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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창남 선교사 저서 세트(전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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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손창남,석용욱  |  출판사 : 죠이선교회출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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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는 선교사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OMF 손창남 선교사, 풀뿌리 선교를 말하다!


인도네시아에서 11년간 교수 사역을 하고 2001년부터 한국으로 돌아와 한국 OMF 대표를 지낸 후, 지금은 동원 사역을 하고 있는 손창남 선교사의 두 번째 책이 2012년 선교한국 대회를 기해서 출간되었다.
그는 이미 인도네시아 선교사로 사역할 당시의 여러 이야기들을 엮어 2008년에 <족자비안 나이트>라는 책을 출간하여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선교, 특히 전문인 선교에 대해서 직
한국글로벌리더십연구원장 이태웅 목사,
지구촌교회 담임목사 이동원 목사,
선교한국 상임위원장 한철호 선교사 적극추천


“족자비안 나이트”는 어떻게 시작되었나?

1999년 여름, MK 캠프에서 선교사 자녀들에게 워십댄스를 가르치던 자매와 이 책의 저자가 만났다. 저자는 그에게 인도네시아 학생들은 춤을 잘 추는데 제대로 가르쳐줄 사람이 없으니 2주 동안 족자에 머물며 그들에게 춤을 가르쳐 달라고 부탁했고, 그는 약속대로 다른 한 자매와 함께 다음 해에 족자로 갔다. 그 자매들은 저자의 집에 머물며 인도네시아 학생들에게 열심히 워십댄스를 가르쳐 주었고, 저자는 파김치가 될 정도로 하루 종일 수고하는 모습을 보면서 감사의 표현으로 자매들에게 ‘lip service’를 해 주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그래서 저녁식사만 끝나면 저자는 자신의 이야기 보따리를 하나씩 풀기 시작했고, 천일야화의 “아라비안 나이트” 같은 이야기들이 매일 저녁 계속 이어지게 된다. 때로는 요절복통 땅을 치면서, 때로는 이야기를 하는 저자나 듣는 사람들도 울면서 그 시간은 그렇게 계속 되었다. 그리고 한국으로 돌아온 다음에도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줄 때마다 책으로 묶어내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이 많았다.

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에서 일어난 하나님의 역사!!!
그 현장에는 손창남 선교사 가정이 있었다...


이 책은 크게 4부로 구성되어 있다. OMF 손창남 선교사가 어떻게 주님의 부르심을 듣고 선교사로 헌신하게 되었는지, 선교지로 나가기 전 준비와 선교지에서의 생활과 사역 그리고 10년 동안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사역한 후 돌아와 이제는 선교동원가라는 새로운 부르심을 어떻게 이루어나가고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매 꼭지마다 매우 흥미진진하고 재미있게 적혀 있다. 그러나 이 모든 이야기 속에는 항상 하나님에 대한 결코 흔들리지 않는 믿음과 하나님의 세밀한 인도하심이 처음부터 끝까지 자연스럽게 녹아 있다.
이 책은 분명히 선교현장의 생생한 삶의 보고 같은 이야기지만, 선교에 직접적인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도 이 책을 통해 신앙생활에 충분한 모험과 도전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11년간의 인도네시아 사역을 마치고 한국에 돌아왔다.
선교단체 대표로서 본부에서 행정과 동원 사역을 하는 동안
즐거울 때도 있었지만 때로는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내야 했다.
내가 지나온 여정은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과정이었고
나를 빚어 가는 하나님의 손길을 의식하는 과정이었다."



한국에서 사역하는 선교사?
이 책은 평범한 한 선교사의 사역과 삶에 대한 이야기다. 다만, 선교지에서 승전보를 알리는 선교사의 이야기가 아니라 본국에서 동원 사역을 하며 살아가는 선교사의 이야기다. 저자는 선교사를 동원하고 훈련해서 파송하고 뒷바라지하는 본국 사역을 하는 동안, 즐거울 때도 있었지만 때로는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내야 했음을 솔직하게 고백한다. 저자가 한 선교단체의 대표로서 본부에서 행정과 동원 사역을 하면서 고민하고 실천한 결과들은 고스란히 독자의 삶 곳곳에 통찰을 던져 준다.

실패한 리더? 실패를 통해 성장하는 리더!
예상치 못했던 일들, 내가 더 이상 손을 쓸 수 없는 상황들, 결국 ‘실패’라는 성적표를 받아야 할 때의 마음이란 뭐라 표현하기 어려웁게 심.란.하다. ……그러나 다른 사람의 성공 이야기보다 힘들고 실패한 이야기가 더 위로가 되는 법. 그뿐 아니라 우리는 실패를 통해 성장한다. 저자가 인도네시아에서 사역하면서 경험한 실패들과 한국에서 본국 사역을 하면서 겪은 실패들은 반추를 거쳐 새로운 생각으로 태어나 우리의 눈을 열어 주고 지친 마음을 다시 뛰게 해 준다.

스트레스 산 정상에서 빵 터뜨리시는 하나님의 유머 코드!!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사역의 성공이 아니라 그 한 사람의 성장이다. 사역 자체의 성패에 매여 전전긍긍하고 있을 때, 사역의 성과에 내 존재를 결부시켜 자기 연민의 늪에서 허우적대고 있을 때, 하나님은 예기치 않은 사건을 통해 우리에게 웃음을 돌려 주신다. 우리는 그제야 잔뜩 찌푸렸던 눈살을 펴면서 자신의 모자란 성품을 돌아보게 된다. 기가 막힌 타이밍과 절묘한 유머 감각은 특히 하나님의 매력 뽀인트가 아닌가.

한국 교회의 선교, 어디로 가고 있나?
선교사를 많이 보내는 것보다 꼭 나가야 할 사람이 나가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 지난 시기, 한국 교회에 선교 붐이 일면서 선교사 후보들은 제대로 검증되거나 충분히 준비되지 않은 채 선교지로 나가기도 했다. 그 대가는 결코 가볍지 않았다. 이제, 어떤 선교사를 보낼 것인가? 아니, 우리의 현재 선교 틀에 대해 재고할 부분은 없는가? 저자는 한국 선교계의 리더로서 선교단체의 역할, 선교사의 책무, 한국 선교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고 적절한 대안을 모색하며 실천 중이다. 이 책에는 저자의 고민과 실천이, 그 과정과 결과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선교 관심자뿐 아니라 한국 교회의 모든 그리스도인, 그리고 조직과 리더십에 대해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읽어 보아야 할 정직하고 담백한 책이다.

+ 너무 성실한 저자에게 시달렸던 편집자의 코멘트.
손창남 선교사님은 세심하고 꼼꼼하다. 성실하고 정직하다. 그래서 조금은 집요하다. 두 번, 세 번씩 수두룩빽빽하게 수정할 곳을 체크한 원고를 두툼한 링바인더에 끼워 들고 오시면서 “미안해서 어쩌나~!” ……괘, 괘, 괜찮아요……. 그게 제가 할 일인 걸요……. 하지만 그 모든 건 아마도, 열정과 애정 때문일 것이다. 원고 교정 막바지, 추천사들이 도착했다. 그를 가까이서 지켜본 사람들의 진심어린 추천이다. 추천하신 분들의 평가도 그가 ‘배우고 성장하는 사람’이라는 데 방점이 찍혀 있다. 맞다. 사람이 어떻게 경험을 통해 성장하는지 그 과정이 이 책에 잘 드러나 있다.
내용이 감동적이고 얻을 게 많아도 재미가 없으면 책 읽기는 고역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손창남 선교사님의 최대 강점이 바로, 타고난 이야기꾼이라는 점. 게다가 그분의 일상은 왜 이렇게 시트콤이신지. 교정 보느라 열 번쯤 읽었는데도 읽을 때마다 웃음이 새어나온다. 웃기고 찡하고 끄덕끄덕하게 된다.
그리고 더 많은 이야기들이 있다. 손 선교사님을 강사로 초청하라. 선교와 관련한 다양한 주제로 강의와 설교가 가능하다.
의사소통 원리로 바라본 타문화 선교의 실제

·문화 충격과 스트레스
·연약함의 은혜, 성육신의 원리
·상황화와 혼합주의
·선교사는 비계목이다
·부채를 들고 벽과 협곡을 넘어
사도행전을 선교적으로 읽으면 보이는 두 모델,
바울과 바나바 그리고 흩어진 사람들.


“사도행전을 선교적으로 읽는다는 것은 복음이 어떻게 유대인의 문화에서 헬라인의 문화로 옮겨 가는지를 느끼며 읽는 것을 말한다.” (서장 / 사도행전의 구분)

이렇게 생생한 사도행전 길라잡이는 처음이다. 보통 재미있는 책은 읽고 나면 남는 게 없고, 학문적인 책은 재미가 없어서 손이 안 가는 게 문제인데, 이 책은 말하고자 하는 바가 깊지만 유쾌하며, 말씀의 무게로 묵직하지만 신선하다.

오늘날에 적합한 선교 모델은 무엇인가? 사도행전을 통해 당연하게 여겨 온 사도적 선교 모델과는 다른 풀뿌리 선교 모델의 시각으로 사도행전을 읽으며 주님의 지상명령에 부르심 받은 성도요 선교사로 다이내믹한 삶을 꿈꿔 보자. 사도행전 속에서 발견한 두 모델은 선교에 대한 독자들의 기존 패러다임도 바꾸어 놓을 것이다.

책을 한 장 한 장 넘기다 보면 어느새 사도 바울을 따라 아그립바 왕 앞에서 예수님을 전하고,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부부처럼 천막을 만들며 선교하는 듯한 상상에 잠긴다. 이 얼마나 멋진 여행인가! 이제 사.선.두.보의 매력을 손창남 선교사의 말투로 읽어 보자.
선교를 동원 사역 10년간의 고민과 노하우로 빚어낸 책
손창남 선교사는 한국 OMF 대표를 지낸 후, 10년간 동원 사역을 하며 여러 교회에서 선교 관련 강의와 설교로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그동안 강의와 설교를 하면서 지역 교회가 겪고 있는 선교에 대한 고민을 접하게 되었다. 수많은 고민거리 중 나타난 공통점은 교회가 하고 있는 선교에 불만은 많으나 대안이 없다는 점이다. 지역 교회가 선교사를 파송할 때 겪는 어려움, 후원 선교사 관리, 선교 단체와의 협력 문제 등이 주된 골자다. 또한 수많은 교회가 선교라는 이름으로 무엇을 하는 것(doing)에는 익숙해 있을 뿐 선교적 체질 (being)이 되는 데에는 뭔가 부족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그래서 지역교회가 선교적 체질이 아니라면 선교가 제대로 이루어지기는 어렵다고 판단하고, 지역 교회를 위한 선교 가이드 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이 책을 썼다.

선교를 재미있고 쉽게 읽어 마음에 품을 수 있도록 돕는 책
손 선교사는 책 구성에도 많은 공을 들인 흔적이 보인다. 시중 서점에는 ‘선교적 교회’ 혹은 이와 유사한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책들이 여럿 있다. 하지만 대부분 이론적으로 접근한 도서가 많아 쉽게 읽을 수 있는 실제적이고 구체적 대안을 제시하는 책은 많지 않다. 만약 선교 내용이 교과서처럼 쓰인다면 독자들이 선교에 대한 눈을 뜨기 전에 책장을 덮고 말 터. 그래서 정한 글의 형태는 이야기식 방식이다. 열방 교회라는 가상의 교회에서 선교 위원장을 맡은 김상진 장로와 동신복 선교회의 대표인 신정호 선교사 사이에 오간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가상 현실의 이야기로 보이지만 실제로 저자가 경험한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다. 쉽고 재미있게 구성된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독자 자신도 모르게 선교에 대한 그림이 가슴속에 그려진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선교를 삶에 담도록 구성된 책
이 책은 세 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지역 교회와 선교 단체는 서로 경쟁하는 관계가 아니라 협력을 통해 시너지 효과 이룰 수 있는 구조라는 점을 다루었다. 2부는 무엇을 하는 선교(doing missions)보다 선교적 체질(being missional)이 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점을 다루었다. 3부는 아는 것에 머물지 않고 선교적 삶을 살아내는 것(living missions out)이 중요하다는 내용을 다루었다.
손창남
손창남 선교사는 1954년 인천에서 태어났다. 고등학교 3학년 재학 중에 주님을 만난 후 그의 삶의 목표는 주님의 뜻을 따라 사는 것이 되었다. 고려대학교, 서울대 대학원, 인하대 대학원에서 경영학을 공부한 손 선교사는 대학원 재학 당시부터 인도네시아 선교사가 되기 위해서 기도했다.
1981년부터 국립세무대학에서 회계학을 가르치며 학원 복음화를 위해서 애쓰던 어느 날 인도네시아 정부가 선교사 비자를 주지는 않지만 대학에서 가르치는 교수 비자는 어렵지 않게 내주는 것을 알게 되었다. 1989년 해외선교훈련원(GMTC)에서 일 년 동안 선교 훈련을 받고 1990년 인도네시아로 파송되었다.
손창남 선교사는 인도네시아의 족자카르타에서 회계학을 가르치며 전문인 선교사의 사역을 감당하였다. 인도네시아 죠이를 개척하여 대학생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제자 훈련에 힘썼다. 현지 리더들을 세워 인도네시아 죠이가 현지인 중심으로 사역할 수 있도록 도왔다.
2001년 한국으로 돌아와 7년 동안 한국 OMF대표로 섬겼다. 현재는 동원 사역을 감당하고 있으며 동시에 반추하는 실천가(reflective practitioner)로서 강의와 저술 활동을 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인도네시아에서의 사역을 정리한《족자비안 나이트》와 한국에서의 사역을 정리한 《쏘라비안 나이트》, 전문인 사역과 텐트메이커 등의 혼란스러운 정의를 정리한 《직업과 선교》, 영광스러운 복음을 타문화에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노하우가 담긴 《문화와 선교》가 있다.
석용욱

1977년 서울출생. 단국대 시각디자인과 졸.
현 예수전도단 DTS 간사.
저서 2008 내 마음이 멈춘 그림묵상, 2009 러브 캔버스
글도 끼적이고, 그림도 좀 그리고, 그렇게 책도 몇 권 냈습니다. 그러다 보니 제가 어른이 되었다고 생각했었나 봅니다. 때때로 일이 조금만 잘 되어도 너무 쉽게 어른 흉내를 내려는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어린아이처럼 낮아진다는 것이 참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렇게 어른도, 어린 아이도 아닌 그 사이에서 ‘어른아이’로 서성이고 있지만, 오늘 주어진 나의 몫에 감사하며 작은 걸음씩을 내딛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손창남 / 죠이선교회출판부
가격: 13,000원→11,700원
손창남 / 죠이선교회출판부
가격: 13,000원→11,700원
손창남,그린이 석용욱 / 죠이선교회출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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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창남 / 죠이선교회출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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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손창남 선교사 저서 세트(전6권)
저자손창남,석용욱
출판사죠이선교회출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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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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