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교회 도서관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89
구매고객 성향
남자 49% 51% 여자
교역자 53% 47% 성도
   
청년 0% 100% 장년
   
하나님의 선교를 열망하라  
(Holy Ambition)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역자 : 존 파이퍼/이선숙  |  출판사 : 좋은씨앗
발행일 : 2013-12-10  |  (140*205)mm 280p  |  978-89-5874-214-2
  • 판매가 : 13,000원11,700원 (10.0%, 1,300원↓)
  • 적립금 : 65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오전 9시 까지 결제하면 오늘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앞표지' 포함 총 16 페이지]
“이 책은 세계 선교를 향한 존 파이퍼의
거룩한 부담과 뜨거운 열정이 담긴 감동적인 역작이다!“

- 송태근, 이찬수, 정민영, 한철호 추천


존 파이퍼가 30년 이상 선교에 대한 설교한 것 가운데 중요한 부분만 선별하여 실은 설교선집이다. 오랫동안 선교훈련 필독서로 사랑받아 온 「열방을 향해 가라」를 훌륭하게 보완하는 책이다. 「열방을 향해 가라」가 존 파이퍼의 선교적 관점이 잘 정리된 학구적이고 논리적인 글이라면, 이 책은 엄선한 설교를 그대로 실은 글이라서 설교자들이 선교에 대해 설교할 때 유용할 것이다. 또한 존 파이퍼가 선교에 대해 어떻게 설교했는지, 베들레헴 침례교회가 선교주간을 어떻게 운영했는지를 생생하게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 소비문화에 길들여져 안락함과 안전, 편리함을 추구하는 오늘날의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에게 더 이상 인생을 낭비하지 말고 하나님의 선교에 기쁘게 동참하도록 강력하게 촉구하는 책이다.
하나님은 인간을 왜 만드셨을까요? 하나님을 보여 주시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은 작은 형상들을 창조하셔서, 그들이 말하고 행동하고 느끼는 것을 통해 하나님의 존재 방식을 드러내고자 하십니다. 따라서 여러분이 생각하고 행동하고 느끼는 방식을 보면서, 사람들은 “하나님은 위대하신 분이 틀림없다. 하나님은 실재하시는 게 분명해”라고 말하게 됩니다. 그것이 바로 여러분이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하나님은 여러분 스스로가 목적이 되도록 창조하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이 목적이시고, 여러분은 수단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정말 기쁜 소식이 되는 이유는, 하나님이 무한히 가치 있는 분임을 드러내는 가장 좋은 방법이 그분 안에서 가장 행복해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그분을 지루해한다면, 그들은 정말로 안 좋은 형상들입니다. 하나님은 자신을 불만스러워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자기 영광을 무한히 기뻐하십니다.
_ ‘3장 그분의 영광에 대한 이야기’ 중에서


여러분을 선교로 이끌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동기가 바로 이것입니다. 하나님은 의도적으로 평범하고 별 볼일 없는 작은 붓을 사용하여 선교 역사라는 캔버스에 그림을 그리십니다. 작은 붓 자국 하나하나가 소중하기 때문입니다. 승리를 표현한 밝은 붓 자국도, 고통을 표현한 어두운 붓 자국도 모두 소중합니다. 하나님은 한없이 지혜로운 화가이십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의 인생을 통해 행하시는 일을 다 알고 계십니다. 붓 자국 하나도 쓸데없는 것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그분을 믿고 여러분의 인생을 맡길 수 있습니다. 지혜로우신 하나님의 손에 여러분의 인생을 맡기면 그분이 직접 여러분의 인생을 그려 가실 것입니다. 오, 우리가 전해야 할 복음이 얼마나 풍성합니까!
_ ‘7장 모든 사람을 위한 그리스도의 측량할 수 없는 풍성함’ 중에서


3년 전 즈음에, 「열방을 향해 가라」 작업을 하느라고 일리노이 주 디어필드에 있는 트리니티 신학교에 숨어 있었습니다. 제가 거기 있는 걸 아무도 몰라야 방해 받지 않을 터라 숨어 있었던 것입니다. 아내와 아이들은 집에 있고, 저는 하루에 18시간씩 작업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오스왈드 샌더스(Oswald Sanders) 목사님이 예배에 오신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분은 89세입니다. 위대한 선교 지도자입니다. 그래서 저는 혼잣말로 이렇게 중얼거렸습니다.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내면 많은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눠야 하고 식사 자리나 이런저런 모임에 불려 다닐 텐데, 그러다가 작업을 마치지 못하면 어쩌지?” 하지만 저는 그분의 설교를 꼭 듣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예배당 뒷자리로 몰래 들어가 설교를 들었습니다. 89세의 노인이 그곳에 서 있는데, 저도 89세가 되면 저렇게 되고 싶다는 열망과 존경심이 물밀 듯 밀려왔습니다. 목사님은 골로새서 1장 24절을 분명히 보여 주는 한 이야기를 들려주셨습니다.
_ ‘10장 죽음을 각오하고 선교하기’ 중에서
주님은 모든 사람을 개척 선교사로 부르시지 않습니다. 하지만 누군가는 개척 선교사로 부르십니다. 정말 놀랍고 신비한 방식으로 부르십니다. 하나님이 어떻게 자신 안에 강력한 선교의 사명을 주셨는지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이것은 성령의 역사입니다. 우리가 보기에는 놀랍고 신기할 뿐입니다. 하지만 성경과 교회 역사와 경험을 통해 볼 때, 하나님이 선교의 사명을 주기 위해 사용하시는 도구 중 하나는 말씀 선포임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명령과 그 대가와 축복을 말하는 성경구절을 설교할 때 더욱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제 저도 그 말씀을 전하려고 합니다.
_ ‘11장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양을 이리 가운데로 보냄과 같도다’ 중에서


그리스도인으로 하여금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게 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부는 아닙니다. 부에 대한 욕구와 추구는 세상과 같은 맛이고 세상을 닮았습니다. 그것으로는 세상이 이미 믿고 있는 것과 다른 무언가를 줄 수 없습니다. 번영 설교의 가장 큰 비극은, 사람이 그 메시지를 받아들이기 위해서 영적으로 깨어 있을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저 탐욕스럽기만 하면 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부자가 되는 것은 세상의 빛과 소금이 아닙니다.
세상이 우리에게서 그리스도의 (소금) 맛을 보고 (빛을) 보게 되는 것은 우리가 부를 좋아하고 세상 방식대로 살아서가 아닙니다. 오히려 우리가 고난 받으면서도 기꺼이 다른 사람을 사랑하려 애쓰고, 사랑하는 그리스도인의 능력을 보일 때입니다. 우리의 상급이 천국에서 예수님과 함께 있는 것이라서 기뻐하는 모습을 보일 때입니다. 인간의 말로는 설명할 수 없습니다. 이것은 초자연적인 일입니다. 하지만 번영을 약속하며 사람들을 끌어들이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그것은 예수님의 메시지가 아닙니다. 예수님이 죽음을 통해 성취하신 것이 아닙니다.
_ ‘부록 1 번영 설교’ 중에서
서문_ 빌 월시
서론
1. 거룩한 열망: 그리스도의 이름이 불리지 않은 곳에서 복음 전하기
2. 선교: 예수님을 예배하며 모든 백성이 기뻐하는 것_ 데이비드 마티스

1부_ 복음 중심적 선교에 대한 성경신학
3. 그분의 영광에 대한 이야기
4.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들은 아브라함의 자손인 줄 알지어다
5. 너희가 그리스도의 것이면 약속대로 유업을 이을 자니라

2부_ 세계 선교 명령
6. 이 우리에 들지 아니한 다른 양들
7. 모든 사람을 위한 그리스도의 측량할 수 없는 풍성함
8. 열방에 퍼진 그리스도의 향기
9. 열방에는 복음을, 가난한 자에게는 관용을

3부_ 선교의 대가와 축복
10. 죽음을 각오하고 선교하기
11.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양을 이리 가운데로 보냄과 같도다

결론
12. 열방 가운데서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라

부록
1. 번영 설교: 거짓되고 치명적이다
2. 타문화 선교를 이끄는 신념들

성경구절 찾아보기
「하나님의 선교를 열망하라」는 선교를 건전한 성경신학적 기초에 두어 대위임령의 당위성을 주장하며, 이 기초로부터 선교의 열정을 회복할 것을 강력하게 촉구한다. 이 책의 열정적인 외침 속에서 하나님의 선교가 올바르게 재조명되어, 한국 교회가 21세기 세계 선교 역사에 든든한 디딤돌의 역할을 충실히 감당하기를 바란다.
_송태근 삼일교회 담임목사


존 파이퍼는 이 책에서 복음 중심적 선교에 대한 성경신학을 기반으로 하나님의 선교를 풀어내며, 열방을 품는 그리스도인의 소명을 거듭거듭 확인시킨다. 열방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이 깊이 드러나 있고, 지상명령에 기쁘게 동참하기를 강력하게 하는 이 책은, 선교에 관심 있는 분들뿐 아니라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읽어야 할 책이라고 생각하여 기쁘게 추천한다.
_이찬수 분당우리교회 담임목사


20년 전, 북미 어바나 선교대회에서 처음 만난 존 파이퍼 목사의 선교적 안목과 열정이 하나님의 선교에 대한 내 시각을 근본적으로 바꾸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 이미 널리 알려진 그의 명저 「열방을 향해 가라」가 그의 선교적 관점을 차분히 정리해서 보여 주는 입문서라면, 이 책은 세계 선교를 향한 그의 거룩한 부담과 뜨거운 열정을 토해 내는 감동적인 역작이다. 세계 선교에 동참하고 있거나 앞으로 동참할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고 묵상해야 할 필독서다!
_정민영 국제 위클리프(Wycliffe Global Alliance) 부대표


우리는 존 파이퍼 목사에게 많은 사랑의 빚을 지고 있다. 그의 설교와 글, 성품에서 많은 사람들이 도전과 위로를 받고 다시금 새로운 소망을 향해 발걸음을 내딛는다. “예배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선교가 존재한다”는 그의 말 한마디가 많은 사람들의 선교관에 큰 영향을 끼쳤다. 그의 설교를 글로 읽을 수 있다는 즐거움과 하나님의 영광을 향한 열정이 이 책을 집어드는 모든 사람을 사로잡을 것이 분명하다.
_한철호 선교한국 파트너스 상임위원장
존 파이퍼
휘튼대학과 풀러신학교 및 뮌헨대학을 거치면서 존 파이퍼는 열정을 잃지 않는 신학자로 거듭났다. 벧엘신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던 중 들끓는 열정을 뿌리치치 못하고 강의실 대신 강단을 선택했다. 1980년 이후로 미네아폴리스에 위치한 베들레헴 침례교회에서 사역하고 있으며, 그리스도의 복음이 교회 담장을 넘어 복음이 필요한 세상 구석구석에 가닿도록 하기 위해 하나님의 사람들을 세우는 데 헌신하고 있다.
「열방을 향해 가라」,「장래의 은혜」,「형제들이여, 우리는 전문직업인이 아닙니다」,「하나님을 맛보는 묵상」(이상 좋은씨앗),「여호와를 기뻐하라」,「,나의 기쁨, 하나님이 영광」(이상 생명의 말씀사),「삶을 낭비하지 말라」(성서유니온),「하나님을 설교하라」(복있는사람) 등 다수의 영감 있는 책들을 펴냈다.
아내 노엘과의 사이에 네 아들과 딸 하나를 두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하나님의 선교를 열망하라
저자존 파이퍼
출판사좋은씨앗
크기(140*205)mm
쪽수280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3-12-10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존 파이퍼) 신간 메일링   출판사(좋은씨앗)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2. 배송비 :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