님께서 사람을 사랑치 않으신 것처럼 설득하려고 애써 왔습니다. 그는 우리의 첫 조상으로 하여금 이 거짓말을 믿게 하였을 뿐만 아니라  그 자손들까지도 이 거짓말을 믿게 하는 데 계속적으로 성공하고 있습니다.
 
인간의 오해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지 않으신다는 생각은 그릇된 가르침에서 비롯되었습니다. 흔히 어머니들은 그 자녀에게 아이들이 잘못을 하면 하나님이 사랑치 않으시고, 잘하면 사랑하신다고 가르치는 실수를 범합니다. 그것은 성경이 가르치는 바가 아닙니다. 당신은 자녀들에게 잘못을 범하면 부모에게 미움을 받는다고 가르치지 않습니다. 자녀들이 잘못한다고 당신의 사랑이 미움으로 바뀌지는 않습니다. 만약 그럴 것 같으면 당신의 사랑이 수도 없이 뒤바뀔 것입니다. 당신의 자녀가 불평이 많다고 해서, 혹은 불순종하는 행동을 했다고 해서 마치 당신에게 속한 자녀가 아닌 것처럼 그를 내어 쫓지는 않겠지요! 결코 그럴 수 없습니다! 그는 여전히 당신의 자녀이고, 당신은 여전히 그를 사랑합니다. 사람들이 하나님으로부터 멀리 떠나 방황한다고 해서 하나님께서 ‘그들’을 미워하시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것은 ‘그들’이 아니라 그들의‘죄’(sin)입니다.
나는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께서 자신들을 사랑치 않으신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편협한 자기 기준과 관점으로 하나님을 재고 있기 때문이라고 믿습니다. 우리는 사랑받을 만한 가치가 있다고 여겨지는 사람들만 사랑하고, 그렇지 않으면 그들을 저버립니다. 하나님은 결코 그렇게 하시지 않습니다. 인간의 사랑과 하나님의 사랑 사이에는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 제 1장 “지식을 뛰어넘는 하나님의 사랑”중에서
 
아브라함 링컨의 용서
 
군법회의에 회부되어 사형선고를 받았던 한 청년에 관한 사건을 알고 있습니다. 그 청년의 아버지와 어머니의 마음은 찢어질 듯 아팠습니다. 그 집에는 어린 여동생이 있었습니다. 그녀는 링컨의 삶에 대해 읽고서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만약 우리 부모님이 얼마나 오빠를 사랑하는지 링컨 대통령이  아신다면, 사형은 집행되지 않을 거예요.” 그 아이는 아버지께 워싱턴에 가서 간청해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러나 아버지는 말했습니다. “소용없는 일이야. 결국 법대로 집행될 텐데. 사형 선고자에 대해 사면요구가 한두 번 있었지. 그러나 군법회의에서 거절됐단다. 그리고 다시는 대통령이 개입하지 못하도록 했지. 선고를 받았으니 그 결과를 받아들여야 해.”
그 부모는 아들이 사면(赦免)될 거라는 믿음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어린 여동생은 희망에 차 있었습니다. 소녀는 버몬트에서 기차를 타고 워싱턴으로 떠났습니다. 백악관에 도착했을 때 경비병들이 처음엔 막았지만, 소녀의 간곡한 사정 얘기를 듣고는 들어가도록 허락해 주었습니다. 마찬가지로 대통령 비서실에서도  막았지만 소녀의 사정을 듣고는 마음이 변하여 소녀를 집무실에 들어가도록 해주었습니다. 거기에는 상원 의원들과 장군들, 그 밖에도 여러 정치인들이 남북 전쟁에 대한 중요 사안을 토의하기 위해 모여 있었습니다. 대통령은 문가에 서 있는 그 아이를 우연히 보게 되었습니다. 그는 그 소녀가 무엇을 원하는지를 알고 싶어 했습니다. 소녀는 대통령께 가까이 가서 모든 이야기를 했습니다. 링컨도 역시 아버지였으므로 그의 두 뺨 위에 눈물이 흐르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그 청년을 워싱턴에 즉시 보내 달라는 내용의 긴급 공문을 군부대에 써 보냈습니다. 그리고 그가 도착했을 때 대통령은 그를 사면하고 1개월간의 휴가까지 주어서 어린 여동생과 함께 집으로 보내 부모님의 마음을 기쁘게 해 주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 가는 방법을 알기 원하십니까? 어린 소녀가 링컨에게 갔던 것처럼 가십시오. 얘기하기 어려운 것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다 털어놓으십시오. 아무 것도 숨기지 마십시오. 링컨도 그 어린 소녀의 간청을 듣고 불쌍히 여겨 들어주었거늘, 하물며 주 예수님께서 당신의 기도를 듣지 않으실 거라고 생각하십니까? 아브라함 링컨이나 이 지구상에 살았던 그 어떤 사람보다 예수님은 긍휼이 많으십니다. 그분만큼 남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가지신 분은 없었습니다. 어느 누구의 마음도 움직이지 않을 때 그분의 마음은 움직이시며 아무도 긍휼을 베풀려 하지 않을 그때, 그분은 긍휼을 베푸십니다. 아무도 불쌍히 여기지 않을 때, 그분은 불쌍히 여기십니다. 당신이 그분께 가서 당신의 죄를 고백하고 필요를 간구하면, 그분께서 당신을 구원하실 것입니다.
- 제 1장 “지식을 뛰어넘는 하나님의 사랑”중에서
 
 
구원받는 법
 
누군가 말합니다. “난 어떻게 구원받는지 알고 싶습니다.” 바로 오늘, 바로 이 시간, 바로 이 순간 말씀을 듣고 하나님을 받아들이십시오. 하나님의 아들을 신뢰하십시오. 당신이 그분을 신뢰하면 그분께서 당신을 구원하실 것입니다. “난 내가 생각했던 것만큼의 아픔을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난 내가 죄인이라는 것, 그리고 그 밖의 여러 것들에 관해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난 아픔을 충분히 느끼고 있지 못합니다.”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이 얼마나 아파하기를 원하실까요?
나는 벨패스트(Belfast)에서 훌륭한 외과의사를 친구로 둔 사람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는 내게 외과의사가 수술 전에 환자에게 하는 관례에 대해 말해 주었습니다.
“상처를 잘 보십시오. 그리고 이제 눈을 내게 고정시키십시오. 수술이 끝날 때까지는 절대 눈을 떼지 마십시오.”
나는 그때 그것이 아주 훌륭한 예라고 생각했습니다. 죄인들이여, 당신들의 상처를 잘 보십시오. 그리고 이제는 시선을 예수 그리스도께로 고정시키고 다른 데로 돌리지 마십시오. 상처를 바라보고 있는 것보다 구원자를 바라보는 것이 더 낫습니다. 당신이 얼마나 불쌍하고 가엾은 죄인인지를 깨닫고 ‘세상 죄를 제거하시는’ 하나님의 어린 양을 바라보십시오. 그분은 경건치 않은 자들과 죄인들을 위해 죽으셨습니다. “내가 그분을 영접하겠습니다.”라고 말씀하십시오. 그러면 하나님께서 갈보리 언덕의 그분을 볼 수 있도록 당신을 도우실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놋 뱀을 보고 나았듯이, 당신도 보고 생명을 얻을 것입니다.
 
죽어가고 있는 군인
 
피츠버그 상륙작전 이후 나는 머프리스보로(Murfreesboro)의 한 병원에 있었습니다. 한밤중에 누군가 날 깨워 다른 병실의 환자 한 사람이 나를 만나보고 싶어 한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에게로 갔을 때, 그는 나를 ‘목사님’이라 불렀습니다. (나는 목사가 아니었습니다.) 그리고는 자기가 죽을 수 있도록 도와 달라고 했습니다.
나는 말했습니다. “내가 할 수만 있다면, 내 팔로 당신을 일으켜 세워서 하나님의 왕국(천국)에 보내드리고 싶군요. 하지만 나는 그럴 수 없습니다. 난 당신이 죽는 것을 도울 수 없습니다.”
그러자 그가 말했습니다. “누가 할 수 있나요?”
나는 말했습니다. “주님 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실 수 있습니다.”
그는 고개를 가로저으며 말했습니다. “그분도 날 구원할 수 없습니다. 나는 평생 동안 죄를 짓고 살았습니다.”
나는 말했습니다. “하지만 그분은 죄인을 구원하시기 위해 오셨습니다.”
나는 북부에 있는 그 사람의 어머니를 생각해 냈습니다. 어머니는 분명 그가 평강 가운데 죽기를 바랄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그의 곁에 있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는 몇 시간 안에 곧 죽을 것이 분명하였기 때문에 나는 두세 번 기도 하였고,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약속들을 되풀이했습니다.
나는 그에게 예수님께서 자신의 영혼에 대해 걱정하고 있던 한 청년과 나누신 대화를 들려주고 싶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요한복음 3장을 폈습니다. 그는 내게서 눈을 떼지 않았습니다. 내가 14절에서 15절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같이 사람의 아들도 반드시 들려야 하리니 이것은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멸망하지 않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를 읽어 내려갈 때, 그는 내 말을 가로막으며 말했습니다.
“그런 말이 거기 있습니까?”
나는 그렇다고 했습니다. 그가 다시 한번 읽어 달라고 부탁해서 그렇게 했습니다.
그는 침대에 팔을 의지하고 손을 모으며 말했습니다. “좋습니다. 한 번 더 읽어 주실 수 있겠습니까?”
나는 그 부분을 세 번 읽어주고는 나머지도 계속 읽어 내려갔습니다. 다 읽고 나서 보니 그의 눈은 감겨 있었고 손은 접혀 있었으며, 그리고 얼굴엔 미소가 있었습니다. 그의 표정은 너무도 밝아 보였습니다. 그에게는 아주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나는 그의 입술이 떨리는 것을 보고 그에게 몸을 기울여, 아주 작은 소리로 하는 말을 들었습니다.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같이 사람의 아들도 반드시 들려야 하리니 이것은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멸망하지 않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 요 3:14-15
 
그는 눈을 뜨고 말했습니다.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더 읽으실 필요가 없습니다.” 그는 그 두 구절에 의지하고 몇 시간 동안 생각에 잠겨 있다가 결국은 하나님의 왕국에 그의 처소를 얻기 위해 그리스도의 구원의 마차에 올라탔습니다.  
- 제 2장 “거듭나면 가는 나라”중에서
 
어머니에게 한 약속
 
이 글을 읽는 분 가운데 혹 최근에 어머니의 임종을 지켜본 젊은이가 있을지도 모르겠는데, 어머니는 이렇게 말씀하셨을 것입니다. “꼭 천국에서 만나자구나.” 또 당신은 그러겠다고 말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이 거듭나지 않으면 어머니를 더 이상 만날 수 없습니다. 나는 거듭날 필요가 없다고 하는 불신자들의 말을 듣지 않고 나사렛 예수님의 말씀을 믿습니다. 부모들이여, 당신들이 죽은 당신의 아이들을 보려면 먼저 영으로 거듭나야 합니다. 아마도 당신은 최근에 사랑하는 자녀를 잃은 아버지나 어머니일지도 모릅니다. 얼마나 집안 분위기가 어둡겠습니까? 사랑하는 아이와 재회하려면 거듭나야 합니다. 당신이 사랑하는 아이의 음성을 들을 수 있다면 아이는 이렇게 말할 것입니다. “이리로 오세요.”
먼 세상으로 간 친한 친구가 있습니까? 어머니가 이 세상을 떠나셨습니까? 당신이 어머니의 음성을 들을 수 있다면 어머니는 이렇게 말씀하시지 않겠습니까? “이리로 오렴, 아들아” “이리로 오렴, 딸아” 거듭나지 않으면 어머니를 다시는 볼 수 없을 것입니다. 그곳에는 우리 모두의 맏형이 계십니다. 이천 년 전에 그분은 이 땅에 오셨고, 지금은 하늘나라에서 우리를 부르고 계십니다. 세상에 대해 등을 돌립시다. 세상에 대해 귀머거리가 됩시다.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을 바라보고 구원을 얻읍시다. 그러면 언젠가 우리는 영광 중에 왕을 보게 될 것이고, 더 이상 죽지 않게 될 것입니다. 
- 제 2장 “거듭나면 가는 나라”중에서
 
죄인인 인간
 
예전에 4만 명의 주민이 살고 있는 한 동부의 도시에서 집회를 열었을 때였습니다. 한 부인이 우리에게 와서 남편을 위해 기도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부인은 그날 오후 집회에 남편을 데리고 오려던 참이었습니다. 그동안 여러 곳을 다니면서 수많은 바리새인 같은 사람들을 만나봤지만 그 사람처럼 자기 의로 똘똘 뭉친 사람은 처음 보았습니다. 나는 그 부인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부인의 믿음을 보니 참 기쁩니다. 하지만 우리도 그에게 접근할 수가 없습니다. 부인의 남편은 내가 보아온 사람들 중에서 가장 자기 의(義)에 강하게 사로잡힌 사람입니다.” “그럴지도 모르지요. 하지만 제 남편이 변화되지 않은 채 이번 집회가 끝나버리면 저의 가슴은 찢어질듯 아플 거예요.”라고 말하고는 내가 지쳐버릴 정도로 쉬지 않고 남편을 데리고 왔습니다.
 
죄에 대한 각성
 
그런데 30일 간의 집회가 끝날 무렵, 그가 내게로 오더니 떨리는 손을 내 어깨에 올렸습니다. 집회가 열렸던 장소는 너무나 추웠고, 근처에는 가스등이 켜져 있는 방이 있었습니다. 그가 나에게 말했습니다. “잠시 동안만 이곳에 들어와 주시겠습니까?” 나는 그가 추위로 떨고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특별히 더 추운 곳으로 가고 싶은 마음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가 말했습니다. “저는 벨몬트 주에서 가장 나쁜 사람입니다. 저를 위해서 기도해 주십시오.” 나는 그가 살인이나 아니면 다른 어떤 끔찍한 범죄를 저질렀다고 생각해서 물었습니다. “무슨 특별한 죄를 지은 적이 있습니까?” 그는 대답하였습니다. “저의 삶 전체가 죄였습니다. 저는 기만적이고 자기 의에 가득 찬 바리새인입니다. 저를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그는 자신의 죄를 깊이 깨닫고 있었습니다. 사람의 힘으로 이런 결과를 가져올 수는 없습니다. 성령께서 이 일을 하신 것입니다. 새벽 두 시쯤에 빛이 그의 영혼에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그는 그 도시의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며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행하신 바를 간증하는 가장 적극적인 그리스도인이 되었습니다.
 
증언의 가치
 
우리가 사람들의 증언을 취하지 않았다면 사람들의 업무는 정지했을 것입니다. 만약 우리가 사람들의 증언을 무시하게 된다면 어떻게 삶의 일상적인 만남과 거래가 지속될 수 있겠습니까? 사회적이고 상업적인 일들이 48시간 내에 막다른 골목으로 치닫게 될 것입니다. 사도가 여기서 주장하고자 하는 취지가 바로 이것입니다.
 
“만일 우리가 사람들의 증언을 받을진대 하나님의 증언은 더 크도다.” - 요일 5:9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증언하셨습니다. 만약 사람들이 때로 진실하지 않은 것을 말하며 신실하지 못한 모습을 보여주는 자기 동료들을 믿을 수 있다면 어떻게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지 않고, 그분의 증언을 믿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믿음은 증언을 믿는 것입니다. 이는 어떤 사람들이 말하는 것처럼 무모한 행동이 아닙니다. 그것은 맹목적인 믿음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에게 믿을 만한 아무 것도 주지 않고서 믿으라 하시는 분이 아니십니다. 어떤 사람에게 믿을 만한 아무것도 주지 않으면서 믿으라고 한다면 차라리 눈 없이 보고, 귀 없이 들으며, 발 없이 걸으라고 요구하는 것이 나을 것입니다.
캘리포니아를 향해 출발했을 때, 나는 안내 책자를 받았습니다. 이 책자를 통해서 일리노이주를 떠나 미시시피강을 건너고 미주리주를 지나서, 네브라스카주에 이르며, 그 다음에 록키산맥을 넘어서 몰몬교도들의 거주지인 솔트레이크시티를 지나, 시에라 네바다를 거쳐서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하게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곳들을 지나가면서 안내 책자가 바르게 되어 있음이 확인됐습니다. 사분의 삼 정도의 여정을 잘 왔음에도 불구하고, 나머지 여행에 대해서 안내 책자를 믿지 않겠다고 말한다면 그 사람은 불행한 회의론자일 것입니다.
나에게 우체국으로 가는 길을 가르쳐주는 사람이 열 개의 표지물을 알려 주었다고 가정해 봅시다. 그리고 가면서 그 열 개 중에 아홉 개를 찾았다고 했을 때, 나에게는 우체국 가까이에 와 있다는 사실을 믿을 수 있는 충분한 이유가 있게 됩니다.
이와 같이 만약 믿음으로 말미암아 내가 전에는 전혀 가지지 못했던 새 생명, 소망, 평화, 기쁨, 영혼의 안식 등을 얻게 된다면, 또한 절제를 얻게 되고 악에 저항하고 선을 행할 수 있는 힘을 가진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면, 나는 ‘하나님께서 계획하고 만드신 참된 기초 위에 세워진 도시’-히 11:10 참조 를 향한 바른 길에 들어섰다는 충분한 증거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일어났던 일들과 일어나고 있는 일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기록된 대로라면, 나머지 일들도 이루어지리라는 결론을 내릴 수 있는 충분한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아직도 사람들은 의심스러운 것에 대해 말합니다. 두려움이 있는 곳에는 참된 믿음이 있을 수 없습니다. 믿음은 상황이 어찌되었든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는 것입니다. 두려움이 있는 곳에는 참된 평화란 있을 수가 없습니다. “완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나니”- 요일 4:18  아내가 남편을 의심한다면 얼마나 비참한 아내가 되겠습니까! 아들이 집을 멀리 떠난 후 아들의 무관심 때문에 아들의 사랑을 의심한다면  그 어머니는 얼마나 비참함을 느끼겠습니까? 참된 사랑에는 결코 의심이 없습니다.  - 제 3장 “두 부류의 사람들”중에서
 
 
다음에 나오는 《성경의 보고》라는 책에서 읽었던 단순하지만 감동적인 사건 속의 어린 매기가 가졌던 것과 같은 확신을 갖도록 합시다.
 
매기의 이야기
 
“나는 여러 날 집을 비웠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농장 근처에 다다랐을 때에 나는 이제 겨우 혼자 앉아 있을 수 있는 어린 매기가 나를 기억할 수 있을지 궁금했습니다. 딸아이의 기억력을 시험하기 위해 나만 그 아이를 볼 수 있는 위치에 서서 친근한 목소리로 이름을 불렀습니다. “매기야! ~” 딸아이는 가지고 놀던 것을 떨어뜨리고 주위를 한 번 둘러보고서는 다시 장난감들을 내려다보았습니다. 나는 다시 한 번 이름을 불렀습니다. “매기야! ~” 그녀는 방을 다시 둘러보고 아버지의 얼굴을 보지 못하여 매우 실망한 듯 보였지만, 다시 놀기 시작했습니다. 또 한 번 “매기야! ~” 하고 부르자 급기야 매기는 장난감을 떨어뜨리고 울음을 터뜨리면서 소리가 나는 방향으로 팔을 뻗었습니다. 비록 아버지를 보지는 못했지만 익히 알고 있던 목소리 때문에 아이는 아버지가 그곳에 있다는 걸 알았던 것입니다.”
 
자 이제 우리에겐 보고, 듣고, 믿을 수 있는 힘이 있습니다. 믿을 수 없다고 이유를 대는 것은 어리석은 행위입니다. 하려고 한다면 할 수도 있습니다. 문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믿는 것과 느끼는 것을 연결시키고 있다는 것입니다. ‘느낌’은 ‘믿음’과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성경은 느끼는 자 또는 느끼고 믿는 자가 영생을 얻으리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그런 차원이 아닙니다. 나는 나의 느낌을 다스릴 수 없습니다. 만약 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아프지도 않을 것이고 두통, 치통도 없을 것입니다. 나는 항상 편할 것입니다. 그러나 나는 하나님을 믿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그 반석(that rock) 위에 발을 딛기만 하면, 의심과 두려움이 몰려오고 거친 파도가 나를 에워싸도 그 닻이 우리를 지켜줄 것입니다.  - 제 3장 “두 부류의 사람들”중에서
 
즉각적인 회심
 
어떤 이들은 ‘급작스런’ 회심에 대해 믿으려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나는 신약성경에서 순간적이지 않은 회심이 있으면 보여 달라고 도전하겠습니다. 예수님께서 길을 지나시다가 세관에 앉아 있는 알패오의 아들 레위를 보시고 말씀하셨습니다. “나를 따르라”- 마 9:9 그러자 레위는 일어나 예수님을 따랐습니다. 그 어느 것도 이보다 급작스러운 일은 없습니다.
세리장인 삭개오는 예수님을 보고자 노력했습니다. 그는 키가 작았기 때문에 나무 위에 올라갔습니다. 예수님께서 그곳에 이르셔서 올려다보시고 말씀하셨습니다.
 
“삭개오야, 속히 내려오라.”- 눅 19:5
 
그의 회심은 틀림없이 나뭇가지와 지면 사이의 어디에선가 일어났습니다. 우리는 삭개오가 예수님을 기꺼이 영접하고 다음과 같이 말한 것을 알고 있습니다.
 
“주여, 보소서, 내가 내 재물의 절반을 가난한 사람들에게 주겠사오며 만일 내가 거짓 고소하여 어떤 사람에게서 무엇이든지 빼앗았으면 그에게 네 배로 갚겠나이다.”- 눅 19:8
 
오늘날 자신들의 회심을 증거로 그와 같이 말하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고넬료의 모든 가족도 급작스럽게 회심했습니다. 베드로가 그와 그 일행에게 예수님을 전했을 때 성령이 내려오셨고, 그들은 침례를 받았습니다(행 10장).
오순절 당시에 3천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기쁘게 말씀을 받아들였습니다. 그들은 회심했을 뿐만 아니라, 같은 날 침례도 받았습니다(행 2장).
그리고 빌립과 에디오피아 내시가 길을 가며 빌립이 내시에게 복음을 전했을 때 내시는 빌립에게 말했습니다.
 
“보라, 여기에 물이 있으니 무엇이 내가 침례받는 것을 방해하리요?” - 행 8:36
 
방해될 것이 없었습니다. 빌립은 말했습니다.
 
“만일 그대가 마음을 다하여 믿으면 받을 수 있느니라.”- 행 8:37
본서는 D.L.무디의 세 권의 책을 완역 합본한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 - 그것은 신실하고 열매 맺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위한 가장 중요한 원천이다. 당신의 성경공부는 효과적인가? 역사상 가장 유명한 복음전도자 중의 한 사람인 D.L.무디가 성경을 공부해야 하는 이유와 성경을 공부하는 방법을 여러 가지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승리하는 기도」와「승리하는 생활」은 그리스도인의 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요점들을 잘 표현하고 있다. 무디의 이 책들은 100년이 넘도록 많은 사람들에게 큰 유익을 주어 왔으며, 앞으로도 그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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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 생명이다.
그런데 우리 손안에 늘 주어져 있는 성경을 왜 읽지 않을까?


그 속의 즐거움을 발견하면 성경을 읽지 않을 수 없다!
읽고 맛보고 즐거워하라!


▒ 출판사 서평
성경이 어렵고 재미없다고? 성경을 읽는 건 즐거움이다.
하지만 일단, 먹어 봐야 그 맛을 안다.

◈ 한국 교회의 대안, 성경으로 돌아가자
성경은 모든 신앙 고백의 토대이다. 모든 믿음의 조상들이 오직 성경이 최고의 권위임을 고백했다. 종교 개혁자들이 내세운 개혁주의 신앙의 근간 역시 오직 성경이었다.
무엇도 성경을 대체할 수 없다! 그러나 지금의 교회는 성경을 잊고 치유, 상담, 소비주의에 물들어 있다. 성령의 이적과 기사에 열광하고 성공주의 간증에 열광하며 말씀을 깊이 묵상하는 일에서 멀어졌다. 한국 교회의 대안은 분명하다. 성경으로 돌아가야 한다.

◈ 어떻게 성경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하지만 성경은 가장 많이 팔리는 책이면서 놀랍게도 사람들이 가장 안 읽는 책이기도 하다. 성경은 어렵고 재미없다는 인식이 성경을 멀어지게 만든다. 우리에겐 인식의 전환이 필요하다. 성경은 어렵지 않다.
이 책은 성경을 읽고 싶어도 선뜻 방향을 잡지 못하는 성도들에게 단계를 제시하며 성경으로 돌아갈 수 있는 가이드 역할을 한다. 성경이 믿을 만한 책이라는 확신, 그 속에 즐거움이 있다는 마음 자세, 그리고 몇 가지 간단한 방법을 따라 직접 읽어가며 그 맛을 보는 것이다.
말씀을 읽는 게 막막한 성도들이 말씀에 사로잡혔던 복음 전도자 무디가 제시하는 성경 읽기 방법을 따라가면서 이전에는 느끼지 못했던, 살아 숨 쉬는 말씀의 힘을 느끼게 될 것이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성경이 읽고 싶어진다. 그 속의 즐거움을 발견하고 나면 읽지 않을 수 없다. 다시 성경으로 돌아가 믿음의 기본이요, 달고 오묘한 말씀의 은혜를 누리는 즐거움을 회복하길 바란다.

[이 책의 특징]
1. 성경이 믿을 만한 책이라는 확신, 그 속에 즐거움이 있다는 마음 자세, 쉽게 읽는 법, 그리고 삶의 적용까지 책을 읽어가며 자연스럽게 성경과 함께하는 삶으로 이끈다.
2. 누구보다 말씀과 성령으로 충만한 삶을 살았던 무디의 성경을 향한 열정이 고스란히 전달된다. 성경을 읽고 싶게 만든다.
3. 많은 예화를 사용해 쉽게 읽히고 목회자도 설교 자료로 사용하기 좋다.
4. 쉽게 따라해 볼 수 있는 성경 읽기 방법을 다양하게 소개한다.

드와이트 L. 무디
미국 남북 전쟁 이전의 찰스 피니와 1950년 이후의 빌리 그레이엄에 비길 수 있는 미국의 대표적인 복음 전도자이다. 매사추세츠주 노스필드의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나 4살 때 아버지를 여의고 9남매가 어머니와 함께 생계를 유지하느라 정규 교육도 제대로 받지 못했다. 구둣방 점원으로 일하던 중 예수님을 만났고, 후에 주일학교 교사로 시작하여 수많은 영혼을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하는 영적인 거인이 되었다. "하나님께 온전히 헌신된 한 사람을 통해 하나님께서 과연 무엇을 하실 수 있는지, 이 세상은 그것을 볼 필요가 있다"는 말에 감명을 받아 그런 삶을 살기 위해 평생을 바쳤다. 그의 저서는 무디의 능력의 비결, 무디의 명상록, 성경 연구의 기쁨, 승리하는 기도, 승리하는 삶, 천국 등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드와이트 무디 / 생명의말씀사
가격: 6,000원→5,400원
D. L. 무디 / 도서출판 예루살렘
가격: 14,000원→12,600원
D. L. 무디 / 도서출판 예루살렘
가격: 12,000원→10,800원
D.L. 무디 / 드림북
가격: 11,000원→9,900원
D. L. 무디 / 라온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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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L. 무디 / CH북스 (크리스천다이제스트)
가격: 13,000원→11,700원
드와이트 L. 무디 / 생명의말씀사
가격: 10,000원→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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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드와이트 L. 무디 저서 세트(전8권)
저자드와이트 L. 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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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4-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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