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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톰라이트 2011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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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 과연 어떤 책인지에 관한
여태까지 나온 책들 중 최고의 책이다!”

김세윤, 제임스 패커, 브라이언 맥클라렌, 티모시 조지 추천

톰 라이트가 풀어 밝히는
하나님 나라를 이 땅에 이루시는 하나님의 권위로서 성경!


    “성경은 오늘 우리에게 무엇을 말하는가?”
현재 전 세계 교회에서 일어나는 수많은 논쟁들 가운데서 울려 퍼지는 질문이다. 지금까지 모든 기독교 교회들은 교회의 삶, 선교, 교리, 권징에서 성경이 차지하는 중심성과 권위를 단언하는 선언문들을 공적으로 발표해왔다. 하지만 실제로 성경의 중심성과 권위가 무엇을 의미하고 어떻게 적용되는가 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의견 일치에 이르지 못하고 있다. 그리스도인 개인들과 교회 전체는 오늘날 우리 사회에서 부딪히는 주요 이슈들, 즉 전쟁, 동성애, 낙태 등에 대해 어떻게 반응해야 하는지, 곧 이런 주제들에 대한 성경 구절들을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 고민하고 있다. 또한 교회 내의 이러한 의견 불일치는 성경의 권위에 대한 확신을 약화시키는 구실을 제공하기도 한다. 

   세계적인 성서학자이자 성공회 목회자인 톰 라이트는, 이러한 혼란 가운데서 성경의 자리가 과연 어디인지와 하나님의 권위를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를 전망하는 새로운 모델을 제시한다. 오늘날 어떻게 성경을 읽어야 하는가에 대한 새롭고도 유익한 제안을 명료하게 제시하고, 하나님의 음성을 발견할 자리로 성경의 지위를 재확인할 길을 탐구해나감으로써, ‘성경의 권위’라는 논란 속에 허덕이는 오래된 교리에 신선한 생명력을 불어넣는다. 

   특히 이 개정 증보판에서 톰 라이트는 두 가지 사례 연구(안식일과 일부일처제)를 덧붙이는데, 여기서는 명쾌한 성경적 통찰을 제시할 뿐 아니라 어떻게 성경을 해석할지 그리고 어떻게 가르침과 교육을 위한 주요 원천으로서의 성경 본연의 역할을 회복할 수 있을지에 대한 새로운 모델을 실례로서 보여준다.

톰 라이트 | IVP  
18,000 → 16,2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900

최초의 기독교 역사가 누가가 전하는 현장감 넘치는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
「모든 사람을 위한 누가복음」은 초기 기독교가 낳은 가장 탁월한 저술을 소개한다. 누가는 학식과 교양을 갖춘 사람으로, 예수님의 생애를 역사가의 관점에서 기록한 최초의 인물이었다. 그는 예수님을 유대인의 세계를 넘어 1세기 전 로마 세계의 중심에 선 분으로 기록했다. 기독교 복음은 신속히 로마 세계로 파고들었으며, 이제 그 세계는 복음에 의해 근본적으로 변혁될 운명에 처했다.
톰 라이트의 명료한 문체는 기존 신자들은 물론, 성경을 처음 대하는 독자들에게도 쉽게 다가간다. 고대 근동 지역에 대한 풍부한 정보와 자세한 시대 배경을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쉬운 언어로 풀어 쓴 그의 독특한 글쓰기는, 누가의 복음 이야기에 생동감과 활력을 불어넣어 한 편의 생생한 드라마를 우리 앞에 펼쳐 준다.

가슴벅찬 하나님 나라 이야기로 꽉 채운 주석, 오늘의 언어로 쓴 모든 사람을 위한 주석!
톰 라이트 에브리원 주석 시리즈는 역사적 예수 탐구와 바울 신학 분야의 선두 주자로 인정받고 있는 저자가 세계적 수준의 학문적 역량을 일반 독자들을 위해 쉽게 풀어낸 획기적인 시리즈다. 각 본문에 대한 뛰어난 통찰력은 오늘날 우리에게 던지는 시사점이 크다.

* 각주, 원어 분석, 복잡한 신학 용어 대신 매력적인 예화, 비유가 풍부한 이야기 형식의 주석입니다.
* 1세기 유대 문화의 관점에서 풀어 낸 신선한 해설이 현대적인 예화들과 어우러져 한 차원 높은 성경 읽기의 경험을 선사합니다.
* 세계적 수준의 학문적 성과를 일반 독자들도 쉽게 만날 수 있는 주석입니다.
* 톰 라이트가 직접 번역한 성경 본문을 현대적인 우리말로 번역하였습니다.
* 개인 경건의 시간에, 또는 소그룹에서 함께 읽으며 성경을 연구하기에 좋습니다.

시리즈 소개(신약 전 권 출간중)
모든 사람을 위한 마태복음 I, II  양혜원 옮김
모든 사람을 위한 마가복음  양혜원 옮김
모든 사람을 위한 누가복음  이철민 옮김
모든 사람을 위한 로마서 I, II  신현기 옮김
모든 사람을 위한 요한복음(근간)  이철민 옮김

독자 대상
-신약 성경을 쉽고 재미있게 읽어 보기 원하는 독자
-톰 라이트를 좋아하는 독자
-성경을 가르치는 목회자, 신학생, 리더

* 하버드에서 시작해 미국과 유럽 100여 개 대학으로 퍼져나간 베리타스 포럼의 명강의만을 선별해 수록
* 인생의 근본적인 질문에 대한 세계적 지성 16인과의 대화
* 달라스 윌라드 편집
* 톰 라이트 강의 동영상 제공(www.ivp.co.kr/ntwright.php)
* 강영안(서강대), 김영길(한동대), 손봉호(서울대), 우종학(서울대) 추천
* 최신의 학문적 연구에 기반한 탁월한 기독교 변증
* 주위의 무신론자, 종교 다원주의자들에게 추천할 수 있는 책
* 한 강의씩 함께 읽으며 토론할 수 있는 책
* 다원주의 시대에서 절대적 신앙을 말하기가 망설여졌던 문제를 해결해 줌
* 늙은 지구론에 대한 이해 및 과학적 사고와 신앙이 양립 가능한가에 대한 문제를 정리해 줌
* 무신론, 로봇공학, 종말, 온전한 그리스도인, 인권, 전인적 인간을 위한 총체적 복음 등 흥미롭고 다양한 주제들에 대한 심도 있는 강의들

무신론과 상대주의가 지배하는 세상 한복판에서 감성과 지성과 영성을 깨우는 진리 강의가 펼쳐진다
‘진리가 개인의 경험을 너머 보편화될 수 있는가’가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는 오늘날, 진리를 추구한다고 말하는 것은 기이한 일처럼 여겨진다. 하지만 학문의 상아탑에서든 일상의 한가운데에서든 우리는 여전히 진리와 아름다움과 정의를 찾아 헤맨다. 1992년 하버드 대학에서 시작된 베리타스 포럼은 진리와 인생에 관한 가장 심오한 질문들을 논의하는 진리의 광장이 되어왔다. 인간이란 무엇인가? 역사에는 목적이 있는가? 삶은 어떤 의미를 가지는가? 이성적인 사람이 하나님을 믿을 수 있는가? 생각하는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직면하게 되는 이 같은 질문들에 대한 명강의들을 이제 하나의 책으로 묶어 냈다. 톰 라이트, 오스 기니스, 로날드 사이더, 티머시 켈러, 프랜시스 콜린스, 알리스터 맥그래스 등 세계적 지성 16인의 강연을 엄선해 달라스 윌라드가 편집한 이 책은 삶의 방향을 제시해 줄 ‘기준’에 목마른 시대에 진리를 얻음으로 누리는 풍성하고 자유로운 삶으로 독자들을 강렬히 초청한다.

* IVP 홈페이지(www.ivp.co.kr/ntwright.php)를 방문하시면 톰 라이트 강의 동영상 풀버전을 자막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마침내 절정에 이른 성경의 대(大) 서사!
예수 그리스도의 마지막 주간에 드러난 위대한 하나님의 능력!!

이 시대 가장 주목받는 신학자 중 하나로 꼽히는 톰 라이트는 2010년까지 영국 성공회 더럼의 주교로 활동하는 동안 많은 설교를 남겼다. 이  책 『이 사람을 보라』는 주교로 재임 중이던 2005년 고난주간에 더럼 대성당에서 성도들과 사제들을 대상으로 행한 9편의 설교를 엮은 것이다. 종려주일에서 시작해 부활절 당일에 이르는 8일간의 설교를 통해 그는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 마지막 한 주간의 행적을 되짚으면서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의 의미와 십자가와 부활을 통해 드러나는 위대한 하나님의 능력을 장엄하게 펼쳐 보이고 있다

이 일련의 설교에서는 마태와 요한의 복음서를 설교 본문으로 삼는다. 저자는 마태와 요한 둘 다, “예수님의 사역 마지막 주간에 일어난 사건들을 성경 이야기 전체의 절정으로, 그리고 세상을 구하고 개조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능력의 베일이 벗겨지는 위대한 순간”으로 이해하고 있다는 점을 보이면서, 각 비유와 사건들이 어떻게 서로 연결되는지, 그리고 이것이 당시 유대 사회에서 어떻게 받아들여졌으며 그들의 기억 속의 어떤 이야기를 의도적으로 끄집어내었는지, 나아가 성경 전체의 이야기를 어떻게 반향하고 있는지를 특유의 예리한 통찰력으로 그려내고 있다.

특히 부활이 없다고 주장하는 사두개인들을 향해 예수께서 던지신 말씀, “너희가 성경도, 하나님의 능력도 알지 못하는 고로 오해하였도다.”(마태 22:29)를 각 본문을 연결하는 테마로 삼아서 종려주일에서 부활절 당일에 이르는 사건들을 설명한다. 악한 포도원 농부 이야기, 혼인잔치 비유, 가이사에게 세금을 바치는 일, 부활 논쟁, 성전이 무너뜨려지리라는 예언, 제자들의 발을 씻기시고, 배신당할 것을 이르신 일, 빌라도의 법정, 부활일 아침의 빈 무덤ÿÿ 이 본문들은 독자에게 매우 익숙하다. 하지만 저자가 제시하는 다소 낯선 앵글로 이 본문을 들여다보면, 익숙했던 비유와 논쟁, 사건들이 매우 신선하고 힘 있게 다가옴을 경험하게 된다.

그리스도인들이 매년 기념하고 경축하는 종려주일에서 부활절에 이르는 기간은 기독교 신앙의 심장부에 생생하게 살아 있는 이 중요한 사건들을 기억하고 삶으로 살아내기를 결단하는 때다. 그리스도의 고난뿐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스런 승리와 기쁨을 이야기하는 이 작은 책은 십자가와 부활에 대한 묵상의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15,000 → 13,5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50

한국교회에도 두터운 독자층을 가진 미국의 유명 목회자요 저술가인 존 파이퍼는 ‘바울에 대한 새 관점’이라는 칭의관이 소위 정통신학이라는 개혁주의 칭의관을 훼손한다는 위협을 느끼고 2007년에 특별히 톰 라이트의 칭의관을 비판하는 책을 펴낸다. 이 책은 부흥과개혁사에서 번역 출간된 “칭의논쟁”(The Future of Justification)이다. 파이퍼가 특별히 라이트를 지목한 이유는 ‘그의 학문성과 영향력’ 때문이다. 최근 한국 IVP에서 번역 출간하기 시작한 ‘에브리원 신약성경 주석시리즈’가 보여주듯이, 라이트는 대중들을 위한 글쓰기에 특별한 재주와 열심을 가졌을 뿐만 아니라 그가 이룬 학문적 성과도 탁월해서, 한국에서는 아직 낯선 얘기지만, 서구의 많은 학자들뿐만 아니라 일반 기독교인들에게도 상당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라이트에 대한 파이퍼의 평가는 그리 단순하지 않다. 그는 라이트가 성경의 궁극적 권위 그리고 하나님의 아들의 부활에 대한 변호, 그리스도의 신성에 대한 변증, 동성애에 대한 성경적 반대, 하나님의 전 우주적 목적에 대한 큰 그림을 볼 수 있게 해 준 것 등에 대해서는 감사를 표했다. 하지만 ‘칭의 교리’와 ‘복음’에 대한 라이트의 생각에는 강한 이의를 제기한다. 이러한 평가는 파이퍼 뿐만 아니라 개혁주의 계열 교회의 일반적인 반응으로 보인다. 그런데 우리가 이 반응에 주목해야 할 특별한 이유가 있다. 라이트가 비판을 받는 주제인 ‘칭의 교리’가 종교개혁의 후예들에게는 기독교의 존립을 결정하는 중요한 교리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배경에서 파이퍼가 먼저 라이트를 지목하여 대중들 앞에서 공개 논쟁을 시작했고, 이제 라이트가 그에 대한 응답을 이 책으로 내놓은 셈이다.

사실, 목회자와 저술가로서 상당한 명성을 지닌 파이퍼가 이러한 책을 펴냈다는 것 자체가 이 논쟁의 중요성과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으며, 서구 신약학계에서는 이미 20여 년 전부터 상당한 이슈가 되어왔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일부 바울 신학자들을 중심으로 간헐적으로 언급되어 오다가, 최근에 이슈가 되기 시작했다. 2010년 이후로 관련 신학회에서 라이트의 신학을 주제로 한 세미나가 연속해서 열렸다.

이러한 상황에서 이 책이 가지는 중요성을 풀어서 설명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반드시 염두에 두었으면 하는 내용들을 두 가지만 언급하겠다.


먼저, 이 책의 과격함에 놀라지 말라. 라이트는 마치 작심한 사람처럼 민감한 사안인 ‘칭의’에 대한 자기 생각을 거침없이 풀어내기 때문이다. 그는 이 논란의 핵심에 각 사람이나 혹은 각 교파의 ‘세계관’이 걸려 있다는 사실을 드러내놓고 말하고 도전을 던진다. 비유하자면, 그는 이 칭의 논쟁이 ‘지동설’과 ‘천동설’ 논쟁과 같다고 말한다. 그러니 우리는 나의 관점 혹은 내가 속한 교파의 관점, 더 나아가 나의 ‘세계관’까지도 검토해보겠다는 자세로 이 책을 읽어야 한다.

두 번째, 종교개혁의 슬로건인 “오직 성경으로”에 충실하라. ‘칭의 교리’ 역시 성경에만 기초를 두어야 한다는 건 당연하고 마땅한 일이다. 그래서 모든 신학자들은 성경에 토대를 두고 자신의 생각을 개진한다. 하지만 성경에 토대를 두는 정도나 방법은 저마다 다르다. 성경을 해석하는 방법론에 대한 생각도 다를 수 있다. 하지만 가장 기본적인 이 원칙에는 모두 동의할 것이다. “성경 자체가 말하게 하라.” 이 원칙을 염두에 두고, 라이트가 2부에서 칭의와 관련된 본문들을 풀어 설명하는 것을 들어보라. 되도록이면 성경을 실제로 보면서, 그것도 관련된 본문만 보는 것이 아니라 바울의 서신들을 통째로 읽으면서 라이트의 설명을 들어보길 바란다. 그러면 라이트의 설명이 바울의 서신 안에서, 그리고 칭의 교리와 관련되어, 나아가 하나님의 계획과 바울의 비전 안에서 어떻게 공명하는지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 문장에서 언급했지만, 이 책의 부제는 ‘하나님의 계획과 바울의 비전’이다. 라이트의 목적은 ‘하나님의 계획과 바울의 비전’이라는 큰 틀 안에서 ‘칭의’의 제자리를 잡아주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서 독자들이 이러한 그림들을 그릴 수 있고, 바울의 비전을 품게 되는 것이 라이트의 바람인 것 같다.

톰 라이트 | IVP  
6,000 → 5,4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300

이 시대 최고의 성서학자 톰 라이트가 들려주는 성찬의 기원과 역사 그리고 그 의미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성찬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 하지만 희한하게도 그렇게 중요한 성찬을 제대로 설명하는 책은 드물다. 한국 교회를 보더라도, 그리스도인들이 습관적으로 성찬에 참여할 뿐 그 유래와 의미를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고, 의미를 강조한다 해도 주의 죽으심이라는 측면에만 집중하고 만다. 이러한 현실은 ‘예수님의 식사’라는 관점으로 성찬의 기원과 의미를 설명하는 이 책을 더욱 필요로 한다.
성찬의 역사를 돌아볼 때, 예수님의 임재에 대한 신학적인 견해 차이로 인해 성찬은 기독교 불화의 상징이 되어 왔다. 하지만 톰 라이트는 과거(주의 죽으심)와 미래(주의 오심)가 조우하는 시간으로서의 성찬이라는 탁월한 통찰을 제시하여, 성찬을 모든 교파를 하나로 묶는 연합의 상징으로 회복시키고자 한다.
아울러 이 책은 화성에서 온 방문객이나 하나님의 철도 등 기발하고 재치 있는 예화들로 독자들이 성찬의 깊은 뜻을 깨닫게 한다.
이 책은 성찬의 의미를 궁금해하는 사람에게는 명쾌한 해답을, 정기적으로 성찬에 참여하는 사람에게는 깊은 이해를 안겨 줄 것이다.

독자 대상
-성찬에 대해 가르치기 위한 자료를 원하는 목회자
-성찬에 참여하지만, 그 온전한 의미를 누리지 못하고 형식적으로만 참여했던 그리스도인

10,000 → 9,0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00

톰 라이트의 초기 저작에 해당되는 이 책에서 라이트는 우리가 바울에게서 발견하게 되기를 바라는 내용이 아닌, 바울이 자신의 서신들을 통해 진정으로 말하려고 했던 내용을 풀어낸다.

그가 이 책에서 던진 질문들은 아래와 같다.

* 바울은 ‘복음’을 어떤 의미로 사용하였나?
* 바울은 예수에 대하여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었나?
* 바울은 어떤 방식으로 이방종교에 도전하였나?
* 이스라엘에게 던진 바울의 메시지는 무엇인가?
* 바울은 ‘칭의’를 어떤 의미로 사용하였나?
* 바울은 진정 기독교의 창시자였나?

톰 라이트는 열심 있는 바리새파였던 다소의 사울이 이방인의 사도로 변화되는 모습을 하나님의 언약의 성취에 대한 믿음이라는 큰 틀에서 설명해 준다. 이 과정에서 특별히 ‘복음’과 ‘칭의’의 개념을 교회와 관련지어 정의하는데 중점을 둔다. 이는 바울에 관한 논의를 실제의 삶과 연결시키려는 그의 노력이다. 그리고 논의를 마무리하며, 바울을 기독교의 창시자로 내세우는 주장에 대해 반박함으로써 바울과 예수의 관계를 정립해준다.

톰 라이트 | IVP  
15,000 → 13,5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50

마가복음, 숨가쁘게 펼쳐지는 복음의 드라마!


톰 라이트는 각 본문에 대한 뛰어난 통찰과 그것이 오늘날 우리에게 의미하는 바를 잘 결합시킨다. 「모든 사람을 위한 마가복음」은, 마가복음의 긴박성과 흥분을 잘 포착하여 학문적인 연구를 충분히 활용하면서도 일화를 들려주듯 쉽게 쓴 보기 드문 해설서다.


*각주, 원어 분석, 복잡한 신학 용어 대신 매력적인 예화, 비유가 풍부한 이야기 형식의 주석입니다.
*1세기 유대 문화의 관점에서 풀어 낸 신선한 해설이 현대적인 예화들과 어우러져 한 차원 높은 성경 읽기의 경험을 선사합니다.
*세계적 수준의 학문적 성과를 일반 독자들도 쉽게 만날 수 있는 주석입니다.
*톰 라이트가 직접 번역한 성경 본문을 현대적인 우리말로 번역하였습니다.
*개인 경건의 시간에, 또는 소그룹에서 함께 읽으며 성경을 연구하기에 좋습니다.


*시리즈 소개(신약 전 권 출간중)
모든 사람을 위한 마태복음 I, II
 “혁명적인 하나님 나라 건설을 위한 그리스도인들의 행동강령과 같다.” 국민일보 김성원 기자
모든 사람을 위한 로마서 I, II
책의 갈피마다 깃들어 있는 ‘삶의 교리’를 대할 때마다, 독자들은 그 자리에서 무릎 꿇고 하나님께 회개와 감사의 기도를 드릴 수밖에 없을 것이다.
모든 사람을 위한 누가복음(근간)


 독자 대상
-신약 성경을 쉽고 재미있게 읽어 보기 원하는 독자
-톰 라이트를 좋아하는 독자
-성경을 가르치는 목회자, 신학생, 리더

 

톰 라이트 외 15명

달라스 윌라드(Dallas Willard) 남캘리포니아 대학 철학 교수다. 그의 저서 「하나님의 모략」(복있는사람)은 “크리스채너티 투데이”의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으며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복있는사람), 「하나님의 음성」(IVP) 등 30여 권의 책을 저술했다.

톰 라이트(N. T. Wright) 세인트앤드류 대학의 신약과 초기 기독교 교수다. 2003년부터 2010년까지 영국성공회 더럼(Durham) 지역 주교로 재직하였으며 「마침내 드러난 하나님 나라」, “톰 라이트 에브리원 주석” 시리즈(이상 IVP) 등 왕성한 저술 활동을 하고 있다.

오스 기니스(Os Guinness) 선교사 가정에서 태어나 중국에서 성장하였고 영국 옥스퍼드 대학에서 사회과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소명」(IVP) 등 다수의 책을 저술하였으며 최근 저서로는 The Case for Civility가 있다.

로날드 사이더(Ronald J. Sider) 팔머 신학교에서 신학과 총체적 사역 그리고 공공 정책에 관해 가르치는 교수이자 ‘Evangelicals for Social Action’의 대표다. 대표 저서로 「가난한 시대를 사는 부유한 그리스도인」(IVP)이 있다.

티머시 켈러(Timothy J. Keller) 뉴욕 리디머 장로교회의 담임목사다.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에서 실천신학 조교수로도 활동 중이다.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인 「살아 있는 신」(베가북스)을 비롯해 여러 책을 저술하였다.

프랜시스 콜린스(Francis S. Collins) 물리유전학자로 미국 국립보건원 원장이다. 1993년 미국 국립인간게놈연구소(NHGRI) 소장으로 취임하였으며 2003년에 다국적 과학자들의 팀을 지휘하여 인간 게놈을 해독해 냈다. 그의 책 「신의 언어」(김영사)는 여러 주 동안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로 선정되었다.

알리스터 맥그래스(Alister McGrath) 런던 킹스칼리지에서 신학, 목회, 교육을 가르치는 교수이자 신학․종교․문화 센터 소장이다. 또한 옥스퍼드 대학의 기독교변증센터 소장이기도 하다. 대표작으로는 「복음주의와 기독교적 지성」(IVP), 「도킨스의 망상」(살림) 등이 있다.

데이비드 헬팬드(David J. Helfand) 컬럼비아 대학 천문학부 학장이자 컬럼비아 천체물리학연구소 공동 소장이다. 그의 연구 분야는 전파 조사, 중성자 별과 초신성 잔해 그리고 활성 은하계 중심의 기원과 진화 등이다.

로드니 브룩스(Rodney Brooks) MIT 공대 컴퓨터과학과 인공지능 연구소 소장이며, 파나소닉사 로봇공학 석좌 교수다. 인간의 지능을 이해하는 것을 기반으로 인공지능 로봇을 제작하는 데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저서로는 Flesh and Machines, Elephants Don’t Play Chess 등이 있다.

로잘린 피카드(Rosalind Picard) MIT 공대 미디어 연구소에 속한 감성컴퓨터기술 연구분과의 책임자다. 다차원 기호 표본화, 컴퓨터 시력, 패턴 인식, 기계 학습과 인간-컴퓨터 상호 작용 등이 주요 연구 분야다. 감성 컴퓨터 기술의 선도자로 국제적인 명성을 가지고 있다.

리처드 존 노이하우스(Richard John Neuhaus) 로마 가톨릭 사제로서 개신교 성직자들과 함께 개신교와 천주교 합동 선교 협력 기구인 ECT를 창시했다. First Things의 창간자이자 편집자로 일했으며, The Naked Public Square를 포함하여 많은 책을 저술하였다.

메리 포플린(Mary Poplin) 캘리포니아 클레어몬트 대학 교육대학원 교수다. 그녀는 도시 빈곤 지역 학교에서 효과적인 교육을 수행하고 있는 교사들의 경험을 연구하고 있다. 저서로 「지금 머물러 있는 곳을 더욱 사랑하라」(생명의말씀사)가 있다.

휴 로스(Hugh Ross) 기독교 변증가이자 과학자와 신앙인의 모임인 ‘믿음의 이유’(Reasons to Believe)를 설립했다. 브리티시컬럼비아 대학, 토론토 대학을 거쳐 캘리포니아 공대에서 준성체(QSO), 즉 ‘퀘이사’에 관해 연구했다. 최근 저서로는 More Than a Theory가 있다.

폴 비츠(Paul C. Vitz) 뉴욕 대학 심리학 명예 교수이자 버지니아 알링턴 대학의 심리학 교수이며 동대학 심리학 연구소의 상임 학자다. 또한 가톨릭 학자 연맹의 회원이기도 하다. 「심리학의 종교성」(교육과학사), Faith of the Fatherless 등의 책을 저술하였다.

존 워윅 몽고메리(John Warwick Montgomery) 영국 베드퍼드셔 대학 법학과 명예 교수다. 패트릭 헨리 칼리지의 연구 교수이자 변증론과 전도, 인권에 관한 국제 아카데미의 소장이기도 하다. Human Rights and Human Dignity를 포함하여 5개 국어로 번역, 출간된 50여 권의 책을 저술하였다.

제레미 벡비(Jeremy S. Begbie) 듀크 신학대학 토머스 랭포드 연구 교수다. 조직신학을 가르치며, 신학과 음악 사이의 접점에 특히 관심을 가지고 있다. 영국 성공회 사제인 동시에 전문 음악가이기도 하다. 최근 저서로는 Resounding Truth가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톰 라이트 / 새물결플러스
가격: 16,000원→14,400원
톰 라이트 / IVP
가격: 18,000원→16,200원
톰 라이트 외 15명 / IVP
가격: 18,000원→16,200원
톰 라이트 / 살림
가격: 9,000원→8,100원
톰 라이트 / 에클레시아북스
가격: 15,000원→13,500원
톰 라이트 / IVP
가격: 6,000원→5,400원
톰 라이트 / 에클레시아북스
가격: 10,000원→9,000원
톰 라이트 / IVP
가격: 15,000원→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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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톰라이트 2011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8권)
저자톰 라이트 외 15명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1-12-04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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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톰 라이트 외 15명) 신간 메일링   출판사(갓피플몰) 신간 메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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