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교회 도서관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이규현 목사 2012년~2017년 출간(개정) 도서 세트(전12권)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 : 이규현  |  출판사 : 도서출판 두란노
  • 판매가 : 136,000원122,400원 (10.0%, 13,600원↓)
  • 적립금 : 6,80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지금 결제하면 11/14 목요일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세트이미지' 포함 총 1 페이지]
10,000 → 9,0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00
“있는 그대로의 나를 찾아가는 여행!”
부러움을 쫓는 허기진 인생보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누리는 삶이
더 많이 행복하고 배부르다.

세상에 아름답지 않은 꽃은 없습니다. 저 마다의 빛깔과 향으로 제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존귀하지 않은 이가 없습니다. 키가 크면 큰 데로 작으면 작은 데로 있는 모습 그대로 존귀합니다. 노래를 잘하고, 공부를 잘하고, 운동을 잘하는 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진 우리의 모습 그 자체가 존귀한 것입니다. 배고픈 부러움을 쫓아 허기진 삶을 살지 말고, 내게 주어진 있는 그대로의 나를 통해 배부른 인생을 사십시오.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일 때 지친 삶에 여유와 감탄이 찾아 올 것입니다.

[프롤로그]

“치유와 내면의 풍성함을 위한 생명 언어”

책을 내기 전에는 좀 머뭇거려진다. 용기가 필요하다. 부담 없이 누구나 편안하게 대할 수 있는 글들을 모아보았다. 『그대, 느려도 좋다』의 2탄쯤 된다. 매주 한 편씩 마감에 쫓기며 쓴 글들이라 아쉬움이 있다. 숙성된 글들이라기보다 아직은 덜 익은 이른 열매 같은 느낌이다. 겉도는 말의 잔치가 아니라 사람들에게 감동이 있는 글들이었으면 하는 마음은 있지만 희망일 뿐이다. 주로 손에 닿는 일상적인 주제들을 다루었다. 삶에 도움이 되는 글, 때로는 생각을 돕는 글들도 있다. 경계선이 모호한 것들에 선을 덧입히는 작업을 한 글들도 있다.
나는 글을 잘 쓰지 못하지만 글 쓰는 일을 즐거워한다. 흩어진 생각들을 모으고 배열하다 보면 내면을 정리하는 데 글만한 것이 없다. 글을 쓰는 동안 생각을 곰삭히는 것이 좋다. 생각을 멈추면 글도 멈춘다. 사색 속에서 글이 나오고, 글을 쓰다 보면 사색이 익어간다. 때로는 단어 한두 개와 씨름하다 보면 사유가 디테일해지고 풍성해진다. 어떤 문장 한 줄이 마음에 잔잔한 파문을 일으키기도 한다. 시간을 잊은 채 언어의 집을 짓고 허물기를 반복하다 보면 내면세계는 고궁의 뜰과 같이 고즈넉해진다. 삶의 이야기를 풀어 가다 보면 내 의식과 감성이 깨어나 나를 빚어 가는 것을 경험한다.
살다 보면 일상에 묻혀 사고의 편집증세가 일어난다. 생각에 곰팡이가 피면 쓸데없는 고집이 늘어나고, 고루해지면 나 자신이 싫어진다. 글은 자신을 객관화시키고 세상과 소통을 시도하는 일이다. 생각의 파편들을 모아 적다 보면 창조 작업이 된다. 단어와 단어가 만나고 문장과 문장이 어우러져 의미와 주제가 있는 메시지로 탄생되는 과정이 즐겁다. 잉태한 생각을 글로 표현하면 글은 시간 속에서 새로운 생명으로 탄생된다. 글에는 묘한 힘이 있다. 언어에 생명이 녹아들면 사람들의 영혼을 움직이는 일이 일어난다. 언어에 사랑을 덧입히면 읽는 이의 가슴을 떨리게 한다. 글의 행간은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여백이다.
글을 쓰기 위해 시간을 확보하는 일이 어렵다. 쫓기듯 살다 보면 쓸 시간이 없다. 반강제적으로 나를 내몰지 않으면 안 된다. 일상에서 억지로 빠져나오는 도발을 해야 한다. 스스로 외롭게 만들어야 한다. 억지로라도 글을 쓰다 보면 생각의 환풍이 일어나 경직되지 않는다. 일상의 다양한 주제들을 다루다 보면 여기저기를 기웃거리게 되고, 세상과 만나는 즐거운 나들이가 된다. 바쁜 일상에 그냥 주섬주섬 떠오르는 대로 길어 올린 글들이라 일관성 있게 쓴 글은 아니다. 어느 페이지에서부터 시작해도 좋다. 그냥 읽다가 어느 구석진 곳의 단어 하나라도 가슴에 부딪힌다면 더 이상 바람이 없겠다.
이 책의 출간을 위해 수고한 분들에게 감사를 드리고 싶다. 비서실 노병균, 조우현 목사, 두란노 편집부의 노고와 부족한 글에 격려를 보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 사랑하는 아내와 두 아들은 언제나 최고의 헬퍼들로 감사하고 싶다. 매주 수영로신문에 연재되었던 작은 글들이 한 권의 책으로 묶여 보다 많은 분들과 만날 수 있게 되어 감사할 뿐이다.

[이 책은]

“평범한 나도 아름답다.”

예쁘고 잘생긴 사람일수록 자주 거울을 들여다본다. 수시로 자신의 모습을 체크하며 이상이 없는지 확인한다. 거울 가득 들어난 자신의 아름다움보다는 추함이 없는지 확인하는 것이다. 이 시대는 만족을 상실한 시대라 할 수 있다. 원하는 것을 얻고도 채워지지 않는 허기를 섣부른 허영심으로 채우려고 한다. 그러나 자신이 진짜 원하는 바를 알지 못하기에 무엇으로도 그 허탈감을 채울 수 없다. 이 책은 그에 대한 소박한 답변을 제시하고 있다. 있는 그대로의 그대를 받아들이라는 것이다. 자신이 뚱뚱하건, 혹은 키가 작건, 또는 노래를 잘하거나 인간관계가 좋건 다른 이의 평가가 아닌 본인 스스로의 자신을 발견하고 하나님 안에서 자신의 존귀함을 누리라고 제시한다. 그것이 때로는 한 걸음 물러서는 일일 수도 있고, 다른 이들보다 뒤처지는 일인 것 같아도, 자신을 찾아가는 그 과정 속에서 그동안 보지 못했던 자신만의 특별함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자고로 꽃이 핀 자리는 결코 변두리가 될 수 없다고 했다. 그것이 궁정이건 길가이건 상관없이 꽃이 핀 자리가 무대의 중앙이고, 그 꽃이 무대의 주인공이기 때문이다. 우리 역시 마찬가지다. 어떤 모습을 하건 우리는 꽃보다 빛나는 존재다. 모태 이전부터 우리는 하나님의 손에 의해 빚어진 고유한 향과 빛깔이 있다. 애써 다른 이를 흉내 내거나, 따라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자기 고유의 독창성, 그것만으로도 우린 이미 특별한 존재이다. 한 편 한 편에 담긴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을 통해 당신의 인생이 허기진 특별함을 쫓아 전전긍긍하는 것이 아니라 평범하지만 삶에 주어진 모든 것을 누리며 사는 배부른 인생이 되기를 바란다.

[독자의 needs]
- 저자 특유의 깊은 사색과 통찰이 담긴 글을 통해 마음의 짐을 지고 살아가는 이들에게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일 때 오는 참된 자유와 평안을 제시한다.
- 복음의 메시지가 담긴 황윤하 화가의 작품을 통해 글을 더욱 쉽게 이해하고, 위로와 힐링을 받는다.
- 전체적으로 기독교적 색채가 덜해 초신자나 비신자들에게 선물용으로 좋다.
12,000 → 10,8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00
수영로교회 이규현 목사와 함께 떠나는 15일간의 영성 여행
깊은 영성으로 풍성한 삶을 살아야 한다! 풍성함은 사명이다!

무한 능력이신 ‘하나님’께 전적으로 의존하라!
‘나’를 의존하는 사람은 메마른 바닥을 긁듯,
마른 행주를 쥐어짜듯 살 수밖에 없다.
능력 있는 풍성한 삶은 ‘하나님’으로부터 온다!


부산 수영로교회 이규현 담임목사는 호주 시드니새순교회를 개척하여 약 20년간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호주의 대표적인 교회, 3천여 명 출석 교회라는 놀라운 부흥을 일궈 냈다.
그 후 젊은 시절 부목사로 섬기던 수영로교회에 청빙위원회 회의에서 청빙위원의 만장일치와 99%가 넘는 공동의회 찬성으로 정필도 목사의 후임자로 결정되었다.
이 책은 이규현 담임목사의 부임 후 “깊은 영성, 풍성한 삶”이라는 주제로 열린 특별 새벽 기도회 원고를 모은 책이다.

평신도부터 목회자까지 누구나 그리스도인으로서 살아야 하는 영성의 삶을 쉽게 깨닫도록 돕는다.
물질과 미디어의 홍수 속에서 메마르고 궁핍하게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진정한 믿음의 삶을 적용하도록 돕는다.

우리의 삶과 영성이 더 깊어져야 하고 더 풍성해져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가 바닥을 긁는 삶이 아니라
풍성한 삶을 살 뿐 아니라 흘려보내기를 원하신다.

우리에게 주신 축복을 이웃에게로, 연약한 자에게로,
복음을 듣지 못한 자에게로 흘려보내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우리에게 주신 풍성함이 전부 공허해진다.

그분을 갈망하는 자는 그 목마름을 채울 수 있다!
그분 앞에 겸손한 자는 그분과의 친밀함을 경험한다!

주님께 순종하며 의지하는 사람은 부족함이 없다.
졸졸졸 흐르는 정도가 아니라 차올라 흠뻑 적신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의 풍성하심은 상상을 초월한다.
힘들고 어려울 때마다 하나님의 더 큰 은혜를 구해야 한다.
주님께 나아가면 살아난다.
하나님의 등에 업혀 평안히 인생 길을 가십시오!

주님은 내가 힘들고 어려울 때 더 가까이 다가오신다.
아픔으로 연약해져 있는 그곳에서 주님을 만나라.
상처 입은 나를 고치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경험하라.


‘힐링’이라는 단어가 유행어가 되다시피 했습니다. ‘힐링’이라는 단어를 붙이지 않은 곳이 없을 정도입니다. 그만큼 마음이 깨어지고 아픈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입증합니다. 한국 사회는 겉으로는 많이 화려해졌지만 안으로 들어가 보면 고통하고 방황하는 영혼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우리 모두는 드러내지 못한 상처들을 안고 살아가고 있는 치유가 필요한 사람들입니다. 상처로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힐링은 결코 한가한 주제가 아닙니다. 죽고 사느냐의 문제가 달린 심각한 것일 수 있습니다. 마음의 문제는 생각보다 깊은 곳에서 일어납니다. 표피적 접근으로 해결될 일이 아닙니다.
참된 힐링이란 무엇일까요? 과연 힐링은 가능한 것일까요?
40장-66장까지 펼쳐진 이사야서의 주옥 같은 말씀 자체로 이미 치유가 시작되는 듯한 감동이 일어납니다. 힐링은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힐링은 치유자를 만날 때 일어납니다. 완전한 치유자는 하나님이십니다. 이 책은 힐링에 대한 방법을 말하기보다는 힐링에 대한 근원적인 해답에 관심을 가지고 접근하려고 했습니다. 그리고 진정한 힐링은 나만의 치유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힐러Healer가 되어 상처 입은 사람을 돕는 것으로 완성됩니다. 이 책을 통해 ‘힐링 GOD’을 만날 수 있다면 그것보다 더 나은 치유의 길은 없으리라 믿습니다.
피곤하고 지쳐 있습니까?
평안이 없습니까?
하나님이 주시는 완전한 평안을
선물로 드립니다


다윗에게 시편 23편을 써주신 하나님이
우리 인생에도 기가 막힌 드라마를 써 주십니다.
하나님은 내게 부족함이 없으십니다.


드라마 주인공처럼 총천연색의 파노라마와 같은 삶을 살았던 다윗. 숱한 고난 속에서 오히려 하나님과 깊은 친밀함을 누렸던 다윗. 그의 최고의 신앙고백인 시편 23편은 우리에게 시원한 생수와도 같다. 이 시는 인생 전반에 걸쳐 일어날 수 있는 일들 곳곳에 표지판을 세워두고 순례의 길을 걷고자 하는 이들을 친절하게 안내하고 있다.
다윗이 고난 가운데서도 어떻게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라고 노래할 수 있었는지, 사울에게 쫓기는 절체절명의 순간에도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는다고 고백할 수 있었는지, 무엇이 그토록 하나님과 깊은 친밀함을 누리게 했는지 이 책은 다윗의 행적을 따라 그 신앙을 따를 수 있도록 제시하고 있다.
“내가 여호와의 목자시니 부족함이 많다”고 고백하는 삶을 사는 우리에게 이 책은 먹이시고 입히시고 풍성하게 채우시는 하나님을 경험하라고 말한다. 흘러넘치게 채워주시는 하나님과 동행하라고 조언한다. 시편 23편은 짧은 시이지만 신앙의 굵직한 주제들이 다루어지고 있는데, 저자는 가능하면 그런 주제들을 놓치지 않고 탐색하고자 노력했다.
시편은 묵상할수록 우리 영혼을 파고드는 힘이 있다. 기운이 없던 사람에게 힘을 주고, 오랫동안 앓고 있던 상처에 치유가 일어나게 한다. 깊은 밑바닥에서 헤매던 삶에서 극적 반전이 일어나는 경험도 하게 한다. 무엇보다 인생의 길을 잃은 사람에게 로드맵을 제시해 준다. 삶의 고단함에 지치고 영혼이 건조한 이에게 이 책은 놀랍도록 풍성한 양식을 먹여주어, 읽는 사람마다 신앙의 기력을 돋게 한다. 다윗에게 시편 23편을 써주신 하나님이 우리 인생에도 기가 막힌 드라마를 써주신다. 내게 부족함이 없는 하나님을 경험하라.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것은
속도가 아니라 기다림이다.


좋은 것은 기다림을 통해서,
더 좋은 것은 더 긴 기다림을 통해서 만들어진다.



마음을 앓는 이들이 너무 많다. 어쩌면 몸을 앓고 있는 이보다 더 많은 듯도 보인다. 상담소가 문전성시를 이룬다. 마음의 속도를 무시하고 세상의 속도에 맞춰 내달리다 탈이 난 것이다. 세상은 현재를 희생하고 미래의 성공을 거머쥐라고 우리를 부추겼다. 사람들은 더 많은 것을 거머쥐기 위해 현재를 아낌없이 희생했다. 그 현재에는 내 마음과 나를 둘러싼 관계가 있었다. 미래를 위해, 성공을 위해, 더 나은 행복을 위해 무시되었던 내 마음과 나를 둘러싼 관계와의 부조화. 그것이 지금 나를 힘들게 하는 것이다.
사람의 마음에 관심이 많은 저자는 사람들이 아파하는 것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다. 사람들이 어느 시점에서 마음을 잃었고, 어느 시점에서 다시 일어설 수 있는지 조용한 사색의 언어로 길을 안내하고 있다. 우리가 흔히 접하는 일상의 소소한 주제들을 가지고, 천천히 마음을 되짚어 본다. 그의 글을 따라 마음을 되짚다 보면 어느 덧 실낱같은 빛이 내 마음에 들어와 조용히, 따뜻이 언 마음을 녹이고 생명의 실개천이 흐르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차 한 잔을 앞에 두고 마음의 속도에 맞게 느릿느릿 읽다보면 인생의 답을 얻을 수 있는 좋은 책이다.

10,000 → 9,0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00
세상에 등 떠밀려 살 것인가,
세상을 다스리며 살 것인가!


당신은 믿는다면서 왜 지쳐 있는가?
환경을 다스릴 무기가 이미 나에게 있다.
내 안에 숨어 있는 원형의 복음에 불을 붙여라!



영권이란 무엇인가? 영적 권세, 하늘의 권세, 영적인 실력으로 영적 강자가 되는 것을 말한다. 땅의 문제를 다스릴 수 있는 권세다. 내가 알고 있는 진리를 현실의 삶 속에서 풀어낼 수 있는 능력이다.
우리는 믿는 자이지만 영적 건조함 가운데 무기력한 삶을 반복하며 살고 있다. 하나님이 이러한 삶을 이기는 비밀무기로 영권을 주셨지만 그것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도 모른다.
이제 하나님 자녀로서의 지위에 걸맞은 권세를 회복해야 한다. 먹고사는 문제에 끌려다니거나 환경에 눌린 자로 계속 살아가기에 우리는 너무 지쳐 있다. 세상을 이기었다고 말씀하신 하나님의 능력이 삶 속에서 나타나야 한다.
이 책은 신자가 신자답게 살고, 하나님을 하나님의 자리에 올려드리는 삶을 살 때 영적 권세를 누릴 수 있다고 말한다. 하나님의 자녀다움을 회복하고, 기도의 권세와 믿음의 야성을 회복하고, 성령충만할 때 세상을 이기며 당당하고 권세 있게 살 수 있다.
우리는 본질로 돌아가야 한다. 회복의 길은 복잡하지 않다. 우리 안에 숨어 있는 가공되지 않은 원형의 복음에 불을 붙이면 된다. 진정성 있는 신앙으로 복귀해야 한다. 하나님이 이미 우리에게 주신 것들에 반응하며 하나님께 나아가기만 하면 당당하고 권세 있는 자답게 할 수 있다.
이제부터 신앙 따로 삶 따로인 이중적인 삶을 청산하고 세상을 바꾸는 자의 삶을 시작해 보자.
당신의 믿음은
전시용인가, 실전용인가?


아벨, 에녹, 노아, 아브라함…. 어려운 상황 속에서 이들이 믿음으로 어떻게 승리했는가에 대한 이야기가 히브리서 11장에 담겨 있습니다. 어둠이 깊을수록 별이 더 빛나는 것처럼 믿음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 진가를 발휘합니다.

우리보다 앞서 걸었던 믿음의 선진들이 자신의 생명을 걸고 어떤 핍박이 와도 흔들리지 않았던 힘은 어디에서 왔을까요? 그들은 애매한 것에 자신의 인생을 걸지 않았습니다. 믿음의 선진들은 모두 확실한 증거를 가지고 출발했습니다. 그들은 무모한 도전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 무엇인지 알았습니다.

눈에 보이는 것보다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 훨씬 더 분명하게 보여야 합니다. 사자굴 속에 들어간 다니엘의 눈에는 사자의 입이 보이는 것이 아니라, 임재하시는 하나님이 보였습니다. 롯의 눈에는 목초지밖에 보이지 않았지만 아브라함은 믿음의 눈이 이미 열려 있었습니다.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말씀으로 주신 약속을 100퍼센트 믿고 그 말씀을 따라가십시오. 믿음은 요령 있게 고난을 피해 다니는 기술이 아니라 한계에 정면으로 부딪쳐 승부를 걸게 합니다. 히브리서 11장에서 우리는 가공할 만한 믿음의 위력을 봅니다. 믿음의 삶은 애매한 중립지대의 삶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믿음의 삶은 선명한 결론으로 이끕니다. 믿음은 불패입니다.
10,000 → 9,0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00
인생의 바닥까지 내려갔는가?
앞길이 막막해 소망할 힘조차 없는가?
이제, 영의 눈으로 하늘을 보자!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하고 풍요로운 시대다. 그러나 ‘풍요 속의 빈곤’이라는 말이 절실하게 와 닿을 정도로 우리는 영적인 결핍의 시대를 살고 있다.
《끝에서 시작하시는 하나님》에서 저자는 엘리야 시대를 통해 지금의 우리 사회를 를 조명한다. 바알 신에 빠져 하나님을 저버린 이스라엘, 하늘 문이 닫혀 버린 시대, 그것보다 더 큰 절망은 없다. 바알이 물질제일주의로, 우상이 형식적인 종교생활로 이름만 바뀌었을 뿐 영적인 어두움이 이 시대를 뒤덮고 있다.
그러나 하나님은 위기를 기회로, 절망을 기적으로 반전시키신다. 그 과정에 사람을 부르시고 준비시켜 사용하신다. 이스라엘이 절망에 빠졌을 때 하나님은 엘리야를 부르셨다. 그를 통해 하늘 문을 열어 주셨다. 엘리야는 홀로850명의 거짓 선지자와 싸워 이기는가 하면 죽은 자를 살리고 바닥이 드러난 빈 곡물 통이 흘러넘치는 기적을 경험했다. 하늘 문을 열고 하나님의 능력을 온 천하에 증거했다.
어두운 시대일수록 더 빛나는 사람이 있다. 그들은 하나님의 사람이다. 하나님의 사람은 위기에 빠졌을 때 우왕좌왕 하지 않는다. 환경을 반전시킬 수 있는 기도를 무기로 내세운다. 하나님은 이 시대에도 부르짖어 기도하며 하늘 문을 여는 사람을 찾으신다. 하늘 문을 열고 장대비를 쏟아부어 기근을 종식시킬 한 사람을 찾으신다. 이 책은 위기와 고통의 상황을 우리가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지에 대한 강력한 메시지를 전한다.
지금 인생의 바닥을 쳤는가? 그렇다면 지금이야말로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할 때다. 세상과 하나님 사이에서 머뭇거리는 이중적 태도를 버리고, 하나님께서 일하실 수 있도록 내 모든 시간을 내어 드릴 때다. 허접한 신앙으로는 어디에서도 설 자리가 없다. 현실에 짓눌려 살지 말고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라. 영권을 회복하라.

▒ 타깃 독자
1. 신앙의 성장과 성숙의 단계에 있는 청년 크리스천
2. 하나님의 훈련과 고난의 뜻을 알고자 하는 독자
3. 현실에 힘겨워하는 성도에게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고자 하는 목회자
4. 엘리야와 같은 영권을 갖기를 소망하는 모든 독자

엘리야는 갈멜 산 정상에 외로운 전사의 모습으로 홀로 서 있습니다. 그 많던 이스라엘 백성은 온데간데없습니다. 지금도 이스라엘 백성처럼 이름은 가졌으나 소속이 불분명한 채로 애매모호한 태도로 살아가는 신자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가짜들이 진짜처럼 활보하고 있습니다.
하늘 문이 닫히면 화려한 예배나 부르짖는 기도는 공허한 울림이 되고 맙니다. 하나님과의 참된 영적 교감이 끊기면 그때가 삶의 위기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나 임재를 갈망하지 않는 불경하고 훼손된 예배가 반복되는 것은 뚜렷한 영적 기근 현상입니다. 하나가 꼬이면 모든 것이 꼬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막히면 모든 것은 뒤틀려지게 됩니다. 하늘 문이 닫히면 재앙이 현실이 됩니다.
...
하늘 문은 하나님만이 여십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 그 문을 여십니다. 자기 흥분에 도취된 얄팍한 종교적 행위로는 하늘 문은 열리지 않습니다. 하늘 외에 다른 길이 없음을 알고 엎드리는 자를 통해 역사는 반전됩니다.
위기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위기의 시대에 오히려 기적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기적은 위기 중에 일어납니다. 죽은 자가 살아나고, 바닥이 드러난 빈 곡물 통이 흘러넘치며, 메마른 땅에 비가 내립니다.
...
우리가 말하는 ‘끝’은 하나님의 시작점입니다. 끝이 없으면 시작도 없습니다. 이제 다시 시작할 때입니다. 사방이 막혀도 하늘이 열리면 복잡한 상황은 자동으로 정리됩니다.
혼탁한 시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에게 두려움 없는 믿음으로 험악한 현실과 맞대결하는 용기를 주고자 이 책을 엮었습니다. 외롭고 좁은 길이지만 묵묵히 믿음의 길을 걷다 보면 닫힌 문들을 열어 가는 기적을 맛볼 수 있을 것입니다. 엘리야는 벼랑 끝을 오가며 절묘한 순간에 기적을 체험했습니다. 이 책을 읽는 모든 독자가 그러한 엘리야의 하나님을 만나기 원합니다. 어둡고 답답한 현실 속에서 하늘 문이 열리는 반전 스토리의 주인공이 되시기 바랍니다.
_ 프롤로그에서
12,000 → 10,8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00
고통은 우리의 영혼을
깨우는 하나님의 메가폰이다


우리가 통과해야 할 광야를 지나면
반드시 가나안이 열린다
99퍼센트가 안된다 할지라도 하나님이 하시면 된다



불같은 회복이 일어나는 수영로교회 금요철야 말씀 모음


요즘 세상살이가 쉽지 않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는다. 삶의 현장에선 늘 바람이 분다. 바람 정도가 아니라 때로 광풍이 몰아치기도 한다. 겉으론 별 문제 없어 보이는데 안으로 들어가 보면 멀쩡한 가정이 별로 없다. 신앙생활도 이전 같지 않다. 한순간 신앙의 위기를 맞고 비틀거리는 사람들이 눈에 띄게 많아졌다. 돌아보면 세상은 과거보다 훨씬 살기 좋아졌다. 그런데도 우울증 환자는 급증하고 자살자들은 심각할 정도로 많아졌다. 왜 그럴까?
우리는 지금 병든 사회를 살고 있다. 주변을 돌아보면 인생의 난파를 당한 사람들이 너무 많다. 믿음의 행보를 보이는 신앙인들도 예외가 아니다. 은혜를 받는 순간만 반짝할 뿐 금세 풀이 죽어 세상에 찌들어 살아간다. 그만큼 세상살이가 만만찮다.
그런데 인생의 모든 문제는 영적인 데서 근원을 찾아야 한다. 우리의 영이 건강하게 회복되지 않는 한 다른 문제 해결은 미봉책에 불과하다. 은혜 받는 순간 살아났다가 은혜에서 멀어지는 순간 다시 죽어 버리는 악순환이 반복될 따름이다. 영적으로 접근하고 풀어야 근원이 뿌리 뽑힌다.
무엇보다 말씀과 기도 운동이 강력하게 일어나야 한다. 순간적으로 가슴을 뜨겁게 하는 것으로는 안 된다. 말씀의 깊은 세계로, 능력이 되는 기도 속으로 깊이 파고들어 가야 한다. 우리가 살 길은 말씀과 기도밖에 없다. 이것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다. 우리 삶에서 말씀이 살아나고 기도가 습관이 되어야 한다. 말씀과 기도의 능력이 우리 삶의 능력이 되어야 한다.
이 책은 강력한 말씀과 뜨거운 기도로 매주 수많은 성도들이 영적 회복과 비상을 경험하고 있는 수영로교회 금요철야예배 말씀을 모은 것이다. 수영로교회의 금요철야예배는 그야말로 뜨겁다. 오랜 역사를 자랑한다. 중고등부 학생들이 교복을 입고 참여하는 모습은 장관이다. 한 달에 한번은 꼬박 밤을 새우는 올나이트 철야 예배를 드린다. 이 시간을 통해 많은 성도들이 힘을 얻고 선교하는 심정으로 세상에 나가는 것을 본다.
이 책은 수영로교회 금요철야예배 말씀 중 특별히 인생의 광풍을 맞아 삶의 목적을 상실하고, 영혼의 깊은 침체 가운데 있는 사람들을 일으킬 말씀만 골라 구성했다. 저자가 직접 인생의 폭풍우 가운데 함께 들어가 겪어낸 경험이 그대로 녹아 있기에 살리는 힘이 있다. 이 책을 통해 주님이 확성기에 대고 당신에게 말씀하시는 음성을 듣게 되길 바란다. 그리하여 99퍼센트 불가능하다며 널브러져 있는 당신의 마른 뼈 같은 영혼에 힘줄이 생기고 살이 붙어 용감한 장수로 거듭나길 바란다. 그러기에 충분한 책이다.
13,000 → 11,7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50
다시 뜨겁게 기도하고 싶습니다!
기도에 대한 갈증은 당신을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입니다


신앙의 깊이는 기도의 깊이다
10년, 20년 신앙생활을 한다고 하면서도 아직 기도가 뭔지, 기도가 왜 중요한지,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지 잘 모르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그저 자신의 필요만 읊조리는 것이 기도의 전부인 것으로 아는 사람도 많다. 그것은 모든 종교에서 다 하는 기도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기도는 내 필요만을 독백하듯 중얼거리는 게 아니다. 기도는 하나님과의 대화요,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맺는 수단이요, 내 영혼을 살리는 생명의 호흡이다. 기도는 죄인이 하나님과 만나는 신비의 통로이며, 하늘 문을 여는 지름길이다. 기도는 꿈이고, 환상이고, 미래이며, 동시에 다가올 현실이다. 인생은 기도보다 더 앞서갈 수 없다. 인생이 깊어지고, 신앙이 깊어지려면 기도해야 한다. 기도는 하나님과의 접속이다. 하나님과의 독대다. 영적 세계로의 귀의다.

기도 이상의 삶은 없습니다
누구는 “기도하지 않으면 그리스도인이 아니다”라고까지 했다. 기도가 이처럼 중요함에도 불구하고 기도가 안 되는 이유가 뭘까? 과연 기도에 대해 나는 어떻게 알고 있는가? 쉬지 않고 기도하는 경지는 과연 있는 것인가? 하늘 문을 여는 능력 있는 기도의 비밀은 무엇인가? 등등 기도에 관한 당신의 수많은 궁금증을 저자의 기도 경험을 통해 소개한다. 저자는 자타가 공인하는 기도꾼이다. 아무리 바빠도, 아니 바쁘면 바쁠수록 더 기도의 자리를 지키는 그는 기도의 능력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이 책은 저자가 수영로교회라는 뜨거운 기도의 용광로에 포효하듯 선포한 말씀이다. 그 파워풀한 메시지가 독자들을 불같은 기도의 세계로 끌어올릴 것이다. 기도의 통로가 막혀 있는 분, 더 깊은 기도의 세계로 돌진해 나아가길 간절히 소망하는 분들에게 좋은 안내서가 될 것이다.
상처를 만드는 것도,
치유하는 것도
모두 사랑이다!


마음의 참 자유와 평안으로 가는 서른 두 걸음

상처 많은 세상이다. 더 많은 것, 더 성공한 것, 더 편한 것이 행복인 줄 알고 너나없이 내달 달리다 상처투성이가 되었다. OECD 국가 중 11년째 자살률 1위를 차지하고, 우울증 환자수가 60만 명을 넘어섰다. 어찌보면 온 국민이 상처와 우울의 감옥에 갇혀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마저 든다. 간절히 출구가 필요한 이때, 누구보다 사람의 마음에 관심이 많은 저자는 따뜻하게 말을 건다.
“그러지 말고 ‘상처’에 ‘축복’이라는 새 이름을 붙여보라”고.
“상처 많은 꽃잎이 가장 향기롭다”는 정호승 시인의 말처럼, 상처는 아픔이기도 하지만 하나님이 어리석은 인간을 깨우고 아름답게 성장시키는 최고의 방법이기도 하다. 그래서 상처는 축복이다. 날마다 상처를 상처로만 묵상하면 절망할 수밖에 없지만, 상처 속에 있는 하나님의 축복을 묵상하면 상처 난 자리에 행복과 기쁨과 사랑의 꽃이 피기 시작한다.
저자는 더 나아가 “상처를 치유하려면 사랑하라”고 도전한다. 상처에 움츠러들지 말고 더 적극적으로 나를 사랑하고 다른 사람을 사랑하다보면 상처는 어느새 말끔히 치유된다는 것이다. 사랑의 힘이 상처보다 더 크고 위대하기 때문이다. 사랑은 하나님이 즐겨 사용하시는 치유제다.
이 책은 ‘위로’, ‘용기’, ‘누림’, ‘희망’이라는 주제로 상처를 딛고 ‘오늘, 지금, 여기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따뜻하고 희망찬 시선으로 우리를 안내하고 있다. 마음에 춥고 앙상한 겨울나무가 자리하고 있는 모든 이에게 따듯한 난로가 되어 줄 것이다.
’회개’하고 ‘살라’
죄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는
앞으로 나아갈 수도 살 수도 없다


죄의 깊은 골짜기에 있습니까?
나의 더러운 죄를 끌어안고 십자가를 통과하십시오.
복음 안에만 완전한 회복이 있습니다.


이 책은 저자가 ‘시편 51편’을 가지고 두 달 이상 수영로교회 성도들과 ‘회복의 길’로 나아가고자 씨름했던 결과물이다. 시편 51편은 다윗이 밧세바를 범한 이후 1년 이상 죄 가운데 있을 때, 나단 선지자의 지적으로 비로소 자신의 죄를 직면하고 하나님께 통회하며 드리는 ‘참회의 시’다. 이 시에 드러난 다윗의 모습에서 우리는 ‘참 신앙인의 모습’과 ‘풍성한 회복의 길’을 발견할 수 있다.
회복의 길은 멀리 있지 않다. 죄에 대한 깊은 각성과 함께 그리스도의 십자가 앞에 정직하게 자신을 노출하면 된다. 나의 더러운 죄를 끌어안고 십자가를 통과하면 된다. 그렇지 않으면 온전한 회복은 없다. 복음은 죄를 드러나게 한다. 죄에 대한 깊은 신음의 끝에서 복음을 만나야 진짜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온전히 회개하기를 원하신다. 참된 회개를 통해 막힌 것이 시원하게 뚫리기를 원하신다. 잃어버린 말씀을 되찾기를 원하신다. 구원의 즐거움이 회복되기를 원하신다. 자원하는 심령이 회복되기를 원하신다.
회복된 우리는 이제 죄 가운데 살아가는 사람에게 다가가야 한다. 세상에 나가면 죄악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사람, 과거에 한심하게 살았던 자신과 똑같이 행동하는 사람이 보일 것이다. 그들을 그대로 보고 있으면 안 된다. 그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야 한다. 침묵하지 마라. 진리만이 소망이라고 말하라. 가만히 멈춰 있지 말고 은혜를 퍼 나르고 주의 도를 퍼 나르라. 하나님께서 당신을 살게 하시고, 춤추게 하시고, 힘든 일도 즐겁게 감당하게 하신다. 십자가도 기쁘게 지게 하신다. 영혼을 살리는 일에 쓰임 받음으로 회복이 완성되길 바란다 하나님께 돌아가야 산다. 이 책을 통해 독자 개인은 물론 가정, 한국 교회, 나아가 우리나라에 회복과 부흥의 은혜가 임하기를 바란다.
이규현
이규현 목사는 사람들의 마음에 관심이 많다. 그는 사람들의 영혼을 세워 주고자 하는 애정 어린 열정을 갖고 있다. 그는 한 영혼의 소중한 가치를 가슴에 담고, 진실함으로 행하고자 애쓰는 따뜻한 사역자다. 그는 고통당하는 인생을 사랑으로 살필 줄 아는 사람이다. 고통의 밤을 통과하며 가슴앓이를 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아는 그는, 늘 세심한 눈길과 예민한 촉각으로 사람들의 필요를 살핀다.
고통하지 않는 인생이 없다. 아픔이 없는 사람이 없다.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울지 않는 인생이 없다. 겉으로 태연하게 보일 뿐 깊은 곳에서는 절규하고 있다. 저자는 고난의 면죄부를 받은 사람은 아무도 없으므로 고통을 피하려 하지 말고 직면하여 그것을 통과하는 지혜를 터득하라고 격려한다.

저자는 현재 수영로교회 담임목사이며, 아시아언어문화연구소(아릴락, Asia Research Institute of Language And Culture) 이사장으로 섬기고 있다.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공부한 뒤, 호주에서 시드니새순장로교회를 개척해 약 20년간 사역했다. 저서로 《영권 회복》, 《흘러넘치게 하라》, 《나는 상처를 축복이라 부르기로 했다》, 《내 인생에 찾아온 헤세드》, 《묵상의 사람》, 《평온의 숲으로》(이상 두란노) 등 다수가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이규현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0,000원→9,000원
이규현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2,000원→10,800원
이규현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3,000원→11,700원
이규현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4,000원→12,600원
이규현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0,000원→9,000원
이규현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0,000원→9,000원
이규현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2,000원→10,800원
이규현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0,000원→9,000원
이규현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2,000원→10,800원
이규현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3,000원→11,700원
이규현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0,000원→9,000원
이규현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0,000원→9,00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이규현 목사 2012년~2017년 출간(개정) 도서 세트(전12권)
저자이규현
출판사도서출판 두란노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7-04-06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이규현) 신간 메일링   출판사(도서출판 두란노)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2. 배송비 :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