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교회 도서관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존 파이퍼 2013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8권)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 : 존 파이퍼  |  출판사 : 갓피플몰
  • 판매가 : 119,000원107,100원 (10.0%, 11,900원↓)
  • 적립금 : 0원 (0.0%)
  • 배송비 : 무료배송
  • 품절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세트이미지' 포함 총 11 페이지]
하나님의 성품과 사역에 기초한 참된 기쁨!

절대 행복, 절대 기쁨의 주권자를 바라보라.
이 땅에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라.


<월드>(WORLD)지가 선정한 20세기 100대 책!
존 파이퍼의 책 가운데 단연 최고라 평가 받는 책.


이 책은 우리 자신에 대한 책이 아니다.
우리가 지음을 받은 이유가 되시는 분,
곧 하나님에 대한 책이다.

오늘날 많은 설교자와 작가들이 크리스천들에게 하나님 중심으로 살라고 역설한다. 하지만 모순되게도 이 외침들은 우리 자신에게 초점을 맞추고 있다. 책 전체에 우리가 해야 하는 일들만 나열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성경은 우리가 해야 하는 일 보다는 오히려 심오한 하나님 중심성에 대해 말하며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전할 뿐이다. 바로 이 책 자체가 하나님 중심이다. 그것이 이 책에 빠져들게 하는 매력이다.

헨리 스카우걸은 “한 영혼의 가치와 탁월성은 그가 사랑하는 대상을 보면 알 수 있다”라고 했다. 한 영혼이 얼마나 가치 있고 탁월한가를 아는 척도는 그 영혼이 가장 즐거워하는 대상이 얼마나 가치 있고 탁월하냐로 알 수 있다는 말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기쁨을 묵상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그렇게 함으로써 완전하신 하나님의 탁월성과 영광을 가장 잘 드러낼 수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알아 갈수록,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들에 집중할수록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을 닮아 가는 그리스도의 제자가 된다.

참된 기쁨의 샘물을 깊이, 그리고 충족히 마시라!

하나님의 영광이 얼마나 위대한지 알고 싶은가?
그렇다면, 지금 ‘하나님의 기쁨’이라는 망원경을 손에 들라.
나를 위한 기쁨이 아니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성경적인 증거들을 따라가며, 오직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에 대한 기쁨만을 조망하라.
하나님의 기쁨은 완전하며, 충만하며, 자유하다. 그 안에 머물러 마르지 않는 기쁨의 샘물을 깊이, 그리고 충족히 받아 마시라!

이제 모든 사소한 미움과 쾌락과 하찮은 물질만능주의와 인간적인 ‘영성’을 내려놓자. 그리고 하나님이 삼위일체 안에서, 창조 세계 안에서, 그분의 명성과 선택 안에서 누리시는 넘치는 만족과 기쁨에 사로잡혀 보자. 언젠가는 하나님의 그 기쁨이 우리 안에 있을 것이고, 우리 자신의 기쁨이 될 것이다.

“이 책은 독창적이고 소중한 책이다. 모든 사람이 한 번 이상 읽어 보기를 권한다.”
- 제임스 패커, 리젠트 칼리지 명예교수

“「하나님의 기쁨」은 내 생애에 지울 수 없는 흔적을 남겼다. 신학적인 깊이와 실제적인 넓이를 탁월하게 조화시킨 존 파이퍼는 하나님의 행복을 즐거워하면서 하나님의 거룩을 드높이는 방법을 알려 준다. 당신이 이 책을 읽고 또 읽기를 바란다.”
- 데이비드 플랫, 브룩힐스교회 담임목사, 「래디컬」의 저자
13,000 → 11,7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50
“이 책은 세계 선교를 향한 존 파이퍼의
거룩한 부담과 뜨거운 열정이 담긴 감동적인 역작이다!“

- 송태근, 이찬수, 정민영, 한철호 추천


존 파이퍼가 30년 이상 선교에 대한 설교한 것 가운데 중요한 부분만 선별하여 실은 설교선집이다. 오랫동안 선교훈련 필독서로 사랑받아 온 「열방을 향해 가라」를 훌륭하게 보완하는 책이다. 「열방을 향해 가라」가 존 파이퍼의 선교적 관점이 잘 정리된 학구적이고 논리적인 글이라면, 이 책은 엄선한 설교를 그대로 실은 글이라서 설교자들이 선교에 대해 설교할 때 유용할 것이다. 또한 존 파이퍼가 선교에 대해 어떻게 설교했는지, 베들레헴 침례교회가 선교주간을 어떻게 운영했는지를 생생하게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 소비문화에 길들여져 안락함과 안전, 편리함을 추구하는 오늘날의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에게 더 이상 인생을 낭비하지 말고 하나님의 선교에 기쁘게 동참하도록 강력하게 촉구하는 책이다.
“많은 그리스도인이 곁에 두고 정독하여 지속적으로 삶에 적용시킬 책”

기도는 마음의 척도다! 무엇을 기도하느냐가 그 사람의 영적 상태를 말해 준다. 우리의 영적 갈망이 시들해지고, 우리의 영혼이 하나님의 말씀을 향하지 않으려 할 때 우리는 기쁨을 위해 어떻게 싸워야 하는가? 해답은 기도뿐이다. 하나님을 기뻐할 수 있게 하는 열쇠, 즉 하나님을 향해 바로 서며, 우리 안에 말씀을 일깨우고, 성령으로 충만케 해주시는 그분의 힘있고 변혁적인 은혜는 오직 기도를 통해 우리에게 온다. “기쁨을 위해, 기쁨을 위한 다른 모든 것을 위해 기도하라. 그리고 그런 기도를 훈련하라!”
“한 자도 놓칠 수 없을 만큼 소중한 책, 기쁨의 샘으로 인도하는 길잡이”
김남준, 이동원, 이성희 목사 추천

기독교는 기쁨의 종교이다. 그리고 이 책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 경험하고 그분을 즐거워함으로 얻는 기쁨에 관한 책이다. 하나님, 오직 하나님만이 우리가 추구하는 최종적이며 궁극적인 목적이다.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예수 안에 두신 것은 우리가 추구하는 기쁨의 대상뿐이다. 저자가 말하는 기쁨이란 하나님과 관계없는 기쁨이 아니라 하나님을 기뻐하는 기쁨이며, 저자가 행복에 대한 열망이란 하나님과 관계없는 신체적·심리적 경험으로서의 행복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예수 안에 두신 모든 것에서 누리는 행복이다. 우리가 갈망하든 기뻐하든 간에 그 경험의 목적은 언제나 하나님 한 분임을 본서는 감동적으로 깨닫게 한다.
우리가 하나님 안에서 최고의 만족을 얻을 때
하나님은 우리 안에서 최고의 영광을 받으십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만드신 이유는,
우리가 하나님을 영원토록 즐거워함으로써
주님을 영원토록 영화롭게 하기 위함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머릿속에는 영원 세계를 심어두시고 인간의 마음에는 갈망을 가득 채워 놓으셨습니다. 하지만 숨이 멎을 듯한 하나님을 만나기 전까지는 우리가 무엇을 갈망하는지조차 알지 못합니다. 온 세상이 쉼을 얻지 못하고 끊임없이 방황하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그래서 어거스틴은 이런 기도를 드렸나 봅니다. “주님, 당신 안에서 안식을 발견하기까지 우리 마음은 안식을 누리지 못할 겁니다.”
제가 이 책을 쓴 이유는, 숨이 멎을 듯 아름다운 분이 우리를 찾아오셨기 때문입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요 1:14). 그러니 제가 어찌 외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여길 보십시오! 믿으십시오! 만족을 누리십시오!” 그걸 보기 원한다면 우리의 목숨을 바쳐야 할지 모릅니다. 그래도 그럴 가치가 충분합니다. 하나님 마음에 합한 사람 다윗이 자신의 고백으로 이를 증명하고 있지 않습니까? “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시 63:3). 그래서 마르지 않는 기쁨을 누리는 것은 우리에게 위험한 의무입니다. 평생을 바쳐 그 기쁨을 추구한다고 해도 결코 후회할 일이 없습니다. 나는 그것을 ‘기독교 기쁨주의’(Christian Hedonism)라고 부릅니다.
22,000 → 19,8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100
팀 켈러, 김인중, 송태근, 양희송, 이재환, 유해근, 조성돈, 지형은 추천!

인종차별과 십자가 복음에 대한 탁월하고도 위험한 책!
존 파이퍼의 간증과 고백, 신학과 열정이 담겨 있어,
우리 가슴에 열망을 불러일으키게 해주는 책!

존 파이퍼는 “나는 인종차별주의자였습니다!”라고 고백한다.

글로벌 시대 다문화 사회, 우리가 믿는 복음의 재정립이 필요하다.
당신은 차별없는 복음의 관점 위에 서 있는가?

“우리는 예수의 혈통 안에서 한 가족입니다.”


올해 (2013년 3월) 부활절 예배를 끝으로 지난 33년 동안 시무했던 베들레헴 침례교회 (Bethlehem Baptist Church, 미니애폴리스 소재)를 사임했다. 그는 목회 말년에, 아직도 우리 안에 극심한 ‘차별’의 문제가 있으며, 복음만이 차별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음을 깨닫고 이 책을 썼다.
그는 이 책에서 자신의 경험을 솔직하게 나눈다. 자신이 바로 인종차별이 극심했던 남부에서 청소년기를 보냈기 때문에 인종차별에 냉담했다는 것이다. 신학을 배우고, 독일 유학 시절 유태인 수용소를 다녀오면서 비로소 차별의 문제에 깊은 관심을 갖게 되었다고 고백한다.
그는 이 차별의 문제가 21세기 현대 사회 곳곳에서 여전히 성행되고 있음을 지적한다. 그리고 어떤 철학이나 신념이나 강연도 뿌리 깊은 인종 간, 빈부 간, 지역 간의 차별의 문제를 해결할 수 없으며, 이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유일한 희망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임을 제시한다.
그가 시무한 베들레헴침례교회는 인종 간의 화합을 추구하기 위한 여러 시도를 했고, 이런 구체적인 방법 역시 책에 담았다. 뿐만 아니라 존 파이퍼는 직접 흑인 소녀 탈리사를 입양하고, 빈민가에서 사는 등 ‘차별의 문제와 십자가의 복음’에 대한 신념을 말로만이 아니라 삶으로 실천하고 있다.
존 파이퍼는 이 책 서문에서 차별이 그냥 상상이나 망상이 아니라 현실에 빚어지고 있는 일임을 마틴 루터 킹의 연설을 인용해서 강력하게 도전하고 있다. 외국인 근로자들이 몰려오는 다문화 사회에서, 또 사회 안의 빈부, 학벌, 지역의 차별의 문제를 가
지고 있는 우리 사회에 이 책은 큰 도전과 진정한 해결책을 안겨줄 것이다.



***(서문에서 발췌)
인종차별의 독화살에 맞아 보지 않은 사람들의 입에서는 “기다리라”는 말이 쉽게 나올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악한 폭도가 당신들의 부모를 마음대로 죽이고 동기간을 기분 내키는 대로 익사시키는 것을 보았다면, 증오에 찬 경찰관들이 당신들의 흑인 형제자매를 욕하고 발길질하고 죽이기까지 하는 것을 보았다면, 2천만 흑인 형제의 대다수가 이 풍요로운 사회에서 가난이라는 답답한 우리에 갇혀 질식당하고 있는 것을 본다면….
당신들도 여섯 살배기 딸에게 텔레비전 광고에 나오는 놀이공원에 갈 수 없는 이유를 대지 못해 졸지에 혀가 굳고 말더듬이가 된다면, 흑인이라 놀이공원에 갈 수 없다는 말을 듣고 딸의 눈에 그렁그렁 맺히는 눈물을 본다면, 그 어린 마음에 벌써부터 열등감이라는 불길한 먹구름이 끼는 것을 본다면, 무의식중에 백인에 대한 원한이 싹터 점점 성격이 비뚤어지는 모습을 본다면….
당신들도 다섯 살배기 아들한테서 “아빠, 백인들은 왜 이렇게 흑인들을 못살게 굴어요?”라는 질문을 받고 대답을 쥐어짜내야 한다면, 먼 길을 이동할 때도 흑인을 받아 주는 모텔이 없어 밤마다 자동차 안에서 쭈그리고 자야 한다면, ‘백인용’과 ‘유색인용’이라는 지긋지긋한 표지판에 날마다 굴욕감을 느껴야 한다면, 이름 대신 ‘껌둥이’로 불리고 나이와 상관없이 하대를 당해야 한다면, 당신들의 아내와 어머니가 결코 ‘부인’이라는 존칭을 듣지 못한다면….

킹은 또 자신이 극단주의자라는 비난에 이렇게 응수했다.
“너희 원수를 사랑하고, 너희를 저주하는 자를 축복하고, 너희를 미워하는 자에게 선을 행하고, 너희를 악하게 이용하고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하신 예수는 사랑의 극단주의자가 아니었습니까? “오직 정의를 물 같이, 공의를 마르지 않는 강 같이 흐르게 할지어다”라고 한 아모스는 정의의 극단주의자가 아니었습니까? “내가 내 몸에 예수의 흔적을 지니고 있노라”고 한 바울은 기독교 복음의 극단주의자가 아니었습니까?
“저는 여기에 서 있습니다. 이렇게밖에 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 하나님, 저를 도와주소서”라고 한 마르틴 루터(Martin Luther)도 극단주의자가 아니었습니까? “내 양심을 팔아먹느니 차라리 죽는 날까지 감옥에 있겠다”고 한 존 번연(John Bunyan)도 그렇지 않습니까? “절반의 노예, 절반의 자유로는 이 나라가 살아남을 수 없다”고 한 에이브러햄 링컨(Abraham Lincoln)도 그렇지 않습니까? “우리는 모든 인간이 평등하게 창조되었다는 이 자명한 진리를 천명한다”고 한 토머스 제퍼슨(Thomas Jefferson)도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므로 문제는 우리가 극단주의자가 될 것인지 여부가 아니라 어떤 부류의 극단주의자가 되겠는가 하는 것입니다. 증오의 극단주의자와 사랑의 극단주의자, 그중 어느 쪽이 되겠습니까?

끝으로 킹은 교회를 향하여 강력하게 호소한다. 1963년 그때 못지않게 오늘날에도 그대로 적용되는 말이다.

교회가 아주 강했던 때가 있습니다. 초대교회는 신앙 때문에 고난 받기에 합당하게 여겨짐을 기뻐했습니다. 그때의 교회는 그저 여론의 뜻과 기준을 반사하는 온도계가 아니라 사회 규범을 변화시키는 온도조절기였습니다.… 그러나 오늘의 교회에는 이전과 달리 하나님의 심판이 머물러 있습니다.
초대교회의 희생 정신을 되찾지 않는다면, 오늘의 교회는 진정성과 수많은 무리의 충절을 잃은 채 20세기와 무관한 무의미한 사교 집단으로 전락할 것입니다.
이것이 1963년 버밍햄의 감옥에서 울려 나온 마틴 루터 킹의 예언적 목소리였다.
“우리가 하나님 안에서 최고의 만족을 구할 때
하나님은 우리 안에서 최고의 영광을 누리신다!”


제임스 패커, 웨인 그루뎀, 조슈아 해리스,
다니엘 에이킨, 존 프레임, C.J.마하니 강력추천!!

이 땅에서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이 죄의 유혹과 세상의 염려에 휩쓸리지 않기 위해 필요한 건 단 한 가지다. 세상의 모든 것들이 약속하는 즐거움보다 훨씬 좋은 즐거움, 아니 어느 것으로도 비교할 수 없는 최고의 즐거움을 약속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탐닉하는 길뿐이다. 이미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놀라운 은혜를 선물하신 하나님께서는 또한 장차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은혜로 예비해 두셨기에 우리는 날마다 하나님 안에서 최고의 만족을 누릴 수 있다. 하나님께서 그의 자녀를 위해 약속하고 예비해 두신 장래의 은혜를 맛보고 즐기는 삶을 시작하라!
존 파이퍼, ‘금식과 절제’의 참 의미를 말하다!
- 출간 이후 15년간 사랑받아 온 금식에 관한 대표적인 고전
- 새로운 번역, 새로운 장정으로 소개되는 원문에 충실한 완역본

“이제껏 금식이라는 주제를
이같이 명쾌하면서도 은혜롭게 풀어낸 책은 없었다!“

- 박영돈, 화종부, J. I. 패커, 조슈아 해리스, 프랜시스 챈 추천

오 하나님,
우리는 능력으로 임하실 하나님께
굶주려 있습니다
무엇보다 주님의 나타나심을
간절히 원합니다!


인간에게는 욕구가 존재한다. 욕구는 우리 삶의 방향을 좌우한다. 그것은 식욕일 수도 있고, 집요한 소유욕이나 권력욕일 수도 있고, 하나님을 향한 영혼의 갈망일 수도 있다. 그리스도인이 하나님 아닌 다른 것에 굶주리면 그것은 최악의 적이 된다. 오직 하나님 한분께 굶주린 마음만이 승리를 가져다준다.

당신은 그분께 그토록 굶주려 있는가? 이 책의 저자 존 파이퍼의 말대로 “만일 우리에게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기를 갈구하는 마음이 없다면, 그것은 우리가 실컷 마시고 배불러서가 아니라 세상의 식탁에서 부스러기를 주워 먹은 지 너무 오래되었기 때문이다. 우리 영혼은 시시한 것들로 가득 차 있어 위대한 것이 들어설 자리가 없다.” 세상이 주는 것들로 배불러 있다면 금식을 통해 하나님을 향한 영혼의 욕구를 표현하거나 심화시킬 수 있다.

자아부인과 방종의 위험 사이에 금식이라는 즐거운 고통의 길이 있다. 파이퍼가 당신을 그 길로 초대한다. 당신의 마음이 하나님께 최고로 굶주려 있으면 그분이 모든 일에 최고가 되신다. 당신이 하나님 안에서 가장 만족할 때 그분은 당신 안에서 가장 영광을 얻으신다.

▒ 특징
- 출간 이후 15년간 사랑받아 온 금식에 관한 대표적인 고전
- 새로운 번역, 새로운 장정으로 소개되는 원문에 충실한 완역본
- ‘금식과 절제’의 참 의미와 필요성을 성경에 근거하여 탁월하게 제시

▒ 독자 대상
- 금식과 절제의 삶을 통해 하나님과 더 깊이 교제하기를 갈망하는 그리스도인
- 말씀을 전하고 가르치는 목회자, 교회 지도자 및 리더, 신학생
- 존 파이퍼를 읽어 온 독자
존 파이퍼

John Piper

존 파이퍼는 이 시대 가장 영향력 있는 목회자요 신학자다. 그의 설교는 늘 하나님과 그분의 절대주권이 핵심을 이룬다. 휘튼대학에서 영문학을 공부하고, 풀러신학대학을 거쳐 뮌헨대학교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베델대학에서 6년 동안 학생들을 가르치다가 1980년부터 미국 미네소타 주에 위치한 베들레헴침례교회에서 담임목사로 섬겼으며, 지금은 설교목사로 사역하고 있다.

그는 ‘기쁨의 신학자’이자 ‘희락주의자’로 널리 알려져 있다. 그는 이 책에서 ‘하나님을 즐거워하는 것’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일’이 별개가 아니라고 강조한다. 우리가 하나님으로 가장 만족해할 때, 하나님은 우리 안에서 가장 큰 영광을 받으신다고 말이다.
크리스천의 삶은 세상의 행복, 부, 건강, 번영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 존귀, 아름다움, 정의, 진리, 사랑을 앙망하고 따라야 한다. 그는 안락한 세상에 취해 살기 쉬운 현대 크리스천들에게 언제나 차원 높은 신앙의 삶, 참된 제자의 길을 제시한다.

「존 파이퍼의 거듭남」, 「당신의 입을 거룩하게 하라」, 「차별없는 복음」(이상 두란노), 「존 파이퍼의 생각하라」(IVP) 등 40여 권의 저서가 있다. 아내 노엘과의 사이에 아들 넷, 딸 하나, 손자손녀 열둘을 두었다.


* 존 파이퍼 사역 관련 홈페이지 www.desiringGod.org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존 파이퍼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7,000원→15,300원
존 파이퍼 / 좋은씨앗
가격: 13,000원→11,700원
존 파이퍼 / IVP
가격: 6,000원→5,400원
존 파이퍼 / IVP
가격: 7,000원→6,300원
존 파이퍼 / 좋은씨앗
가격: 9,000원→8,100원
존 파이퍼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22,000원→19,800원
존 파이퍼 / 좋은씨앗
가격: 32,000원→28,800원
존 파이퍼 / 복있는 사람
가격: 13,000원→11,70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존 파이퍼 2013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8권)
저자존 파이퍼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3-12-15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품절입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존 파이퍼) 신간 메일링   출판사(갓피플몰)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품절입니다.
2. 배송비 :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