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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기획

이규현 목사 2012년~2017년 출간(개정) 도서 세트(전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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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규현  |  출판사 : 도서출판 두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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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 교회를 고민한다”

평신도 기자와 목회자가 벌이는 치열한 담론!
교회에 상처받았다면, 교회에서 치유의 길을 찾으라.



한국 교회는 눈부신 성장을 이루었지만 그 부작용이 만만치 않다. 비성경적 가르침이 마치 진리인양 자리잡고 있거나, 예수 신앙 없이 종교 생활을 하는 성도들도 부지기수이다. 또한 상처받아 교회를 떠난 성도들도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교회의 현실이 이렇다면 대안은 무엇인가? 어디서부터 어떻게 고쳐나가야 하는가?

이 책은 나벽수라는 가상의 기자와 대형교회 목회자가 인터뷰한 내용을 담은 것이다. 목회자로서 ‘과연 제대로 목회하고 있는가’ 하는 고민 속에서 지금까지 치열하게 교회를 섬겨 온 이야기를 대화를 통해 풀어냈다.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진 두 사람이 만나 교회를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목회자의 정체성, 목양의 본질과 원리, 위기를 대하는 자세, 지도자가 붙잡아야 할 가치, 메시지를 들고 회중을 마주하는 과정, 미래를 준비하는 전략 등 건강한 교회를 세우는 질문과 답을 통해 한국 교회가 나아가야 할 길을 찾고자 했다. 성도들에게 신앙생활에 대한 기본을 정리하는 기회가 될 것이며, 목회자들이나 신학생들에게는 목회에 관련된 소소한 내용들이 교회를 세워 가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건강한 교회는 모든 크리스천의 소망이자 과제이다. 이 책을 통해 크리스천이 추구해야 할 본질이 무엇이며, 앞으로 교회에 어떻게 적용할지를 함께 찾아나가는 광장이 마련되기를 바란다.
12,000 → 10,8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600
목마름으로 갈망하는 자는 채워지리라
흘러 넘치는 신앙으로 세워 주는 40일 훈련 교재로 시작하라

예수님의 사랑에 눈을 뜬 초신자부터
단단한 영성을 원하는 모든 성도들의 필독서


수영로교회에서 만든 성경공부 교재로서, 5일씩 8주 동안 공부할 수 있습니다. 이규현 목사의 《흘러 넘치게 하라》 책을 기초로 해서 만들었으며 신앙의 기초를 세워 주는 교재입니다. 이 교재는 신앙의 뿌리를 튼튼히 하고자 하는 초신자부터 단단한 영성을 원하는 기신자까지 모두 공부할 수 있습니다.
신앙의 기본기를 건너뛰고 영적인 변화가 일어날 수 없습니다. 건성건성 신앙생활을 하면 오래 가지 않아 메마른 종교인이 되고 맙니다. 기본기가 무엇인지를 제대로 알고 익히면서 한 걸음씩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성장하려면 훈련을 받아야 합니다. 말씀을 보는 눈이 열리고 영적 세계에 눈을 떠야 합니다. 십자가 사건과의 부딪힘이 있어야 합니다. 일상 속에서 하나님의 은혜와 주님의 임재를 체험해야 합니다.
기본기만 바로 잡히면 신앙생활은 어렵지 않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풍성함을 경험하고 나면 모든 것이 쉽고 즐거워집니다. 신앙의 목표를 바로 세우고 믿음의 기초를 다져 가다 보면 영적인 비밀을 깨닫게 되고 풍성한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 수 있게 됩니다. 성장을 갈망하십시오. 변화를 위해 나를 기꺼이 주님께 올려 드리십시오. 아무쪼록 이 교재가 많은 성도의 신앙의 기본기를 다지는 일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영적인 눈을 새롭게 뜨는 일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교재의 활용법>

1. 흘러 넘치는 삶으로 초대
아무리 좋은 것도 그대로 흘려보내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말씀이 우리의 삶과 영혼에 머물 때 변화가 일어나고 도약의 발판이 됩니다. 이 교재는 성도들이 메마른 행주 같은 영성으로 사는 생활에서 벗어나 흘러 넘쳐 풍성한 삶을 살도록 도와줍니다.

2. 40일간의 성경 공부 교재
이 교재는 40일간, 즉 한 주에 다섯 번씩 8주 동안 진행할 수 있습니다. 주어진 내용을 읽고 질문에 따라 성경 본문을 묵상하다 보면 이전에는 그냥 지나쳤을지 모를 소중한 영적 진리와 원리들을 발견하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3. 교재의 구성
이 교재는 매일 ‘경건의 시간’ 교재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 날마다 30분 정도의 시간을 정기적으로 가져야 합니다.
▶ 각 주마다 ‘핵심주제’를 넣었습니다. 이를 통해 그 주에 공부할 메시지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 날마다 ‘읽을거리’를 정독하십시오. 본서의 ‘읽을거리’와 ‘핵심주제’는 《흘러 넘치게 하라》(이규현 지음, 두란노 간) 본문에서 발췌한 것입니다. 좀더 자세한 내용을 알기 원하는 분은 이 책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읽을거리’를 정독한 후 주어진 성경 본문을 몇 번 반복해서 읽으십시오. 그리고 그날 주어진 질문에 대한 답을 자신의 말로 적어 보십시오.
▶ 질문은 본문 내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질문과 본문을 더 깊이 묵상하도록 돕는 질문, 그리고 자신을 돌아보게 만드는 질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질문을 읽고 답을 적다 보면 어느새 오늘 자신에게 주시는 성령의 음성과 깨달음을 얻게 될 것입니다.
▶ 성령의 음성과 깨달음을 근거로 나만의 묵상일기를 적어 보십시오. 자신을 돌아보며 묵상일기를 쓰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솔직하게 자신을 돌아보며 일기를 써내려갈 때 더욱 분명한 주님의 음성과 깨달음을 얻게 될 것입니다.
11,000 → 9,9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50
“있는 그대로의 나를 찾아가는 여행!”
부러움을 쫓는 허기진 인생보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누리는 삶이
더 많이 행복하고 배부르다.

세상에 아름답지 않은 꽃은 없습니다. 저 마다의 빛깔과 향으로 제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존귀하지 않은 이가 없습니다. 키가 크면 큰 데로 작으면 작은 데로 있는 모습 그대로 존귀합니다. 노래를 잘하고, 공부를 잘하고, 운동을 잘하는 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진 우리의 모습 그 자체가 존귀한 것입니다. 배고픈 부러움을 쫓아 허기진 삶을 살지 말고, 내게 주어진 있는 그대로의 나를 통해 배부른 인생을 사십시오.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일 때 지친 삶에 여유와 감탄이 찾아 올 것입니다.

[프롤로그]

“치유와 내면의 풍성함을 위한 생명 언어”

책을 내기 전에는 좀 머뭇거려진다. 용기가 필요하다. 부담 없이 누구나 편안하게 대할 수 있는 글들을 모아보았다. 『그대, 느려도 좋다』의 2탄쯤 된다. 매주 한 편씩 마감에 쫓기며 쓴 글들이라 아쉬움이 있다. 숙성된 글들이라기보다 아직은 덜 익은 이른 열매 같은 느낌이다. 겉도는 말의 잔치가 아니라 사람들에게 감동이 있는 글들이었으면 하는 마음은 있지만 희망일 뿐이다. 주로 손에 닿는 일상적인 주제들을 다루었다. 삶에 도움이 되는 글, 때로는 생각을 돕는 글들도 있다. 경계선이 모호한 것들에 선을 덧입히는 작업을 한 글들도 있다.
나는 글을 잘 쓰지 못하지만 글 쓰는 일을 즐거워한다. 흩어진 생각들을 모으고 배열하다 보면 내면을 정리하는 데 글만한 것이 없다. 글을 쓰는 동안 생각을 곰삭히는 것이 좋다. 생각을 멈추면 글도 멈춘다. 사색 속에서 글이 나오고, 글을 쓰다 보면 사색이 익어간다. 때로는 단어 한두 개와 씨름하다 보면 사유가 디테일해지고 풍성해진다. 어떤 문장 한 줄이 마음에 잔잔한 파문을 일으키기도 한다. 시간을 잊은 채 언어의 집을 짓고 허물기를 반복하다 보면 내면세계는 고궁의 뜰과 같이 고즈넉해진다. 삶의 이야기를 풀어 가다 보면 내 의식과 감성이 깨어나 나를 빚어 가는 것을 경험한다.
살다 보면 일상에 묻혀 사고의 편집증세가 일어난다. 생각에 곰팡이가 피면 쓸데없는 고집이 늘어나고, 고루해지면 나 자신이 싫어진다. 글은 자신을 객관화시키고 세상과 소통을 시도하는 일이다. 생각의 파편들을 모아 적다 보면 창조 작업이 된다. 단어와 단어가 만나고 문장과 문장이 어우러져 의미와 주제가 있는 메시지로 탄생되는 과정이 즐겁다. 잉태한 생각을 글로 표현하면 글은 시간 속에서 새로운 생명으로 탄생된다. 글에는 묘한 힘이 있다. 언어에 생명이 녹아들면 사람들의 영혼을 움직이는 일이 일어난다. 언어에 사랑을 덧입히면 읽는 이의 가슴을 떨리게 한다. 글의 행간은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여백이다.
글을 쓰기 위해 시간을 확보하는 일이 어렵다. 쫓기듯 살다 보면 쓸 시간이 없다. 반강제적으로 나를 내몰지 않으면 안 된다. 일상에서 억지로 빠져나오는 도발을 해야 한다. 스스로 외롭게 만들어야 한다. 억지로라도 글을 쓰다 보면 생각의 환풍이 일어나 경직되지 않는다. 일상의 다양한 주제들을 다루다 보면 여기저기를 기웃거리게 되고, 세상과 만나는 즐거운 나들이가 된다. 바쁜 일상에 그냥 주섬주섬 떠오르는 대로 길어 올린 글들이라 일관성 있게 쓴 글은 아니다. 어느 페이지에서부터 시작해도 좋다. 그냥 읽다가 어느 구석진 곳의 단어 하나라도 가슴에 부딪힌다면 더 이상 바람이 없겠다.
이 책의 출간을 위해 수고한 분들에게 감사를 드리고 싶다. 비서실 노병균, 조우현 목사, 두란노 편집부의 노고와 부족한 글에 격려를 보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 사랑하는 아내와 두 아들은 언제나 최고의 헬퍼들로 감사하고 싶다. 매주 수영로신문에 연재되었던 작은 글들이 한 권의 책으로 묶여 보다 많은 분들과 만날 수 있게 되어 감사할 뿐이다.

[이 책은]

“평범한 나도 아름답다.”

예쁘고 잘생긴 사람일수록 자주 거울을 들여다본다. 수시로 자신의 모습을 체크하며 이상이 없는지 확인한다. 거울 가득 들어난 자신의 아름다움보다는 추함이 없는지 확인하는 것이다. 이 시대는 만족을 상실한 시대라 할 수 있다. 원하는 것을 얻고도 채워지지 않는 허기를 섣부른 허영심으로 채우려고 한다. 그러나 자신이 진짜 원하는 바를 알지 못하기에 무엇으로도 그 허탈감을 채울 수 없다. 이 책은 그에 대한 소박한 답변을 제시하고 있다. 있는 그대로의 그대를 받아들이라는 것이다. 자신이 뚱뚱하건, 혹은 키가 작건, 또는 노래를 잘하거나 인간관계가 좋건 다른 이의 평가가 아닌 본인 스스로의 자신을 발견하고 하나님 안에서 자신의 존귀함을 누리라고 제시한다. 그것이 때로는 한 걸음 물러서는 일일 수도 있고, 다른 이들보다 뒤처지는 일인 것 같아도, 자신을 찾아가는 그 과정 속에서 그동안 보지 못했던 자신만의 특별함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자고로 꽃이 핀 자리는 결코 변두리가 될 수 없다고 했다. 그것이 궁정이건 길가이건 상관없이 꽃이 핀 자리가 무대의 중앙이고, 그 꽃이 무대의 주인공이기 때문이다. 우리 역시 마찬가지다. 어떤 모습을 하건 우리는 꽃보다 빛나는 존재다. 모태 이전부터 우리는 하나님의 손에 의해 빚어진 고유한 향과 빛깔이 있다. 애써 다른 이를 흉내 내거나, 따라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자기 고유의 독창성, 그것만으로도 우린 이미 특별한 존재이다. 한 편 한 편에 담긴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을 통해 당신의 인생이 허기진 특별함을 쫓아 전전긍긍하는 것이 아니라 평범하지만 삶에 주어진 모든 것을 누리며 사는 배부른 인생이 되기를 바란다.

[독자의 needs]
- 저자 특유의 깊은 사색과 통찰이 담긴 글을 통해 마음의 짐을 지고 살아가는 이들에게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일 때 오는 참된 자유와 평안을 제시한다.
- 복음의 메시지가 담긴 황윤하 화가의 작품을 통해 글을 더욱 쉽게 이해하고, 위로와 힐링을 받는다.
- 전체적으로 기독교적 색채가 덜해 초신자나 비신자들에게 선물용으로 좋다.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것은
속도가 아니라 기다림이다.


좋은 것은 기다림을 통해서,
더 좋은 것은 더 긴 기다림을 통해서 만들어진다.



마음을 앓는 이들이 너무 많다. 어쩌면 몸을 앓고 있는 이보다 더 많은 듯도 보인다. 상담소가 문전성시를 이룬다. 마음의 속도를 무시하고 세상의 속도에 맞춰 내달리다 탈이 난 것이다. 세상은 현재를 희생하고 미래의 성공을 거머쥐라고 우리를 부추겼다. 사람들은 더 많은 것을 거머쥐기 위해 현재를 아낌없이 희생했다. 그 현재에는 내 마음과 나를 둘러싼 관계가 있었다. 미래를 위해, 성공을 위해, 더 나은 행복을 위해 무시되었던 내 마음과 나를 둘러싼 관계와의 부조화. 그것이 지금 나를 힘들게 하는 것이다.
사람의 마음에 관심이 많은 저자는 사람들이 아파하는 것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다. 사람들이 어느 시점에서 마음을 잃었고, 어느 시점에서 다시 일어설 수 있는지 조용한 사색의 언어로 길을 안내하고 있다. 우리가 흔히 접하는 일상의 소소한 주제들을 가지고, 천천히 마음을 되짚어 본다. 그의 글을 따라 마음을 되짚다 보면 어느 덧 실낱같은 빛이 내 마음에 들어와 조용히, 따뜻이 언 마음을 녹이고 생명의 실개천이 흐르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차 한 잔을 앞에 두고 마음의 속도에 맞게 느릿느릿 읽다보면 인생의 답을 얻을 수 있는 좋은 책이다.

13,000 → 11,7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650
수영로교회 이규현 목사와 함께 떠나는 15일간의 영성 여행
깊은 영성으로 풍성한 삶을 살아야 한다! 풍성함은 사명이다!

무한 능력이신 ‘하나님’께 전적으로 의존하라!
‘나’를 의존하는 사람은 메마른 바닥을 긁듯,
마른 행주를 쥐어짜듯 살 수밖에 없다.
능력 있는 풍성한 삶은 ‘하나님’으로부터 온다!


부산 수영로교회 이규현 담임목사는 호주 시드니새순교회를 개척하여 약 20년간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호주의 대표적인 교회, 3천여 명 출석 교회라는 놀라운 부흥을 일궈 냈다.
그 후 젊은 시절 부목사로 섬기던 수영로교회에 청빙위원회 회의에서 청빙위원의 만장일치와 99%가 넘는 공동의회 찬성으로 정필도 목사의 후임자로 결정되었다.
이 책은 이규현 담임목사의 부임 후 “깊은 영성, 풍성한 삶”이라는 주제로 열린 특별 새벽 기도회 원고를 모은 책이다.

평신도부터 목회자까지 누구나 그리스도인으로서 살아야 하는 영성의 삶을 쉽게 깨닫도록 돕는다.
물질과 미디어의 홍수 속에서 메마르고 궁핍하게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진정한 믿음의 삶을 적용하도록 돕는다.

우리의 삶과 영성이 더 깊어져야 하고 더 풍성해져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가 바닥을 긁는 삶이 아니라
풍성한 삶을 살 뿐 아니라 흘려보내기를 원하신다.

우리에게 주신 축복을 이웃에게로, 연약한 자에게로,
복음을 듣지 못한 자에게로 흘려보내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우리에게 주신 풍성함이 전부 공허해진다.

그분을 갈망하는 자는 그 목마름을 채울 수 있다!
그분 앞에 겸손한 자는 그분과의 친밀함을 경험한다!

주님께 순종하며 의지하는 사람은 부족함이 없다.
졸졸졸 흐르는 정도가 아니라 차올라 흠뻑 적신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의 풍성하심은 상상을 초월한다.
힘들고 어려울 때마다 하나님의 더 큰 은혜를 구해야 한다.
주님께 나아가면 살아난다.
이규현
하나님이 우리 인생에 경고하신다는 사실을 깨달은 이규현 목사는 이후 세상에 몰두하여 영적으로 잠들어 있는 인생들을 깨우는 말씀의 나팔을 불고 있다. 그래서 그는 하나님의 파수꾼이다. 그는 이 시대 속에서 말라기의 모습을 보았다. 하나님을 잃어버린 세대의 결말을 목도한 그는 말씀을 통해 잠든 영혼들이 하나님 앞으로 돌아오도록 인도한다.
저자는 현재 수영로교회 담임목사이며, 아시아언어문화연구소(아릴락, Asia Research Institute of Language And Culture) 이사장으로 섬기고 있다.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공부한 뒤, 호주에서 시드니새순장로교회를 개척해 약 20년간 사역했다. 저서로 《흘러넘치게 하라》, 《영권 회복》, 《내 인생에 찾아온 헤세드》, 《깊은 만족》, 《그대 그대로도 좋다》, 《목회를 말하다》, 《담대함》(이상 두란노) 등 다수가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이규현,나벽수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2,000원→10,800원
이규현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2,000원→10,800원
이규현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1,000원→9,900원
이규현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1,000원→9,900원
이규현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3,000원→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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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이규현 목사 2012년~2017년 출간(개정) 도서 세트(전5권)
저자이규현
출판사도서출판 두란노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발행일2017-04-06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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